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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투쇼 산이, 급 열애 고백 “타이틀 곡에 여자친구 목소리 나와” 누구길래?

    컬투쇼 산이, 급 열애 고백 “타이틀 곡에 여자친구 목소리 나와” 누구길래?

    ’컬투쇼 산이’ ’컬투쇼’ 산이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미, 걸그룹 베스티, 래퍼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DJ 정찬우가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산이는 수줍게 “네”라고 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타이틀 곡 ‘Me You’ 앞에 고양이 목소리를 여자친구가 해준거다”라고 고백했다. 또 산이는 “사귄지는 얼마됐냐”는 질문에 “아직 1년이 안됐다”고 답했다. 산이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산이, 열애 사실을 컬투쇼에서 고백했네”, “산이 열애, 축하해요”, “컬투쇼 산이, 열애 고백을 하다니 솔직하다”, “컬투쇼 산이..급 고백 깜짝 놀랐다”, “컬투쇼 산이..엄청난 미인 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컬투쇼 산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재발굴단 최정문, 놀라운 암기 능력 ‘누군가 보니..’ 깜짝

    영재발굴단 최정문, 놀라운 암기 능력 ‘누군가 보니..’ 깜짝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무엇이든 외우는 12세 암기왕 임찬열 군이 등장했다 이날 최정문은 암기왕 찬열 군과 카드 52장 외우기 대결을 펼쳤다. 카드 52장 순서 외우기에 나선 최정문은 숫자와 모양까지 완벽하게 순서를 암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2012년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출신이자 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영재발굴단 최정문 “서울대 공대+최연소 멘사” 대박

    영재발굴단 최정문 “서울대 공대+최연소 멘사” 대박

    영재발굴단 최정문 영재발굴단 최정문 “서울대 공대+최연소 멘사” 대박 가수 최정문이 카드 52장의 순서를 완벽히 외워 화제다. 최정문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암기왕 찬열군과 대결을 펼쳤다. 카드 52장 순서 외우기에 나선 최정문은 숫자와 모양까지 완벽하게 암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결 상대로 등장한 암기왕 찬열군도 카드 52장의 순서와 모양을 완벽히 외워 불꽃튀는 승부를 펼쳤다. 2012년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정문은 서울대 공대 출신이자 최연소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과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베스티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베스티스토리’(BESTieStory)를 통해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검은 스타킹에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익스큐즈미’(Excuse Me)의 포인트 안무인 ‘똑똑똑 춤’, ‘밀당춤(스타킹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안무 영상은 ‘아이컨택트 버전’(Eye Contact ver.)으로 제작돼 안무 중간 중간 베스티 멤버들과 실제 눈을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을 제공했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베스티의 이전 활동 곡 ‘땡큐 베리 머치’와 ‘니가 필요해’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이다. 한편 베스티가 지난 8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하여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곡들로 꾸려졌다. 베스티는 오는 17일 용산 신나라 레코드점에서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영상=BESTie(베스티) - Excuse Me 안무영상 Choreography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라 구하라, 색다른 매력발산 ‘구릿빛 피부+금발머리’ 물오른 섹시미

    카라 구하라, 색다른 매력발산 ‘구릿빛 피부+금발머리’ 물오른 섹시미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러브 리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민소매 셔츠에 모자를 쓰고 울창한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닝을 한 듯 한 구릿빛 피부와 금발 머리로 이국적인 매력을 더한 구하라는 물오른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 등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에 출연,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EXID ‘위아래’ 대박에 수입은 0원…왜? 솔지 하니 걸그룹 EXID의 솔지와 하니가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솔지와 하니는 지난달 30일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해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얻어 수입이 많이 늘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다. 하니 역시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솔지와 하니는 영화 ‘홈’의 주인공으로 온몸이 보라색인 캐릭터 ‘오’를 언급하며 “영화가 200만명을 돌파한다면 ‘오’ 분장을 하고 라이브로 OST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소기업 ‘j코스메틱스’, 중국 겨냥, 눈썹 세럼 화장품 출시

    중소기업 ‘j코스메틱스’, 중국 겨냥, 눈썹 세럼 화장품 출시

    중소기업 ‘j코스메틱스(www.jcosc.com)’가 중국 시장을 겨냥, 걸그룹 ‘소녀시대’를 내세워 눈썹 세럼을 개발, 출시했다. 소녀시대의 중국 인기를 감안한 까닭에 ‘소녀시대, 눈썹에 반하다’라는 카피까지 만들었다. ’헤어커투어 21데이즈 아이브로우 세럼(Hair couture 21days eyebrow serum)’은 속눈썹과 눈썹을 위한 전용 화장품이다. 눈썹이 옅은 여성들의 눈썹 증모제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구하라, 점프수트와 미니백으로 트렌디한 공항패션 선보여

    [포토] 구하라, 점프수트와 미니백으로 트렌디한 공항패션 선보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찾았다. 아이돌 사복에 있어서 손에 꼽히는 패션 아이콘인 구하라는 이날도 역시 빛이 나는 외모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플라워 프린트 패턴의 점프 수트에 플랫폼 샌들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하였다. 특히 구하라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파스텔톤의 민트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봄이 느껴지는 구하라표 전면특허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구하라가 선택한 의상에 포인트가 된 민트컬러 미니백은 빈치스(VINCIS’)의 리브라(LIBRA) 미니백으로 알려졌다. 미니백은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 중 하나로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선택이 돋보였다는 평. 아이돌계 완판녀로도 유명한 구하라답게 벌써부터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뜨거운 가운데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의 관계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백인 리브라백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리브라 미니백의 경우, 그녀가 착용한 민트 컬러뿐 아니라, 핑크,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넉넉한 내부수납공간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아이템이다. 올 봄, 여름 가벼운 옷차림에 화사하고 상큼한 느낌을 더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생포토] 구하라 여름 공항패션 ‘눈길’

    [생생포토] 구하라 여름 공항패션 ‘눈길’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구하라는 11일 오전 화보 촬영차 태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구하라는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상하 일체형의 점프수트를 착용하는 등 여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한편 카라는 지난 2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팬미팅 ‘2015 카밀리아 페스티벌(KAMILIA FESTIVAL)’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카라는 신곡 ‘썸머직(SUMMERGIC)’을 비롯해 ‘락 유(Rock U)’, ‘미스터’ 등의 무대를 선보여 1만여 명의 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 영상=프로젝트 프로덕트, 유튜브(소행성)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폭풍 오열’ 종달새 정체는 진주? 증거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폭풍 오열’ 종달새 정체는 진주? 증거보니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폭풍 오열’ 종달새는 진주? 증거보니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눈물 터져’ 종달새는 진주?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였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가 1, 2대 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을 겨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랑딸랑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이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부르며 결승에 진출해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겨뤘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으로 빼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결과를 앞두고 “종달새 분께 ‘복면가왕’을 넘겨야되지 않을까 싶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다. 복면가왕을 내려놓게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이 드디어 벗겨졌고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였다. 루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널 신봉선이 “좋은 무대 보여줘서 우리가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자 루나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한편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를 꺾은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에 관심이 새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가수 진주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3대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에 대해 평균 이하의 작은 키, 노래 습관, 음색까지 가수 진주와 일치한다는 의견이 많다. 높은 음역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 힘을 주듯 무릎을 굽히는 것이 진주의 습관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나와 설득력을 더했다. 노래를 부를 때 유독 발음을 흘려버리는 습관과 목과 어깨를 흔드는 것, 다리 체형을 가리기 위해 긴 치마를 입은 것도 진주라는 추측을 뒷받침하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를 알게 된 네티즌들은 “역시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였구나”,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대단했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다시봤다”,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를 꺾은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는 진주냐 예원이냐”,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 인 듯. 예원 같기도 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걸그룹 트랜디 라디오 방송서 라이브 실력 발휘

    (영상)걸그룹 트랜디 라디오 방송서 라이브 실력 발휘

    걸그룹 트랜디(TREN-D)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12일 아리랑 라디오(ARIRANG RA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1일 라디오 전파를 탄 트랜디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트랜디 멤버들은 천상지희 스테파니가 진행하는 ‘사운드 케이(Sound K)’에 출연, 3집 앨범 타이틀곡 ‘정’을 라이브로 완벽히 소화해낸다. 트랜디의 타이틀곡 ‘정’은 1996년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히트곡 ‘정’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 트랜디는 지난 2013년 싱글앨범 ‘캔디보이(Candy boy)’로 데뷔한 후 ‘두근두근’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Sound K] 트랜디 (Tren-d) - 정 (Affection), 서울신문 트랜디 쇼케이스 취재 영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 ‘충격적인 모습 포착’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 ‘충격적인 모습 포착’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 향해 위협적인 모습 ‘욕설까지?’ 대체 왜..

    레드벨벳 매니저, 팬 향해 위협적인 모습 ‘욕설까지?’ 대체 왜..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었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폭풍 눈물’ 왜?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폭풍 눈물’ 왜?

    복면가왕 정체는 제1,2대 복면가왕 정체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였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가 1, 2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을 겨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랑딸랑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이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부르며 결승에 진출해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놓고 겨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다. 복면가왕을 내려놓게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이 드디어 벗겨졌고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였다. 루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널 신봉선이 “좋은 무대 보여줘서 우리가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자 루나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한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를 꺾은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는 가수 진주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딸랑딸랑 종달새 진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눈물 터져’ 종달새는 진주?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신봉선 한마디에 눈물 터져’ 종달새는 진주?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였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가 1, 2대 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3대 복면가왕을 겨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대 ‘복면가왕’은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다. 복면가왕을 내려놓게 된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이 드디어 벗겨졌고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였다. 루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널 신봉선이 “좋은 무대 보여줘서 우리가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자 루나는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한편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를 꺾은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에 관심이 새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가수 진주가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였구나”,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대단했다”,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 다시봤다”, “복면가왕 정체는 루나를 꺾은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는 진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막말?…당시 상황 어땠나 보니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 팬들에게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떠나는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라고 소리쳤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남성은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알려진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매니저, 위협적인 행동 “말만 걸어봐 XX” 멤버들 반응보니 ‘고개 숙인채..’

    레드벨벳 매니저, 위협적인 행동 “말만 걸어봐 XX” 멤버들 반응보니 ‘고개 숙인채..’

    레드벨벳 매니저, “꺼져! 말만 걸어봐 XX” 팬들에 욕설하자 멤버들 고개숙인 모습 ‘안타까워’ ‘레드벨벳 매니저’ 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을 하며 위협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SM측이 사과입장을 전했다. 지난 8일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약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여학생 팬들에게 시종일관 고함을 치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벨벳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신관 공개홀에서 KBS 2TV 가요 프로그램 ‘뮤직뱅크’ 출연을 마치고 현장을 나와 차로 이동했다. 레드벨벳 주위로 팬들이 모이자, 레드벨벳 매니저는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꺼져라”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어 “카메라 안 치워. 말만 걸어봐 니네. 나와”라고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영상을 보면 팬들은 별다른 문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언니 잘 가요” “언니 조심히 가요” 등 다정한 대화만 건넬 뿐이었다. 고성이 커지자 레드 벨벳 멤버들은 고개를 숙인 채 앞만 바라보고 걸어갔다. 논란이 일자, SM 측은 10일 한 매체를 통해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라고 사과했다. 사진=레드벨벳 퇴근길 유튜브 캡처(레드벨벳 매니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현장]걸그룹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영상 논란

    최근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매니저의 욕설 영상이 공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논란이 되는 영상을 보면, 레드벨벳 멤버들이 지난 8일 KBS2 ‘뮤직뱅크’ 방송을 마치고 건물 밖을 나선다. 밖에는 팬들이 모여 레드벨벳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다. 잠시 후 레드벨벳 매니저는 건물을 나서기 무섭게 팬들에게 “나와. 다 떨어져. 뒤로 나오라고”라며 소리친다. 또 “야 나와. 말만 걸어봐. 꺼지라고 했지 내가”라며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서슴지 않는다. 매니저의 갑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레드벨벳과 같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엑소(EXO) 매니저도 지난해 8월 인천공항에서 팬을 때린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객반위주(客反爲主)’라는 말이 있다. 손님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한다는 뜻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은 곧 인기의 지표이자 연예인을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팬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이유다. 연예인을 관리하고 책임지는 소속사와 매니저의 상식을 넘어선 모습은 곧 연예인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데 한몫한다. 따라서 연예인만큼이나 그와 관련된 소속사와 매니저의 태도는 매우 중요할 것이다. 물론 사생팬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상황이 어찌됐든 연예인의 존재를 있게 하는 팬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는 등 존중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팬들에게도 최소한의 예의를 기대할 수 없다. 한편 레드벨벳은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멤버들은 개인 활동 및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레드벨벳 퇴근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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