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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맞아?…보정도 안했다던데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재계약은 왜 했을까

    원더걸스 선예, 남편과 아이티 봉사…재계약은 왜 했을까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선예의 결정으로 원더걸스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리더가 5년간 자리를 비우는데 사실 상 해체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도 이렇게 해체하는구나”라며 댓글을 달았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여신 등극’…4년전과 너무 달라졌어!

    박보람, 홍대광 뮤비서 ‘여신 등극’…4년전과 너무 달라졌어!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예뻐질 것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40대 몸매? 깜짝 “유호정 치어리더 사진, 무보정 리얼 컷”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몸매를 보정한 사진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실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리얼 컷’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개된 사진은 색상 보정만 한 리얼 컷이다”라고 말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40대 몸매 맞나”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굴 제대로 안봤으면 그냥 걸그룹인줄 착각할 뻔”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예 “남편과 5년간 아이티 봉사”…원더걸스 멤버들 합의했나

    선예 “남편과 5년간 아이티 봉사”…원더걸스 멤버들 합의했나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가 아이티에서 5년간 선교활동을 한다. 선예는 원더걸스 공식 팬카페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며 성경의 ‘돌아온 탕자’를 언급해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했다. 첫 활동으로 오는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예의 글에 따르면 그의 아이티행은 소속사와 원더걸스 멤버들과는 합의가 끝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선예의 결정으로 원더걸스는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리더가 5년간 자리를 비우는데 사실 상 해체가 아닌가”라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시대를 풍미했던 원더걸스도 이렇게 해체하는구나”라며 댓글을 달았다. 선예는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선예는 지난해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 뒤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2월 원더걸스 시절부터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지만 이번 아이티 봉사활동 선언으로 향후 활동이 당분간 중지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선예가 직접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선예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드리네요. 제 인생의 방향이 조금 더 명확해져 여러분께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지난 7년간 원더걸스로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국내외를 오고가며 제가 감히 겪을 수 없을 만한 놀라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원더걸스 동료 멤버들, 회사 식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더걸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미국에 건너간 후부터 전 저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늘 궁금해 왔던 것들, 맘 속 깊숙히 품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를 통해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일주일 간 다녀오게 되었고 그 일주일의 시간이 저의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아이티에서 가장 제 마음에 감동이 되었던 것은 성경말씀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은 아버지 곁에서 열심히 칭찬받으며 일했지만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가서 아버지곁을 떠났습니다. 아버지는 매일매일 둘째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눈물 흘리며 손꼽아 기다리셨지만 첫째 아들은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 체하며 늙은 자기 일만 열심히 하머 살았습니다. 아버지의 아픈 마음을 알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 일만 열심히 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위해 동생을 찾으러 나가야 하는데 첫째 아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 첫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제 자신 같았습니다. 성경의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이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그동안 개인적인 성공에만 집중하고 살았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이 모든 과정 중에서도 제 마음은 점점 더 확고해져갔고 이제 남편과 함께 전도를 위한 NGO단체를 설립하여 제 2의 삶을 시작하려합니다. 저희 부부는 올해 7월에 아이티에 들어가서 약 5년 간 아이티에서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모든 활동도 이런 목표의 연장선 상에서 해나갈 계획입니다. 이런 결정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준 원더걸스 멤버들, 회사 식구들,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아직까지 속상해하시는 분들께는 앞으로 성실히 살아가는 모습으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예올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재치있는 보이콧… “정경호·이승기 누가 마음에 들어” 질문은?

    써니, 재치있는 보이콧… “정경호·이승기 누가 마음에 들어” 질문은?

    써니, 재치있는 보이콧… ”정경호·이승기 누가 마음에 들어” 질문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동료 수영의남자친구 정경호와 윤아의 남자친구 이승기 중 누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보이콧하겠다”며 대답을 피해웃음을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들로부터 윤아의 연인 이승기와 수영과 교제 중인 정경호 중 누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이 질문 보이콧 하겠다”고 곤란해 했으며, 다른 멤버들도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제시카만 “그냥 장난스럽게 해도 되지 않냐”며 쿨한 모습을 보여 MC 이경규의 호감을 샀다. 이 질문에 효연은 이승기와 정경호의 성을 딴 ‘이정’이라고 적었으며, 유리는 ‘웃음포인트가 같은 사람’이라는 답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람, ‘설리 닮은 꼴’ 등극…홍대광 뮤비 보니

    박보람, ‘설리 닮은 꼴’ 등극…홍대광 뮤비 보니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이뻐질 거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광 뮤비’ 박보람, 제2의 설리?…과거 사진보니

    ‘홍대광 뮤비’ 박보람, 제2의 설리?…과거 사진보니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의 몰라지게 예뻐진 모습이 화제다.  박보람은 가수 홍대광의 뮤비를 통해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공개된 홍대광의‘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박보람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상 속 박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약간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늘씬한 걸그룹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순수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조금 더 화려해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뮤비가 공개되자 박보람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리 닮은 꼴’이란 별명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박보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슈퍼스타K2’의 박보람 맞아?” “전혀 몰라보게 예뻐졌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다” “살 빼면 이뻐질 거 같았지만 이정도 일줄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6살 유호정, 치어리더 옷 입고…걸그룹보다 예쁘네, 불공평한데

    46살 유호정, 치어리더 옷 입고…걸그룹보다 예쁘네, 불공평한데

    배우 유호정(46)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부럽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핏보면 걸그룹 인 줄 착각하겠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치어리더’ 인증샷…40대가 20대보다 낫네

    유호정, ‘치어리더’ 인증샷…40대가 20대보다 낫네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호정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 46회분에서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노래와 율동을 선보였다. 드라마 방영 후 SM TOWN 홈페이지에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대기실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호정은 40대의 몸매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탄력있는 몸매와 라인을 자랑했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진짜 부럽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얼핏보면 걸그룹 인 줄 착각하겠다” ,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이 출연 중인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며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선정성 논란에도 차트 올킬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선정성 논란에도 차트 올킬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선정성 논란에도 차트 올킬 걸그룹 포미닛의 신곡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포미닛은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오늘 뭐해’를 비롯한 미니 5집 음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포미닛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는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특별한 재미를 찾는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려 놀아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아는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에서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하며 과감하게 가슴을 노출하는가 하면 아찔한 봉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권소현은 장난기 넘치는 연기를, 전지윤은 래퍼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하지만 과도한 가슴 노출과 남성 댄서들과 함께 화장실 변기에 앉아 추는 댄스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포미닛 ‘오늘 뭐해’는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싸이월드뮤직, 몽키3, 지니 등 9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포미닛 오늘 뭐해, 현아 섹시미는 누구도 따라갈 수가 없네”, “포미닛 오늘 뭐해, 선정성 논란 좀 심하긴 한 것 같다”, “포미닛 오늘 뭐해, 노래 좋으면 됐지. 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보라, 다채로운 립 메이크업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 과시

    씨스타 보라, 다채로운 립 메이크업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 과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패션 매거진 ‘보그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샤넬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보라는 7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보라는 이번 화보에서 천진난만한 소녀에서부터 시크한 톰보이, 그리고 제인 오스틴 소설 속 여주인공 같은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보라는 립 컬러 하나만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를 연출해냈으며, 10시간 동안 이어진 힘든 촬영 속에서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소녀와 숙녀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보라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4월호와 보그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뭐길래…차트 올킬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뭐길래…차트 올킬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쩍벌춤 뭐길래…차트 올킬 걸그룹 포미닛의 신곡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포미닛은 1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오늘 뭐해’를 비롯한 미니 5집 음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포미닛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는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특별한 재미를 찾는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려 놀아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아는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에서 특유의 섹시미를 발산하며 과감하게 가슴을 노출하는가 하면 아찔한 봉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권소현은 장난기 넘치는 연기를, 전지윤은 래퍼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하지만 과도한 가슴 노출과 남성 댄서들과 함께 화장실 변기에 앉아 추는 댄스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포미닛 ‘오늘 뭐해’는 엠넷닷컴, 올레뮤직,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싸이월드뮤직, 몽키3, 지니 등 9개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포미닛 오늘 뭐해, 현아 역시 섹시 작렬하네”, “포미닛 오늘 뭐해, 청소년들도 보는데 너무 야한 것 아닌가”, “포미닛 오늘 뭐해 노래 괜찮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걸그룹 뺨치는 몸매 화제

    유호정, 걸그룹 뺨치는 몸매 화제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미닛, ‘오늘 뭐해’ 마지막 티저 공개 ‘섹시+깜찍으로 중무장’

    포미닛, ‘오늘 뭐해’ 마지막 티저 공개 ‘섹시+깜찍으로 중무장’

    걸그룹 포미닛(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남지현 권소현)이 신곡 ‘오늘 뭐해’의 마지막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포미닛은 16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미니 5집 ‘포미닛 월드’ 타이틀곡 ‘오늘 뭐해’의 뮤직비디오 마지막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앞서 공개된 ‘코믹 버전’과 달리 화려함과 섹시미로 무장한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감각적인 영상과 빼어난 멤버들의 미모, 인상적인 노래 후렴구가 어우러져 절묘한 삼박자를 이루고 있다. 현아의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작하는 영상에는 웃음을 주는 장면들과 다양한 상황극 요소들을 곁들여 재미를 극대화했다. 서로 다른 퍼포먼스로 열연하는 멤버들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꽃송이들로 장식된 독특한 원피스를 입은 남지현은 즐거운 파티 모습을 담아냈고, 블라우스에 반짝이는 핑크 리본을 착용한 허가윤은 우아한 느낌의 자태를 뽐냈다. 전지윤은 남자화장실을 배경으로 톡톡 튀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남자들 사이에서 장난기 넘치는 전지윤의 모습과 당황하는 남자들의 오묘한 조합이 재미를 배가시켰다. 권소현은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장면을 선보이며 깜찍한 머리로 귀여움을 더했다.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업 템포의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짙은 멜로디에 일상을 재치 있게 가사로 담아냈다. 지난해 음원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름이 뭐예요?’의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 다시 호흡을 맞췄다. 한편 포미닛의 미니 5집은 17일 0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레이나 추사랑 앓이, “추블리 사랑아 나도 좋아해 줄거야?” 깜찍

    레이나 추사랑 앓이, “추블리 사랑아 나도 좋아해 줄거야?” 깜찍

    걸그룹 오렌지카라멜 멤버 레이나가 추사랑을 언급했다. 레이나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미니마우스로 변신! 추블리 사랑아 나도 좋아해 줄거야?? 인기가요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나는 도트 무늬 블라우스와 속눈썹으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미니마우스를 연상케 하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나 추사랑 앓이 귀엽다” “레이나 추사랑 앓이..추사랑은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구나” “레이나 미니마우스 변신 대박이다” “레이나 추사랑 앓이..레이나 미모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렌지캬라멜은 신곡 ‘까탈레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 레이나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서영, 방송 중 돌발 댄스 ‘깜짝’

    공서영, 방송 중 돌발 댄스 ‘깜짝’

    최근 진행된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녹화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는 각기 다양한 놀이에 흠뻑 취해있는 젊은 세대들이 출연 기성세대 패널들과 후끈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공서영은 춤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클레오 출신인 공서영이 ‘핫 클럽녀’가 클럽 춤 시범을 보이는 무대에 돌발 등장해 댄스 본능을 발휘하며 함께 춤 삼매경에 빠졌던 것. 이번 방송에서는 방송에는 ‘인생을 즐기자’를 모토로 결혼 전처럼 화끈하게 노는 며느리부터 결혼 후에도 몇날 며칠 씩 PC방에서 게임중독에 빠진 남편, 일주일에 한 두 번은 기본이요, 많게는 일주일에 4일 연속 클럽을 찾는 클럽녀와 헌팅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끼를 뽐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16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섹시 메이크업에 인기 폭발

    수지, 섹시 메이크업에 인기 폭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눈매와 입술을 강조한 짙은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흰 피부와 빨간 입술이 대비돼 청순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나를 유혹하는 듯”, “눈을 뗄 수 없네”, “미모에 완전 물 올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나나·태연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나나·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미모를 인정한 마리옹 꼬띠아르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랭킹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녀시대는 1위를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진짜 좋아해요”, “완전 예뻐요”라며 외모를 극찬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당당히 1위에 랭크, 자신의 미모를 세계에 널리 알렸다. 2위에는 한국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깜짝 선정됐다.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MC들은 이 랭킹에서 태연이 9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가 지난 2012년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5위를 차지했다고 언급하자 제시카는 “내가 봐도 기준이 없는 거 같다”며 “지난해 5위 했을 때도”고 말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러스트 앤 본’ 등으로 우리나라 영화팬들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뜨 피아프 역을 맡아 열연,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골든글로브상 등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에 대해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정말 우아하고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프랑스 액센트로 영어할 때 매력 터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진짜 매력적이었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1위 마리옹 꼬띠아르 연기도 잘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서영 아나운서 ‘클럽녀’ 보더니 갑자기 무대 뛰어올라…

    공서영 아나운서 ‘클럽녀’ 보더니 갑자기 무대 뛰어올라…

    공서영 아나운서 ‘클럽녀’ 보더니 갑자기 무대 뛰어올라… 빼어난 미모로 이슈를 몰고 다니는 공서영(32) 아나운서가 방송에서 화끈한 ‘클럽녀’로 변신해 화제다. 16일 방송하는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각기 다양한 놀이에 흠뻑 취해있는 젊은 층과 중년층 패널이 참석해 논쟁을 벌인다. 방송에서 MC 김성주와 공서영은 각각 ‘느끼 헌팅남’, ‘화끈 클럽녀’로 빙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서영은 춤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클레오 출신인 공서영이 ‘핫 클럽녀’가 클럽 춤 시범을 보이는 무대에 돌발 등장, 수준급 댄스 본능을 발휘하며 함께 춤 삼매경에 빠진 것. 처음에는 잠시 주춤하며 뻣뻣한 모습을 보이던 공서영은 이내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타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궜다. 또 공서영과 핫 클럽녀는 초밀착 부비부비댄스 중간에 자신만의 웨이브 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예사롭지 않은 섹시 댄스실력을 보여 더욱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공서영은 음악이 끝나자 곧 부끄러움에 몸서리치며 자리로 돌아간 뒤 “제일 핫한 분이랑 쿨한 저랑 붙여주시면 어떡해요”라며 난색을 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생을 즐기자’를 모토로 결혼 전처럼 화끈하게 노는 며느리부터 결혼 후에도 몇날 며칠 씩 PC방에서 게임중독에 빠진 남편, 일주일에 많게는 4일 연속 클럽을 찾는 클럽녀와 헌팅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끼를 뽐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신구세대가 직접 만나 우리 시대에 맞는 가치관을 찾아보는 세대 간 관계 회복 프로젝트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공서영 클럽녀 변신 각선미 예술”, “공서영 클럽녀 변신 응원합니다. 멋져요”, “공서영 클럽녀 변신 역시 프로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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