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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왕 예고편 공개, 설리 주원 ‘비주얼폭탄+패션테러’ 180도 변신보니 “충격”

    패션왕 예고편 공개, 설리 주원 ‘비주얼폭탄+패션테러’ 180도 변신보니 “충격”

    ‘설리 주원’ ‘패션왕 설리’ ‘패션왕 예고편 공개’ 영화 ‘패션왕’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30일 공개된 영화 ‘패션왕’의 메인 예고편은 배우 주원, 설리, 안재현, 김성오 등이 원작 웹툰 속 인물에 완벽빙의, 100% 싱크로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예고편 속 주원과 설리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우기명 역의 주원은 커다란 안경에 덥수룩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촌스러운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멋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주원은 이후 패션왕 김성오를 만나 기안고 최고의 남자로 변모해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설리는 곽은진 역을 맡아, 전교 1등이지만 꾸밀 줄 모르는 여고생을 연기한다. 예고편 속 설리는 도저히 걸그룹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패션왕 설리 주원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패션왕 설리 주원 예고편 공개, 비주얼 충격”, “패션왕 설리 주원 예고편 공개, 왠지 재밌을 것 같다”, “패션왕 설리 주원 예고편 공개, 원작도 재밌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패션왕’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고교생 우기명(주원 분)이 절대간지에 눈뜬 후 인생반전을 꿈꾸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 사진=영상캡쳐(‘설리 주원’ ‘패션왕 설리’ ‘패션왕 예고편 공개’)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사건 전말에 누리꾼들 반응은?

    이병헌, 협박사건 전말에 누리꾼들 반응은?

    30일 서울중앙지검은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를 구속기소했다. 조사 결과,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집을 사줄 것을 넌지시 요청했고, 이병헌이 이를 거절하며 더이상 만나지 말자고 통보하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이병헌의 사생활동영상이 유포되면 배우이미지에 악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발표에 “한번 만났다며” 발언 보니..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발표에 “한번 만났다며” 발언 보니..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 ‘강병규’ 배우 이병헌 협박사건 진실이 밝혀진 가운데 방송인 강병규가 이병헌 관련 SNS을 올려 눈길을 끈다. 30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게재하며 이병헌 관련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30일 서울중앙지검은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검찰조사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은 클럽 사장의 소개로 이병헌과 만났고, 이병헌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해 친구인 글램 다희와 경제적 지원을 받을 계획을 세웠다. 이후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집을 사줄 것을 요구했으나 이병헌은 이를 거절, 관계까지 정리하자고 통보했다. 이에 이지연과 다희는 사생활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거액을 요구했다. 이병헌 사건의 전말이 공개되자, 강병규는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강병규의 SNS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속 시원하게 했으면..”,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는 대체 뭘 알고 있는 걸까?”,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 SNS 의미가 뭔지 알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강병규SNS(‘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지연’ ‘강병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vs SM 공식입장 태연 인터뷰 내용…제시카·타일러권 뉴욕서 입국?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vs SM 공식입장 태연 인터뷰 내용…제시카·타일러권 뉴욕서 입국?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으로 인한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 가운데 태티서 화보 인터뷰에서 태연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전하며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향후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 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는 자신의 심경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오전 제시카를 제외한 소녀시대 8명은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Girls’ Generation 1st Fan Party)’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 신천으로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이날 “29일 새벽 4시 제시카가 타일러권과 함께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태연은 2일 발간 예정인 태티서 화보 인터뷰에서 ”멤버들끼리도 그렇고, 회사 분들도 그렇고 모두가 소녀시대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으로 지금까지 버텨온 것 같다”고 말해 왠지 모를 여운을 남겼다.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진실을 밝혀주세요”,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어디에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한 이유 보니..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한 이유 보니..

    30일 검찰에 따르면 모델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배우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6월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하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클럽 영업사장 S씨 등 총 4명 이지연 집에 있었다? 강병규 충격 언급 진실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클럽 영업사장 S씨 등 총 4명 이지연 집에 있었다? 강병규 충격 언급 진실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클럽 영업사장 S씨 등 총 4명 이지연 집에 있었다? 강병규 충격 언급 진실은?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런 일을 예상하지는 못했던 것 같고 참 안됐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불쌍한 아이들에게 이렇게 하면 안되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집에서 몰카까지 설치하고 잘하는 짓이다. 정말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생활고 탓에 상상연애? 스마트폰 몰래 놓고 “음담패설 동영상 있다” 이병헌 대답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생활고 탓에 상상연애? 스마트폰 몰래 놓고 “음담패설 동영상 있다” 이병헌 대답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생활고 탓에 상상연애? 스마트폰 몰래 놓고 “음담패설 동영상 있다” 이병헌 대답은?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연예계가 이렇게 험한 곳이었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휴대전화로 촬영한 번 한 것 가지고 50억 요구하다니. 정말 간이 크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20대 나이인데 할 일도 많고 창창한 나이인데 빚 3억원에 범죄까지 저질렀네.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걸그룹 멤버 3억 빚진 사연 조사해보니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걸그룹 멤버 3억 빚진 사연 조사해보니 ‘충격’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걸그룹 멤버 3억 빚진 사연 조사해보니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떻게 이런 일을. 몰카까지 설치해서 돈 뜯어내고 싶냐”,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참 한심하고 할 말이 없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뭐가 그렇게 힘들어서 정말 그런 일을 저질렀나. 결국 감옥 갈 일만 남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영상 협박 카드 꺼낸 이유 알고 보니 “이병헌 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관계 정리 피력”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영상 협박 카드 꺼낸 이유 알고 보니 “이병헌 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관계 정리 피력”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음담패설 영상 협박 카드 꺼낸 이유 알고 보니 “이병헌 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관계 정리 피력”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8월 중순쯤 모델 이씨가 “둘만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그 동안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다. 그러자 이지연과 다희는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병헌 카톡으로 정리한 건 잘 한 것 같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차피 유부남인데 그냥 정리하자고 하면 끝내야지 그걸 협박으로 되갚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결국 음담패설 동영상으로 약점 잡고 가려고 했는데 50억을 달라고 하는 바람에 문제가 된 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게 협박한 이유?

    이지연, 이병헌에게 협박한 이유?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의 범행 동기가 드러났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의 요청을 했으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돌아와 협박을 모의하게 됐다. 이지연은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려 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소녀시대서 퇴출? 탈퇴?

    제시카, 소녀시대서 퇴출? 탈퇴?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왼쪽·본명 정수연·25)가 그룹에서 탈퇴한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멤버 구성에 변화를 겪게 됐다. 올해 초부터 멤버들의 잇단 열애 소식이 터져 위기론이 대두된 소녀시대는 멤버 탈퇴로까지 향후 활동에 중요한 기로에 섰다. 특히 제시카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주장에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향후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다른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너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은 이날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제시카의 패션 관련 사업’을 갈등의 직접적인 이유로 꼽으면서 그의 탈퇴를 인정했다. SM은 “올해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 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 그러나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최근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면서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SM은 “이에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이 디자인한 선글라스 사업을 시작했고 이 사업을 같이하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 전원은 최근 SM과 재계약을 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한 말이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한 말이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싱크대에 ‘몰카’ 설치 ‘음담패설’ 영상 보여주며 한 말이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50억원이라는 돈이 얼마인지 알고 그렇게 편하게 얻으려고 했던 건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정말 제대로 협박했네. 감옥에서 오래 살아야 될 듯”,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해 안되는 행동이 너무 많아서 정말 뉴스 보기 불편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단칼에 자른 이유는?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단칼에 자른 이유는?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카톡으로 “그만 만나자” 단칼에 자른 이유는?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8월 중순쯤 모델 이씨가 “둘만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그 동안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다. 그러자 이지연과 다희는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건 이병헌이 대처 잘했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그런 허술한 협박이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제발 앞으로는 참회하면서 사세요. 정말 한순간에 인생이 무너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금품협박사건 협박녀들 구속 기소에 사건진실 밝혀져..

    이병헌 금품협박사건 협박녀들 구속 기소에 사건진실 밝혀져..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 7부는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를 구속기소했다. 조사 결과,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금품을 요구했고, 이를 거절한 이병헌이 관계까지 정리하자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단둘이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 이병헌 대답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단둘이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 이병헌 대답은?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단둘이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 이병헌 대답은?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8월 중순쯤 모델 이씨가 “둘만 만날 수 있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병헌은 “그만 만나자”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그 동안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했다. 그러자 이지연과 다희는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집을 사달라고 할 정도면 거의 애첩 수준인데?”,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혼자만의 상상연애를 한거네”, “이지연 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떻게 유부남에게 집을 사달라고 할 수가 있지? 정말 얼굴에 철판을 깔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사건, 강병규 하는 말이..

    이병헌 이지연 사건, 강병규 하는 말이..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한 이지연과 다희가 구속 기소된 가운데 강병규가 트위터에 글을 남겨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을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에 강병규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라며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며 사건 결과 발표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SM 공식입장’ 제시카 탈퇴, 동생 크리스탈 과거 눈물 흘린 이유? “결혼하지마”

    ‘SM 공식입장’ 제시카 탈퇴, 동생 크리스탈 과거 눈물 흘린 이유? “결혼하지마”

    ‘SM 공식입장’ 제시카 크리스탈 소녀시대 제시카의 팀 탈퇴가 확실시 된 가운데 제시카의 친동생이자 걸그룹 f(x)멤버 크리스탈의 과거 발언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3일 방송된 온스타일의 리얼스타(Real Star)시리즈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LA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화보 촬영차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찾은 ‘도도한 정자매’는 멋진 화보 촬영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크리스탈은 LA에서 26번째 생일을 맞은 언니 제시카를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크리스탈은 제작진과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언니 제시카의 깜짝 생일 파티를 무사히 해냈고, 제시카는 생각지도 못한 파티에 감동을 받고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제작진이 자리를 피하자 제시카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다. 제시카는 “나도 몰라,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잠시 뒤 제시카는 다시 울컥했던 감정을 추슬렀지만 이번에는 그런 제시카를 보면서 크리스탈이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크리스탈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만약에 언니가 다음 달에 당장 결혼을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러면 안 되는데”라며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크리스탈을 보며 제시카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마음을 정리한 크리스탈은 제시카에게 “시집가지마”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에 제시카는 “너도 하지마. 계속 그냥 노처녀로 살아”라며 남다른 자매애를 드러낸 바 있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 타일러권 때문?”,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충격이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타일러권과 정말 결혼하는 거 아니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 SM 공식입장, 제시카-타일러권..SM 공식입장 멘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자매’의 당시 대화가 새삼 화제가 된 것은 제시카의 이번 팀 탈퇴에 타일러권이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 타일러권은 지난해부터 수 차례 제시카와 열애설이 불거진 인물로, 제시카의 팀 탈퇴가 불거진 30일 오전에도 시간차를 두고 입국하는 모습이 한 매체에 포착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미녀새’, ‘미녀총잡이’, ‘미녀검객’….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는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미녀’ 선수들의 등장도 한몫 한다.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은 선수들을 모아 봤다.   리듬체조 손연재(20·연세대)는 아시안게임 ‘공식 얼짱’이라 불릴 만큼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 매체가 선정한 ‘4대 미녀’로 꼽히기도 했다. 미모만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하더니 올해 열린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세를 몰아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탁구에는 ‘탁구 얼짱’ 서효원(27·한국마사회)이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첫 대회지만 최근 2~3년 사이 한국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다. 올해 열린 독일오픈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효원은 “결승전에 올라 중국 선수와 맞붙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며 이번 대회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미녀 검객’ 김지연(26·익산시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동료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은 여전함을 과시했다.   ‘미녀 검객’이 있다면 ‘미녀 총잡이’도 있다. 여자 소총 3자세 메달을 차지한 정미라(27·화성시청)와 고교 명사수라 불리는 김설아(18)가 그 주인공. 특히 김설아는 앳된 외모로 김연아-손연재의 뒤를 잇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정미라는 이번 대회에서 50m 소총복사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총 4개의 메달을 따냈다. 김설아는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미녀 새’ 임은지(25·구미시청)도 빼놓을 수 없다. 육상계에서는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 임은지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력만큼이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외모가 ‘미녀 새’ 이신바예바(32·러시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다. 배구계에는 ‘수지’도 있다. 곽유화(21·흥국생명)는 201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해 올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지난해 ‘배구 얼짱’ 1위에 뽑히기도 했다. 한송이(30·GS칼텍스)는 원조 얼짱으로 여러 번 유명세를 탔다. 미녀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공식입장’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반응은?

    ‘SM 공식입장’ 제시카, 동생 크리스탈 반응은?

    ‘SM 공식입장’ 제시카 크리스탈 소녀시대 제시카의 팀 탈퇴가 확실시 된 가운데 제시카의 친동생이자 걸그룹 f(x)멤버 크리스탈의 과거 발언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3일 방송된 온스타일의 리얼스타(Real Star)시리즈 ‘제시카&크리스탈’에서는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LA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크리스탈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만약에 언니가 다음 달에 당장 결혼을 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고, “그러면 안 되는데”라며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바로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크리스탈을 보며 제시카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 vs SM 공식입장 태연 인터뷰 눈길…제시카·타일러권 뉴욕서 귀국?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으로 인한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방출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태티서 화보 인터뷰 중 태연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의 퇴출설이 불거지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의 갑작스런 이야기에도, 당사와 소녀시대 멤버들은 소녀시대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고민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최근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전하며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또 “향후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 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는 자신의 심경을 올렸다. 한편 이날 오전 제시카를 제외한 소녀시대 8명은 ‘걸스 제너레이션 퍼스트 팬 파티(Girls’ Generation 1st Fan Party)’ 팬 미팅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 신천으로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이날 “29일 새벽 4시 제시카가 타일러권과 함께 뉴욕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소녀시대 리더 태연은 2일 발간 예정인 태티서 화보 인터뷰에서 ”멤버들끼리도 그렇고, 회사 분들도 그렇고 모두가 소녀시대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으로 지금까지 버텨온 것 같다”고 말해 왠지 모를 여운을 남겼다.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태연 인터뷰 무슨 뜻이지?”,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걸까”, “제시카 타일러권 소녀시대 SM 공식입장, 제시카 타일러권과 함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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