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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릭앤트루’ 설현 등장, 깜짝 놀란 AOA “대화 없는 것 아니냐”

    ‘트릭앤트루’ 설현 등장, 깜짝 놀란 AOA “대화 없는 것 아니냐”

    걸그룹 AOA 막내 찬미가 설현을 보고 깜짝 놀랐다. KBS2 ‘트릭 앤 트루’ 11회에서는 AOA 지민-유나-설현-찬미, 레드벨벳 웬디-조이, 개그맨 윤정수 등이 상상 연구원으로 출연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설현이 마술사와 과학자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스타 호스트로 변신해 활약한다. AOA 지민-유나-찬미는 멤버 설현이 스타호스트로 무대에 오르자 깜짝 놀랐다. 설현이 스타호스트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것. 멤버 찬미는 설현이 멤버들 몰래 시연을 위한 과외까지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자 “그럴 리가 없다”며 “설현 언니는 밖에 있었던 일을 멤버들에게 모두 말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서로 대화가 없는 것은 아니냐”고 질문했고, 찬미는 “그건 아니다”라고 양 손으로 손사래를 쳤다. 한편 ‘트릭 앤 트루’는 오늘(4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월에 떠야 산다”… 걸그룹 가요계 비수기 생존 경쟁

    “1월에 떠야 산다”… 걸그룹 가요계 비수기 생존 경쟁

    ‘이번에는 떠야 한다!’ 신년 벽두부터 가요계는 생존을 건 걸그룹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각종 시상식 및 연말 행사가 끝난 직후인 1월은 가요계의 비수기지만 그만큼 경쟁이 덜해 주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몇몇 걸그룹이 1월 시장을 공략해 성공한 이후 이제는 하나의 공식처럼 굳어졌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1월 시장을 노리는 걸그룹이 많다. ●2~3년차 ‘우주소녀’ 오늘 컴백 무대 이목 집중 특히 데뷔 이후 전성기를 노리는 2~3년차 신인 걸그룹이 주목을 끈다. 우선 한·중 합작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가 4일 컴백한다. 지난해 데뷔한 우주소녀는 중국인 멤버 성소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고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아이오아이 멤버 유연정이 소속돼 있다. 세 번째 미니앨범 ‘프롬 우주소녀’의 타이틀곡인 ‘너에게 닿기를’은 영광의얼굴들, 서지음, 양갱이 공동 프로듀싱한 곡이다. 운명적인 사랑에 조심스레 발을 내딛는 소녀의 수줍은 모습을 가사에 담고 있다. ●‘소나무’ 첫 싱글 앨범… 통통 튀는 댄스 선봬 걸그룹 ‘시크릿’의 동생 그룹으로 유명한 소나무도 오는 9일 컴백한다. 2015년 데뷔해 세 장의 미니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이번에 첫 싱글 앨범을 낸다. 타이틀곡 ‘나 너 좋아해?’는 엑소의 ‘으르렁’, 샤이니의 ‘드림 걸’ 등을 히트시킨 신혁 프로듀서가 작곡했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곡은 통통 튀는 댄스 장르로 가창력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걸그룹 카라, 레인보우 등을 배출한 DSP 미디어에서 내놓은 걸그룹 에이프릴도 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를 내고 컴백한다. 2015년 데뷔한 이들은 새 멤버 채경과 레이첼이 합류해 6인조 걸그룹으로 재편했다. 앨범에는 총 9곡의 신곡이 담겼고 타이틀곡은 짝사랑을 표현한 ‘봄의 나라 이야기’다. 2014년 데뷔한 걸그룹 밍스는 7인조로 팀을 재편해 드림캐쳐로 팀명을 바꾸고 오는 13일 데뷔 싱글 ‘악몽’을 발표한다. ●‘AOA’ ‘헬로비너스’ 등 중진 걸그룹 정상 노크 다시 한번 전성기를 노리는 중진 걸그룹도 많다. 2012년 데뷔해 ‘심쿵해’ 등을 히트시킨 걸그룹 AOA는 지난 2일 정규 1집 ‘엔젤스 노크’를 내고 컴백했다. 지난해 냈던 신곡 ‘굿럭’의 성적이 다소 저조했지만 심기일전해 가요계 정상을 노크한다. 앨범에는 더블타이틀곡인 복고풍 댄스곡 ‘익스큐즈 미’와 세련된 팝 댄스곡 ‘빙빙’ 등이 담겼다. AOA와 데뷔 동기인 헬로비너스도 오는 1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를 내고 1년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멤버 혜리, 민아 등이 연기자로 활동했던 걸그룹 걸스데이는 1월 말에 완전체로 걸그룹 대전에 합류한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걸그룹들은 노래 한 곡으로 입지가 확 달라질 수 있다”면서 “대다수 걸그룹이 마니아 수준의 팬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대중성을 잘 공략한다면 인지도가 달라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언니쓰 시즌2, 멤버 전원 하차? ‘멤버 확 바뀐다’

    언니쓰 시즌2, 멤버 전원 하차? ‘멤버 확 바뀐다’

    ‘언니쓰 시즌2’ 멤버가 확 바뀐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시즌2 방송을 앞두고 개그우먼 김숙을 전원한 나머지 멤버가 전원 하차한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일축했다. ‘언니들의 슬램덩크’측 관계자는 “김숙이 잔류하는 것은 맞지만, 최종 결과가 전원하차는 아니다. 일부 멤버가 변경될 여지는 있다”고 전했다. 또 “막 논의가 되고 있는 단계라 지금으로선 구체적인 윤곽이 나오기까지는 말씀 드릴게 많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지난해 4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로 첫 멤버가 구성됐다. ‘꿈 계주’ 특집 등을 이어가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민효린의 꿈 계주였던 ‘걸그룹 활동’에서 대박이 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나라의 러블리즈…첫 단독 콘서트 티저 영상

    겨울나라의 러블리즈…첫 단독 콘서트 티저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티저 영상을 3일 0시에 공개했다. 이름하여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흰 눈이 살포시 내린 방 안에서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러블리즈는 “콘서트로 팬들과 함께 2017년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예정”이라며 “겨울의 끝자락 매서운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멋진 공연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개최한다. 사진·영상=Lovely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피카 “그룹 활동 모든 문제 숙소생활서 시작돼”

    스피카 “그룹 활동 모든 문제 숙소생활서 시작돼”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실력파 걸그룹 스피카와 bnt 화보가 만났다. 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스피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을 확연히 드러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캐주얼 룩으로 자연스러움을 연출했고 이어 레쉬가드 패션으로 그들의 개성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들은 누구보다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룹 활동을 잠시 접고 개인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스피카의 보아는 ‘힙합의 민족2’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이미쉘을 누르고 세미 파이널에 진출한 소감에 대해 “배우고 있는 단계였기에 걱정이 많이 됐지만 투표해주는 분들이 좋게 봐줘서 감사했다”며 답했다. 보형은 ‘걸스피릿’에서 우승 소감에 대해 “부담감과 책임감이 너무 컸던 프로그램이다. 스스로 준비하면서 연습도 많이 했고 나의 능력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같이 출연했던 친구들에게 배운 것이 많다. ‘걸스피릿’으로 인해 실력도 많이 늘었고 내가 알려지면서 다른 프로그램도 촬영하게 되어 고맙다”며 말했다. 시현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안 먹고 운동하는 방법이 최고인 것 같다. 정말 살을 많이 빼고 싶으면 하루에 500키로칼로리만. 맛없는 500키로칼로리를 먹느니 맛있는 음식을 한입 먹고 운동을 한다”며 전했다. 나래는 김신영과 라디오 호흡에 대해 “신영 언니와 일락 오빠가 성격도 좋고 입담도 좋아서 낯을 많이 가리는 나를 빨리 적응하게 해줘서 지금까지 잘 유지해온 것 같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지원의 뮤지컬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은 예전 챕스틱 광고 때 입맞춤 정도로 했었다. 배우들이 키스신을 하면 그 분들의 연인이 화가 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막상 무대에서 하고 나니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났다. 그냥 연기를 하고 내려오는 기분이다.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말했다. 스피카 앨범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에 대해 “Tonight. 활동 당시의 상황도 그랬고 가장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였기에 애착이 간다”며 밝혔다. 각자 성격에 대해 보형은 “의외로 터프하고 털털하다. 약한 사람에게 약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강한 편이다”며 나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 표현이나 행동이 조용하면서 사차원적이다. 혼자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며 시현은 “성격이 급하고 쿨하다. 자기반성이 빨라서 스스로를 조금 힘들게 한다”며 말했다. 이어 지원은 “사람들과 잘 어울렸었는데 성격이 조금 변한 것 같다. 일이 많아지다 보니 혼자 연구하고 지내는 시간이 늘었다. 내가 이렇게 친구가 없는지 얼마 전에 알았다. (웃음)”며 보아는 “화가 많은 편이다. 겁도 많고 답답한 것을 잘 못 참는다. 하지만 스피카 멤버 중 가장 여성스럽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최근 립 보호제를 만들어서 멤버들에게 선물했다. (웃음)” 전했다. 멤버끼리 부딪히는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모든 문제는 숙소에서 나온다. 우리도 그전에는 열심히 연습하고 웃고 떠들었다. 어린 친구가 아니다 보니 서로 이해하려고 하니 응어리가 생긴다. 서로 크게 다툰 적은 없지만 24시간을 같이 있다 보니까 싸우게 된다”며 말했다. 가창력 있는 걸그룹 스피카에 대해 시현은 “우리 콘셉트가 분명하지 않아 얘기가 나오지만 욕심을 내자면 보컬 그룹에 대한 느낌 하나에 치우쳐서 스피카를 생각하는 것 보다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며 말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나래는 “그전에는 스피카 중심으로 돌았다면 이번에는 개인활동에 집중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말했다. 팬들에게 보아는 “무대에서 노래를 할 때 지칠 때가 있다. 가끔 내가 뭘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 때가있다. 팬들의 응원을 보면서 힘을 얻는다. 너무 감사하다 진심으로. 그분들이 없었으면 지금까지도 노래를 못했을 것이다”며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인조로 재탄생한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뮤비 티저 공개

    6인조로 재탄생한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뮤비 티저 공개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에이프릴이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프릴은 3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에이프릴 멤버들(채경, 채원, 나은, 예나, 레이첼, 진솔)은 장난감 가게의 주인을 짝사랑하는 작은 인형으로 등장한다.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공간을 배경으로 짝사랑하는 남성을 아련하게 쳐다보는 에이프릴의 모습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에이프릴은 최근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채경과 7년간 다져진 발레 실력으로 각종 경연대회에서 수상하며 그 끼와 재능을 인정받은 레이첼을 새 멤버로 영입하여 6인조로 그룹을 재편했다. 이에 앞서 기존 멤버 진솔 역시 EBS 인기 프로그램 ‘생방송 보니하니’에서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대 하니로 당당히 발탁, 초등학생들의 사랑을 한껏 받으며 맹활약하고 있어 이번 컴백 활동에 기대치가 한껏 높아진 상황. 에이프릴은 4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9곡이 수록된 3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발표하며,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영상=APRI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진 장희진 임주은, 스페인에서 미모대결 ‘승자는?’

    소진 장희진 임주은, 스페인에서 미모대결 ‘승자는?’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배우 장희진, 임주은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소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스페인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장희진, 임주은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었다. 세 사람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소진, 장희진, 임주은은 지난 12월26일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4’ 촬영 차 인천공항을 통해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세 사람의 우정과 로맨스를 담아낼 ‘로맨스의 일주일 4’는 2017년 2월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유정 김도연, 연습생 졸업하고 전속 계약 체결 “걸그룹 데뷔 준비”

    최유정 김도연, 연습생 졸업하고 전속 계약 체결 “걸그룹 데뷔 준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에서 활약한 최유정과 김도연이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최유정 김도연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최유정 김도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며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판타지오 연습생 신분으로 활동해왔다.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인 데뷔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빠르면 올 여름에 데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유정 김도연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단독 콘서트 ‘타임슬립-아이오아이’를 마지막으로 1년 간의 공식활동을 종료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휘인, “같이 밥 먹기 불편한 멤버는 솔라” 이유는?

    마마무 휘인, “같이 밥 먹기 불편한 멤버는 솔라” 이유는?

    걸그룹 마마무의 휘인이 단 둘이서 식사하기 불편한 멤버로 ‘솔라’를 지목했다. 2일 밤 11시 TV조선 ‘아이돌잔치’에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휘인은 팬들도 몰랐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휘인은 “둘이 밥 먹으라고 하면 불편한 멤버가 있느냐”란 MC 이특의 질문에 솔라를 지목했다. 휘인의 솔직한 발언에 솔라는 앞으로 나와 휘인과 손을 마주잡고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마마무는 이날 청문회 형식의 ‘릴레이 맘무패치’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비밀들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맘마무가 털어놓은 고백들은 2일 11시에 방송되는 ‘아이돌잔치’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신동 “레드벨벳 웬디가 이상형, 현모양처 스타일”

    ‘정오의 희망곡’ 신동 “레드벨벳 웬디가 이상형, 현모양처 스타일”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수 신동이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웬디를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23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신동은 군복무를 하던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동은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멤버 웬디를 꼽았다. 그는 “TV 다시보기로 가장 많이 본 걸그룹이 레드벨벳이다. 웬디가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멤버다. 현모양처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은 “가장 슬픈 순간은 어머니랑 통화했을 때였다“라며 “(어머니께서) 모르는 번호라 처음에는 (제 전화를) 거부하시더라. 다시 했더니 흐느끼는 목소리가 느껴졌다. 눈물이 나서 엄청 울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시라 유리, 고혹미 넘치는 동반 화보 ‘시대 초월한 쌍둥이 미모’

    채시라 유리, 고혹미 넘치는 동반 화보 ‘시대 초월한 쌍둥이 미모’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와 배우 채시라가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2일 보그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984년부터 2017년을 관통하는 두 명의 절세미인. 미소마저 쌍둥이 자매처럼 닮은 채시라와 유리의 시공 초월 트위닝 플레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컷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연예계 닮은꼴로 유명한 유리와 채시라가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녀지간 혹은 자매라고 해도 믿겨질 환상의 닮은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오는 16일 첫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정의를 위해 애쓰는 국선변호사 서은혜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채시라는 지난달 31일 ‘2016 K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벨벳 웬디 슬기, ‘화랑’ 네번째 OST ‘너만 보여’ 3일 0시 공개

    레드벨벳 웬디 슬기, ‘화랑’ 네번째 OST ‘너만 보여’ 3일 0시 공개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화랑(花郞)’의 네 번째 OST 트랙 주자로 나선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이 흥미진진한 스토리,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등을 보여주며 안방극장 오감만족 드라마로 떠올랐다. 이 같은 ‘화랑’의 재미를 더욱 크게 만들어 주는 것이 다채로운 극의 감성을 표현한 특별한 OST다. 3일 0시 ‘화랑’의 네 번째 OST 트랙 ‘너만 보여’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동근, 방탄소년단 뷔-진, 볼빨간사춘기 등 핫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크게 주목을 모았던 ‘화랑’의 네 번째 OST 주인공은 바로 막강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와 슬기다.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부른 ‘너만 보여’는 ‘화랑’의 음악감독인 오준성 작곡가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과 솔직한 고백을 담았다. 레드벨벳 웬디-슬기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는 극 중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남자 선우(박서준 분)와 삼맥종(박형식 분), 이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에 빠지게 될 아로(고아라 분)의 알콩달콩 청춘 로맨스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동근의 ‘그곳이 어디든’, 방탄소년단 뷔-진의 ‘죽어도 너야’, 볼빨간사춘기 ‘드림’ 등 앞서 공개된 ‘화랑’ OST 곡들은 모두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데뷔 때부터 연달아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와 슬기가 참여 소식을 알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아가 ‘화랑’의 다음 OST 라인업 주자는 누가 될 것인지 또한 주목된다. 한편 ‘화랑’은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이 담긴 본격 청춘사극이다. 여섯 청춘들의 본격적인 화랑 입성을 예고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랑’ 5회는 오늘(2일)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제공= 화랑문화산업전문회사, 오보이 프로젝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윤지, 오빠 B1A4 바로와 다정한 셀카 ‘붕어빵 남매’

    차윤지, 오빠 B1A4 바로와 다정한 셀카 ‘붕어빵 남매’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가 화제다. B1A4 바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닮았어. 윤지.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로는 여동생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로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는 바로가 활동중인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선후배로 만나는 두 남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프릴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 미리 들어보니

    에이프릴 새 미니앨범 ‘프렐류드’ 미리 들어보니

    컴백을 이틀 앞둔 걸그룹 에이프릴이 2일 0시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의 음원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번 앨범의 CD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가운데,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의 인트로 부분이 힘차게 울려 퍼지며 시작한다. 그다음으로 독특한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댄스곡 ‘지금 모습 이대로’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이어지는데 한층 성숙해진 에이프릴의 감수성과 가창력이 돋보인다. 고백의 시간을 앞두고 떨림을 주체할 수 없는 소녀의 마음을 노래한 세 번째 트랙 ‘시간아 멈춰라’는 고급스러운 편곡 라인이 아름다우면서도 신비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며 에이프릴의 상큼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풋풋한 ‘썸’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와우’(WOW)라는 곡에서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청량한 감성의 에이프릴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파인 땡큐’(Fine Thank You)는 에이프릴 멤버들이 팬들을 위한 감사함을 담은 팬송으로 팬들에게 지금까지와 같이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하자는 따스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프리뷰 영상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에이프릴의 이번 앨범에는 기프트 트랙으로 재탄생한 ‘꿈사탕’(Special ver.), ‘무아!(Muah!)’(Special ver.), ‘스노우맨(Snowman)’(Special ver.), ‘봄의 나라 이야기 인스트루멘탈 버전’ 등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에이프릴은 오는 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를 공개하는 한편 이날 오후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K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AOA 첫 정규…‘익스큐즈 미’, ‘빙빙’으로 정상 노린다

    AOA 첫 정규…‘익스큐즈 미’, ‘빙빙’으로 정상 노린다

    걸그룹 AOA가 가요계 정상의 문을 두드린다. 정규 앨범 ‘엔젤스 노크’(ANGEL’S KNOCK)를 통해서다. 2일 0시에 공개된 AOA의 이번 앨범은 AOA 데뷔 4년 만에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이자 지난해 10월 AOA의 원년 멤버였던 드러머 유경이 탈퇴하고 7인조로 개편된 후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린다. AOA는 이번 앨범에서 ‘익스큐즈 미’(Excuse Me)와 ‘빙빙’(Bing Bing), 두 곡을 더블 타이틀로 내세워 상반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두 편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AOA 멤버들은 상대방에게 비밀스럽게 접근하는 탐정(익스큐즈 미)으로 분하는가 하면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마술사(빙빙)로 변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AOA의 첫 정규앨범 첫 번째 타이틀곡 ‘익스큐즈 미’는 강렬한 드럼 비트와 베이스, 독특한 신스의 반복이 인상적인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처음 본 이성에게 이끌리는 자신의 마음을 자신감 넘치게 표현한 당돌한 가사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을 만든 유명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AOA의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를 만든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의기투합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빙빙’은 중독성 있는 브라스 사운드와 드럼비트가 한데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의 팝 댄스곡이다. 상대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빙빙’이라는 중독성 있는 노랫말로 풀어냈다. 히트메이커 신혁이 작곡했다. 한편 AOA의 첫 정규앨범 ‘엔젤스 노크’에는 더블 타이틀 ‘익스큐즈 미’와 ‘빙빙’ 이외에도 실수로 상처를 주고 떠나기를 반복하는 이성에게 당찬 헤어짐을 알리는 ‘Three Out’(쓰리 아웃), 몽환적 느낌의 복고풍 댄스곡 ‘느낌이 오니’, 업 템포의 신나는 분위기와 다르게 이별한 상대를 그리워하며 잠들지 못하는 슬픈 노랫말이 인상적인 ‘불면증’, 올드팝을 연상시키는 스트링과 기타가 건반과 어우러지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Lily’(릴리), 일본 싱글 앨범에 수록되었던 ‘사랑을 주세요’(愛をちょうだい)의 번안곡 ‘너 때문에’, 치명적이고 당찬 가사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 곡 ‘Oh Boy’(오 보이), 첫 정규 앨범을 기념하며 팬(ELVIS) 들을 향한 AOA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곡 ‘With ELVIS’(위드 앨비스)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설현, “AOA, 개인 활동도 1/n로 수익 배분” 솔직고백

    설현, “AOA, 개인 활동도 1/n로 수익 배분” 솔직고백

    걸그룹 AOA 설현이 ‘냉부해’에 출연했다. 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설현은 “작년에만 20개가 넘는 광고를 촬영했다”고 밝혀 명실상부 최고의 CF스타임을 증명했다. 이에 MC들은 “수입 정산 후 처음 큰 돈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썼냐”는 질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설현은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전부 1/n으로 배분된다”고 밝혔다. 이어 “수입이 없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정산을 받아도 돈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들에게 어떤 선물을 했는지, 그리고 ‘나를 위해 한 지출’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졌다. 이어 공개된 AOA의 숙소 냉장고에는 저칼로리 간식, 고구마 등 걸그룹의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설현이 좋아하는 고기도 잔뜩 들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무보정 몸매를 유지하는 본인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현은 보통 다이어트는 ‘아침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먹어야 하는 것에 비해 “나는 아침을 든든히 먹어도 저녁도 든든하게 먹게 되더라”고 밝히며 세간에 알려진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모두 해봤지만 특별한 효과를 보지 못해 본인만의 방법을 찾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설현은 방송 최초로 AOA의 신곡 ‘Bing Bing’과 ‘Excuse Me’의 안무를 공개해, MC와 셰프군단의 남심을 제대로 흔들어놔 녹화장이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6’ 민가린-김혜림 무대에 박진영 “걸그룹의 모든 것 지켰다”

    ‘K팝스타6’ 민가린-김혜림 무대에 박진영 “걸그룹의 모든 것 지켰다”

    ‘K팝스타6’ 김혜림 민가린 팀이 깜찍 발랄한 무대로 심사위원 박진영을 사로잡았다.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라스트 찬스’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매치가 전파를 탔다. 이날 걸그룹 연습생 빅매치에는 귀여운 느낌의 김혜림, 민가린 팀과 섹시한 느낌의 이수민, 크리샤츄 팀이 대결을 펼쳤다. 먼저 김혜림 민가린 팀이 15&의 ‘썸바디(Somebody)’를 부르며 귀여운 무대를 완성했다. 박진영은 “걸그룹이 지켜야 하는 걸 다 지켰다. 우선 에너지가 넘쳐야 한다. 둘이 에너지가 굉장히 높다. 노래에서는 음정이 노력을 보여준다. 춤에선 선이 노력을 보여준다. 둘이 어쩜 그렇게 선을 잘 맞췄는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는 게 보였다. 춤, 노래, 표현력 다 정말 좋았다”이라고 극찬했다. 양현석도 “15&가 JYP 소속 아티스트이지 않나. 가창력으론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실력자들인데 왜 이런 노래를 부르게 했는지 모르겠다”며 “이 두 친구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잘 어울리더라. 김혜림양은 지금 바로 걸그룹의 일원으로 들어가도 제 눈에 보일 정도다”라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이 무대를 보면서 멤버 조합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혜림 양은 고음은 신계고 춤은 악평을 받았다. 그런데 살짝 귀여운 안무를 하다 보니 춤이 어색하지 않았다. 민가린양은 노래가 어색하다는 평을 받았는데 이번엔 괜찮았다. 둘이 조합이 정말 좋았다”고 칭찬을 보탰다. 사진=SBS ‘K팝스타6’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에이핑크, ‘별의별’로 굿바이 “오직 팬들만을 위한 무대”

    인기가요 에이핑크, ‘별의별’로 굿바이 “오직 팬들만을 위한 무대”

    걸그룹 에이핑크가 ‘인기가요’에서 팬들을 위한 무대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별의별’ 무대를 꾸몄다. ‘별의별’은 에이핑크의 스페셜 앨범으로, 오직 팬들만을 위한 스페셜한 무대로 알려져 의미를 더했다. 에이핑크는 “2017년에는 좋은 일만 생기시길 바란다. 에이핑크도 열심히 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노래라고 생각한다. ‘별의 별’은 우리의 진심이 담긴 노래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세븐틴, 업텐션, 라붐, 비트윈, 슈퍼키드, 펜타곤, 빅톤, 배다해, 스누퍼, 베이비부, 보이스퍼, 보너스베이비, 하이솔, 일급비밀 등이 출연했다. 1위는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가 차지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외모 담당 하니-설현-쯔위 ‘내 남자친구에게’ 무대

    걸그룹 외모 담당 하니-설현-쯔위 ‘내 남자친구에게’ 무대

    걸그룹에서 자타공인 외모를 담당하는 멤버들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완성했다. 지난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상암 MBC,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MC 김성주와 윤아는 “오직 MBC ‘가요대제전’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다”며 “이름하여 하설쯔”라고 무대를 소개했다. ‘하설쯔’는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가 뭉쳐 만든 프로젝트 그룹. 세 사람은 핑크색 체크 스커트를 입고 걸그룹 원조격인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재현하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10월 열린 ‘2016 DMC 페스티벌-코리안 뮤직웨이브’에서도 원더걸스의 ‘텔미’와 ‘노바디’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2016 MBC 가요대제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조 걸그룹의 귀환…S.E.S 신곡 ‘리멤버’ 무대

    원조 걸그룹의 귀환…S.E.S 신곡 ‘리멤버’ 무대

    원조 걸그룹 S.E.S(유진, 바다, 슈)가 돌아왔다. 지난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상암 MBC,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6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서다. 이날 방송에서 S.E.S는 데뷔곡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전성기 못지않은 미모와 노래, 춤 실력으로 관객들을 향수에 젖게 하는가 하면 데뷔 20주년을 맞아 발표한 신곡 ‘리멤버’(Rememer)를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최초 공개했다. 세월은 지났지만, S.E.S의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은 여전했다. 한편 14년만에 재결합한 S.E.S의 이번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는 ‘Remember - I’m Your S.E.S.’라는 이름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5일부터 차례대로 SK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 사진·영상=2016 MBC 가요대제전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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