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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크 시각]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주병철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주병철 경제부장

    최근들어 글로벌 경제의 더블딥 우려가 또 흘러나온다.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지구촌 경제 체제 하에서 나라마다 걱정이 앞선다. 늘 그래왔듯이 경기가 침체되거나 전망이 어두우면 경제정책 기조에 적잖은 변화가 생긴다. 지금 우리나라 사정도 비슷하다. 금과옥조처럼 여겨오던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검토 대상에 올랐고, 정책패러다임도 비즈니스 프렌들리(친기업)에서 친서민·중도실용으로 바뀌었다. 문제는 경기침체기의 정책 기조 변화는 단시적인 포플리즘의 성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점이다. 결국 ‘정부의 실패’로 끝나 다음 정권이 부담을 안는 악순환을 거듭해 왔다. 참여정부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시장의 논리가 아닌, 강남 부자 등 특정 계층을 타깃으로 무차별적인 부동산 충격요법을 썼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행정수도 이전 등에 따른 정책적 지원으로 지방 건설 붐이 일면서 수십조원에 이르는 상호저축은행의 부실 PF 대출을 양산시켰다. 그 폐해로 현 정권은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민의 정부 말기인 2003년에는 경기부양을 위해 현금서비스 한도를 대폭 푸는 바람에 가계부실의 단초를 제공했다. 카드대란은 이후 참여정부때 짐이 됐다. 반환점을 돈 이명박(MB)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학자금 대출, 미소금융, 햇살론 등 친서민정책에 대한 우려도 그래서 나온다. 포플리즘이 아니라 경제현실을 직시한 불가피한 처방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학자금 대출만 해도 그렇다.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대학진학률이 85%나 되는 나라가, 그것도 청년실업이 8%대를 웃도는 상황에서 학자금 대출은 몇년 후에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게 뻔하다. 지난 7월 현재 학자금 대출에 따른 신용불량자가 2만 4910명으로 집계됐으며, 2007년 3785명에 비하면 무려 5.6배다. 반면 미국·영국·일본 등의 대학진학률은 50% 남짓으로, 대졸자들이 직장을 구하기가 우리나라보다 수월하다. 학자금 대출에 따른 모럴 해저드가 그만큼 적다는 얘기다. 미소금융도 취지만큼 실속이 없다. 500만~1000만원을 빌려 창업한 곳이 대부분 식당이나 가게다. 공급이 부족한 곳에 창업을 해야 하는데, 포화상태에 있는 식당이나 가게를 또 차려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 받은 사람이 기존 업소를 잡아먹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는 실질적인 순증 고용이 일어나지 않는다. 미소금융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인도의 그라만뱅크는 가난한 사람이 50~100달러가량 빌려 병아리를 닭으로 키우고, 목재를 구입해 판매 도구로 만들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역대 정권들이 내놓은 장밋빛 정책들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우선 정책과 감독이 따로 집행되거나 운영돼 왔기 때문이다. 정치적인 포플리즘 선상에서 정책이 입안돼 추진되면 감독당국은 뒷짐을 져야 한다. 감독이 정책에 예속되기 때문이다. 카드대란과 부실 PF대출이 그런 예다. 두번째는 정책논리와 시장경제 논리의 혼재다. 학자금 대출만 하더라도 정책금융으로 끝내야 한다. 무리하게 가시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 시장을 끌어들이면 시장도, 정부도 실패하기 십상이다. MB 정부는 집권 후반기 최대 과제로 일자리 창출을 설정했다. 최근 세제개편 때 이같은 방향이 반영됐고, 조만간 청년실업대책, 대·중소기업 상생 대책, 부동산대책 등도 줄줄이 나올 전망이다. 정부는 대책 마련에 따른 단기적인 수치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경제는 실적이 아니라 희망이다.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면 앞으로 내 일자리가 생기고 중소기업이 예전보다 나아지겠다는 가시적인 희망을 안겨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지난달 15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미시간 주 홀랜드시의 LG화학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것도 이런 점에서 시사점이 많다. 2013년에 완공되고, 고용창출이 300명밖에 안 되는 이곳을 찾는 대통령의 의지에서 비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bcjoo@seoul.co.kr
  • 英록가수 찰스헤이든, 공연 직후 투신사망 충격

    英록가수 찰스헤이든, 공연 직후 투신사망 충격

    영국 록 밴드 오 에스트 르 스위밍 풀(Ou Est Le Swimming Pool) 리드보컬 찰스 헤이든(Charles Haddon)이 공연 직후 공연 직후 투신 자살, 국내 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2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텔레그라프(Telegraph)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찰스 헤이든이 벨기에에서 열린 푸켈팝(Pukkelpop festival)에 참가 후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찰스 헤이든은 푸켈팝 페스티벌에 참가해 3일간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 후여서 다른 밴드 멤버조차 그가 자살할 것이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햇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헤이든이 주차장 한복판에 있는 통신탑에 올라가 투신 자살한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건의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진 = 텔레그라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개그맨 박휘순이 짝사랑만 해왔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박휘순은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서 "지금까지 짝사랑만 7번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5년 정도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차였다"며 슬픈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휘순은 그간 방송에서 실패했던 사랑 이야기를 전해 네티즌들로부터 위로를 받기도 했다. 특히 박휘순은 “전직 커플매니저로 일한 적 있다”고 고백해 정작 자신의 사랑은 연결시키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도 그럴 것이 박휘순은 “결혼 정보 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갔으나 내 길이 아닌 것 같아 그만 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신민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차녀’ 1위…2위 ‘소시’ 윤아

    신민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차녀’ 1위…2위 ‘소시’ 윤아

    배우 신민아가 깨끗하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풍차녀’ 1위로 꼽혔다. 해외패키지전문 여행박사(www.tourbaksa.com) 측은 지난 8월 1일부터 3주간 일본 나가사키 하우스텐보스를 방문한 국내 여행객 총 517명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네덜란드가 생각나는 풍차녀는 누구?’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신민아가 329명(63.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얻었다. 여행박사 황교윤 팀장은 “설문에 참여한 다수의 여행객들은 ‘신민아는 서구적인 체형과 동양적인 호감형 인상을 주는 매력적인 풍차녀’라고 평했다”고 전했다. 2위는 소녀시대 윤아(167명, 32.3%)가 차지했다. 황 팀장은 “여행자들은 ‘소녀시대 윤아씨도 특유의 깨끗하고 맑은 인상을 가진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름다운 네덜란드 풍차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민아는 새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신세경 “외모 나이 27살까지 보기도…학창시절 별명 애늙은이”

    신세경 “외모 나이 27살까지 보기도…학창시절 별명 애늙은이”

    탤런트 신세경이 외모가 나이보다 성숙해 보인다는 평가에 대해 "학창시절 별명이 애늙은이였다. 많게는 27살로 보인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와의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지금은 제 나이를 찾아가는 중이며 철이 안든 척 하고 투정을 부리며 어린 모습을 어필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 화보 촬영장에서 진행된 이 인터뷰에서 휴가계획을 묻자 신세경은 "지금 휴가계획은 없지만 만약 휴가를 가게 된다면 바쁘다는 핑계로 보지 못한 친구들을 다 강화도로 데리고 가서 삼겹살을 사주고 싶다"며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자숙’ 이혁재, 한류콘서트 공동주최 재기하나?

    ‘자숙’ 이혁재, 한류콘서트 공동주최 재기하나?

    폭행 물의로 자숙하고 있는 개그맨 이혁재가 방송이 아닌 사업가로 연예계 복귀 발판을 마련한다. 인천시는 오는 29일 인천 남구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출동하는 ‘2010 인천 한류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0)를 연다. 눈길을 끄는 건 이 콘서트를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주최하는 HH컴퍼니 대표가 이혁재라는 점. 앞서 이혁재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 꼭 기회가 되면 복귀해서 멋있는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방송 복귀 의사를 밝혔던 바 있다. 이혁재는 한류 콘서트를 통해 간접적으로 연예계 재기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이번 콘서트는 보아와 세븐, 슈퍼주니어, 태양, 2PM을 비롯해 소녀시대, 카라 등 총 20여 팀이 출연하는 등 상당히 큰 규모로 진행된다. 이혁재가 성공적으로 한류콘서트를 공동주최해 방송인이 아닌 사업가로는 아직 건재함을 과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H Company측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른 대형콘서트들과 달리 ‘한류음악 콘텐츠’라는 장기적인 슬로건을 갖고 매년 한류스타들의 새로운 무대 콘텐츠를 생성해 아시아 대표 K-pop 음악축제로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박봄,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산다라박 “봄여신”

    박봄, 다이어트 성공 인증샷..산다라박 “봄여신”

    상추를 뜯어먹던 2NE1 박봄이 다이어트에 완벽하게 성공하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박봄과 팀 동료인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미달이’ 김성은이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 나타나지 않아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김성은은 지난 14일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에 출연해 오디션을 볼 예정이었으나 당일 연락이 두절됐고, 촬영 현장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포르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게 됐다. 이어 “다음날 연락이 왔으나 모든 오디션은 이미 종료됐다”고 덧붙였다. 김성은은 이번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를 꿈꿨으나 결국 다음으로 미뤄졌다. 한편 ‘너라면 좋겠어’는 오디션을 통해 농심의 대표 브랜드 너구리 CF모델을 발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멤버는 1년 동안 너구리 전속 CF모델로 활동한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김정훈-김태희-타블로 수능 대신 봐줄 아바타 연예인 1,2,3위

    김정훈-김태희-타블로 수능 대신 봐줄 아바타 연예인 1,2,3위

    김정훈, 김태희, 타블로가 수능을 대신 봐주면 좋을 것 같은 아바타 연예인으로 1,2,3위를 차지했다. 온·오프라인 교육업체 위너스터디(www.winnerstudy.net)는 오는 11월 수학능혁시험을 앞두고 “수능을 대신 봐주면 좋을 것 같은 아바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서울대 출신 ‘엄친딸’ 배우 김태희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스마트 연예인’으로 알려진 타블로가 3위를 차지했고, 고려대 재학 중인 개그맨 박지선과 서울대 출신 개그맨 서경석이 그 뒤를 이었다. 이 결과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선호도에서 조금 차이를 보인다. 남학생들은 배우 김태희를 1위로 꼽았고, 2위가 김정훈, 3위가 타블로 순이다. 반면 여학생들은 김정훈에 이어 김태희, 타블로로 선호도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설문조사 선택항목에는 없었지만, 배우 송중기와 언어영역 ‘스타강사’ 이근갑 위너스터디 대표가 수능을 대신 봐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타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자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고현정-엄태웅 ‘알까기’로 예능 동반 나들이

    배우 고현정이 엄태웅과 함께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섰다. 두 사람은 29일 방송될 MBC ‘꿀단지’ 코너 ‘알까기 제왕전’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고현정은 엄태웅과 함께 ‘알까기’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MBC ‘선덕여왕’ 에서 반대세력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특히 이번 ‘알까기’ 대결에서 고현정과 엄태웅은 각각 ‘선덕여왕’ 출연 당시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은 지난해 1월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 출연 이후 1년 7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어떤 솔직한 면모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정용화, 서현 반말고충에 “유예기간 줄게” 배려

    정용화, 서현 반말고충에 “유예기간 줄게” 배려

    씨엔블루 정용화가 반말을 어색해 하는 소녀시대 서현을 위해 반말 유예기간을 줬다. 정용화는 2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사투리, 영어풍 등의 반말을 하며 힘들어하는 서현에게 “반말 유예기간을 주겠다”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서현은 시종일관 어색한 반말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이 "용~ 잘 지냈나"라고 인사를 건네자 정용화는 "잘 지냈다. 사투리 쓰나"고 어색하게 반말하는 서현을 놀렸다. 그럼에도 서현은 "오늘은 김치를 담가"라는 어색한 반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서현은 반말이 안 되자 급기야 "NO"라고 영어를 사용했다. 특히 정용화가 "김치 담글 줄 알지"라고 묻자 서현은 "어머니께 도움을 요청 했썰"이라고 엘레강스한 영어풍 반말을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정용화는 "너에게 (반말) 유예기간을 주겠어"라고 반말하기 힘들어하는 서현을 배려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슈퍼스타K 2’ 춘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선배에 무례한 태도라는 의견과 소신있는 냉철한 심사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또 한 도전자가 뮤지컬 ‘캣츠’ 주제곡 ‘메모리(Memory)’를 부르자 “뮤지컬 배우로 키우면 좋겠다”는 현미의 호평과 달리 “뮤지컬에선 오히려 저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의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선배의 평가를 너무 맞받아쳐 예의 없어 보였다”, “아마추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평가가 혹독한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불편할 정도였다. 선배를 대하는 기본적 예우도 모르나보다” 등 옥주현의 태도가 지나쳤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씨가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는가 하면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초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f(x)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10 WORLD TOUR’ 서울공연 오프닝 행사에 화이트 톤의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멤버 크리스탈은 하얀 피부에 매끈하게 뻗은 각선미를 뽐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평소 ‘말벅지’란 애칭을 얻은 루나 역시 탄력 있는 허벅지를 드러내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에프엑스 외에도 가수 보아와 강타,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샤이니 등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전원이 참석했으며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도 공연이 펼치질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씨엔블루, 파파라치까지..싱가포르서 인기실감

    씨엔블루, 파파라치까지..싱가포르서 인기실감

    그룹 씨엔블루가 첫 아시아 콘서트인 싱가포르에서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19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씨엔블루는 입국에서부터 공연을 벌인 공연장까지 가는 곳마다 구름 팬들이 몰고 다녔다. 공항에 1,000여명의 팬들이 몰리면서 경찰이 별도로 배치될 정도였고 팬들은 씨엔블루가 이동하는 대로 차를 타고 따라다니는 열성을 보였다. 특히 이동할 때마다 파파라치가 따라 붙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씨엔블루의 팬미팅은 한 시간 만에 매진되기도 했다. 정용화는 "싱가포르 콘서트 티켓이 매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기도 했지만 싱가포르에 입국을 하고 공연을 하면서 그 사실을 몸소 체험했다"면서 "씨엔블루는 지켜보는 팬들이 많다는 사실이 행복하면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씨엔블루는 홍콩, 태국, 대만, 일본 등지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2NE1 박봄이 눈물겨운 상추 다이어트로 예전의 완벽한 라인을 되찾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2NE1 박봄이 눈물겨운 상추 다이어트로 예전의 완벽한 라인을 되찾았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광고촬영장에서 박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속 박봄은 최근 불어난 몸매로 ‘후덕봄’이라 불렸던 것에서 완벽히 탈피했다. 갸름해진 얼굴로 V라인을 뽐내고 있는 것. 산다라박은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콘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박봄은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에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박봄이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대성공. 턱선이 예술이다”며 축하하고 나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낸 이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20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19세 이보람 양. 가수가 되기 위해 고교를 자퇴, 검정고시 합격한 사연을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이보람 양은 거미의 ‘어른아이’ 열창했다. 뒤이어 비욘세의 ‘Sweet Dreams’에 맞춰 열정적인 안무까지 곁들인 무대를 펼쳐 보였다. 심사위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싸이는 “춤 너무 좋았다. 무조건 합격이다”고 선언했다. 아이비 역시 “춤추는 모습에서 손담비가 보였다. 수준급 실력”이라고 추켜세웠다. 이승철의 심사평이 이날 이보람 양의 실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선천적인 딴따라인 것 같다. 노래 춤 둘 다 완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도 참가, 서울 3차 예선에 통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 ‘억대연봉 쇼호스트’ 유난희, 남편과 이혼직전 사연고백▶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남규리, ‘슈퍼스타K’ 제주도 심사위원 합류…왜?▶ ‘차도남’ 김제동, 압구정 외출기 “깔맞춤”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19세 소녀 이보람 양이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댄스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이보람은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까지 포기한 사연과 함께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냈다. 이보람은 가수 거미의 ‘어른아이’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스윗 드림’(Sweet Dreams)에 맞춰 격정적인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들 눈까지 매혹시켰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은 “이보람은 선천적인 딴따라인 것 같다. 노래와 춤 둘 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또 다른 심사위원 싸이 역시 “춤이 너무 좋았다. 무조건 합격이다”고 호평했다. 이날 이보람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가끔 등교 길에 교복 입은 애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괜찮았다”며 가수를 향한 열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제주도 에선을 통과한 김지수가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불러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심사를 뒤엎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영화배우 서영희의 스타일링에 네티즌들이 냉혹한 평가를 내놓았다. 서영희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감독 장철수, 제작 필마픽쳐스/토리픽쳐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주연배우 자격으로 무대에 오른 서영희는 유독 튀는 패션스타일로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다. 블랙재킷에 블루계열의 망사레깅스를 매치시킨 서영희는 헤어밴드와 거미반지로 어색한 코디를 마무리했다. 이날 서영희의 모습을 본 이들은 “서영희 얼굴은 예쁜데, 옷이 왜저래?”, “눈부신 외모를 옷으로 가렸다”, “본인도 저렇게 입고 속상했겠지?”, “대략난감-_-”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MB정부 파워엘리트] (29) 법무부

    [MB정부 파워엘리트] (29) 법무부

    검찰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집단’으로 불린다. 이들은 고난의 고시생 시절과 사법고시 합격의 영광이라는 추억을 공유한다. 게다가 사시 또는 사법연수원 기수라는 서열과 함께 학연·지연 등이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인맥을 형성한다. 상명하복의 독특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지만 정치적 이해관계 파악에도 빠르다. 일선 검사들은 “난 누구 밑에서 수사했어.”라는 말로 공공연한 라인을 만든다. 이런 생리를 가진 검사들이 검찰 본부인 법무부를 장악했다. 정무직이긴 해도 검사 출신인 이귀남 장관을 비롯해 이전에 외부 전문가를 기용하던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도 검사 출신의 석동현 검사장이 맡고 있다. 그런 만큼 법무부도 검찰 집단의 논리가 그대로 통용된다. ●검사 출신들이 대부분 장악 우선은 ‘라인 문화’. 현재 비검사 출신인 안동주 교정본부장을 제외하면 고위직은 서울대 및 고려대가 양분하고 있다. 법조계에서 전통적으로 강세인 서울대 출신으로는 황희철 차관을 태두로 김희관 기획조정실장·한명관 법무실장·김수남 범죄예방정책국장 등 6명이 포진해 있다. 또 같은 서울대와 검사 출신인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이 끌어주고 당겨주는 인맥을 자랑한다. 권 수석은 법무부와 검찰 가운데 최고 기수여서 ‘맏형’ 격이다.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고려대가 약진했다고 하지만 인원은 3명으로 서울대에 밀린다. 하지만 법무 행정의 최고 책임자인 이 장관이 든든히 버티고 있으며, 그 아래로 최교일 검찰국장이 힘을 더해주고 있다. 검찰국장은 법무부 대외 행정 통로로, 법무부 자리 중 유일하게 ‘검찰 빅4’의 하나로 분류된다. 대국민 통로인 대변인에 고려대 출신의 김영진 대변인이 가세했다. 이런 가운데 ‘연수원 성적보다 이후 성과로 평가한다.’는 검찰의 인사 논리도 역시 적용된다. 이런 까닭으로 고위직에는 ‘한가락’했다는 소위 ‘통’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대표적인 예가 김 범죄예방정책국장이다. 김 국장은 삼성사건 특별수사본부 차장을 맡아 삼성사건 수사의 기틀을 마련했었고, 대검찰청 중수3과장에 있으면서 공적자금 투입기업 비리 수사를 맡은 ‘특수통’이다. 김 대변인도 예금보험공사 부실기업 특별조사를 했고,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 시절에 국제 마약밀수조직 사건 등 굵직한 사건 수사를 주도한 ‘특수통’으로 분류된다. 한 법무실장도 대전지검장, 대검 기획조정부장 등을 맡아 최전선에서 수사를 지휘한 ‘기획통’이다. 석 본부장이나 안동주 교정본부장도 해당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들이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자리는 지난해에 전문가가 아닌 검사장 기용 방침이 알려지자 출입국관리직의 동요가 있었다. 하지만 석 본부장이 임명되자 반발이 사그라졌다. 실제 석 본부장은 국적업무를 과거에도 수차례 맡았었고 관련 석사학위도 받았다. 안 본부장은 교정간부로 임관, 30여년 동안 교정 현장에서 일해온 교정행정 전문가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관련 지식, 기획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장·차관은 모두 호남 출신 김 기획조정실장은 법무·감찰 업무 능력 외에도 하버드대 로스쿨 석사 출신으로 영어·독어 등 외국어에 능통해 사법제도·정책 국제교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관 고교 후배인 박민표 인권국장은 대검 연구관, 헌법재판소 연구관 등을 거치며 법률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지역으로 보면 장·차관은 모두 호남 출신이다. 최 검찰국장, 김 범죄예방정책국장, 김 대변인 등 대구경북(TK) 출신이 3명이고, 충청 및 부산·경남(PK) 출신은 한 실장 및 석 본부장으로 각각 1명이다. 강원 출신이 한 명도 없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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