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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 화제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 화제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 화제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21일 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따르면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기가 태어나서 신난 강아지’ 영상을 보면 차량 시트에 담긴 신생아를 엄마가 집안으로 들여오자 강아지는 신난 듯 거실을 뛰어다니며 꼬리를 흔든다. 심지어 어쩔줄 몰라하며 쇼파 위를 뛰어다니기도 한다. 아기 시트를 바닥에 내려놓자 강아지는 신기한 듯 아기 얼굴을 들여다보고 장난감을 물어다 아기 배에 올려놓는 등 재롱을 부린다. 강아지는 아기 얼굴을 핥기도 하지만 아기는 귀찮은 듯 얼굴을 찌푸리며 외면한다. 1분 25초 분량의 동영상에 네티즌들은 “와 귀엽다”, “강아지가 자기 동생 태어난 것처럼 좋아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용수 집공개, 취재 온 PD에게 집구매 유도 ‘얼마나 좋길래..’

    엄용수 집공개, 취재 온 PD에게 집구매 유도 ‘얼마나 좋길래..’

    엄용수 집공개가 화제다. 개그맨 엄용수가 혼자 사는 집을 방송 최초 공개했다. 엄용수는 2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혼자 사는 집에 취재진을 초대했다. 그는 이날 깔끔하게 정돈된 거실을 공개하면서 “일생의 전 시간을 거실에서 보낸다. 부부가 생활한다면 취침시간에 침실로 가지만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잘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엄용수는 풍수지리학자가 추천한 거실의 명당자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풍수지리를 이야기하며 취재 온 PD에게 집 구매를 유도하기도 했다. 또한 거실에는 그의 개그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는 장르 불문의 책들이 전시돼 있었다. 안방은 이혼 후 자료실로 사용하고 있었다. 특히 엄용수 집은 혼자 사는 집 같지 않게 잘 정돈된 옷장과 냉장고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엄용수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용수 집공개, 어머니 권유로 총각 때 아이 입양 ‘가발까지 공개’

    엄용수 집공개, 어머니 권유로 총각 때 아이 입양 ‘가발까지 공개’

    개그맨 엄용수의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코미디언 협회장 14년차인 엄용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작진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엄용수의 집을 방문했다. 엄용수의 집은 남자 혼자 사는 집임에도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돼 있었다. 특히 거실 한 쪽을 가득 메운 책 더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엄용수는 분신처럼 느끼는 가발을 착용하고, 냉수로 배를 채운 뒤 코미디언 협회로 출근해 업무를 보는 모습, 가슴으로 낳은 딸 아들, 손주들과 빙어 낚시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의 모습 등도 공개됐다.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의외로 많은 트로피 ‘깜짝’ 가장 아끼는 건..

    이윤지, 의외로 많은 트로피 ‘깜짝’ 가장 아끼는 건..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배우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인테리어가 단정하네”, “깔끔하다. 집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듯”, “이윤지 트로피 많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핏줄 방치하는 핏줄

    핏줄 방치하는 핏줄

    1급 중증장애를 앓고 있는 딸을 일주일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무정한 어머니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가족의 질병과 장애를 개인이 떠안아야 하는 현실과 가족 구성원에 대한 책임의식이 약해지면서 친족에 의한 유기(遺棄) 사건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 권기훈)는 유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배모(47·여)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2007년 남편과 이혼한 배씨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홀로 자신의 딸인 신모(사망 당시 나이 17살)양을 양육해 왔다. 배씨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신양을 키우는 데 버거움을 느끼곤 했다. 신양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염색체 이상으로 걸을 수 없고, 백내장으로 거의 앞이 보이지 않는 중증장애 상태였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워지자 배씨는 우울증까지 생겼다. 정신적·육체적 한계를 느낀 배씨는 결국 극단적 선택을 결심했다. 배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아파트에 신양을 홀로 남겨 뒀다. 신양은 거실에서 음식물도 먹지 못한 채 나체 상태로 일주일간 홀로 남겨져 있었다. 이 기간 동안 배씨는 5분씩 두 차례 집에 갔음에도 당시 폐렴을 앓고 있던 신양을 병원으로 옮기지 않았다. 집을 비우고 골프연습장을 출입하거나 여행을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신양은 폐렴이 심해져 사망에 이르게 됐다. 재판부는 “신양이 어머니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고 있는 상태인 것을 알면서도 홀로 방치했다”며 배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이어 “배양의 아버지를 포함한 가족들이 탄원서를 작성했고, 뒤늦게나마 범행의 대부분을 인정하고 있는 점은 정상을 참작할 사유”라면서도 “사망에 이르기까지 신양의 겪었을 극심한 고통을 고려할 때 그 죄에 상응하는 처벌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뇌출혈 증세를 보이는 딸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일명 ‘지향이 사건’의 어머니 피모(25)씨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피씨는 지난해 7월 생후 27개월 된 딸을 어린이집에 보내는 게 힘들다며 혼자 방에 두고 출근해 결국 사망에 이르게 했다. 대검찰청 통계에 따르면 친족에 의한 유기는 2010년 45건, 2011년 67건, 2012년 73건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다. 송재룡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우리 사회가 극도로 자기중심적·개인주의적으로 바뀌면서 가족 구성원에 대한 배려나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의식이 현저히 약해졌다”면서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통해 이러한 감정을 치유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가수 이특의 아버지가 병든 부모님을 살해한 뒤 본인도 자살한 사건처럼 개인에게 너무 큰 부담을 지우게 되면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다”면서 “가족의 질병과 장애에 대해 사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이윤지 집, 인테리어에서 성격 보여

    이윤지 집, 인테리어에서 성격 보여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배우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윤지는 자신의 집에서 제작진을 맞았다.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지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집 공개 “지진희가 날 찌른 칼 갖고 있다” 경악

    이윤지 집 공개 “지진희가 날 찌른 칼 갖고 있다” 경악

    ‘이윤지 집 공개’ 배우 이윤지가 집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을 통해 이윤지 집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트로피 사이로 보이는 칼에 대해서는 “이상형인 지진희 씨께서 저를 찔러주신 칼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지와 지진희는 지난 2012년에서 2013까지 방영된 SBS ‘대풍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윤지 집 공개 인테리어가 단정하네”, “이윤지 집 공개 넓구나”, “이윤지 집 공개 깔끔하다. 집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듯”, “이윤지 트로피 많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이윤지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실제 집 보니..

    ‘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실제 집 보니..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배우 이윤지의 집을 찾았다.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인테리어가 단정하네”, “거실 보니 넓구나”, “깔끔하다. 집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듯”, “이윤지 트로피 많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트로피 전시장에 “우리 부모님도 똑같아”

    이윤지, 트로피 전시장에 “우리 부모님도 똑같아”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배우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윤지는 집에서 제작진을 맞았고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트로피 중 가장 아끼는 것은..”

    이윤지 “트로피 중 가장 아끼는 것은..”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배우 이윤지가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이윤지의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KBS ‘여유만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실제 집은?

    ‘왕가네 식구들’ 이윤지, 실제 집은?

    17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배우 이윤지의 집을 찾았다. 이윤지 집은 넓은 거실과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또 트로피 진열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윤지는 트로피에 대해 “이렇게 모아 놓으면 조금 민망하다. 다른 어머니 아버지들만 이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딸을 둔 평범한 부모님이더라”며 “가장 아끼는 트로피는 ‘2006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이다. 생애 한 번 밖에 못 받는 신인상을 받아 정말 뜻 깊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인테리어가 단정하네”, “거실 보니 넓구나”, “깔끔하다. 집 주인의 성격이 보이는 듯”, “이윤지 트로피 많이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KBS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잭리처(캐치온 밤 12시 35분) 도심 한복판에 6발의 총성과 함께 시민 5명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 현장의 모든 증거들은 제임스 바라는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헬렌을 통해 얻은 희생자 정보를 분석하던 잭 리처는 5명의 인물 사이에 숨겨져 있던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세계의 길거리 음식, 스트릿 푸드(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터키 이스탄불은 아시아와 유럽이 만나는 대도시이다. 이스탄불에는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합은 터키 음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영화배우 이샤이는 24시간 동안 터키 음식을 시식하며 모든 터키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고기를 마음껏 맛본다. ■식샤를 합시다(tvN 밤 11시) 대영의 등에 업힌 수경을 본 것도 모자라, 아침에 함께 출근하는 모습까지 본 학문. 분노 폭발하며 수경을 더욱 갈구기 시작하고, 참다 못한 수경은 사직서를 던진다. 그러던 중 수경은 갑자기 방문한 엄마 때문에 집에도 못 가고 방황하다가 대영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새 대영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는다. ■킬링 3(AXN 밤 10시 50분) 로지 라르슨 살인 사건의 수사가 종결된 지 1년여가 흘렀다. 린든 형사는 경찰서를 떠나 시애틀 연안 배션 섬의 선착장에서 일하며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경력 많은 파트너 레딕과 함께 사건 해결 실적을 쌓아올린 홀더 형사는 진급 시험을 앞두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폐공장에서 목이 거의 잘린 10대 소녀의 시신이 발견된다. ■놀랍지 아니한가(홈스토리 밤 9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주부 전선희씨. 집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페인트칠도 해보고 가구도 이리저리 옮겨 보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고민이다. 그의 바람은 온 가족이 다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실을 만드는 것. 그런 기능에 충실한, 새로운 느낌의 거실을 갖고 싶은 바람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산제이&크레이그:하나도 안 무서워!(니켈로디언 밤 7시) ‘스펀지 밥’ 뚱이는 비켜라. 신개념 커플이 찾아왔다. 가족, 친구들과 놀이동산에 놀러 간 산제이와 크레이그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게 되고 겁에 질린다. 하지만 처음에는 무서워하며 거부했지만, 그것 또한 멋진 추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산제이와 크레이그는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지낸다.
  • [영상] 영하 38도 시베리아서 창문 열면 어떤일이?

    [영상] 영하 38도 시베리아서 창문 열면 어떤일이?

    인간이 거주하는 지역 중 가장 추운 곳으로 알려진 시베리아의 추위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한 러시아 남성이 영하 38도의 날씨에 창문을 열었을 때의 상황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 37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보으고 있는 이 영상의 배경은 러시아 시베리아 수르구트의 한 아파트 거실. 거실은 소파와 TV, 크리스마스 트리 등으로 가득 차 있다. 한 청년이 청바지에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창문 앞에 선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창문을 열었을 때 어떤 상황이 재현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말한다. 드디어 남자가 창문을 연 순간, 창문을 통해 엄청난 양의 수증기가 빨려들어온다. 마치 안개 제조기를 여러 대 틀어 놓은 것처럼 아파트 거실은 순식간에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러시아 추위의 위엄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다. 영상은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추우면 저렇게 될까?”, “저런 곳에도 인간이 살 수 있나요?”, “러시아 술 도수가 센 이유가 있었네” 등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하 38도 시베리아서 창문 열면?

    영하 38도 시베리아서 창문 열면?

    인간이 거주하는 지역 중 가장 추운 곳으로 알려진 시베리아의 추위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한 러시아 남성이 영하 38도의 날씨에 창문을 열었을 때의 상황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 37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영상의 배경은 러시아 시베리아 수르구트의 한 아파트 거실. 거실은 소파와 TV, 크리스마스 트리 등으로 가득 차 있다. 한 청년이 청바지에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창문 앞에 선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창문을 열었을 때 어떤 상황이 재현되는지 지켜봐 달라”고 말한다. 드디어 남자가 창문을 연 순간, 창문을 통해 엄청난 양의 수증기가 빨려들어온다. 마치 안개 제조기를 여러 대 틀어 놓은 것처럼 아파트 거실은 순식간에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상황이 된다. 러시아 추위의 위엄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다. 영상은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추우면 저렇게 될까?”, “저런 곳에도 인간이 살 수 있나요?”, “러시아 술 도수가 센 이유가 있었네” 등 너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도쿄에 있는 스에후사 댁을 찾아간다. 현관이 두 개인 이 집은 한쪽 문으로 들어가면 판화가인 아내의 작업실이 보이고, 한쪽 문은 집으로 통한다. 집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면 긴 계단이 있고, 계단으로 올라간 2층에 거실과 주방, 테라스가 있다. 그리고 이 세 공간의 높낮이가 모두 달라 각각 계단으로 연결돼 있는데…. ■김지윤의 달콤한 19(tvN 밤 11시)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남과 여. 제대로 알고 연애를 하자는 콘셉트로 남녀 연애의 모든 비법을 담아 보여준다. 한편 여자들이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하는 남자. 내 남친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보기 좋게 빗나가 화가 치미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다. 과연 그럴 때 화가 난 여친을 달래는 효과적인 태도는 어떤 것일까. ■명탐정 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코난 일행은 브라운 박사 대신에 호텔에서 열리는 미스터리 투어에 참가한다. 그리고 참가한 사람 중에 ‘나이트 바론’으로 변장한 투어 주최자를 찾으면 호텔비 무료 혜택과 함께 프로그램 디스켓까지 부상으로 준다는 말을 듣는다. 한편 코난은 이 프로그램이 컴퓨터 바이러스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몬스터 헌터(내셔날지오그래픽 밤 8시) 공포영화에나 나올 법한 괴소문이 탄자니아에 나돌고 있다. 농부들이 거대하고 난폭한 생명체에 끌려가 죽음을 맞이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평온하던 농촌마을에 공포감이 감돌고 있다. 마을 주민들은 교활한 살인 괴물이 사람을 동물로 바꿔놓고 있으며 보름달은 이 괴물의 공격이 임박했다는 신호라고 말한다. ■우리 동네 외계인(FOX 밤 9시) 마티 부부와 래리 부부는 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기로 한다. 매년 학부모회 참석을 신청했던 마티 부부였지만 올해 만큼은 마티가 축구 코치를 하기로 결정하자 운동 능력이 뛰어난 재키도 함께 동참한다. 한편 데비는 래리와 함께 학부모회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그 모임에서 린다라는 회장이 모든 권한을 휘두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루토(애니맥스 밤 8시) 가가시는 자부자와 함께 나타난 하쿠를 보고 자신의 예상이 맞았다는 걸 확인한다. 그러자 사스케는 자신이 상대하겠다며 나선다. 하쿠는 한 손으로 사스케를 공격하지만, 사스케는 하쿠의 속도를 따라잡으며 팽팽하게 맞선다. 한편 이나리는 잡혀가는 엄마를 보게 되고, 쓰나미는 자신이 인질로 잡혀가겠다며 나서지 말라고 한다.
  • 천재 견공, 주인을 ‘심폐소생술’ 로 살리다

    천재 견공, 주인을 ‘심폐소생술’ 로 살리다

    기도가 막혀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빠진 주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영리한 견공의 사연이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리버풀에 살고 있는 레슬리 헤일우드(61)와 그녀의 충직한 파트너 넬(저먼 셰퍼드·골든 리트리버 혼혈 종)이다. 사연은 이렇다. 새해 첫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지난 31일 밤 11시 30분, 헤일우드는 식당에서 거실로 나가다 우연히 초콜릿 상자를 봤다. 무심코 초콜릿 한 개를 집어 입에 넣고 다시 거실로 향하던 헤일우드는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느꼈다. 초콜릿이 기도에 막혀 숨이 쉬어지지 않았던 것. 정신이 혼미해지는 상황에서 거실에 쓰러진 헤일우드는 손으로 가슴을 치며 초콜릿을 뱉어내보려 했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얼굴에 피가 몰리고 산소 공급이 중단된 상황에서 헤일우드가 죽음의 공포를 느끼던 순간, 구원의 손길이 다가왔다. 거실에 잠들어있던 넬이 주인의 신음소리를 듣고 황급히 깨어났던 것. 60cm에 육박하는 어깨높이에 체중이 30kg이 넘는 대형견인 넬은 두 앞발로 주인의 가슴을 치며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힘이 무척 좋았던 넬은 계속 헤일우드의 가슴과 기도를 압박했고 곧 기적이 일어났다. 초콜릿 조각이 헤일우드의 기도를 벗어나 거실 바닥에 떨어진 것이다. 주인의 목숨을 구한 충직한 파트너 넬은 이제 겨우 생후 17개월에 불과하지만 리버풀 안내견 센터에서 정식 코스를 이수한 준비된 견공이었다. 위급상황에 대비한 훈련도 받았지만 실전에서 심폐소생술을 성공시킨 경우는 매우 드물기에 넬의 활약은 더욱 돋보인다. 헤일우드는 “넬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똑똑하다. 그 영리함이 내 목숨을 구한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넬이 피를 이어받은 저먼 셰퍼드와 골든 리트리버는 모두 높은 지능에 충성심을 겸비한 고급 견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후각·청각이 예민하고 동작이 민첩해 군용견·경찰견·안내견 등으로 많은 활약을 보이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미선 이봉원, 집만 봐도 부부금실 보여

    박미선 이봉원, 집만 봐도 부부금실 보여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의 집은 2층 주택으로 럭셔리한 외관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금실이 보인다” “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박미선 집, 화려한 외관+소박한 인테리어 ‘이유는?’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의 집을 찾았다.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 역시 비교적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공개..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럭셔리 2층 저택 ‘입이 떡..’ 내부 보니 ‘반전’

    ‘박미선 집 공개’ 박미선 집 공개가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신년을 맞아 ‘엄마와 24시간’ 특집으로 꾸며져 MC 이영자, 박미선, 허경환이 엄마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을 위해 시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집을 찾았다. 공개된 박미선의 집은 2층 집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럭셔리한 외관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집안 내부는 깔끔하고 소박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특히 거실엔 박미선 이봉원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어 부부의 사랑을 드러냈다. 박미선 집 공개에 네티즌은 “박미선 집 공개, 역시 연예인 집은 다르네” “박미선 집 공개, 전체적으로 깔끔하네” “박미선 집 공개, 2층집이라니 부럽다. 인테리어는 소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박미선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체포 직전 10대 피의자 14층에서 뛰어내려 사망

    절도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10대 피의자가 은신 중이던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6분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14층 베란다에서 A(18)군이 뛰어내려 숨졌다. A군은 지난해 12월 4일 서울의 한 편의점 유리문을 부수고 금고 등을 터는 등 5차례가량 편의점을 턴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으며 공범이 검거돼 구속된 사실을 알고 도피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서울 모 경찰서 소속 형사 3명이 영장 집행을 위해 집에 함께 있었으며 A군은 담배를 피우겠다며 베란다로 가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군은 도피생활 중 여자친구 B(17)양과 동거하기 위해 광주로 내려와 보육원에서 만난 친구 C(19)군의 아파트에서 은신해있었다. A군의 소재를 쫓던 서울 모 경찰서 소속 형사 3명은 지난 6일 낮 12시 30분께부터 아파트 부근에서 잠복했고 자정 무렵 B양이 마트를 다녀오는 것을 확인하고 7일 오전 0시 45분께 아파트에 찾아갔다. 형사들은 현장에서 A군에 대한 체포영장 절차를 밟았으며 당시 집에는 여자친구 B(17)양과 지인 1명이 함께 있었다. 현관문 옆 작은 방에서 형사들과 이야기를 마친 A군은 친구를 만나고 가고 싶다며 형사들 앞에서 친구와 전화를 한 뒤 “짐을 챙기고 친구가 올 때까지 담배를 한 대 피우겠다”며 베란다가 있는 거실 겸 큰 방으로 이동했다. 당시 베란다쪽에는 형사 1명이, 현관문 앞에는 형사 2명이 있었다. 경찰은 “A군이 방과 베란다 사이 창문을 열고 지인들과 담배를 피우던 중 갑자기 뛰어내렸다”는 형사들과 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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