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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건강식품 설명회 참석한 4명 코로나19 확진

    인천에서 건강기능식품 판매설명회에 참석한 50·60대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남동구 거주 A(60·여)씨와 B(61·남)씨,부평구 거주 C(52·여)씨,서구 거주 D(62·여)씨가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인천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판매설명회에 참석했다가 경기도 과천 1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천 11번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4명을 인천의료원과 길병원으로 분산 이송하고 추가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연수구에 사는 30대 우크라이나 여성도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인천시가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51명으로 늘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 지난달 29일 현판식 개최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 지난달 29일 현판식 개최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가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진행했다.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는 향후 선진 장비와 스마트 제조, 의약의료, 건강식품, 광전정보 등을 중점산업으로 삼고 한국과 중국간 다양한 분야의 개방협력 구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범구가 있는 장춘시는 동북아시아지역 지리의 중심에 위치를 차지해 동쪽은 한국, 일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쪽은 러시아, 몽골과 가깝다. 그리고 한국 서울까지 직선거리로 700㎞ 위치에 있다.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는 장춘시 동북부에 있고, 서쪽은 장춘시 철도교통의 중추인 국제육항, 동쪽은 장춘룽자국제공항, 남쪽은 장춘흥륭종합보세구와 가깝고 총면적은 210㎢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에서 지린성 당서기 바인차오루(巴音朝鲁)는 축사에서 “한·중 장춘국제 협력 시범구 건설은 동북아시아 개방 및 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만드는 중요한 행동이고 큰 의미가 있다”며 “미래 시범구는 선행 선시도를 부각시키고 한국의 신북방 정책을 효과적으로 결합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옥룡(高玉龙) 장춘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시 위원회 사무총장은 “시범구의 설립은 한·중자유무역협정을 실행하고 지방 경제협력시범구를 건설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향후 시범구는 한·중 양국 경제장관급의 협력 의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사국급 양자 업무 체제를 수립할 예정이며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지역진흥사, 한국북방경제협력위원회, 지린성발전개혁위원회, 장춘시정부, 시범구가 참가해 시범구 건설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시범구 내에서는 한·중협력대건강산업단지원(중이온 병원), 한·중 국제식품산업원, 헝따(恒大)국제신도, 신에너지전지산업원(국가 고체 전지 산업화 기지), 국제의료기기산업원 등 13개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특히, 장춘시는 한국을 지린성의 최대의 외국 투자원국이자 입국관광 1위 객원시장으로 보고, 울산, 인천, 전주 등 6개 한국 도시와 우호 협력 관계를 맺었다. 이미 2019년 말까지 지린성에는 한국 기업이 400여 개, 그 중 100여 개는 장춘시에 있는 상태다. 한편, 현판식이 열린 당일 한·중 장춘 국제 협력 시범구에는 글로벌 첫 클라우드 협력 및 프로젝트 계약 이벤트를 개최했다. 37개 중점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집중 계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 조민호)가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이사장 김재현)과 한국 체육지도자 권익 증진 및 상호 간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달 30일 개최된 업무 협약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연기된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의 ‘2020 웰컴 세리머니’의 일환이다. 협약식은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의 사무총장인 이배영 종로구청 여자역도 감독 겸 2004 아테네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가 행사의 사회를 맡았다. 임원으로 위촉된 김병지, 신태용, 유승민, 이태현 등 유명 스포츠 지도자가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은 2012년 한국 법인 설립 이래 한국 스포츠 산업에 기여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공로를 치하해 감사패를 전했다. 감사패는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 명예 이사장이자 IOC 선수위원인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수여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와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은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 체육계 발전과 국민 체육 활동에 기여하고, 공동 사회공헌에 노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체육지도자를 중심으로 국내 스포츠계의 균형 잡힌 성장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많은 체육지도자가 국격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희생을 이어왔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체육지도자와 긴밀히 교류하고,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을 통해 스포츠를 사랑하는 국민의 체육 활동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최근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오가닉 프로 쉐이크 초코’,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 ‘에이 부스터’ 등 주력 제품 3종이 영국 안티 도핑 연구소인 LGC로부터 국제 안티 도핑 인증서 ‘인폼드 스포츠’를 취득하면서 체육지도자 및 선수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이 주최한 ‘힘내라! 이겨라! 대한민국! 파이팅!’ 챌린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비누와 생리대, 마스크 등 총 80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해 전 국민적 코로나19 극복 노력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지난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과 함께 ‘시크릿 라이징 스포츠스타상’을 제정해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도 후원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국가대표 선수로는 ▲탁구 이상수 ▲레슬링 김현우 ▲펜싱 오상욱 ▲유도 안바울 ▲체조 박민수, 이윤서 ▲복싱 함상명, 임현철, 김형규, 오연지 ▲태권도 이다빈 ▲유도 한희주 선수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 학원 입점 확정… 김포 파인스타 상가임차 수요 몰려

    병원, 학원은 초기 조성되는 상권 활성화의 지표이다. 이들 업종은 초기 시설, 인테리어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거나, 한번 고객을 확보하면 길게는 10년 이상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권분석을 철저히 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병원, 학원이 초기에 입점되면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역으로 상권 전체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들 선행 업종들이 확정되면 독서실, 서점, 건강식품 판매점, 약국 등도 연이어 움직인다. 연관 업종들은 병원이나 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이용하는 낙수효과, 분수효과까지 기대되기 때문이다. 김포 한강메트로자이는 1~3단지 총 4,22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김포 한강신도시의 랜드마크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올 7월 중순부터 2, 3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한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단지 내 상가인 파인스타에 초기 상권 활성화의 지표인 병원, 학원이 속속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강메트로자이 상가 담당자에 따르면 “최근 김포지역에서 오랫동안 자리 잡은 병원이 입점 계약을 체결했고, 영어, 수학, 태권도 학원 들이 임차 계약을 속속 체결하고 있다. 선행 지표 업종들이 입점 확정하면서 다른 업종들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김포 파인스타 상가는 김포 한강메트로자이, 오스타파라곤,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단지까지 6,400세대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다. 뿐만 아니라 반경 1km 내에 약 1만 세대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상가 전문가들은 2,000세대 정도 배후수요를 갖추면 안정적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망하는데, 김포 파인스타는 5배인 1만세대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배후 수요가 탄탄한 지역에 새롭게 조성되는 상가에는 새 아파트 효과처럼 새 상가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초기 임차인은 개점 매장에 손님이 몰려드는 소위 ‘오픈빨’ 특수를 누릴 수 있으며, 권리금 없이 들어가 새로운 상권을 형성해 권리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특히 안정적인 수요가 확보되어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새 상가 효과가 더 커진다. 또한 배후 수요가 탄탄해 코로나 같은 돌발 변수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김포 파인스타 상가는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배후수요가 확보되면서 상권 지표 업종들이 속속 입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김포지역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닥터린, GS홈쇼핑과 손잡고 ‘자몽 나린진 핏’ 단독 론칭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닥터린, GS홈쇼핑과 손잡고 ‘자몽 나린진 핏’ 단독 론칭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닥터린(Dr.Lean)’이 체중관리 노하우와 철학을 담아 개발한 신제품 ‘자몽나린진 핏’을 25일 오후 4시 40분 GS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자몽 나린진 핏’은 올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다이어트 원료인 ‘나린진’을 핵심 성분으로 한 체질 개선용 젤리다. 나린진은 자몽의 쓴맛을 담당하는 속껍질 성분으로, 체내 지방 태우는 단백질인 UCP(uncoupling proteins)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닥터린의 ‘자몽 나린진 핏’은 이처럼 체중 조절에 좋은 나린진 성분을 젤리 1포당 400mg으로 높은 함유량을 보이고 있다. 닥터린 제품에 함유된 나린진 함량은 자몽 8개에 달하는 분량으로 시판 자몽 다이어트 제품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일반 자몽이 아닌 최고급 스페인산 자몽에서 얻은 나린진 성분만을 엄선하여 배합함으로써,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도 시판 자몽농축액, 자몽추출분말, 자몽추출물 가운데 최고의 퀼리티를 자랑한다. 아울러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에너지 보충을 돕는 ‘헤스페리딘’, ‘과라나’ 등의 성분들까지 함께 배합, 피부 미용에 좋은 저분자 피쉬 콜라겐도 2000mg이나 함유하여 제품 하나로 종합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과학적으로 설계됐다. 이밖에도 닥터린의 ‘자몽 나린진 핏’은 안전한 건강식품 섭취를 위해 제조과정에서 설탕, 착색료, 향료, 감미료 등의 합성 첨가물 사용을 일절 배제했다. 인체 유해할 수 있는 화학부형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업체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업자가 상품 개봉해놓고 “환불 불가”…홍보관 상술 기승

    사업자가 상품 개봉해놓고 “환불 불가”…홍보관 상술 기승

    #1. A씨는 홍보관에 방문해 230만원어치 건강식품을 현장에서 결제하고 배송받았다. 그런데 건강식품을 받고 보니 가격도 비싸고 신뢰도도 떨어진다고 생각한 A씨는 반품을 요청하려 했으나, 사업자는 이미 잠적해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다. #2. B씨는 무료공연을 빙자한 홍보관에 방문했다가 35만원짜리 의료기기를 구입했다. 사업자가 배달을 해주겠다며 집까지 들어와 제품 포장과 박스를 모두 개봉했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자녀들이 환불을 요구했으나 사업자는 “개봉된 상품은 반품이 안된다”며 거절했다. 최근 홍보관 등을 이용해 건강용품 등을 판매하는 불법 방문판매업체 피해가 늘어나면서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고령층은 경제 피해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위협에도 노출될 수 있다. 11일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홍보관 상술 관련 소비자 상담은 4963건에 이르렀다. 이 가운데 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한 사례를 330건으로, 매년 피해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원이 피해구제 사건 가운데 연령이 확인되는 327건을 분석한 결과 27.8%(91건)이 30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60대 이상 고령(25.1%), 40대(16.8%), 20대 이하(16.5%), 50대(13.8%) 순으로 이어졌다. 피해유형으론 홍보관에서 충동적으로 체결한 계약을 해지하고 대금환급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계약해지’ 관련 사례가 44.8%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계약불이행(15.5%), 부당행위(12.4%) 순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홍보관 상술은 사업장을 단기 대여해 물건을 판매한 뒤 잠적하기 때문에 추적이 쉽지 않고, 계약서에도 주소지를 적지 않는 경우가 많아 피해회복에 어려움이 크다. 업종별로 상조서비스(60건) 피해가 가장 많았고, 투자서비스(44건), 이동통신서비스(43건), 건강식품 및 의료용구(22건), 여행(16건) 순으로 이어졌다. 이 외에 화장품(12건)과 냉난방기기(11건), 회원권(10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소비자원은 가능한 홍보관을 방문해 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자제하도록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엔 계약 체결 시 약정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고, 방문판매법에 따라 14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하므로 계약을 해지해주지 않으면 내용증명 우편을 사업자에게 보내라고 당부했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다양한 발효효소 함유한 ‘시너지 멀티엔자임’ 출시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다양한 발효효소 함유한 ‘시너지 멀티엔자임’ 출시

    최근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가 현대인의 소화불량 고민을 덜어주고자 ‘시너지 멀티엔자임’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많은 현대인이 불규칙한 생활과 육류, 탄수화물, 인스턴트 등에 치우친 식습관으로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연간 60만 명대이던 기능성 소화불량 환자가 2019년 7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다. 이들이 소화불량을 겪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감소하는 ‘소화효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소화효소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에 포함된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이 분해되어 체내에서 영양분으로 흡수되는데 관여하는 모든 효소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레이스(아밀라아제)와 단백질을 분해하는 프로테이스(프로테아제) 등이 있다. 이러한 소화효소는 10대를 기점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감소하기에 소화 기능과 신진대사가 저하될 수 있다. 따라서 식품을 통해 소화효소를 보충하는 것이 소화불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가 출시한 ‘시너지 멀티엔자임’은 현미발효효소분말과 더불어 24종의 국산 곡류, 야채, 과일을 혼합/발효해 만든 발효효소 분말을 담고 있으며, 서양산사자추출물분말과 맥아, 사인, 마 등의 식물원료를 추가했다. 덕분에 알파아밀라아제(200,000unit)와 프로테아제(300unit), 리파아제(리조푸스 오리제), 리파아제(아스퍼질러스 나이거), 글루코아밀라아제, 인베르타아제, 셀룰라아제, 헤미셀룰라아제, 락타아제 등 총 8종의 소화효소를 하루 한 포(2.5g)로 보충할 수 있다. 편식, 불규칙한 식사 습관을 가졌거나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는 경우, 건강 증진과 유지를 위해 영양보충이 필요한 이, 체내 효소 보유량이 적은 고령인, 탄수화물 섭취가 잦은 이, 몸이 묵직하고 답답한 이들에게 권장된다.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관계자는 “시너지 멀티엔자임은 탄수화물의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을 위해 현미발효 효소를 포함해 24종의 곡류야채과일혼합발효효소분말을 담았다”라며 “식사 습관이 불규칙하거나 균형 있는 영양 공급을 원하는 분이라면 효소 식품의 도움을 받아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너지월드와이드는 포브스지가 ‘미국 내 유망 기업’으로 11년 연속 선정한 50년 전통의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기업 ‘네이처스 선샤인(Nature’s Sunshine)’의 제품력을 이어받은 글로벌 기업이다. 또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9001 인증과 미국 농무부의 제조시설에 대한 USDA 인증, 미국국가위생국의 NSF GMP, 호주연방의약품관리국의 까다로운 인증인 TGA GMP 등의 인증을 획득한 시설에서 엄격한 관리 아래 제조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茶 묵히니 콜라 안 부럽네

    茶 묵히니 콜라 안 부럽네

    국내 음료업계에 콤부차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년 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해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가 된 콤부차 열풍이 국내로 옮겨온 것이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 혹은 과즙을 탄 물에 사탕수수 원당(설탕) 등을 넣고 발효를 시킨 음료수를 뜻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한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를 타고 콤부차가 새 시대의 ‘콜라’를 대체할 국민 음료로 성장해 거대 산업을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녹차나 과즙에 설탕 넣고 발효한 ‘건강음료’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음료 회사 가운데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이 차례로 콤부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다. 현재 시중에서는 아이엠얼라이브, 티젠, 에디드컴퍼니의 필러스 등 7개 업체의 제품이 생산·유통되고 있으며 대웅제약, 롯데칠성, 풀무원, SPC 등도 콤부차 출시를 앞두고 있거나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콤부차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건강식품으로도 분류되는 발효 음료이기 때문에 기존 음료업체, 제약회사, 발효기술을 가진 제빵업체, 식품업체 등 다양한 회사들이 제품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돼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콤부차 시장은 지난달 기준 약 5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그러나 2016년부터 글로벌 콤부차 시장이 연평균 20% 성장해 오고 있는 만큼 콤부차는 향후 국내 음료업계에서도 ‘메가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2017년 기준 18개국 76개 제조사에서 151개의 콤부차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1조 2000억원이다. 2027년에는 약 8조 4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코카콜라·펩시 이어 국내 대기업도 진출 콤부차가 주목을 받은 시점은 최근 음료 트렌드가 변화하기 시작한 때와 일치한다. 과거 중국 진시황이 즐겨찾은 음료로도 기록된 콤부차는 기원전 220년 동아시아 만주지역에서 독성 해독과 원기회복을 위해 마셨던 데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러시아, 유럽 등으로 퍼져 나간 콤부차는 집집마다 만들어 마시는 발효 음료로 전해 오다 2010년대 중반부터 할리우드 배우 등이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음료로 알려지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콜라, 커피가 글로벌 음료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설탕을 첨가한 탄산음료와 당도가 높은 주스의 매출은 줄어들고 있었다.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였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가정용 주스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포도주스의 판매량은 5년 전(2012년)보다 각각 33.3%, 3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탄산·산미 ‘중독성’… 디톡스·다이어트 효과 콜라 대신 탄산수를, 주스 대신 생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콤부차’는 제때 나타난 완벽한 ‘맞춤 음료’였다. 탄산이 있어 목넘김이 뛰어난 데다 산미가 뛰어나 중독성이 있고,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디톡스, 소화작용, 면역강화, 체중감소 효과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콤부차의 인기 요인을 “사람들은 저칼로리이면서 몸에 좋은 기능성 음료를 원했고, 이 흐름에 부합했던 것이 콤부차였다”고 분석했다. 이후 코카콜라, 펩시 등 글로벌 메가 음료 회사가 콤부차 업체들을 차례로 인수하며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했다. 2018년 코카콜라는 호주의 콤부차 업체 ‘모조’를 샀고, ‘헬스 에이드’ 콤부차에 투자했으며 펩시는 콤부차 업체인 케비타를 인수했다. ●콜라 대체 국민 음료 기대 속 비싼 가격 ‘한계’ 콤부차 시장은 국내외에서 한동안 성장할 것으로 확실시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콜라’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글로벌 식품업계에서 김치, 유산균, 콤부차 등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처럼 건강에 좋은 발효 음료가 음료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도 가격 경쟁력에 있어 대중적인 음료가 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 관계자는 “콤부차는 발효·숙성하는 데 기본 40일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 생산성이 뛰어난 음료수에 비해 비쌀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茶 묵히니 콜라 안 부럽네

    茶 묵히니 콜라 안 부럽네

    국내 음료업계에 콤부차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년 전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해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가 된 콤부차 열풍이 국내로 옮겨온 것이다. 콤부차는 녹차나 홍차 혹은 과즙을 탄 물에 사탕수수 원당(설탕) 등을 넣고 발효를 시킨 음료수를 뜻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한 삶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를 타고 콤부차가 새 시대의 ‘콜라’를 대체할 국민 음료로 성장해 거대 산업을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녹차나 과즙에 설탕 넣고 발효한 ‘건강음료’ 9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음료 회사 가운데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이 차례로 콤부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추세다. 현재 시중에서는 아이엠얼라이브, 티젠, 에디드컴퍼니의 필러스 등 7개 업체의 제품이 생산·유통되고 있으며 대웅제약, 롯데칠성, 풀무원, SPC 등도 콤부차 출시를 앞두고 있거나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콤부차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건강식품으로도 분류되는 발효 음료이기 때문에 기존 음료업체, 제약회사, 발효기술을 가진 제빵업체, 식품업체 등 다양한 회사들이 제품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돼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콤부차 시장은 지난달 기준 약 5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그러나 2016년부터 글로벌 콤부차 시장이 연평균 20% 성장해 오고 있는 만큼 콤부차는 향후 국내 음료업계에서도 ‘메가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2017년 기준 18개국 76개 제조사에서 151개의 콤부차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1조 2000억원이다. 2027년에는 약 8조 4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코카콜라·펩시 이어 국내 대기업도 진출 콤부차가 주목을 받은 시점은 최근 음료 트렌드가 변화하기 시작한 때와 일치한다. 과거 중국 진시황이 즐겨찾은 음료로도 기록된 콤부차는 기원전 220년 동아시아 만주지역에서 독성 해독과 원기회복을 위해 마셨던 데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러시아, 유럽 등으로 퍼져 나간 콤부차는 집집마다 만들어 마시는 발효 음료로 전해 오다 2010년대 중반부터 할리우드 배우 등이 건강과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음료로 알려지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콜라, 커피가 글로벌 음료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설탕을 첨가한 탄산음료와 당도가 높은 주스의 매출은 줄어들고 있었다.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였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가정용 주스 시장에서 오렌지주스, 포도주스의 판매량은 5년 전(2012년)보다 각각 33.3%, 36.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탄산·산미 ‘중독성’… 디톡스·다이어트 효과 콜라 대신 탄산수를, 주스 대신 생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콤부차’는 제때 나타난 완벽한 ‘맞춤 음료’였다. 탄산이 있어 목넘김이 뛰어난 데다 산미가 뛰어나 중독성이 있고, 발효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디톡스, 소화작용, 면역강화, 체중감소 효과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콤부차의 인기 요인을 “사람들은 저칼로리이면서 몸에 좋은 기능성 음료를 원했고, 이 흐름에 부합했던 것이 콤부차였다”고 분석했다. 이후 코카콜라, 펩시 등 글로벌 메가 음료 회사가 콤부차 업체들을 차례로 인수하며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했다. 2018년 코카콜라는 호주의 콤부차 업체 ‘모조’를 샀고, ‘헬스 에이드’ 콤부차에 투자했으며 펩시는 콤부차 업체인 케비타를 인수했다. ●콜라 대체 국민 음료 기대 속 비싼 가격 ‘한계’ 콤부차 시장은 국내외에서 한동안 성장할 것으로 확실시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콜라’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글로벌 식품업계에서 김치, 유산균, 콤부차 등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처럼 건강에 좋은 발효 음료가 음료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도 가격 경쟁력에 있어 대중적인 음료가 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 관계자는 “콤부차는 발효·숙성하는 데 기본 40일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기존 생산성이 뛰어난 음료수에 비해 비쌀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속보] 성남 방문판매업체서 8명 감염…리치웨이 관련

    경기 성남시의 방문판매업체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성남시는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방문판매업체 엔비에스 파트너스와 관련한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성남시 4명, 경기 광주시 2명, 화성시 1명, 용인시 1명 등이다. 엔비에스 파트너스는 건강식품·생활용품·가전·통신기기·의류 등 여러 품목을 방문판매 하는 업체로 확진자들의 연령은 40∼60대로 대부분이 판매원이며 이 업체를 찾은 가족도 포함됐다. 이들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엔비에스 파트너스를 방문한 서울 강동구 28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강동구 28번 환자는 서울 관악구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인 리치웨이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엔비에스 파트너스에서 일하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야탑동의 엔비에스 파트너스 사무실을 2차례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 관계자는 “서울 강동구 28번 환자가 엔비에스 파트너스에서 이틀간 접촉한 판매원이 12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들 판매원과 현장에 있던 가족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방역 당국은 엔비에스 파트너스와 관련한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들을 파악 중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날씬한 서초… 비만율 23.9% 지표 개선 복지부 장관 표창

    날씬한 서초… 비만율 23.9% 지표 개선 복지부 장관 표창

    서울 서초구가 지역사회 건강조사 평가대회에서 비만율 지표 개선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서초구 비만율은 23.9%로, 전국 평균(34.1%)보다 10.2% 포인트 낮다. 특히 여성 비만율은 16.1%로, 서울에서 가장 낮다. 각종 건강지표도 크게 향상됐다. 걷기 실천율(60.4%)은 2011년보다 20.4% 포인트 증가했고, 영양표시 독해율(40.4%)은 2015년보다 6.2% 포인트 상승했다. 구는 그동안 구민 맞춤형 비만 예방정책을 펼치며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했다. 어린이 건강체중교실, 대사증후군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민 외식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식생활 환경 개선을 10년 전부터 시작했다. 열량, 지방, 나트륨을 적정 기준에 맞춘 서초구 건강식당제를 도입해 216곳의 건강식당을 선정했다. 걷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58㎞에 달하는 걷기 코스를 조성하고, 고속버스터미널역 1번 출구에 걸어 올라가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설치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비만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신체 활동을 늘리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건강도시 서초를 만드는 데 더욱 애쓰겠다”고 밝혔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정관장, 눈 등 7가지 건강식품 선물 어때요

    정관장, 눈 등 7가지 건강식품 선물 어때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알파프로젝트’는 어떨까. ‘정관장 알파프로젝트’는 특정 기능 맞춤형 건강식품 브랜드다. 분야에 따라 눈·간·장·구강·관절·혈행·수면건강의 총 7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제품에는 유해물질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 성분이 함유돼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121년 역사의 정관장이 만든 제품답게 원료 선정부터 품질 관리까지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엄선된 원료들을 바탕으로 한 복합기능 설계를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알파프로젝트 수면건강’은 수면장애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큰 인기다.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강(쌀겨)주정추출물’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락티움’ 성분을 함유해 바쁜 현대인의 편안한 잠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다. 또 대사 활성화를 위해 지방·탄수화물·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은 물론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엽산’ 등이 들어 있다. ‘알파프로젝트 눈건강’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위협받는 현대인의 눈건강을 책임진다. 루테인으로 불리는 마리골드꽃 추출물을 주원료로 눈건강은 물론 눈의 피로도 개선해 건조한 눈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참존, 로열젤리 100%… 면역력 향상에 ‘딱’

    참존, 로열젤리 100%… 면역력 향상에 ‘딱’

    코로나19로 ‘면역력 높이기’가 화두가 되면서 부모님은 물론 아이들까지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존 동결 건조 로얄젤리’가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36년 기초화장품 전문 기업에서 토털 뷰티 케어 기업으로 뻗어 가고 있는 참존의 대표 건강식품인 ‘동결 건조 로얄젤리’는 로열젤리를 100% 담아낸 제품이다. 290% 고농축 공법으로 만들어 내 40종 이상의 생리활성물질과 17종의 아미노산, 11종의 비타민 등을 품고 있는 로열젤리의 풍부한 영양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로열젤리의 가장 특징적인 영양소이자 노화 방지와 성장에 도움을 주는 장수 물질로 알려진 ‘하이드록시 데센산’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4% 대비 150% 이상인 6% 함유하고 있다. 분말로 돼 있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기호에 따라 물에 타 마시거나 시리얼이나 샐러드, 반찬 등 다양한 요리에 넣어 건강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다. 참존은 “앞으로도 품질 제일주의라는 철학을 굳건히 지키며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해질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유통업계, 코로나19 영향에 ‘셀프 메디케이션’ 열풍

    유통업계, 코로나19 영향에 ‘셀프 메디케이션’ 열풍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기존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건강관리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소비 성향이 세계적 유행병을 계기로 전 세대로 확대된 것이다. 이러한 소비 심리를 반영해 유통업계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충분한 수분 보충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수분과 더불어 필수 영양소도 함께 보충할 수 있는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풀무원샘물은 물을 마시면서 칼슘, 마그네슘과 같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을 선택해 채울 수 있는 프리미엄 워터 ‘바디풀’ 2종을 출시했다. ‘바디풀20’은 1병을 마시면 약 25~35mg의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바디풀 12’는 1병당 16.4~24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할 수 있으며, 마그네슘의 강한 맛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함량이 조절된 제품이다. 또한, 세계 1위 샘물 회사 네슬레 워터스의 엄격한 수질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품질과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본연의 깔끔함을 유지한 먹는 샘물 외에 편의점 업계는 과즙을 함유한 건강 음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세븐일레븐은 전문 건강식품 브랜드와 함께 건강음료 ‘마시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복숭아와 청포도, 2가지 맛으로 제공되며, 제품 하나에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권장 섭취량인 1,500㎎이 함유돼, 한 병만으로도 하루에 필요한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이마트24 또한 항염, 항산화, 항암, 면역 증진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노니가 함유된 파우치 음료 2종을 출시했다. 30일간 발효한 노니를 청포도, 오렌지와 블렌딩해 맛과 효능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건강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을 위한 제품인 만큼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빈코리아도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을 고려해 이달 강황을 활용한 ‘터메릭 음료’ 3종을 시즌 한정 메뉴로 새롭게 선보였다. 신메뉴는 ‘터메릭 골든 라떼’, ‘터메릭 카페 라떼’, ‘강황을 추가한 황성주 하루한끼 영양라떼’ 총 3종으로, 이 중 ‘강황을 추가한 황성주 하루한끼 영양라떼’는 든든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아침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롯데홈쇼핑은 집에서도 면역력을 강화하는 건강 상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건강식품 전문 프로그램 ‘건강플러스’를 4월 론칭했다. 건강플러스는 최근 3년간 연령대별 건강식품 구매 성향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선보이며, 관련 건강 정보도 함께 전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첫 방송에서 ‘김사랑 콜라겐’으로 유명한 ‘에버콜라겐 타임’을 판매해 총 5억 원의 주문 금액을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구, 어버이날 기념식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서울 서초구가 어버이날 기념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초구는 어버이날 기념식을 취소하고, 영상으로 대체한다. 서초효도상은 효행상, 장한 어버이상, 아름다운 가족상 3개 분야로 나뉜다. 올해 효행상에는 서초1동 민순남씨와 방배2동 한장희씨, 장한어버이상에는 반포1동 임정재씨·방배2동 한복재씨·양재1동 하수연씨, 아름다운 가족상에는 서초3동 최종희씨와 반포1동 정선옥씨가 선정됐다. 어버이날 기념식 대체 영상은 수상 소감, 어버이날 축사 인사, 서초구 어르신 200여명의 최근 근황 사진을 담아 제공한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위한 감사 공연도 펼쳐진다. 구는 8일 오후 4시 유튜브로 랜선 라이브 클래식 공연 ‘생큐 콘서트’를 선보인다. 무관중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생큐 콘서트’는 서초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다시보기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심포니 온 체임버 앙상블, 소프라노 강혜정, 바리톤 이응광,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 첼리스트 여윤수 등이 참여한다.  구는 독거 어르신 1113명에게 카네이션과 삼계탕·건강차 등 건강식품이 담긴 효 사랑꾸러미도 전달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가정의 달, ‘콜라겐·프로바이오틱스’로 젊음과 건강 선물하세요

    가정의 달, ‘콜라겐·프로바이오틱스’로 젊음과 건강 선물하세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식품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2020 소비트렌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에이지리스(Ageless)와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에 대한 관심은 건강식품 구매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에이지리스는 나이와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현상이다. 또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Microbe)과 생태계(Biome)가 결합된 말로 우리 몸에 사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를 말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콜라겐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가 가정의 달 선물로 적합한 콜라겐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소개했다.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의 관계자는 “자사에서 출시한 프로바이오틱스와 콜라겐 제품은 2019년 하반기 출시된 이후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선물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시너뷰 콜라겐(일반식품),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건강기능식품)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는 발효음식에서 유래한 10종 혼합 유산균을 주 원료로 사용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1회 섭취를 통해 장의 연동 운동이 약해진 이나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장 건강이 나빠진 현대인에게 도움을 준다. 1포당 2000mg 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함유된 ‘시너뷰 콜라겐’은 19가지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콜라겐이 담긴 제품이다.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C, 히알루론산, 허니부쉬추출발효분말이 함유돼 있는데 스틱젤리 형태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가 용이하다. 한편 시너지월드와이드는 50년 전통의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기업 네이처스 선샤인(Nature’s Sunshine)의 제품 기술력을 이어받은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다. ISO-9001 인증, USDA 인증, NSF 인증 등을 통해 엄격한 안전관리와 품질 절차를 보증하고 있는 네이처스 선샤인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필드 ‘알쓰리 단밤’, 락티움 함유…수면의 질 높여주는 안심 건강식품

    에이필드 ‘알쓰리 단밤’, 락티움 함유…수면의 질 높여주는 안심 건강식품

    ㈜에이필드(대표이사 이종현)가 지난 4일 출시한 ‘R3 단밤(알쓰리 단밤)’ 제품이 수면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알쓰리 단밤’은 R&D 전문기업 노바렉스가 프랑스 낸시대학, 유가공 전문업체 Ingredia사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락티움(유단백가수분해물)을 주원료로 만든 제품이다. 락티움은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증받은 개별인정원료다. 또한 락티움은 모유 수유 후 유아가 평온하게 잠을 자는 데서 착안해 개발된 원료로 식약처로부터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증받은 바 있다. 더불어 미국 FDA NDI(식품의약국 신규건강보조성분)도 획득했다. 에이필드는 96명에게 4주간 인체적용시험 결과, ‘알쓰리 단밤’의 락티움 원료 효과가 드러났다고 밝혔다. 1일 락티움 300mg 섭취 후 총 수면시간과 수면 효율 및 수면 중 깨는 시간 감소를 측정했는데 유의적으로 수면의 질이 개선된 것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에이필드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수면의 질이 저하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알쓰리 단밤’이 양질의 수면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알쓰리 단밤은 락티움의 함유량이 높고, 수면제와 달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오랫동안 섭취해도 안전하고 내성이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필드의 ‘알쓰리 단밤’은 에이필드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스크 33만개·300억 기부… ‘나눔 리더’ 삼성

    마스크 33만개·300억 기부… ‘나눔 리더’ 삼성

    “국민의 성원으로 성장한 삼성이 지금 같은 시기에 마땅히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해야 한다. 고통받거나 위기 극복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력하나마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우선 해외에서 긴급 확보해 온 마스크 33만개를 피해가 극심한 대구 지역에 기부했다. 앞서 ▲손소독제와 소독 티슈 등 의료용품 ▲자가격리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의료진을 위한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세트 등의 구호 물품과 성금을 포함해 총 30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도 했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타격을 입은 전통시장, 화훼 농가를 위해서도 발벗고 나섰다. 300억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국 각 사업장 내 협력회사 등에 지급했고 각 사업장의 사무실과 회의실에 꽃 비치를 늘리기도 했다. 삼성은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구매 대행에도 나섰다.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정부가 지정한 해외 필터 공급업체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이를 수입해 조달청에 전량 납품하고 있다.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수입 절차를 1개월 이내로 단축시켰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삼성은 이미 도입이 확정된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멜트블로운) 53t 이외에 추가 물량을 구매 대행하기로 하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삼성전자는 ‘E&W’(경기 안성시), ‘에버그린’(경기 안양시), ‘레스텍’(대전 유성구) 등 3개 마스크 제조기업들에 지난 3일부터 제조전문가 37명을 파견해 지원을 시작했다. 또 삼성은 병상 부족으로 인해 병원이 아닌 자가에 격리돼 있는 코로나19 경증환자들을 위해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급 종합병원들은 중증환자 치료에 집중하고, 경증환자들은 증상이 발전하더라도 의료진의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동시에 영덕연수원 생활치료센터에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삼성의료원 의료진도 파견 중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보양식 뺨치는 고사리 육개장 한그릇 하세요

    보양식 뺨치는 고사리 육개장 한그릇 하세요

    햇볕에 삶은 고사리 말려 돼지뼈 육수에 끓여 겉보기엔 걸쭉한 죽, 구수하고 깊은 맛에 매력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 다이어트 딱이야 고사리 육개장은 제주 토속 음식이다. 4, 5월에 채취한 고사리를 삶아 햇빛에 잘 말렸다가 돼지뼈를 우린 육수에 메밀가루를 넣고 길게 찢은 고사리를 넣어 걸쭉하게 끓여 낸다. 여기에다 고춧가루와 매운 청양고추를 가미하기도 한다. 고사리가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은 흡사 질 좋은 소고기를 씹는 듯하다. 겉보기엔 죽처럼 보이지만 구수하고 깊은 맛을 낸다. 예로부터 제주 경조사 때 먹었으며 보양식으로도 즐겨 먹는다. 가정에서도 흔히 고사리 육개장을 만들어 먹는다. 우선 고사리는 독성을 빼기 위해 잘 삶아야 한다. 보통 끓는 물에 5분 정도 삶으면 되지만 늦게 딴 고사리는 더 삶아야 한다. 삶은 고사리는 물에 담그면 고사리의 향이 떨어질 수 있어 최대한 헹구지 않고 물기를 빼고 식힌다. 돼지 등뼈는 한 번 끓인 물을 버린 뒤 새로 물을 부어 생강, 대파, 마늘, 소주 등을 넣어 삶는다. 삶은 등뼈에 붙은 고기와 삶은 고사리를 잘게 찢어 돼지고기 육수에 고기와 고사리를 넣고 약한 불로 고사리의 형태가 거의 남지 않을 정도로 푹 끓인다. 여기에 메밀가루로 농도를 조절해 죽처럼 걸쭉하게 끓여 낸다. 메밀가루 대신 밀가루나 보릿가루를 넣기도 한다. 중국인 관광객들 사이에 제주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으로 꼽히고 건강식을 즐기는 일본인 관광객도 즐겨 찾는다. 일본에 사는 이유미(39·제주올레 일본지사장)씨는 제주에 오면 꼭 고사리 육개장을 먹는다. 이씨는 “일본에서도 봄이면 고사리를 튀겨서 먹거나 절임, 우동에 얹어서 별식으로 먹지만 제주 야생고사리만큼 진한 향과 맛은 안 난다”고 말했다. 제주 음식 콘텐츠를 개발하는 베지근연구소 김진경 총괄디렉터는 26일 “고사리가 연하고 향이 진하면 밥에 넣어 해먹어도 좋고 푹 데친 고사리에 들깻가루와 쪽파, 으깬 두부를 넣고 간장과 들기름으로 버무린 고사리 들깨무침도 봄철 입맛을 돋운다”고 말했다. 김 총괄디렉터는 “제주사람들은 예로부터 돼지고기와 고사리를 함께 볶아 즐겨 먹었다”면서 “국물 없이 바싹 볶은 고사리 돼지고기 지짐을 빵에 넣어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 그릴에 구우면 고사리 돼지고기 파니니 샌드위치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고사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쉽게 포만감을 주는 음식으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A, 칼슘, 철분, 칼륨 성분이 풍부해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 및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효과도 있다. 여기에다 단백질, 비타민 B1, B2, C와 미네랄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제주시에서 고사리 육개장만 전문적으로 파는 음식점이 성업 중이고 낮에는 대기표를 받고 최소 30여분을 기다려야 하는 등 관광객들이 별미로 찾는다. 포장 판매도 하고 급속 냉동한 고사리 육개장을 전국 택배도 해 준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라이프 바이 시크릿,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 위한 ‘시크릿 아이테인’ 출시

    라이프 바이 시크릿,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 위한 ‘시크릿 아이테인’ 출시

    자연과 과학의 조화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라이프 바이 시크릿’이 ‘시크릿 아이테인’을 출시했다. TV와 스마트폰, 모니터 등 각종 전자기기에 노출되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해 시장에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지만, 성분이 각기 다르기에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된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눈 건강에 필수적인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비율이다. 건강한 망막에는 루테인과 지아잔틴이 약 16:4 비율로 분포되어 있으며, 이 두 황반색소는 노화와 피로 등으로 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아쉽게도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체내 합성이 불가능하기에 식품으로 섭취해 보충해야 한다. 그러나 황반과는 다른 비율로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담거나, 합성 비타민을 추가 원료로 사용하는 시중의 눈 영양 제품이 있기에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시크릿 아이테인’은 루테인(16mg)과 지아잔틴(4mg)을 황반과 동일한 16:4 비율로 구성했으며, 화학 부형제와 착향료, 인공색소 등 인위적인 첨가물을 배제하고 해바라기씨유, 아마씨유, 아보카도 오일, 베타카로틴, 헤마토코쿠스 등 식품에서 유래한 5가지 부원료를 추가로 담았다.또한 1일 1회 1캡슐 섭취로 식약처가 권고한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일일 최대 권장량(20m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눈 건강을 케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자연에서 찾은 원재료에 과학을 더하여 완성한 건강한 솔루션’이란 브랜드 미션 아래 2018년 론칭 후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네트워크 마케팅을 통해 유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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