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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백’ 엔플라잉, 새해 출사표...신곡 ‘뜨거운 감자’ 감상 포인트3

    ‘컴백’ 엔플라잉, 새해 출사표...신곡 ‘뜨거운 감자’ 감상 포인트3

    밴드 엔플라잉이 새해를 맞아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3일 밴드 엔플라잉(N.Flying)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돌아온 엔플라잉의 ‘뜨거운 감자’ 등 이번 새 앨범 감상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 한층 더 펑키한 사운드로 전해지는 유쾌한 에너지 도입부의 펑키한 기타 사운드로 시작부터 흥을 돋워주는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는 쉽게 식지 않을 인기를 얻겠다는 다짐을 담은 곡이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로 이름을 알린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한 곡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센스 넘치는 가사가 노래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귀에 쏙쏙 박히는 이승협의 랩과 한층 성숙해진 유회승의 보컬,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 위에서 발휘될 전망이다. # 엔플라잉X디지페디..웃기지만 절박한 MV ‘공감’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뜨거운 감자’ 뮤직비디오에는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화제의 중심이 된 엔플라잉의 모습이 담겼다. 창고 연습실에서 트레이닝복을 입은 ‘개러지 밴드’의 모습에서부터 세계적인 ‘슈퍼밴드’가 된 상반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짜가 나타났다’에 이어 또 한 번 유쾌한 호흡을 맞춘 디지페디의 연출과 엔플라잉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가 만나 기대를 더한다. 또한 보다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밴드로 성장하겠다는 멤버들의 절실한 심경이 담겨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 음악적 성장..리더 이승협 앨범 전곡 작업 참여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은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랩메이킹에 두루 참여했다. 센스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부터 친구들과 혹은 연인과의 뜨거운 추억을 일렁이게 하는 ‘그러니까 우리’, 헤어진 연인의 집 앞에서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그린 ‘골목길에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남자의 서투른 속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이보다 좋을까’의 작사에 참여해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 낸다. 또 ‘I Know U Know’에서는 랩메이킹에 참여해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트랙의 마지막 수록곡 ‘딱 하루만’에서는 작사·작곡에 참여,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고자 하는 청춘 엔플라잉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엔플라잉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승협과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미니 3집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 쇼케이스를 진행,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포토] 모모랜드 낸시, 청순 섹시 ‘인형 미모’

    [포토] 모모랜드 낸시, 청순 섹시 ‘인형 미모’

    걸그룹 모모랜드가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그레잇!’(GREAT!)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모랜드의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뿜뿜’을 비롯해 ‘궁금해’, ‘Same Same’, ‘FLY’ 등이 담겨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설현, 오늘(3일) 24번째 생일...“축하해준 분들 진심으로 감사”

    AOA 설현, 오늘(3일) 24번째 생일...“축하해준 분들 진심으로 감사”

    생일을 맞은 AOA 설현이 감사 인사를 했다.3일 걸그룹 AOA 멤버 설현(24·김설현)이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축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설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생일자 설현입니다.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생일을 맞은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설현은 긴 머리를 푼 채, 허리를 드러낸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팬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해피벌스데이”, “생일 축하해, 설현아”, “축하해요~천사님”, “축하해 늘 행복하길”, “설현 언니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그의 24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스데이 소진, “아무리 먹어도 허리 22인치...아동복도 맞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남다른 허리사이즈를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2일 오후 방송되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33·박소진)이 출연, 화장대와 뷰티 꿀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청하는 소진에게 “아무리 먹어도 허리가 22인치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고, 소진은 “뼈대가 워낙 작아 몸통 자체가 작다”며 이를 인정했다. 이어 “이 때문에 아동복 사이즈도 큰 사이즈는 어느 정도 맞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한채영이 “몸매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어디냐”고 묻자, 소진은 “힙”이라고 답하며 엉덩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헬스는 물론 플라잉 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며 “평소 집에서 자주 하는 운동”이라며 힙라인을 유지하는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소진의 몸매관리 비법 등은 이날 오후 9시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3’ 10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패션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멋지게 빛날‘개’

    멋지게 빛날‘개’

    황금개띠 해를 사로잡을 개띠 스타는 누가 있을까. 개띠생들은 솔직하고 명랑한 품성으로 대체로 호감형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연예계 스타들이 즐비하다.케이블 예능 접수… 제2전성기 강호동 예능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단연 강호동이다. 1970년생 개띠다. 그는 지난해 JTBC ‘한끼줍쇼’, ‘아는형님’, tvN ‘신서유기’ 시즌3·4, ‘수상한 가수’, ‘강식당’, 올리브 ‘섬총사’, MBN ‘내 손안의 부모님’ 등 케이블과 종편 채널을 차례로 접수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강호동은 세금 문제로 2011년 잠정 은퇴를 선언했다가 1년 만에 복귀한 이후 지지부진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지난해 지상파 대신 케이블과 종편 채널로 복귀한 강호동은 특유의 힘 있는 진행과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신서유기’ 인기에 힘입어 외전으로 만든 ‘강식당’은 지난달 5일 첫방송에서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또 한번 강호동의 힘을 과시했다. 토크쇼 진행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올리브TV에서 첫방송하는 ‘토크몬’에서 연예계 ‘토크 고수’로 알려진 이수근, 정용화, 홍은희와 함께 토크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김구라(김현동)와 박명수 역시 동갑내기 예능인들이다. 연극무대 서는 황정민, 카리스마 김혜수 배우 가운데에는 연극 ‘리처드 3세’로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는 황정민, 영화 ‘미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김혜수, 최근 tvN 주말극 ‘화유기’를 통해 요괴로 돌아온 차승원이 있다. 이들도 모두 1970년생이다. 영화 ‘베테랑’(2015), ‘국제시장’(2014)으로 천만 관객을 이끌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잡은 황정민은 다음달 6일부터 3월 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셰익스피어의 작품 ‘리처드 3세’를 선보인다. 원래 연극배우 출신인 그가 연극 무대에 다시 서는 건 2007년 ‘웃음의 대학’ 이후 10여년 만이다. 그는 못생긴 얼굴에 곱사등이지만 강한 권력욕과 지배욕으로 자신의 집권에 방해되는 이들을 차례로 제거하고 마침내 왕위에 오르는 리처드 3세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어느덧 데뷔 30년이 넘은 김혜수의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지난해 영화 ‘미옥’에서 원톱 여주인공 현정을 맡아 묘한 카리스마를 뿜으며 여성 누아르를 시도한 그는 올해 차기작 ‘국가부도의 날’을 준비 중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사태를 배경으로 국가 부도까지 남은 일주일간 국제통화기금(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진 뒷이야기와 가족, 회사를 지키려는 보통사람들의 모습을 다룬다. 여기서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맡은 김혜수가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아이돌 세계 주름잡는 ‘94라인’ 10대를 넘어 요즘은 30~40대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는 아이돌 가수 중에는 1994년생 개띠들이 몰려 있다. 그중 지난해 미국 빌보드와 아이튠스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세계를 주름잡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김남준)이 눈에 띈다. 멤버들 가운데서도 특히 유창한 영어 실력과 조리 있는 말솜씨를 지닌 RM의 존재감은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이 났다. 지난해 11월 미국의 3대 토크쇼 가운데 하나인 NBC ‘엘런 디제너러스 쇼’에 나와서는 영어 비결에 대해 “NBC 시트콤 ‘프렌즈’를 보며 익혔다. 내가 14~15살 때 한국 부모들이 자녀에게 프렌즈를 보여 주는 게 유행이었고, 내가 그 피해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10대 자녀를 둔 국내 학부모들까지 사로잡았다. RM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미국 록밴드 ‘폴 아웃 보이’의 새 노래 ‘챔피언’ 리믹스 버전도 선전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공개된 이 곡은 2주 만인 27일 기준 빌보드 ‘록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위,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 18위에 올랐다. 새롭게 떠오르는 아티스트의 순위인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도 단독으로 47위를 기록하며 첫 진입했다. 여성 아이돌의 경우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이들이 눈에 띈다. 영화 ‘건축학개론’(2012)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동시에 국민 첫사랑으로 떠오른 수지(배수지)는 그룹 미쓰에이 해체와 더불어 연기 활동에 더 치중하는 모습이다. 수지는 2016년 KBS 2TV 미니시리즈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 지난해 9월 SBS 미니시리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주연을 맡아 시청률을 10%대로 이끌며 또 한번 ‘멜로 퀸’임을 입증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정수정) 역시 tvN 미니시리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주인공 제혁(박해수)의 여자친구로 털털하면서도 애틋한 멜로를 선보여 시선을 끌고 있다. ‘응답하라 1988’(tvN)의 주인공 덕선 역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걸스데이 혜리(이혜리) 역시 ‘딴따라’(SBS), ‘투깝스’(MBC) 등에서 잇따라 주연을 맡으며 연기 보폭을 넓히고 있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스크린에 본격적으로 얼굴을 내민 AOA 설현(김설현)도 1995년 1월 3일생으로 개띠에 속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아는 형님’ 송년회, 오마이걸과 치열 두뇌싸움+형님들 ‘건배사 대결’

    ‘아는 형님’ 송년회, 오마이걸과 치열 두뇌싸움+형님들 ‘건배사 대결’

    2017년 연말을 맞이해 ‘아는 형님’에서 송년회를 열었다.JTBC ‘아는 형님’ 30일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된 강호동 vs. 서장훈의 외모 대결에 이어 송년회를 연다. 또한 걸그룹 오마이걸과 함께 팀을 이루어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팀으로 나뉜 형님들과 오마이걸은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며 추리에 임했다. 특히 강호동은 문제풀이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예상치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은 연말을 맞이해 송년회가 열리기도 했다. 형님들은 방송 초창기 위기에 처했을 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 형님학교를 빛나게 해준 많은 전학생들을 읊으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화기애애한 송년회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형님들은 건배사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에 형님들은 각자 평소 즐기는 건배사부터, 줄임말 건배사까지 추천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김영철이 제안한 독특한 삼행시 건배사를 듣고는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2017년을 마무리하는 형님들의 송년회는 30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자친구 굿즈, 실물크기 대형 쿠션 ‘의도 불순’ 논란에 “판매 중단”

    여자친구 굿즈, 실물크기 대형 쿠션 ‘의도 불순’ 논란에 “판매 중단”

    걸그룹 여자친구 측이 굿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29일 저녁 공식 카페를 통해 “금일 공지된 여자친구 콘서트 공식 굿즈에 대한 팬 여러분의 의견에 대해 전한다. 공지 이후 많은 우려를 표현해 주시는 쿠션(대) 굿즈는 여자친구의 첫 콘서트를 기념해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나 팬 여러분의 우려와 걱정을 겸허히 받아들여 생산과 판매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심하게 준비하고 더욱 주의하겠다. 앞으로도 여자친구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판매를 공지한 여자친구 굿즈 중에는 180cm 길이의 대형 쿠션에 여자친구 멤버들의 전신 사진이 프린트 돼 있어 의도가 불순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MBC 방송연예대상 D-day, 대상 후보는 누구?

    2017 MBC 방송연예대상 D-day, 대상 후보는 누구?

    ‘2017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MBC는 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올해 방송연예대상은 김희철, 양세형, 한혜진이 진행을 맡는다. 특히, 앞서 공개된 세 MC들의 환상적 케미가 돋보이는 티저영상은 “연말 할 일 없지, 연예대상 봐라!‘라는 중독성 강한 멘트로 벌써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한 해 MBC 예능을 빛냈던 프로그램들이 모이는 자리로 10주년을 맞이한 ’라디오 스타‘와 효자예능으로 급부상한 ’나 혼자 산다‘, 국민 예능의 입지를 유지하고 있는 ’무한도전‘을 비롯해 ’복면가왕‘, ’오지의 마법사‘, ’쇼! 음악중심‘,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섹션TV 연예통신‘, 그리고 참신한 소재로 화제를 모은 예능 드라마 ’보그맘‘까지 빠짐없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기에 연말 시상식을 더욱 빛내줄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MBC ’복면가왕‘ 흥부자댁으로 여성 가왕 최초로 6연승이라는 기록을 쓰며 명실상부 최고의 가창력을 입증받은 가수 소향의 특별 무대가 꾸며진다. 더불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 박나래와 한혜진은 각각 다른 매력으로 특별한 축하무대를 준비중에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나래는 인기 걸그룹 ’EXID‘와 콜라보 무대를, MC 한혜진은 ’선미‘의 ’가시나‘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할 완벽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의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대한 관심도 매우 뜨겁다. 제작진에 의하면 현재까지 ‘베스트 커플상’이 엄청 치열한 상황으로 생방송 당일인 오늘까지 투표를 받고 있어 결과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 여기에 모두의 관심사인 대상은 아직까지도 후보조차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대상 후보는 오늘 밤 생방송 현장에서 전격 공개된다. 한편, 2017 MBC 방송연예대상은 이날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숨막히는’ 라나 화보

    [포토] ‘숨막히는’ 라나 화보

    모델에서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그리고 지금은 DJ로 활동하는 라나가 화보를 선 공개했다. 아스라한 빛을 따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밝고 활기찬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서영 “여자 연예인으로서 성적인 악플 힘들어”

    공서영 “여자 연예인으로서 성적인 악플 힘들어”

    예능프로그램 ‘여행 말고, 미행’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방송인 공서영과 배우 이세나가 동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FRJ Jeans, 섀도우무브, 룩옵티컬, Front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서영과 이세나가 가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되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숨겨진 매력을 드러내는 것에 중점을 둔 웨어러블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여행 말고, 미행’ 프로그램 출연과 화보 촬영을 통해 안면을 텄다는 공서영과 이세나. 개인적인 친분이 없었음에도 친근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특유의 호흡을 자랑,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클레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공서영은 돌연 스포츠 아나운서로 대중 앞에 서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화려한 외모와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 수려한 입담으로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그.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자신을 가두던 틀을 깨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연기 공부와 취미 보컬 레슨을 받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반대로 오로지 연기에만 매진했던, 그래서 좀처럼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세나. 그 또한 이번 동반 화보 촬영과 ‘여행 말고, 미행’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들에 다가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최근 교양 프로그램 ‘배낭 속에 인문학’에 출연하며 몽골과 일본, 캄보디아를 다녀오는가 하면 도자기 전시 참가, 도자기 공방 내 수강생을 가르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 대해 이세나는 어색하고 민망하면서도 즐거웠다며 친해질만하니 끝나 아쉬웠다고 전했다. 공서영 또한 잘 모르는 사람과 화보를 찍는다는 게 어려웠지만 이세나가 잘 맞춰줘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다 완벽한 화보 촬영을 위해 사전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던 두 사람. 사전 미팅 이후 공서영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그의 일상을 염탐했다는 이세나의 말에 공서영은 팔로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여줘 친근함을 과시했다. 미팅 후 전화 통화를 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다이어트로 몸매를 가꾸는 시간을 보냈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전한 두 사람. 이세나는 평소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한다며 먹은 만큼 꾸준히 운동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이 없을 때는 도자기를 빗고, ‘여행 말고, 미행’ 촬영 때에는 한 손에 셀프 카메라를 들고 다니느라 잔근육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서영은 평소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정 반대로 심심함을 즐기는 자타공인 ‘집순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순이’에 걸맞게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기보다는 건강에 유익한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자세한 다이어트 노하우는 ‘여행 말고, 미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거라며 베테랑 방송인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공서영. 이날 화보 속 발랄하고 캐주얼한 콘셉트를 두고 꾸러기를 낳아야 할 때인데 꾸러기 콘셉트를 소화해 민망하다는 ‘명언’까지 남긴 그는 인터뷰 내내 유쾌한 에너지로 장내 분위기를 주도했다. 꽤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 동료에 대해 묻자 이세나는 연극 ‘낮잠’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배우 박하선을 꼽았다. ‘낮잠’ 배우진 중 막내인 박하선이 가장 먼저 결혼해 아이까지 낳아 감회가 남다르다던 그. 남편인 류수영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는 박하선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박하선처럼 자신의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반대로 공서영은 이미 혼자 사는 삶에 익숙하고 편안해져 결혼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아직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편한 것까지 양보하고 맞추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면 지금의 생각 또한 달라질 수 있지 않겠냐며 가능성을 열어놓기도 했다. 이어 대한민국에서 여자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세나는 휘둘리기 좋은 ‘갈대’가 떠오른다며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져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일인 것 같다고 답했다. 공서영 또한 방송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이지만 힘든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특히 회식 자리나 인터넷 댓글에서의 성적인 농담과 성희롱 발언 등은 가볍게 보고 넘기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는 악성 댓글들이 기억에 오래 남지만 저야 할 짐이라 생각하며 털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단발적으로 출연한 것 외에 별다른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세나. 그동안 말 한마디로 이세나라는 사람이 단정 지어지는 게 무서워 예능프로그램을 겁냈다며 앞으로는 이전과는 달리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장르와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찾아다닐 예정이라며 기획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끝으로 공서영과 이세나는 촬영을 계기로 동갑내기 개띠 친구가 생겨 좋다며, 다가오는 개의 해인 무술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제는 외면을 넘어 내면까지 아름다워질 준비를 마친 듯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돌 연습생 성폭행·감금한 기획사 대표 ‘징역 6년’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10대 연습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하고 추행·감금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이성호)는 2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31)씨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2015년 6월 서울 중랑구 자신의 연예기획사 숙소에서 당시 17세이던 연습생 A양과 영화를 보던 중 A양의 가슴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같은 해 9월에는 숙소에서 A양에게 위력으로 유사성행위를 하게 하고 성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이 과정에서 A양이 “이런 걸 한다고 끼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무시됐다. 김씨는 또 지난해 9월 A양이 연습시간에 10분 지각했다는 이유로 휴대전화를 뺏고 “너는 감금이다”라고 말하며 건물 3~4층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양은 폐쇄회로(CC)TV가 설치된 건물 밖으로 나갔다 적발되면 계약이 해지되고 위약금을 물게 될까 봐 열흘 넘게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 김씨는 숙소에서 다른 연습생 B양을 추행하고 평소 지시를 잘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C양 등을 폭행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피해자들에게 “내 아버지가 전직 고위 경찰이므로 법적 분쟁에서는 나를 이길 수 없다”며 “탈퇴 시 막대한 위약금을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겁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김씨가 연예기획사 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감금, 추행, 성폭행했고 피해자들은 데뷔라는 꿈을 포기하고 정신적 고통을 입게 됐다”며 “그럼에도 김씨는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과다한 트레이닝비를 청구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다만 “김씨가 처벌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김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김민석 이주빈 열애설, 5개월째 핑크빛 만남? “일본 여행간 건 맞다”

    김민석 이주빈 열애설, 5개월째 핑크빛 만남? “일본 여행간 건 맞다”

    배우 김민석이 모델 겸 배우 이주빈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28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 말을 빌려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부터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달 초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촬영을 모두 마친 김민석이 이주빈과 후쿠오카로 여행을 떠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 대해 김민석 측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이주빈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평소 친한 사이로 일본에서 일정이 겹쳐 만나 밥을 먹고 친구들과 어울려 논 것”이라며 “현재 김민석은 친구들과 일본 여행 중”이라고 해명했다. 김민석은 2012년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뒤 KBS ‘태양의 후예’, SBS ‘피고인’ 등 히트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출중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영화 ‘미옥’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한 김민석은 20대 라이징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모델 이주빈은 점차 얼굴을 알리고 있는 배우. DSP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원년멤버였던 이주빈은 블락비 뮤직비디오 ‘예스터데이’에 출연해 170cm의 큰 키에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방영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 양익준 감독에게 발탁돼 단편영화 ‘라라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내년 방송되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미스터선샤인’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주빈 김민석 열애설? 양측 소속사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이주빈 김민석 열애설? 양측 소속사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아냐”

    이주빈, 김민석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28일 이주빈, 김민석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5개월째 핑크빛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떠난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민석 측은 “친구들이 다같이 간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주빈 측은 “개인 일정으로 해외 출국을 했고, 자세한 건 사생활이라 확인이 안 된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김민석은 KBS 2TV ‘태양의 후예’, 케이블채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다. 이주빈은 과거 DSP 소속 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원년 멤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블락비 ‘예스터데이(Yesterday)’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주이 “외모 때문에 금수저 오해..성형도 소용 없어”

    ‘라디오스타’ 주이 “외모 때문에 금수저 오해..성형도 소용 없어”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27일 밤 MBC ‘라디오스타’는 ‘2018~ 가즈아~!’ 특집으로 개그맨 김수용,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 모델 한현민, 보이그룹 JBJ 권현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이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라는 MC 질문에 “사실 코 성형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티가 나지 않는다”고 놀라워 했다. 그러자 주이는 “티가 나지 않아서 슬프다. 귀까지 뺐는데 못 알아보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수술을 했는데, 데뷔 전이 더 예쁜 연예인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주이는 ‘금수저 집안’ 소문에 대해서는 “제 얼굴을 보고 ‘쟤가 데뷔한 건 부모님이 부자여서 일 거다’라는 글이 많다”며 “집이 시골이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현민, 아버지와 대화할 때 어머니가 통역 “뭐래?”

    ‘라디오스타’ 한현민, 아버지와 대화할 때 어머니가 통역 “뭐래?”

    모델 한현민이 ‘라디오스타’에서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27일 밤 MBC ‘라디오스타’는 ‘2018~ 가즈아~!’ 특집으로 개그맨 김수용, 걸그룹 모모랜드 주이, 모델 한현민, 보이그룹 JBJ 권현빈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현민은 “제가 나이지리아 망명가인 아버지와 영국계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이고 어머니는 순수 청주 한씨다. 어머니가 무역회사 다니시고 아버지도 같은 일을 하셔서 눈이 맞으셨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와 사용하는 언어를 묻자 “아버지는 영어를 쓰신다”고 말했다. 영어를 거의 못하는 한현민에게 MC들은 보통 부모님 언어를 모두 배우지 않느냐고 물었고 한현민은 “중간에 엄마가 통역을 해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현민은 “왼손잡이로 밥 먹으니 아버지가 뭐라고 말하셔서 어머니께 ‘뭐래?’라고 물었다”고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주이, 금수저 논란 해명 “얼굴 때문”

    ‘라디오스타’ 주이, 금수저 논란 해명 “얼굴 때문”

    ‘라디오스타’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방송 최초로 금수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수용, 모모랜드 주이, 한현민, JBJ 권현빈이 출연한다. 주이는 걸그룹 모모랜드의 ‘뿜뿜’에서 독무를 할 정도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녀가 모델로 발탁된 과일 음료 CF로 동영상 조회수 1400만 뷰를 찍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다양한 형태로 패러디까지 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주이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상큼함을 뽐내며 과즙미(美)를 팡팡 터뜨렸다고. 주이는 독무 댄스부터 ‘창문 닦기’ 개인기까지 보여주는 등 초특급 파워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주이는 “제 금수저 논란의 원인은 얼굴입니다”라며 방송 최초로 금수저 논란을 적극적으로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얼굴=금수저’의 공식에 궁금증을 표했고, 주이의 시원한 설명을 듣곤 이내 큰 웃음을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이 밖에도 그는 ‘셀기꾼’의 전말까지 밝히며 셀카 속 포즈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등 온갖 매력을 어필하며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미나, 데뷔 800일 ‘장기기증 희망’ 인증샷 “마음도 트윙클”

    트와이스 미나, 데뷔 800일 ‘장기기증 희망’ 인증샷 “마음도 트윙클”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가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공개했다.미나는 27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저희 트와이스 데뷔 800일이 된 날이에요! 축하축하~ 그래서 제가 올해 마무리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 미나는 검은색 상의 차림으로 얼굴 앞에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등록증에 대비돼 미나의 우윳빛 피부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미나는 “원스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시나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원스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신곡 ‘하트쉐이커’를 발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채연X유인혁 ‘같이살래요’ 출연, 첫사랑 役 ‘싱그러운 케미’

    정채연X유인혁 ‘같이살래요’ 출연, 첫사랑 役 ‘싱그러운 케미’

    정채연, 유인혁이 ‘같이 살래요’에서 유동근, 장미희 커플의 20대를 연기한다.‘황금빛 내 인생’ 후속으로 방영될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는 수제화 장인 효섭네 4남매에게 빌딩주 로또 새엄마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60대 신중년 부모 세대와 2~30대 자식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낼 2060 전세대 가족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서 60대의 사랑을 보여줄 효섭(유동근 분)과 미연(장미희 분). 아내와 사별한 뒤 홀로 4남매를 키워온 효섭이 사업으로 승승장구해 빌딩주로 나타난 첫사랑 미연과 36년 만에 재회하면서 어느 세대보다 설레는 황혼로맨스를 그려나간다. 그리고 부잣집 딸 미연과 야반도주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그녀를 좋아했지만 헤어짐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20대 효섭은 배우 유인혁이, 고백을 주저하는 효섭에게 직구를 던져 고백을 받아낼 정도로 당당하고 적극적인 20대 미연은 배우 정채연이 연기한다. 유인혁은 연극 ‘리어왕’으로 주목을 받은 신예이며, 걸그룹 다이아의 청순 비주얼을 맡고 있는 정채연은 이미 드라마 ‘혼술남녀’, ‘다시 만난 세계’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돌로 자리 잡고 있다. 36년 전, 정반대의 성격이지만 서로의 첫사랑인 만큼 순수하고 열정적이었던 효섭과 미연. 이에 제작진은 “20대에 만나 서로에게 첫사랑이었던 효섭과 미연이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36년 후 재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각자의 삶을 살아온 유동근과 장미희의 20대를 정채연과 유인혁이 싱그러운 연기로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의 인기와 명성을 이어갈 ‘같이 살래요’는 ‘드라마스페셜: 괴물’, ‘내일도 칸타빌레’, ‘파랑새의 집’, ‘다시, 첫사랑’을 집필한 박필주 작가와 ‘명성왕후’, ‘서울 1945’, ‘대왕세종’, ‘근초고왕’ 등을 연출한 윤창범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황금빛 내 인생’ 후속으로 2018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K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해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에이 해체” JYP 공식 발표, 수지-페이만 남았다

    “미쓰에이 해체” JYP 공식 발표, 수지-페이만 남았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공식 해체한다.JYP는 2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미쓰에이의 해체를 공식화했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했다. 지난해 5월 전속 계약이 만료된 지아는 재계약을 맺지 않았고, 민은 올해 4월 계약 만료 후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 자연스럽게 계약이 종료됐다. 2010년 7월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로 그해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대상 격인 올해의 노래상과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후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정복하며 가요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의 크리스마스 선물…‘종소리’ 안무 연습 영상

    러블리즈의 크리스마스 선물…‘종소리’ 안무 연습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가 팬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 25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V LIVE 채널 등을 통해 러블리즈 신곡 ‘종소리’의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연습실에서 편안한 옷을 입고 안무를 소화하는 러블리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종소리’가 크리스마스와 겨울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곡인만큼 러블리즈는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 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러블리즈는 다양한 방송 및 공연으로 팬들과 계속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LOVELYZ/V LI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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