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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권리세 사과머리, 앳된 얼굴 탄탄한 다리

    [포토] 권리세 사과머리, 앳된 얼굴 탄탄한 다리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 쭉 뻗은 각선미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 쭉 뻗은 각선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짧은 핫팬츠 입고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짧은 핫팬츠 입고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휴 잭맨 ‘스타킹’ 납신다

    휴 잭맨 ‘스타킹’ 납신다

    20일 저녁 방송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새 영화 ‘더 울버린 3D’ 개봉(25일)을 앞두고 내한한 휴 잭맨은 지난 15일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스타킹’ 녹화에 참여했다고 영화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8일 밝혔다. 휴 잭맨은 이 프로그램에서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고 “김치짱”을 외치는 등 유별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또 MC 강호동을 번쩍 들어올리고 걸그룹 시스타와 함께 댄스를 선보이는 등 녹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개인 트레이너가 함께 참석해 ‘휴 잭맨 무보정 3D 근육 따라잡기’ 운동 비법도 소개한다.
  •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와 애슐리 ‘오랫만이에요’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와 애슐리 ‘오랫만이에요’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와 애슐리

    [포토] 레이디스 코드 리세와 애슐리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애슐리와 완변한 각선미

    [포토] 사과머리 권리세, 애슐리와 완변한 각선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권리세와 애슐리가 1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는 ‘위대한 탄생’ 출신의 권리세와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8강에 오른 실력파 이소정을 비롯해 애슐리, 은비, 주니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데뷔곡 ‘나쁜 여자’를 발표했던 레이디스 코드는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정색 논란’ 효린, 트위터에…

    ‘정색 논란’ 효린, 트위터에…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정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효린은 16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불거진 ‘정색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하며 고개를 숙였다. 효린은 “팬사인회 일로 의도치 않게 실망스럽게 해드린 것 같아서 죄송하다. 실제 팬 여러분과 함께 했던 자리는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허울 없이 지내면서 말한 행동은 오해를 사기에 충분했던 것 같다”고 논란의 여지를 준 것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이어 효린은 “앞으로는 실망시켜 드리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효린이 되겠습니다”고 글을 끝맺었다. 관계자는 “효린의 경우에는 워낙 팬들에게 허물 없이, 그리고 격의 없이 대하는 친구다. 팬미팅 같은 상황이라 팬들도 이에 기분 나빠하지 않았다. 부디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재차 강조했다. 효린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해명, 이해가 간다”, “효린 해명, 그래도 팬들 앞에서는 밝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효린 해명, 앞으로 잘하면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씨스타 팬사인회 영상에서 효린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일관했고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과 팬들은 효린의 태도를 문제삼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체의 힘!…탄탄한 허벅지 근육, 당뇨·심혈관 질환 막는다

    하체의 힘!…탄탄한 허벅지 근육, 당뇨·심혈관 질환 막는다

    허벅지 근육은 건강의 상징이다. 하체의 힘뿐 아니라 신체 전반의 건강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17일 밤 10시 KBS 1TV에서 방송되는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탄탄한 허벅지, 건강한 허벅지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95kg의 뚱뚱한 몸매였다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원장. 6개월 만에 24kg 감량에 성공한 그의 비밀은 하체 중심의 허벅지 근력 운동에 있었다. 20여년 가까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올해 80세의 김영순 할머니와 7년째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73세 지수명 할아버지도 운동으로 탄탄한 허벅지를 유지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다. 허벅지 근육은 신체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제작진은 허벅지 근육에 좋은 대표적인 운동인 자전거를 즐겨 타는 그룹과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그룹으로 나누어 고강도의 운동 후 몸속 피로도를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허벅지 근육은 당뇨병, 심혈관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몇 달 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간 김승남씨는 결국 심장 개흉 수술을 받았다. 허벅지 근육이 빠지면서 당 대사가 원활하지 못했고 혈관에 악영향을 미쳐 심장 질환을 유발한 것이다. 오랜 기간 앓아 온 당뇨를 극복하기 위해 매일 허벅지 근력 운동을 해 온 77세의 한재은 할아버지. 한때 350까지 솟았던 혈당은 현재 121로 정상치에 가까워졌다. 허벅지 근육과 당뇨, 심혈관 질환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40~50대가 지나면 근육은 1년에 1%씩 감소해 해가 갈수록 근력이 점점 약해진다. 그렇기에 젊었을 때부터 꾸준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이힐을 신고도 격렬한 안무를 해야 하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과 현영은 어떻게 허벅지 근육을 관리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허벅지 근육의 감소는 퇴행성 관절염 등 각종 관절 질환을 유발한다. 인공관절을 넣는 수술까지 하고서도 지금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67세 김수운씨. 비결은 허벅지 근력 강화 운동에 있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쿨가이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했던 김경호 한의사. 늘 허벅지 근육에 신경 쓴다는 그에게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만드는 비법을 들어본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양상국,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마음만은 턱별시다!”를 외치던 KBS 개그콘서트의 유명 개그맨 양상국(30)이 진짜 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서울시는 16일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희망서울 홍보대사 16명을 새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양상국 외에 개그우먼 김영희(30), 가수 조항조(53), 걸그룹 포미닛, 배우 민효린(27),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24) 등이다. 서울시는 “20여명의 기존 홍보대사들이 있지만 스포츠, 개그, 음악 분야가 취약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 부분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추가 임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성형 과다출혈 걸그룹 출신 ‘한애리’ 배우로 새 삶

    성형 과다출혈 걸그룹 출신 ‘한애리’ 배우로 새 삶

    성형수술 과정에 심한 출혈로 생사의 위기에 놓여 충격을 줬던 걸그룹 출신 한애리가 배우로 새 삶을 찾았다. 16일 연예매체 enews24는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 연극영화과 재학생이다. 오랜 휴학 생활을 접고 연극배우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였던 한애리는 과거 턱 교정 수술을 받다 동맥이 터지는 사고로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당시 출혈이 멈추지 않아 엄청난 양의 수혈을 받고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한애리는 사고 직후 한동안 쇼핑몰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방송에서 볼 수는 없었다. 한애리 최측근은 enews24에 “한애리가 성형 부작용이 있었던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밝은 모습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애리는 매체와 전화통화에서 “더는 성형으로 거론되고 싶지 않다”고 말을 아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애리의 근황은 16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eNEWS’ ‘기자 대 기자-특종의 재구성’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극무대에 서는 한애리 “연예계 복귀 의사 없다”

    연극무대에 서는 한애리 “연예계 복귀 의사 없다”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논란이 됐던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한애리가 방송에서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매체 enews24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eNEWS’ 화요일 코너 ‘기자 대 기자-특종의 재구성’ 편에서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아픔을 겪었던 걸그룹 출신 한애리의 근황을 전격 공개한다. 한애리는 eNEWS와 나눈 전화 인터뷰에서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사건이다. 연예계 복귀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에서 연극영화과 재학생으로, 오랜 휴학 생활을 접고 차분히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또 ‘일베 인증’ 논란

    걸그룹 또 ‘일베 인증’ 논란

    최근 극우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의 단어를 사용해 논란을 일으켰던 걸그룹 크레용팝이 또 한번 ‘일베 의혹’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무심결에 나온 ‘쩔뚝이’라는 단어가 도마에 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크레용팝의 일련의 행동들이 노이즈 마케팅으로 보인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문제의 영상은 크레용팝이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한 모습을 편집한 것이다. 10초 가량의 이 영상은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가 음식점에서 자판기 커피를 들고 나오는 모습을 담고 있다. 커피를 든 초아는 멤버들에게 “커피 시키신 분. 커피 배달이요”라고 말했다. 이 때 초아가 다리를 약간 절룩거리는 모습을 본 다른 멤버가 “쩔뚝이 아니에요?”라는 농담을 던졌다. 네티즌들이 문제삼고 있는 단어인 ‘쩔뚝이’는 일베에서 다리가 불편했던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이 영상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얼마전에도 고(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단어를 써 물의를 빚었던 크레용팝의 전력을 들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다리를 절뚝거리는 모습을 보고 한 말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크레용팝은 지난달 22일에도 멤버 웨이가 트위터에 ‘노무노무’란 단어를 써 논란을 일으켰다. ‘노무노무’ 역시 일베에서 노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하는 단어다. 크레용팝의 소속사는 논란이 커지자 “일베에 접속한 것은 맞지만 콘셉트, 동향, 반응 등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었다”면서 “분란을 일으킬 생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레스 코드·수영장 공연… 쇼케이스는 진화 중

    드레스 코드·수영장 공연… 쇼케이스는 진화 중

    ‘더 튀게, 더 독특하게’ 대중문화 현장에 이색 쇼케이스 열풍이 불어닥쳤다. 해외 진출을 앞둔 가수들이 현지 관계자들에게 프로모션 차원에서 진행하던 쇼케이스가 최근 영화, TV 등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쇼케이스를 업계 관계자에게만 선보이던 것도 옛말이다. 이제는 일반 네티즌들까지 ‘공략’하는 수단으로 쇼케이스가 문화시장의 새로운 마케팅 기법으로 떠올랐다. “콘텐츠 생산자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대중은 빠르고 자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여름 성수기를 코앞에 둔 영화계는 쇼케이스 경쟁이 특히나 치열하다. 요즘 영화가의 쇼케이스는 철저히 관객 중심의 이벤트다. 보통 개봉 5~7주 전 배우와 팬들 간 스킨십을 강화하고 영화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올여름 최고 기대작인 ‘설국열차’는 영화의 첫 공식 행사로 온라인 쇼케이스를 선택했다. 지난 4일 밤 9시 서울 시내 한 극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봉준호 감독, 주연배우 송강호 등이 출연해 인터뷰와 영화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는 그대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고 6만 5000여명의 네티즌이 시청했다. ‘설국열차’의 홍보 관계자는 “영화에 대한 국내외 관계자 및 관객들의 궁금증이 많아 감독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했다”면서 “특히 해외팬들의 관심도 끌 수 있게 온라인 쇼케이스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병헌 주연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레드: 더 레전드’도 이색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달 28일 서울의 한 호텔 클럽에는 붉은색 옷을 차려입은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이 쇼케이스의 드레스 코드는 영화제목을 딴 ‘레드’. 주인공 이병헌도 빨간 정장을 차려입었고 관객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도 뽑았다. 이병헌의 레드 카펫 행사에 이어 힙합 듀오 배치기의 콘서트가 이어졌고 관객들은 출연 배우들의 얼굴이 그려진 가면을 쓰고 파티를 즐겼다. 지난 10일 오후 홍대의 한 클럽에는 배우 하정우와 가수 캐스커가 등장했다.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쇼케이스 현장은 영화 제목처럼 라이브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영화 소개와 배우 인터뷰가 끝난 뒤 음악을 담당한 혼성듀오 캐스커가 영화의 메인 테마곡을 공개했다. 배우도 보고 콘서트도 즐길 수 있는 쇼케이스에 200여명의 관객들이 몰렸다. 톱스타를 옆에서 직접 보는 즐거움도 크다. 하정우는 “오늘은 넥타이를 풀고 편안히 같이 즐기자”며 예비 관객들을 반겼다. 최근 이색 쇼케이스 덕을 톡톡히 본 영화는 ‘감시자들’이다. 영화에서 신입 여경찰로 나오는 한효주는 경찰청에서 열린 쇼케이스와 시사회에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스스로 경찰 제복을 입겠다는 열의까지 보였다. 같은 시간 여성팬이 많은 정우성은 여대에서, 2PM의 이준호는 시내 모 극장에서 팬미팅 형식으로 각각 ‘맞춤형 쇼케이스’를 열었다. 영화 쇼케이스의 관건은 얼마나 자연스럽게 작품의 콘셉트를 부각시키는가이다. 장혁·수애 주연의 재난 영화 ‘감기’는 바이러스로 한 도시가 폐쇄되는 극의 설정대로 폐쇄된 느낌의 컨테이너 박스형 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연다는 복안이다. 영화홍보사의 한 관계자는 “주로 배우들의 팬클럽이나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 관객을 모집하는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한 입소문 효과가 큰 편”이라면서 “주연 배우들의 팬서비스 정도에 따라 홍보 효과도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쇼케이스 ‘역사’가 상대적으로 긴 가요계는 한층 더 전문적이다. 3~4년 전부터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들은 신곡과 퍼포먼스를 보여 주는 쇼케이스를 애용하고 있다. 인터넷 음원 사이트들은 아예 쇼케이스를 경쟁적으로 생중계까지 하고 있다. 최근 신보를 발표한 가수 존박은 컴백을 앞두고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카페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한 벽면 전체가 CD로 가득 채워진 아늑한 공간에서 50여명의 관객들은 따끈따끈한 신곡을 접한 뒤 가수의 즉석 사인 혜택도 누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음원 사이트 멜론 TV를 통해 공개됐다. 걸그룹 걸스데이는 지난달 무더운 날씨에 맞춰 수영장에서 쇼케이스를 열었고, 군인 팬들이 많은 걸그룹 나인뮤지스는 군부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는 헬기로 하루에 전국 5개 도시를 돌며 쇼케이스를 열기도 했다. 3년 만에 컴백하는 가수 이정현은 오는 22일 극장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신곡 소개뿐만 아니라 박찬욱·박찬경 감독이 참여한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에 초점을 맞춘다. 평소 방송활동을 잘 하지 않는 가수들에게는 쇼케이스의 의미가 훨씬 더 커진다. 지난 4월 조용필이 생애 처음 열었던 19집 앨범 ‘헬로’ 프리미어 쇼케이스는 네이버로 생중계돼 25만명이 시청했다. 이 중 70%는 모바일 유저였다. 2집 앨범을 내는 JYJ의 준수도 15일 멜론TV를 통해 쇼케이스를 생중계한다. 소속사 측은 “방송 출연 대신 공연에 주력하는 준수에게 쇼케이스는 사활을 걸 만큼 중요한 이벤트”라고 말했다. 네이버 뮤직의 한 관계자는 “쇼케이스 생중계는 시간과 형식의 제약 없이 가수의 신곡을 전부 다 들려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면서 “앞으로 인디밴드의 쇼케이스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前멤버, 가슴 드러낸 셀카

    걸그룹 LPG 출신 연극배우 허윤아(29)가 아찔한 반신욕 셀카 사진을 올렸다. 허윤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본가 왔다^^ 무더위에는 반신욕이 최고! 산타할아버지 보고 싶다요ㅜㅜ 겨울 빨리와~~♥ㅋ”라는 메시지와 함께 직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허윤아는 가슴 라인이 보이도록 상반신을 노출한 채 반신욕을 즐기고 있다. 허윤아는 거품으로 수염을 만들기도 했다. 아찔한 노출과 함께 귀여운 매력까지 뽐낸 허윤아의 사진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윤아는 지난달 12일 방송된 SBS ‘짝-미인대회 특집’에 나와 트로트 그룹 LPG의 멤버로 활동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소속사, 아름 ‘신병설’ 보도에 “아픈 건 맞지만…”

    티아라 소속사, 아름 ‘신병설’ 보도에 “아픈 건 맞지만…”

    10일 걸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멤버 아름이 신병(神病)을 앓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몸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신병은 사적인 문제로 관여하지는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코어콘텐츠의 김광수 대표는 11일 온라인 연예 매체 OSEN에 “지난 한달간 티아라 멤버들이 휴가를 즐겨서, 멤버들과 긴히 연락하진 않은 상태였다”면서 “아름이 건강이 안좋긴 했지만 그보다는 솔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해와 티아라 탈퇴를 결정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빌보드코리아는 측근의 말을 빌어 “아름이 지난 5월 말 미국 공연을 다녀온 후 강한 빙의 현상을 경험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했을 정도였고 정신적 공황으로 2주간 잠적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름은 귀신을 쫓는 퇴마와 신내림을 받지 않기 위한 누름굿 등을 받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결국 아름은 그룹 활동을 포기하고 솔로 가수나 배우 활동을 고민하게 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하지만 아름측은 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름은 보도 직후 OSE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름의 어머니 역시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데뷔 4년간 6번째 변화…아름 탈퇴로 다니가 티아라엔포 충원

    티아라, 데뷔 4년간 6번째 변화…아름 탈퇴로 다니가 티아라엔포 충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아름(19·본명 이아름)이 팀에서 나와 솔로 활동 선언과 함께 트위터에 남긴 글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의 잦은 멤버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아라는 2009년 4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4년간 벌써 6번의 멤버 변화를 겪고 있다. 데뷔 당시 티아라 멤버는 모두 5명으로 은정, 효민, 지연, 지원, 지애가 있었다. 그러나 데뷔 3개월 만인 7월 싱글 앨범 거짓말을 발표하기 직전 지원과 지애가 탈퇴하고 큐리와 보람, 소연이 새로 합류해 6인 체제를 이뤘다. 이때 이후 점점 인기를 얻어 2009년 11월에 발표한 정규 1집 앨범 수록곡 ‘보핍보핍’과 ‘처음처럼’이 연이어 히트를 쳤다. 2010년 2월에 공개한 ‘너 때문에 미쳐’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티아라는 2010년 7월 화영을 영입하며 7인 체제로 변화를 꾀했다. 이때 리더도 은정에서 보람으로 바뀌었다. 7인조 티아라는 2010년 12월 ‘왜 이러니’, ‘야야야’를 발표했고 2011년 6월 ‘롤리폴리’로 연타석 홈런을 쳤다. 잘 나가고 있는 팀 체제에 또 한번 변화를 준다. 바로 이번에 탈퇴하게 된 아름이 2010년 6월 팀에 합류한 것. 이것이 4번째 변화다. 아름의 합류로 8인조가 돼 ‘데이 바이 데이’로 활동하던 티아라는 아름 영입 한달 만에 본격적으로 문제가 터진다. 멤버 화영의 ‘왕따’ 논란이 불거진 것. 소속사는 당시 “스태프들의 의견을 수렴해 화영과 조건 없이 계약해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 사이에서 ‘화영 왕따 피해설’이 퍼져 나갔고 티아라를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급격히 싸늘해졌다. 화영 탈퇴 1개월 뒤에 발표한 ‘섹시 러브’는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음에도 팀 이미지의 급격한 하락으로 그저 그런 성적표를 냈다. 이후 티아라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티아라엔포 등 유닛 활동에 집중했다. 그러나 10일 아름의 갑작스런 팀 탈퇴 후 솔로 전향 소식이 전해졌다. 6번째 변화다. 아름의 탈퇴로 티아라는 2기 멤버 체제인 큐리, 보람, 소연, 은정, 효민, 지연의 6인 체제로 복귀했다. 효민, 지연, 은정과 아름이 함께 활동한 티아라엔포는 아름 대신 지난해 여름 아름을 영입할 당시 9번째 멤버로 거론됐던 다니가 합류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탈퇴’ 아름 “잃을게 없다”

    ‘티아라 탈퇴’ 아름 “잃을게 없다”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아름이 합류 1년 만에 탈퇴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큐리, 보람, 소연, 은정, 효민, 지연, 아름까지 7인 체제로 운영되던 티아라가 6인 체제로 나선다”면서 “평소 음악적 성향이 힙합음악을 지향하던 아름이 솔로로 전향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견을 제시해 이를 존중해 팀을 떠나게 됐다. 티아라 멤버들도 아름의 의견을 존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름이 최근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들이 속속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추측이 무성해지고 있다. 아름은 2주 전쯤 SNS에 “난 정말 더 이상 잃을 게 없다니까요.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니까. 첫번째 예고”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장을 남겼다. 이어 지난 10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께서는 티아라 아름에서 이아름으로 진화한 신비소녀를 보고 계십니다”라면서 탈퇴소식과 심경을 전했다. 아름은 ‘저는 지금 이 순간 이 글을 올린 후부터 진실 그리고 현재 상황 모든 리얼을 보여드릴 것이고요. 저를 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항상 최고의 모습만을 비출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소식과 함께 아름은 손으로 한쪽 얼굴을 가린 사진을 올렸다. 아름은 10일 티아라 공식 팬카페에도 직접 탈퇴 소식을 알렸다. 영상을 통해 아름은 팬클럽 ‘퀸즈’를 언급하며 “글을 많이 올리고 찾아 뵌 적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팬미팅 하면서 정말 많은 사랑을 느꼈다. ‘전원일기’하면서 더욱더 사랑을 느꼈고 저 또한 보여드릴 수 있는 것 ‘전원일기’를 통해서 많이 보여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앞으로 ‘전원일기’ 속 저의 새로운 모습보다 몇 백배, 몇 만배, 세상에서 최고 멋있는 모습을 보시게 될 것 같다. 언니들과는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솔로로 찾아 뵐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아름, SNS에 충격 페이스페인팅… “귀신 같아”

    티아라 아름, SNS에 충격 페이스페인팅… “귀신 같아”

    “나홀로 페이스 페인팅, 모든 기분들이 들어가있다. 우리 아꼬(강아지)는 그냥 무표정. 나 닮아서 굉장히 차갑다. 하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따뜻한 친구다. 이 사진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과연 무엇으로 그림을 그린 것일까. 생각은 자유” 10일 걸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멤버 아름이 한달 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사진과 글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아름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치 귀신을 연상시키는 섬뜩한 페이스 페인팅을 한 사진을 올렸다. 아름은 “이 사진에 모든 기분들이 들어가 있다”,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팀을 떠나게 될 것을 예상한 아름이 미리 심경을 밝힌 것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앞서 티아라는 지난 10일 “아름을 솔로 가수로 전향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발표에 앞서 “난 정말 더 이상 잃을 게 없다.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는 아름의 글을 찾아내며 논란을 일으켰다. 하지만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는 “아름의 탈퇴는 소속사와 멤버간 합의하에 이뤄졌다”며 “아름이 추측성 기사로 힘들어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름, “‘신병’ 때문에 티아라 탈퇴” 주장에…

    아름, “‘신병’ 때문에 티아라 탈퇴” 주장에…

    10일 걸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멤버 아름(20)이 신병(神病)을 앓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빌보드코리아’는 “아름이 지난 5월 말 미국 공연을 다녀온 후 강한 빙의 현상을 경험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했을 정도였고 정신적 공황으로 2주간 잠적했다”고 전했다. 매체와 이야기를 나눈 아름의 측근에 따르면 아름은 귀신을 쫓는 퇴마와 신내림을 받지 않기 위한 누름굿 등을 받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다. 이 측근은 “아름은 결국 그룹 활동을 포기하고 솔로 가수나 배우 활동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또 다른 측근 역시 “다이어트 후유증과 불우한 가정사 등 힘든 시기가 겹치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일부 인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름측은 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름은 보도 직후 온라인 매체 OSE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름은 “이왕 그렇게 됐다면 신들린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름의 어머니 역시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0일 “힙합 음악을 지향하던 멤버 아름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아름이 과거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탈퇴를 암시하는 글들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앞서 탈퇴한 전 멤버 화영처럼 아름 역시 다른 멤버들과 불화에 시달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놓기도 했지만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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