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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S 슈 인정 “걸그룹 도박 본인 맞다. 호기심에 했다가...죄송”

    S.E.S 슈 인정 “걸그룹 도박 본인 맞다. 호기심에 했다가...죄송”

    S.E.S. 출신 슈가 6억원 대 도박 자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밝혔다. 3일 그룹 S.E.S 출신 슈가 앞서 보도된 도박 자금으로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본인이라고 인정했다. 같은 그룹이었던 유진이 당사자로 오해를 받자, 직접 실명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슈는 이날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지인과 휴식을 위해 찾은 호텔에서 호기심에 처음 카지노에 방문했다. 도박 룰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큰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높은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에 악순환이 반복됐다”며 “빌린 돈을 꼭 변제하고 다시는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 것을 다짐드린다”고 전했다. 슈 측은 앞서 해당 연예인으로 지목이 되자,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슈는 “가까운 지인은 그런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 소통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경향신문은 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 ㄱ 씨가 6억원 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고소인들은 지난 6월 초 도박 자금 명목으로 카지노 수표 3억 5000만 원, 2억 5000만 원을 빌려줬지만 ㄱ 씨가 갚지 않았다고 고소이유를 밝혔다. 해당 보도가 나오면서 S.E.S 유진이 해당 연예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으며 곤욕을 치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E.S 유진 공식입장 “90년대 걸그룹 도박 연예인 NO, 임신 중인데...”

    S.E.S 유진 공식입장 “90년대 걸그룹 도박 연예인 NO, 임신 중인데...”

    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 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E.S 유진이 자신의 이름이 오르내리자 입장을 밝혔다. 3일 그룹 S.E.S 출신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90년대 걸그룹 도박 관련 기사에 언급된 ㄱ씨는 유진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유진은 원래 도박도 못하며,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있는데 어떻게 도박을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너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향신문은 90년대 데뷔한 대표적인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 자금 명목으로 약 6억 원을 지인으로부터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연예인이 “37세에 외국 국적을 가진 ㄱ씨”라고 전했고, 이를 본 네티즌은 직접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 해당 연예인을 찾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유진 본명이 김유진인데다 30대 후반인 점, S.E.S가 1997년 데뷔한 점 등을 이유로 해당 연예인이 S.E.S 유진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도박, S.E.S 유진 아니고 슈? “구니미츠 슈+81년생+SNS 비공개”

    걸그룹 도박, S.E.S 유진 아니고 슈? “구니미츠 슈+81년생+SNS 비공개”

    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 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S.E.S 유진에 이어 슈가 해당 연예인으로 지목을 받고 있다. 3일 19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 A 씨가 도박 자금 6억여 원을 지인으로부터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을 단독 보도한 경향신문이 A 씨가 90년대 데뷔한 대표적인 걸그룹이며, 37세에 외국 국적이며, ㄱ 씨 성을 가졌다고 전하자, 해당 연예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오전 그룹 S.E.S 출신 유진이 해당 연예인으로 지목을 받았고, 유진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상황이 이렇자 네티즌은 S.E.S 슈가 A 씨가 아니냐며 또다시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네티즌은 “슈는 일본 국적을 가졌고, 1981년 출생이다. 한국 이름은 유수영이지만, 일본 이름이 ‘구니미츠 슈’”라면서 보도 내용과 일치한다고 주장했다.또 이날 오전까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던 슈가 갑작스럽게 SNS를 비공개로 전환한 것도 의심을 사고 있다. 이와 관련 슈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절대 아니다. 가정을 꾸리고 잘 살고 있고, 얼마 전 해외로 여행도 다녀왔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날 보도에 해당 연예인 일부 정보만 공개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연예인들이 언급되며 애먼 피해를 보고 있다. 앞서 전날 불거진 ‘수입차 매장 연예인 갑질 논란’ 보도가 전해지면서 90년대 인기를 얻었던 가수 다수가 해당 논란 당사자로 의심을 받아 곤욕을 치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도박 연예인’ 거론된 유진 측 “관련 없다” 공식 부인

    ‘걸그룹 도박 연예인’ 거론된 유진 측 “관련 없다” 공식 부인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연예인으로 거론된 걸그룹 S.E.S 출신 유진 측이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진 측 관계자는 3일 “아침부터 관련 사건에 대해 문의를 많이 받고 있다”면서 “확인 결과 유진씨는 해당 인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도 그렇고 직원들도 많이 당황스러워 하고 있고 놀랐다”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해당 인물은 유진씨가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앞서 이날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 A(37)씨에 대해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고소인 중 1명인 미국인 박모(35)씨는 A씨가 지난 6월초 서울 광장동 소재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에서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 5000만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는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지만, A씨는 외국 국적을 갖고 있어 드나들 수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고소인인 한국인 오모(42)씨도 A씨가 6월 초에 2억 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A씨를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 “도박 자금 6억원 사기 혐의로 피소”

    90년대 걸그룹 출신 연예인 “도박 자금 6억원 사기 혐의로 피소”

    1990년대 활동한 가수가 또 도마 위에 올랐다.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 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아 고소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1990년대 데뷔한 걸그룹 출신 연예인 A 씨가 6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A 씨(37)에 대한 6억 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 해당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고소인 중 한 명인 미국인 B 씨는 “A 씨가 지난 6월 초, 서울 광진구 광장동 파라다이스워커힐 도박장에서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 5000만 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고소인(한국인) 역시 “A 씨가 6월 초 2억 50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도박장은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는 곳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 출입이 가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90년대 데뷔한 걸그룹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전날에는 90년대 활동했던 한 인기 가수가 수입차 매장에서 난동을 부려 갑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0년대 데뷔 유명 걸그룹 출신 연예인, 6억대 도박자금 안 갚아 고소당해

    90년대 데뷔 유명 걸그룹 출신 연예인, 6억대 도박자금 안 갚아 고소당해

    1990년대 데뷔한 대표적 걸그룹 출신 연예인이 도박자금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고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유명 걸그룹 출신 A(37)씨에 대해 6억원대 사기 혐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을 같은 검찰청 조사과에 내려 수사를 지휘하고 있다. 고소인 중 1명인 미국인 박모(35)씨는 A씨가 지난 6월초 서울 광장동 소재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에서 도박자금 명목으로 카지노수표 3억 5000만원을 빌리고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는 내국인은 출입할 수 없지만, A씨는 외국 국적을 갖고 있어 드나들 수 있었다고 한다. 또 다른 고소인인 한국인 오모(42)씨도 A씨가 6월 초에 2억 5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며 A씨를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지원, ‘비디오스타’서 돌발 열애 고백 “더이상 숨기고 싶지 않다”

    양지원, ‘비디오스타’서 돌발 열애 고백 “더이상 숨기고 싶지 않다”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열애 중임을 돌발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유소영, 고나은, 병헌, 양지원, 이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출연진들의 연애에 대해 물었고 공개 열애 중인 유소영은 프로골퍼 고윤성과의 열애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어 양지원에게도 질문이 오자 양지원은 대답을 확실히 하지 않고 머뭇거렸다. 이에 MC들이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썸이냐”고 포장하자 양지원은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양지원은 “아이돌 생활을 오래 해서 열애 공개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면서 “있는데 없다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MC들은 특종을 잡았다고 기뻐하며 영상편지를 요청했다. 양지원은 “오빠 갑자기 보게 된다면 놀랄 거 같은데, 없다고 할 수 없었다. 고마운 것도 많고 항상 배려해주는 모습에 숨기고 싶지 않았다. 나중에 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양지원은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으나 2017년 해체를 맞았다. 지난해 출연한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돼 그룹 유니티로 재데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고나은 루머 해명 “‘인사 안 하는 걸그룹 멤버? 나 아냐”

    ‘비디오스타’ 고나은 루머 해명 “‘인사 안 하는 걸그룹 멤버? 나 아냐”

    ‘비디오스타’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나은이 루머에 해명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고나은과 함께 유소영, 병헌, 양지원, 이태희 등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고나은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직접 해명했다. 그는 ‘인사 안 하는 걸그룹 멤버’ 루머의 주인공은 본인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룹 레인보우로 활동하던 시절 고나은은 “한 걸그룹 멤버가 선배 가수들에게 인사를 안 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당사자로 지목이 됐다. 당시 포털사이트에 해당 루머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고우리(개명 전 이름)’가 함께 뜨면서 마치 고나은이 그랬던 것처럼 비춰진 것. 고나은은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잘못된 이야기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 속상함과 억울함을 내비쳤다. 한편 레인보우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한 고나은이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5’ 홍진영 성형 고백 “코가 달라졌다” 쿨하게 인정

    ‘히든싱어5’ 홍진영 성형 고백 “코가 달라졌다” 쿨하게 인정

    ‘히든싱어5’ 가수 홍진영이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히든싱어5’에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개그맨 변기수는 홍진영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홍진영이 걸그룹 스완으로 활동할 당시를 언급하며 “그때와 달라진 건 별로 없다. 달라진 건 쌍꺼풀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영은 “쌍꺼풀이 달라졌나? 그때랑 달라진 건 코”라며 “정정하도록 하겠다”고 받아쳤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방송에서 “스완으로 데뷔까지 했지만, 회사 재정이 어려워지면서 백조가 됐다. 이후 지금 대표님을 만나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트로트로 전향할 때 처음엔 시선들이 좋지 않았다. ‘돈 따라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때 나이가 20대 중반이었다. 트로트가 돈이 된다는 생각을 전혀 못 할 때였다”며 “단지 가수가 되고 싶어서 선택한 거고, 트로트 시장이 젊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트로트 시장에 나가서 조금 더 폭넓고, 트로트 가수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보고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웬디 슬기, 오스트리아서 왈츠 여신 변신 “놀이기구 타는 줄”

    웬디 슬기, 오스트리아서 왈츠 여신 변신 “놀이기구 타는 줄”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 슬기가 왈츠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왈츠여신으로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이 100회 특집2부로 꾸며진다.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현실 남매 같은 10년 지기 서효림, 이홍기와 걸그룹 레드벨벳의 94년생 동갑내기 웬디, 슬기가 출연해 여행설계 배틀을 펼친다. 공개된 스틸 속 레드벨벳 웬디, 슬기는 드레스를 예쁘게 차려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웬디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미를 내뿜는 한편, 슬기는 새하얀 레이스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풍겨내고 있는 것.특히 평소보다 여성미가 배가 된 웬디, 슬기의 매혹적인 자태는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왈츠를 배우러 간 웬디, 슬기의 모습으로,두 사람은 여행 둘째 날 오스트리아 빈의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을 설계했다. 이에 슬기는 “오스트리아 인들은 왈츠를 배우러 꼭 학원에 온다고 하더라”라며 왈츠를 제안했고, 거장에게 직접 왈츠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때 웬디는 “나 떨려.못 하면 어떡해?”라며 걱정을 폭발 시켰으나 수업에 들어가자 싹 바뀐 표정으로 왈츠에 몰입하기 시작했다고 해, 그의 왈츠 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본격적인 왈츠 수업에 들어가자 웬디, 슬기는 “잠깐만! 잠깐만!”이라며 당혹감 서린 신음소리만을 연신 내뱉었다는 전언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더해 슬기는 “나 놀이기구 타는 것 같았어”라며 어지러움을 호소하기도 했다고. 뿐만 아니라 왈츠 수업이 끝난 후 이어진 왈츠 거장의 평가에 웬디, 슬기는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 졌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고조된다. KBS 2TV ‘배틀트립’ 100회 특집 2부는 오늘(2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수의 B-Side] 연예계 금기어 된 페미니즘

    [이정수의 B-Side] 연예계 금기어 된 페미니즘

    AOA 행동·워마드 ‘남혐’ 등 논란 피하는 게 상책… 인터뷰서 입 닫아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있었던 일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됐던 종편 드라마의 남주인공이 여러 매체를 초청해 연 라운드인터뷰에서 기자는 페미니즘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질문의 요지는 ‘페미니즘으로 화제가 된 이번 작품을 통해 여성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느냐’였다. 방영 초반 페미니즘 서적이 소품으로 등장하는 등 페미니즘 색채가 뚜렷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고, 그로 인해 젊은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드라마였기에 자연스러운 질문이었다. 배우의 대답은 이랬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깨우쳐 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여주인공이 깨우쳐 줬고 남주인공이 바뀌게 된 것”이라고. “(촬영을 마치고) 나중에 시청자의 입장이 된 뒤에 그런 이야기를 알았다”고도 했다. 작품 내 페미니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하면서 ‘페미니즘’이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는 배우를 보면서 이런 질문에 대한 대응 요령을 사전에 교육받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들은 소속사 관계자의 말은 더 놀라웠다. 관계자는 “인터뷰 중 페미니즘 부분은 기사에서 빼줬으면 좋겠다”며 기자를 단속했다. 배우가 이미 에둘러 한 답변마저도 꼬투리를 잡힐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다. 페미니즘은 올해 최대 화두 중 하나다. 지난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필두로 몰아친 문화계 페미니즘 열풍은 올 들어 더욱 거세졌다. 앞서 언급한 드라마도 그런 흐름 속에서 제작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연예계에서는 오히려 그런 언급을 꺼리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걸그룹 AOA는 얼마 전 새 앨범 활동에 앞서 페미니즘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멤버가 페미니스트적인 행동을 한 게 논란이 되면서 컴백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달했다. 일각에서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노래를 보이콧한 반면 지지하는 측은 스트리밍을 장려하는 단체행동에 나서기도 했다. 앞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지난 3월 팬미팅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말했다가 비난에 시달렸다. 어떤 사람은 아이린의 사진을 불태우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상에서는 페미니즘 논쟁이 소모적인 남녀 갈등으로 변질된 지 오래다.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어 가장 격렬한 대립의 장이 되고 있다. 무섭게 퍼져나가던 페미니즘은 최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진으로 거센 역풍을 맞았고 연예인들의 페미니즘 언급도 훨씬 조심스러워진 분위기다. 대중의 관심 하나하나가 인기에 직결되는 연예인의 특성상 불필요한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는 발언을 피하는 게 이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페미니즘을 둘러싼 건전한 토론의 장마저 미리 차단되는 지금의 분위기는 안타깝다. tintin@seoul.co.kr
  • ‘한끼줍쇼’ 화사, 대낮부터 곱창 먹방 ‘곱창 여신의 위엄’

    ‘한끼줍쇼’ 화사, 대낮부터 곱창 먹방 ‘곱창 여신의 위엄’

    ‘한끼줍쇼’ 화사가 한낮에 홀로 곱창 먹방을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마마무의 화사와 솔라가 대낮부터 곱창 가게에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사는 이경규와 강호동을 만나기전부터 ‘곱창 먹방’을 선보였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거리에서 홀로 곱창을 먹고 있는 화사를 발견했다. 뒷모습을 본 강호동은 “낮에 혼자서 스웩(swag)”이라고 감탄을 자아냈다가, 이내 밥동무 화사임을 눈치 채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특한 오프닝으로 강호동의 눈길을 끈 화사는 남다른 표현력으로 또한번 ‘감성왕’ 강호동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며 청포도 등 탐스럽게 익은 과일 나무를 발견한 강호동은 발걸음을 멈추고 풍경 감상에 나섰다. 강호동의 옆에 멈춰 선 화사는 동네의 풍경을 바라보며 “밀라노 스타일”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강호동이 “화사는 밀라노 가봤어?”라고 묻자 “아뇨. 안 가봤어요”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동대문구 장안동 한 끼 도전...비글美 폭발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동대문구 장안동 한 끼 도전...비글美 폭발

    마마무 화사와 솔라의 ‘흥’넘치는 한 끼 도전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솔라와 화사는 실제 장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속사 역시 장안동에 위치해 도전 동네와 인연이 깊다. 이경규 역시 “우리나라 영화사 중 유일하게 장안동에 등록된 영화사”라며 자신의 영화사를 소개하며 동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솔라와 화사는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비글 콤비’로 활약했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던 중 정겨운 골목에 다다른 네 사람은 옛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사는 “이런 곳에선 놀아줘야 한다. 우리가 게임을 준비해왔다”라며 다짜고짜 게임을 제안했다. 화사는 “삼촌들과 사이가 두터워질 필요가 있어서 준비한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 ‘자기 게임’부터 ‘이미지 게임’ 등 각종 젊은이들(?)의 게임을 하나씩 풀었고, 규동형제는 복잡한 게임 방법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글 콤비’ 솔라와 화사의 흥 넘치는 한 끼 도전은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장안동 한끼 도전 “비글 콤비”

    ‘한끼줍쇼’ 마마무 화사-솔라, 장안동 한끼 도전 “비글 콤비”

    마마무 화사와 솔라의 ‘흥’넘치는 한 끼 도전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대세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와 화사가 밥동무로 출격해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솔라와 화사는 실제 장안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소속사 역시 장안동에 위치해 도전 동네와 인연이 깊다. 이경규 역시 “우리나라 영화사 중 유일하게 장안동에 등록된 영화사”라며 자신의 영화사를 소개하며 동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솔라와 화사는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비글 콤비’로 활약했다. 장안동 주택가를 탐색하던 중 정겨운 골목에 다다른 네 사람은 옛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화사는 “이런 곳에선 놀아줘야 한다. 우리가 게임을 준비해왔다”라며 다짜고짜 게임을 제안했다. 화사는 “삼촌들과 사이가 두터워질 필요가 있어서 준비한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 ‘자기 게임’부터 ‘이미지 게임’ 등 각종 젊은이들(?)의 게임을 하나씩 풀었고, 규동형제는 복잡한 게임 방법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글 콤비’ 솔라와 화사의 흥 넘치는 한 끼 도전은 25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블랙핑크, 시원한 물줄기 따라 상큼함이 ‘팡팡’

    [포토] 블랙핑크, 시원한 물줄기 따라 상큼함이 ‘팡팡’

    21일 오후 걸그룹 ‘블랙핑크’가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워터밤 at 스프라이트 아일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무대에 오른 블랙핑크 멤버들은 올여름 큰 인기를 끈 자신들의 히트곡 ‘뚜두뚜두’ 공연을 선보였다. 또 행사 중 무대 위에서 물총을 건네받은 멤버들은 신이 난 얼굴로 물총을 쏘며 즐거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와 함께 배우 우도환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걸그룹 세러데이 7인 7색 포토타임

    [영상] 걸그룹 세러데이 7인 7색 포토타임

    걸그룹 세러데이의 데뷔 쇼케이스가 지난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세러데이 7명의 멤버들(유키, 초희, 채원, 시온, 아연, 선하, 하늘)은 무대에 앞서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한껏 뽐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세러데이 ‘묵찌빠’…모모랜드 ‘뿜뿜’ 인기 이을까

    세러데이 ‘묵찌빠’…모모랜드 ‘뿜뿜’ 인기 이을까

    신인 걸그룹 세러데이가 모모랜드 ‘뿜뿜’의 안무가 배완희가 안무 메이킹에 참여한 곡으로 팬심 공략에 나선다. 모모랜드가 데뷔 2년 만에 ‘어마어마해’, ‘뿜뿜’, ‘뱀’ 등 히트곡으로 전세계 커버댄스 팬들로부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만큼, 세러데이도 그 전례를 따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세러데이는 데뷔곡 ‘묵찌빠’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포인트 안무는 ‘심장폭행 댄스’와 ‘묵찌빠 댄스’로, ‘뿜뿜’의 안무가가 참여한 노래 답게 ‘뿜뿜’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동작들이 눈에 띄었다.한편 세러데이는 프로듀서 단디가 기획하고 만든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유키, 아연, 초희, 하늘, 채원, 선하, 시온 등 총 7명의 멤버가 뭉친 세러데이는 그 이름처럼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걸그룹이 되겠다는 각오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 걸그룹 세러데이, 기상천외 개인기 대방출

    [현장] 걸그룹 세러데이, 기상천외 개인기 대방출

    신인 걸그룹 세러데이 멤버들이 기상천외한 개인기로 엉뚱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세러데이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곡 ‘묵찌빠’의 무대를 선보였다. 경쾌한 멜로디에 귀엽고 깜찍한 댄스가 어우러진 무대는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하지만 무대만큼이나 시선을 끈 것은 세러데이 멤버들의 개인기였다. 유키는 ‘혀 코에 닿기’, 아연은 ‘나문희 호박고구마 성대모사’, 하늘은 ‘랩’, 채원은 ‘마네킹 포즈’를 선보였고 시온은 ‘아이유 3단 고음’을, 선하와 초희는 각각 힙합댄스와 락킹댄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이 개인기를 펼칠 때마다 관중은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현장은 세러데이 팬을 비롯해 세러데이 멤버들의 가족과 친구들, 직캠러들로 붐볐다. 이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접어든 세러데이는 다음 주부터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릴 예정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메트로시티, 걸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다문화가정 아이들 후원

    메트로시티, 걸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다문화가정 아이들 후원

    토털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와 함께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꿈과 교육을 지원해 화제다. 최근 메트로시티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출연한 JTBC ‘아이돌 직업일기 굿잡’의 제작 협찬에 참여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인 ‘SHOW ME THE MIRACLE’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러블리즈는 메트로시티의 디자이너로 변신, 팀을 나눠 다문화가정 아이들 후원을 주제로 직접 티셔츠를 디자인하고 제작/판매에까지 도전했다. 지수팀(서지수, 정예인, 베이비 소울, 진(Jin))의 ‘SHOW ME THE MIRACLE 티셔츠’는 캠페인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심플한 레터링 디자인과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패턴 디테일이 돋보였으며, 케이팀(케이(Kei), 이미주, 류수정, 유지애)의 ‘ONE 티셔츠’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하나된 사회를 뜻하는 ‘ONE’과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완성된 티셔츠 2종은 지난 6월 19일 잠실 롯데월드몰 메트로시티 라운지에 마련된 팝업스토어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됐다. 현장에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자리하여 소비자들에게 티셔츠를 소개하고 직접 판매했으며, 그 결과 약 1시간 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전체 수량이 모두 완판될만큼 이목을 집중시켰다. 팝업스토어를 통한 수익금은 아름다운 재능기부 ‘다드림’에 전달된다. 다드림은 다문화 가족과 산골 아이들,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교육·문화·봉사 비영리 단체로, 오는 10월 9일 ‘제8회 하늘새 산골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수익금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악기를 구매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알려진다. 메트로시티 관계자는 “러블리즈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SHOW ME THE MIRACLE 캠페인을 진행하며, 단순한 후원금 전달이 아닌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꿈과 교육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아빠 고마워요”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의 눈물

    “엄마 아빠 고마워요”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의 눈물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러데이의 데뷔 쇼케이스에는 기자들뿐만 아니라 세러데이 멤버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자리했다. 데뷔곡 ‘묵찌빠’ 무대를 마치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세러데이는 데뷔 무대에 오르기까지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처음으로 입을 연 멤버 유키는 “이날이 오기까지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엄마 아빠가 더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보고 싶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유키의 눈물은 금세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전염됐다.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쇼케이스 현장은 훈훈하면서도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SD엔터테인먼트 야심작 세러데이는 유키, 초희, 채원, 시온, 아연, 하늘 그리고 선하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프로듀서 단디가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다. 팀 이름에는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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