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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아이비의 ‘팔로우미3’,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 ‘유스키니’ 시술 화제

    지난 18일, 케이블 채널 패션앤(FashionN)의 리얼 뷰티쇼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의 ‘Follow 美 ‘(이하 ‘팔로우 미’) 시즌 3’의 4회 ‘핫 서머 특집, ‘2주 만에 걸그룹 몸매 만들기’편에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이어트 시술법으로 유스키니 시술이 소개됐다. 이 날 방송에서는 근육비만녀, 코끼리 다리녀, 알종아리녀 등 각각의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출연자들이 2주 만에 감탄할 만한 대반전 몸매로 변신해 아이비, 송경아, 아이린 세 MC는 물론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전직 골퍼로 근육과 지방이 많은 전신 비만인 강혜은씨와 상체는 44 사이즈에 하체는 66~77을 입는 하체비만녀 김민지씨, 종아리 알과 종아리 근육 때문에 늘 긴 바지를 입고 다녀야 했던 3명의 출연자들의 사연과 함께 소개됐다. 아이비의 ‘팔로우미3’에서 3명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대표 원장은 “세 명의 사례자 모두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몸매 관리로 몸이 많이 망가지고 지쳐 있는 상태”라며, “유스키니 시술을 통해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개선하고, 오랜 기간 축적되어 쉽게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를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2주 만에 허벅지 둘레 13cm 감량, 몸무게 10kg 감량 등에 성공한 세 명의 사례자는 걸스데이 혜리,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등 걸그룹을 무색하게 만드는 명품 체형 만들기에 성공했다. 체중 및 사이즈 감량은 물론 눈에 띄게 좋아진 신체 비율과 슬림하면서도 탄력있는 바디 라인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2주간 사례자들의 체형교정을 담당한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이 팔로우미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아이비와 함께 뷰티 멘토로 나선 아이린에게 유스키니 다이나믹 지방 파괴 레이저 시술을 진행해 시술의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시켰다. 유스피부과 강현영 원장은 비수술적 비만 치료 분야의 권위자로 2013 최여진의 팔로우미 종아리 다이어트 배틀 편에서 더블스키니 시술을 진행해 가장 많은 감량 치수로 종아리 퇴축술과 종아리 경락 차별화 된 시술과 노하우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더블스키니’, ‘다이나믹 지방파괴술’, ‘아토스 멀티 레이저’ 다양한 피부, 비만 시술 개발과 노하우로 KBS 생생정보통, SBS 모닝와이드 등 주요 공중파 및 온스타일, 스토리온 등의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실력파 비만 전문의다. 이날 방송에 소개된 유스키니 시술은 부분 비만의 원인인 부종과 염증을 치료하는 저온냉각술와 다이나믹 지방파괴술을 이용해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최신 시술로 종아리 신경 차단술, 미니 지방 흡입, 지방 흡입 등 마취가 필요한 수술적 요법과는 달리 멍이나 통증 없는 비수술적 비만 치료 방법. 일상 생활 중에 시술이 가능하며, 불필요한 지방세포수를 줄이므로 생활 관리가 된다면 요요현상이 없어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시술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술이다. 한편, 유스피부과는 개인 전용 프라이빗 룸에서 VVIP 전담 의료진이 1:1로 시술 및 체형 관리를 진행하는 프리미엄 클리닉으로 보다 건강하고 자연스럽게 부분 비만 개선 및 체형 교정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상] AOA 월드컵 응원 ‘흔들려’ 열창, 춤은 ‘섹시·깜찍’ 모드

    [영상] AOA 월드컵 응원 ‘흔들려’ 열창, 춤은 ‘섹시·깜찍’ 모드

    걸그룹 AOA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서 4번째 싱글 앨범 ‘레드 모션’에 수록된 곡 ‘흔들려’를 열창하며 응원열기를 끌어 올렸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AOA는 ‘흔들려’를 비롯해 ‘짧은 치마’와 ‘단발머리’ 무대까지 선보이며 응원에 참여한 시민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럼 설리 등장하는 사진은 뭐지?”,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열애설 이제 구체적으로 해명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욱 가수 데뷔에 수십억 ‘뒷돈’?…김광수 檢 조사, 김종욱 부친 알고보니

    김종욱 가수 데뷔에 수십억 ‘뒷돈’?…김광수 檢 조사, 김종욱 부친 알고보니

    김종욱 가수 데뷔에 수십억 ‘뒷돈’?…김광수 檢 조사, 김종욱 부친 알고보니 걸그룹 티아라 등을 이끌고 있는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20억원대의 돈을 유용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망에 올랐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장영섭)는 25일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현 SBI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아들 김종욱의 가수 데뷔 자금으로 써달라며 받은 수십억원 중 20억여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의혹(사기 혐의)과 관련해 김광수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김종욱의 아버지 김광진 전 회장이 준 자금 가운데 일부가 김광수 대표의 계좌로 흘러간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만간 김광수씨를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불법 대출을 벌인 혐의로 김광진 전 회장을 재판에 넘겼다. 김광진 전 회장은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진 걸그룹 출신다운 삼바 실력…과거 몸담은 그룹 알고보니 ‘대박’

    서현진 걸그룹 출신다운 삼바 실력…과거 몸담은 그룹 알고보니 ‘대박’

    서현진 걸그룹 서현진 삼바 배우 서현진이 숨겨왔던 춤 실력을 터트렸다. 지난 23일 SBS ‘SNS원정대 일단띄워’에서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정진운, 박규리가 SNS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브라질에 도착한 멤버들은 SNS를 활용해 숙소를 구하고 명소를 찾아다니는 등 열의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서현진은 삼바댄스를 춰야하는 미션을 위해 강사를 찾아갔다. 역시 걸그룹 출신답게 화려한 삼바댄스의 고난이도 동작도 거침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지난 2001년 걸그룹 밀크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 밀크는 ‘컴투미(Come to me)’등으로 활동했으며 2003년 해체했다. 현재 멤버 서현진, 박희본, 김보미 등 세 명은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현진은 2006년부터 MBC ‘불의 여신 정이’, ‘제왕의 딸, 수백향’, ‘짝패’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는데…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는데…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건만…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AOA는 자신들의 히트곡 ‘짧은 치마’와 ‘흔들려’에 이어 ‘단발머리’까지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AOA 멤버들은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하면 게릴라 콘서트를 하겠다”고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영동대로에는 경찰 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씨스타, “이렇게 화끈하게 응원했는데!”

    씨스타, “이렇게 화끈하게 응원했는데!”

    걸그룹 씨스타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씨스타는 히트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와 ‘러빙유(Loving U)’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동대로에는 경찰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태연, 백현과 열애 인정 후 공항서 포착 ‘표정 봤더니..’

    태연, 백현과 열애 인정 후 공항서 포착 ‘표정 봤더니..’

    태연 백현 열애 인정 후 태연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은 24일 오전 멤버들과 함께 일본 아레나 투어 공연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태연은 흰색 셔츠에 청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그룹 엑소 백현과의 열애 인정 후 국내에서 첫 모습을 드러낸 자리이기에 수많은 취재진과 인파가 몰렸지만 태연은 담담한 표정으로 공항을 빠져 나갔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태연 백현, 열애 인정 후 태연 첫 모습이네”, “태연 백현, 열애 인정 후 심경변화 있을까”, “태연 백현, 담담한 표정이네”, “태연 백현..여전히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과 백현은 지난 19일 열애를 인정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연 백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진 삼바 삼매경 ‘남다른 골반 튕기기’ 알고 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

    서현진 삼바 삼매경 ‘남다른 골반 튕기기’ 알고 보니 걸그룹 밀크 출신

    ‘서현진 삼바’ 배우 서현진이 삼바를 배우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SNS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정진운, 박규리가 SNS만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삼바댄스를 춰야하는 과제를 받고 삼바댄스 강사를 찾아갔다. 서현진은 걸그룹 출신답게 삼바댄스의 고난이도 동작을 거침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 삼바 강사의 칭찬을 받았다. 서현진은 삼바를 배우고 난 후 “정신없는데 엄청 즐거웠다. 정말 재밌다. 한국 가서도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서현진 삼바, 남다른 댄스 실력 깜짝 놀랐다”, “서현진 삼바, 조신하게 생겼는데 삼바 추니까 더 매력있네”, “서현진 삼바, 걸그룹 출신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서현진 삼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월드컵 응원도 ‘섹시’ 모드로

    티아라, 월드컵 응원도 ‘섹시’ 모드로

    걸그룹 티아라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티아라는 자신들의 히트곡 ‘롤리폴리’, ‘러비더비’, ‘넘버나인’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동대로에는 경찰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알제리전 졸전, 씨스타 ‘이렇게 화끈하게 응원했는데!’

    알제리전 졸전, 씨스타 ‘이렇게 화끈하게 응원했는데!’

    걸그룹 씨스타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씨스타는 히트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와 ‘러빙유(Loving U)’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동대로에는 경찰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건만…

    [영상]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건만…

    요즘 대세 AOA ‘짧은 치마’ 열창하며 응원했건만…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AOA는 자신들의 히트곡 ‘짧은 치마’와 ‘흔들려’에 이어 ‘단발머리’까지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AOA 멤버들은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하면 게릴라 콘서트를 하겠다”고 깜짝 공약을 내걸었다. 영동대로에는 경찰 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티아라 ‘깜찍·섹시’ 응원 공연에 영동대로 ‘들썩’

    티아라 ‘깜찍·섹시’ 응원 공연에 영동대로 ‘들썩’

    걸그룹 티아라가 월드컵 거리응원 공연에 참여했다. 23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알제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에서는 오전 2시부터 ‘SBS 월드컵 특집 거리응원전-즐겨라 대한민국’의 라디오 공개방송이 꾸며졌다. 김창렬과 허준의 사회로 진행된 무대에는 씨스타, 배치기, AOA, 선미, 캔, 티아라 등이 출연해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했다.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오른 티아라는 자신들의 히트곡 ‘롤리폴리’, ‘러비더비’, ‘넘버나인’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영동대로에는 경찰추산 시민 2만 4000여 명이 붉은 물결을 이루며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전반에만 슬리마니, 할리시, 자부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0대3으로 끌려갔다. 후반들어 손흥민과 구자철이 만회골을 넣었지만 알제리에 추가골까지 내주며 결국 2대4로 패했다.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7일 오전 5시 벨기에와 3차전을 치른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무겁고 심각한 장르 벗어나 반전 시동… 하반기 안방극장 3대 키워드는

    무겁고 심각한 장르 벗어나 반전 시동… 하반기 안방극장 3대 키워드는

    하반기 안방극장이 일제히 분위기 반전에 들어간다. 무겁고 심각한 장르물 위주였던 상반기와는 사뭇 달라진다. 방송사들이 너나없이 부진을 면치 못했던 상반기 흥행 성적을 뒤집어 보겠다는 각오다. 트렌드로 잡히는 키워드는 세 가지다. 멜로 장르, 퓨전 사극, 흥행 검증을 받은 남녀 주인공의 재결합이다. 가장 뚜렷하게 감지되는 변화는 뭐니뭐니 해도 멜로의 컴백이다. 상반기 ‘신의 선물-14일’과 ‘쓰리 데이즈’로 장르물의 유행을 주도했던 SBS는 새달부터 월~목 밤 10시대 미니시리즈를 모두 멜로물로 채운다. 최대 기대작은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제). 지난해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정통 멜로 붐을 일으켰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1년 만에 다시 내놓는 야심작이다. 인기 추리소설 작가 겸 라디오 DJ(조인성)와 겉은 차갑지만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공효진)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다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다. ‘로맨틱 멘탈 클리닉’을 모토로 내세운 이 작품은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에 초점을 맞춘다. ‘닥터 이방인’ 후속으로 다음달 선보일 새 월화드라마 ‘유혹’(가제)은 멜로 색채가 좀 더 짙다. 빚더미에 몰려 벼랑 끝에 놓인 남자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다는 내용으로 권상우, 최지우가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이 호흡을 맞추는 것은 한류 드라마의 원조 격인 ‘천국의 계단’ 이후 11년 만이다. 한동안 복수극만 내놓았던 KBS도 멜로로 반전을 노린다. 23일 첫방송하는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몰락한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이 악연으로 얽힌 억척녀 최춘희(정은지)를 트로트 스타로 키우면서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중장년층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높다. 흥행 대박을 터뜨렸던 ‘어제의 커플’들이 다시 남녀 주인공으로 손을 잡는 것도 주요 트렌드다. ‘개과천선’ 후속으로 새달 2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주인공 장혁과 장나라는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12년 만에 다시 뭉쳤다. 당시 캔디형 여주인공과 재벌 2세를 연기했던 이들이 이번엔 착한 게 유일한 개성인 여자와 잘못된 결혼으로 후계자에서 밀려날 위기의 재벌 3세 역으로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다. 25일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의 이준기와 남상미도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7년 만에 재결합한다. 개화기 조선을 배경으로 액션 활극에 감성 로맨스를 더한 퓨전 사극이다. 8월 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가제)에서는 7년 전 드라마 ‘케세라세라’에서 호흡을 맞춘 에릭과 정유미 커플이 의기투합한다. 왕년의 드라마 주인공 커플이 다시 뭉치는 것은 이점이 적지 않다. 따로 호흡을 맞추는 워밍업 단계 없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은 최대 장점이다. 지난 19일 열린 드라마 제작 발표회에서 이준기는 상대역인 남상미에 대해 “오래 지켜봐 온 연인처럼 촬영 현장에서도 금세 편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퓨전사극도 하반기 드라마의 대세다. 새달 선보이는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에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통행금지 시간에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인 야경꾼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한국판 ‘고스트 바스터즈’로 기대를 모은다. 귀신을 보는 능력이 생겨 야경꾼이 된 후 불량 왕자에서 적통 왕자로 거듭나는 주인공은 정일우가 맡았다. tvN에서 8월 방송될 예정인 사극 ‘삼총사’는 동명의 서양 고전을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 될 예정이다. 조선 최고의 검색과 첩자들이 펼치는 호쾌한 액션 로맨스 활극으로 씨엔블루의 정용화, 양동근, 이진욱이 호흡을 맞춘다. 마니아 시청자들이 좋아할 만한 장르물이 득세한 상반기는 세월호 참사까지 겹쳐 전례 없는 시청률 고전에 시달렸다. 함영훈 KBS 드라마국 기획팀장은 “올해는 세월호 참사로 드라마 결방 사태 등 악재가 겹친 데다 방송사들이 대개 하반기에 주력 작품을 내놓는 경향이 뚜렷하다”면서 “흥행작으로 검증받은 감독과 배우의 재결합, 대중적 장르 선택 등으로 드라마 힘겨루기는 지금부터 본격화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미쓰에이 페이, 민 생일기념 축하 ‘더 예뻐지는 외모 비결은?’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가 멤버 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페이는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귀염둥이 민영이 생일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이와 민이 함께 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페이는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민은 눈을 감은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페이와 민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미쓰에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2014 제이와이피 네이션-원 마이크(2014 JYP NATION-ONE MIC)’ 콘서트에 참여한다. 콘서트는 오는 8월 9일부터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 = 페이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팬들은 알고 있었다? 침대 인증샷까지.. ‘화들짝’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팬들은 알고 있었다? 침대 인증샷까지.. ‘화들짝’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데이트 포착’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그룹 엑소(EXO) 백현(22)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고 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지난 2월 본격적으로 만나 현재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태연 백현은 주로 늦은 밤 자동차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에 앞서 지난해부터 다수의 소녀시대 및 엑소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태연과 백현의 열애를 주장해 왔다. 팬들은 태연 백현의 다정한 사진부터 커플 팔찌, 커플 헤드폰, 커플 선글라스 등의 커플 아이템을 매의 눈으로 포착하며 태연 백현의 열애를 의심했다. 태연 백현이 침대 위 같은 포즈로 찍은 인증샷도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 증거 진짜였네”, “태연 백현 열애설, 결국 디스패치가 포착했구나”,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가 유병언 잡아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백현과 연애하며 팬 조롱? 논란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태얀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백현 열애설, 우리가 아직 즐길 시기는 아닌 듯? ‘디스패치 포착’

    태연 백현 열애설, 우리가 아직 즐길 시기는 아닌 듯? ‘디스패치 포착’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보이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열애 중이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9일 태연과 백현의 자동차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4개월째 열애 중이며 주로 밤 시간을 이용해 벤츠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에 이용된 태연의 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SLK 55 AMG로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 1억400만원대다.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보도자료를 내고 “태연과 백현이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백현과 태연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반응은 놀라움과 배신감으로 좁혀진다. 특히 백현이 공식홈페이지에 “멤버들끼리 약속하고 싶다. 자유가 생겨도 집에만 갔다 오거나 남자친구들만 만나거나 운동만 하기로. 솔직히 우리가 아직 즐길 시기는 아닌 것 같다. 그런 것 하나로 엑소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고 다짐하거나, 태연과 ‘갸힝’ 비밀언어를 공유하는 걸 들켰을 때 “인터넷용어 좀 써봤다” “갸힝은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다”고 답한 것들이 팬들을 실망시켰다는 것이다. 태연과 백현은 2012년 SM콘서트 때부터 다정한 모습을 보인 데다 선글라스, 팔찌 등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갸행” “탱쿵” 등 둘만의 단어를 사용해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솔직히 좀 실망스럽다. 하지만 태연 차는 부럽네”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잘 어울리는데”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부럽다” “태연 백현 열애, 왜 하필 소녀시대에요”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태연 성공했네. 차도 벤츠야”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그때 그 변명은 뭐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연 백현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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