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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201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참석한 보라

    [포토] ‘2013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참석한 보라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열릴 ‘2013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레인이펙트’ 비, 아이유 안무에 이효리 “정말 더럽다” 독설

    ‘레인이펙트’ 비, 아이유 안무에 이효리 “정말 더럽다” 독설

    ’레인 이펙트’ 비가 군대 시절 아이유의 ‘너랑 나’ 안무를 선임들에게 소개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비는 19일 첫 방송된 Mnet ‘레인 이펙트’에서 ‘2013 MAMA’ 리허설 현장과 대기실을 공개했다. 이날 비는 이효리와 DJ DOC 이하늘이 있는 대기실을 찾았다. 비는 이효리에게 “여길 걸어오는데 (아이돌 그룹은)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효리는 “걸그룹은 다 알지 않느냐. 군대에서 TV로 (걸그룹 멤버들) 하나 하나 이름 다 안 외웠다고?”라며 돌직구를 날렸고, 비는 “외웠다”라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비는 “(군대에서) 우리 아침 기상나팔소리가 뭐였는지 아느냐. 아침에 일어나기만 하면 선임들이 아이유 노래를 틀더라. 나 안무까지 외웠다. ‘형 저 안무 좀 쳐줘요’라고 하면 (안무를 췄다)”라고 말하며 아이유의 ‘너랑 나’ 안무를 선보였다. 이하늘은 비의 손동작에 “그거 너무 야한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비는 “안무에 진짜 이런 동작이 있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효리는 “생각해 보니 정말 야하다. 아이유가 할 때는 몰랐는데 너가 하니까 정말 더럽다”라고 독설을 해 비를 당황하게 했다.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독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여전히 친하구나”, “레인 이펙트, 비 이효리, 예전에 듀엣으로 공연한 것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엔더스 게임’ 시사회에 참석한 크레용팝

    [포토] ‘엔더스 게임’ 시사회에 참석한 크레용팝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걸그룹 크레용팝(왼쪽부터 초아-엘린-소율-금미-웨이)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걸스데이 민아, 귀요미 포즈로 ‘팬心 폭발’

    [화보] 걸스데이 민아, 귀요미 포즈로 ‘팬心 폭발’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가요대전에서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뮤직드라마에 샤이니 태민과 함께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한편 SBS 가요대전은 음악은 기적을 만든다는 콘셉트로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총 34팀 125명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크레용팝 소율, 귀요미 미소~

    [포토] 크레용팝 소율, 귀요미 미소~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초아-엘린, 시사회에 참석한 금발의 크레용팝

    [포토] 초아-엘린, 시사회에 참석한 금발의 크레용팝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걸그룹 크레용팝 초아-엘린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금미-웨이,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포토] 금미-웨이,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걸그룹 크레용팝 금미-웨이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화보] SBS 가요대전, 걸스데이 민아 귀요미 포즈 ‘눈길’

    [화보] SBS 가요대전, 걸스데이 민아 귀요미 포즈 ‘눈길’

    ☞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가요대전에서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뮤직드라마에 샤이니 태민과 함께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한편 SBS 가요대전은 음악은 기적을 만든다는 콘셉트로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총 34팀 125명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민아, 미소천사 포즈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민아, 미소천사 포즈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서 샤이니 태민 품에 쏙…들어간 민아

    [포토]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서 샤이니 태민 품에 쏙…들어간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 샤이니 태민이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이니 태민과 걸스데이 민아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3 SBS 가요대전에서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뮤직드라마에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한편 2013 SBS 가요대전은 음악은 기적을 만든다는 콘셉트로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총 34팀 125명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웃음보 터진 걸스데이 민아

    [포토] 웃음보 터진 걸스데이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걸스데이 민아 ‘화사한 미소’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걸스데이 민아 ‘화사한 미소’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나은, 환한 미소의 아름다운 포즈

    [포토] ‘2013 SBS 가요대전’ 나은, 환한 미소의 아름다운 포즈

    걸그룹 에이핑크 나은이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서 빵터진 민아

    [포토]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서 빵터진 민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2013 SBS 가요대전’(이하 SBS 가요대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가요대전에서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한 뮤직드라마에 샤이니 태민과 함께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한편 SBS 가요대전은 음악은 기적을 만든다는 콘셉트로 올 한해 가요계를 빛낸 총 34팀 125명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시크릿, 눈길 끄는 몽환적 화보 ‘공개’

    [화보] 시크릿, 눈길 끄는 몽환적 화보 ‘공개’

    13일 세 번째 싱글 앨범 ‘기프트 프롬 시크릿(Gift From Secret)’의 타이틀곡 ‘I DO I DO(아이두 아이두)’로 길었던 공백기를 끝내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시크릿이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해 닮아가는 게 있었기 때문인지 그들은 쌍둥이라는 촬영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014년에는 로멘스 영화를 꼭 찍어 보고 싶다는 선화와 제대로 된 솔로 음반을 꼭 내고 싶다는 효성, 그들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인터뷰 내내 분위기를 주도했다. 징거에서 하나로 이름을 바꾼 하나와 요즘 음반 만드는 재미가 있다는 지은, 그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힘이 됐다. 걸그룹 멤버들끼리 사이가 좋기란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네 명은 정말로 친했고 어떻게 보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더 자주 붙어있는 새로운 가족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새해에는 열심히 활동을 해서 밝은 시크릿의 모습을 다시 보여줄 그녀들의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나일론 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레이디 CoCo(코코)·Tina(티나), 48시간 국제영화제 시상식 MC로

    블레이디 CoCo(코코)·Tina(티나), 48시간 국제영화제 시상식 MC로

    걸그룹 Blady(블레이디) 멤버 CoCo(코코), Tina(티나)가 오는 14일 오후8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루시드림 클럽에서 열리는 48시간 국제영화제 시상식 더블 MC로 발탁됐다. 48시간 국제 영화제는 직업 및 연령에 제한 없이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 세계 최대 규모, 최고의 역사를 가진 단편 영화제로 지난 7일에는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아트나인 예술전용 상영관에서 48시간 이내에 극본, 촬영, 편집 등을 완료한 작품들을 상영했다. 주최 측 미국 워싱턴 48Hour film Project Inc Seoul 죠셉 PD는 “지난 4일 아리랑TV 보이는 라디오 K-POPPIN 생방송을 듣다가 Blady(블레이디) 멤버 CoCo(코코), Tina(티나)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말 재주에 반해 48시간 국제영화제 MC로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CoCo(코코)와 Tina(티나)는 “세계적인 48시간 국제영화제에 MC로 발탁된 게 어리둥절하다. 영화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에게 화끈한 MC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코코(CoCo)는 2010년 슈퍼스타K 시즌 2 출신으로 미국 LA편에 출연했으며 미국 Pepperdine University 법학과(로스쿨) 과정을 밞다가 휴학을 하고 한국행을 선택했다. 티나(Tina) 역시 2012년 K-POP 시즌 2 출신으로 미국 LA편에 출연했으며 2013년 초 Parsons the New school of Design 패션디자인과를 합격했지만 학업을 포기하고 Blady(블레이디) 멤버로 합류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Blady(블레이디)의 ‘B형 여자’ 축하공연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제공=(주)스타플레닛, (주)에스와이식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세이빙 산타’ 관계자, 엑소 에이핑크 녹음파일 질문에 마이크 막아

    ‘세이빙 산타’ 관계자, 엑소 에이핑크 녹음파일 질문에 마이크 막아

    11일 온라인 게임 도중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아이돌 그룹 엑소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가 더빙을 맡은 영화 시사회장에서 영화 관계자가 논란을 염려해 질문을 차단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장에서는 영화와 관계없는 질문이라고 해도 제지 과정이 지나쳤던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날 서울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세이빙 산타’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세이빙 산타’에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신동엽과 엑소의 멤버 수호,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참석했다. 앞서 같은날 엑소와 에이핑크의 일부 멤버들이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욕설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음성파일에는 젊은 남녀 여럿이 게임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 가운데는 일부 거친 표현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에이핑크측은 이 파일에 나오는 여성들이 에이핑크의 멤버가 아니라고 부인했고 엑소측은 “멤버 2명이 지인과 게임을 했는데 대화 내용이 유출된 것 같다”고 일부 인정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논란에 대해 시사회장을 찾은 기자가 “오늘 오전에 해프닝에 대해 질문이 있었는데…”라고 말하자 영화 관계자가 곧바로 다가가 질문을 하지 못하게 했다. 이 관계자는 기자가 든 마이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이빙 산타’ 측은 “영화 질문 외에는 받지 않겠다”며 사전 차단에 나섰다. 이후 영화와 관계없는 질문에 대한 우려는 이해하지만 취재진의 마이크를 막는 행동은 도를 넘은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영화 관계자의 행동으로 싸늘해진 분위기를 의식한 듯 출연자 신동엽이 다른 질문에 재치있는 멘트를 덧붙여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풀었다. ‘세이빙 산타’는 차세대 발명가를 꿈꾸는 사고뭉치 요정 버나드가 납치된 산타를 구하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3D 애니메이션으로 12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이빙 산타’ 신동엽-정은지-수호 목소리로 뭉쳤다

    ‘세이빙 산타’ 신동엽-정은지-수호 목소리로 뭉쳤다

    1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세이빙 산타’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방송인 신동엽(네빌 목소리 역),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샤이니 목소리 역), 그룹 엑소(EXO) 수호(버나드 목소리 역)가 참석해 제작과정 및 에피소드 등을 소개했다. 영화 ‘세이빙 산타’는 차세대 발명가를 꿈꾸는 요정 버나드와 산타클로스가 악당으로 부터 북극 마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그린 에니메이션 코미디 영화다. 특히 더빙을 맡은 신동엽·정은지·수호가 재치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19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소희, JYP 재계약 안할 수도…원더걸스 3인 체제? 새 멤버? 해체?

    소희, JYP 재계약 안할 수도…원더걸스 3인 체제? 새 멤버? 해체?

    걸그룹 원더걸스가 소희의 소속사 이동을 계기로 또 다시 해체설에 휩싸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더걸스 멤버인 선예, 예은, 유빈은 본사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며 “소희는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했다. JYP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게 되면 소희는 자연스럽게 팀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팀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을 담당했던 소희가 팀에서 탈퇴하면 원더걸스는 또 다시 멤버 구성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원더걸스는 선예가 올해 1월 결혼한 뒤 그룹 활동은 접어둔 채 개인 활동에 매진해 왔다. 또 선예가 딸을 낳은 데다 이후 선교활동에 매진할 뜻을 내비쳤던 바 있어 언제 다시 팀으로 복구할지 미지수다. 선예의 공백기는 벌써 2년째에 접어들었다. 이 시점에서 소희마저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원더걸스의 향후 행보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게 됐다. 소희를 제외하고 현재 활동이 가능한 멤버는 예은, 유빈, 혜림 세 명이다. 이 중 유빈과 혜림은 중간에 합류했고 원년멤버는 예은 한 명뿐이다. 연기에 전념하겠다는 소희가 원더걸스 활동을 겸한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나 소희는 JYP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 변화가 잦았던 원더걸스가 또 한 번 새로운 멤버를 합류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3인 체제도 무리가 있다. 그렇다고 국내외에서 입지를 다져온 원더걸스라는 브랜드를 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다. JYP 측 역시 원더걸스라는 브랜드에 애착을 갖고 있다. JYP 측은 “탈퇴나 해체는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이 없으며 연말쯤 결과가 나올 것 같다”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원더걸스의 활동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에이핑크 욕설 네티즌 “풀면 고소당해요?”…고소당한다

    엑소 에이핑크 욕설 네티즌 “풀면 고소당해요?”…고소당한다

    아이돌 그룹 엑소와 걸그룹 에이핑크가 게임 도중 나눈 대화라며 음성파일을 유포한 네티즌이 엑소의 멤버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문자의 상대방은 ‘김준면’이란 이름으로 저장돼 있는데 이는 엑소의 리더 수호의 본명이다. 이 네티즌은 문자 메시지에서 거듭 “고소를 당하지 않느냐”고 물어보고 있다. “협박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협박은 아니고 원본이 아닌 3분 분량의 음성파일을 유포했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고소 당하는 것은 아니죠? 루머(허위사실) 유포도 아닌데”, “저거(원본) 다 풀어도 고소 안당하냐구요”라고 물었다. 상대방이 “지금 (음성파일을) 풀고 싶은데 풀어도 고소 당하냐 안 당하냐 궁금해서 연락한 것이냐”고 묻자 “네”라고 답했다. 대화의 문맥상 이 네티즌은 자신이 사실을 밝힌 것이기 때문에 고소를 안 당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고소가 가능하다. 명예훼손에 대해 규정한 형법 제307조 1항에는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적혀있다. 즉 사실을 유포했더라도 명예를 훼손할 만한 내용이면 처벌을 받는다는 얘기다. 음성파일의 주인공이 엑소나 에이핑크가 아닐 경우에는 일이 더 커진다. 형법 제307조 2항은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미 에이핑크의 소속사는 이 음성파일 속 여성이 에이핑크가 아니라고 못을 박았기 때문에 에이핑크쪽에서 고소를 할 경우 2항을 적용할 수 있다. 이 네티즌은 “협박은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이 음성파일은 엑소를 비방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단순한 명예훼손보다 더 크게 처벌을 받는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1항은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 허위사실일 경우에는 2항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를 적용할 수 있다. 이는 엑소나 에이핑크측이 이 네티즌을 찾아내 고소를 할 경우의 일이다. 최근에는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 등을 비방한 네티즌들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하지만 명예훼손은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원하지 않을 경우 처벌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합의를 해 용서를 구하는 편이 실형을 선고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10월 열애설·임신설로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던 가수 아이유는 반성문을 제출한 최초 작성자를 선처하기로 결정, 사회봉사 200시간을 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하고 고소를 취하했다. 만약 합의를 하지 못해 재판을 받을 경우 초범인 경우에는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 법원에서 선처를 받을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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