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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 앞에서 유희열 섹드립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 앞에서 유희열 섹드립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걸스데이 민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걸스데이 민아가 최근 부모님에게 한 효도를 공개했다. 솔로 가수로 변신한 민아는 20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첫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뒤 유희열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 모습을 확인하며 순간 눈물을 보였다. 유희열이 건네 준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은 민아는 “빨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말하자 유희열은 “냉큼 돌려달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민아는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몰랐다”면서 “정말 힘든 시기에 1위를 해 감사했고 가수가 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민아 외에도 조피디, 바다 등이 참여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30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자동차 선물” 방송중 눈물쏟아… 이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자동차 선물” 방송중 눈물쏟아… 이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께 자동차 선물” 방송중 눈물쏟아… 이유보니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솔로가수로 변신한 민아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부모님에 자동차를 선물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I am a Woman t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를 마친후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 모습을 확인한 순간 눈물을 흘렸다. 유희열의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은 민아는 “빨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고, 이에 유희열은 “냉큼 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민아는 “걸그룹으로 데뷔할 줄 몰랐다. 정말 힘든 시기에 1위를 받아서 감사했고 가수가 된 보람을 느꼈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나인뮤지스의 숨길 수 없는 관능미

    [오늘의 포토영상]나인뮤지스의 숨길 수 없는 관능미

    걸그룹 나인뮤지스(9muses)가 평범하지만 숨길 수 없는 관능미로 시선을 끌었다. 화보 속 나인뮤지스 멤버들(민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 손성아, 소진, 금조)은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 상반되는 일상 패션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그러나 나인뮤지스의 터져 나오는 섹시함은 숨길 수 없었다. 나인뮤지스는 도도한 눈빛과 매끈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최근 새 멤버 소진·금조와 함께 타이틀곡 ‘드라마(Dram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1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커버스토리] 짐승 몸매, 조각같은 얼굴…그녀들 홀리다

    [커버스토리] 짐승 몸매, 조각같은 얼굴…그녀들 홀리다

    1990년대 농구대잔치 흥행과 2000년대 중후반 프로야구 관중 증가는 여성 팬들의 힘이 컸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와 조각 같은 얼굴의 꽃미남 스타들은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게 ‘여심’(女心)을 흔들며 인기몰이에 앞장선다. 2011년부터 4년 연속 600만 관중을 돌파한 프로야구의 최고 ‘얼짱’ 선수로는 이대형(32·kt)을 꼽을 수 있다. 184㎝ 78㎏의 이대형은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외모다. 2007~10년 네 시즌 연속 도루왕에 올라 ‘슈퍼소닉’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전 소속팀 LG와 KIA에서 유니폼 판매 순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타율 .323로 타격 실력까지 일취월장하며 팬들의 사랑이 더 늘었다. 지난해 11월 특별지명으로 이대형을 영입한 kt는 성적은 물론 마케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 데뷔한 구자욱(22·삼성)은 아직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았는데도 여성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89㎝ 86㎏의 쭉 뻗은 몸매에 아이돌 못지않은 곱상한 외모를 지녔기 때문이다. 구자욱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활약으로 류중일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올 시즌 1군에서 자주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4년 연속 정규리그-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했는데도 지난해 경기당 평균 7891명의 관중으로 9개 구단 중 6위에 그친 삼성은 구자욱이 주전으로 자리 잡을 경우 여성 팬을 꽤 끌어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 스포츠인데다 직접적인 몸싸움이 없는 배구는 전통적으로 꽃미남 스타가 많다. 2m의 키에 95㎏인 김요한(30·LIG손해보험)은 동양인으로서는 좀처럼 갖기 힘든 신체 비율을 자랑한다. ‘배구계의 강동원’으로 불리며 인하대 시절부터 여고생 ‘오빠 부대’를 몰고 다녔고, 화장품과 의류 등의 모델로 발탁돼 수많은 화보 촬영을 했다. 김요한보다 한 살 아래인 문성민(29·현대캐피탈)도 얼짱에서 빼놓을 수 없다. 198㎝ 85㎏의 신체 조건에 가지런한 눈썹과 그윽한 눈빛, 오똑한 콧날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할 수밖에 없는 외모다. 지난 1월 프로배구 올스타전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했는데, “서브킹 우승 상금(100만원)을 결혼 자금에 보태겠다. 시즌이 끝나면 예비신부에게 더 잘해 주겠다”며 따뜻한 ‘훈남’의 이미지도 과시했다. 농구대잔치 시절 ‘오빠’들이 어느덧 40대 아저씨가 된 프로농구에서는 강병현(30·KGC인삼공사)이 대표적인 꽃미남이다. 프로농구연맹(KBL)이 과거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실시한 적이 있는데, 강병현이 20% 가까운 득표율로 최고 얼짱으로 선정됐다. 어느덧 서른이 됐고 재작년 미스코리아 박가원씨와 화촉을 올렸지만, 코트에서 종횡무진하는 모습은 아직도 많은 여성팬의 눈길을 잡는다. 요즘 대세는 데뷔 4년 차를 맞은 김선형(27·SK)이다. 187㎝의 늘씬한 몸매인 그는 화보 등을 통해 탄탄한 근육미를 과시했다. 꽃미남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한 스타일의 남자다운 외모다. 폭발적인 돌파력으로 상대 진영을 누비거나 엄청난 점프력으로 덩크를 꽂아넣을 때는 체육관이 여성 팬의 떠날아갈 듯한 환호성으로 뒤덮인다. 걸그룹 쉬즈 진아와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 그지만, 아직 유부남은 아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피에스타의 ‘애플힙 만들기 프로젝트’…운동법과 식단은?

    피에스타의 ‘애플힙 만들기 프로젝트’…운동법과 식단은?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4주간 진행한 ‘애플힙 프로젝트(힙업 운동)’의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피에스타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애플힙을 만들기 위한 식단과 운동법이 소개된 영상들과 이 방법으로 4주간의 운동에 참여한 후 달라진 피에스타 멤버들(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피에스타는 ‘엉짱 교수’로 잘 알려진 박지은 트레이너에게 혹독한 4주간의 식단 조절과 트레이닝을 받고 탄탄한 애플힙과 볼륨 있는 하체 보디라인을 완성한다. 특히 1주차에는 예지, 2주차에는 차오루, 3주차에는 재이, 4주차에는 혜미와 린지가 직접 운동법을 시연하는 영상은 보는 이들 또한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피에스타의 이번 ‘애플힙 프로젝트’는 피에스타가 8개월 만에 대중에 선보인 새 타이틀곡 ‘짠해’의 퍼포먼스를 위해 멤버 전원이 참여한 프로젝트.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피에스타는 더 아름답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피에스타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신촌 유플렉스와 여의도 IFC몰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사진·영상=FIESTAR(피에스타) Official Channel<피에스타 애플힙 프로젝트 (FIESTAR‘s Apple Hip Projec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도 여자예요 민아, 언니와 미모대결 “실제로 보니 대박”

    나도 여자예요 민아, 언니와 미모대결 “실제로 보니 대박”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언니와 미모대결 “실제로 보니 대박” 최근 앨범 ‘나도 여자예요’로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 미모는?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 미모는?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 미모는?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보니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보니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보니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비교해보니 ‘대박’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비교해보니 ‘대박’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비교해보니 ‘대박’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로 보니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로 보니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실제로 보니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깜찍’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깜찍’

    컬투쇼 민아 컬투쇼 민아, 친언니와 미모 대결 승자는? 민아 표정 ‘깜찍’ 최근 솔로로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미모의 친언니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허각과 민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찬우는 라디오 중간광고 중 민아와의 대화를 공개했다. 정찬우는 “민아가 친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언니가 예뻐요, 제가 예뻐요?’라고 묻더라. 민아라고 답해주니 ‘끼야악’이라 괴성을 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아는 언니에 대해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놀린다”며 돈독한 자매 사이를 밝혔다. 앞서 민아의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아는 지난 16일 첫 솔로앨범 ‘나도 여자예요’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신고식 댄스에 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신고식 댄스에 남학생들 반응 보니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남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실에서 아찔한 ‘위아래’ 댄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실에서 아찔한 ‘위아래’ 댄스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당돌하네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당돌하네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당돌하네 데뷔 씨엘씨 걸그룹 씨엘씨가 쇼케이스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씨엘씨 쇼케이스 공연은 18일 서울 악스홀에서 진행됐다. 씨엘씨는 이 무대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첫사랑’을 선보였다. 씨엘씨는 포미닛 이후 6년 만에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5인조 걸그룹이다. 씨엘씨라는 팀명은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를 줄인 것으로 ‘수정처럼 맑고 영롱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는 장예은, 오승희, 장승연, 최유진, 그리고 태국인 손(SORN)으로 구성됐다. 데뷔 곡 ‘페페’는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작곡가 양갱이 공동 작곡한 작품으로 신나는 레트로 풍의 댄스곡이다. 가사는 바람둥이에게 일침을 날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씨엘씨의 첫 미니앨범은 음원 사이트를 통해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가족 문제 해결 위해 ‘위아래’ 댄스를?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가족 문제 해결 위해 ‘위아래’ 댄스를?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신입이 당돌하네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신입이 당돌하네

    씨엘씨 데뷔, “바람둥이에게 일침” 신입이 당돌하네 데뷔 씨엘씨 걸그룹 씨엘씨가 쇼케이스로 데뷔 무대를 장식했다. 씨엘씨 쇼케이스 공연은 18일 서울 악스홀에서 진행됐다. 씨엘씨는 이 무대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첫사랑’을 선보였다. 씨엘씨는 포미닛 이후 6년 만에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5인조 걸그룹이다. 씨엘씨라는 팀명은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를 줄인 것으로 ‘수정처럼 맑고 영롱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멤버는 장예은, 오승희, 장승연, 최유진, 그리고 태국인 손(SORN)으로 구성됐다. 데뷔 곡 ‘페페’는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작곡가 양갱이 공동 작곡한 작품으로 신나는 레트로 풍의 댄스곡이다. 가사는 바람둥이에게 일침을 날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씨엘씨의 첫 미니앨범은 음원 사이트를 통해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사제사정 볼 것 없다

    [프로배구] 사제사정 볼 것 없다

    신치용(삼성화재) 감독이 ‘한 잔의 추억’을 부를 것인가, 김세진(OK저축은행) 감독이 쫄쫄이를 입고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일 것인가, 신영철(한국전력) 감독이 깜짝 세리머니를 선보일 것인가. 18일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PS) 미디어데이가 열린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는 PS에서 결전을 펼칠 감독들이 우승 세리머니 공약으로 각오를 대신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는 남자부 1~3위 삼성, OK저축은행, 한국전력, 여자부 1~3위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의 감독 및 주장이 참석했다. 이번 PS는 20일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 21일 남자부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3전2승제 플레이오프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남자부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선착, 8년 연속 챔프전 우승에 도전하는 신치용 감독은 “우승하면 못할 게 뭐 있겠느냐. 시키는 대로 뭐든지 하겠다”며 “평소 이장희의 ‘한 잔의 추억’을 즐겨 부른다”고 말했다. 신영철 감독은 멋쩍은 듯 “특별한 세리머니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도 “구단과 상의해 보겠다”며 특별한 우승 세리머니를 약속했다. 김 감독은 돌발 공약을 했다. 김 감독은 “레깅스를 입고 EXID의 ‘위아래’ 춤을 추겠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남자부 세 감독은 끈끈한 인연으로 얽혀 있다. 신치용 감독과 신영철 감독은 1988년 한국전력에서 코치와 선수로 연을 맺었고 1995년 삼성 창단 이후 2004년까지 감독과 코치로 한솥밥을 먹었다. 1995년 선수로 삼성에 입단한 김 감독도 신치용 감독과 당시 코치였던 신영철 감독 아래서 배구를 했다. 신치용 감독은 “나도 언젠가 지는 날이 올 것이다. 이왕이면 나와 함께했던 사람에게 지고 싶었다. 지더라도 웃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도 “이번까지만 삼성이 우승하자. 딸이 4월에 결혼한다. 우승하고 보내고 싶다”며 웃었다. 신영철 감독과 김 감독은 모두 “신치용 감독과 함께해 영광”이라면서도 “열심히 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여자부 도로공사 서남원 감독은 “우승 경험이 없다. 이번에 새 역사를 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철 IBK감독은 “작년에 해내지 못한 것을 이번에 이루겠다”고 PS 출사표를 던졌고 양철호 현대건설 감독은 “공격력은 밀리지 않는다”며 화끈한 경기를 약속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에 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에 학생들 반응 보니

    1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 새 멤버 EXID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골반 댄스..남학생 반응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입고 EXID ‘위아래’ 댄스..남학생들 반응 보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EXID 하니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에 등교한 강남, 남주혁과 새 멤버 전현무, 강용석, 노을 강균성, 은지원, EXID 하니, AOA 지민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니는 중국어, 영어, 미적분 등 전 과목에 능통한 모습을 보여주며 ‘엄친딸’ 면모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니는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며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수업 중 강남, 남주혁, 지민과 버릇 없는 아이를 둔 가족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펼쳤다. 교사로부터 “이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과천외고 학생들은 “해결책이 있다”라며 음악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이들의 댄스를 보고 싶었던 학생들의 꾀었던 것.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걸그룹 멤버인 지민과 하니가 댄스 신고식 대표로 선발됐다. 지민은 AOA의 ‘사뿐사뿐’ 고양이 안무로 시선을 끌었고 하니는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위아래’를 열창했고 하니는 이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에 신이 난 남학생들은 흥을 주체하지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교복 입어도 섹시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위아래 댄스는 진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과천외고 학생들 부럽다”,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의외로 모범생 스타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캡처(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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