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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볼륨 몸매’ 깜짝…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트위터 글 삭제 무슨 일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내가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벤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도 낸다는 건데 이건 무슨 말?”,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홍보성 이벤트로 하면 안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맞아?”…이켠 일침 뒤 “나도 보여줄게” 곧바로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어차피 기부도 하고 이벤트도 하는 건데 뭐가 문제라는 거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이제 온 국민이 동참하게 되겠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마음은 경건하게 이벤트는 재밌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티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1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스타의 신곡 ‘I SWEA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쇼핑을 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특히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의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인 ‘Sweet & Sour’(스윗 앤 사워)의 타이틀곡인 ‘I SWEAR’는 스타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터치 마이 바디와는 또 다른 씨스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1위한다에 500원 건다”, “씨스타 I SWEAR,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 “씨스타 I SWEAR 빨리 완곡 듣고 싶어”, “씨스타 I SWEAR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Sweet & Sour’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씨스타 ‘I SWEAR’ 티저 영상 캡처(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다음 타자는?’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다음 타자는?’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20일 오후 에이핑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은지는 얼음을 가득 채운 빨간색 대야를 스스로 들이부었다. 또 정은지는 다음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자로 개그우먼 신보라와 리쌍의 개리, 위너의 강승윤을 지목했다. 이날 같은 소속사 동료인 가수 허각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정은지는 “이런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루게릭병뿐만 아니라 다른 희귀병들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아이스버킷챌린지 붐은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관심을 이끌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빌게이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베컴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멋지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에이핑크 잘 됐으면 좋겠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여름이라서 그나마 다행이지”,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감기 걸리겠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좋은 캠페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민낯 셀카를 선보였다.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하자구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눈을 감은 뒤 입을 삐죽 내밀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낯, 이러니 손흥민이 좋아하지”, “걸스데이 민아 민낯, 무결점 피부란 이런 것”, “걸스데이 민아 민낯, 너무 예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잡티 하나 없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프로그램 ‘즐거운 家!’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민아 트위터(걸스데이 민아 민낯)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냥 재미나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나도 해보고 싶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속 마음만 그렇게 가지고 즐기면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돈도 내고 이벤트도 하는데 왜 비판을 했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결국 이벤트에 참여했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너무 멋져요. 환자들 위해서 많이 동참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전효성 얼음물 샤워 ‘시스루’ 내비쳐 깜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마음 바꿔 이벤트 동참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일이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된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좋은 일인데 동참 많이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최자는 이날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나오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열애 의혹을 꾸준히 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빅토리아 “그녀는 괜찮아요..” 숨겨진 뜻 살펴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빅토리아 “그녀는 괜찮아요..” 숨겨진 뜻 살펴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 인정으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남긴 메시지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19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그녀는 괜찮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녀가 추우면 이불을 사다주고, 배고프면 음식을 사다주고, 빗 속에서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어요. 얼마나 로맨틱해요~ 부러워”라는 글을 남겼다. 글을 본 네티즌들은 빅토리아가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부러워하는 심경을 표한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빅토리아가 작성한 글은 최자와 설리의 이야기가 아닌 본인 이야기인것으로 밝혀졌다. 20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에 “웨이보는 저를 좋아하는 팬 여러분과 소통하기 위해 저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하게 됐다”라며 ”제가 팬 분한테 고마워서 쓴 거나 미안해서 쓴 거나 힘내라고 쓴 것이다. 사연을 모르고 그 글들을 본 의미가 아닌 다른 의미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에게 골치 아픈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 감사합니다”라며 최자와 설리의 열애에 관한 응원 글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아직도 안 믿겨”,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극복한 예쁜 커플”,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가요계 커플탄생이구나”,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이쁘게 만나길”,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밝히기 어려웠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빅토리아 웨이보(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데이트 사진 공개에 ‘드디어’ 열애 인정.. 심야 자동차극장까지

    ‘디스패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결국 설리 최자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자 이날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힘들어하고 있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열애 인정에 대한 이유를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다정하게 담긴 사진이 발각됐다. 최자 설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7월에는 설리가 악성댓글과 각종 루머로 연예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역시 대박이다”, “디스패치 설리 최자 잡았구나”, “설리 최자 열애 인정, 디스패치 무섭다”, “설리 최자 디스패치 증거에 드디어 열애 인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티서, ‘숨겨도 트윙클’한 셀카 4종세트 공개…“컴백은 언제?”

    태티서, ‘숨겨도 트윙클’한 셀카 4종세트 공개…“컴백은 언제?”

    ’태연, 태티서 셀카’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멤버 티파니, 서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0일 오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TS(태티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4종 세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을 치고 있다. 티파니는 중간에서 섹시한 눈빛으로 결점 없는 하얀 피부를 드러내고 있으며, 서현은 막내답게 특유의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이는 나뭇잎 배경은 세 사람의 모습에 청순함을 더해주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연이 올린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태티서 컴백 하는 거야?”, “소녀시대 보고 싶다”, “태티서 진짜 예쁘네”, “태연 티파니 서현, 다 예쁘다”, “컴백 얼른해라 태티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온스타일 ‘THE 태티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방송에서 태티서는 그녀들의 스타일을 집중 분석하며 숨겨진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방송 중 가슴을 덥석 터치 ‘화들짝’ 구하라 표정이..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방송 중 가슴을 덥석 터치 ‘화들짝’ 구하라 표정이..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방송 녹화 도중 가슴 습격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는 샤이니 태민과 걸그룹 카라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의 사연을 상담했다. 이날 등장한 사연은 외모에 따라 손님에게 서비스를 차별하는 동료 헤어 디자이너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문제의 헤어디자이너가 집착하는 것은 예쁜 외모와 여자 손님의 가슴. 주인공은 “동료 헤어디자이너는 외모가 예쁘고 가슴이 큰 여자 손님에게는 스킨십을 하며 최고의 서비스로 대우해주지만, 못생기고 가슴이 작은 손님에게는 독설을 날린다” 고 밝혔다. 곧이어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하자 MC들은 고객 응대를 재연해달라고 부탁했고, 동료 헤어 디자이너는 구하라에게 다가가 재연을 시작했다. 이어 “옷을 왜 이렇게 파인 걸 입었어요”라며 말을 걸더니 구하라의 가슴을 덥석 만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하라는 방송인 걸 의식하고 애써 웃음을 지으며 프로의 모습을 보였지만 본인은 물론 모두가 당황한 것이 그대로 느껴졌다. 당황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헤어디자이너는 “이렇게 말을 계속 걸어야 본인도 아무렇지 않게 느낀다”고 말해 다시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의 가슴 습격사건을 본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너무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아무리 같은 여자라도 저게 뭐야”,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저건 성추행아닌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진짜 프로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보기에 너무 안타까웠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예능프로그램’안녕하세요’ 방송 캡쳐(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카라 맘마미아 영지, 속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아찔 S라인’ 남심 폭발

    카라 맘마미아 영지, 속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아찔 S라인’ 남심 폭발

    카라 맘마미아 걸그룹 카라가 4인 체제로 새롭게 컴백한 가운데, 새 멤버 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지는 18일 정오 공개된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에서 기존 멤버들과 위화감 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카라 새 멤버 영지는 지난 7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을 통해 카라에 합류했다.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에서 영지는 복부를 드러낸 노출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영지는 뮤직비디오 후반 분홍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볼륨있는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영지의 환상적인 몸매라인에 팬들은 감탄하며 그녀의 카라 합류를 기뻐했다. 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카라 맘마미아, 영지 너무 이쁘다”, “카라 맘마미아, 대박 터져라”, “카라 맘마미아, 영지 합류 축하해”, “카라 맘마미아, 노래 무한 반복!!”, “카라 맘마미아, 영지도 이제 카라멤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공개된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카라 ‘맘마미아’ 뮤직비디오 캡쳐(카라 맘마미아)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예의바른 독설 날려

    안녕하세요 카라 허영지, 예의바른 독설 날려

    ‘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구하라의 가슴을 만진 출연자에게 예의바른 독설을 날려 화제다.사연의 주인공은 “동료 헤어디자이너는 가슴이 크고 외모가 예쁜 여자 손님에게는 잘해주지만, 못생기고 가슴이 작은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곧이어 등장한 문제의 헤어디자이너는 MC들의 외모를 평가하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그러자 카라 허영지는 예의바른 모습으로 “혹시 본인이 생각했을 때 자신의 얼굴은 어떻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연예팀seoulen@seoul.co.kr
  •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에 ‘이게 무슨 짓이냐’ 싸늘한 반응 살펴보니…

    카라 허영지, 황정음 성대모사에 ‘이게 무슨 짓이냐’ 싸늘한 반응 살펴보니…

    ’카라 허영지’ 걸그룹 카라 허영지가 배우 황정음 성대모사 개인기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18일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샤이니 태민과 걸그룹 카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정찬우는 카라 허영지에게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허영지는 “황정음 선배님의 성대모사를 준비했다”며 자신있게 성대모사를 시작했다. 카라 허영지는 쿠션으로 얼굴을 가린 채 “아 진짜 어떡하지. 그러지마 완전 어이없어”라며 황정음 성대모사를 했으나, MC들은 “이게 무슨짓 이냐” “뭐한거냐”며 냉담하게 반응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카라 허영지는 ‘귀여운 표정’ 개인기로 만회하려 했으나 MC신동엽은 “귀여운 표정도 가리고 하는 거냐? 진짜 웃기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카라 허영지의 개인기를 본 누리꾼들은 “카라 허영지, 귀엽다”, “카라 허영지, 앞으로 파이팅”, “카라 허영지, 성대모사 웃기다”, “카라 허영지, 위화감없이 멤버같다”, “카라 허영지, 너무 예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카라 멤버 구하라가 헤어 디자이너로부터 가슴 습격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안녕하세요’방송캡쳐 (카라 허영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리지 ‘손가락 깨물며’ 깜찍 홍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리지 ‘손가락 깨물며’ 깜찍 홍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멤버 리지가 ‘나처럼 해봐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리지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오후 12시에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가 공개됩니다. 꺅”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에 빨강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멜빵 바지를 입어 귀여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손가락을 살짝 물거나 윙크를 하는 모습은 귀여움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특히 리지의 모습은 캐릭터 ‘윌리’를 연상시켜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오렌지 캬라멜의 신곡 ‘나처럼 해봐요’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됐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는 ‘오캬를 찾아라’를 메인 테마로 하여 숨은 오캬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콘셉트를 담았다. 숨은 오캬 찾기와 틀린 그림 찾기는 난이도에 맞게 구성하여 실제 게임 같은 형식으로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오캬를 찾아라’ 정답을 모두 찾아 인증메일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사인 CD등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너무 좋아”,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정답 다 찾고싶다”,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뮤비 특이해”,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숨은 오캬 어딨는거야”, “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중독될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리지 트위터(오렌지캬라멜 나처럼 해봐요)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맘마미아 4인체제로 정비를 마친 걸그룹 카라가 신곡 ‘맘마미아’ 로 컴백한다. 18일 카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KARA의 새 타이틀곡 ‘맘마미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신곡 ‘맘마미아’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뮤비는 KARA를 사랑하는 만큼 무한반복 시청해주시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KARA가 열심히 준비한 새 앨범 ‘DAY&NIGHT’ 음원이 공개됐습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 이외에도 매력적인 수록곡들이 있으니까 전곡 다운로드 부탁드려요! 그리고 KARA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새 앨범에 대한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는 카라의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 발매를 시작했다. 특히 타이틀 곡 ‘맘마미아’는 히트제조기로 유명한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공개된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라 멤버들이 안무 연습 중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던 댄스인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로 곡에 파워풀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18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카라 ‘맘마미마’ 뮤직비디오 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씨스타, 유쾌한 파티 컨셉트 쎄시 화보’큐티 섹시미’란 이런 것!

    씨스타, 유쾌한 파티 컨셉트 쎄시 화보’큐티 섹시미’란 이런 것!

    패션 매거진의 9월호는 일명 ‘September Issue’라 불리며 가장 핫한 월호로 꼽힐 뿐 아니라 스타들이 가장 장식하고 싶은 월호로 손꼽힌다. 미니앨범 타이틀 곡 <Touch My Body>로 3주 연속 음악방송 차트를 올킬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가 패션 매거진 쎄씨의 9월호 커버 걸로 전격 발탁, 한국과 중국에서 발행되는 쎄씨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할 예정이다. 이전에 씨스타 멤버 중 일부가 함께 화보촬영을 한 적은 있지만 보라, 효린, 소유, 다솜 네 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 커버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씨스타의 팬들 역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버 촬영 전날 진행된 모 음악방송에서 역시 1위를 차지해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씨스타는 쎄씨 9월호를 위해 ‘유쾌한 소녀들의 파티’라는 컨셉트로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했다. 커버 및 화보 촬영을 담당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더할 나위 없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즐겼다. 아름다운 보디라인과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들이 많아 컷을 고르기가 어려웠을 정도다.”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 4명과 함께한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1위 걸그룹의 내공을 확인할 수 있다는 후문. 얼마 전 씨스타는 음악방송 1위를 하면 막춤을 추겠다던 공약을 무대 위에서 실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큼발랄한 매력의 씨스타 멤버 네 명의 ‘케미’ 넘치는 화보는 쎄씨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민 참여로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 빛났다

    시민 참여로 광복 69주년 플래시몹 행사 빛났다

    딱딱하기만 했던 광복절 기념행사가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기획 및 행사 참여에 의해 세대 간의 이해와 다양한 문화 간의 화합의 장으로 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광복절 정오부터 약 30분간 종각에서 진행된 연례적인 서울시의 광복절 보신각 타종 행사는 공식 행사가 끝나자마자 10여명의 시민들이 기획하고 100여명의 출연진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타종 행사가 끝난 직후 모여든 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찌르는 해금의 연주와 함께 국악소녀 송소희양의 아리랑이 울려 퍼지면서 시작된 이 플래시몹은 전 SBS 드라마국장 김수룡 감독과 두앤컴퍼니 심두환 감독의 연출로 사물놀이한울림의 흥겨운 공연과 청년문화의 상징인 세계적인 비보잉 출연진이 포함된 한국힙합문화협회 회원들과 4인조 걸그룹 블랙썬의 댄스로 이어졌다. 뒤이어 서경대 방미영 교수가 이끄는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청문단) 대학생들 100여명이 조은학 감독의 안무에 의해 플래시몹을 펼쳤다. 이번 행사의 음악감독으로는 이해관 감독이 참여했고, 홍보대행사 피알코리아가 힘을 보탰다. 시민들의 흥겨운 반응 속에 이 플래시몹 시민 공연은 국민배우 최불암씨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릴레이 메시지 낭독으로 이어졌다. “아들아 딸아, 이 땅에 세워진 우리 반만년 역사는 오늘을 살아가는 그대들을 위함입니다”로 시작한 최불암의 낭독은 곧 기미 독립 선언문의 첫 소절을 인용함으로써 이 행사가 “독립과 광복의 의미에 대한 세대간 전승”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경구를 되새겼다. 세대 간 마음을 하나로 해서 대한독립만세 삼창을 한 후 행사는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한국힙합문화협회의 별달걸이 공연에 이어 모든 출연자들, 독립투사 후손 대표, 위안부 할머니 대표, 여자빙속 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이상화 선수, 시의회 의장, 종로구청장 등 관계자들과 현장에 있던 모든 시민들까지 함께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마당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코리아티앤티 정성윤 대표는 “시민기획과 대중문화예술인, 민과 관이 이처럼 큰 뜻을 공유하며 하나가 될 수 있다면 길이 사람들이 기억할 수 있는 신명나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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