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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이병헌 협박 다희 이지연 징역 3년 구형 “또 폭탄발언” 왜? 검찰이 배우 이병헌씨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16일 열린 다희와 이지연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며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비록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에게 요구한 금액이 50억원에 이르고 은밀한 사생활 동영상을 그 수단으로 사용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또 “수차례 제출한 반성문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뉘우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에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덧붙였다. 이지연 측 변호인은 “피고인들이 처음부터 피해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검찰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또 “피해자가 피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여자 가슴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고 성관계를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지속적인 만남과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다희 측 변호인은 “피고인의 나이가 아직 20세인데 앞으로 연예인 활동을 못하게 됐고 이 범행을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살아야 한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지연은 최후진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하고 철없이 행동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정 판사가 “변호인의 얘기를 다 들어봐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한 이유를 모르겠다. 도대체 이유가 뭔지 피고인이 말해보라”고 물었지만, 이씨는 대답하지 않았다. 다희 역시 울먹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 피해자에게도 정말 죄송하다고 직접 말하고 싶었는데,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함께 술을 마시면서 촬영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지난 9월 구속기소됐다. 이들은 이씨에게 현금 50억원을 요구했지만 이씨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선고공판은 내달 1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김새론, 깜짝 방문으로 의리 과시… “꽃밭이 따로없네!”

    헬로비너스-김새론, 깜짝 방문으로 의리 과시… “꽃밭이 따로없네!”

    최강미모 걸그룹 헬로비너스와 영화배우 김새론이 응원 인증샷을 공개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14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트위터는 SBS 인기가요를 직접 방문한 김새론의 응원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것이 바로 단체 꽃받침! 오늘 인기가요에 새론이가 깜짝 응원을 왔어요! 귀여운 선배님, 언니들 보러 와줘서 고마워. 새론이도 헬로비너스도 모두 파이팅~!” 이라는 멘트와 함께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헬로비너스와 김새론이 단체 꽃받침 포즈를 하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새론은 깔끔한 그레이 후드티 의상으로 귀여움을 더 했으며 헬로비너스는 SNS상에 공개한 ‘끈적끈적’의 안무영상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자, 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특별히 교복 스타일의 무대의상을 입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김새론의 SBS인기가요 깜짝 방문은 헬로비너스의 ‘끈적끈적’ 공중파 막방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터졌지만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터졌지만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터졌지만 “굳건한 사랑”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국내 광고 일정을 소화한 뒤 최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의 내년 상반기 일정은 미정으로, 아마도 이병헌과 함께 현지에서 체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공판을 진행하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지키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이병헌과 미국에서 함께 체류하기도 했다. 개봉을 앞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터미네이터5) 홍보활동을 위해 미국 체류를 결정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걸그룹 글램 김다희, 모델 이지연의 만남을 주선한 A씨가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 좀 부담스러워..소진 가장 좋아해” 남자 맞아?

    유병재 “혜리 애교 좀 부담스러워..소진 가장 좋아해” 남자 맞아?

    ‘유병재 혜리’ 방송작가 유병재가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0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그룹 M.I.B의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유병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멤버들 가운데 누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혜리는 “저보다 소진 언니가 더 애교가 많다. 저는 없다”고 투덜거리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남도 “난 원래 혜리가 좋았다”며 “그런데 오늘 웃는 거 보고 깼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유병재 혜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혜리 유병재, 혜리 애교 실제로 한 번 봤으면”, “혜리 유병재, 난 걸스데이 중에서 혜리가 제일 좋아”, “혜리 유병재, 소진도 좋다”, “유병재 혜리..그냥 장난으로 저렇게 말한 듯”, “유병재 혜리..유병재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병재 혜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배우 이병헌(44) 이민정(32) 부부가 미국에서 체류한다. 1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6일 미국 LA로 함께 출국했다. 이병헌은 미국 현지 일정 때문에 출국했으며 아내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후 이병헌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밝혔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그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이병헌으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며 지난달 24일 2차 공판이 진행돼 이병헌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2차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서로 깊은 관계였다는 이지연의 주장에 “농담이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1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어떻게 이렇게 굳건할 수 있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대단한 사랑이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이민정 이병헌 믿는 건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둘 만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언니 미모 못 따라가..과거 사진 보니 ‘믿을수 없는 미모’

    한채영 언니 미모 못 따라가..과거 사진 보니 ‘믿을수 없는 미모’

    한채영 언니 배우 한채영이 친언니를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한류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에 모델 같은 미모의 사람”이라며 “언니는 지금 주부다. 워낙 어릴 때 결혼했다. 21세 때 결혼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한채영 언니 궁금해”, “한채영 집안 미모가 후덜덜 하구나”, “한채영 언니 어느 정도기에”, “한채영 언니, 한채영 미모가 묻힐 정도면 말 다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캡처(한채영 언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혜리에게 굴욕선사? “효린보다 보라” 발언보니

    유병재 혜리에게 굴욕선사? “효린보다 보라” 발언보니

    방송작가 유병재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에게 굴욕을 안겼다. 이어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영 “친언니 미모에 가려 어린시절 주목받지 못했다”

    한채영 “친언니 미모에 가려 어린시절 주목받지 못했다”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한류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에 모델 같은 미모의 사람”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영상 협박’ 이지연과의 관계는 “기억 안 난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배우 이병헌(44) 이민정(32) 부부가 미국에서 체류한다. 10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6일 미국 LA로 함께 출국했다. 이병헌은 미국 현지 일정 때문에 출국했으며 아내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모두 소화한 후 이병헌과 함께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밝혔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그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이병헌으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며 지난달 24일 2차 공판이 진행돼 이병헌이 증인으로 참석했다. 2차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서로 깊은 관계였다는 이지연의 주장에 “농담이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1년여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어떻게 이렇게 굳건할 수 있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대단한 사랑이네”,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이민정 이병헌 믿는 건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둘 만 알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 좀 부담스러워..”

    유병재 “혜리 애교 좀 부담스러워..”

    ‘유병재 혜리’ 방송작가 유병재가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0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그룹 M.I.B의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유병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멤버들 가운데 누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폭로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 부담? 도대체 왜?

    유병재, 혜리 애교 부담? 도대체 왜?

    ‘유병재 혜리’ 방송작가 유병재가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의 애교가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0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그룹 M.I.B의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유병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멤버들 가운데 누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다.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러운 게 있다”고 폭로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한채영 언니, 타고난 미인+키 176cm “난 세라 동생일뿐” 언니의 그림자 고백

    한채영 언니, 타고난 미인+키 176cm “난 세라 동생일뿐” 언니의 그림자 고백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한류특집으로 배우 한채영, 모델 송경아, 걸그룹 카라 한승연, 개그맨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에 모델 같은 미모의 사람”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에도 끄떡없다? ‘소진이 좋다’

    유병재, 혜리 애교에도 끄떡없다? ‘소진이 좋다’

    방송작가 유병재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화제다. 지난 10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걸스데이 혜리, M.I.B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유병재에 “걸스 데이 멤버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병재는 “저는 소진을 가장좋아한다”며 “물론 혜리 씨도 좋아한다. 하지만 저는 애교 많은 여자를 안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 부담스럽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과 미국행 ‘50억 협박사건에도 굳건한 부부애’ 대단해

    이병헌, 이민정과 미국행 ‘50억 협박사건에도 굳건한 부부애’ 대단해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지난 6일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다고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국내에서 광고 촬영을 마치고 이병헌과 함께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소속사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났다”며 “현재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이다 보니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일정 차 LA로 출국했다가 11월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 이민정도 LA로 건너가 이병헌과 함께 머물다 11월22일 홀로 귀국했다. 하편 지난 공판은 이병헌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판 당시 이병헌은 깊은 관계였다는 등 피고인의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이병헌은 지난 9월 자신의 사적인 모습이 촬영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요구하는 협박을 받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와 관련 다희와 이지연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구속 기소 중이다. 두 사람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다. 이병헌 이민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이민정..미국에서 살 것 같다”, “이병헌 이민정..역시 미국에 있었네”, “이병헌 이민정..이민정이 가장 힘들 듯”, “이병헌 이민정..빨리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병헌 이민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부부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부부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부부 굳건한 사랑”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국내 광고 일정을 소화한 뒤 최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의 내년 상반기 일정은 미정으로, 아마도 이병헌과 함께 현지에서 체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공판을 진행하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지키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이병헌과 미국에서 함께 체류하기도 했다. 개봉을 앞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터미네이터5) 홍보활동을 위해 미국 체류를 결정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걸그룹 글램 김다희, 모델 이지연의 만남을 주선한 A씨가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굳건한 사랑”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50억 협박사건 불구 “굳건한 사랑 확인?”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국내 광고 일정을 소화한 뒤 최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의 내년 상반기 일정은 미정으로, 아마도 이병헌과 함께 현지에서 체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공판을 진행하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지키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이병헌과 미국에서 함께 체류하기도 했다. 영화계에서 개봉을 앞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터미네이터5) 홍보활동을 위해 미국 체류를 결정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걸그룹 글램 김다희, 모델 이지연의 만남을 주선한 A씨가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굳건한 사랑” 공판 참석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굳건한 사랑” 공판 참석은?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굳건한 사랑 확인?”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국내 광고 일정을 소화한 뒤 최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민정의 내년 상반기 일정은 미정으로, 아마도 이병헌과 함께 현지에서 체류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동영상 협박 사건으로 공판을 진행하고 있는 이병헌의 곁을 지키며 굳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이병헌과 미국에서 함께 체류하기도 했다. 영화계에서 개봉을 앞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터미네이터5) 홍보활동을 위해 미국 체류를 결정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3차 공판은 오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다. 이병헌은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걸그룹 글램 김다희, 모델 이지연의 만남을 주선한 A씨가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협박 사건에도 흔들림 없어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협박 사건에도 흔들림 없어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6일 미국 LA로 함께 출국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밝혔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에게 그의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50억 원을 요구해 이병헌으로부터 고소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EXID(이엑스아이디), 생일 맞은 LE에게 전하는 축하메시지 공개

    [영상]EXID(이엑스아이디), 생일 맞은 LE에게 전하는 축하메시지 공개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생일을 맞은 멤버 ‘LE(안효진)’에게 깜짝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0일 EXID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월 10일 생일을 맞은 EXID의 멤버 LE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EXID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각자 몰래 촬영한 LE의 축하 메시지 영상을 감상했다. 영상에 가장 먼저 등장한 정화는 “나는 생일이 1년 중 돌아오는 본인의 기념일 중 가장 중요한 날이라고 생각해”라고 운을 뗀 뒤 “항상 생일날 우울하다고 했는데 올해는 좋은 일들이 많이 있어서 언니도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최근 인기를 실감하는 듯한 언급을 했다. 솔지는 “지금쯤 많이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내후년에는 좀 더 편안하고 여유가 있는 생일이면 좋겠다. 생일 축하하고 우리 동생 LE 항상 고마워”라며 언니 다운 담백한 메시지를 전했다. 혜린은 “밖에서 듣고 있어서 큰 소리를 못 내지만 정말 축하한다”며 대신 귀여운 애교로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하니는 “작년 생일에는 우리가 신나게 놀았었지. 이번 생일에는 나와 혜린이의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 공연을 보러 와야 할 거야”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언니는 친 언니 같아. 우리 나중에 나이 들면 따로 둘이 살기로 했잖아. 그 약속 꼭 지키기 바래”라며 평소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이어 “언니를 만날 수 있게 된 게 행운인 것 같아. 앞으로도 쭉 곁에 있어줘”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의 영상편지를 모두 확인한 LE는 사실 영상 편지를 촬영한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해 EXID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EXID LE 생일 축하합니다” “EXID 지금처럼 쭉쭉 뻗어나가길”이라는 등의 축하를 전하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8월 발매한 ‘위아래’가 인기를 얻으며 이례적인 차트 역주행을 달린 끝에 활동 종료 3개월 만에 다시 음악 방송에 ‘강제 컴백’하는 등 심상치 않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EXID_OFFICIA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반 출국했다 ‘흔들림 없는 부부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동반 출국했다 ‘흔들림 없는 부부애’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병헌은 6일 미국 LA로 떠나 이민정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이병헌 이민정 미국 체류 사실을 전했다. 또 “영화 관련 미팅이나 연말 행사 스케줄이 많아 내년 초까지는 미국과 한국을 오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지난 10월 LA에 머무르다 지난달 21일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과의 재판 때문에 귀국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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