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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로 3주간 10kg감량 “절대로 하지마라” 이유 들어보니…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로 3주간 10kg감량 “절대로 하지마라” 이유 들어보니…

    ‘다솜 오이’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원푸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세바퀴 지식인! 박사vs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각 분야별 전문가인 박사 군단과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군단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씨스타 다솜은 아이돌 다이어트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며 “원푸드 다이트를 한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다솜은 “3주 동안 오이만 먹고 10kg을 뺐다. 아침은 안 먹고 (오이만) 점심 3개, 저녁 3개를 먹었지만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권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다솜은 “55kg에서 45kg으로 총 10kg을 뺐는데 요요현상이 와서 오히려 11kg이 쪘다. 다시 56kg로가 됐다”고 답해 오이 다이어트에 대한 부작용을 밝혔다.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오이 다이어트, 의지가 대단하다”, “다솜 오이만 먹었다니 대박이야”, “다솜 오이, 요요 현상은 언제 온거지? 항상 말랐었는데”, “다솜 오이 원푸드다이어트 하지마세요”, “다솜 오이, 언니는 다이어트 안해도 예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다이어트 중 기절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세바퀴’방송 캡쳐(’다솜 오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SNL 등장, 메이드복 입고 ‘적나라한 가슴’ 노출… “남심폭발”

    전효성 SNL 등장, 메이드복 입고 ‘적나라한 가슴’ 노출… “남심폭발”

    ‘전효성’ ‘전효성 snl’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자신의 몸매를 화끈하게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에서는 걸그룹 시크릿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신동엽과 함께 ‘셜록’코너에 등장해 하녀 연기를 펼쳤다. 전효성은 가슴이 드러나는 메이드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셜록’역을 맡은 개그맨 신동엽은 살인사건이 벌어진 전효성의 집을 찾아가 범인을 추궁했지만, 가슴 부분이 그대로 드러난 의상을 입은 전효성의 몸매에 자꾸만 시선을 뺏겨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신동엽은 가슴골을 드러낸 채 걸레질을 하고 자신의 귀를 마사지해주는 전효성을 보며 얼굴이 빨개져 웃음을 더했다. 전효성 SNL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SNL에서 입은 의상 너무 야한 거 아닌가?”, “전효성 SNL..... 왜 자꾸 노출을 하는 거야”, “전효성 SNL 역시 원조 베이글녀”, “전효성 snl에 나온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전효성 SNL에서 일부러 그런 옷 입은 건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SNL코리아’방송캡쳐(‘전효성’ ‘전효성 snl’ ‘시크릿’)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snl 출연,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하녀복 입고 ‘베이글 몸매’ 과시

    전효성 snl 출연,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하녀복 입고 ‘베이글 몸매’ 과시

    ‘전효성 snl’ ‘전효성’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최근 노출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는 시크릿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전효성에게 “이번에 아이스버킷 챌린지도 그렇고 노출로 많이 주목을 받는 것 같다. 그에 대한 악플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앞서 전효성은 욕조 안에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 당시 젖은 티셔츠 밖으로 검정색 속옷이 노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전효성은 “상처를 받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전효성은 “하지만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다. 어쨌든 나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데뷔 초에 아무도 저에 대해서 모를 때를 생각하면 복에 겨운 걱정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신동엽과 함께 ‘셜록’코너에 등장해 하녀 연기를 펼쳤다. 전효성은 가슴이 드러나는 메이드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볼륨 몸매를 과시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SNL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snl 의상 너무 야한거 아닌가요?”, “전효성 snl 의상보고 깜짝 놀랐네”, “전효성 snl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고 해도.. 의상이 너무..”, “전효성 snl 메이드복 수위 진짜 높더라”, “전효성 snl 하녀복 내가 다 민망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SNL 코리아’방송 캡쳐(’전효성’ ‘전효성 snl’) 연예팀seoulen@seoul.co.kr
  •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김은진, 태도 논란-일진설 해명 “수지 닮았다고 한 건..”[전문]

    ‘슈스케6’ 참가자 김은진이 태도 논란에 휩싸이자 해명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슈스케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과 경남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슈스케6’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닮았다고 말한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은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사귀자고 하는 친구들도 많다”며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왜 나왔냐? 음악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불합격을 안겼다. 이어 “기본이 안 되어있다. 왜냐하면 스텝만 봐도 안다. 음악적인 끼나 재능은 없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김은진은 대성통곡을 하며 스튜디오를 나섰고 지인과의 통화에서 “이승철이 가수할 재능은 없다고 하고, 나보고 뭐라고 했는줄 아냐? 가수 재능 없다고 포기하라는 식으로”라며 흥분했다. 방송 후 김은진이 자신을 수지 닮았다고 평한 것과 친구와의 통화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의 이름을 높임 없이 불렀다는 것, 여고생답지 않은 짙은 화장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일진설’까지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김은진은 ‘슈퍼스타K6’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을 전했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곡한 것도 본인의 의사가 아니라 제작진의 권유였으며 수지를 닮았다고 언급한 것도 제작진이 강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오디션 전 길었던 대기와 촬영으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 평소 실력보다 못 부르게 됐다”며 “심사위원 이승철에게 존칭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혹독한 심사평에 마음이 상한 상태여서 다른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이 다시 해준 것이다. 일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예쁘니까 된다’고 발언한 것은 제작진이 유도한 발언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하 김은진 해명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슈퍼스타k6 1화에 나온 김은진 입니다. 어제 방송내용에 관하여 해명을 하겠습니다. 누가 오디션에 가서 소녀시대의 ‘힘내’를 부르겠어요. 저도 처음엔 하기 싫었습니다.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5곡을 뽑앗는데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여 비밀번호486같은 노래를 고르라고해서 시간이 5분정도 밖에 없어서 부를 줄 아는노래 중에 아무거나 막 적었습니다. 전 진짜 이때 적어서 낸 노래를 시킬줄 몰랏죠. 그런데 이 노래로 하자는 겁니다...그래서..그냥 했어요..시키는데로... 3차 올라갈때 새벽4시 까지 부산역에 버스가 온데요. 그거 타고 서울에 가서 9시쯤 도착했어요. 좀 두근대더라구요. 신나는 마음으로 갔어요. 그런데 2차때 지원자 작성하는거에 닮은사람 적는게 있었어요. 그런데 딱히 다른사람은 살면서 들어본 적이 없고 수지 닮앗다는 소리를 몇 번 들어본 적이 있어서 공란으로 냅둘수는 없으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적었어요. 그런데 그게 문제였네요. 전 이거 찍을때 내가 누구 닮은것 같냐고 카메라를 대고 질문해서 수지...? 라고 햇어요 그 다음 아닌 것 같다고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달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그건 또 편집이 됐네요. 한 번 닮았다고 적으니까 계속 그 얘기에 대해 질문만 하는거에요 ㅋㅋㅋ 계속 제대로 다시 한 번 수지 닮은것 같다고 해달라고 그걸 몇 번 찍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촬영시간도 엄청 길엇어요 이것저것..하느라.. 전 아침9시에 도착했는데 저 노래 부르는 차례는 밤12시쯤이나 되서야 하게되었어요 ㅠ 너무 오래 기다리다 지쳐서 컨디션도 좋지않았어요. 그리고 제 차례가 되어서 노래를 불렀죠 너무 떨려서 연습하던 것보다 너무 너무 못불렀어요. 나중에 제가 방송으로 들으면서도 웃길 정도로 ㅋㅋㅋ 그런데 심사위원들께서 정확한 말씀을 해주신건 맞는데 방송분중에 이승철 심사위원님께서 건성건성 비웃는듯한 말투로 가수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이 그때 당시엔 정말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종일 대기하다가 밥도 제대로 못먹고 컨디션도 안좋은 상태에서 말도 안되는 노래를 부르게 되고, 그걸 또 너무나 떨려서 말도안되게 부르고.. 눈앞에서 그런말을 들으니 방송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순간 말도 잘 안나올 정도로 그리고 제꿈.. 저에겐 그 누구보다 간절한꿈 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있으셨겠지만.. 너무나도 차갑고 건성건성한 말투로 눈앞에서 넌 재능이 없으니 포기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나오고 나서 너무 그 말이 귀에맴돌며 계속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화가나서 막 울었죠. 그리고 제가 저 상황에서 이승철이 뭐라뭐라 햇잖아요. 그럼 ‘이승철’ 이렇게 말하지 그렇게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 이승철선생님.삼촌.오빠 뭐라고 말할까요.. 제가 우니까 카메라가 3대나 쫓아와서 절 막 찍었어요 아 참 그리고 전 예쁘니까 된다는 말은 피디님이 들어가기 전에 은진씨는 이뻐서 될꺼에요 해서 피디님보고 장난치듯이 그래 난 이쁘니까 될꺼야~ 막 이랫죠. 장난으로 그런건데 그게 그런식으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노래 부르는거 다 찍고 다른사람들 다 하기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그 한나절이 훌쩍 넘는 긴 일정속에 밥은 1끼밖에 안줬습니다. 다 촬영하고 집으로 출발했구요, 그렇게 10시쯤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하루종일 피곤하고 힘들었습니다. 제가 드릴 말은 악플 좀 그만 달아주세요 저 어젯밤 밤새도록 제대로 못잤어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욕들보다 훨씬 훨씬 더 많은 욕을 먹었네요.. 그리고 친구까지 욕듣게 하지 말아주세요. 친구들에게까지 화가 미치니 정말 미안해서 죽을것 같아요 ㅠ 저 일진 아니구요, 화장도 처음엔 연하게 하고 갔는데 메이크업 해주시는분이 다시 다 해주신거예요. 아이라이너도 굉장히 두껍게 하고 셰도우도 막 칠하고.. 저거지운다고 지우려 했는데 아예 안 지워지더군요. 정말정말 진실만을 적었습니다. 어떻게 그 하룻동안 촬영했던것들이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기까지 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전달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명의 기회를 주신 슈퍼스타k6 페이스북 관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해 수지’ 김은진 “예쁘고 노래도 잘 해” 자신감 보였지만..

    ‘김해 수지’ 김은진 “예쁘고 노래도 잘 해” 자신감 보였지만..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과 경남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닮아 ‘김해 수지’라 불린다는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은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사귀자고 하는 친구들도 많다”며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왜 나왔냐? 음악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불합격을 안겼다. 이어 “기본이 안 되어있다. 왜냐하면 스텝만 봐도 안다. 음악적인 끼나 재능은 없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이에 김은진은 대성통곡을 하며 스튜디오를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 ‘김해 수지?’

    ‘슈스케6’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 ‘김해 수지?’

    2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슈퍼스타K6’(슈스케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지역과 경남 지역 예선이 펼쳐졌다. 이날 ‘슈스케6’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를 닮아 ‘김해 수지’라 불린다는 여고생 참가자 김은진은 “예쁘고 노래도 잘해서 사귀자고 하는 친구들도 많다”며 자신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진은 소녀시대의 ‘힘내’를 선보였고 심사위원 이승철은 “왜 나왔냐? 음악은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불합격을 안겼다. 이어 “기본이 안 되어있다. 왜냐하면 스텝만 봐도 안다. 음악적인 끼나 재능은 없는 것 같다”고 혹평했다. 이에 김은진은 대성통곡을 하며 스튜디오를 나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은정, 9kg 감량 성공 ‘완벽 11자 복근’

    티아라 은정, 9kg 감량 성공 ‘완벽 11자 복근’

    배우 임수향과 걸그룹 티아라 은정, 레인보우 승아가 ‘최강 보디’ 대결을 펼쳤다. 임수향과 은정, 승아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맨’ 창간호 화보 촬영에서 각자의 트레이너와 함께 보디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세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온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팔다리 라인을 뽐내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 분위기다. 특히 티아라 은정은 최근 9kg의 체중을 감량하며 놀랍도록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는데, “일주일에 5일은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했고, 상체는 근력 운동을, 하체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량에 중점을 둬 밸런스를 맞췄다”고 비법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임수향과 승아는 각각 6년, 4년 동안 인연을 맺은 트레이너와 허물없는 모습을 보이며 촬영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전효성 얼음물 샤워 “속옷 노출?”…“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가하더니 ‘깜짝’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카 카라, ‘4인체제’ 로 돌아온 카라… “이건 대박이야!”

    엠카 카라, ‘4인체제’ 로 돌아온 카라… “이건 대박이야!”

    ’엠카 카라’ 엠카 카라 컴백 무대가 화제다. 지난 21일 걸그룹 카라가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했다. 앞서 카라는 4인 체제로 정비를 마치며 카라의 변신을 예고한 바 있다. 카라의 새 멤버 영지는 지난 7월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을 통해 카라에 합류했다. 이날 카라는 타이틀곡 맘마미아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라의 새멤버 허영지가 함께 하는 첫 무대라 더욱 주목받았다. 허영지는 위화감 없이 기존 멤버들과 잘 어우러져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엠카 카라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엠카 카라, 새롭게 태어난 카라! 응원합니다”, “엠카 카라, 와 다들 여신이다”, “엠카 카라, 허영지도 파이팅”, “엠카 카라, 허영지 기존 멤버같애”, “엠카 카라, 가요계 돌풍 몰고 올 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 곡 ‘맘마미아’는 히트제조기로 유명한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제작했으며, 강렬한 비트의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는 곡에 파워풀함을 더한다.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방송 캡쳐(엠카 카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원작소설 서점가 ‘후끈’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원작소설 서점가 ‘후끈’

    송혜교와 강동원이 주연을 맡아 화제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다음 달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강동원과 송혜교는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부모 연기에 도전한다. 강동원은 걸그룹에 열광하고 아들의 게임기를 탐내는 철부지 아빠 대수를, 송혜교는 17세의 나이에 아이를 낳게 된 어린 엄마 미라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 기대를 모으면서 원작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작가 김애란의 첫 장편소설로 출간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소설 ‘두근두근 내인생’은 8월 들어 판매가 급상승하면서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등 각 서점 한국소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영화‘두근두근 내 인생’의 연출을 맡은 이재용 감독은 “원작을 읽으며 감동과 재미를 느꼈다. 작품이 좋아 영화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원작이) 슬플 수도, 어두울 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역설적으로 유머러스하고 슬프지 않게 감동을 자아내는 부분이 좋았다. 그 지점을 살리고 싶었다”며 “실제로 극중 아름이 앓는 병은 몇백만, 몇천만 분의 일로 앓게 되는 특수한 병이다. 그럼에도 가족과 부모의 헌신, 이런 것들을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색다르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출판사 창비에서는 영화 개봉을 기념해 오디오북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두근두근 내 인생’ 더책 특별한정판을 선보였다. ‘두근두근 내 인생’ 오디오북은 전문 성우들의 뛰어난 낭독으로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성우들이 작품 속 인물 하나하나를 맡아 감정선을 살리고, 배경음악과 효과를 통해 원작의 감동을 최대한 살렸다. 사진=서울신문DB,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공식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힘들어 못하겠다” 사연은?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힘들어 못하겠다” 사연은?

    “오랜만에 땅에 발을 딛고 있는 캐릭터를 맡았다. 그래서 표현하는 게 재미있었다” 21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은 영화 ‘형사’와 ‘전우치’, ‘초능력자’ 등에서 자객과 도사 등에 이어 신작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맡은 자신의 배역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 앞두고 선천성 조로증으로 인해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은 극중 태권도 유망주에서 17살에 덜컥 부모가 된 아들 바보 철부지 아빠 한 대수로 분했다. 걸그룹에 열광하고 아들의 게임기를 탐내지만 택시 운전에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와 아들 병원비를 책임지는 든든한 가장이다. 본인이 맡은 역할에 대해 강동원은 “현실적인 캐릭터라 (연기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으로 막연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연기해보니 쉽지 않았다”며 “내가 만약 아빠가 된다면 (극중) 대수와 비슷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동원은 “영화를 찍으면서 가족이란 무엇인가, 청춘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 10대와 20대를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영화를 찍으면서 가장 몰입했던 장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 영화는 아름이(조성목 분)와 부모에 관한 이야기인데, 나는 극중 아버지를 만나는 장면에 가장 몰입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내가 아직 부모 경험이 없고 아들로 33년을 살아서 그런 것 같다”면서 “그래서 아들에 대한 것보다 아버지를 만나는 데 더 몰입했다. (김갑수 선배님과) 리허설을 하다가 힘들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영화 ‘다세포 소녀’와 ‘여배우들’을 연출한 이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두근두근 내 인생’에는 강동원을 비롯해 송혜교, 조성목, 백일섭, 이성민, 김갑수 등이 출연한다. 12세 이상 관람가. 9월 3일 개봉. 사진=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효성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욕조 안에 앉아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특히 물벼락을 받은 후, 물에 젖어 드러난 검은색 속옷과 베이글 몸매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속옷 노출 야해”, “전효성이 제일 섹시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한 마음 너무 예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시원하게 성공!”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도전을 받아들인 참여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전효성 트위터(’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국주, “‘에이핑크’ 제7의 멤버 되다!?”

    이국주, “‘에이핑크’ 제7의 멤버 되다!?”

    큐레이션 쇼핑몰 G9(www.g9.co.kr)가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에이핑크가 출연하는 티져 광고를 22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한다. 의리 열풍을 시작으로 최근 식탐송까지 인기를 얻으며 핫 한 스타로 떠오른 이국주와 청순 걸그룹으로 수많은 남녀팬을 거느린 에이핑크의 만남은 노출된 바이럴 영상만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에 미리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이국주가 에이핑크와 함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백옥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뽐낸다. 또한 에이핑크의 ‘Mr. Chu’곡에 맞춰 청순하고 발랄한 댄스를 선보이는데, 이후 돌발적으로 이어진 이국주의 자유로운 댄스 애드리브 영상이 이어져 폭소를 일으킨다. 실제 TV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광고에 함께 출연한 것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돌발 애드리브와 뛰어난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압도했다. 특히 이국주는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자신의 식탐송을 자유자재로 개사해 CM송으로 내놓아 끊임없는 폭소를 유발했다. 이국주를 새 얼굴로 한 G9 TV 본편 광고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걸그룹 카라가 더욱 완벽해진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아니 이게 누구예요!! 1년 만에 돌아온 카라 여신들!!”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사랑스러움 +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새 멤버 영지 양과의 호흡도 척척척 역시 카라! 엄지 척! 오늘 저녁 6시 카라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틀 곡 ‘맘마미아’ 의상을 갖춰 입은 카라 멤버 허영지,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은 카라 멤버들의 군살 없는 명품 몸매를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엠카 카라 대기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엠카 카라, 허리 봐...대박이야”, “엠카 카라, 몸매 보니 다이어트 욕구 확 드네”, “엠카 카라,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예뻐...”, “엠카 카라, 이번 신곡 맘마미아 너무 좋아!”, “엠카 카라, 맘마미아로 새롭게 시작하는 카라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카라는 ‘엠카’에서 신곡 ‘맘마미아’와 ‘So Good’ 무대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엠카 카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화들짝…“뻔한 홍보물” 이켠 일침 뒤 스스로 동참 “도대체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래도 곧바로 동참하는 것 보니 기분이 좋네요”,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논란이고 뭐고 많이 참여해야 할 듯”,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환자들 돕는 일인데 좋고 나쁘고가 어딨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티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1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스타의 신곡 ‘I SWEA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쇼핑을 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특히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의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인 ‘Sweet & Sour’(스윗 앤 사워)의 타이틀곡인 ‘I SWEAR’는 스타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터치 마이 바디와는 또 다른 씨스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1위한다에 500원 건다”, “씨스타 I SWEAR,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 “씨스타 I SWEAR 빨리 완곡 듣고 싶어”, “씨스타 I SWEAR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Sweet & Sour’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씨스타 ‘I SWEAR’ 티저 영상 캡처(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다음 타자는?’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루게릭병 환자들을 위해..’다음 타자는?’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20일 오후 에이핑크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은지는 얼음을 가득 채운 빨간색 대야를 스스로 들이부었다. 또 정은지는 다음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자로 개그우먼 신보라와 리쌍의 개리, 위너의 강승윤을 지목했다. 이날 같은 소속사 동료인 가수 허각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정은지는 “이런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루게릭병뿐만 아니라 다른 희귀병들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아이스버킷챌린지 붐은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ALS에 대한 관심을 이끌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빌게이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베컴 등 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멋지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에이핑크 잘 됐으면 좋겠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여름이라서 그나마 다행이지”,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감기 걸리겠다”,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좋은 캠페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 (정은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손흥민이 반한 무결점 아기 피부.. “비결은 뭐?”

    ‘걸스데이 민아 민낯’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민낯 셀카를 선보였다. 21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한국은 비 오네요. 그래도 오늘하루 으쌰하자구요 모두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머리를 풀어헤친 채 눈을 감은 뒤 입을 삐죽 내밀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결점 하나 없는 뽀얀 피부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민아 민낯, 이러니 손흥민이 좋아하지”, “걸스데이 민아 민낯, 무결점 피부란 이런 것”, “걸스데이 민아 민낯, 너무 예쁘다”, “걸스데이 민아 민낯, 잡티 하나 없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는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예능프로그램 ‘즐거운 家!’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민아 트위터(걸스데이 민아 민낯)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폭풍 인기’…이켠 일침 “루게릭병 알고들 하는 건가” 삭제 왜?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이벤트에 동참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글도 곧바로 삭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그냥 재미나게 하면 되는 것 아닌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나도 해보고 싶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속 마음만 그렇게 가지고 즐기면 안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전효성 아이스 버킷 챌린지 ‘시스루’ 깜짝…이켠 일침 뒤 얼음물 샤워 동참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효성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얼음물을 맞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 멤버 권소현에게 다음 타자로 지목을 받은 것.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다소 헐렁한 화이트 셔츠를 착용했다. 그는 물세례를 받으며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게 됐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다음으로 지목할 사람은 송지은, 가수 윤하 언니, 그리고 위너의 남태현씨!”라고 말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편 이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나 이 글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자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후 이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하고자 했던 의도와는 다르게 뜻을 잘못 해석한 분들이 많았던 것 같다. 일단 불쾌하게 전해졌다면 먼저 사과의 말을 전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취지는 모든 분들처럼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기원하려는 마음이었다. 생각이 짧았다. 반성하고 있다. 화이팅”이라며 얼음물 샤워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첨부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돈도 내고 이벤트도 하는데 왜 비판을 했지?”,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결국 이벤트에 참여했네”, “전효성 루게릭병 돕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켠 일침, 너무 멋져요. 환자들 위해서 많이 동참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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