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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시 이지현 남편, “이지현 생각한 이미지와 달라… 술-담배 안 해 매력적”

    택시 이지현 남편, “이지현 생각한 이미지와 달라… 술-담배 안 해 매력적”

    택시 이지현 남편, “이지현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라… 술-담배 안 해 매력적” ‘택시 이지현 남편’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 김중협씨와 함께 ‘택시’에 동반 출연했다. 이지현-김중협 부부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첫만남부터 결혼생활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지현 남편은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며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지현 남편은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골프 모임에서 7세 연상 김중협과 3개월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었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택시 이지현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컬럼비아대 졸업 수재+D건설사 직원” 스펙 ‘대박’ 그 자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걸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의 남편이 아내와의 첫 만남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택시’에는 쥬얼리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현은 셋째의 출산계획을 묻는 MC들에게 “아직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예쁜 딸과 예쁜 아들이 있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딸 아들에게 사랑을 듬뿍 몰아주는 게 아빠엄마 노릇을 제대로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밝혀 아내의 입장을 부연 설명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 ‘예쁘구나’ 생각했는데 몇 년 뒤 또 우연찮게 골프모임에서 만났다. 그땐 같은 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서로 못 알아봤다. 아내가 연예인인 줄도 몰랐다. 골프 치다 예전에 만난 기억을 해냈다”고 덧붙였다. 김중협 씨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또 그는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7세 연상의 김중협 씨와 3개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 서윤양과 지난 1월 아들 우경 군을 얻었고 현재 ‘엄마사람’에 출연 중이다. 김중협씨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한 수재로 대기업 D건설사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다. 이지현의 남편은 듬직하면서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서도 화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택시 이지현 남편
  • 택시 이지현 남편 공개 ‘첫만남 어디서?’

    택시 이지현 남편 공개 ‘첫만남 어디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 김중협씨와 함께 ‘택시’에 동반 출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지현 남편은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아내에게 반한 이유? 대답보니..

    택시 이지현 남편, 아내에게 반한 이유? 대답보니..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 김중협씨와 함께 ‘택시’에 동반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지현 남편은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아내에게 반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이지현 남편, 첫만남 언급 “볼링장에서..”

    택시 이지현 남편, 첫만남 언급 “볼링장에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 김중협씨와 함께 ‘택시’에 동반 출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이지현 남편 김중협 씨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우연찮게 볼링장에서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이후 또 아내와 강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아내가 먼저 아는 척을 해주더라. 그러다 둘이 연락하며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지현 남편은 “이지현은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랐다. 술도 잘 안마시고 담배도 안 펴 여자로서 매력이 느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EXID 신곡 ‘아예’ 어땠나…섹시 오피스룩 하니 돋보여

    EXID 신곡 ‘아예’ 어땠나…섹시 오피스룩 하니 돋보여

    ‘EXID 신곡’ ‘EXID 아예’ 걸그룹 EXID 신곡 ‘아예’가 공개됐다. EXID는 13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신곡 ‘아예’를 공개했다. EXID 신곡 ‘아예’는 ‘위 아래’의 연장선에 있는 곡으로 펑키한 힙합이 가미된 댄스곡이다. EXID ‘아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으로 신날 때 ‘아예’하고 대답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쉽게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를 어필했다. 특히 ‘아예’라는 타이틀에 맞는 개다리 댄스는 ‘위 아래’ 춤의 뒤를 이을 포인트 안무가 될 전망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하니는 섹시미 가득한 오피스룩으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반응에 박진영 대답이..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반응에 박진영 대답이..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현장영상)‘트랜디’ 타미-단비 ‘메모리즈’로 호소력 짙은 무대

    (현장영상)‘트랜디’ 타미-단비 ‘메모리즈’로 호소력 짙은 무대

    걸그룹 트랜디(TREN-D)의 ‘3집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트랜디는 데뷔곡 ‘캔디보이(Candy boy)’로 시작해 2집 타이틀곡 ‘두근두근’과 트랜디 멤버들의 개인 무대, 영턱스클럽의 ‘정’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이날 타미와 단비는 윤미래의 ‘메모리즈(Memories)’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꾸미며 1년이라는 공백 기간에 갈고 닦은 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단비는 이날 인터뷰에서 “저희 노래를 듣고 트랜디 노래다 할 만큼 트랜디라는 그룹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이에 타미도 “3집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힘들었다. 이번엔 정말 앨범이 잘됐으면 좋겠다”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캔디보이(Candy boy)‘로 데뷔했다. 특히 이번 3집 앨범에는 90년대 큰 인기를 끈 영턱스클럽의 데뷔곡 ‘정’을 리메이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정’을 작곡했던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예고…기대감↑ ‘카라 5월 컴백’ 걸그룹 카라가 5월에 컴백하면서 가요계 ‘빅 매치’가 성사됐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곡 수집에 한창이다. 두 팀은 일본에서 먼저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일본에서 발표한다. 뒤이어 카라가 다음달 5일 11번째 싱글을 내놓는다. 카라는 ‘서머 매직’ ‘선샤인 미러클’ ‘서니 데이즈’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앞세워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통해 강렬한 전자댄스음악(EDM)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수지 하는 말이..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1위, 수지 하는 말이..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신곡 ‘아예’ 전작 명성 이을까…섹시 오피스룩 하니 돋보여

    EXID 신곡 ‘아예’ 전작 명성 이을까…섹시 오피스룩 하니 돋보여

    ‘EXID 신곡’ ‘EXID 아예’ 걸그룹 EXID 신곡 ‘아예’가 공개됐다. EXID는 13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신곡 ‘아예’를 공개했다. EXID 신곡 ‘아예’는 ‘위 아래’의 연장선에 있는 곡으로 펑키한 힙합이 가미된 댄스곡이다. EXID ‘아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으로 신날 때 ‘아예’하고 대답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쉽게 따라부르기 쉬운 노래다. 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콘셉트를 어필했다. 특히 ‘아예’라는 타이틀에 맞는 개다리 댄스는 ‘위 아래’ 춤의 뒤를 이을 포인트 안무가 될 전망이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하니는 섹시미 가득한 오피스룩으로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하는 말이..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하는 말이..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이유는?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이유는?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사장님 나빠요” 수지 반응에 박진영 “네 책임 크다” 무슨 뜻?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쓰에이 페이 역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꺾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모습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페이는 “헉, 이거 이거 울어야 돼? 웃어야 돼?”라는 멘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정통 Soul 음악에 현대식 신스 악기들을 접목시켜 만든 음악으로 허리가 24인치, 힙이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고 있다. 밝고 경쾌한 느낌의 그루브, 음악적 완성도를 담은 섹시한 콘셉트의 곡이다. 사진=수지 트위터(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트랜디(TREN-D), 영턱스클럽 ‘정’ 리메이크로 컴백 무대

    (현장영상)트랜디(TREN-D), 영턱스클럽 ‘정’ 리메이크로 컴백 무대

    걸그룹 트랜디(TREN-D)가 1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트랜디 3집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갖고, 리메이크곡 ‘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정’으로 1년 만에 컴백한 트랜디는 기존 원곡이 가진 멜로디와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는 한편 귀여운 매력을 더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은 1996년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데뷔곡이자 영턱스클럽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당대 최고의 히트곡. 이에 트랜디는 “90년대의 히트곡인 영턱스클럽 선배님들의 ‘정’을 리메이크곡을 받게 됐을 때 너무나 영광스러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곡을 어떻게 우리만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트랜디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영턱스클럽 선배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을 프로듀싱한 윤일상은 “‘정’이 많은 인기를 누렸던 만큼 그동안 많은 리메이크 제의가 있었지만 모두 거절했다”면서 “하지만, 린을 시작으로 ‘정’과 어울리는 가수를 찾고 있다가 트랜디가 이 곡에 가장 맞는 가수라 생각해 흔쾌히 곡을 주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윤일상은 “트랜디는 개개인 모두가 착하고 연습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걸그룹”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가수다. 오래가는 가수, 오래가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트랜디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日서 소녀시대와 ‘빅 매치’ ‘카라 5월 컴백’ 걸그룹 카라가 5월에 컴백하면서 가요계 ‘빅 매치’가 성사됐다. 소녀시대와 카라는 5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곡 수집에 한창이다. 두 팀은 일본에서 먼저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소녀시대는 오는 22일 9번째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일본에서 발표한다. 뒤이어 카라가 다음달 5일 11번째 싱글을 내놓는다. 카라는 ‘서머 매직’ ‘선샤인 미러클’ ‘서니 데이즈’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앞세워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통해 강렬한 전자댄스음악(EDM)을 선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재경 “일상 모습도 예뻐”… 빈티지한 청바지 운동화 패션도 ‘센스 만점’

    레인보우 재경 “일상 모습도 예뻐”… 빈티지한 청바지 운동화 패션도 ‘센스 만점’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날씨가 꾸리꾸리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경은 흐려진 날씨를 원망하는 듯한 표정으로 카페에 앉아 편안하면서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는 재경은 이날 데님팬츠와 야상 점퍼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의 룩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매치한 사복패션을 선보였다. 재경이 사진 속 착용한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워싱과 컬러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스텔라레알레(stellareale)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3월 밀라노에 첫 선을 보인 스니커즈로 어번 빈티지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국내 여러 편집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패션에 관심 있는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밀리터리 인사이드] 강철이 아름답다고 느낄 때

    모든 무기는 인명을 살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군용 무기를 볼 때 많은 이들이 위압감을 느끼게 됩니다. 차가운 금속 위주의 현대 무기 느낌은 ‘서늘하다’는 표현 이상일 겁니다. 무기에 반감을 가진 분도 적지 않습니다. 우리 군도 가공할 파괴력을 가진 수많은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실제 훈련 현장에서 화력 시범을 보일 때는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폭음 때문에 보는 이는 물론 직접 장비를 다루는 우리 장병들도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무기에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언듯 보면 무기와 아름답다는 표현은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여기 사진들을 보면 여러분의 생각이 바뀔 지도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제5포병여단이 보유한 M270 MLRS(대구경 다련장) 전투사격 훈련 모습입니다. 자욱한 연기와 화염이 차량과 묘한 대조를 이루는데요. 이 장비는 1분 안에 12발의 로켓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32km로 가장 짧은 기본형 ‘M26’ 로켓 한 발에만 무려 644개의 자탄(子彈)이 들어있어 ‘강철비’(steel rain)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갖고 있습니다. 기본형 로켓 한 발로도 축구장 3개 크기의 면적을 초토화시킨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화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강원 철원군 육군 6사단 포병연대 장병들이 대대전술 훈련 중 105mm 견인포를 발사하는 모습입니다. 장병들은 무척 고생스러운 훈련이지만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는 견인포의 불꽃은 장엄함을 넘어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최초의 여군 포병장교 홍지혜 소위가 사격지휘장교 임무를 수행한 훈련 모습으로 화제가 됐습니다.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해병대 2사단의 ‘M48A3K’ 사격훈련 모습도 인상적인데요. 1970년대 말부터 보급된 노후 전차로, 군 전문가들에게 비판을 받기도 했지요. 군은 연평도 포격사건 이후 신형 전차 교체 작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전차들이 서북도서를 방어하는 주력전차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후전차여서 일부는 수리용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니 하루빨리 예산을 확보해 전면적인 교체가 이뤄져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군 종합전투훈련 ‘소링 이글’(Soaring Eagle) 훈련 모습입니다. 하얀 솜사탕 같은 구름 위를 지나는 전투기들이 작은 모형처럼 보이는데요. 지난해 처음으로 전력화된 국산 경공격기 FA-50이 F-15K, KF-16, F-4, F-5 등 다른 전투기와 편대를 이뤄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각각의 전투기 크기가 달라 한 눈에 구분이 될 것 같은데요. 아래는 FA-50에서 공대지 미사일인 AGM-65G(매버릭)을 발사하는 순간입니다. 최근 북한이 자체 개발했다고 선전한 경비행기와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겠죠? 앞으로는 미국에서 들여올 F-35와 국산 차세대 전투기로 개발할 KF-X가 가세해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F-15K 조종사들과 정비요원들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통해 영공을 수호하느라 땀흘리는 공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 이제 가격 입찰을 시작했는데요. 사진은 지난해 입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어야 하는 공중 급유 훈련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우리가 흔히 ‘사열’이라고 하면 지휘관이 장병의 사기와 훈련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줄을 세워놓고 경례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전차나 장갑차가 주 전력인 기계화사단에서는 독특한 ‘기계화 장비 기동사열’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사진은 K1A1 전차, K-9 자주포, K-21 보병전투차량이 참가한 육군 20사단 기동사열입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열을 맞춰 기동하는 모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장관이라고 하겠습니다. 눈이 오면 장병들은 설상 위장을 하게 되는데요. 육중한 전차도 예외는 아닙니다. 꼭 병사가 흰 옷을 차려입은 듯 설상 위장을 한 육군 30사단 K1A1 전차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최정예 부대라고 하면 ’특전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외부에 공개된 훈련 내용만 해도 무시무시한 수준인데요. 사진은 얼음물 속에서 진행하는 설한지 극복훈련입니다. 체감온도 영하 30도 이하의 강추위에도 얼음물에 들어가 K7 소음기관단총을 겨누는 특전사 장병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북한군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대비한 화생방 훈련을 받는 장병도 연막탄과 대비를 이뤄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눈길을 끕니다. 을지문덕함을 비롯한 해군 2함대 함정이 종렬진(함대가 일렬로 늘어선 형태)으로 전술기동·사격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거대한 장벽을 연상하게 하는데요. 방산 비리 문제로 시끌시끌한 우리 해군이 다시 국민들 앞에 당당하게 우뚝 서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하는 말이?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수지 하는 말이?

    가수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끈다. 13일 미쓰에이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장님 #나빠요 #어머님이누구니 #제시언니드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음원차트에서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가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누르고 1위를 기록한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의 글을 본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제시와 함께하라고 추천해준 네 책임도 크니 너무 미워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2NE1 씨엘(CL)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2NE1 씨엘(CL)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2위’ ‘2NE1 씨엘’ 시사주간지 타임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2위에 걸그룹 2NE1 씨엘이 뽑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마감해 13일 공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투표에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선두권을 달리다가 막판에 근소한 차로 밀려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95%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타임은 씨엘이 미국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레이디가가(2.6%), 리한나(1.9%), 테일러 스위프트(1.8%) 등 미국 팝가수들이 3∼5위로 뒤를 이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5%로 10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는 각각 1.4%, 1.2%로 11위, 12위를 차지했다. 김정은(0.8%)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시진핑(0.9%) 중국 국가주석, 미국 대권에 도전하는 힐러리 클린턴(0.8%)도 100인에 들었다. 스포츠 슈퍼스타 중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0.7%·포르투갈)가 포함됐으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탈락했다. 타임은 2004년부터 해마다 사회 전 분야를 통틀어 가장 큰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명을 선정하고 있다. 투표의 57.38%는 미국 안에서 이뤄졌고 캐나다, 영국이 각각 5.54%, 4.55%로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트랜디, 데뷔곡 ‘캔디보이’ 공연, 초심으로…

    (현장영상)트랜디, 데뷔곡 ‘캔디보이’ 공연, 초심으로…

    영턱스클럽의 히트곡 ‘정’을 리메이크한 걸그룹 트랜디(TREN-D)의 신곡이 베일을 벗었다. 트랜디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정’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스쿨룩 복장으로 무대에 등장한 트랜디는 지난 2013년 발매한 데뷔곡 ‘캔디보이(Candy Boy)’의 공연을 펼치며 초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캔디보이’는 원투 오창훈과 구피 박성호가 활동 중인 작곡팀 ‘원샷’의 작품으로 1980년대 신스팝의 느낌이 묻어나는 유럽 복고풍의 댄스곡. 당시 트랜디는 롤러스케이트를 타는듯한 ‘롤러춤’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어 트랜디는 영턱스클럽의 히트곡 ‘정’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신곡 ‘정’을 통해 1990년대로 추억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등 복고 열풍에 가세하겠다는 계획이다. 트랜디의 리더 루루는 “‘캔디보이’로 컴백한 이후 공백이 길었는데 좋은 곡을 받고자 공백기간이 길었던 것 같다”면서 “좋은 곡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트랜디만의 매력을 마음껏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랜디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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