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걸그룹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전기차 시장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세법 개정안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중국 과학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소비자물가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65
  • 수지, 한국에선 꽁꽁 감춘 볼륨 몸매 ‘중국에서 대방출’ 섹시미 폭발

    수지, 한국에선 꽁꽁 감춘 볼륨 몸매 ‘중국에서 대방출’ 섹시미 폭발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숨겨왔던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나가니 달라지는 그녀’라는 제목으로 중국에서 공연을 펼치는 미쓰에이 멤버들의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 속 수지는 가슴 부분이 뚫려 가슴골을 드러낸 아찔한 의상을 입고 섹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청순한 이미지를 벗은 수지의 파격적인 모습이 국내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수지 몸매 이 정도였어?”, “수지 중국 공연 대박이다”, “수지 왜 중국에서만 섹시 콘셉트냐”, “수지도 성인이 되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노출 의상 “공연하다 숙였는데…” 헉!

    수지 노출 의상 “공연하다 숙였는데…” 헉!

    수지 노출 의상 수지 노출 의상 “공연하다 숙였는데…” 헉!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중국에서 입은 노출 의상이 주목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일 수지의 중국 공연 모습이 담긴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수지가 7일 방송된 ‘2014 MBC 코리안 뮤직 웨이브 인 베이징’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수지는 공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같은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소속사 없는 뮤지션은 ‘장그래’ 신세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소속사 없는 뮤지션은 ‘장그래’ 신세

    곽진언, 이진아, 김필….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홍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출신이라는 것이다. 방송 한번 안 타고 작은 카페에서 공연해 온 이들이지만 ‘자랑’(곽진언), ‘시간아 천천히’(이진아) 등의 자작곡은 쟁쟁한 기성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 사이트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아직도 홍대를 비롯한 인디 음악계에는 비정규직 못지않은 불안정한 상황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는 가요계의 ‘장그래’들이 많다. 반면 대형 기획사들의 영향력은 해가 갈수록 커지면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요즘 가요계에는 소속사에 따라 ‘출신 성분’이 나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돈다. 대형 기획사 및 음원 유통사 소속은 재벌 또는 대기업, 군소 기획사 출신은 중소기업, 홍대 인디신의 뮤지션은 비정규직이라는 것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대형 기획사에 소속된 연습생들은 데뷔 전 연습생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고, 이는 팬덤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에는 대형 가요 기획사들의 연습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엠넷과 손잡고 자사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후이즈 넥스트’를 방송해 신인 그룹 ‘위너’를 데뷔시켰다. 올해도 ‘윈’에서 탈락한 팀과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YG의 새 보이 그룹을 뽑기 위한 엠넷 ‘믹스 앤 매치’를 방송했다. 여기서 탄생한 ‘아이콘’은 데뷔 전이지만 이미 한국과 일본에서 만만치 않은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엠넷 ‘노머시’ 역시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자사 연습생들 중 신인 보이 그룹을 뽑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TV를 통해 신인 그룹의 데뷔 전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은 이미 성공한 가요계의 마케팅 공식이다. 걸그룹 원더걸스, 에이핑크 등도 데뷔 전 비슷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방송한 적이 있다. 하지만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노출될 수 있는 기회는 일부 대형 기획사에 한정돼 있다. 한 보이 그룹을 키우고 있는 중소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작은 기획사들은 회당 200만~300만원의 제작비를 대고 데뷔 프로그램을 제안하지만 이마저 쉽지 않다. 그러나 대형 기획사 소속들에게는 그런 기회가 열려 있어 신인 때부터 특급 대우를 받는다”면서 “데뷔 전부터 언론을 탄 이들은 데뷔 직후 방송이나 행사 출연료 자체가 다르다. 출발부터 다른 셈”이라고 말했다. 반면 든든한 소속사의 거대 마케팅을 기대할 수 없는 신인 가수들은 점점 더 입지가 좁아진다. 가수 매니저들은 “아이돌의 경우 데뷔 2~3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데, 작은 기획사에서 성공할 확률은 점점 줄고 있다. 거의 운에 기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익성이 나지 않아 외면하는 장르의 음악은 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 때문에 홍대에서 무료로 공연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은 생계 유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거나 카페 아르바이트, 공연 엔지니어 등으로 생계를 유지한다. 현재로서는 이들이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는 TV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이 전부다. 홍대에서 2년 가까이 활동한 ‘슈퍼스타 K6’ 우승자 곽진언은 “유명 가수의 세션으로 악기를 연주했는데, 많게는 7~8개씩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대중음악 평론가 이애경씨는 “대중은 다양한 음악을 들을 권리가 있지만 현재는 들을 수 있는 창구도 없고 찾아 들을 여유도 없다. 음악의 완성도나 메시지보다는 마케팅으로 음원을 띄워 수입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면 앞으로 가요계에서 다양한 음악은 더욱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영상)걸그룹 퀸비즈, ‘위글위글’ 안무영상 공개

    걸그룹 퀸비즈의 멤버 지니와 이아람이 선보인 위글위글 안무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퀸비즈의 소속사인 J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퀸비즈의 지니와 아람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Wiggle)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소화하고 있다. 다섯명으로 구성된 퀸비즈(메아리, 구슬이, 지니, 이아람, 이루미)는 성실한 벌들을 모티브로 ‘가요계의 여왕이 되겠다’라는 목표로 지난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뱀파이어 콘셉트로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BAD’로 주목받았으며, 변진섭과 콜라보레이션 앨범 ‘Sweet memories(감미로운 추억)’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근 디지털 싱글 ‘삐삐’를 발표한 퀸비즈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S엔터테인먼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걸그룹 올킬’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걸그룹 올킬’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어땠나 보니 ‘대박’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조직위의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라니 정말 황당하다”, “미스 미얀마, 16살인데 성접대는 도대체 뭐냐”, “미스 미얀마, 내가 다 부끄러울 지경이다. 확실하게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살 미스 미얀마 재계 거물들에 성접대 강요받아” 기자회견 당시 미모 ‘걸그룹인줄’

    “16살 미스 미얀마 재계 거물들에 성접대 강요받아” 기자회견 당시 미모 ‘걸그룹인줄’

    ”16살 미스 미얀마 성접대 강요 사실” 기자회견 당시 미모 어땠나 보니 ‘대박’ 국내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미스 미얀마’로 출전했다가 돌연 우승 왕관을 갖고 본국으로 돌아가 논란을 빚은 메이 타 테 아웅(16)이 대회 뒤 성접대를 강요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국제미인대회를 개최했던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조직위는 “아웅과 N매니저먼트 계약사 대표 A씨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5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아웅은 N매니저먼트사로부터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 등에 대한 제안을 받고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8월 재입국했다. 그러나 음반제작과 보컬트레이닝을 시켜주겠다던 N사 대표 A씨는 귀국 첫날부터 서울의 모 호텔에서 “돈이 없으니 고위층 인사에게 접대를 해야 한다”며 성접대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이 사실을 최근 법적 대응에 나선 조직위 관계자에게 실토했다. 조직위는 아웅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했다. 조직위 자체 조사 결과 A씨는 사무실 하나 없이 미인대회 참가자·해외 미디어 등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해 주관사와 협찬사로부터 받은 투자금을 개인용도로 사용하다가 사기 혐의로 구속, 집행유예로 풀려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직위 관계자는 “조직위의 국제적인 이미지 실추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A씨를 조만간 경찰에 고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5월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에서 우승한 아웅은 시가 2억 원 상당의 왕관을 들고 잠적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그는 8월 미얀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관계자가 전신성형과 성접대를 강요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미스 미얀마, 성접대라니 정말 황당하다”, “미스 미얀마, 16살인데 성접대는 도대체 뭐냐”, “미스 미얀마, 내가 다 부끄러울 지경이다. 확실하게 조사해서 엄벌에 처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빨간 코트+롱부츠만… ‘파격적인 하의실종’

    AOA, 빨간 코트+롱부츠만… ‘파격적인 하의실종’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RX한국거래소에서 열린 ‘FNC엔터테인먼트 상장 기념식’에서 소속 걸그룹 AOA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Love Is You)’가 베일을 벗었다. 4일 정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쉽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스페셜 싱글 앨범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해 케이윌,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 등 스타쉽 소속 가수 14명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눈 온다는 일기예보’라는 가사에 맞춰 씨스타 보라가 기상 캐스터로 변신해 일기 예보를 전하는 장면이나 창문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분위기를 잡는 케이윌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의 엉뚱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과 따뜻한 보컬이 추운 겨울을 녹여준다.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는 싱어송라이터 더네임과 작곡가 메가톤이 공동 작곡하고 매드클라운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첫 눈이 내리는 날에 만나게 될 연인에 대한 벅찬 기대감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 뮤직비디오는 앞서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의 연출을 맡았던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년 겨울마다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2014 MAMA 참석길 공항패션 눈길

    2014 MAMA 참석길의 에일리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2일 오전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가수 에일리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에일리는 심플한 디테일의 비비드한 스카이블루 코트를 입고, 니트모자와 미니백 등을 활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윈터룩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미러렌즈 선글라스로 민낯을 사수하면서, 살짝 드러낸 손목에 워치와 브레이슬릿(팔찌)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에일리는 2014 MAMA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부문 투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걸그룹 걸스데이, 씨스타와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직접 답변 “죽었으면 좋겠군요” 충격 사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수지의 트위터에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재수 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 등의 악플을 남겼다. 지난 11월에는 악플을 본 수지가 직접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후 논란이 되자 A씨는 해당 글들을 삭제했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와 관련해 “아직 선처 등의 배려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로 인터넷에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징역 7년 이하의 징역 혹은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쉽게 용서하면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인기 많은 게 잘못인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말도 안 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수지가 얼마나 상처 받았을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해도 너무한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수지 부모님은 생각 안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윈터 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룸메이트로 모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톱클래스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하여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 소년에서 남자의 매력으로 탈바꿈한 보이프렌드, 콜라보 열풍으로 올 한해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군 정기고 등 스타쉽 아티스트 14명이 ‘스타쉽 플래닛’이란 이름으로 함께한 이번 윈터 시즌송은 그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목소리로 담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의 연출을 맡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는 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란 여성 지하철에서 히잡 벗고 광란의 춤, 왜?

    이란 여성 지하철에서 히잡 벗고 광란의 춤, 왜?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지하철 안에서 춤을 추는 여성의 모습이 최근 유튜브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공영방송 NPR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이란 저널리스트 마시 알리네자드가 페이스북에 개설한 페이지 ‘My Stealthy Freedom(나의 은밀한 자유)’에 올라온 영상으로, 이 페이지에서는 이란 여성들이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리며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영상 속 이란 여성의 춤은 과격할 정도로 다소 파격적이다. 이란 여성은 영국의 인기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의 노래에 맞춰 온몸을 이리저리 제쳐가며 춤을 추다가 급기야 쓰고 있던 히잡을 풀어헤치기까지 한다. 그러나 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여성들은 춤을 추는 여성을 애써 외면한다. 히잡 착용이 의무인 이란에서 최근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은 여성들이 테러를 당하는 등 종교적 ‘증오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번 이란 여성의 퍼포먼스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유를 외치는 행동임을 알게 한다. 게다가 지하철과 같은 공공장소에서 춤을 추는 것은 이란 내에서 엄연한 불법 행위. 올해 초 패럴 윌리엄스의 히트곡 ‘해피(Happy)’에 맞춰 춤을 추는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란 청년 6명과 감독은 영상물 불법 유포죄와 불륜 혐의로 이란 당국에 체포됐다가 집행유예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람 율법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여성은 외출 시 이슬람 전통복장인 히잡을 써야 하며 가족 외 다른 남성과 신체 접촉을 할 수 없다고 강제하고 있다. 사진·영상=MegaInsaneCraz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남편이 수지 광팬이라 질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남편이 수지 광팬이라 질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보니

    “남편이 수지 광팬”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경악할 악플수위 보니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본명 배수지·20)의 트위터에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라고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 네티즌은 수지 광팬인 남편에 대해 질투가 나서 악성 댓글을 달았다고 진술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수지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고 답글을 달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A씨는 경찰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강경 대처할 것이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결국”,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소름 끼친다”,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선처 없어야”,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질투심에??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왜?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를 너무 좋아해 질투심 때문에 글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충격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충격 악플

    ’수지 악플러 검찰 송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에게 악플을 남긴 네티즌이 검찰에 송치됐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남겨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에관한법률 위반)로 30대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생 임시완, 에이핑크 꽃밭에서 미소…키 차이 ‘손나은보다 작아?’

    미생 임시완, 에이핑크 꽃밭에서 미소…키 차이 ‘손나은보다 작아?’

    걸그룹 에이핑크와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교복CF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에이핑크 공식 유튜브에는 에이핑크와 임시완이 교복브랜드 촬영장에서 만나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시완은 “나는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돼 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에이핑크에게 축하 멘트를 전했다. 이에 에이핑크는 “나는 아직 미생이다. 정말 잘 보고 있다”라며 임시완이 장그래 역으로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을 응원했다. 에이핑크 임시완 응원 영상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임시완, 정말 잘 어울린다”, “에이핑크 임시완, 장그래 일 안 하고 왜 거기 있어?”, “에이핑크 임시완, 에이핑크를 만났으니 임시완은 이제 완생”, “에이핑크 임시완, 키 차이가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임시완 인증샷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우열 가릴수 없는 꽃미모 ‘시선집중’

    에이핑크 임시완 인증샷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우열 가릴수 없는 꽃미모 ‘시선집중’

    ‘에이핑크 임시완’ 걸그룹 에이핑크와 배우 임시완의 만남이 화제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유투브 계정을 통해 임시완과 에이핑크의 교복 브랜드 광고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시완은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임시완은 “저는 지금 꽃밭에 나와 있다”며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되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에 에이핑크도 “‘미생’ 정말 잘보고 있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에이핑크는 미니5집 ‘Pink LUV’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으며, 임시완은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임시완 대박이다”, “에이핑크 임시완 잘 어울려”, “에이핑크 임시완 진짜 꽃밭이네”, “에이핑크 임시완, 꽃미모 눈부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이핑크 임시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생 임시완, 에이핑크와 찰칵…키 차이가 ‘깜짝’

    미생 임시완, 에이핑크와 찰칵…키 차이가 ‘깜짝’

    걸그룹 에이핑크와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교복CF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에이핑크 공식 유튜브에는 에이핑크와 임시완이 교복브랜드 촬영장에서 만나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임시완은 “나는 지금 꽃밭에 나와있다.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돼 가고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에이핑크에게 축하 멘트를 전했다. 이에 에이핑크는 “나는 아직 미생이다. 정말 잘 보고 있다”라며 임시완이 장그래 역으로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을 응원했다. 에이핑크 임시완 응원 영상에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임시완, 정말 잘 어울린다”, “에이핑크 임시완, 장그래 일 안 하고 왜 거기 있어?”, “에이핑크 임시완, 에이핑크를 만났으니 임시완은 이제 완생”, “에이핑크 임시완, 키 차이가 깜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