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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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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회, 복리후생비 41% 삭감

    한국마사회 노사가 대형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복리후생비를 41% 줄이는 방만경영 정상화 대책에 합의했다.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에 본격적으로 시동이 걸린 셈이다. 기획재정부의 방만경영 중점관리 대상인 한국마사회는 1인당 복리후생비를 919만원에서 547만원으로 371만원(41%) 줄이는 방만경영정상화를 위한 노사합의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직무상 부상이나 사망 시 퇴직금을 더 받는 퇴직금 가산지급률을 폐지하고, 가족 건강검진비(1인당 30만원)와 자녀 영어캠프 비용도 없앴다. 경조사비는 50%로 줄이고, 퇴직자 기념품은 폐지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건강검진 똑똑하게 받기’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질병이 있다면 조기에 치료 받을 수 있고, 질병 단계는 아니더라도 취약한 부분을 파악해 적절한 예방초지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근래 들어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많은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시해 헷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건강검진의 문제에 대해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들어본다.   ■검진센터 선택=강해연 내과 교수 건강검진은 특별히 드러난 증상이 없거나 아주 경미한 증상이 있는 정도에서 시행하는 검사로, 질병 등 신체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거나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따라서 민감하고 정밀한 검사를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초기 단계의 질병을 발견하고, 개인의 건강 위험인자까지 분석해 낼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판에 박힌 일률적인 검사 대신 건강검진 예약 단계부터 현재 본인의 건강상태, 질병력과 가족력, 생활습관 등을 꼼꼼히 따져 개인별 맞춤형 검진을 도와주는 전문가가 필요하며, 이런 점까지 따져야 한다.   ■건강검진 예약=심원희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서비스관리실장 아무런 준비 없이 예약을 할 경우 막상 상담을 시작하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과제들이 생기게 된다. 예컨대 직계 가족 중 질병을 앓았던 사람은 누구인지, 현재 본인이 먹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본인이 이전에 어떤 질병을 앓았으며 어떤 치료를 받고 있는지, 또 현재 느끼는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여기에다 평소 한번 쯤 체크해보고 싶었던 건강 사항은 무엇인지, 쓸 수 있는 비용의 범위는 어느 정도인지도 미리 생각해보고 예약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한 건강검진 예약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건강검진 준비하기=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이창현 소화기내과 교수 건강검진을 받기 전에 벼락치기로 시험공부 하듯 단기간에 과격한 운동을 하거나 몸에 좋은 것들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평소와는 다른 몸 상태를 만들어 오히려 건강검진 결과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건강검진을 예약한 경우라도 평소처럼 생활하되 검진을 위한 금식이나 약 복용은 검진기관에서 알려주는 기준을 잘 지켜야 몸 상태에 관한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대장내시경을 받으려면 최소 3일 전부터 식이 조절을 하고, 검사 전 날 2ℓ 정도의 장 청소약을 먹어야 해서 준비가 쉽지 않다. 그러나 검사 당일 장이 충분히 비워지지 않은 경우 검사 진행이 어렵거나, 남은 대변 찌꺼기에 가려 병변 부위를 발견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힘들더라도 센터에서 주문하는 대로 착실히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 검진 당일에는 반드시 금식을 해야 하는데, 특히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조직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평소에 복용하던 혈압약, 당뇨약, 아스피린 등의 혈전약 등을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에 대해 미리 주치의의 의견을 들어두는 것도 중요하다.   ■건강검진 결과 상담=오승원 가정의학과 교수 가장 바람직한 검진 상담은 직접 의사를 만나 결과에 대해 설명을 듣는 것이다. 결과지만 받아볼 경우 ‘정상’, ‘비정상’ 정도만 확인하고 넘어가는 사례가 많은데, 이럴 경우 위험에 근접한 경계선상의 건강 상태를 간과하기 쉽다는 문제가 있다. 또 의사를 직접 만나 상담하면 평소 궁금했던 건강 문제에 대해 물을 수 있을 뿐 아니러 검진에서 다 다루지 못한 문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건강검진은 결과를 두고 전문의와 상담을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검진센터 100% 활용법 -건강검진을 받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는 1~6월을 추천한다. 검진자가 몰리는 가을, 겨울보다 상대적으로 검진 받는 사람들이 적어 원하는 날짜에 여유롭게 검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는 시기가 가을이라면 한 해에는 한 달 정도 빨리 받거나, 아예 늦춰 받아서 점차 시기를 조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이현정 매니저)   -건강검진 예약을 할 때는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각 검진센터에서 유용한 건강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아서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도 매월 열리는 유익한 건강강좌 정보와 강남센터 행사 정보, 유익한 건강뉴스가 담긴 이메일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개인 사정상 건강강좌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메일 소식지를 통해 영상 건강강좌를 볼 수도 있어 매우 유익한 정보 통로가 될 수 있다.(김시나 매니저)   -기업 소속으로 검진을 받는 경우라면 매년 똑같은 건강검진 프로그램으로 검진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기업에서 검진비용을 지원할 경우 금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매년 같은 건강검진을 받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람의 건강상태는 언제든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한 해의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다음 해의 건강검진 계획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한다.(정은진 매니저)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오늘의 눈] 염전 인부들에게 희망을/최훈진 사회부 기자

    [오늘의 눈] 염전 인부들에게 희망을/최훈진 사회부 기자

    ‘공포는 당신을 감옥에 가두고, 희망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영화 ‘쇼생크 탈출’(1994)에 등장하는 문구다. 영화에서는 쇼생크 감옥에서 50년을 살아온 무기수가 예기치 않게 가석방된 뒤 자살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무기수는 가석방을 원치 않았다. 감옥 밖의 현실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교도관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는 감옥은 그에게 세상보다 익숙한 터전이 된 것이다. 24일 포털사이트에 오른 서울신문의 ‘염전 노예’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단 한 독자는 이 사건을 ‘쇼생크 탈출’에 비유해 네티즌들로부터 베스트 댓글로 뽑혔다. 실제로 21일 신의도의 염전에서 만난 A(38)에게는 ‘쇼생크 탈출’ 속 무기수의 모습이 겹쳤다. 염전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신을 받아주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었다. 목포로 나가 건강검진을 받고 일자리를 구하자는 제안에 고개를 저었다. 하루빨리 1억원을 모아 염전 주인이 되고 싶다고만 했다. A가 30대 초반 서울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 달 동안 번 돈은 66만원. 염전에서 번 돈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50만원도 안 된다. 하지만 A는 잠자리와 꼬박꼬박 밥이 있기에 남겠다고 했다. 더 나은 삶을 쟁취하는 게 두렵다고 했다. 지난달 17일부터 전남경찰청의 염부(염전 인부) 면담 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면 A는 여생을 ‘1억원 모아 염전 주인 되기’에 바쳤을지도 모른다. “괜찮다. 섬을 떠나기 싫다”는 염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희망이었다. 하지만 당국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염전을 떠나도 잘살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는 게 옳은 일인지는 의문이다. 당장 지낼 곳도, 입을 옷도 없는 게 현실이다. 인권센터 관계자는 “임금 체불이나 가혹행위를 당한 염부를 섬에서 데리고 나오면 노숙인 시설에 맡기는 실정”이라며 “밀린 임금을 받으려면 시간이 걸리고 직업 훈련을 받으려면 지원이 필요한데 군청은 묵묵부답”이라고 전했다. 염부 대부분은 세상에 나가길 두려워하는 ‘사회적 약자’다. 가족과의 유대는 낯설고, 버림받은 경우도 많다. 인지 능력도 부족하다. 책임은 사회 전체에 있다. 특히 신안군 등은 앞서 2006년 ‘염전노예’ 사건이 있었음에도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책임이 크다. 그럼에도 이들은 여전히 안일하다. 신안군청 관계자는 “염부들의 주소지가 서울이라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과연 우리 사회가 이들을 ‘염전 노예’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choigiza@seoul.co.kr
  • ‘5억 노역 판사’ 덕분에 3일간 놀면서 15억 탕감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5억 노역 판사’ 덕분에 3일간 놀면서 15억 탕감한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5억 노역 판사’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벌금 249억원을 몸으로 때우기로 한 허재호(72) 전 대주그룹 회장이 3일째 구금으로 벌금 15억원을 탕감했다. 그러나 허재호 전 회장은 현재까지 노역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광주교도소에 따르면 허재호 전 회장은 이날 건강검진과 신입 수용자 교육을 받았다. 교도소는 수용자가 들어오면 3일 안에 건강검진을 해야 한다. 허재호 전 회장은 건강검진 등을 이유로 이날도 작업은 하지 않았다. 교도소는 건강검진 결과 통보를 받는 대로 노역에 투입할 방침이어서 ‘무노동 일당 5억원’ 기간은 연장될 수도 있다. 허재호 전 회장은 22일 오후 11시쯤 교도소에 구금돼 하루를 노역한 것으로 인정됐고 휴일인 23일에는 노역이 없었다. 3일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하루 5억원씩 벌금 15억원을 탕감받은 셈이다. 교도소는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에게는 봉투 엮기나 환경 미화 등 상대적으로 힘들지 않은 일을 부여하고 있다. 통상 환형유치 환산금액이 5만원으로 인정되는 서민의 박탈감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허재호 전 회장의 환형유치 환산금액을 일당으로 간주하면 24시간 내내 일한다 해도 시급 2080여만원이다. 그러나 실상은 일과 외 시간과 주말에는 노역이 없다. 광주교도소의 한 관계자는 “교도소 내 일정과 여건에 맞게 노역을 시키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SSAT 시험 어디서? 합격자 발표 언제?

    삼성 채용, SSAT 시험 어디서? 합격자 발표 언제?

    삼성 채용, SSAT 시험 어디서? 합격자 발표 언제?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 채용, 이번에는 합격해야 하는데 정말 떨린다”, “삼성 채용, 신입사원 연봉 정말 궁급하다”, “삼성 채용, SSAT 패스 걱정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 “연봉은 얼마?” 상반기 삼성그룹 신입채용이 시작됐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 )에서 대졸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신입공채에서 17개 계열사를 통틀어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계획이다. 3급 신입채용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를 뽑는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3일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룬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시작, 기본 스펙 알고보니…초임 연봉은 얼마나 할까?

    삼성 채용 시작, 기본 스펙 알고보니…초임 연봉은 얼마나 할까?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오늘부터 28일까지…신입 연봉 얼마나 되나 보니

    삼성 채용, 오늘부터 28일까지…신입 연봉 얼마나 되나 보니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시작…지원 자격은? 상반기 삼성그룹 신입채용이 시작됐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 )에서 대졸 신입사원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신입공채에서 17개 계열사를 통틀어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계획이다. 3급 신입채용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를 뽑는다.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는 4월 13일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룬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기대된다”,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해야 되는데”, “삼성그룹 신입채용 경쟁률이 얼마나 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시작, 5000명 선발…스펙·연봉 궁금하네

    삼성 채용 시작, 5000명 선발…스펙·연봉 궁금하네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상반기만 5000명…스펙·연봉 얼마나?

    삼성 채용, 상반기만 5000명…스펙·연봉 얼마나?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생 후유증” vs “불안해” 갑상선암 수술 할까 말까

    “평생 후유증” vs “불안해” 갑상선암 수술 할까 말까

    수술하지 않아도 일반인과 생존율이 비슷하고 일상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는 갑상선암의 수술 여부를 놓고 의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핵심은 죽고 사는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이다. 당장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쪽은 수술 후 갑상선기능저하를 막기 위해 평생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하는 고통과 부작용이 수술 효과를 상회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쪽은 암이 전이될까봐 평생 불안에 시달리느니 차라리 수술하는 쪽이 삶의 질적인 측면에서 더 긍정적이라고 한다. 제대로 된 의학 정보가 없는 환자는 이들 가운데 끼여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 상황이다. 직장인 배혜정(35)씨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다 지난해 서울의 한 병원에서 갑상선암 검사를 받았다. 초음파 검사 결과 1cm 미만의 혹이 발견됐고 암으로 확인돼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전보다 심한 피로가 밀려와 오히려 삶의 질은 떨어졌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갑상선이 없으니 평생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하는 고통도 생겼다. 배씨는 “내 몸에 암세포가 있다니 불안해 수술을 받았지만, 돌이켜 보면 위험하지 않은 암이라는데 굳이 갑상선을 잘라내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반면 배씨와 비슷한 케이스로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주부 김지영(51)씨는 “암 환자 입장에서 전이, 악화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사는 것은 힘들다”면서 “수술 전 상황으로 돌아가더라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갑상선암은 발견 후 수개월에서 수년 사이에 생사가 결정되는 다른 암들에 비해 공격성이 현저히 낮고 진행 속도가 매우 느려 ‘착한 암’ 또는 ‘거북이암’으로 불린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2007~2011년에 발생한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암이 처음 발생한 장기에만 국한된 경우 갑상선암 환자의 생존율은 일반인과 차이가 없었다. 암이 주위 장기와 인접한 조직을 침범한 경우도 90%가 넘는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진행이 빠르고 악성인 갑상선역형성암도 있지만 한국인의 경우 발생빈도가 1% 미만으로 극히 낮다. 한국인에게 발견되는 갑상선암의 95% 이상은 대표적인 ‘거북이암’인 갑상선유두암이다. 자신이 갑상선암 환자라는 사실을 평생 모르고 산다고 해도 괜찮을 만큼 순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아무 증상이 없는 데도 건강검진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해 의사의 권유를 받고 수술하는 경우다. 갑상선은 몸의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목 앞부분 후두 바로 아래에 있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쉽게 피곤해지고 졸리며 두통이 생기고 집중력이 감소한다. 또 추위를 더 많이 느끼고 소화가 잘되지 않아 구역질이나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갑상선의 일부만 절제하는 수술도 있지만, 통째로 떼어내는 수술을 하게 되면 호르몬 분비 기관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매일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한다. 서홍관 국립암센터 의사는 “수술을 받으면 암 환자라는 딱지가 붙게 되고 30~40년간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달고 살아야 하는데다 수술 환자의 0.5%는 부작용으로 성대 신경이 마비되기도 한다”면서 “이득 없는 수술”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류준선 국립암센터 갑상선암센터장은 “갑상선에 생긴 대부분의 혹은 천천히 자라기 때문에 그냥 둬도 상관없지만 10%는 공격적 성향이 있다”면서 “현재로선 공격적인 10%를 구분해 낼 방법이 없다 보니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수술을 권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일찍 치료를 해야 수술 합병증도 적게 오고 재발 가능성도 낮기 때문에 과잉치료를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류 센터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면 잠도 못 자고 불안에 시달린다”며 “심리적인 측면도 무시 못한다”고 덧붙였다. 무증상 미세암의 수술을 반대하는 의사들도 갑상선암 환자 입장에서 수술을 미루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데 동의한다. 그래서 이들은 보다 근본적 문제인 갑상선암 검진 남용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86년 인구 10만명당 남녀 각각 0.76명, 3.9명이던 갑상선암 발병률은 2011년 인구 10만명당 81명으로 30배나 늘었다. 세계 평균의 10배가 넘고 영국보다는 무려 17.5배가 많다. 선진국 가운데 갑상선암 증가 속도가 가장 빠른 미국도 지난 35년간 3배만 증가했다. 우리와 비교가 안 되는 수치다. 갑상선암이 해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로 인한 사망률은 변함이 없다. 과잉 검진이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다. 이재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는 “2000년대 이후 초음파 진단기 개발기술이 빠르게 발전한 데다 병원들이 수익을 뽑기 위해 무분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고 말했다. 검진으로 악성 종양을 발견했다면 다행이지만, 몰라도 될 병을 알게 된 대다수의 갑상선유두암 환자는 심리적 고통과 수술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게 되는 셈이다. 선택은 환자의 몫이지만 무조건 검진부터 권유하고 보는 병원의 행태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갑상선암의 주요 발병 원인은 방사선 노출이다. 치료 때문이든, 환경 재해로 인한 것이든 노출된 방사선의 용량에 비례해 갑상선암의 발병위험도가 증가한다. 핀란드 헬싱키대는 1985년 갑상선암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내놨다. 101건의 부검을 통해 얻은 갑상선을 얇게 잘라 현미경으로 관찰했더니 35.6%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이재호 교수는 “초음파 대신 현미경으로 더 세밀하게 암세포를 찾는다면 웬만한 성인들에게 갑상선 암세포가 발견될 수 있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삼성 채용, 5000명 신입 뽑아…1년차 연봉 알고보니

    삼성 채용, 5000명 신입 뽑아…1년차 연봉 알고보니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갑상선암 검사 진단기준 만든다

    갑상선암에 대한 국가 차원의 검사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진다. 이는 ‘과다진단’ 등으로 갑상선암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립암센터가 건강검진을 받을 때 갑상선암을 검사해 진단하는 기준을 만드는 연구작업을 하고 있다. 올 상반기 중 연구결과가 나오는 대로 관련 민간 전문가들이 모인 학술심포지엄을 마련, 평가와 검증과정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한국은 원전 사고 같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갑상선암이 해마다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 삼성 채용, 상반기 신입사원 무려 5000명…연봉 얼마나 받나 했더니

    삼성 채용, 상반기 신입사원 무려 5000명…연봉 얼마나 받나 했더니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채용, SSAT 보는 장소는?…신입 연봉 얼마나 받나 했더니

    삼성 채용, SSAT 보는 장소는?…신입 연봉 얼마나 받나 했더니

    ’삼성 채용’ 삼성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삼성그룹은 24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 ‘삼성그룹 인재와 채용(careers.samsung.co.kr)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 원서를 접수한다. 삼성그룹은 이번 채용에서 17개 계열사, 총 5000명 정도의 인원을 뽑을 예정이다. 삼상 채용은 올해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자 예정인 지원자가 공통 지원 사항이다. 또 전학년 평점 평균 4.5 만점 환산 3.0 이상으로, OPIc 및 토익스피킹 등 어학자격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남자인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새달 13일 삼성직무적성검사(SSAT)가 서울·경기·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국내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와 LA,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는 5월 중 면접과 6월 중 건강검진을 거쳐 삼성그룹 계열사에 최종 입사하게 된다. 네티즌들은 “삼성그룹 신입채용, 이번에 꼭 합격하길. 제발”, “삼성그룹 신입채용, 신입사원 연봉은 얼마지?”, “삼성그룹 신입채용, SSAT 이번에는 꼭 패스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삵 5마리 안산 시화호 상류습지에 방사

    삵 5마리 안산 시화호 상류습지에 방사

    서울동물원은 21일 삵 다섯 마리를 경기 안산 시화호 상류습지에 방사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서울동물원에서 태어난 삵들이다. 삵의 생태계 방사는 국내 1호다. 동물원 태생을 야생으로 되돌려 보내는 것 역시 처음이다. 살쾡이로도 불리는 삵은 국내에 유일하게 남은 토종 고양이과 야생동물이다.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 생김새는 고양이와 비슷하나 몸집이 더 크고 황색에서 황갈색에 이르는 다양한 털색에 온몸에 검은 반점이 있다. 방사된 삵은 암컷 세 마리, 수컷 두 마리다. 서울동물원은 11마리를 더 보유하고 있다. 앞서 서울동물원은 현장답사를 거쳐 쥐와 물고기 등 먹잇감이 풍부한 시화호 갈대숲을 방사 장소로 결정하고 지난해 11월 한강유역환경청의 허가를 받았다. 지난해 9월부터 삵들을 상대로 살아 있는 쥐, 비둘기, 미꾸라지를 주며 야생적응 훈련을 시키고 건강검진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승객들 “멈춰요” 비명에도 기사는 “어, 어”

    승객들 “멈춰요” 비명에도 기사는 “어, 어”

    지난 19일 오후 11시 43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사거리에서 염모(60)씨가 몰던 3318번 시내버스가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 3대를 연달아 들이받았다. 승객들은 공포에 질렸다. 1차 추돌 뒤 버스가 속도를 더하자 승객들은 “(기사) 아저씨, 멈추세요”라고 수차례 외쳤다. 하지만 염씨는 “어, 어”라고만 짧게 외칠 뿐 1.2㎞가량을 더 달렸다. 11시 46분, 송파구청 사거리에서 대기 중이던 택시 3대와 승용차를 스친 뒤 4차로에서 대기하던 30-1번 시내버스를 들이받고 나서야 비로소 멈췄다. 한밤중 서울시내에서 시내버스가 질주하면서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3318번 버스에는 승객 3명이 타고 있었고 30-1번 버스에는 7명 이상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3318번 버스 운전기사 염씨와 30-1번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이모(19)군 등 2명이 숨지고 1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운전자 사망과 블랙박스 파손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운전자의 건강 이상, 차체 결함 등 여러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 등에서 확보된 동영상을 바탕으로 당시 3318번 버스가 과속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전후 과정을 살펴보았을 때 사고를 막으려고 핸들을 꺾는다든지 하는 최소한의 방어 운전을 한 정황이 없었다”면서 “운전자에게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가 왔을 가능성과 음주 운전, 차체 결함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염씨의 부검과 파손된 블랙박스 영상 복원을 의뢰했다. 염씨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고인에게 정신병력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회사인 송파상운 측에서도 “정기 건강검진에서 이상이 없었으며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전 버스에 달린 위성항법장치(GPS)가 꺼진 점도 의혹을 증폭시킨다. 송파상운에 따르면 버스의 GPS가 오후 11시 42분 19초에 꺼졌다. 송파상운 관계자는 “버스 왼쪽에 달려 있는 GPS는 일부러 끄지 않으면 꺼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버스 내 폐쇄회로(CC)TV에는 염씨가 사고 직전 리타더(보조제동장치)를 올리고 브레이크를 밟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찍힌 것으로 확인됐다. 염씨는 1996년부터 버스를 운전한 베테랑으로 지난해 해당 버스가 들어오면서 도맡아 운전을 해 왔다. 차량 결함도 없었다는 게 버스회사의 주장이다. 사고 차량은 지난해 들여온 현대자동차 뉴슈퍼에어로시티 저상버스로 종합점검과 전날 운행 점검에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송파상운 측은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리키김 아들, 아빠 닮아 정글본능+튼튼한 골격 ‘대한민국 2% 발육왕’

    리키김 아들, 아빠 닮아 정글본능+튼튼한 골격 ‘대한민국 2% 발육왕’

    ’리키김 아들’ 배우 리키김 아들 ‘태오’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배우 리키김의 딸 김태린과 아들 김태오,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의 아들 손주안, 배우 임현식의 손자 김주환의 일상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누구보다 눈길을 끌었던 리키김의 아들 태오는 아빠를 꼭 닮은 귀엽고 똘똘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행동 등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태오는 리키김이 직접 만든 수제 피자를 입에 통째로 밀어 넣으며 엄청난 식성을 보였다. 또한 생후 11개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골격을 자랑하며 식탁이나 세면대 등 오를 수 있는 곳은 모두 올라가 장난꾸러기 같은면모를 보였다. 또한 식탁에 오르다 미끄러지자 떨어지지지 않으려고 손가락 힘으로 버티는 등 슈퍼베이비의 면모를 드러냈다. 리키김 부부는 태오가 실제로 6개월 때 건강검진에서 대한민국 2% 안에 들만큼 남다른 발육상태를 보였으며, 신체 발달 속도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월등히 빠른 상태라고 말했다. 사진 = SBS ‘오 마이 베이비’ (리키김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후 아기시절, “고구마처럼 생겼었다” 호빵처럼 생겼는데?

    윤후 아기시절, “고구마처럼 생겼었다” 호빵처럼 생겼는데?

    윤후 아기시절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튼튼 캠프를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민수는 윤후와 함께 건강검진을 위한 준비를 하며 윤후의 갓 태어난 시절의 몸무게를 문진표에 적었다. 그는 윤후에게 “너는 2.8kg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윤후는 “이게 정상인거냐”고 물었고, 윤민수는 “정상보다는 조금 작게 태어난 편이다”라고 말했다. 윤민수는 “네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얼굴이 고구마처럼 돼 있어서 넓적했었다. 되게 못생겼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윤후는 “미워”라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아빠어디가 윤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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