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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 이별 통보한 이유 알고보니 “둘만의 시간 가질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 이별 통보한 이유 알고보니 “둘만의 시간 가질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 이별 통보한 이유 알고보니 “둘만의 시간 가질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8월 중순쯤 모델 이씨가 “둘만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그 동안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다. 그러자 이지연과 다희는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병헌 카톡으로 보낸 것 보면 혼자만의 상상연애였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그럼 음담패설은 도대체 뭐야”,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질 건데 간 크게 행동했네. 참 안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몰카 언제 찍었나 봤더니 ‘경악’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몰카 언제 찍었나 봤더니 ‘경악’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몰카 언제 찍었나 봤더니 ‘경악’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아주 몰카로 장난을 제대로 쳤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안봐도 뻔하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살기가 그렇게 힘들었나. 참 한심하고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몰카 놓고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 있는 건지 아느냐”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몰카 놓고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 있는 건지 아느냐”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몰카 놓고 이병헌에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 있는 건지 아느냐”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음담패설 동영상이 있다니 참 어이가 없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협박도 문제지만 음담패설 동영상 존재하는 것도 문제 아닌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제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이민정 씨도 이제 마음 편하게 가지셔요. 많은 사람이 마음 고생이 심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양해구했던 사업”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양해구했던 사업”

    ‘소녀시대 과거 발언’ 소녀시대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아이갓어보이)’를 발표하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는 전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연애관과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진행자 윤종신은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한다”며 운을 뗀 뒤 “소녀시대 멤버 중에 누가 결혼을 하면 그 멤버가 빠지게 되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모두가 끝까지 갈 것임을 강조했다. 리더 태연은 “그 멤버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다. 배려해줘야 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얼마 전에 (영국 걸그룹)스파이스 걸스가 뮤지컬 시사회를 하는데 각자 남편과 아이들을 동행하고 참석하더라”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나중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제시카의 탈퇴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지자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의류 브랜드 블랑(Blanc)을 통해 “사업을 계획하면서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수차례에 걸쳐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며 “소속사로부터 사업 병행의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사업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9월 초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해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며 “이에 나는 ‘팀 활동에 소홀한 적이 없으며 사업 파트너와 계약으로 사업을 중단할 수 없는 사정이 있다. 선택을 하라는 것은 부당한 요구다’라고 호소했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9월 16일 소속사 대표를 만나 이런 입장을 전달해 사업 병행에 대한 허락을 재확인받는데, 9월 29일에는 일방적으로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고 모든 활동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마음 어떨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제시카와 한참 동안 싸운 건가”, “제시카 공식입장, 소속사가 중재를 왜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근황 공개, 남편 이병헌 사건에도 묵묵히 일정 소화

    이민정 근황 공개, 남편 이병헌 사건에도 묵묵히 일정 소화

    배우 이민정은 1일 론칭하는 토리 버치 워치의 첫 뮤즈로 발탁돼 최근 패션지 W와 화보를 진행했다. 최근 남편인 배우 이병헌이 이지연과의 협박 사건에 휘말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민정은 화보 촬영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은 시종일관 농담하고 웃으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후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조용히 공식 일정을 소화 중이다. 앞서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 “혼자 살면 우리 둘만…” 촬영수법이..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 “혼자 살면 우리 둘만…” 촬영수법이..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범행 동기가 드러났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지연은 지난 9일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 씨를 만나기 시작했다”며 “이병헌 씨가 8월경 ‘더 만나지 말자’고 하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동영상을 이용해 협박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지연 대단한 여자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병헌 제대로 당했구나”,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지연도 나쁘고 이병헌도 나쁘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민정이 제일 불쌍해”,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두 사람 정말 그냥 지인일까?”, “모델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모델 이지연 SNS (모델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과 어떻게 다른가?

    소녀시대 과거 발언 “결혼해도 소녀시대는 하나”…제시카 공식입장과 어떻게 다른가?

    ‘소녀시대 과거 발언’ 소녀시대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소녀시대는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아이갓어보이)’를 발표하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는 전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각자의 연애관과 연예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진행자 윤종신은 “원더걸스의 선예가 결혼한다”며 운을 뗀 뒤 “소녀시대 멤버 중에 누가 결혼을 하면 그 멤버가 빠지게 되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나같이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모두가 끝까지 갈 것임을 강조했다. 리더 태연은 “그 멤버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싶다. 배려해줘야 한다”며 우애를 과시했다. 티파니는 “얼마 전에 (영국 걸그룹)스파이스 걸스가 뮤지컬 시사회를 하는데 각자 남편과 아이들을 동행하고 참석하더라”며 “그 모습이 너무 좋았다. 우리도 나중게 그렇게 하고 싶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녀시대와 소속사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제시카의 탈퇴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지자 제시카는 1일 자신의 의류 브랜드 블랑(Blanc)을 통해 “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허락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저에게 사업을 그만두든지, 소녀시대를 떠나든지 양자택일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반박하며 진실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마음 어떨까”,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 제시카와 한참 동안 싸운 건가”, “제시카 공식입장, 소속사가 중재를 왜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통큰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이지연, 이병헌에 통큰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범행 동기가 드러났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아직도 이안 소머할더 앓이 중? 직접 그린 초상화 공개

    수지, 아직도 이안 소머할더 앓이 중? 직접 그린 초상화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19)가 그림 실력을 뽐냈다. 수지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안 소머할더. 똑같네. 내가 방금 그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평소 이상형이라고 밝힌 미국 배우 이안 소머할더(35)의 초상화가 담겨있다. 수지는 이안 소머할더의 초상화와 함께 “배화백. 마음이 중요. 힘들어. 자랑질”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앞서 수지는 방송에서 이안 소머할더가 이상형이라며 그를 배경화면으로 해놓은 휴대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그림도 잘 그리네”, “수지, 배화백 인정”, “수지, 아직도 이안 소머할더 앓이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소머할더는 미국 드라마 ‘로스트’와 ‘뱀파이어 다이어리’ 등에 출연한 인기배우로 최근 할리우드 배우 니키 리드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M 공식입장, 전문보니..

    SM 공식입장, 전문보니..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퇴출설’ ‘제시카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팀 퇴출소식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을 인정했다. <아래는 SM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게재된 제시카의 웨이보 글과 관련한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M측, 제시카의 소녀시태 탈퇴 이유 밝혀..

    SM측, 제시카의 소녀시태 탈퇴 이유 밝혀..

    걸그룹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제시카의 탈퇴를 인정하며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소녀시대 탈퇴 통보를 받았다는 글을 게재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논란이 커지자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이해관계가 충돌하게 되며 팀을 유지하기 어렵게 됐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탈퇴 발표 시점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금일 새벽에 글이 게재되었다”며 제시카의 웨이보 글은 제시카 본인의 시각으로 써졌음을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공식입장, “팀 유지할 수 없다”

    SM 공식입장, “팀 유지할 수 없다”

    ’SM 공식입장’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SM’ ‘디스패치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팀 퇴출소식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을 인정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무슨 일이?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무슨 일이?

    ’SM 공식입장’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제시카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팀 퇴출소식을 밝힌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을 인정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해놓고 이병헌 유인한 뒤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너무 황당한 사건이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그렇게 협박하고 안 잡힐 거라고 생각했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결국 음담패설 동영상은 존재하는 걸로 판명됐네. 참 씁쓸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 반응이..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 반응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에 강병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라며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며 사건 결과 발표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 협박한 이유가..

    이지연, 이병헌 협박한 이유가..

    30일 검찰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배우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이지연, 이병헌 ‘그만 만나자’ 통보에 협박 계획?

    모델 이지연, 이병헌 ‘그만 만나자’ 통보에 협박 계획?

    30일 검찰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배우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퇴출설, SM-소녀시대로부터 일방적 통보 ‘충격’ 타일러권과의 연결고리?

    제시카 퇴출설, SM-소녀시대로부터 일방적 통보 ‘충격’ 타일러권과의 연결고리?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퇴출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소녀시대 제시카는 30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제시카 퇴출설에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시카는 이날 오전 소녀시대 멤버들이 중국 팬미팅을 위해 출국하는 현장에 혼자만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팬들은 제시카와 타일러권과의 결혼설, 타일러권과 패션브랜드 론칭 등을 놓고 소속사와 갈등을 빚다 결국 이번 일이 터진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또는 SNS 계정 해킹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SM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충격이다”,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사실이라면 너무 하네. SM 공식입장이 궁금해”,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이 열쇠 쥐고 있는 듯”,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결혼 때문 아니길”,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SM 공식입장 어서 밝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캡처(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SM 공식 입장, 타일러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사생활 동영상 관련 사건, 진실 모두 밝혀졌다..

    이병헌 사생활 동영상 관련 사건, 진실 모두 밝혀졌다..

    배우 이병헌 협박 사건의 진실이 모두 밝혀져 눈길을 끈다.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를 구속기소했다. 조사 결과, 지난달 14일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금품을 요구했고, 이를 이병헌이 거절하며 관계정리를 하자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소녀시대 떠나 개인활동 한다...

    제시카, 소녀시대 떠나 개인활동 한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떠난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소녀시대 퇴출 소식을 알렸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어 SM측은 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소식을 인정하며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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