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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언론 “맨시티, 로드리게스 영입에 320억 검토 중”

    英 언론 “맨시티, 로드리게스 영입에 320억 검토 중”

    스완지의 공격수 윌프레드 보니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맨시티가 EPL의 또 다른 공격수 영입에 거액투자를 고려중이라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3일 보도를 통해 "맨시티가 보니 영입과 관계없이 사우스햄튼의 제이 로드리게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이 로드리게스는 부상이 잦지만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어 빅클럽의 관심을 꾸준히 받아왔다. 이번 이적시장에도 리버풀, 토트넘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또 "맨시티가 2천만 파운드(약 320억) 투자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사우스햄튼은 로드리게스를 남기기 위해 재계약을 제시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로드리게스는 지난 시즌 40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했으며 잉글랜드 선수이기 때문에 외국 선수가 많은 맨시티에게 자국 선수 쿼터를 채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원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우리에게 인터넷이란 무엇인가?(EBS 낮 12시 10분)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는 우리 사회의 건강함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들은 무엇이 있을까. 인터넷이 실버 세대에게 가져다준 이야기부터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안용주씨의 장애의 벽을 허물어 준 인터넷 세상 속 이야기 등 인터넷의 대표적인 순기능을 6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그 영향력을 전문가들을 통해 짚어 본다. ■좋은 친구들(캐치온 오후 3시 20분) 현태, 인철, 민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친구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 사건으로 현태의 가족이 죽고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수사 과정도, 경찰도 의심스러운 현태는 사건을 집요하게 파헤치기 시작하고 인철과 민수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믿었던 친구들마저 의심스러워지는데…. ■수퍼 내추럴 8(AXN 밤 10시 50분) 초자연적인 사건을 해결하는 퇴마사 형제 딘과 샘의 이야기다. 윈체스터 형제는 할아버지가 남긴 열쇠를 가지고 래리 개넘이 써 준 좌표로 떠난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그 옛날 진리 사람들의 벙커로 그동안의 모든 자료가 남아 있다. 딘은 그곳을 마음에 들어 하지만 샘은 오랫동안 방치됐는데도 불구하고 물과 전기가 공급되는 것을 수상쩍어 한다.
  • 내부 승진 공기업 사장들 몰락… 관피아 부활하나

    내부 승진 공기업 사장들 몰락… 관피아 부활하나

    내부 출신 공기업 사장들이 잇단 부패 혐의로 자멸하고 있다. 퇴직 고위 관료들과 정치권 인사들의 낙하산 인사를 막겠다는 대안으로 공기업 내부 승진 최고경영자(CEO) 카드가 각광을 받았지만 각종 비리 혐의로 빛이 바랬다. 일각에서는 업무 이해도가 높고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관료, 정치인 출신들을 포함해 인사 풀을 공기업 대내외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 중 내부 출신 사장은 한국전력KPS, 한전원자력연료, 석유공사 등 11곳이다. 이 중 한국가스공사 공채 1기로 창립 30년 만에 직원들의 기대를 모으며 첫 내부 출신 사장에 오른 장석효 사장은 뇌물 수수와 횡령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산업부는 지난 8일 해임 건의를 추진해 결국 장 사장이 11일 사의를 밝혔다. 검찰은 또 장주옥 동서발전 사장이 인사 청탁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가 포착됐다며 동서발전 울산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무역보험공사의 전신인 수출보험공사에 입사해 첫 내부 출신 사장이 된 조계륭 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역시 가전업체 모뉴엘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말 구속됐다. 한전에 입사해 내부 승진한 김종신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납품 계약 청탁으로 억대 금품을 받아 지난 4일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 벌금 2억 1000만원 등의 원심을 확정받았다. 이렇게 되자 내부 출신 사장으로는 방만 경영을 개선하는 공기업 구조 개혁을 이뤄낼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치권과 정부는 지난해 세월호 침몰 사건 이후 관피아(관료+마피아) 논란 속에 금기시됐던 관료 출신을 다시 공기업 사장으로 인선하는 분위기다. 실제로 정부는 새해 첫 공기업 인사로 코트라 신임 사장에 김재홍 전 산업부 1차관을 임명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내가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 도대체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대응할 가치도 없다”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이병헌 이지연 “저녁메뉴 뭐 좋아해요?” 질문에 “너”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메시지 내용이 보도된 뒤 이병헌-이지연 관계에 대해 여전히 뜨거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의 이러한 보도에 대해 5일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스케줄 어떻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로맨틱” vs “법적 대응” 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재용 ‘위증 교사’ 혐의로 체포됐다 석방

    토지 매매 과정에서 거액을 탈세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51)씨가 증인에게 위증을 하게 한 혐의가 포착돼 검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노정환)는 지난 5일 재용씨를 위증교사 혐의로 체포해 이튿날 밤까지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7일 밝혔다. 재용씨는 박모씨가 재판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을 하도록 부추긴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용씨로부터 경기 오산 땅을 매입한 박씨는 항소심에서 재용씨의 임목비 허위 계상 혐의와 관련한 진술을 번복한 바 있다. 검찰은 위증 대가로 금품을 제공했는지 조사 중이다. 재용씨는 결과에 따라 위증교사 혐의로 추가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 검찰은 지난달 초부터 재용씨에게 출두를 통보했지만 재용씨가 네 차례나 불응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고, 자진 출석하자 영장을 집행해 조사했다. 재용씨는 그동안 부인 박상아씨의 건강이 좋지 않아 출석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다르다”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민정 이민정 정면돌파?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허위 주장 강력 대응”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한편 배우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함께 미국에서 체류하며 내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민정 씨가 아직 미국 체류 중이다”며 “남편 이병헌 씨와 함께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민정 측은 “현재 1월 중 예정된 국내 스케줄이 없다. 귀국 일정도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지 소속사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개 지자체 거꾸로 된 핵정책에 뿔났다

    원전 소재 지자체들이 원전에서 임시로 보관하고 있는 핵폐기물에 세금을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부산 기장군은 7일 지역주민들이 수십년간 원전 가동에 따른 불이익을 감내하는 가운데 핵 쓰레기 장기 보관을 더 이상 용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주장하며 이같이 밝혔다. 원전에 임시 저장 중인 핵폐기물은 사용후핵연료로 고준위이다. 그러나 정부는 원전이나 병원, 산업체에서 방사성 물질을 다루고 사용한 의복과 장갑 등 중·저준위 폐기물을 보관하는 방폐장을 경주에 건립하면서 3000억원의 특별지원금을 지원하고 3조 400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비해 위험 농도가 더 짙은 고준위 핵폐기물을 자체 보관하는 원전이 있는 지자체에는 단 한 푼의 재정보상도 하지 않고 있다. 특히 정부는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관리부담금 명목으로 3300억원을 징수하는 등 매년 수천억원을 거둬들이고 있으나 정작 사용후핵연료를 보관하고 있는 지자체와 주민에게는 지원금이나 보상금을 주지 않고 있다. 중·저준위 폐기물은 g당 방사선량이 4000베크렐(㏃) 미만이며 고준위 폐기물은 4000㏃ 이상이고 ㎥당 열 발생량도 2㎾ 이상이다. 배명창 기장군 세무과장은 “고리원전 등 원전에서 보관하고 있는 고준위 핵폐기물의 방사선량은 총 핵폐기물 방사선량의 95%에 이르지만 경주방폐장에 보관하는 중·저준위 핵폐기물의 방사선량은 5%에 불과하다”면서 “고리원전 등 원전 지하에 임시로 보관하고 있는 사용후핵연료를 조속히 이전하고 영구저장시설로 이전하기 전까지 임시보관 수수료를 부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장군은 오는 27일 열릴 원전소재 5개 지자체 모임인 ‘원전소재 행정협의회’에서 사용후핵연료 과세에 대해 공동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용후핵연료 발생수수료 또는 보관수수료를 신설하거나 정부가 거둬들이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의 일정부분을 지자체 수입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로에서 쓰고 남은 우라늄연료(연료봉) 다발체로 고리원전에 5000여개를 비롯해 울진과 월성, 영광원전에 37만 7000여개(경수로형 1만 3960개, 중수로형 36만 3900개)가 임시 보관되고 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바람둥이 기준 도대체 뭐냐?” 충격 발언 이유는?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장원준 “롯데 만나면? 손아섭 제일 까다로워”

    [프로야구] 장원준 “롯데 만나면? 손아섭 제일 까다로워”

    “강민호가 자신에게는 직구만 던지라고 하더라고요. 변화구를 구사하면 방망이를 던져버리겠다고…. 저는 강민호가 홈런을 치면 다음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을 던지겠다고 했습니다.” 롯데 유니폼이 너무나 익숙한 장원준(30)이었지만 두산의 새 유니폼도 제법 잘 어울렸다. 지난해 11월 투수 역대 최고액인 4년 84억원에 두산과 계약한 장원준이 7일 잠실구장에서 입단식을 갖고 베어스의 일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큰 기대와 함께 거액의 몸값을 받게 된 만큼 올 시즌 성적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상황. 김태형 감독은 장원준의 부담을 최대한 덜어주려는 듯 “부상 없이 시즌 끝까지 선발 로테이션만 지켜 줘도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또 “장원준의 가세로 선발진이 풍족해졌고, 무엇보다 선수단 분위기가 좋아졌다. 편하게 실력대로만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어깨를 다독였다. 장원준은 거듭된 취재진의 질문에도 구체적인 목표 밝히기를 살짝 피했다. 그는 “성적으로 보답하는 게 내가 할 일이다. 개인 성적보다는 팀의 우승에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닝 수에 대해서는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최소한 170이닝은 던지고 싶다. 겨울 동안 체력훈련을 많이 하겠다”며 스스로 과제를 부여했다. 2004년 데뷔한 장원준은 꾸준함의 대명사지만 170이닝 이상 던진 해는 2006년(179와3분의2이닝)과 2011년(180과3분의2이닝) 두 시즌뿐이다. 군 복무 시절을 제외하고도 롯데에서 아홉 시즌이나 뛴 장원준은 아직 팀을 옮긴 게 실감 나지 않은 듯했다. 롯데전 등판을 가정한 질문을 받자 “청백전을 하는 느낌일 것 같다”며 웃었다. 친분이 두터운 강민호가 직구만 던지라고 했다는 농담을 소개했고, 가장 까다로운 타자로는 손아섭을 꼽았다. 장원준은 롯데로부터 88억원을 제안받았음에도 뿌리치고 두산을 선택했다. 그는 “돈을 떠나 전환점이 필요했다. 새로운 분위기에서 야구를 하고 싶었고, 두산이 적격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장원준의 등번호는 롯데 시절과 같은 28번이다. 2012년 트레이드로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김명성이 지난 시즌 달고 뛴 번호였지만 다시 한 식구가 된 장원준에게 양보했다. 김승영 사장이 직접 장원준에게 유니폼을 입혀줬고, 김 감독은 모자를 씌어줬다. 주장 오재원은 꽃다발을 건네며 인사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난 바람둥이 아냐. 추호도 부끄러움 없어”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난 바람둥이 아냐. 추호도 부끄러움 없어”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난 바람둥이 아냐. 추호도 부끄러움 없어”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왜?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왜?

    이병헌 이지연 이병헌 이지연 문자 공방, 과거 발언 “바람둥이와 여성편력 차이는…” 왜? 배우 이병헌과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법정 안팎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병헌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병헌은 지난해 3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 가’에 출연해 자신을 따라다니는 ‘바람둥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병헌은 이날 방송에서 “바람둥이의 기준이 뭐냐고 묻고 싶다”며 “내가 생각하는 바람둥이는 배우자, 애인이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또 좋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난 추호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MC 한혜진이 “짧게 계속 여러 명 만나는 건 뭐냐”고 묻자 이병헌은 “그건 여성편력이다. 바람둥이는 상대방을 속이며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거고, 여성 편력은 끊임없이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은 또 “내 나이에 내 또래 사람들이 만나는 정도는 만났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도 긍정하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 ‘야릇한 대화’ 실체 공방 “대화 내용 보니…” 경악 그 자체

    이병헌 이지연, ‘야릇한 대화’ 실체 공방 “대화 내용 보니…” 경악 그 자체

    이지연 이병헌 이병헌 이지연, ‘야릇한 대화’ 실체 공방 “대화 내용 보니…” 경악 그 자체 디스패치 ‘이병헌 이지연’ 메시지 내용이 보도된 뒤 이병헌-이지연 관계에 대해 뜨거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병헌과 이지연이 주고 받은 메시지 대화 내용을 입수해 재구성한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만남은 총 5번이었으며, 이병헌은 이지연과 둘만의 ‘로맨틱’한 만남을 원했다.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내일 로맨틱한 분위기야?”, “지금 내 머리 속? 내일, 너, 로맨틱, 성공적”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저녁 메뉴로 뭘 좋아하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등 수위 높은 대화를 나눴다. 또 이병헌은 이지연에게 스킨십을 계속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이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가해자 측의 일방적인 허위주장만으로 보도된 것에 대해 강경하게 법적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의도적으로 허위 정보를 제공한 출처도 밝혀내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 열흘 후 재판에 대한 선고가 나면 모든 사실이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일일이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결과를 기다려달라. 이후 사실에 대한 정확한 확인 없이 보도되는 기사와 루머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이지연은 걸그룹 출신 다희와 함께 이병헌과 찍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지난 9월 체포돼 구속됐다. 현재 이병헌과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이지연은 5개월째 구속 수감된 상태다. 지난 10월 이병헌은 다희와 이지연이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다희와 이지연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기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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