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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SM 공식입장“배후세력있다” 허지웅 알고있었다?[전문]

    ‘엑소 루한 소송’ 그룹 엑소의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엑소 루한 전속계약 무효소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루한 소송, 한경에 이어서 또”, “엑소 루한 소송, SM 요즘 난리네”,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대박이다”, “엑소 루한 소송, 과연 누가 이길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당사는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하였습니다. 건강상 이유 및 EXO 그룹활동보다 중국내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싶다라는 의사표현을 하여 향후 활동 계획 등에 대해 논의를 해나가는 단계에서 급작스런 소송 제기에 당혹스럽습니다. 다만 크리스 건과 같이, 소를 제기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동일한 법무법인을 통해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화된 소를 제기한다는 것은 그룹 활동을 통해 스타로서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그룹으로서의 활동이나 소속사를 포함한 모든 관련 계약 당사자들의 이해관계를 무시하고 개인의 이득을 우선시하여 제기된 소송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주변의 배후 세력도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EXO의 향후 활동은 차질없이 진행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남자다 홍진영, 3단 애교에 남성 출연진 표정이..김제동은 주저앉아

    나는 남자다 홍진영, 3단 애교에 남성 출연진 표정이..김제동은 주저앉아

    나는 남자다 홍진영, 3단 애교에 남성 출연진 표정이..김제동은 주저앉아 ‘나는 남자다 홍진영’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나는 남자다’에 출연해 남심을 흔들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TV ‘나는 남자다-취업과의 전쟁’ 특집에는 김제동, 홍진영, 걸그룹 AOA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는 남자다’에서 홍진영은 100명의 남성 취업 준비생들이 보내는 뜨거운 환호에 “예능에서 있을 수 없는 분위기다. 아주 좋다”며 애교를 선보여 남심을 녹였다. 이에 MC들은 홍진영에게 “애교 3단을 연이어 할 수 있냐”고 물었고 홍진영은 방청객들에게 선보였던 3단 애교를 그대로 김제동에게 보여 줬다. 홍진영의 3단 애교에 김제동은 그 자리에서 주저앉고 말았으며 ‘나는 남자다’ 스튜디오 또한 초토화됐다.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홍진영, 애교 대박이다”, “나는 남자다 홍진영, 남자들은 이런 걸 좋아하는 구나”, “나는 남자다 홍진영, 애교는 타고 나는 듯”, “나는 남자다 홍진영, 애교 배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나는 남자다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에 허지웅 과거 발언 화제 “외국인 멤버 말썽 피울 것”

    엑소 루한 소송에 허지웅 과거 발언 화제 “외국인 멤버 말썽 피울 것”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나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한 소송 소식에 허지웅 발언 재평가..

    루한 소송 소식에 허지웅 발언 재평가..

    엑소 루한의 소송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출연진들과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은 SM의 연이은 사건을 언급하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영상]크레용팝 유닛 딸기우유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깜찍 발랄’

    걸그룹 크레용팝 쌍둥이 자매로 구성된 유닛그룹 ‘딸기우유(초아·웨이)’의 데뷔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정오 딸기우유는 크레용팝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딸기우유는 아기자기한 분홍색 방을 배경으로 연분홍 의상과 딸기 의상을 입고 나타나 사랑에 빠진 귀여운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다. 딸기우유의 데뷔 타이틀곡 ‘OK(오케이)’는 상상 속으로만 꿈꾸던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 느끼는 감정을 귀여운 소녀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OK’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비스트의 ‘쉐도우(Shadow)’로 멜론 뮤직 어워드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기백 감독은 이 밖에도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씨엔블루 ‘캔트 스탑(Can‘t Stop)’, B1A4 ‘론리(Lonely)’,GD ‘소년이여’ 등을 연출했다. 한편 딸기우유는 오는 1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같은 날 정오 데뷔 미니앨범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Crayon Pop(크레용팝)/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숨소리도 빼닮은 K팝 고수들 열창… 경주 하늘 ‘들썩’

    서울신문사와 서울시, 경북도, 경주시가 세계 각국에 한류(韓流)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네 번째로 개최한 ‘2014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서 일본의 4인조 그룹 ‘퀸’이 우승했다. 여성 4인방으로 걸그룹 베스티의 ‘두근두근’을 재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2위는 갓세븐의 ‘난 니가 좋아’ 춤을 춘 태국의 7인조 그룹 ‘스테이션5’, 인기상은 홍콩의 9인조 그룹 ‘미스 에코’에게 각각 돌아갔다. 9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한류 문화의 중심 도시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 동궁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 행사의 결선은 세계 8개국에서 참가한 K팝 고수 11개 팀(중국·캐나다·한국 각 2개 팀, 러시아·일본·홍콩·태국·베트남 각 1개 팀)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들은 세계 57개국에서 총 1722개 팀이 참여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팀들을 대상으로 8개국 9개 도시에서 진행한 현지 본선 우승팀이다. 인기 개그맨 황현희의 사회로 결선이 시작되고 참가자들은 와썹, 방탄소년단, 씨스타, AOA, 빅뱅, 현아, 갓세븐, 베스티, 에프엑스 등 국내 유명 아이돌의 의상, 춤, 스타일을 흡사하게 재현했다. 오전 일찍부터 행사장을 찾은 2000여명의 국내외 K팝 팬은 노래와 춤을 따라 하며 피부색에 상관없이 하나가 됐다. 캐나다의 ‘크리스티’팀이 처음 무대에 올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솔로곡 ‘빨개요’와 다이나믹듀오의 ‘뱀’을 조합한 춤 실력을 보이자 관객들은 관람석이 떠나갈 듯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심사는 아이돌 가수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맡아 현장의 열기가 더 뜨거웠다. 이들은 화려한 축하 공연도 선봬 관객들을 또다시 흥분하게 만들었다. 엔소닉의 리더 J하트는 “참가자들의 아이돌 가수를 빼닮은 춤 실력은 물론 의상, 스타일을 비롯해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그대로 표현하려는 노력에 놀라움과 즐거움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포미닛의 현아는 “참가자들의 실력이 놀랄 정도로 정말 대단했다. 아이돌 가수에 전혀 손색없는 실력을 갖춘 팀도 많았다”고 심사평을 했다. 우승의 영광을 안은 ‘퀸’의 멤버인 노리코(22)는 “세계 K팝 커버댄서의 최정상에 서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일본 전역에 K팝을 널리 보급하면서 더 유명해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지난 2일 방한해 7박 8일 동안 서울과 경주 등지를 돌아보고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경주 양동마을, 첨성대, 동궁과 월지 등에서 펼친 이색 플래시몹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www.coverdance.org)를 비롯해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에 홍보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한류와 K팝을 사랑하는 지구촌 팬들의 축제인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거듭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축제를 통한 한류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글 사진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소녀시대 서현, 키엘매장 무보정 직찍에도 여신 미모… 화제

    소녀시대 서현, 키엘매장 무보정 직찍에도 여신 미모… 화제

    소녀시대 멤버이자 최근 유닛 그룹 태티서로 컴백한 서현의 눈부신 외모가 그대로 드러나는 쇼핑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해당 사진은 최근 명동 롯데백화점 키엘 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진 속 서현은 투명 피부에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어 독보적인 여신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현은 세심히 제품을 고르고, 꼼꼼하게 피부 상담을 받는 등 자체발광 ‘피부미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 서현은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의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키엘 헤리티지 캠페인’의 키엘 프렌즈로서 캠페인을 응원하고 소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키엘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키엘은 10월 헤리티지 컬렉션을 출시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유산인 창덕궁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착한 행보를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서현은 직접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소속사 동료와 지인들을 위해 헤리티지 컬렉션을 구입하였고, 반가움을 표하는 쇼핑객들에게는 화사한 인사로 화답, 얼굴만큼 아름다운 마음씨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서현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서현, 얼굴만큼 마음도 착하고 사랑스럽네”, “우리나라 문화 유산에도 관심 많은 서현, 역시 우리나라 대표 걸그룹 멤버 답네”, “서현이 좋아하는 브랜드 키엘! 나도 믿고 쓰는 브랜드인데 같이 착해지는 것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다? 과거 발언 보니

    엑소 루한 소송, 허지웅 알고 있었다? 과거 발언 보니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엑소 루한은 이날 오전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5월 엑소 전멤버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동일하다. 루한의 법률 대리인으로는 법부법인 한결이 선임됐다. 법무법인 한결은 과거 크리스 탈퇴와 슈퍼주니어 한경 탈퇴 소송을 맡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은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탈퇴와 퇴출을 주제로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발언은 허지웅의 비판이 섞인 추측이었지만, 현재 엑소 루한 소송이 맞물리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허지웅이 알고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을 통하여 금일 루한의 소 제기를 접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SM은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SM관련 발언에 누리꾼들 관심..

    허지웅 SM관련 발언에 누리꾼들 관심..

    엑소 루한의 소송 소식에 방송인 허지웅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 이야기 도중 SM외국인멤버를 언급했다. 허지웅은 “SM에서 5월 엑소 크리스, 7월 에프엑스 설리, 9월 소녀시대 제시카 탈퇴 사건이 터졌다”며 “11월에는 외국인 멤버가 또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루한은 이날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하여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파트너들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적극적, 다각적으로 차분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스칼렛, ‘한글송’으로 개념돌 인증

    걸그룹 스칼렛, ‘한글송’으로 개념돌 인증

    걸그룹 스칼렛이 부른 ‘한글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스칼렛 소속사 토일렛뮤직 측은 한글날을 맞아 한국어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멤버 지혜, 사라, 라별이 함께 부른 ‘한글송’ 영상을 공개했다. 스칼렛 리더 지혜는 “한글날이 단순히 공휴일로 각인되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국어에 대한 자부심과 케이팝(K-POP)을 좋아하는 국내 및 해외 팬들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스칼렛 멤버들은 손글씨로 작성한 메시지를 통해 ‘10월 9일은 한글날, 한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올바른 한글날 알리기에 집중하는 개념돌의 자세를 보였다. 한편 스칼렛이 부른 ‘한글송’은 ‘귀요미송’을 제작한 레코즈 작곡가 단디의 곡으로 스칼렛 공식 페이스북 및 온라인 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상=토일렛뮤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선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관능미 넘치는 여배우” 재탄생

    한선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관능미 넘치는 여배우” 재탄생

    그룹 시크릿의 멤버이자 연기자로서도 주목을 받아 새 MBC 주말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주연 ‘백장미’역을 맡게 된 한선화의 섹시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숏 니트 원피스의 하의실종 패션부터, 블랙 보디슈트에 스트라이프 스타킹, 블랙 크롭탑과 쇼츠에 퍼 재킷을 매칭해 관능적인 패션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섹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 특유의 백옥 같은 피부와 강렬한 레드 립스틱은 섹시함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한편 그녀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한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눈만 뜨면 울었어요”라며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는 삶에 따르는 어려움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가수나 배우가 아닌 진짜 한선화의 일상, 연애, 이상형에 대해 얘기했고, 끝으로는 다가오는 생일에 평생 기억할 만한 생일 파티를 열어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전하며 영락없는 일반적인 20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탑 걸그룹의 멤버이자 성숙한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한선화는 오는 10월 방영 예정인 새 MBC 주말 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철없는 대학생인 여자 주인공 ‘백장미’로 열연할 예정이다. 진짜 여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한선화의 더 많은 섹시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엉덩이 만져” 증거사진 보니 ‘헉!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엉덩이 만져” 증거사진 보니 ‘헉!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에 100번 이상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연의 주인공이 “아내가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고 토로하자 티파니가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MC들이 웃음의 의미에 대해 묻자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그랬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폭로했다. 이어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전했고 티파니는 “써니의 행동이 팬들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덧붙였다. 이와 동시에 화면에는 써니가 멤버들에게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엄청 친해보여”,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태티서 너무 좋아”,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성격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티파니 써니 별명’ ‘티파니 폭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써니 멤버들 엉덩이 만진다?” 폭탄발언..

    티파니, “써니 멤버들 엉덩이 만진다?” 폭탄발언..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남성“아내가 집이 아니라 밖에서도 엉덩이를 너무 만진다”며 사연을 공개하자 티파니는 써니가 떠오른다고 전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밝혔고 이어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는 변태? 깜짝 고백 이유보니..

    티파니, 써니는 변태? 깜짝 고백 이유보니..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이 변태라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라는 사연이 공개되자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며 써니의 별명을 공개했다. 멤버 태연도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남편 재력 얼마나 대단하길래…김영아 재혼심경 “매우 행복”

    김영아 남편의 재력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티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 별명 공개....

    태티서, 소녀시대 멤버 써니 별명 공개....

    그룹 태티서 멤버들이 소녀시대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듣던 티파니는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며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밝혔다. 멤버 태연도 “써니가 지나갈 때 한 번씩 엉덩이를 꼬집고 간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멤버들에게 스킨십 즐겨해..

    티파니, 써니 멤버들에게 스킨십 즐겨해..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써니가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그룹 태티서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는 ’엉덩이를 만지는 아내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며 써니 이야기를 꺼냈다.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고 밝혔고 티파니는 “써니의 별명은 변태써니”라고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지은 이유는....

    티파니, 써니 별명 지은 이유는....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별명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걸그룹 태티서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티파니는 써니의 별명이 ‘변태 써니’라고 고백했다. 태연은 “써니가 팔꿈치, 어깨를 깨물기도 하고 엉덩이도 만진다”고 폭로했고 티파니는 “써니의 행동이 팬들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매우 행복”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1년 열애 결실

    김영아 재혼 소식이 화제다. 5일 배우 김영아는 자신의 블로그에 ‘웨딩’이라는 제목으로 “어제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결혼을 했다.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하며 재혼 사실을 알렸다. 김영아는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SBS 드라마 ‘애정만세’(2003)와 MBC 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2004)에 출연하며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김영아는 Youn-A라는 이름으로 일본 잡지 ‘오지’ 커버 모델과 CF 광고 모델 등으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특히 2010년에는 배우 최지우와 비타민 음료 광고를 함께 촬영하면서 ‘제2의 윤손하’라 불리기도 했었다. 그러던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던 김영아는 작년 6월 성격 차이로 이혼한 후 지난해 여름부터 일본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호감을 나누며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1년 만에 웨딩마치를 올렸다. 김영아 예비신랑은 ‘시바 코타’라는 일본 사업가로, 2005년 아키모토 야스시와 함께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를 기획했으며 IT 사업, 엔터테인먼트, 음식점 등 폭넓은 사업을 하고 있다. 김영아 재혼소식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김영아 재혼, 결혼 축하해요” “김영아 재혼, 행복했으면 좋겠다”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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