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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하이라이트]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거북이 3:키메라의 눈(니켈로디언 밤 9시 30분) 영웅의 길을 찾아 나선 돌연변이 거북이들의 모험 이야기. 크랭은 우주선에서 찾은 초능력 신경 전달 물질 신호기를 에이프릴의 초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한다. 하지만 기계의 오작동으로 에이프릴은 초능력을 통해 괴물의 눈과 연결되는 현상을 겪게 된다. 과연 에이프릴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언더 더 돔 3(AXN 밤 11시 45분) 하늘에서 유성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이내 불타는 파편들이 온 세상을 덮치기 시작한다. 보비는 사람들을 구하고 싶지만 엄청난 혼돈이 올 거라는 에바의 말을 듣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 한편 크리스틴의 부재가 길어지자 사람들은 2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하기 시작하고, 조와 노리 덕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헌터 또한 왜 자기를 살려냈느냐며 소리를 지른다. ■울지 않는 새(tvN 오전 9시 40분) 보험 살인사건으로 엄마 수연을 잃은 하늬가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 천미자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하늬와 성수는 결국 이별을 기약하고, 하늬가 떠나 괴로운 태현은 하경에게 해외 지사로 발령을 요청한다. 유미를 소홀히 대하는 태현에게 화가 난 미자는 유미가 더이상 무시당하지 않도록 수연이 만든 화장품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속도를 내는데….
  • [한줄영상] ‘배가 너무 고파요’ 꽃 뜯어먹는 거북이들

    [한줄영상] ‘배가 너무 고파요’ 꽃 뜯어먹는 거북이들

    한 송이 꽃 주변에 모여들어 꽃을 뜯어먹는 거북이들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배가 고픈 나머지 연신 꽃을 뜯어먹는 거북이들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네요. 거북이들 중 한 마리는 심지어 거꾸로 뒤집힌 채로 꽃잎을 뜯어먹네요. 꽃으로 허기를 채운 저 거북이가 과연 원상태로 일어날 수 있을까요? 사진·영상= Heather Bjørneb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텐더 로봇·웨이터 로봇 자체 판단해 협력 ‘서비스 척척’...MIT, ‘인공지능 협업’ 공개

    바텐더 로봇·웨이터 로봇 자체 판단해 협력 ‘서비스 척척’...MIT, ‘인공지능 협업’ 공개

    매사추세츠 주 공과대학(MIT) 과학자들이 인공지능들로 하여금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처해 융통성 있게 협력해 물품을 나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MIT 산하 컴퓨터 공학 및 인공지능 연구소(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oratory) 연구팀은 최근 열린 ‘로봇과학 및 시스템’(Robotics Science and Sytems) 컨퍼런스에서 3대의 로봇을 통해 인공지능 간의 이러한 협력 시스템을 시연해보였다. 이들은 시연을 위해 우선 연구실을 가상의 술집으로 삼았다. 연구실 중앙에는 두 팔이 달린 '인간형 PR2 로봇'이 자리를 잡아 맥주를 나눠주는 바텐더 역할을 수행했고, 바퀴가 달린 거북이 형태의 '터틀봇'(Turtlebot) 2대는 웨이터 역할을 맡았다. 연구팀이 강조한 것은 이 로봇들이 ‘무작위적 상황’ 속에서도 자체적인 판단 하에 물건을 문제없이 배달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이들이 말하는 무작위적 상황이란 로봇의 센서 오류, 로봇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오류, 그 외에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등을 의미한다. 연구팀은 시연에 참여한 3대의 로봇 또한 이와 같은 무작위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도록 연구팀은 몇 가지 제한사항을 두었다. 이에 따라 터틀봇들은 가까이 붙어있을 때에만 교신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PR2 로봇의 경우 한 번에 1대의 터틀봇만 상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했다. 때문에 로봇들은 다른 로봇의 현재 위치나 하고 있는 일, 다른 로봇이 받은 주문 등을 쉽게 알 수 없었다. 연구에 참여한 애리얼 앤더스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려면 로봇들이 스스로의 위치, 상황, 행동에 대해 보다 복잡한 계획을 설계 할 수 있어야만 했다”고 설명한다. 연구팀은 이를 위해 인간 특유의 작업수행 방식을 참고했다. 로봇과 달리 인간은 일상 속에서 특정 상황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경우 매번 새로 판단을 거치는 대신 정형화된 습관적 행동을 취한다는 차이가 있다. 터틀봇들 또한 문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사소한 절차들에 대한 세세한 연산을 거치지 않고 무시한 채 다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예를 들어 한 터틀봇이 PR2 로봇에게 맥주를 받고 있으면 다른 터틀봇은 PR2 로봇 주변을 서성이며 ‘당황’하는 대신 손님들에게 가야겠다는 대안을 세울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 전체 시스템은 물론 단순한 맥주 심부름 이상의 활용도를 지니고 있다. MIT 연구팀은 이 기능을 병원이나 구조현장, 대피소 등 복잡한 상황이 펼쳐지는 장소에서 물자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아마토와 동료들은 이미 MIT 링컨 연구소와 함께 수색 구조 상황에서 해당 시스템을 활용하는 실험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허준규의 캠핑 액티비티] 일본의 숨은 보석 ‘자마미섬’

    [허준규의 캠핑 액티비티] 일본의 숨은 보석 ‘자마미섬’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이미 자신만의 힐링 공간을 정했거나 몇몇 군데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을 터. 이제 장소를 정하는 일만 남았다. 그런데 캠핑 마니아들은 여름 시즌이 달갑지만은 않다. 오히려 행락철에 ‘캠핑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많다. 전국 곳곳이 사람들로 북적이기에 도심을 벗어나도 답답하긴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해서 해외로 캠핑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국내 여행을 우선 고민했지만, 캠퍼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대상지가 물망에 올랐다. 바로 일본 오키나와의 작은 섬이었다. 필리핀의 세부와 보라카이, 태국의 푸켓, 파타야. 한국인들이 즐겨 찾는 동남아 휴양지들이다. 비교적 거리도 가깝고 물가도 덜 부담스러워 많이들 찾는다.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 오키나와도 비슷하다. 그런데 본섬이 아닌 자마미섬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짧은 일정에 거리가 가까울 것. 길어야 일주일 남짓한 기간인데 이동 동선이 길면 시간이 너무 아깝다. 두 번째는 역시나 비용. 현지 물가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일본은 매력적이다. 최근 환율을 보면 엔저로 인한 원화 가치 상승에 한결 부담을 덜 수 있다. 세 번째는 많은 사람으로 북적이지 않는 곳. 잘 알려진 곳은 사람이 반이다. 특히 여름 휴가철이면 여기가 해외인지 모를 정도로 한국인들로 가득하다. 그런 점에서 아직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자마미섬은 최적의 장소다. 네 번째는 텐트와 타프 등만 간단히 챙겨 가면 자연과 대면할 수 있는 곳. 명색이 캠퍼인데 호텔과 리조트에서 잘 수는 없지 않은가. 자마미섬은 텐트를 칠 수 있는 인프라가 잘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캠핑과 더불어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는 곳. 자마미섬에선 스쿠버다이빙, 카누, 카약 등 다양한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오키나와서 2시간 거리… 섬 전체가 국립공원 자마미섬으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오키나와로 간다. 국내에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부산에어 등이 오키나와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다. 인천에서 출발해 두 시간 남짓이면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도착한다.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도마린항으로 이동, 다시 고속선을 타고 한 시간이면 자마미섬과 마주하게 된다. 페리와 퀸 고속선 두 가지가 있는 데 운임은 퀸 고속선 기준 왕복 4만원 정도다. 섬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과연 여기가 일본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탁 트인 하늘, 맑은 공기, 뭐라 표현할 수도 없는 에메랄드색 바다. 이렇게 아름답고 맑은 바다를 품고 있을 줄이야. 자마미섬은 6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섬 전체가 국립공원이다. 유인도인 ‘자마미’, ‘아카’, ‘게루마’ 세 개의 섬과 그 외 많은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풍부한 산호초로 2005년 람사르 협약에 등록되어 자연 환경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해양 액티비티 천국 캠핑과 더불어 자마미섬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다.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을 비롯해 카누, 카약, 바다낚시, 서서 타는 패들 보드 등이 있는데 먼저 스노클링으로 몸을 푼다. 간단한 스노클링 장비는 민박이나 다이빙숍 어디서든 값 싸게 빌릴 수 있다. 자마미섬에서 유명한 해변은 ‘아마비치’와 ‘후루자마미비치’ 두 곳이다. ‘아마비치’는 자마미항에서 도보로 20분이면 닿는다. 스노클링으로 바다거북을 만날 수 있다. ‘용왕전’에서나 본 거북이가 내 옆에서 유유히 헤엄을 치는 상상조차 못한 풍경과 만날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은 자마미섬의 백미다. 다이버들 사이에서는 세계적인 포인트로 인정받고 있다. 200여종이 넘는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물고기들이 한가득이다. 바다 밑 세상은 어떨까. 입수하자마자 물이 너무 맑아 다이버가 마치 아주 큰 어항 속에 들어간 느낌이 든다. 체험 다이빙도 가능하다. 1회 다이빙 비용은 장비 포함 7만원 수준이다. 캠핑협동조합 대표 jkhuh7875@gmail.com 사진 김성헌 포토그래퍼 >>자마미섬 캠핑 tip 공식 캠핑 사이트는 ‘아마비치’에 있다. 도보로 갈 수도 있고 버스를 이용해 갈 수도 있다. 버스 이용료는 약 3000원이다. 자마미항에서 약 1.6㎞ 떨어져 있다. 아마비치 캠핑장엔 샤워장, 화장실, 공동취사장이 모두 갖춰져 있다. 사이트의 경우 모래사장, 산책길에는 설치할 수 없으며 개인 화로도 이용할 수 없다. 캠프장 이용료는 1인당 하룻밤 약 3000원이다. 입장료, 숙박료, 샤워요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신용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불을 직접 사용하는 경우, 공동 취사장이나 캠프장에 마련된 바비큐 그릴을 이용해야 한다. 식수는 취사장에서 공급받을 수 있고 샤워장 온수는 겨울에만 쓸 수 있다. 캠핑 장비가 없는 경우 대여할 수 있다. 2~3인용 텐트 기준 하루 2만원 정도다. 바비큐 그릴 세트도 2만원이면 대여할 수 있다. 침낭은 5000원, 매트는 3000원 정도. 무인도 캠핑도 가능하다. 아무로섬이라는 곳인데 당연히 수도나 전기 등의 시설이 없다. 장비와 먹을 것을 직접 챙겨서 가야 한다. 무인도 캠핑을 하기 위해서는 자미미섬 동사무소에 반드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캠핑도 좋지만 작은 민박에서의 하룻밤도 추천한다. 침대가 있는 민박도 있지만 대부분 일본식 다다미방이다. 조식도 가능하며 민박을 통해 렌터카, 다이빙도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www.vill.zamami.okinawa.jp) 참조.
  • [TV 하이라이트]

    ■청춘! 세계 도전기(EBS1 밤 7시 50분) 스무살 청년 현덕은 어릴 때부터 공부보다는 말에 더욱 관심이 많았다. 그렇게 동물에게 친숙함을 느끼며 승마에 흥미를 갖게 됐고, 고등학교도 경마특수 고등학교로 진학해 말 조련사의 꿈을 키워 갔다. 그리고 전체 국가인구 수만큼인 약 270만 마리의 말이 있는 ‘말의 나라’ 몽골로 향한다. 한국 최고의 말 조련사를 꿈꾸는 현덕은 나담 축제 말 경기에 도전한다. ■가이드(tvN 밤 11시) 연예인 초보 가이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네덜란드 서부의 작은 도시 리세에 도착한 권오중, 안정환, 박정철 가이드와 8명의 엄마가 함께 3인 3색 가이드 경쟁을 펼친다. 각자의 루트를 짜 고객 모집에 나선 가이드들. 과연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가이드는 누구일까. 또 네덜란드를 거쳐 벨기에와 프랑스에 도착한 가이드팀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 거북이 3:개구리들의 요새(니켈로디언 오후 4시) 미켈란젤로가 TV를 보고 놀다가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그러자 레오나르도와 라파엘은 미켈란젤로에게 핀잔을 주며 청소를 시킨다. 친구들의 구박에 마음이 상한 채 집에 혼자 남겨진 미켈란젤로는 아이스크림 고양이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자신을 제대로 대접해 주는 곳을 찾겠다며 무작정 길을 떠나는데….
  • ‘정신이 어질어질’ 착지에 실패한 독수리 外

    ‘정신이 어질어질’ 착지에 실패한 독수리 外

    동물들의 실수 장면은 언제나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물론 곤경에 처한 동물들의 모습을 볼 때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온라인에 소개된 영상 중 ‘난감한 상황에 처한 동물 베스트 3’를 선정했습니다. 1. ‘정신이 어질어질’ 착지에 실패한 독수리 지난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착지에 실패하는 독수리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힘차게 날갯짓을 하며 날아오른 독수리가 나무 위 둥지에 착지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내 녀석의 날개가 가지에 걸리면서 그야말로 철퍼덕 넘어지고 맙니다. 하늘의 제왕이라는 말을 무색게 하는 녀석의 어설픈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합니다. 2. ‘나 어떡해’ 뒤로 발라당 페럿 다음으로 소개할 영상은 몸이 뒤집힌 페럿(Ferret·족제비의 일종)의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습니다. 좁은 문틈 사이에서 놀고 있던 페럿이 동료의 접근을 피하려다 몸이 뒤집히고 맙니다. 좁은 틈 사이에서 네 발을 하늘을 향한 채 버둥거리는 페럿의 모습은 우습고 또 안쓰럽기도 합니다. 3. ‘나 좀 도와줘’ 거꾸로 뒤집힌 거북이 마지막 영상은 몸이 뒤집힌 채 옴짝달싹 못하는 거북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 동물원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거북이 한 마리가 뒤로 뒤집힌 채 버둥대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때, 또 다른 거북이 한 마리가 친구의 몸을 바로 잡아주고자 천천히 다가옵니다. 이어 녀석은 앞발과 머리를 이용해 친구의 몸을 뒤집고자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자 버둥거리던 거북이의 몸이 친구의 노력 덕분에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친구를 돕는 거북이의 모습을 지켜본 관광객들은 이내 환호성을 터뜨립니다. 이후 거북이들이 나란히 기어가는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사진 영상=YouTube: Good LiveLeak , Holly Scott, AuDi Yu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명견만리(KBS1 밤 10시) 첨단 기술과 정보화 사회, 경영 혁신이 만들어낸 풍요는 인간의 삶을 풍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고 있다. 이에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로 유명한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장대익 교수는 그 해법을 찾기 위해 무대에 섰다. 그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 초등학교 6학년 두 딸의 아버지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닥친 미래 일자리 문제를 짚어본다. ■가이드(tvN 밤 11시) 방송인 권오중, 안정환, 박정철이 여행이 절실한 주부 8명과 함께 패키지 유럽 여행의 가이드로 나섰다. 스타에서 짐꾼이 된 3인방은 인생 좀 살아 본 엄마들과 함께 6박 7일의 유럽 여행을 떠난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3국 중 첫 번째 방문한 국가는 네덜란드. 과연 초짜 가이드 3인은 엄마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 연예인 초보 가이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시작된다.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거북이 3(니켈로디언 오후 4시) 영웅의 길을 찾아 나선 돌연변이 거북이들의 모험을 다룬 코믹액션 시리즈. 슈레더와 크랭에 의해 지배당한 뉴욕에서 탈출한 거북이들은 에이프릴 가족이 사는 한 시골 농가에 피신하게 된다. 이곳에서 거북이들은 알 수 없는 일들과 새로운 돌연변이들을 만나게 된다. 과연 거북이 특공대들은 악당 크랭으로부터 뉴욕 시민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 [길섶에서] 불편한 동거/황수정 논설위원

    청거북이 두 마리가 함께 산다. 아이들 성화에 못 이겨 집에 들인 지 5년. 녀석들 건사하는 일은 줄곧 내 차지였다. 새끼손가락만 했던 것들이 어느새 손바닥보다 몸피가 더 굵어졌다. 끼니 챙겨 주기에 꾀가 날 때마다 생각을 고쳐 먹는다. 상대가 누군가. 장수 운(運)을 주무른다는 영물, 거북이다. “너희들 배곯리지 않으려면 내가 하루라도 더 살아야지….” 노부부가 등 쓸어 주며 주고받는 드라마 속 대사를, 내가 해 놓고 내가 혼자 웃는다. 청거북 수명이 20년이다. 기실 웃을 형편이 못 된다. 애틋하지 못한 동거를 끝내고 싶은 마음, 진작에 굴뚝이다. 생태계를 뒤죽박죽 만든다니 한강에 방생도 못 하고.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쳐다보는 영물을 산속에 갖다 놓고 돌아설 용기도 없고. 미국 미시시피 계곡이 고향이라는데, 떵떵대며 천수 누릴 녀석들이 천덕꾸러기다. 팔자에 없는 ‘거북 봉양’에 묶인 나는 또 무슨 죈가. 아마존에, 남아프리카에 있어야 할 피라니아, 발톱개구리가 엉뚱한 데서 발견돼 사람들이 기함한다. 키우다 버리는 죄, 불가에서는 무거운 업(業)이다. 한 치 앞을 못 내다본 환경부가 여러 사람을 참 딱하게 만든다. 황수정 논설위원 sjh@seoul.co.kr
  •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숙박앱 ‘모가’ 섹시 코믹광고, 해외 개그사이트에서 인기 폭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 ‘모가’의 코믹 광고 시리즈가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모가는 지난 15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앱리뉴얼런칭과 더불어 섹시 코믹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모가가 현재까지 공개한 광고는 19금으로 재해석한 ‘토끼와 거북이’, ‘빨간 망토 아가씨’, ‘성춘향뎐’으로 이 중 ‘토끼와 거북이’편이 해외 유명 개그사이트인 9GAG에서 화제를 모았다.9GAG는 지난 25일 ‘모가’의 광고를 게재했으며 하루 만에 조회수 약 250만건,좋아요 약 42,000건,공유 12,000건이상,댓글20,000건 이상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모가의 19금 광고는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모가 공식 페이스북과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리 공개된 티저영상은 1주일 만에 조회수 70만건을 기록했으며, 본편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 모가 마케팅 관계자는 “서비스 개편을 기점으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한 광고영상이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가의 광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영화,웹툰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가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숙박 O2O 서비스로 현재 국내 3,000여개의 제휴점이 등록되어 있다. 이는 국내 단일 숙박앱으로는 가장 많은 수치다. 모가는 별로의 회원가입,로그인 등의 절차 없이 숙박 제휴점의 정보 및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기록 초기화 기능을 추가해 개인정보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모가 앱다운로드 :http://www.moga.co.kr/app/ad.php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동명이인 해프닝까지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동명이인 해프닝까지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선영 김석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임선영 김석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선영 듀크 김석민 결혼, 거북이 임선영 아냐..

    임선영 듀크 김석민 결혼, 거북이 임선영 아냐..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선영 김석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임선영 김석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이에 임선영 측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김석민과 결혼하는 임선영은 본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임선영은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선영, 김석민과 결혼..다이아몬드 반지 받아

    임선영, 김석민과 결혼..다이아몬드 반지 받아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선영 김석민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동명이인 해프닝..누구?

    임선영 김석민과 결혼, 거북이 출신 임선영 “나 아냐” 동명이인 해프닝..누구?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임선영 김석민 결혼’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특히 포털 사이트에 ‘임선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거북이 출신 임선영에게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쇄도하는 등 같은 이름 때문에 생긴 오해가 점점 더 커졌다. 이에 임선영 측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김석민과 결혼하는 임선영은 본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임선영은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듀크 김석민의 신부 임선영은 MBC ‘뉴 논스톱’ SBS ‘골뱅이’ ‘좋은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05년에는 걸그룹 퍼퓸의 리더로 활약하다가 2007년 솔로로 컴백했다. 뮤지컬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스’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결혼,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사진 = 서울신문DB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임선영 김석민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크 김석민, 임선영과 결혼..동명이인 해프닝까지?

    듀크 김석민, 임선영과 결혼..동명이인 해프닝까지?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이에 임선영 측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김석민과 결혼하는 임선영은 본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임선영은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크 김석민, 임선영과 결혼..누구?

    듀크 김석민, 임선영과 결혼..누구?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이에 임선영 측은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김석민과 결혼하는 임선영은 본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임선영은 새로운 기획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앨범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거북이 출신 임선영 아냐

    듀크 김석민, 임선영 결혼..거북이 출신 임선영 아냐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거북이 출신 임선영 아냐

    듀크 김석민과 결혼 임선영, 거북이 출신 임선영 아냐

    듀크 멤버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며 거북이 출신 임선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5일 김석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많은 매체에서 결혼 상대가 ‘거북이 출신 임선영’ 이라고 표기했다. 또 일부 매체에서는 과거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폭행당했다는 인터뷰까지 보도해 이목을 모았다. 몇몇 매체는 김석민의 피앙세인 임선영이 거북이 출신이고 그룹 퍼퓸 멤버로 활동했다고 게재하는 등 오해를 불렀다. 특히 포털 사이트에 ‘임선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거북이 출신 임선영에게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쇄도하는 등 같은 이름 때문에 생긴 오해가 점점 더 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유롭게 초원 산책하는 바다사자 포착

    느긋하게 육지를 산책하는 대형 바다사자가 포착됐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은 최근 좀처럼 보기 힘든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슬렁 어슬렁 초원을 거니는 바다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다사자 뒤로는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가 보인다. 사진에 등장하는 바다사자의 길이는 약 3m, 몸무게는 600kg 정도로 추정된다. 사진은 부에노스아이레스 동물원의 수의사 디에고 알바레다가 최근 푼타인도에서 촬영했다. 알바레다는 "바다사자가 초원에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달려가 보니 정말로 바다사자가 초원을 거닐고 있었다"고 말했다. 바다사자는 왜 육지를 돌아다니고 있는 것일까? 바다사자가 포착된 곳은 라플라타 강에서 약 700m 떨어진 농장지역이었다. 강에서 가까운 곳이다 보니 가끔은 바다동물이 육지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수의사 알바레다는 "보통 1년에 두 번 정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면서 "최근에는 고래와 바다거북이 발견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바다사자는 한동안 초원을 산책하고 다시 물로 돌아갔다. 알바레다는 "바다동물이 발견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건드리지 않고 관찰하다가 다시 물로 돌아가는 걸 확인하면 된다"며 "바다사자도 초원을 한참동안 돌아다니다가 다시 강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바다사자는 물에 몸을 담그지 않고도 최장 2개월 정도는 무리없이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바다사자가 다시 바다로 돌아갔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알바레다는 "강에 들어간 바다사자가 바다 쪽으로 갔는지, 강을 타고 올라갔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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