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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태연 강남서 3중 추돌

    소녀시대 태연 강남서 3중 추돌

    유명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본명 김태연)이 28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8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 1차선에서 자신이 몰던 벤츠 차량으로 앞서가던 K5 택시를 들이받았다. 그 충격으로 택시는 바로 앞 아우디 차량을 연이어 추돌했다. 태연은 가슴 통증을 호소했고, 아우디 운전자와 택시 승객 2명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태연을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블랙박스 확인결과 사고의 규모가 생각보다 컸다”면서 “태연도 병원 치료가 필요한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교통사고…피해자 “구급대원들, 가해자 태연 먼저 후송”

    소녀시대 ‘태연’ 교통사고…피해자 “구급대원들, 가해자 태연 먼저 후송”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28일 서울 강남에서 운전을 하다가 2중 추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의 한 피해자가 SNS를 통해 “(출동한 구급대원이) 가해자가 유명 여자 아이돌이라는 이유인지, 가해자 먼저 태워서 병원 가려고 피해자들 더러 기다리라고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8시쯤 벤츠 차량을 몰고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주행하다 앞서 가던 K5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K5 택시는 그 앞의 아우디 차량과 다시 추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2명과 아우디 운전자 1명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측정 결과 태연이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태연 소속사 SM 측은 “태연의 운전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상대 차량 운전자와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태연은 사고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다고 SM 측은 덧붙였다. 한편 태연이 낸 이번 추돌 사고의 한 피해자가 SNS를 통해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태도를 지적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부산일보 등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택시에 타고 있던 한 피해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고 영상을 올리면서 “사고 나고 이런거 올리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올린다”며 “정차 중인 두 차를 뒤에서 박아서 중간에 있는 차 앞 뒤 유리가 다 깨지고 에어백이 터졌다. 온 몸이며 옷에 다 유리가 들어올 정도로 사고가 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출동한 구급대원이) 가해자가 유명 여자 아이돌이라는 이유인지, 가해자 먼저 태워서 병원 가려고 피해자들 더러 기다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 피해자는 “택시 아저씨 목 부근에서 피가 나는데 그냥 까진거라고 괜찮다고 했다. 택시 아저씨가 안정할 수 있도록 구급차에 잠깐 앉아있으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가해자 타야한다고 구급차조차 못타게 했다”는 글을 올렸다. 또 “가해자는 괜찮냐고 물어보더니 부하 직원 격려하듯 어깨 툭툭 치기도 했다. 응급실에 왔더니 구급대원 하나는 사진이라도 찍었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히히덕 거렸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사람을 살린다는 사람들이 사고난 환자들 앞에서 히히덕 히히덕, 유명인 먼저 챙긴다니. 멋지네요. 유명세와 인기인이 좋은거네요”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2중 추돌 교통사고 원인은? SM “운전 부주의로 발생”

    태연, 2중 추돌 교통사고 원인은? SM “운전 부주의로 발생”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교통사고를 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운전 부주의라고 사고 원인을 밝혔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8시쯤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에서 자신이 몰던 벤츠 차량으로 2중 추돌 사고를 냈다. 태연의 벤츠 차량은 앞서 가던 K5 택시의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바로 앞 아우디차량과 부딪혔다. 이 사고로 택시 승객 2명과 아우디 운전자 1명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외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측정 결과 태연이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 일정으로 이동 중이던 태연의 운전 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며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 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편 태연은 오는 12월 23일, 24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인 ‘TAEYEON SPECIAL LIVE [The Magic Of Christmas Time]’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강남 도로서 2중 추돌 교통사고 “경위 파악 중”

    소녀시대 태연, 강남 도로서 2중 추돌 교통사고 “경위 파악 중”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교통사고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태연은 이날 오후 8시쯤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가는 3차선 도로 중 1차선에서 자신이 몰던 벤츠 차량으로 2중 추돌 사고를 냈다. 태연의 벤츠 차량은 앞서 가던 K5 택시의 후면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바로 앞 아우디차량과 부딪혔다. 태연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조금 전 사고가 접수된 것은 맞지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파악되지는 않았다”며 말을 아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공항 마비시킨 절세 미모 ‘인형이 걸어다녀’

    트와이스 쯔위, 공항 마비시킨 절세 미모 ‘인형이 걸어다녀’

    트와이스 쯔위의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2017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2017 MAMA) in JAPAN’ 참석차 28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화이트 패딩 점퍼에 스키니 팬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공항에 등장했다.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2017 MAMA in JAPAN’은 오는 29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문의 일승’ VS ‘투깝스’ 월화드라마 리모컨 전쟁 예고...예상되는 승자는?

    ‘의문의 일승’ VS ‘투깝스’ 월화드라마 리모컨 전쟁 예고...예상되는 승자는?

    월화드라마 두 편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리모컨 전쟁이 예상되고 있다.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드라마 SBS ‘의문의 일승’과 MBC ‘투깝스’가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두 드라마는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다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먼저 SBS 새 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범죄자가 형사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명을 쓴 사형수 김종삼(윤균상 분)은 어떨결에 탈옥을 하게 되고, 의문을 모른 채 형사 오일승(윤균상 분)이 된다. 드라마는 국가의 무관심으로 청춘을 빼앗긴 사형수가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이번 드라마에서 배우 윤균상은 타이틀롤을 맡았다. 거기에 ‘육룡이 나르샤’로 국민 드라마 PD라는 칭호를 얻은 신경수 PD와 드라마 ‘학교 2013’의 이현주 작가가 힘을 합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 주인공으론 배우 정혜성이 힘을 보탤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리멤버’, ‘김과장’ 등으로 얼굴을 알린 정혜성은 첫 주연작인 이번 드라마에서 자유분방하지만 실력있는 형사 진진영 역을 맡게 됐다.반면 MBC ‘투깝스’는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어엿한 연기자로 자리매김한 혜리가 대표주자로 나선다. 혜리는 ‘투깝스’에서 보도국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아 뼛속까지 까칠한 내면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그간 보여준 귀여운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혜리의 상대역으로는 ‘여심 저격’ 배우 조정석이 등장한다. 조정석은 이번 드라마에서 나쁜 놈들에게 알짤 없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사람 마음을 훔치는 사기꾼 공수창, 두 인물을 연기하게 됐다. 드라마 제작 단계부터 조정석의 ‘빙의’연기는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오현종 연출, 변상순 극본의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빙의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스토리를 다룬다. 한편 각기 다른 매력의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드라마 ‘의문의 일승’과 ‘투깝스’는 이날 오후 10시 시청자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SBS, 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군, 대북 확성기로 북한군에 ‘JSA 귀순’ 소식 전파

    군, 대북 확성기로 북한군에 ‘JSA 귀순’ 소식 전파

    우리 군이 최전방 지역에 있는 대북 확성기 방송을 통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한 북한 군인의 귀순 소식을 전파하고 있다는 소식이 26일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군은 대북 확성기 방송이 송출하는 FM 라디오 ‘자유의 소리’를 통해 귀순 사건이 발생한 지난 13일 직후부터 ‘JSA 귀순’을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북한군 귀순사건 경위부터 아주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귀순자 상태에 이르기까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소식들을 잇따라 내보내고 있다. 지난 22일 유엔군사령부의 CC(폐쇄회로)TV 영상 공개 이후에는 북한군 추격조가 군사분계선(MDL) 남쪽 너머로 총을 쏘고 일부는 MDL을 넘은 사실을 거론하며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비판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확성기 방송은 이날도 “얼마 전 판문점을 통해 탈북한 북한 군인의 영양 상태가 알려졌다”며 영양실조를 앓는 북한군이 많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군은 지난해 1월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조치로 최전방 10여곳에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일제히 재개했다. 전방 10∼20㎞에서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고출력 음향을 송출하고 있다. 이번에 JSA를 통해 귀순한 북한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들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를 치료 중인 아주대병원 이국종 교수는 귀순자가 한국 걸그룹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혀 한국 문화에 익숙함을 시사했다. 군은 귀순자의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국가정보원과 함께 귀순자에 대한 본격적인 합동신문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자는 최근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번데기 먹는 모습 본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반응

    번데기 먹는 모습 본 트와이스 일본인 멤버 반응

    걸그룹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모모와 미나가 번데기를 보고 보인 반응이 화제다. 지난 24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번데기를 처음 접한 그녀들. 원스(트와이으 팬클럽)는 번데기 좋아하시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길거리 간식의 대표 식품 번데기를 맛있게 먹는 채영을 바라보며 기겁하는 모모와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급기야 비명을 지르던 미나는 눈물까지 보였다. 해당 영상은 26일 현재 9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twicetagram/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사나·쯔위 스티커사진 공개...“LIKEY♥”

    트와이스 모모·사나·쯔위 스티커사진 공개...“LIKEY♥”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일본에서 찍은 스티커사진을 공개했다.24일 걸그룹 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에서 찍은 스티커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멤버 쯔위와 사나, 모모 등 세 사람이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트와이스는 사진과 함께 “모사쯔 같이 스티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얼굴 작아지고 눈 엄청 커져서 좋네요”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삿포로 #포카리 #광고”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은 “인형 같다”, “안 그래도 눈이 큰데 더 커졌네”, “트둥이짱,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말 신곡 ‘라이키(LIKEY)’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설리 SM과 재계약, 심경 보니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설리 SM과 재계약, 심경 보니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배우 설리가 S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설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8년간의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에 대한 의리를 지킨 것. 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f(x))로 데뷔했으나 이후 2015년 8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그룹에서 탈퇴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소속사에 잔류하며 활동을 지속해왔다. 아역배우로 먼저 활동했던 설리는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극 중 재활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아 파격 변신을 감행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설리는 화보 촬영 등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SM과 재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진 24일에는 눈이 쌓인 풍경 사진과 함께 “모든 것이 만족스럽습니다”라며 편안한 심경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유닛’ 이수지, KBS2 ‘뮤직뱅크’ 출연...‘마이 턴’ 무대 공개

    ‘더유닛’ 이수지, KBS2 ‘뮤직뱅크’ 출연...‘마이 턴’ 무대 공개

    ‘더유닛’ 이수지가 ‘뮤직뱅크’에 출연한다.24일 이수지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이수지는 현재 ‘더유닛’에서 청순한 외모와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겸비해 대중의 이목을 받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미션 평가 2위에 오른 하양팀의 멤버로 무대에 올라 ‘마이 턴(My Turn)’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수지는 지난 2015년 4월 걸그룹 디아크 멤버로 팬들과 만났다. 활동 당시 ‘한라’라는 예명으로 2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쳐 첫 앨범 ‘썸바디 포 러브(Somebody 4 Love)’를 발표했으며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의 사정으로 팀 해체라는 불운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수지는 꿈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일본의 유명 게임 ‘아이돌마스터’를 드라마화한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을 통해 약 1년여 간의 대장정에 나섰던 것. 그는 극중 여주인공은 물론 1인2역까지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아이돌마스터.KR’ 속 소녀들의 도전은 현실이 되기도 했다. 이수지는 브라운관을 벗어나 리얼걸프로젝트의 멤버로 합류해 활동에 나섰으며, ‘더유닛’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다.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이수지는 2년의 공백기를 뛰어넘는 세련되고 파워풀한 댄스와 본연의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친구다. ‘더유닛’을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KBS2 ‘더유닛’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귀순병, 의료진과 농담… 남한 국민 피 1만 2000cc 수혈했다”

    “귀순병, 의료진과 농담… 남한 국민 피 1만 2000cc 수혈했다”

    장폐색 등 후유증 가능성 커 합동심문 아직까지는 무리 안정 차원 걸그룹 노래 틀어줘 “환자 목숨 구하는 게 인권 지키는 일” “나를 두고 빨갱이·친미라더니 요즘엔 적폐라고 하더라” 격노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군인이 의식을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군인은 지난 15일 2차 수술을 받고 3일 뒤인 18일 오전 9시쯤 자가호흡을 시작했다. 그러나 상처 부위가 커서 장폐색 등 후유증이 우려돼 한 달 정도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는 22일 2차 브리핑에서 “환자는 북한에서 특수훈련을 받은 강골 체질이어서 일반 환자보다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다”면서 “어제부터 의료진하고 농담을 나눌 정도로 의식이 명료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의식을 찾은 환자에게 소녀시대의 ‘지’(GEE)를 오리지널과 록, 인디밴드 버전 등 3가지로 들려줬더니 오리지널 버전이 가장 좋다고 했고 걸그룹을 되게 좋아한다”며 “미국 드라마와 미국 영화도 좋아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부 언론 보도와 같이 환자가 남측 노래를 틀어 달라고 한 적은 없으며 의료진이 정서 안정 차원에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그러나 “환자는 총격으로 인한 부상, 2차례 대수술 등으로 심리적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어 자극적인 질문을 삼가고 뉴스를 보여 주지 않는 등 심리적 안정을 갖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북한군 청년은 2차례 걸친 수술 과정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피 1만 2000㏄ 이상을 수혈받아 온몸의 피를 순환했다”며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장폐색이나 바이러스 감염 등 후유증이 우려돼 수일 이상 중환자실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회복 속도가 빠른 사람이라도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며 긴장의 끊을 놓지 않고 있다고도 했다. 수술 과정에서 발견된 회충 등 기생충 문제는 약을 투여해 해결된 상태이며, 추가 검사에서 발견된 결핵과 B형 간염도 치료할 계획이다. 이 교수는 “관통상으로 좌측 상지(팔)에 혈류장애가 있어 절단을 고려했으나, 진행 상황이 좋아 절단은 고려하지 않았다”면서 “우측 폐 상하엽에서 발견된 비활동성 결핵도 당장 치료가 필요한 사안은 아니어서 추가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환자가 합동신문을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의학적으로 신문을 받으려면 한 달 정도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몸도 아픈데 (가족 얘기 등) 마음마저 그러면 얼마나 괴롭겠나. 이런 내용으로 합참의장에게 건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교수는 브리핑에 앞서 “중증외상센터에는 북한 군인 말고도 환자 150명이 더 있어 (의료진 모두) 다들 오락가락하는 상황”이라며 “북한군 환자에 대한 저희 의사 입장에서 봤을 때 환자의 인권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목숨을 구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15일 브리핑에서 기생충 감염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일부 의료계와 정치권에서 인권 침해라고 한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이 교수는 “보호자에게 통상 환자 소견을 이야기할 때 이런 이야기를 한다”며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가 문제가 터지면 어찌 되겠느냐”고 해명했다. 이어 “온몸이 만신창이가 돼 들어와 이제 대한민국 청년이 된 북한 병사가 한국 삶에 기대한 모습은 자신이 다쳤을 때 외상센터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한쪽은 저를 두고 ‘빨갱이’라고 하고 다른 한쪽은 ‘친미주의자’라고 비난했다. 요즘에는 저보고 ‘적폐’라고 말한다”며 격노하기도 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채드 캐럴 유엔군사령부 대변인이 22일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지난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넘어 귀순한 북한 병사의 당시 총격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하며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오른쪽). 이날 경기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공동경비구역으로 귀순하다 북한군의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후송된 북한 병사의 회복 상태에 대해 이국종 교수가 취재진에게 그림을 보여 주며 설명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이호정 전문기자 hpjeong@seoul.co.kr
  • 유소영, 남다른 각선미로 시선 강탈 ‘몸매 끝판왕’

    유소영, 남다른 각선미로 시선 강탈 ‘몸매 끝판왕’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옹. 사진에 장난치는 거 안 좋아하는데 오늘은 스티커를 덕지덕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각선미를 뽐내는 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핫팬츠를 입은 유소영은 일자로 뻗은 다리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정식 데뷔한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환,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비스티걸스’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소영, 레드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섹시한 눈빛’

    유소영, 레드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섹시한 눈빛’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연기자 유소영이 크리스마스 화보를 공개했다.유소영은 최근 남성잡지 맥심 표지 화보에서 ‘외로운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그간 감춰온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관능미를 한껏 발산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 속 유소영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빨간 원피스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다른 화보에서 그는 진한 와인빛 벨벳 보디슈트와 퍼 장식 재킷, 시스루 블랙 원피스, 화이트 미니 원피스 등의 의상으로 섹시한 여성미, 우아함, 귀여움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긴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유소영은 촬영 내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미소를 잃지 않았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정식 데뷔한 유소영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탈퇴해 팬들의 아쉬움을 낳았다. 그는 인터뷰에서 “연기가 원래 전공이기도 했고, 당시 건강이 많이 안 좋았던 것도 사실이다”라며 “애프터스쿨로 많이 사랑받던 시기였지만 난 한 번 결심하면 누가 뭐라고 해도 직진하는 스타일이다”라며 그때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소영은 이어 “지금도 노래방 가면 애프터스쿨 노래를 부른다. 친구들한테는 ‘나는 한 파트밖에 없으니까 나머지는 너희가 불러!’라고 하고, 내 파트만은 사수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스춘향 선발 대회, ‘TV 유치원 하나둘셋’의 하나 언니, 걸그룹, 배우 등 긴 연예계 생활을 하며 유소영은 “치열한 연예계에서 강인한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연예인은 외로움을 부정할 순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별 후 외로워서 남자에게 먼저 연락해본 적 있느냐는 질문에 “난 대부분 연락을 받는 편이었다. 연애할 때도 재지 않고 좋으면 표현하고 찌질한 행동도 많이 해서 오히려 후회가 없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가장 찌질했던 이별 후 행동으로는 “남자친구랑 여행 갔던 곳을 헤어진 후에 혼자 가봤다”라고 답했다. 내내 유쾌했던 맥심 화보 촬영 말미에 유소영은 “2018년엔 맥심 표지를 수영복 화보로 장식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제공=맥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귀순 병사, 남한 노래 틀어달라 한 적 없어…치료차 틀어줘”

    “귀순 병사, 남한 노래 틀어달라 한 적 없어…치료차 틀어줘”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남측 노래를 틀어달라’고 요구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국종 교수는 22일 “의료진이 정서 안정 차원에서 노래를 틀어줬다”고 말했다. 북한 군인이 먼저 요청한 적은 없다는 설명이다.경기 수원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 이국종 교수는 이날 언론 브리핑 이후 가진 질의응답 과정에서 “환자에게 소녀시대의 ‘지’를 오리지널 버전과 락 버전,인디밴드 버전 등 3가지로 들려줬더니 오리지널 버전이 가장 좋다고 했다. 걸그룹을 되게 좋아한다”며 “케이블 영화 채널을 틀어줬더니 미국 드라마 CSI, 미국 영화를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일부 언론 보도와 같이 환자가 남측 노래를 틀어달라고 한 적은 없고, 의료진이 정서 안정 차원에서 노래를 틀어줬다”며 “일부 환자는 기관 삽관을 제거하고 나면 정신을 못차리고 미친 사람처럼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때 환자를 깨우기 위해 심한 자극을 주지 않고 재미있는 걸 보여주는 게 치료 기법”이라고 설명했다. 북한 병사의 신원은 만 24세 오모씨로, 의료진은 이름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 교수는 “환자와 함께 미국 영화 ‘트랜스포터’를 잠깐 봤다. 그걸 보던 중 환자가 ‘나도 운전을 했다’고 하더라”라며 “주로 ‘한국에서는 이러이러한 걸 해야 한다’라는 말은 해주지만 북한 이야기를 묻지는 않는다. 그쪽 생각을 하면 환자에게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환자와 얘기해봤는데, 죽음을 무릅쓰고 여기까지 온 이유는 자기가 생각한 한국의 긍정적 모습 생각해 본인 의사로 왔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교수 등 의료진은 북한 병사 오씨가 의식을 회복함에 따라 상태를 지켜본 뒤 이르면 이번 주말 일반 병실로 옮겨 경과를 더 지켜볼 예정이다. 당국의 조사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려면 한 달가량 더 걸릴 것으로 의료진은 예상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정은지, ‘폭발물 협박범’에게 경고의 메시지...왜?

    에이핑크 정은지, ‘폭발물 협박범’에게 경고의 메시지...왜?

    걸그룹 에이핑크(Apink) 정은지가 폭발물 협박범과 관련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21일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2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차례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한 협박범에게 경고를 전했다. 정은지는 “난 당신이 누군지 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한다”라며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누군지 알고 있음에도, 벌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고 썼다. 이어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 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분들, 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정은지가 이 같은 글을 쓴 데에는 앞서 지난 6월부터 수개월 동안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는 협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6월 14일 한 남성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걸그룹 에이핑크를 살해하겠다고 전화를 걸어왔다. 경찰은 당시 신변 보호를 위해 에이핑크 소속사로 출동, 연습실에 있는 멤버들을 귀가 조치시킨 바 있다. 이어 같은 달 30일, 에이핑크가 참석한 한 음악방송 녹화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허위신고로 파악되기도 했다. 그로부터 5개월 뒤인 이달 15일에는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가 열리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군과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에이핑크 멤버 전원은 행사 참석차 체육관에 머무르고 있었다. 한편 오늘인 21일 오후 정은지가 참석한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에 폭발물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또다시 출동했다. 이 때문에 행사가 약 20분 동안 지연되기도 했다. 이하 정은지 인스타그램 글 전문. 난 당신이 누군지 모르지만, 법은 당신을 안다고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한국의 법이 달라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에도, 누군지알고 있음에도,벌을 주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계속해서 피해를 끼치고있는 범죄자가 하루빨리 잡힐 수 있도록 더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번 수고해주시는 경찰분들, 오늘 와주시고, 기다려주신 기자님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에이핑크 페이스북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양현종 새달 1일 ‘걸그룹 댄스’

    양현종 새달 1일 ‘걸그룹 댄스’

    프로야구 KIA 양현종(29)이 다음달 1일 오후 6시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걸그룹 댄스를 선보인다. 선수단 전원과 함께하는 ‘KIA 타이거즈 V11 팬 페스트’에서다. 양현종은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이런 공약을 내놨다. 20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에서 페스트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6000명이다. 선수단과 우승 트로피 입장, 하이라이트 상영, 호랑이 가족 한마당, 축하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 지드래곤 열애설 이후 이주연이 올린 사진 ‘시크 미모’

    지드래곤 열애설 이후 이주연이 올린 사진 ‘시크 미모’

    최근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이주연이 근황을 전했다.이주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베이지색 코트를 입고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주연은 최근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양측 소속사는 “아무 관계도 아니다”고 부인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으로 2009년 데뷔한 이주연은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최근 종영한 ‘별별며느리’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린’ 닮은꼴 신인가수 유설 데뷔, 두 사람 사진 비교해보니

    ‘아이린’ 닮은꼴 신인가수 유설 데뷔, 두 사람 사진 비교해보니

    ‘아이린’ 닮은꼴로 얼굴을 알린 유설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17일 신인 가수 유설(YUSEO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 앨범 ‘오션 뷰’를 발매, 정식 데뷔한다 유설은 데뷔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과 비슷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두 사람의 사진을 비교해본 결과 긴 머리와 하얀 피부, 오똑한 콧날 등이 닮은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유설은 전반적으로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의 아이린과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때문인지 유설은 지난 11일 유튜브를 통해 선공개한 타이틀곡 ‘Ocean View’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유튜브 실시간 급상승 동영상 TOP8까지 올라가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유설 페이스북·SM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굿바이 ‘소녀시대’ 외친 티파니가 미국에서 전한 근황

    굿바이 ‘소녀시대’ 외친 티파니가 미국에서 전한 근황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면서 ‘소녀시대’ 활동을 마친 티파니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16일 걸그룹 ‘소녀시대’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 티파니(29)가 미국에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배경으로 검은색 티셔츠에 빨간색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10년간 정들었던 ‘소녀시대’를 떠난 티파니는 지난 9월부터 미국에서 학교에 다니며 연기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앞서 지난달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되자, 연기 공부를 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히며 재계약을 하지 않고 미국행을 택했다. 이에 따라 티파니는 한동안 미국에 머물며 연기 공부와 음악 작업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가요계에 ‘걸그룹 열풍’을 일으키며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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