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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후 군인에 아이컨택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후 군인에 아이컨택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콜 티저, 화려하게 돌아오나 ‘기대감 증폭’

    니콜 티저, 화려하게 돌아오나 ‘기대감 증폭’

    가수 니콜의 솔로 미니앨범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정오 니콜의 첫번째 미니앨범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니콜은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며 걸그룹때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특히 니콜의 첫 솔로 앨범은 카라로 활동할 당시의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한 후 군인 옆에 앉아… ’군통령’의 팬서비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한 후 군인 옆에 앉아… ’군통령’의 팬서비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군통령 등극하나 “훈련소 장병 표정 보니…” 완전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대단하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끈적끈적’ 주요 곡 열창…바라보는 군 장병들 표정이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멋지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너무 예뻐요. 군 장병들 계탔네”,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이제 군통령 등극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깜짝 무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깜짝 무대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의 면모를 드러냈다. 헬로비너스는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해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에 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변에 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힘없이 답변을 하자 수지 악플러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JYP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무차별적인 행동,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며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그냥 넘어가진 않겠다”고 강조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아무리 싫어도 저렇게 심한 말을”, “수지 악플러, 누군가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봐라”, “수지 악플러, 저런 사람들은 정신 상태가 궁금하다”, “수지 악플러, 이게 뭐냐 정말 나빴다”, “수지 악플러, 정말 미쳤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데뷔 전 과거 논란

    서지수, 데뷔 전 과거 논란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알몸 사진 유포 루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이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성관계 찍고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너무 심각한 범죄행위다”,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은 증거가 없는 상태이니 신중하자”, “러블리즈 서지수, 이건 좀 심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글…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악플에 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답글…네티즌 분노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가 수지를 향한 악플러를 향해 강력한 경고를 전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글을 남겼다. 이에 보는 이들과 팬들이 안타까워했다. 현재 악플러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티스트에 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을 것”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수지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죄없는 사람에게 욕하는 사람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수지 악플러, 저런 몹쓸 인간”, “수지 악플러, 요즘 애들이 무섭다”, “수지 악플러, 수지 어서 잊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지는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도리화가’에 캐스팅돼 류승룡, 김남길, 송새벽과 함께 촬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에 대한 악성 루머가 퍼지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전화 통화에서 “마포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멤버 서지수에 대한 허위 사실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며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여럿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은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러블리즈는 10일 데뷔 음반의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발매했으며 12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이번 사건 제대로 파헤쳐주시길”, “러블리즈 서지수, 누가 이런 소문을 내는 거야?”, “러블리즈 서지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헬로비너스 멸공의 횃불 열창 “훈련소 장병들 표정 보니” 대박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군통령’ 등극을 노리며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열창했다. 헬로비너스는 지난 1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제6회 입영문화제’에 참석, 사회자의 깜짝 요청으로 즉석에서 군가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 행사에서 헬로비너스는 지난 6일 발표한 신곡 ‘끈적끈적’과 히트곡 ‘오늘 뭐해’ ‘비너스’ 등 총 3곡을 소화할 예정이었다. 멤버들은 무대에서 갑작스럽게 군가 요청을 받았으나, 당황한 기색 없이 흔쾌히 ‘멸공의 횃불’, ‘멋진 사나이’를 불러 관심이 집중됐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에 따르면 헬로비너스는 활동 중 군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점 때문에 미리 3~4종류의 군가를 미리 익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군복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센스 있는 무대 의상으로 화려한 각선미를 뽐내며 훈련소 장병들의 환호를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또 행사장에 도착하자마자 훈련소 시설을 살펴보고 입영장병들에게 점심 식사를 직접 배식하는 등 따뜻한 배려심도 발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데뷔하기도 전에 악성루머에 휩싸였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 대응의 의지를 밝혔다. 앞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당시 게재된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어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자신과 서지수가 동성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까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촬영을 요구했으며, 이를 거부하면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진실을 뭘까”,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가 맞으면 강경대응하길”,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사진도 있다고?”,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데뷔도 전에 불쌍하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러블리즈 이번에 데뷔하는 애들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가수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 논란…“음담패설에 동성애 상대 알몸 아우팅” 제보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 논란…“음담패설에 동성애 상대 알몸 아우팅” 제보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과거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주장이 올려왔다. 이에 따르면 서지수는 과거 일명 ‘멤버 놀이’(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주로 아이돌 그룹 멤버의 이름을 빌려 역할극을 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 또한 동성애 상대와 자신의 알몸사진을 촬영해 유포하고 성희롱을 하며 상대를 아우팅(동성애자임을 본인의 허락 없이 알리는 것)했다는 내용도 적혀 있다. 일각에선 ‘루머 유포’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증거 사진까지 추가로 올라와 사태는 더욱 커졌다. 이들은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데뷔를 앞두고 있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제보가 한둘이 아니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말 심각하다”,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도 하기 전에 구설수에 오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마다 알몸 촬영 요구”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확산 “동성애 상대 성관계마다 알몸 촬영 요구”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도 있다”는 주장과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입니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로 확인되면 끝이네”, “러블리즈 서지수, 막장 드라마 같네”, “러블리즈 서지수,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처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상대 성관계 촬영 뒤 아우팅…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사실이면 정말 충격적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 거짓이면 본인 너무 억울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지금은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죽어버려” 악플에 답변

    수지 “죽어버려” 악플에 답변

    9일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플을 남기는 악플러를 향해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악플러는 수지에게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해당 악플러를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힘없는 답변 측은

    수지 악플러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수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힘없는 답변 측은

    ‘수지 악플러’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20)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직접 힘없이 답변을 하자 수지 악플러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수지는 오후 12시 15분 트위터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직접 답변을 해 보는 이들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10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 네티즌이 수지를 상대로 트위터에 악성글을 남겼다.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로 한 악의적인 내용의 글에 대해서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 곧 법적절차를 밟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지 악플러 반응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감히 우리 수지한테 이런 나쁜 말을”, “수지 악플러, 정말 심하다”, “수지 악플러, 내가 다 화가 난다”, “수지 악플러, 진짜 어이 없다”, “수지 악플러, 경찰 수사 받아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수, 과거 누드사진 유포 논란

    서지수, 과거 누드사진 유포 논란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알몸 사진 유포 루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줬다. 이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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