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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끈적끈적한 19금 콘셉트? 눈길 ‘확’

    헬로비너스, 끈적끈적한 19금 콘셉트? 눈길 ‘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섹시한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끈적끈적’에서 6명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기존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등은 각자 복싱, 필라테스 등으로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고,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서양과 여름 또한 남다른 여성미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6일 타이틀 곡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끈적끈적’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끈적끈적한 19금 콘셉트…핫팬츠에 시선이 ‘확’

    헬로비너스 끈적끈적한 19금 콘셉트…핫팬츠에 시선이 ‘확’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섹시한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끈적끈적’에서 6명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기존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등은 각자 복싱, 필라테스 등으로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고,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서양과 여름 또한 남다른 여성미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앞서 헬로비너스는 6일 타이틀 곡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끈적끈적’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전쟁”,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다 야한 것 밖에 못하나”,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뭔가 AOA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러블리즈 ‘어제처럼 굿나잇’ 티저…인피니트 성규 지원사격

    [영상]러블리즈 ‘어제처럼 굿나잇’ 티저…인피니트 성규 지원사격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어제처럼 굿나잇’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자정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울림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블리즈의 신곡 ‘어제처럼 굿나잇’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흰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순수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미소녀 걸그룹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티저 영상 말미에는 어둠 속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어제처럼 굿나잇’은 러블리즈의 선공개 발라드 음원으로 윤상이 프로듀싱하고, 윤상을 주축으로 결성한 작곡팀 ‘원피스(OnePiece)’와 작사가 김이나가 힘을 모은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일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입증한 러블리즈는 10일 ‘어제처럼 굿나잇’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쇼케이스, 17일 타이틀 곡과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영상=woolli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거리는 대기실 모습…하의실종 ‘파격’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거리는 대기실 모습…하의실종 ‘파격’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섹시한 콘셉트의 신곡을 발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헬로비너스는 신곡 ‘끈적끈적’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작곡가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싱한 신곡 ‘끈적끈적’에서 6명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강렬한 무대를 펼쳤다. 기존의 멤버 앨리스, 나라, 라임, 유영 등은 각자 복싱, 필라테스 등으로 갈고 닦은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고, 이번 앨범부터 새롭게 합류한 서양과 여름 또한 남다른 여성미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헬로비너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여러분들의 응원을 모아서 하루하루 더욱 나은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계속 지켜봐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6일 타이틀 곡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으며,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끈적끈적’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헬로비너스 끈적끈적’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걸그룹 전쟁”,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다 야한 것 밖에 못하나”, “헬로비너스 끈적끈적, 뭔가 AOA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美 체류 중 협박녀들 근황 살펴보니…

    이병헌 이민정 美 체류 중 협박녀들 근황 살펴보니…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현재 미국에서 체류 중인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 매체는 5일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최근 로스앤젤레스 라치몬트의 제과점에서 포착됐다며 근황을 알렸다.이에 대해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미국에서 머물고 있다. 이병헌과 함께 지내고 있다. 언제 귀국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달 20일 캘리포니아주 관광청 홍보대사 일정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이민정이 이병헌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4일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는 재판부에 또 한 번 반성문을 제출했다. 이지연은 두 번째, 다희는 여덟 번째 반성문 제출이다. 앞서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달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9단독 정은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변호인을 통해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 과정과 경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소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AOA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고양이처럼 ‘사뿐사뿐’

    [영상]AOA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고양이처럼 ‘사뿐사뿐’

    걸그룹 AO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이 공개됐다. 6일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AOA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AOA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의 트랙별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사뿐사뿐(Like a Cat)’을 비롯해 ‘AOA’, ‘여자사용법(Girl’s Heart)’, ‘단둘이(Just The Two Of Us)’, ‘TIME’, ‘휠릴리(Tears Falling)’ 등 총 6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담겼다. 또 국내는 물론 중국 등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캣우먼으로 변신한 AOA의 모습 또한 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AOA의 캣우먼 콘셉트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뿐사뿐’의 ‘너에게 사뿐사뿐 걸어가 장미꽃을 꺾어서’라는 고양이의 도도한 걸음걸이를 연상시키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맞물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OA는 오는 7일 자정 타이틀곡 ‘사뿐사뿐’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공개한다. 사진·영상=FNC엔터테인먼트, AOA (에이오에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몽환적인 이미지까지 발산한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거 참 찝찝하네”, “컴백 에이핑크, 예쁘긴 한데 어째 비슷한 것 같기도”, “컴백 에이핑크, 그래도 화이팅”, “컴백 에이핑크, 시작부터 구설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슷?…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슷?…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몽환적인 이미지까지 발산한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걸스데이 혜리, 모델 발탁 신고식에서도 ‘필살애교’

    [영상]걸스데이 혜리, 모델 발탁 신고식에서도 ‘필살애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애교 넘치는 신고식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EXR(이엑스알)은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의 새 얼굴로 낙점된 혜리의 신고식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최근 ‘애교돌’로 인기를 모은 혜리가 베레모와 밀리터리 의상을 착용한 채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조교의 구호에 맞춰 ‘경례!’, ‘기준!’ 자세를 비롯해 함성을 지르는 등 해맑은 모습으로 신고식을 치른 혜리는 트레이드마크인 필살 애교를 부리다가도 ‘엎드려!’라는 호령에 시크한 표정으로 180도 변하는 등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혜리 애교가 대세다’, ‘요즘 혜리 잘 나가네’, ‘모델 활동 화이팅’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사랑스러운 애교를 뽐내던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EXR 2014 F/W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영상=EXRonlin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소속사 해명은 “당황”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소속사 해명은 “당황”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핑크는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해당 사진 공개 직후 네티즌들은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모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애매하네”, “컴백 에이핑크, 그래도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표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컴백 에이핑크, 차라리 오마주라고 해명하지”, “컴백 에이핑크, 그러나저러나 에이핑크 왜 이렇게 예쁘냐”, “컴백 에이핑크, 노래 기대된다. 어서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는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 “컴백 에이핑크, 솔직히 콘셉트 차용한 것 같네”, “컴백 에이핑크, 이걸 어떻게 봐야 하지?”,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 가지고 이미지 표절이라니 좀 심하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 표절한 것도 아니고 이 정도 비슷한 것은 표절이라고 하기 어려운 듯”, “컴백 에이핑크, 좀 비슷한 것 같은데”,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게 표절이라면 표절 아닌 게 없을 듯”,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로 표절? 좀 그렇다”, “컴백 에이핑크, 진짜 예쁘긴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에이, 이 정도 가지고 뭘 표절이라고”,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너무 기대된다”, “컴백 에이핑크, 컴백 앨범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나는 비슷해 보이는데”, “컴백 에이핑크, 진실은 사진을 찍은 사람만이 아는 건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가 화제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화이트 또는 베이지톤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일렬로 나란히 앉아있다. 손에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를 든 채 무표정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한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푸델카 작품에 대해 “처음 본 사진”이라며 표절 의혹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컴백 전부터 시끄럽네”, “에이핑크 컴백 컨셉트 이미지, 정말 표절이 아니라고?”, “에이핑크 컴백,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의상과 포즈 등이 너무 비슷해”, “에이핑크 컴백 기다려왔는데 컴백 전부터 논란이네.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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