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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유경 탈퇴, FNC “많은 대화했지만 의사 존중..계약 종료”[공식입장]

    AOA 유경 탈퇴, FNC “많은 대화했지만 의사 존중..계약 종료”[공식입장]

    걸그룹 AOA 밴드 멤버였던 유경이 팀을 탈퇴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5일 AOA 공식 팬카페에 “그동안 AOA의 드러머로 활동해 왔던 유경과 FN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는 글로 유경의 탈퇴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고 유경의 의견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비록 회사와의 계약은 종료됐지만 앞으로 AOA의 밴드 프로젝트에는 객원 멤버로 참여해 계속해서 드러머로서 역량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유경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유경은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앤젤스 스토리’로 데뷔했으나 2013년 7월 ‘모야’ 활동을 끝으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그동안 AOA의 드러머로 활동해 왔던 유경과 FNC와의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고 유경의 의견을 존중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비록 회사와의 계약은 종료되었지만 앞으로 AOA의 밴드 프로젝트에는 객원 멤버로 참여해 계속해서 드러머로서 역량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 주신 유경의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출발하는 유경과 AOA에게 변함 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미모 라인’ 티저 공개 “심쿵 소녀들”

    트와이스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미모 라인’ 티저 공개 “심쿵 소녀들”

    걸그룹 트와이스가 정연 미나 나연 모모의 추가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상큼 소녀들의 매력을 보여줬다.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15일 자정 JYP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정연 미나 나연 모모, 네 명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트와이스 네 멤버는 파란 하늘과 시원한 들판을 배경으로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소녀들의 매력을 과시했다. 풍선껌을 불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네명의 멤버들의 모습은 장난끼가 다분하면서도 화사한 소녀들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냈다. 14일 두 가지의 단체 이미지를 공개한 트와이스는 유닛 이미지는 물론 TT Film,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앨범 하이라이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앨범명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은 ‘TT’(티티)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앞으로 이어나갈 컴백 프로모션을 통해 차츰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선빈-장우혁-이시언, 무한 공감 싱글라이프 “짠내+웃음”

    나 혼자 산다 이선빈-장우혁-이시언, 무한 공감 싱글라이프 “짠내+웃음”

    ‘나 혼자 산다’ 이선빈-장우혁-이시언 ‘혼자 남녀’들이 짠내와 웃음이 공존하는 리얼한 하루 이야기로 풍성한 얘기거리를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무지개 라이브에 첫 출연한 이선빈은 주체할 수 없는 재주를 폭발시키는 동시에 힘든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고, 장우혁은 절친 강현수의 결혼식에 사회자로 등장해 노총각의 서러움을 폭발 시킨 것. 이시언은 집안 대청소를 하며 대본 없는 리얼 ‘웃픈’ 모습들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마치 내 모습 같은 현실적이고, 리얼하고 감동적인 이들의 모습에 시청자들 역시 무한공감 할 수밖에 없었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서창만 / 연출 최행호 정다히) 177회에서는 재주 많은 배우 이선빈의 싱글라이프, 장우혁의 결혼식 사회자 변신기, 이시언의 나홀로 집안 대청소 현장 등 혼자 남녀들의 다사다난 ‘웃픈’ 하루 밀착 관찰기가 공개됐다. 먼저 재주 많은 이선빈의 싱글 라이프는 시선을 강탈했다. 자신을 ‘집순이’라고 밝혀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낸 이선빈은 “서울에서 혼자 산지 5년정도 되어 가고 있다”며 결코 짧지 않은 자취 경력을 뽐냈다. 특히 이선빈은 “혼자 있으니까 누구 눈치 볼 필요도 없고”라며 주체 할 수 없는 흥을 폭발시켰는데, 걸그룹 노래에 맞춰 열창을 하거나 반려견의 양 발을 잡고 일으켜 세워 같이 씰룩씰룩 엉덩이 춤을 추며 빼놓지 않고 혼잣말을 더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빈의 재주의 진가는 리폼을 하며 나타났다. 그는 얇은 철사 옷걸이와 올이 나간 니트로 개집 만들기에 돌입했고, 펜치를 가지고 옷걸이들을 잘라가더니 어느덧 방석과 완벽한 사이즈를 이루는 꽤 근사한 개집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선빈은 직접 고속터미널에 있는 스카프 판매점에 찾아가 천을 구매했고, 커튼을 손수 제작하며 ‘금손 능력자’의 면모를 뽐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양한 웃음을 선사한 이선빈은 반전고백으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그는 “걸그룹 연습생 활동을 하며 3년 동안 사우나에서 살아보고 연습실 지하에서도 살아보고”라며 데뷔 전 힘들었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들려줬다. 이후 식사를 하던 이선빈은 “(연습생 시절) 6천원짜리 밥 먹는 날은 특별한 날”이라며 기본적인 의식주 생활이 힘들었다고 밝혀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이 어려웠던 상태여서..”라며 대학 진학에 대한 아쉬움을 보였고, “(집안 형편 때문에) 조금 일찍 사회생활로 뛰어 나왔던 것 같아요”라고 어린 나이에 부양을 짊어 지게 됐던 사연들을 털어놓기도 했다. 노총각 장우혁의 결혼식 사회자 변신기, 이시언의 나홀로 집안 대청소 현장은 말 그대로 웃픈 하루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우선 장우혁은 17년 절친이자 가수 V.ONE 강현수 결혼식의 사회를 맡아 짠내 나는 노총각의 하루를 보여줬다. 그는 절친 강현수를 만나기에 앞서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 오글거리는 연 핑크색 리본들을 자신의 자동차에 공들여 붙이며 웨딩카를 완성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웨딩카를 만들던 도중 “아 나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내 코가 석자인데..”라며 ‘웃픈’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뒤이어 예식장에 도착한 장우혁은 축의금 접수를 도왔는데, 방송 녹화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 유재석의 축의금을 매니저로부터 받고는 손에 침까지 발라가며 액수를 확인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장우혁은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동료 연예인들의 빗발치는 결혼 잔소리에 한번 더 짠내를 풍겼다. 그는 정가은의 “이런 거 하고있지 말고 장가나 가라고”부터 주영훈의 “결혼도 못하면서 남의 결혼식이나 다니는 거지” 등 온정 섞인 농담들을 연타로 맞아 앞서 추석에 방송됐던 어머니 잔소리에 괴로워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결혼식을 본 장우혁은 “착잡하고 외로운 마음이 드네요”라며 “처음으로 결혼하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라고 씁쓸한 속마음을 진솔하게 밝히기도. 이시언 또한 제대로 ‘웃픈’ 하루를 보냈다. 앞서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집을 공개했던 이시언은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청소요구에 백기를 들고 대청소에 나섰다. 그는 경악을 불러일으켰던 싱크대 청소를 시작했는데 숟가락으로 엉성하게 청소 약품을 뿌려가며 청소의 경험이 전무한 티를 팍팍 냈다. 하지만 이시언은 평범한 청소제로는 어림없음을 느꼈고, 인터넷에서 찾은 맥주와 밀가루를 조합한 특급 청소법을 이용해 다시 청소에 열을 올렸다. 이어서 그는 때를 벗겨낸 가스레인지를 물로 헹궈냈는데, 바닥이 물로 흥건해지고 나서야 물이 바닥에 쏟아지고 있었음을 깨닫고 한숨을 푹푹 내쉬며 ‘웃픈’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나 혼자 산다’는 이렇듯 짠내와 웃음이 가득한 스타들의 리얼한 하루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무한 공감을 일으켰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선빈 진짜 팔색조 매력 터졌다! 최고!”, “이선빈 연습생 시절은 진짜 힘들었을 듯.. 힘내요 언니!”, “장우혁 짠내..ㅜㅜ 한 땐 아이돌이었는데.. 힘내세요 우혁씨! 언젠가 결혼하실 거에요!“, “이시언 청소하니 내 속이 다 시원하다! 근데 이 와중에 물바다 된 건 대박ㅋㅋ 안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다시 모인 아이오아이 11명 완전체…컴백곡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다시 모인 아이오아이 11명 완전체…컴백곡 ‘너무너무너무’ 티저 영상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의 티저 영상을 14일 공개했다.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20초 남짓의 영상에는 오랜만에 11명 완전체로 모인 아이오아이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형형색색의 양말 코디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다. 아이오아이 주제곡 ‘너무너무너무’는 JYP를 이끄는 수장 박진영이 직접 작곡, 작사, 편곡한 곡이다.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들 중 가장 빠른 206bpm(1분 동안 연주되는 비트 수)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가 펼쳐지며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17일 0시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6일 밤 11시 30분에는 Mnet 채널을 통해 컴백 특별 생방송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아이오아이 (I.O.I)_ 너무너무너무 (Very Very Ve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컴백 앞둔 트와이스,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

    [포토] 컴백 앞둔 트와이스, 두 번째 티저 이미지 공개

    컴백을 앞둔 걸그룹 ‘트와이스’의 단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4일 트와이스의 두 번째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TWICEcoaster : LANE1’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TT(티티)’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술남녀’ 공명, 노래방 걸그룹 댄스 ‘정채연과 밀착 러브라인’

    ‘혼술남녀’ 공명, 노래방 걸그룹 댄스 ‘정채연과 밀착 러브라인’

    ‘혼술남녀’ 정채연이 걸그룹 댄스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채연(정채연)이 공명(공명), 기범(키), 동영(김동영)과 함께 노래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범은 채연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고기 파티를 준비했다. 이어 기범은 공명에게 채연에 데려오라고 시켰고 네 사람은 다 같이 고기를 구워먹게 됐다. 고기를 먹던 채연은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냐는 질문에 “노래방에 가는 상상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네 사람은 노래방에 갔고 처음에는 가기 싫다던 채연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레드벨벳의 ‘러시안 룰렛’, 자신이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의 ‘픽미’까지 부르며 신나게 춤을 췄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공명이 맡은 진공명은 귀여움과 상남자 매력을 오가며 극 중 학원 강사 박하나 역의 박하선은 물론 전국 누나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인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빈, 청순 글래머란 이런 것 ‘174cm 50kg 늘씬한 몸매’

    수빈, 청순 글래머란 이런 것 ‘174cm 50kg 늘씬한 몸매’

    달샤벳 수빈이 미모를 뽐냈다. 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순 매력을 뽐냈다. 수빈은 오프숄더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또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수빈이 속한 걸그룹 ‘달샤벳’은 바쁜 일상을 보내며 주말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금토일’을 열창했으며, 신곡 ‘금토일’은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 모든 것을 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상을 보내면서,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고주가 뽑은 모델 …설현, 김우빈

    광고주가 뽑은 모델 …설현, 김우빈

    광고 여신과 남신은 설현과 김우빈이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2016년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으로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배우 김우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주가 뽑은 광고인’으로는 김한모 전 미디어크리에이트 사장을 뽑았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은 KBS의 태양의후예(드라마 부문)와 SBS의 판타스틱듀오(연예오락 부문), MBC의 휴먼다큐멘터리 사람이좋다(보도교양 부문)가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은 YTN의 ‘강소기업이 힘이다’가 수상했다.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기획상’은 중앙일보 ‘한국 신성장 동력 10’, 동아일보 ‘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매일경제신문 ‘미래정치 50년·20대 국회 20대 미션’ 기획기사가 받았다. 광고주협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2016 한국광고주대회’에서 시상식을 한다. 광고주대회는 국내 주요 광고주들이 모여 광고시장 활성화, 광고주와 매체사의 동반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자유로운 시장,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 자유로운 선택’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광고주와 매체사, 광고대행사, 정부 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특별세미나에서는 장은주 KOBACO 마케팅리서치팀 과장이 미디어 이용·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를 발표한다. 또 이시훈 계명대 교수와 고문석 SMR 팀장이 각각 광고시장·산업 활성화 방안, 동영상 광고시장 트렌드와 미디어믹스 전략 등에 대해 소개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준PO 1차전 ‘시구 여신’ 걸그룹 EXID 솔지 “오늘 보여줄 시구는…”

    준PO 1차전 ‘시구 여신’ 걸그룹 EXID 솔지 “오늘 보여줄 시구는…”

    프로야구 준PO 1차전에 걸그룹 EXID의 멤버 솔지가 ‘시구 여신’으로 나선다. 넥센히어로즈는 13일 저녁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LG트윈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걸그룹 ‘EXID’의 솔지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준PO 1차전 시구자로 나서는 솔지는 “넥센히어로즈의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 시구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값진 기록을 달성하셔서 정말 축하드린다. 이날 펼쳐지는 1차전, 넥센이 승리 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시구를 보여드리겠다. 우승을 기원하며, 넥센히어로즈 화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5인조 걸그룹 ‘EXID’는 지난 6월 발표한 ‘L.I.E’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며, 멤버 솔지는 최근 ‘듀엣가요제’,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여 실력파 보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넥센 히어로즈는 이날 경기 두 시간 전 B, G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포스트시즌 기념 티셔츠’와 ‘응원머플러’를 각각 1만장씩 선착순으로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그리 이불밖은 위험해, 음원+뮤비 공개..여주인공 낸시 무슨 인연?

    MC그리 이불밖은 위험해, 음원+뮤비 공개..여주인공 낸시 무슨 인연?

    모모랜드의 낸시가 함께한 MC그리의 ‘이불밖은 위험해’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MC그리는 12일 0시 신곡 ‘이불밖은 위험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 돌입을 알렸다. 특히 음원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모모랜드의 ‘만점막내’ 낸시가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MC그리와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극중 MC그리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낸시는 이불밖에서 벌어지는 위트 넘치는 사고의 주인공으로 깜찍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끈다. 낸시의 뮤직비디오 출연은 MC그리와의 특별한 인연 때문. 두 사람은 ‘어린이들의 무한도전’으로 불리는 투니버스 ‘막이래쇼’에 함께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낸시는 ‘이불밖은 위험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MC그리와의 두터운 의리를 과시한 것은 물론,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드러내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낸시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평소 절친한 MC그리는 물론 촬영 스태프들 모두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면서 “MC그리는 물론 낸시와 모모랜드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낸시는 더블킥컴퍼니의 걸그룹 모모랜드의 최종 멤버로 발탁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모모랜드는 현재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데뷔를 위해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이열음 화보 “가장 호흡 잘 맞았던 배우는 ‘중학생 A양’ 곽동연”

    배우 이열음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쉬어 본적이 없는 배우 이열음은 그 동안 참 바쁘게 달려왔다. 처음 맞는 휴식기간이며 십대에서 이십대로 성장해 가는 시간이라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다. 순수하고 순박하기만 했던 그에게서 이제는 제법 성숙미가 흐르기 시작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를 bnt화보에서 만났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첫 번째 콘셉트로 이열음이 그 동안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에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담았고 이어 10대에서 20대로 성장한 그의 성숙된 매력을 베이지 누드 톤의 원피스로 스타일링 했다. 마지막 콘셉트로 섹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작품 활동을 쉬고 있어 운동도 하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후 한 번도 쉬어 본 적이 없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시기라 말했다. 데뷔에 대해 “김성령 이모가 지금의 회사 대표님을 소개시켜줘서 회사에 들어가게 됐다. 오디션에 붙어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원래는 공부를 하려 했지만 오디션에 붙어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렸을 때 영어 공부를 잘했다고 덧붙였다. 열음엔터테이먼트에 대해 “처음에는 계절인줄 알고 촌스럽다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예쁘더라. 대표님이 아빠가 아니냐 혹은 소속사가 내거라는 소문도 많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성격에 대해 “밝고 털털하다. 외모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을 것 같다는데 그냥 밝은 것 같다”며 말했고 이어 취미에 대해 “요리랑 그림이다. 만약 연기를 안 했더라면 미대에 갔을 수도 있다. 부모님 두 분 다 미대에 나오셨다”며 예술적 감각을 드러냈다.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눈. 쌍꺼풀이 특이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끔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풀리거나 여러 개 겹쳐 있다”며 말했다. 어머니에 대해 “엄마는 내가 배우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이다. 엄마가 배우라는 것을 알고 연기하는 모습을 TV로 보고 연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많이 해서 관심이 갔던 것 같다. 엄마는 나의 단짝이다.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없다. 남자친구는 공유하지는 않지만 헤어지고 나면 알게 된다. (웃음)”며 전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연애하고 싶다.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중학생 A양’이 나의 이름을 알려줬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단막극이다 보니 짧고 굵게 촬영했던 것 같다”며 말했다. 연기에 도움을 줬던 사람을 묻자 “‘중학생 A양’은 감독님이 제일 도움을 많이 줬고 ‘고교처세왕’은 서인국 오빠가 많이 챙겨줬다”며 “성인으로써 인간관계를 경험하는 것을 느낀다. 조여정 언니도 촬영할 때 연락을 안 했는데 촬영 후 연락을 하니 잘 받아 줬다. 내 얘기도 들어주고 밥도 사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호흡이 잘 맞았던 상대 배역에 대해 “‘중학생 A양’의 곽동연이다. 같이 따로 만나서 연기에 대해 의논도 많이 하고 호흡을 맞춰봤다. 한 살 차이 밖에 나질 않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다”며 밝혔다. 연기를 포기하고 싶었을 때에 대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을 할 때 감정적으로 가장 힘들었다. 그때 내 기분도 우울해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더 힘들어 했다. 친구들이 너무 어두워졌다고 얘기했다. 주변에서 그렇게 얘기해 미안함과 동시에 스트레스도 심했다”고 말했다. 다음 작품 계획에 대해 “사랑 받는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며 전했고 걸그룹 데뷔 계획에 대해 “연기에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라 회사에 들어 갈 때 아이돌 회사도 있었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노래나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밝혔다. 예능 출연 계획에 대해 “출연을 안 하는 이유는 딱히 없지만 작품이랑 연관 되어서 출연제의가 들어오게 된다면 나가고 싶다. ‘런닝맨’이나 ‘해피투게더’ 나 ‘먹고자고먹고’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닮고 싶은 배우로 “전도연, 연기적으로 자신의 연기에 대한 깊이가 뚜렷하다. 여배우로서 분위기 있고 중심이 확고하다. 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전도연처럼 되고 싶다. 이열음이라는 배우로 꾸밈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틸다 넌 Bad 날 울리지마, 티저 공개..4인4색 매력 ‘몽환적 미모’

    마틸다 넌 Bad 날 울리지마, 티저 공개..4인4색 매력 ‘몽환적 미모’

    걸그룹 마틸다의 신곡 ‘넌 Bad 날 울리지마’의 티저 영상을 통해 음원 일부가 먼저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마틸다의 소속사 박스미디어는 12일 오전 10시 마틸다의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넌 Bad 날 울리지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입부에서 슬로우 템포였다가 점차 리드미컬한 리듬과 강렬한 느낌으로 ‘변화무쌍’하게 변조하는 ‘넌 Bad 날 울리지마’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지난 7월 여름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서머 어게인’에서 경쾌,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은 마틸다가 가을을 맞아 컴백하며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영상에서는 10일과 11일 티저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인 멤버 해나, 단아, 세미, 새별이 ‘걸크러쉬’매력을 폭발시키는 와일드하면서도 개성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틸다는 오는 19일 정오 프로듀서 슈퍼창따이의 곡 ‘넌 Bad 날 울리지마’를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하고 컴백한다. 슈퍼창따이와는 ‘서머 어게인’에 이은 두 번째 작업이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레게풍의 리듬과 파워풀한 EDM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이 혼합된 독특한 장르의 곡으로 멤버 각각의 매력과 마틸다만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노래라는 평이다. 사진 = 박스미디어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열음 “최근 일반인 남친 이별… 이상형은 지진희·유아인”

    이열음 “최근 일반인 남친 이별… 이상형은 지진희·유아인”

    데뷔 후 지금까지 한 번도 쉬어 본적이 없는 배우 이열음은 그 동안 참 바쁘게 달려왔다. 처음 맞는 휴식기간이며 십대에서 이십대로 성장해 가는 시간이라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다. 순수하고 순박하기만 했던 그에게서 이제는 제법 성숙미가 흐르기 시작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그를 bnt화보에서 만났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첫 번째 콘셉트로 이열음이 그 동안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에 어울리는 상큼 발랄한 모습을 담았고 이어 10대에서 20대로 성장한 그의 성숙된 매력을 베이지 누드 톤의 원피스로 스타일링 했다. 마지막 콘셉트로 섹시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어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작품 활동을 쉬고 있어 운동도 하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서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평소 성격에 대해 “밝고 털털하다. 외모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을 것 같다는데 그냥 밝은 것 같다”며 말했고 이어 취미에 대해 “요리랑 그림이다. 만약 연기를 안 했더라면 미대에 갔을 수도 있다. 부모님 두 분 다 미대에 나오셨다”며 예술적 감각을 드러냈다. 외모 중 가장 자신 있는 곳을 묻자 “눈. 쌍꺼풀이 특이하게 많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그래서 가끔 눈이 부으면 쌍꺼풀이 풀리거나 여러 개 겹쳐 있다”며 말했다. 남자친구에 대해 “연애하고 싶다.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며 마음을 드러냈다.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중학생 A양’이 나의 이름을 알려줬던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다. 단막극이다 보니 짧고 굵게 촬영했던 것 같다”며 말했다. 다음 작품 계획에 대해 “사랑 받는 로맨스 연기를 하고 싶다”며 전했고 걸그룹 데뷔 계획에 대해 “연기에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것이라 회사에 들어 갈 때 아이돌 회사도 있었지만 단칼에 거절했다. 노래나 춤을 잘 추지 못한다“고 밝혔다. 닮고 싶은 배우로 “전도연, 연기적으로 자신의 연기에 대한 깊이가 뚜렷하다. 여배우로서 분위기 있고 중심이 확고하다. 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전도연처럼 되고 싶다. 이열음이라는 배우로 꾸밈없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오아이 정채연 “나는 혼술이 좋다” 입술 도장 ‘심쿵’

    아이오아이 정채연 “나는 혼술이 좋다” 입술 도장 ‘심쿵’

    걸그룹 아이오아이·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출연 중인 ‘혼술남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정채연은 1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혼술하는 날. 나는 혼술이 좋다. 혼술남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4컷의 사진에는 정채연이 음료가 담긴 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채연은 투명한 잔에 입술을 갖다대며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정채연은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핵미모’ 공시생 채연 역으로 출연 중이다. 최근 공명, 기범(샤이니 키)와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또한 정채연은 오는 17일 컴백하는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앞두고 있다. 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작 인터파크 ‘접속 폭주’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작 인터파크 ‘접속 폭주’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대결하는 2016 타이어뱅크 KB0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12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입장권은 인터파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와 ARS(1544-1555), 스마트폰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며, 예매표 중 취소 분이 있으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예매자가 몰리면 인터파크의 경우 접속 폭주도 예상된다. 한편,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은 1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넥센 ‘골수 팬’으로 알려진 걸그룹 EXID 솔지가 시구자로 나선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깜찍 vs 묘기, 걸그룹 시구

    깜찍 vs 묘기, 걸그룹 시구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과 우주소녀 성소의 시구가 화제다.10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프로야구 포스크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경기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시구자로 나섰다. 손나은은 홈팀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나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손나은은 깜찍한 시구로 야구팬들과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손나은은 포수에게 공을 던지기 전 오른손으로 O.K. 사인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는 역대급 묘기 시구로 화제에 올랐다.성소는 지난 5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 한화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성소는 마운드 앞에서 한 손으로 잔디를 짚으며 한 바퀴 공중제비를 도는 고난도의 360도 회전 시구를 선보이며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슬기·예리, 10일 교통사고...SM “당분간 활동 중단”

    ‘레드벨벳’ 슬기·예리, 10일 교통사고...SM “당분간 활동 중단”

    걸그룹 레드벨벳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마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 관계자는 휴가를 보내던 레드벨벳 멤버들이 전날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멤버 슬기, 예리가 어제 오후 10시경 택시를 타고 복귀하던 중 택시기사의 부주의로 청소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슬기와 예리는 타박상 등 경미한 부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SM 측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중”이라며 “당분간 레드벨벳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른 나아요”, “그래도 큰 사고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놀랐을 텐데 푹 쉬길”, “아프지 마요 레벨이들” 등 걱정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대기실 트와이스에게 무슨 일이?…‘트와이스코스터’ 컴백 인트로 영상

    대기실 트와이스에게 무슨 일이?…‘트와이스코스터’ 컴백 인트로 영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TWICEcoaster)의 컴백 인트로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트와이스 멤버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쯔위, 채영)은 ‘치어럽’(CHEER UP)의 무대를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와, 서로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함 속에 서로 독려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갑자기 전달된 문자메시지에 멤버들 전체는 눈물을 흘리는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앨범의 주요 키워드인 ‘TT’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TT’라는 키워드는 이미 전날 발표된 타임 테이블을 통해 공개되며 팬들로부터 숱한 해석을 낳고 있는 상황. 이번 인트로 영상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부각된 ‘TT’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4일 새 앨범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사진·영상=JYPnation/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오아이 컴백, 17일 완전체 컴백 ‘국제우편에 어떤 내용이?’

    아이오아이 컴백, 17일 완전체 컴백 ‘국제우편에 어떤 내용이?’

    아이오아이(I.O.I)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11일 오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이오아이 MISS ME? 20161017 티저 20161012”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티저 이미지 한 장을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MISS ME?’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17일 발표될 새 앨범 및 신곡과 어떤 연관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아이오아이의 앨범은 JYP 박진영이 타이틀 곡 작곡과 안무, 의상, 뮤직비디오 작업 등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와일드카드 결정전…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깜찍한 시구’

    와일드카드 결정전…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깜찍한 시구’

    10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프로야구 포스크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경기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시구자로 나섰다. 손나은은 홈팀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나와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손나은은 깜찍한 시구로 야구팬들과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은 포수에게 공을 던지기 전 오른손으로 O.K. 사인을 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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