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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몸 셀카’ 초등학교 女교사 경찰에 체포

    ‘알몸 셀카’ 초등학교 女교사 경찰에 체포

    알몸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학교를 그만뒀던 여교사가 거짓말이 발각돼 끝내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기독교학교 전직 교사 제이미 클라이미(36·여)가 공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어린 자녀들의 어머니인 제이미 클라이미는 지난해 11월 경찰에 자신의 아이폰이 도난당했다고 거짓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시내티 힐즈 기독교학교 5학년 과학교사였던 제이미 클라이미는 알몸 사진이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라오면서 학교를 그만뒀다. 해당 사진들은 모두 제이미 클라이미가 직접 찍은 사진들로 차 안에서 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가슴을 드러내 보이거나 집 안 욕실에서 실오하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거울을 향해 휴대전화로 스스로를 찍은 것 등이었다. 이 사진들은 헤어진 애인이나 전 남편 또는 전 부인의 치부를 폭로하는 일명 ‘리벤지 포르노’ 사이트 ‘마이 엑스’(My Ex)에 올라왔다. 이 웹사이트에서 제이미 클라이미의 사진들은 11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보였다. 사진에 달린 댓글들을 통해 사진 속 주인공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등의 제이미 클라이미의 신상이 밝혀졌다. 심지어 제이미 클라이미의 평소 부적절한 행실을 지적하는 댓글들이 잇달았다. 한 네티즌은 “안됐지만 별로 놀랍지 않다. 나는 제이미 클라이미에 대한 여러 가지 안 좋은 소문들을 익히 들었다. 단지 남편과 아이들이 안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제이미 클라이미는 몇 년 전 학생들과 부적절한 관계로 다른 학교에서 해고된 전력이 있다”라고 폭로했으며 다른 네티즌도 “그 학교에서 제이미 클라이미는 운동부 코치와 바람을 핀 적도 있다. 재직했던 학교마다 사고를 치고 다녔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제이미 클라이미는 재직하던 학교에서 휴직 처분을 받았고 결국 사직했다. 당시 제이미 클라이미는 그 사진들을 남편 외에는 아무에게도 보내지 않았으며 자신의 아이폰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제이미 클라이미의 남편 역시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사진들이 어떻게 유출됐는지 알 길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몇달 간의 경찰 포렌식 감식 결과 제이미 클라이미가 최소 1장 이상의 자신의 알몸 사진을 남편 이외의 사람에게 전송한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제이미 클라이미는 자신의 휴대전화가 도난당한 적이 없다고 시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리아서 총 든 ‘4세 테러리스트’, 검은마스크 뒤엔…

    시리아서 총 든 ‘4세 테러리스트’, 검은마스크 뒤엔…

    내전이 한창인 시리아에서 고작 4살밖에 되지 않은 꼬마가 기관총을 들고 전쟁에 나선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소년은 AK-47 총을 들기에 버거울 만큼 아직 작은 몸집이어서 받침대를 사용해 총을 고정한 채 사수로 나섰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해외 언론은 이 소년이 지하디스트(jihadists·이슬람교의 종교적 법칙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나선 사람들)의 ‘신병’인 것으로 추측하며, 매우 능숙하게 대형 총을 다루는 것을 보아 상당기간 훈련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총을 쏠 때에는 다른 내전 참가자들처럼 눈만 내놓은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마스크 뒤에는 평범한 작은 소년의 얼굴만 있을 뿐이다. 시리아의 대테러공식본부(Counter-terrorism officials)는 더 많은 아이들이 테러리스트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이 소년의 모습을 통해 증명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지난 달 21일 유투브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 동영상은 미국 주재의 ‘안티-지하드’ 단체가 올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동 학대의 근거가 될 수 있으며, 아이들의 교육상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유투브에서 삭제됐다. 하지만 이미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인터넷에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공주병 빠진 미란다 커? 스마트폰 보며 화장하는 모습 공개

    공주병 빠진 미란다 커? 스마트폰 보며 화장하는 모습 공개

    톱모델 미란다 커가 30일(한국시간) 섹시한 자세로 화장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서 커는 살짝 시스루 느낌이 나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디자이너로에게 색조화장을 맡겼다. 고개를 세우고 약간 비뚜름하게 눈길을 돌려 스마트폰 거울을 내려다보는 듯한 모습이 ‘이만하면 괜찮은 데’ 하는 ‘공주병 미녀’를 연상케 한다. 커는 사진과 함께 ‘오늘 하루를 세팅하며 사랑을 담아’란 메시지를 올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해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 만에 이혼 후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이 나돌기도 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2014 소치동계올림픽] “토하며 매일 여섯끼 먹어…루지 새 역사 쓸 것”

    [2014 소치동계올림픽] “토하며 매일 여섯끼 먹어…루지 새 역사 쓸 것”

    무거울수록 빨라진다. 체중이 더 나갈수록 썰매에 가속도가 붙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치동계올림픽 한국 루지 여자 싱글 대표 성은령(22·용인대)은 매일 살과의 전쟁을 치렀다. 빼기 위한 전쟁이 아니었다. 찌우기 위한 전쟁이었다. 스물둘 꽃다운 나이에 먹고 또 먹었다. 하루에 6끼를 먹었다.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다시 단백질 보충제를 들이켰다. 먹다가 토하기도 했다. 성은령은 한국 루지 여자 대표 1호다. 지난 14일 대표팀에 뽑혔다. 그 일주일 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소치행을 묻는 질문에 성은령은 “여자 썰매 최초로 올림픽에 나갔다고 역사에 이름을 새기는 거잖아요”라며 들뜬 목소리로 대답했다.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그는 여자대표팀 동료 최은주(23·대구한의대)와의 경쟁에서 한발 앞섰다. 성은령은 “언니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루지연맹은 “훈련에서의 누적 성적과 월드컵, 아시안컵 등 대회 성적, 체중 유지 상태 등 여러 지표를 두루 따졌다. 슈테펜 자르토르(독일) 코치의 의견도 존중했다”고 밝혔다. 성은령은 초등학교 때 육상 선수로, 이후 태권도 선수로 뛰었다. 2011년 용인대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그때까지 그는 루지에 대해 무지했다. 성은령은 “밴쿠버올림픽 때 루지 경기를 보긴 했지만 그것이 루지인지도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대학 입학 후 호기심에서 참가한 루지대표팀 선발전이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온몸으로 느끼는 속도에 그만 푹 빠져 버렸다. 훈련은 고됐다. 변변한 트랙도, 장비도 없었다. 한여름, 땀을 한 바가지씩 쏟아 내며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에서 바퀴 달린 썰매를 타고 경기 감각을 익혔다. 체계적인 훈련법도 없었다. 레슬링, 유도 등 다른 종목의 훈련 방식을 무작정 따라했다. 루지는 빠르면서도 섬세한 운동이다. 누워서 내려오는 게 다가 아니다. 성은령은 “루지는 고도의 조작 기술이 필요하다. 커브를 돌 때마다 양손에 힘을 줘 썰매 바닥의 날을 미세하게 다룬다. 코스, 빙질, 날씨 등 작은 요소들에 따라 힘을 주는 방법이 전부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땀은 정직하다고 했다. 이제 지금까지 흘린 땀의 결실을 볼 일만이 남았다”고 힘주어 말했다. 소치에서 그의 목표는 20위권 이내 진입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독도서 1호 사업… 첫 납세 뿌듯”

    “독도서 1호 사업… 첫 납세 뿌듯”

    “처음으로 세금을 납부해 보니까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세금을 더 잘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독도에 처음으로 사업자등록을 한 김성도(75)씨는 27일 경북 포항시 남구 청림동 포항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를 낸 뒤 이렇게 말했다. 그는 독도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 중 첫 세금 납부자다. 국세청은 이날 김씨가 부가가치세 19만 3000원을 신고납부했다고 밝혔다. ‘독도 지킴이’로 알려진 김씨는 2009년 3월 부가가치세를 내지 않는 수산물 소매업으로 개업한 뒤 지난해 5월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인 관광기념품 소매업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그 후 지난해 12월까지 8개월간 매출액 2128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환산 시 매출액이 3200만원으로 간이과세자(연간 매출액 4800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씨는 ‘독도사랑 카페’ 상호로 독도 선착장에 접이식 판매대를 설치하고 독도가 새겨진 명함집, 양면거울, 손수건, 티셔츠, 스포츠타월, 토시 등을 팔고 있다. 겨울이 되면 안전상의 문제 등으로 경북 포항에 거주한다. 국세청은 독도에 대한 첫 과세권 행사라는 측면에서 김씨의 사업을 다각도로 지원해 왔다. 30만~40만원가량인 현금영수증 무선단말기를 무상으로 대여하고 국세청 내부 전산망인 ‘직거래 장터’에 독도 기념품을 게시하는 한편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 본청에서 현장 판매 행사도 열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하다가 근육 자랑?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하다가 근육 자랑?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장배우 운동 중” 셀카 보니 ‘놀라운 팔근육’

    장우혁 “장배우 운동 중” 셀카 보니 ‘놀라운 팔근육’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과식을 피하는 법 10가지, 그릇만 바꿔도 ‘폭풍 감량’ 거울 요법은?

    과식을 피하는 법 10가지, 그릇만 바꿔도 ‘폭풍 감량’ 거울 요법은?

    ‘과식을 피하는 법’ 과식을 피하는 법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과식을 피하는 법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과식을 피하는 법 영상에 따르면 허기가 느껴지면 껌을 씹고 TV를 끄고 식사하면 음식 섭취량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 또 같은 양의 음식도 작은 그릇에 담으면 더 많아 보이기 때문에 작은 그릇이나 길고 높은 유리잔을 이용해 식사를 하고 주로 사용하지 않는 손을 쓰면 먹는 양을 20% 정도 줄일 수 있다. 식탁이나 주방에 거울을 둬 스스로 자신이 먹는 음식에 대해 자각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방법은 영국의 한 심리학자가 각종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과식을 피하는 법, 꼭 숙지해야겠다”, “과식을 피하는 법, 과학적이네”, “과식을 피하는 법, 정말 유용한 정보다. 올해는 꼭 다이어트 성공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과식을 피하는 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 뺨치는 팔근육 ‘입이 떡..’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 뺨치는 팔근육 ‘입이 떡..’

    ‘장우혁 헬스 인증샷’ 장우혁 헬스 인증샷이 화제다.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헬스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장우혁 헬스 인증샷 대박이다”, “장우혁 헬스 인증샷, 헐크가 울고갈 듯”, “장우혁 헬스 인증샷, 운동 정말 열심히 했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장우혁 헬스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량 줄이고 싶다면 TV를 꺼라

    식사량 줄이고 싶다면 TV를 꺼라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소식하는 법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허기가 느껴지면 껌을 씹고 TV를 끄고 식사하면 음식 섭취량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다. 또 같은 양의 음식도 작은 그릇에 담으면 더 많아 보이기 때문에 작은 그릇이나 길고 높은 유리잔을 이용해 식사를 하고 주로 사용하지 않는 손을 쓰면 먹는 양을 20% 정도 줄일 수 있다. 식탁이나 주방에 거울을 둬 스스로 자신이 먹는 음식에 대해 자각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방법은 영국의 한 심리학자가 각종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만들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헬스장 셀카, 헉 소리 나는 몸매

    장우혁 헬스장 셀카, 헉 소리 나는 몸매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장우혁, 우람 팔근육 공개 ‘남성미 폭발’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 중”

    장우혁 거울 셀카 “운동 중”

    가수 장우혁은 23일 웨이보에 “장배우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우혁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장우혁의 우람한 팔근육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우혁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주먹 쥐고 소림사’에 출연한다. 사진 = 장우혁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없었으면 왕따 될 뻔” 고백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없었으면 왕따 될 뻔” 고백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걸그룹 티아라의 유닛 그룹인 티아라엔포(T-ara N4) 멤버 다니와 ‘아이유 모창능력자’로 주목받은 샤넌의 친분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티아라엔포 멤버 다니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샤넌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이날 샤넌은 “티아라엔포 다니가 한국말이 서툴러서 거울을 보는 것 같았다. 더 챙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영어로 다가갔다”고 말했다. 이에 다니는 “도움을 진짜 많이 준다. 샤넌 언니가 없었으면 정말 외로웠을 것 같다. 왕따였을 것 같다”며 우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의외의 친분이네”,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은 영어로 대화하는구나”, “티아라엔포 다니 샤넌, 인형미모끼리 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넌은 JTBC ‘히든싱어 시즌2’ 아이유 편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인형 같은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현 대기실 셀카, 시크 포스에 ‘여심 흔들’ 천송이 동생의 위엄

    안재현 대기실 셀카, 시크 포스에 ‘여심 흔들’ 천송이 동생의 위엄

    ‘안재현 대기실 셀카’ 연기자 겸 모델 안재현의 대기실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의 동생 천윤재 역으로 출연 중인 안재현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별그대’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대기실 셀카를 게재했다. 대기실 셀카 속 안재현은 대기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대본을 든 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안재현 대기실 셀카, 멋있다”, “안재현 대기실 셀카, 훈훈하네”, “안재현 대기실 셀카, 천송이 동생다운 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안재현 트위터(안재현 대기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도 앞바다서 되살아난 전설의 악기 ‘요고’

    진도 앞바다서 되살아난 전설의 악기 ‘요고’

    문헌에서만 전해 오던 악기인 ‘요고’(腰鼓·허리가 잘록한 장구)의 원형이 국내에서 처음 확인됐다. 23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4~11월 전남 진도군 군내면 오류리 앞바다에서 진행한 제2차 수중발굴<서울신문 2013년 10월 19일자 1면>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공개했다. 이번 발굴에서는 요고를 비롯해 삼국시대 초기의 경질무문(硬質無文)토기, 고려시대 청자류, 용무늬 청동거울, 임진왜란 당시의 돌폭탄인 석환 등 500여점의 유물이 나왔다. 완전한 형태를 유지한 청자류는 보물급 이상으로 평가된다. 연구소는 “이번 발굴조사는 수습된 유물들이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시대를 망라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주요 출토 유물인 2점의 요고는 장구의 원형이다. 지난 2009년 태안 마도해역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요고 3점이 발굴됐으나 용처를 알 수 없어 ‘이형도기’(異形陶器)로 분류됐다. 연구소는 “(출토된 도자기 형태의 요고 일부가) 울림통, 울림테, 울림턱의 세 가지 요소를 갖춘 점에 착안, 전문 악기장에게 의뢰해 옛 형태를 복원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9~10월 진행된 복원 과정에는 나선화 문화재청장이 도자기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했다. 중국의 요고가 가운데가 짧고 양끝이 볼록한 형태인 데 반해 우리나라의 요고는 가운데가 길고 끝이 작은 변형된 모습이다. 복원을 주도한 이복수(52·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12호) 악기장은 “국립국악원 뜰에 설치된 중국식 요고도 이번에 확인된 모습으로 바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전래돼 삼국시대에 널리 사용된 요고는 조선 초기(1493년) 편찬된 악학궤범(樂學軌範)에도 언급돼 있다. 고구려 고분벽화와 감은사지 서삼층석탑 사리기, 화순 쌍봉사 철감선사탑 등에도 요고 치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 밖에 발굴 결과물에는 서기 1세기 무렵 제작된 항아리 등 경질무문 토기 2점과 고려청자 265점 등이 포함됐다. 토기는 해남 군곡리 패총(사적 449호)의 출토 유물과 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원앙모양향로, 참외모양병, 잔받침 등 청자는 최고급 수준에 도달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쌍룡운문대경 등 고려시대 청동거울, 원풍통보와 가태통보 등 11~13세기 송나라 동전 등도 나왔다. 연구소는 오는 5월부터 이 해역에서 제3차 추가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어바웃 슈미트(KBS1 밤 12시 10분) 평생을 몸담았던 보험회사에서 은퇴한 슈미트의 취미는 아내 구박하기와 곧 사위가 될 렌달을 무시하는 일이다. 특기는 자신이 하루 77센트를 후원하는 탄자니아 꼬마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죽는 대형 사고가 터진다. 슬픔에 잠겨 아내의 물건을 정리하던 슈미트는 아내의 비밀 연애편지를 발견한다. ■동화나라 포인포(KBS2 오후 5시) 동화 속 신비의 나라 포인포에서 가장 예쁜 백설공주를 만난다. 그런데 비비, 부가 백설공주와 포포의 외모를 비교하기 시작한다. 화가 난 포포는 아이들과 떨어져 혼자 숲을 걷다가 마법 거울을 발견한다. 한편 부는 개구리의 날름거리는 혀를 너무 싫어한다. 그런데 하필 위험에 처한 동화 속 주인공이 개구리 왕자다. ■사남일녀(MBC 밤 10시) 솟탱이골에서의 네 번째 날과 함께 정들었던 이곳을 떠날 시간이 다가왔다. 전직 국보급 센터 장훈이 코트에 복귀해 마을 아이들과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장훈은 또 산하의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 상담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아빠, 엄마를 위해 구라와 민종이 비장한 각오로 나섰다. 이들이 한 궁극의 효도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4살 홍준이는 스마트폰으로 못 하는 게 없다. 게임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는 일도 척척 해낸다. 스마트폰을 안 주면 심하게 떼를 부리는 통에 엄마, 아빠는 어쩔 수 없이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건네고 만다. 엄마가 전화를 하고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스마트폰에 욕심을 부리는 홍준이 때문에 엄마는 걱정인데….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EBS 밤 11시 40분) 대공황 시대. 미국 남부에서 따분한 일상을 보내던 웨이트리스 보니는 집 앞에서 자기 어머니 차를 훔치려던 클라이드를 만난다. 클라이드는 무장 강도로 복역하다 출소한 백수였고 둘은 곧장 주유소를 터는 범죄 행각을 시작한다. 그렇게 둘은 총을 들고 은행과 상점을 털며 목적 없는 여정을 시작한다. ■쉬즈 더 맨(OBS 밤 11시 5분) 축구를 좋아하는 말괄량이 바이올라는 여성 축구부가 사라질 위기에 놓이자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하기로 결심한다.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한 바이올라는 남자 기숙사에 잠입하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녀는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자신의 행동 때문에 룸메이트인 듀크와 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 일보 직전이다.
  •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몰이…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몰이…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한국 종합격투기 로드FC에서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채보미의 거울셀카가 화제다. 22일 채보미의 소속사인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채보미가 직접 찍은 셀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채보미는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늘씬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과시해 남성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날 로드FC가 후원하는 XTM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운다’와 출연자 박형근, 멘토 육진수 등이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로드걸로 활동중인 채보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때문에 채보미 저절로 보게 되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인기 높아지겠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활약 기대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화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화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화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한국 종합격투기 로드FC에서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채보미의 거울셀카가 화제다. 22일 채보미의 소속사인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채보미가 직접 찍은 셀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채보미는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늘씬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과시해 남성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날 로드FC가 후원하는 XTM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운다’와 출연자 박형근, 멘토 육진수 등이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로드걸로 활동중인 채보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때문에 채보미도 인기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인기 폭발”,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폭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폭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로드걸 채보미 섹시 셀카 인기폭발…주먹이 운다·박형근 효과? 한국 종합격투기 로드FC에서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채보미의 거울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채보미의 소속사인 핫이슈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채보미가 직접 찍은 셀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채보미는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에 핫팬츠를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늘씬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과시해 남성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날 로드FC가 후원하는 XTM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운다’와 출연자 박형근, 멘토 육진수 등이 인기검색어에 오르며 로드걸로 활동중인 채보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박형근 때문에 채보미도 뜨나?”,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관심 많네”, “주먹이 운다 박형근 채보미 다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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