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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영지, ‘카라 프로젝트’ 영상서 눈물…기존 멤버들이 잘 해줄까?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가 16일 자정 ‘카라 프로젝트’의 세 번째 후보 영지를 공개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카라의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 외에 새로운 멤버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는 오디션 개념 프로젝트다. DSP미디어는 소속 연습생 7명을 대상으로 ‘베이비 카라’라는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한 뒤 이 가운데 일부를 카라의 정식 멤버로 선발할 예정이다. DSP미디어는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영지는 도도한 매력이 있으며, 춤 실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영지는 티저 영상의 인터뷰에서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늘 감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MBC 뮤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프로젝트’ 영지, 기존 멤버보다 예쁜데”, “‘카라 프로젝트’ 영지, 카라 프로젝트 뽑혔으면 좋겠다”, “‘카라 프로젝트’ 영지, 멤버들이 보듬어 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후보는?

    카라 프로젝트, 세 번째 후보는?

    16일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측은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영지는 빼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비주얼이 잘 조화된 멤버로 소속사 내에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영지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프로젝트, 3번째 연습생 티저 공개

    카라프로젝트, 3번째 연습생 티저 공개

    16일 걸그룹 카라의 소속사 측은 ‘카라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비 카라 세 번째 멤버 영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영지는 빼어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비주얼이 잘 조화된 멤버로 소속사 내에서 유망주로 손꼽히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영상 속 영지는 “정말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27일 오후 6시 MBC뮤직을 통해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재경 신의 퀴즈4 촬영장 립밤 선물 “대박 기원 뇌물” 손글씨

    김재경 신의 퀴즈4 촬영장 립밤 선물 “대박 기원 뇌물” 손글씨

    김재경이 ‘신의 퀴즈4’ 촬영장에 직접 만든 립밤을 선물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하는 OCN ‘신의 퀴즈4’에 출연하는 배우 김재경이 직접 만든 립밤과 큐티클밤을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에게 선물한 것. OCN은 14일 직접 만든 립밤과 큐티클밤을 손에 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재경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재경은 직접 준비한 선물에 예쁜 손글씨로 “신의 퀴즈4 대박을 위한 ‘뇌물입니다’. 립밤과 큐티클밤! 태경이 많이 아껴주세요”라며 깜찍한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한편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추리과정,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 등으로 눈길을 끄는 ‘신의 퀴즈4’에는 원년멤버 류덕환, 윤주희가 다시 뭉치고 이동해, 김재경이 새롭게 합류했다. 김재경이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지성과 미모를 갖춘 섹시 걸그룹 출신의 법의관 ‘임태경’ 역을 맡아 활약하는 ‘신의 퀴즈4’는 오는 5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 닉쿤 티파니 언급, 압구정 파파라치 사진보니..‘아침에 티파니 모습은?’

    닉쿤 티파니 언급, 압구정 파파라치 사진보니..‘아침에 티파니 모습은?’

    ’닉쿤 티파니 언급’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연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를 언급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 아이돌 체육대회 특집’이 방송됐다. MC 유재석은 닉쿤을 보며 “다 나와도 닉쿤은 안 나올 줄 알았다”며 닉쿤에게 “그 분(티파니)은 오늘 뭐하냐”고 질문했다. 닉쿤은 당황해하며 “쉬고 있다. 자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아침 연락을 하긴 했구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닉쿤 티파니 언급에 네티즌은 “닉쿤 티파니 언급..부럽다”, “닉쿤 티파니 언급..아침부터 연락하는 사이구나”, “닉쿤 티파니 언급..예쁜 커플”, “닉쿤 티파니 언급..당황해하는 거 귀엽네”, “닉쿤 티파니 언급..나도 연애하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닉쿤 티파니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터질듯한 볼륨 몸매 ‘레전드급’ 남심 올킬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터질듯한 볼륨 몸매 ‘레전드급’ 남심 올킬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굿나잇 키스’ 뮤직비디오(뮤비)가 공개됐다. 전효성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인 ‘TOP SECRET’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 뮤비를 공개했다. 공개된 ‘굿나잇 키스’ 뮤비 속 전효성은 아찔한 의상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이날 오후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탑 시크릿’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의 시작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역시 레전드 몸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대박 섹시하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볼륨 몸매 웬만한 걸그룹 멤버들은 못 따라간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전효성 ‘굿나잇 키스’ 뮤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아찔한 퍼포먼스를 주무기로 솔로 데뷔 무대를 열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드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효성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아찔한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효성은 ‘베이글녀’라는 별명 답게 짧은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한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또 농염한 눈빛과 관능적인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전효성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지나, 티아라 지연 등과의 맞대결에 대해 “두 사람은 굉장히 말랐지만 저는 마른 쪽이 아니다”면서 “몸매가 건강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에서 더욱 에너지가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너무 멋져”,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진정한 베이글녀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중독성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영 쇼트커트, 남학생 교복까지 입고 오빠로 변신 ‘잘생긴 수영오빠’

    수영 쇼트커트, 남학생 교복까지 입고 오빠로 변신 ‘잘생긴 수영오빠’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남장을 했다. 수영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오빠”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남장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수영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남학생 교복을 입고 책을 읽고 있다. 특히 창가에 기대 눈을 아래로 깔고 있는 수영은 남자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수영 쇼트커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수영 쇼트커트..진짜 언니가 아니라 오빠네”, “수영 쇼트커트..남장도 잘 어울리네”, “수영 쇼트커트..부럽다”, “수영 쇼트커트..왜 남장 이제야 했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캡처 (수영 쇼트커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슈 쌍둥이 딸, 슈 어렸을 때와 똑같아 “만삭 때 갈비뼈 부러졌다” 경악

    슈 쌍둥이 딸, 슈 어렸을 때와 똑같아 “만삭 때 갈비뼈 부러졌다” 경악

    ‘슈 쌍둥이 딸’ 걸그룹 SES 출신 슈 쌍둥이 딸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쌍둥이 서언·서준 아빠 이휘재는 쌍둥이 딸을 기르는 SES 멤버 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서준이와 함께 슈의 집에 들어선 이휘재는 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자매를 보자 “엄마를 닮아서 눈이 정말 크다. 얼굴의 반”이라고 운을 뗀 후 “눈 크기가 성인 못지 않다.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몇 kg이냐?”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며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슈와 이휘재는 네 명의 아이들에게 딸기와 식빵을 통해 오감발달 놀이를 하게 한 후 욕조에서 함께 목욕을 시켰다. 이에 지친 슈는 “애들이 동시에 잠들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슈는 “하나 더 낳아보려고 한다. 아이들이 너무 예쁠 것 같다”며 넷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슈 쌍둥이 딸을 접한 네티즌은 “슈 쌍둥이 딸, 통통하니 너무 귀여워”, “슈 쌍둥이 딸, 엄마 닮아서 눈이 크네”, “슈 쌍둥이 딸,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 “슈 쌍둥이 딸..진짜 통통하다”, “슈 쌍둥이 딸..슈 어렸을 때와 똑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 쌍둥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 컴백을 기념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굿나잇 키스(This week! Good Night Kiss) 넌 너무 달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한 화장을 한 채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을 발표했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속옷 훤히 비치는 옷 입고..‘육감적 몸매 깜짝’

    전효성 굿나잇 키스, 속옷 훤히 비치는 옷 입고..‘육감적 몸매 깜짝’

    ‘전효성 굿나잇키스’ 전효성이 12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전효성은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의 지원사격으로 특별한 매력으로 대중 앞에 나서게 됐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한 떨기 꽃 같은 전효성의 고혹적인 매력이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했다”면서 “전효성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자심감을 드러냈다. 전효성 굿나잇키스 소식에 네티즌은 “전효성 굿나잇키스..역시 전효성”, “전효성 굿나잇키스..육감적인 몸매 대박이다”, “전효성 굿나잇키스..섹시하다”, “전효성 굿나잇키스..노래 잘 하는 진짜 가수 전효성”, “전효성 굿나잇키스..전효성 무대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오후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탑 시크릿(TOP SECRET)’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핫팬츠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전효성 굿나잇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방송 공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 연습생 후보 7명 중..

    ‘카라 새 멤버 영입’ 걸그룹 카라가 방송을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한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 미디어는 “카라의 새 멤버 영입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양과 DSP 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며 “새 멤버들의 선발과 관련해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후보로 오른 연습생 모두를 공개된 미디어에 노출해 직접 팬들이 선발할 수 있는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새로 출발하게 될 카라 새 멤버 영입 인원수 및 구성원에 대해서는 6회에 걸친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의 연습생 7인이 카라의 멤버로 뽑히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카라 새 멤버 영입, 카라 프로젝트 재밌겠다”, “카라 새 멤버 영입, 기대되네”, “카라 새 멤버 영입, 누가 과연 강지영 니콜의 빈자리를 채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카라 새 멤버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카라 박규리 새멤버 영입 심경토로…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카라 새 멤버 영입, 박규리 심경 토로…갑자기 왜 이런 글을? 재정비에 나선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새로운 멤버 영입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카라 팬클럽의 애칭)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박규리는 “연예인을 떠나 카라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 점 미안하다”며 “카라의 명맥, 자신감 부족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날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DSP미디어는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면서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수년간 트레이닝을 받아온 DSP 연습생 7인으로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카라의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낼 예정이다. ‘베이비 카라’의 일거수 일투족은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다. ‘베이비 카라’의 멤버 가운데 몇 명이 카라의 정식 멤버가 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음은 박규리의 트위터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돼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 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멤버 영입’ 카라 박규리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심경 고백 (전문)

    ‘새 멤버 영입’ 카라 박규리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심경 고백 (전문)

    걸그룹 카라가 새 멤버 영입과 팀 재정비에 나선 가운데 리더 박규리가 심경을 밝혔다. 박규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 받게 되네요”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통해 박규리는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게 돼 미안하다”며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생각과 다르다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카라의 새 멤버 투입을 공식 발표하고 모든 과정을 27일 첫 방송되는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다음은 카라 박규리의 글 전문. 우리 카밀리아들은 늘 상처받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하고싶은, 풀어주고 싶은, 위로해주고 싶은 얘기들이 너무 많은데 텍스트로 풀어놓기에는 쉽지않네요 또 그 의미가 재번역되서 그게 또 상처가 되고 내 사람들을 힘들게 할것 같구요 늘 말을 쉽게 꺼낼수 없었던 입장이었지만 연예인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우리를 아껴주었던 여러분에게 상처가 된것들은 다 미안해요. 카라의 명맥이니 자신감 부족이니 등등 마음 아픈 얘기가 많지만.. 그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과 또 다르다는걸.. 보여드려야죠 그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남은 오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래요..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 쌍둥이 딸, ‘풍선 같은 볼’ 시선 사로잡는 깜찍 외모 ‘반응 폭발’

    슈 쌍둥이 딸, ‘풍선 같은 볼’ 시선 사로잡는 깜찍 외모 ‘반응 폭발’

    ‘슈 쌍둥이 딸 공개’ 걸그룹 SES 출신 슈 쌍둥이 딸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슈의 집을 방문해 쌍둥이 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거실에서 놀고 있는 슈 쌍둥이 딸 라율, 라희 자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슈 쌍둥이 딸은 서준, 서언 형제 보다 훨씬 큰 몸집에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슈 쌍둥이 딸의 건장한 체격에 이휘재는 “몇 kg이냐”고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슈 쌍둥이 딸, 상상초월 귀엽다”, “슈 쌍둥이 딸, 눈 뗄 수 없는 깜찍함”, “슈 쌍둥이 딸, 어쩌면 이렇게 귀여울가”, “슈 쌍둥이 딸, 통통해서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슈 쌍둥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르가즘 느끼며 노래하는 유명 걸그룹 영상 ‘충격’

    오르가즘 느끼며 노래하는 유명 걸그룹 영상 ‘충격’

    네덜란드의 한 걸그룹이 성적 흥분이 최고조에 달하는 상태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영국의 미러가 10일 보도했다. ’ADAM’이란 이름을 가진 이 그룹은 새로운 싱글 앨범 ‘고우 투 고우’(Go To Go)를 제작하면서 이같은 비디오를 찍었다. 영상을 보면 3명의 멤버들이 번갈아 등장하면서 ‘고우 투 고’를 부른다. 처음에는 차분히 노래를 시작한 이들은 점차 무엇인가 신호를 받는 듯 아래를 내려다 보거나 웃음을 참지 못한다.   좀 더 시간이 흐르면자 눈을 감고 억지로 흥분을 참으려고 노력하면서 가사와 음정을 놓치기도 한다. 어떤 멤버는 눈을 꼭 감고 얼굴을 찡그리는가 하면, 심호흡하는 듯한 모습도 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오디션서 여성보다 더 여성스런 ‘남성 댄스그룹’ 화제

    英 오디션서 여성보다 더 여성스런 ‘남성 댄스그룹’ 화제

    한 때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곡에 맞춰 춤을 선보인 남성 댄스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하기 위해 파리에서 온 아리노(24), 메디(26), 야니스(24)로 구성된 3인조 댄스그룹 이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53)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들은 하이힐을 신은 채 스파이스 걸스의 메들리 곡에 맞춰 여성스러운 표정과 몸동작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들의 춤이 끝나자 모든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환호했다. 사이먼 코웰은 심사평에서 “처음에 팀을 소개해놓은 페이퍼를 보고 상당히 우스꽝스러울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밝히며 “무대에서의 모습은 대단했다”고 전했다. 다른 심사위원들 역시 “여성들이 춤을 추는 모습보다 10배는 예뻤다”, “환상적이었다. 매력적인 무대를 보여줬다”며 이들의 퍼포먼스를 극찬했다. 누리꾼들은 “여성 못지않은 유연한 몸놀림이다”, “자신들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Britain‘s Got Talent 영상팀 sungho@seoul.co.kr
  • 휴먼다큐 옥주현, 밀착 발레복 입고 ‘아찔’ 동작 선보여..

    휴먼다큐 옥주현, 밀착 발레복 입고 ‘아찔’ 동작 선보여..

    ‘휴먼다큐 옥주현’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휴먼다큐’에서 발레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걸그룹 핑클 출신 아이돌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옥주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옥주현은 최근 배우기 시작한 발레를 위해 발레복을 입었다. 2년간 꾸준히 발레를 연습 중인 옥주현은 “뮤지컬 무대서 흔들림 없이 노래하기 위해 발레를 하고 있다”며 “제가 발레를 어릴 때부터 하던 사람도 아니어서 어렵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얻어지는 건 확실히 내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옥주현은 “주연배우를 빨리 꿰찬 아이돌 가수여서 기본이 없다. 민폐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며 발레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휴먼다큐 옥주현, 명품 몸매 대박이다”, “휴먼다큐 옥주현, 발레해서 몸매가 예쁘구나”, “휴먼다큐 옥주현, 프로다운 모습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휴먼다큐 옥주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주현, 발레복 입고 명품 몸매 과시

    옥주현, 발레복 입고 명품 몸매 과시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걸그룹 핑클 출신 아이돌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인기를 끌고 있는 옥주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옥주현은 최근 배우기 시작한 발레를 위해 발레복을 입었다. 옥주현은 “주연배우를 빨리 꿰찬 아이돌 가수여서 기본이 없다. 민폐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며 발레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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