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걸그룹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62
  • 발칙한 동거 김희철, 걸그룹 여자친구 민낯에 “나랑 크게 차이 없어 보인다” 폭소

    발칙한 동거 김희철, 걸그룹 여자친구 민낯에 “나랑 크게 차이 없어 보인다” 폭소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걸그룹 여자친구가 서로의 민낯을 공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김희철과 여자친구의 동거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여자친구 멤버들이 취침 준비와 함께 세안을 시작하자 “화장 지우는 거 봐도 돼?”라고 조심스레 물어봤다. 이에 걸그룹 여자친구는 흔쾌히 동의했고, 김희철은 메이크업을 지워가는 여자친구를 유심히 지켜봤다. 이어 김희철은 화장을 지운 여자친구에게 “너희 화장 지우면 나랑 나이 차이 크게 안 나 보이는데?”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김희철은 스튜디오에서 다른 출연진들과 해당 영상을 지켜보며 “그래도 다들 피부들이 좋더라”고 칭찬해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 넘는 몸무게로 화제 된 걸그룹 멤버 근황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신인 걸그룹 소녀주의보 멤버 지성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8 진입! 운동 더 열심히. 헬스. 60키로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몸매가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성은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로 60kg이 넘는다는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고, 지성은 일반 걸그룹들과는 달리 건강해 보이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예쁘기만 하다”, “훨씬 보기 좋다”, “몸무게는 숫자일 뿐”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녀주의보 관계자는 “지성의 몸무게가 어떻게 알려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실제로 지난달 쇼케이스 당시에 60kg가 조금 넘었던 것은 맞다”라며 “계속 연습하고 운동하니 살이 조금 빠져서 지금은 59kg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달 25일 데뷔곡 ‘소녀지몽’을 발매했으며, 자체제작 예능 ‘소녀주의보TV’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 걸그룹 엘리스, 교복 입고 뮤직뱅크 등교

    <오늘의 포토> 걸그룹 엘리스, 교복 입고 뮤직뱅크 등교

    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의 음악방송 이색 등교(출근)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엘리스 멤버들은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음악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벨라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는 각자 실제 재학 중인 학교의 교복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벨라 역시 단정한 스쿨룩을 입고 멤버들과 함께 취재진 앞에 섰다. 멤버들 평균 연령이 18.6세인 엘리스는 최근 미니앨범 ‘우리 처음(WE, first)’으로 데뷔했다. 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복면가왕’ 트와이스가 93% 확신한 아이돌..누구?

    ‘복면가왕’ 트와이스가 93% 확신한 아이돌..누구?

    ‘복면가왕’ 판정단들이 무대만큼 화려한 판정석을 꾸몄다.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성공한 ‘흥부자댁’과 이에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판정단석에는 앞서 ‘복면가왕’에서 ‘팥의 전사 호빵왕자’로 출연했던 환희와 ‘로맨틱 흑기사’ 로이킴뿐만 아니라 걸그룹 트와이스의 사나, 채영이 자리해 빛나는 추리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복면가왕’ 2주년 특집 랭킹차트에서 ‘미남가왕’이라는 칭호를 받은 환희와 로이킴이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대면해 주목받았다. 본격적으로 추리를 시작하기 전 환희의 애교 공세에 로이킴 또한 질세라 전에 없던 애교 전쟁을 펼쳐 스튜디오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트와이스의 사나, 채영은 현직 아이돌의 날카로운 촉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채영은 한 복면가수의 행동을 보고 “저 분은 아이돌인 것 같다”라고 확신했으며, 사나는 “93% 그 분이 확실하다”라며 자신감을 보여 복면가수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신인 걸그룹의 반란…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직뷰!] 신인 걸그룹의 반란…블랙핑크 ‘마지막처럼’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마지막처럼’의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핑크가 22일 발매한 신곡 ‘마지막처럼’은 뭄바톤, 레게,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블랙핑크가 지금까지 발표한 노래 중 가장 빠르고 신나는 곡이다. 테디, 퓨쳐 바운스, 리디아 백이 작곡했고, 테디, 부라더수, 초이스37이 작사했다.특히 같은 날 공개된 ‘마지막처럼’의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1200만뷰를 돌파하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블랙핑크가 데뷔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걸그룹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결과다. 뮤직비디오에는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석조 기둥 사이로 화려한 스쿨룩 의상을 입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블랙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형형색색의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멤버들의 모습은 신선하게 다가온다. 신곡 ‘마지막처럼’은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18개국 아이튠즈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식 데뷔를 앞둔 일본에서는 2위를, 미국 차트에선 12위에 올랐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린, 스튜어디스 친구 만나 인증샷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아이린, 스튜어디스 친구 만나 인증샷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승무원 친구와 만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린과 스튜어디스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을 공개한 글쓴이는 “이쁘네, 배추. 네 옆에서 나는 못난이. 공항 화장실에서 마주친 것도 신기한데 내 비행기에 타다니 엄청나다. 유명한 친구 덕에 신난 비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친구와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편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린은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워크숍을 위해 제주도를 다녀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초아 탈퇴, “2년 전부터 스케줄 줄였다” 대체 왜?

    aoa 초아 탈퇴, “2년 전부터 스케줄 줄였다” 대체 왜?

    걸그룹 AOA의 초아가 결국 팀에서 탈퇴한다. 초아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팀에서 탈퇴하게 됐음을 직접 털어놨다. 초아는 “팀에서 맏언니였지만 활동을 하며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 스스로 채찍질할수록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며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2년 전부터 스케줄을 줄였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와 협의 하에 오늘부터 AOA라는 팀에서 탈퇴, 함께했던 멤버들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초아의 심경 전문. 안녕하세요. 초아입니다. 저의 갑작스런 활동중단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죄송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제가 쉴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고민해서 내린 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AOA라는 팀으로 데뷔하자마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사랑 받는다는 것을 소중하게 느끼고 항상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팀에서 맏언니였지만 아직 한참 어린 저는 활동을 해오면서 울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를 찾아주시는 이유는 밝은 저의 모습 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마음은 울고 있었지만 밝게만 보여야 하는 일이 반복되었고 스스로를 채찍질 할수록 점점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 했었습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약도 먹어보고 2년 전부터 스케줄을 점점 줄여왔지만 피곤에서 오는 문제가 아니였기에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떠올리며 복귀 할 수 있도록 노력했지만 마냥 쉬고 있는 상태로 부정적인 관심들이 지속되면 팀원들에게 더 많은 피해가 가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속사와 협의 하에 저는 오늘 부로 aoa라는 팀에서 탈퇴하여 함께했던 멤버들의 활동을 응원하고자합니다. 연예인을 준비하고 활동했던 8년 동안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지금 이 순간조차 저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올해 28살로 앞으로 혼란스러운 스스로를 차근차근 돌아보고 지난 8년간의 방송활동 이외에 남은 20대는 제 나이만큼의 넓은 경험들로 채워 보고 싶어요. 지금은 예정되어있던 개인 활동 외에 활동은 생각하지 않고 있는 상태로 언젠가 더 이상 두렵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아진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때 그때에도 저를 응원해주시나면 분들이 계신다면 다시 돌아오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사람인지라 그 와중에서도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애정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멤버들 그리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점을 매꿔 주셨던 많은 분들 , 그동안 저를 포함한 AOA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마무 휘인, 엽기 셀카 올렸다가 ‘일반인’ 심기 건드려..

    마마무 휘인, 엽기 셀카 올렸다가 ‘일반인’ 심기 건드려..

    걸그룹 마마무가 전격 컴백한 가운데 휘인이 구설에 올랐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만히 있던 일반인 능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휘인이 공식 팬카페에 올린 사진과 글을 캡처한 것으로 휘인은 두 눈동자를 가운데로 모으고 한쪽 입술을 위로 올린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문제는 휘인의 사진 설명이었다. 휘인은 “난 가끔 엽사(엽기사진)를 찍어. 그래야 나도 다른 일반인들과 다를 바 없다는 걸 느끼거든. 이거야말로 나를 숨길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이니까”라고 적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일반인과 다를 바 없다’는 부분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러한 발언은 본인이 일반인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내포하는 동시에, 일반인을 비하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고 옹호하기도 했다.한편 마마무는 이날 오후 6시 다섯 번째 앨범 ‘퍼플’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라 몸무게 공개 “170cm에 52~53kg” 다이어트 했다가 남심 이탈?

    유라 몸무게 공개 “170cm에 52~53kg” 다이어트 했다가 남심 이탈?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악플 때문에 성형수술을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모델 이소라, 송경아, 한혜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라는 이날 몸무게에 대해 “활동할 때는 52~53kg”라며 “‘기대해’로 활동할 때 49kg까지 뺐었는데, 남성팬 분들이 싫어하시더라. ‘너무 말라서 살을 조금 더 찌웠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58kg까지 찌워라. 내가 좋아해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댓글 때문에 성형수술도 고민했다는 유라는 “저 보고 ‘넙데데 아줌마’라고 하더라. 광대가 있어서”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스페셜MC 성규는 “전 댓글에 이명박 대통령 닮았다고 한 적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는 ‘울산 얼짱이었냐’는 질문에는 “그 말 때문에 욕 엄청 먹었다. 댓글에 ‘유라 이름 들어본 적 없다’고 하더라. 울산 인구가 100만 명이 넘는데 어떻게 알겠냐”면서도 “울산 사람들이 다 아는 건 아니고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쟤 이쁘다’ 할 정도였다. ‘울산 예쁜이’ 정도였다”고 정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대기실 뒤 모습은? ‘상큼+발랄 걸그룹’

    트와이스, 대기실 뒤 모습은? ‘상큼+발랄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트와이스 멤버들은 V앱을 통해 드림콘서트 리허설 대기 장면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멤버들은 유쾌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생일을 맞아 하늘색 옷을 입은 쯔위 역시 밝은 모습이었다. 쯔위의 생일은 6월 14일이었다. 드림콘서트 이후 트와이스는 잠실주경기장에서의 6월 17일에서 18일까지 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본격 데뷔 전부터 현지 팬들과 미디어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는 트와이스는 오는 28일 대표 히트곡들의 한국어, 일본어 버전 등 10트랙이 수록된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를 발매한다. 이어 7월 2일에는 데뷔 쇼케이스로써는 이례적으로 1만명 규모의 아레나 공연장인 도쿄 체육관에서 쇼케이스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팝 스타들 日진출 잇따라…제2 한류 불까

    케이팝 스타들 日진출 잇따라…제2 한류 불까

    日 케이팝시장 5000억~6000억원 “팬심 사로잡기 치열한 경쟁”케이팝 스타들이 새달 잇따라 일본에 진출한다고 선언하면서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독도 문제, 위안부 한·일 합의를 둘러싼 논란 등이 계속되면서 일본 내 한류는 주춤한 형국이었다. 대형 기획사들이 다시 일본 공략의 신발끈을 조여 매는 이유가 있다. 한한령(한류금지령)으로 중국 공략이 불확실한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규모가 크고 강한 ‘팬덤’이 자리잡고 있는 일본은 안정적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다.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7월 일본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차세대 걸그룹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다. 이들은 2010년 일본에서 데뷔해 케이팝 한류 붐을 일으켰던 소녀시대와 카라의 뒤를 잇는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히트곡 ‘치어업’에 이어 ‘TT’, ‘시그널’ 등이 연타석 홈런을 치며 데뷔 2년도 안 돼 국내 걸그룹 정상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탄탄한 국내 입지를 등에 업고 오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트와이스’(#TWICE)를 발표하고 다음달 2일 쇼케이스를 연다. 트와이스는 모모, 사나, 미나 등 일본인 멤버가 포함돼 일본 팬들의 호감도가 높고 미디어도 우호적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고위 관계자는 “정식 데뷔도 하기 전에 현지 유력 방송사들이 이례적으로 트와이스에 대한 집중 보도를 내놓고 일본 여고생들 사이에서 트와이스의 ‘TT’ 댄스가 유행하는 등 사전 인지도가 많이 쌓였다”면서 “올 초부터 꾸준히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11년 앞서 열도를 밟아 한류 스타로 자리잡은 2PM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PM 준호는 7월부터 일본 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도 다음달 20일 일본 부도칸에서 ‘블랙핑크 프리미엄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8월 9일엔 정식 데뷔 음반을 내놓는다. YG가 2NE1 이후 8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인 블랙핑크는 데뷔곡 ‘붐바야’와 ‘휘파람’, ‘불장난’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괴물 신인’으로 평가받았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빅뱅의 동생 그룹이자 유튜브 총 조회수 6억회에 달하는 블랙핑크가 일본에 온다”면서 관심을 드러냈다. 가요평론가 김윤하씨는 “2010년 일본에서 소녀시대는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카라는 친숙한 이미지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며 “트와이스는 카라형, 블랙핑크는 소녀시대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케이팝 붐이 일던 7년 전과 달리 반한류 등 침체기가 있었던 만큼 완성도 높은 곡으로 승부해야 승산이 있다”고 조언했다.SM은 엑소 등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M 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를 7월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여는데, 이 자리를 통해 신인 아이돌 그룹 NCT 127을 자연스레 소개할 예정이다. 가요 관계자들은 기획사들이 일본 시장을 다시 정조준한 이유에 대해 “6조원 규모의 일본 시장에서 케이팝 점유율이 10%(5000억~6000억원)에 달하는 만큼 고정 팬 확대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신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경우 특별한 현지 프로모션 없이도 데뷔 6개월 만에 현해탄을 건너가 지난해 2차례 팬미팅을 매진시켰다. 이에 고무돼 8월에는 도쿄, 오사카 등 5개 도시에서 콘서트도 열 예정이다. 소속사인 판타지오뮤직의 우영승 대표는 “현지화 전략과 프로모션에 치중했던 일본 진출 초기와 달리 요즘은 유튜브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케이팝 팬들과 통하는 주요 통로”라면서 “현지 팬들도 한국 내 음악 방송이나 음원 차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한국에서의 인기가 외국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f(x) 루나, ‘개념’ 공항 패션 화제…‘루나 에코백’ 보니

    f(x) 루나, ‘개념’ 공항 패션 화제…‘루나 에코백’ 보니

    걸그룹 f(x) 루나가 21일 ‘공항 패션’이 화제다. 제주도에서 열린 행사를 마치고 이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루나는 눈에 띄는 가방과 폰케이스를 선보였다.이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기업 에이드런(공동대표 김지민·최재은)의 제품으로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보육원 아이들의 미술을 활용한 정서 교육에 쓰이고 있다. 루나의 선행은 익히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들에게 생리대와 속옷을 기부했다. 이날 착용한 에이드런 제품은 루나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디자인 브랜드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착용한 모습으로 사진으로 올려 누리꾼들의 흥미를 끌었다. 에이드런은 루나 뿐만 아니라 배우 양지원 등 많은 스타들이 애용하는 디자인 브랜드다. 에이드런은 서울 시내 보육원에 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정기적 미술교육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이너가 이를 패턴화해 제품을 디자인한다. 제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다시 보육원 아이들의 미술 교육에 쓴다. 루나의 꾸준한 착한 브랜드 지지에 누리꾼들은 “루나는 얼굴만 예쁜게 아니네”, “역시 개념 연예인이다”, “함께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나는 배우 클라라와 함께 종합편성채널 JTBC2 ‘말괄량이 길들이기 시즌2’에 캐스팅을 확정짓고 촬영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3명의 치어리더…우주소녀 ‘해피’ 퍼포먼스 뮤비

    13명의 치어리더…우주소녀 ‘해피’ 퍼포먼스 뮤비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가 신곡 ‘HAPPY’(해피)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지난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주소녀는 비비드한 색감의 세트장을 배경으로 치어리더 의상을 맞춰 입고 칼군무를 선보인다. 특히 우주소녀 멤버들은 청량감 넘치는 표정으로 특유의 건강미를 발산한다.우주소녀의 신곡 ‘HAPPY’(해피)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노래로, 세계적으로 유행인 댄스홀 비트가 가미된 댄스곡이다. 설레는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는 또래 소녀들의 공감대를 사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영복 끝판왕’ 강예빈 “콤플렉스는 너무 큰 엉덩이”

    ‘수영복 끝판왕’ 강예빈 “콤플렉스는 너무 큰 엉덩이”

    연기 활동은 물론 최근 뷰티, 패션, 맛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인 배우 강예빈과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남양주의 펜션121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원조 핫바디’ 스타답게 섹시한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청청 패션, 아찔한 매력의 모노키니 콘셉트, 콜라병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크롭 래시가드 스타일까지. 거침없는 동작으로 포즈를 잡는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 솔직 담백한 성격을 유감없이 내비쳤다. 최근 SBS CNBC ‘유행통신’에 출연 중인 그는 공동 MC를 맡고 있는 정인영에 대해 “그렇게 유쾌하고 재미있는 성격인 줄 몰랐다. 이 친구를 보면서 아나운서의 고정관념이 다 깨져버렸다”고 전했다. 동아TV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에서 MC로 출연 중인 그에게 브라이언과의 호흡을 묻자 남자 연예인 중 케미가 가장 잘 맞고 의외로 유머감각도 뛰어난 사람이라며 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무속인 토크쇼인 실버아이TV ‘무왕’ MC로도 활약 중인 그는 “기존의 토크쇼와는 다르게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유명 인터넷 얼짱 카페 출신인 그는 한 소속사 관계자가 집까지 찾아와 걸그룹 캐스팅 제안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던 그는 당시 활동 예명이 아이비였다는 사연을 꺼내놓기도 했다. 한국을 넘어 동양인 최초 옥타곤걸인 강예빈. 그는 데뷔 계기에 대해서 “UFC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무대에 서고 싶다고 전했고, 이후 회장의 승낙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 데뷔라는 사실이 굉장히 자랑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몸매, 노출 등 섹시 수식어가 따라붙는 것에 대해선 “섹시 이미지가 싫지 않다. 여자에게 섹시 수식어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소신 있는 답변을 털어놨다. 이어 다른 섹시스타들과 라이벌 의식은 없는지 묻자 그런 마음은 전혀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오히려 몸매 관리를 위한 노력에 대해 응원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꺼내 보였다. 그는 최근 몸매로 유명한 스타 중 씨스타 보라의 몸매에 대해 부러움 마음을 표했다. 특히 다리와 발목 라인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원조 핫바디 소유자인 그는 몸매 관리에 대해서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고 밥 대신 두부를 대체해서 먹고 있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렇게 혹독한 관리로 완벽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콤플렉스 부위를 묻자 주저 없이 ‘엉덩이’를 언급하며 “히프 사이즈가 너무 커서 청바지를 잘 못 입는다”고 답했다.피부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엔 가장 중요한 건 수분 관리라고 강조하기도. 또한 최근 유행하는 보톡스 크림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는데, 효과가 좋아서 추천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평소 인스턴트 음식보단 직접 요리해 챙겨 먹고 있다는 그는 “엄마 닮아 손맛이 좋은 편이며 웬만한 볶음류나 찌개류는 곧잘 한다”며 요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 곧잘 먹는 편이다. 소주 두 병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취중진담을 통해 사귀게 된 경험이 많다는 그는 평소엔 낯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술자리에선 용기가 생긴다며 웃어 보였다. 결혼 계획에 대해선 현재 남자친구가 없지만 내후년쯤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상형으론 덩치 크고 남자다운 스타일이라 전했다. 운동선수에게 끌린다는 솔직한 발언을 던져 웃음을 안겨주기도. 롤모델로 이효리를 꼽은 그는 변함없이 멋있고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본받고 싶다며 그에 대한 존경심을 전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연기에 대해선 tvN ‘도깨비’ 유인나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코믹하면서도 백치미 있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그는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속마음을 꺼내 보였다. 동네 언니처럼 편안한 이미지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전한 것. 앞으로의 목표로는 하루빨리 가정을 꾸려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시부모님께도 사랑받을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예빈 “섹시 이미지 싫지 않아… 여성에겐 장점이라 생각”

    강예빈 “섹시 이미지 싫지 않아… 여성에겐 장점이라 생각”

    연기 활동은 물론 최근 뷰티, 패션, 맛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인 배우 강예빈과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남양주의 펜션121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원조 핫바디’ 스타답게 섹시한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청청 패션, 아찔한 매력의 모노키니 콘셉트, 콜라병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크롭 래시가드 스타일까지. 거침없는 동작으로 포즈를 잡는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 솔직 담백한 성격을 유감없이 내비쳤다. 유명 인터넷 얼짱 카페 출신인 그는 한 소속사 관계자가 집까지 찾아와 걸그룹 캐스팅 제안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던 그는 당시 활동 예명이 아이비였다는 사연을 꺼내놓기도 했다. 한국을 넘어 동양인 최초 옥타곤걸인 강예빈. 그는 데뷔 계기에 대해서 “UFC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에게 무대에 서고 싶다고 전했고, 이후 회장의 승낙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시아 최초 데뷔라는 사실이 굉장히 자랑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몸매, 노출 등 섹시 수식어가 따라붙는 것에 대해선 “섹시 이미지가 싫지 않다. 여자에게 섹시 수식어는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소신 있는 답변을 털어놨다. 이어 다른 섹시스타들과 라이벌 의식은 없는지 묻자 그런 마음은 전혀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오히려 몸매 관리를 위한 노력에 대해 응원해주고 싶다는 마음을 꺼내 보였다. 그는 최근 몸매로 유명한 스타 중 씨스타 보라의 몸매에 대해 부러움 마음을 표했다. 특히 다리와 발목 라인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사를 연발하기도. 원조 핫바디 소유자인 그는 몸매 관리에 대해서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탄수화물을 거의 안 먹고 밥 대신 두부를 대체해서 먹고 있다”며 철저한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렇게 혹독한 관리로 완벽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콤플렉스 부위를 묻자 주저 없이 ‘엉덩이’를 언급하며 “히프 사이즈가 너무 커서 청바지를 잘 못 입는다”고 답했다. 결혼 계획에 대해선 현재 남자친구가 없지만 내후년쯤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상형으론 덩치 크고 남자다운 스타일이라 전했다. 운동선수에게 끌린다는 솔직한 발언을 던져 웃음을 안겨주기도. 그는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속마음을 꺼내 보였다. 동네 언니처럼 편안한 이미지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전한 것. 앞으로의 목표로는 하루빨리 가정을 꾸려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어 “시부모님께도 사랑받을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제공=btn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 5년 만에 1위, 주저앉은 지연 “내가 제일 울었어”

    티아라 5년 만에 1위, 주저앉은 지연 “내가 제일 울었어”

    걸그룹 티아라가 무려 5년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티아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내 이름은’으로 1위에 올랐다. 티아라는 자신들의 1위임을 확인한 직후 눈물을 쏟았다. 지연은 아예 주저앉아 흐느꼈다. 티아라의 이번 1위는 지난 2012년 2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비더비’로 1위에 오른 이후 5년 만이다. 무려 1950일 만의 1위. 5년 동안 왕따 사건을 비롯한 각종 구설수로 비호감 걸그룹으로 낙인 찍힌 티아라는 5년 사이 자신들을 향한 편견을 벗겨내고 1위에 올랐다. 멤버들은 방송 이후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지연은 “5년.. 5년 동안 우리보다 더 힘들었을 가족들, 팬분들 함께해 준 스태프 언니 오빠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해요”라고 주변 사람들을 챙겼다. 이어 “그리고 우리 퀸즈(티아라 팬클럽 이름)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정말 수상소감 한마디도 못해서 죄송해요..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울지마요. 다들 미안, 내가 제일 울었어”라고 전했다. 효민은 “저희 5년 만에 1위 했어요.. 우리 팬분들이 그렇게 주고 싶어했던 선물이잖아요.. 선물 감사히 잘 받을게요.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글을 보니 2012년 2월 17일이 마지막 1위였다고 하는데 성적에 연연하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막상 이렇게 1위를 받으니 기쁜건 어쩔 수 없나봐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그리고 밖에서 응원 해 주신 우리 팬분들 그리고 티아라 스텝분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리더 큐리는 “저희 오늘 1위 시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좋았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너무 많았지만 지금까지 곁에 남아서 응원해주는 팬분들 또한 그 모든 일들을 함께 기뻐했고 함께 슬퍼해주신 분들입니다”며 “끝까지 이렇게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믿어주고 사랑해주신 퀸즈 여러분들께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앞으로는 퀸즈분들과 다 함께 꽃길 걷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는 티아라가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수상소감도 못하구 우는 모습만 보여서 미안했어요”라고 전했다. 이날 드라마 촬영으로 수상 순간에는 함께하지 못했던 은정도 감동적인 소감을 더했다. 은정은 “5년 4개월여만의 1위.. 더이상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함께하진 못했지만 안아주고싶은 우리 멤버들, 멤버보다 더 감격하고 울었을 우리 퀸즈.. 5년 4개월여 동안 힘들게만 만드는것 같아서 항상 미안했는데.. 오늘만큼은 마음 아파하지말고 행복해했으면 좋겠어요 고맙구 미안하구 러뷰해. 티나잇.....”라고 더했다. 티아라는 지난 14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내 이름은’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을 발표하기 전, 소연과 보람이 전속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 4인조로 컴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TT’ 일본판 뮤비 공개, 한국판과 어떻게 다를까

    트와이스 ‘TT’ 일본판 뮤비 공개, 한국판과 어떻게 다를까

    일본 데뷔를 앞둔 걸그룹 트와이스가 ‘TT’(티티)의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21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트와이스가 인어공주, 피노키오, 팅커벨, 엘사 등 동화 속 캐릭터로 분해 동심을 자극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자동차 극장에서 안무를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트와이스는 멤버 중 모모, 사나, 미나가 일본인으로 데뷔 전부터 일본 현지 팬들에게 친숙함과 함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이미 일본 여고생들 사이에서는 트와이스의 ‘TT’ 댄스가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트와이스는 오는 28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트와이스’(#TWICE)를 발매한다. 이어 7월 2일에는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EXID 홍콩 팬미팅 성료, 다음 팬미팅 일정은?

    EXID 홍콩 팬미팅 성료, 다음 팬미팅 일정은?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가 첫 아시아 투어 포문을 열었다. EXID는 지난 17일 홍콩 스타홀(KITEC)에서 ‘EXID Asia Tour in Hong Kong 2017’을 열고 약 3000여 명의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ID는 홍콩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공항부터 공연장까지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 지난 2016년 발매한 타이틀곡 ‘엘라이(L.I.E)’로 첫 무대를 펼친 EXID는 히트곡 ‘아예(Ah Yeah)’, ‘핫핑크(HOTPINK)’를 연이어 선사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현지 팬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미공개 사진을 공개, 각자의 근황을 전하는 멤버별 토크를 통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음반 수록곡 ‘Boy’와 타이틀곡 ‘낮보다는 밤’을 차례로 열창해 환호를 이끌었고 ‘위아래’를 열창하며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편 첫 아시아 투어의 서막을 연 EXID는 오는 오는 7월 15일 싱가포르, 7월 30일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뮤지스, 강렬한 독무·기럭지 댄스로 “올여름을 더 뜨겁게”

    나인뮤지스, 강렬한 독무·기럭지 댄스로 “올여름을 더 뜨겁게”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미니앨범 ‘뮤지스 다이어리 파트2 : 아이덴티티’(MUSES DIARY PART.2 : IDENTITY)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렸다. 이번 앨범은 스페셜 유닛 ‘나인뮤지스A’의 첫 번째 앨범 ‘뮤지스 다이어리’(MUSES DIARY)에 이은 것으로 청춘들이 아픔·상처로 인한 혼란 속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스토리를 담았다.2010년 9인조 걸그룹으로 시작한 나인뮤지스는 8년간 멤버들의 탈퇴·교체를 겪었다. 이번 앨범에선 디제잉과 음악을 공부 중인 성아를 제외한 경리·혜미·소진·금조가 4인 체제로 활동한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완성도 있는 음악을 준비하느라 시간이 걸렸다”면서 “오랜만에 컴백이라 인이어를 차는 방법도 까먹었다. 걱정 반 기대 반”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쇼케이스에선 나인뮤지스의 새 타이틀곡 ‘기억해’가 공개됐다. 이 곡은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현대적 사운드가 함께 어우러진 독특하고 과감한 곡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짙고 아픈 기억을 표현했다. ‘기억해’는 경리의 강렬한 독무로 시작된다. 이 외에도 곡 곳곳에 돋보이는 안무를 배치했다.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로 나인뮤지스의 M자 로고를 다리로 형상화한 ‘기럭지 댄스’와 골반을 튕기며 양손을 바깥쪽으로 시원하게 굴려주는 ‘바람개비 춤’을 꼽았다. 나인뮤지스 멤버 금조의 시원한 고음과 소진의 파워풀한 랩도 돋보인다. 나인뮤지스의 리더 혜미는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올 때 슬럼프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이 재도약의 시점인 것 같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나인뮤지스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 경리는 “여름이라 (다른 걸그룹들이) 상큼하고 발랄한 노래를 많이 들고 나오신다. (그러나) 저희는 여름을 더 뜨겁고 덥도록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멤버 금조는 “1위를 한다면 앙코르 무대에서 2키를 올려 2배속 댄스를 보여드리겠다”고 공약했다. 새 미니앨범 ‘아이덴티티’(IDENTITY)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나인뮤지스는 새 타이틀곡 ‘기억해’로 20일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이혜리 수습기자 hyerily@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포착된 강미나, 더 예뻐진 근황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포착된 강미나, 더 예뻐진 근황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 포착된 아이오아이 전 멤버 강미나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는 보이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최종 인원 선발 과정이 생방송됐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을 통해 선발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이날 생방송이 진행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을 찾았다. 그 가운데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강미나의 모습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미나는 지난해 4월 아이오아이 최종 11인에 선발,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바 있다. 과거에 비해 더욱 예뻐진 강미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생방 보다가 깜짝 놀람”, “나만 이 생각한 게 아니구나”, “예쁜 건 알았지만 더 예뻐졌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활동 이후 소속사 내 걸그룹 구구단에 속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