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거래소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영업이익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고환율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지도교사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3대 특검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881
  • 상장폐지 아남정밀/대량거래 의혹제기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아 상장폐지가 공고된 아남정밀(대표 나정환)의 주식이 정리매매 기간중 대량으로 거래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파산선고를 받은 뒤 주요 자산에 대한 경매절차까지 끝나 오는 27일 상장폐지되는 1백원짜리 아남정밀 주식이 지난 15일 2만2천8백20주가 거래된데 이어 이날 다시 11만20주가 거래됐다.
  • 외국인 주식투자한도 확대/홍 재무/채권시장도 단계적 개방 추진

    홍재형 재무부장관은 17일 『외국인의 국내 주식투자 한도를 앞으로 상향조정하겠다』고 말했다. 홍장관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2차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증권거래소 연맹총회에 참석,오찬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홍장관은 『한국의 자본시장에 대해서도 앞으로 5년동안 추가적인 자유화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채권시장의 점진적인 개방을 검토하고 외국인 주식투자 한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외국인의 주식투자 한도는 상장종목의 우선주와 보통주에 대해 가각 10%까지며 포철등 공공 기업의 경우 8%이다.국내 주식투자 한도가 높아지면 외국인의 자금유입이 늘어 증시회복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홍장관은 채권시장도 장외시장의 전산망구축등 내부정비를 거쳐 전환하고 주가지수 선물등 금융선물시장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우생주권 거래정지

    증권거래소는 17일 후장부터 주요 자산에 대한 경매를 완료한 (주)우생(대표 문승남)의 주권 매매를 정지시켰다. 지난 3월16일 부도를 낸 우생의 면목동 공장부지와 건물은 이날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의 신청으로 경매에 부쳐져 29억9천50만원에 낙찰됐다.
  • 자본잠식률 50% 빙그레 취약법인/증권거래소 공시

    증권거래소는 15일 투자자 보호를 위해 9월 결산법인 중 부채비율이 1천%를 넘고 자본잠식율이 50%를 초과한 (주)빙그레를 재무구조 취약법인으로 공시했다. 빙그레의 자본잠식율은 91사업연도 53%,92반기(92.10∼93.3) 1백75%이며 부채비율은 91사업연도 4천1백83%,92반기에는 자료 미비등으로 산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 아남정밀·대도상사 상장폐지/증권거래소/파산·경매로 27일·14일에

    관리대상 종목인 아남정밀과 대도상사의 상장이 폐지된다. 증권거래소는 11일 아남정밀(대표이사 나정환)이 지난달 17일 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은후 주요 자산에 대한 경매절차가 끝나 유가증권 상장규정에 의거,오는 27일부터 상장을 폐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90년 부도를 낸 대도상사(대표이사 이민도)도 지난해 법정관리신청이 기각된뒤 본사 토지및 건물에 대한 경매가 완료됨에 따라 14일부터 상장이 폐지된다. 이들 두 회사의 상장이 폐지됨에 따라 소액주주 6천4백77명이 보유한 이들 회사의 주식 2백39만주는 휴지조각으로 바뀌게 된다. 한편 이들 두회사 외에도 관리종목에 편입된 상장사 가운데 13개사가 회사재산을 정리하기 위한 경매절차를 끝냈거나 진행 중이어서 상장폐지가 잇따를 전망이다.
  • 대형건물 신축허가 남발/수도권심위/작년이후 34건중 33건 인가

    신정부의 각종 규제조치완화시책과 관련,수도권 정비심의위원회가 대형 건물 신·증축 및 대규모 개발사업을 무더기로 허용함으로써 지난 84년부터 추진돼 온 「수도권 집중 완화정책」의 포기라는 지적이 일고있다. 10일 건설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2년부터 정부의 수도권 정비 심의위원회에 상정된 대형건물신축 및 대규모 개발사업은 서울종합터미널 건축 계획등 모두 21건으로 이중 삼풍백화점의 증축계획만 보류됐을 뿐 나머지는 모두 신·증축이 허가됐다. 특히 수도권 정비심의원회는 올 들어서도 한국증권거래소 별관 증축계획등 13건의 대형 건물신·증축 및 대규모 개발산업을 심의,모두 허용함으로써 수도권의 인구 집중 및 교통체증을 더욱 가속화 시킨것으로 지적됐다.
  • 수출관련 10대그룹주“약진”/올들어 럭키 13%·대우 12% 올라

    올들어 10대 그룹사중 럭키와 대우그룹의 주가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7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대우와 럭키그룹의 평균주가는 1만7천2백67원,1만8천3백92원으로 연초에 비해 각각 13·6%,12·77%가 올라 종합주가지수 상승률 1·92%를 크게 앞질렀다.이는 올들어 상승폭이 컸던 수출관련 주들이 이들 그룹에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삼성 7·85%(평균주가 2만9천3백36원),기아 6.27%(1만6천2백60원),선경 5.8%(2만1천4백25원),한진 3.24%(1만5천73원),쌍용 2.33%(1만6천1백82원),현대1.11%(1만9천93원),한화 1.04%(1만3천7백50원)의 순으로 오른 반면 한일은 0.66%(1만2천7백43원)가 빠졌다.
  • 주식투자자 계속 감소/해마다 1∼3% 줄어

    주식투자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4일 증권거래소가 우리나라의 주식투자자를 가구별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주식보유 가구는 90년 총 가구의 15.2%에서 91년 12.6%,지난해 말에는 11.8%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다.이는 미국의 주식보유가구 비율인 40%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반면 주식투자자의 평균연령은 90년 37세,91년에 38세,그리고 지난해에는 40세로 점차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국민주를 제외한 주식인구는 1백33만명으로 전년대비 10만명이 감소했다.
  • 4월 주식거래 동향/거래대금 등 사상 최고치…외국인 순매수도 급증

    4월 들어 주식시장이 회복기미를 보이면서 월간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는 고객예탁금이 3조원을 넘어서는 등 금리인하와 사정한파,부동산경기 침체등으로 갈 곳을 잃은 돈이 증시로 급격히 유입된데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일반 및 기관의 매매가 활발했기 때문이다. 30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4월중 거래량은 12억5백72만주로 지금까지 월간 거래량으로 최대치였던 지난 92년11월의 11억4천3백26만주보다 6천2백46만주(5.4%)가 늘었다.거래대금도 17조7천9백10억원으로 역시 92년11월의 15조1천8백20억원보다 2조6천90억원(17.1%)이 늘었다. 또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인 매수에 나서 매수 6천4백70억원,매도 1천8백39억원으로 4천6백31억원의 순매수규모를 기록,외국인의 월간 순매수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고객예탁금도 지난 26일 3조1천7백39억원으로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2일의 종합주가지수 7백37.59로 20개월만에 최대치를 경신한 것을 비롯,전날보다 15.6 포인트가 내린 14일에는 하한가 종목이 2백26개로 연중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밖에 7일의 거래량 6천7백9만주와 23일의 거래대금 1조4백67억원도 연중 최대치였다.
  • 부도 (주)우진전기/재산보전처분 결정

    증권거래소는 29일 지난2월 부도를 낸 우진전기(대표 김영철)가 청주지법에 신청한 회사재산 보전처분이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회사재산 보전처분 결정이 내리면 일정기간 동안 이자와 원금등 채권·채무의 변제가 중단된다. 지난 77년에 설립된 우진전기는 자본금 30억원,종업원 5백50명의 전기·전자업체로 91년 23억2천만원의 적자를 기록한데 이어 지난해 상반기에도 6억4천만원의 적자를 냈었다.
  • 한일양행 의약품 법정관리를 신청

    지난 14일 부도를 낸 (주)한일양행의약품(대표이사 정한승)이 29일 서울민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한일양행의약품은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미수금 회수부진에 따른 자금난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이날 하오3시5분부터 이 회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거래를 중단했다.
  • 상장사 작년 금융비용 10조/1년새 26% 증가

    ◎기업재무구조 악화요인 금융비용등 영업외 비용의 증가가 기업의 재무구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28일 증권거래소가 12월 결산 상장회사 4백78개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지난해 영업외 수익은 5조5천9백20억원으로 91년에 비해 19.3%가 증가한 반면 영업외 비용은 13조4천5백억원으로 91년보다 20.3%가 늘어 7조8천5백8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이는 91년의 영업외 적자 6조4천9백70억원보다 1조3천6백10억원이 늘어난 것이다. 영업외 적자규모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증시침체로 기업이 부족자금을 외부차입에 의존,금융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이들 기업의 영업외 비용중 금융비용은 9조4천1백20억원으로 91년에 비해 26.2%가 증가했다. 외환부문에서도 환차손이 7천1백20억원으로 14%가 증가한 반면 환차익은 6천1백30억원으로 9.8%의 증가에 그쳤다. 그러나 유가증권 부문에서는 매매익이 8백30억원으로 91년보다 1백7.9%가 늘어난데 비해 매매손은 2천90억원으로 33.9%가 감소,적자를 보이긴 했으나 손익이 상당부분 호전됐다.
  • 외국인투자 순매수 이달 4천3백억원/월별 최고치 경신

    외국인의 주식매수가 늘어나면서 4월의 순매수 규모가 월별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들어 지난 27일까지 외국인투자자들은 모두 1천6백92억원의 주식을 팔고 6천31억원의 주식을 사들여 4천3백39억원의 순매수 규모를 기록,월단위로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3월의 순매수실적 4천1백80억원을 경신했다.
  • 협진양행 법정관리

    상장사인 (주)협진양행(대표이사 김건수)이 법정관리에 들어간다. 협진양행은 28일 서울민사지법으로부터 이날 법정관리개시결정을 받았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봉제의류 제조업체인 협진양행은 판매부진에 따른 경영악화로 지난해 8월 법정관리를 신청했었다.
  • 채권후장 1시간 연장/새달부터 하오 3시20분으로

    증권거래소는 28일 채권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1일부터 후장의 매매시간을 현재의 하오 2시20분에서 하오 3시20분으로 1시간 연장키로 했다. 또 채권의 수익률 산정방식을 개선,거래소가 장내매매에서 사용하던 이론적 복할인방법을 증권사가 고객에게 적용하는 관행적 복할인방법으로 바꾸기로 했다.이론적 복할인방법에서 관행적 복할인방법으로 바뀌면 연 단위 미만의 기간에 대한 할인율 적용방식이 복리에서 단리로 바뀌게 돼 유통수익률 11%의 1만원짜리 산업금융채권의 경우 고객에게 10원의 혜택이 더 돌아간다.
  • 현대정공 등 4개사/새달 주식업종 변경

    오는 5월1일부터 현대정공등 4개사 주식의 업종이 바뀐다. 증권거래소는 23일 한일이화(주)는 고무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에서 자동차및 트레일러 제조업으로,진도(주)와 현대정공(주)은 조립금속제품 제조업에서 각각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으로,신원(주)은 도매및 상품중개업에서 의복및 모피제품 제조업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 거래대금 연이틀째 연중 최고/1조4백67억

    ◎주가는 소폭 내려 7백35 주식 거래대금이 연이틀째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활발한 거래속에 주가는 소폭 내렸다. 23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89 포인트가 내린 7백35.7을 기록했다.6천3백39만주가 거래됐으며 거래대금은 전날에 이어 사상 두번째로 많은 1조4백67억원이었다. 사흘째 계속된 상승분위기가 이어져 개장초부터 무역·전기기계·증권등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로 출발했다.그러나 최근 상승세를 주도한 수출관련 업종의 경계매물과 차익을 노린 매물이 쏟아지면서 오름세가 둔화됐다. 후장 들어서도 중소형주의 상승기조로 다시 강세로 돌아서는 듯 했으나 증권거래소의 12월 결산 상장회사에 대한 소속부 변경 결정이 발표되면서 2부에서 1부로 승격한 종목은 대폭 오르고 1부에서 2부로 탈락한 종목은 하한가로 떨어지는 등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가운데 약 보합세로 밀렸다. 철강·금속·기계등 그동안 오름세가 컸던 종목의 내림세가 두드러졌으며 광주투자금융의 대출사고·사정여파로 단자 및 은행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하한가 37개종목등 3백96개 종목이 내렸으며 2백92개 종목이 올랐다.
  • 1위 프리스트회장 한달에 75억원/미 최고경영자 연봉 얼마나

    ◎호스피탈사 대표… 2위는 프리메리카사장/평균 수입이 일반근로자의 160배 달해 미국의 유통 전문회사인 K마트에는 최근 특이한 위원회가 구성됐다.K마트를 세계적인 유통업체로 키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최고경영자(CEO)조셉 안토니니와 그가 이끄는 전문 경영팀의 보수가 적절한지 여부를 평가하기 위한 임금심사위원회가 그것이다. 임금심사위원회의 조셉 플래너리 위원장은 『안토니니씨가 받는 연봉 2백10만달러의 수준이 적절한지 외부인들의 객관적인 시각을 기준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경영자 쪽에서 보면 유쾌한 일이 아니겠지만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미국에서는 최근 대기업의 최고 경영자(CEO)들이 받는 높은 임금이 적절한지에 관한 논의가 한창이다.비즈니스위크지 최근호는 미국 대기업의 최고 경영자 연봉을 커버스토리로 다루면서 최고 경영자의 임금에 대한 평가 움직임이 지난해 세계적인 보험회사인 트래블러스사로부터 시작돼 항공·금융·건축·식품등 모든 분야로 확산돼 가고 있다고 전했다. 최고 경영자들의 급여가 도마 위에 오른것은 그들의 천문학적 임금이 미국의 대외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라는 클린턴 정부의 지적이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이에 고무된 행동파 주주들이 높은 임금을 감수하면서 사운을 걸고 영입한 전문 경영인들의 급료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선 것. 비즈니스위크지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의 평균수입은 91년에 비해 56%가 증가한 3백84만2천2백74달러.일반 근로자들의 평균 연봉 2만4천4백11달러의 1백60배에 달하는 엄청난 금액이다.수입 순위 10위내의 최고 경영자들은 지난해 평균 2천2백80만달러를 받아갔다. 수입 1위를 차지한 최고경영자는 호스피탈 아메리카사의 토머스 프리스트 주니어로 1억2천7백만달러를 받았다.한달 평균 한화로 75억원을 번 셈이다.2위는 프리메리카사의 샌포드 헤일로 6천7백88만달러,3위는 토이스 R·US사의 찰스 라자루스로 6천4백23만달러,4위는 US서지컬의 레온 허시로 6천2백17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비해 일본 대기업 경영자들의 임금은 1위인 닌텐도사의 야마우치 히로시가 6백30만달러,2위인 도요타 모터의 도요다 쇼이치로가 4백80만달러로 일반 직원들의 30여배 수준이다. 최고 경영자들의 임금 인플레는 80년대 이후 더욱 가속화 되고 있으며 그 주 원인은 최고 경영자들에게 주어지는 스톡옵션(주식매입 우선 선택권)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증권거래소도 제재조치를 가할 채비를 갖추고 있으며 각사의 주주들도 최고경영자보다 먼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증권사 경쟁력 높이게 투신·단자업무 허용을/증권학회 심포지엄

    증권사의 경쟁력을 높이려면 증권사와 투신·단자·종금사간의 겸업을 허용,종합투자 증권회사로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 채권시장의 개방은 국내 채권형 수익증권의 해외판매 허용,일정한도의 중장기 회사채시장의 개방,국·공채시장의 개방 등 앞으로 5년의 기간을 두고 3단계로 나눠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21일 한국증권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증권학회(회장 윤계섭서울대교수)주최로 학계 및 증권업계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증권정책의 중장기계획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장충식 한국외국어대 교수는 증권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 채권 위탁증거금징수 업계자율로/증권거래소

    ◎거래 결제시한 30분 연장 앞으로 증권사와 고객간의 채권 매매거래의 결제시한이 하오 3시에서 3시30분으로 30분 연장된다. 또 증권사가 고객으로부터 채권 매매를 위탁받을 때 위탁금의 30% 이상(기관투자가는 면제) 받도록 돼 있는 위탁증거금의 징수 비율이 업체의 자율에 맡겨진다. 증권거래소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수탁계약준칙 개정안을 의결,증권관리위원회와 재무부의 승인을 거쳐 시행키로 했다. 거래소는 또 상장법인의 직접공시에 관한 규정도 개정,현재 ▲발명특허를 출원한 때 ▲기업화한 때 ▲발명특허권의 양수 또는 양도계약을 체결한 때로 돼 있는 발명특허 공시시점을 기업의 기밀을 보호하기 위해 ▲특허를 취득한 때 ▲특허권의 양수 또는 양도계약때로 바꿨다. 이밖에 사고증권에 대한 관리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사고증권 신고를 받은 발행인은 그 내용을 대체결제회사에 의무적으로 통보토록 하는 한편 상장신청·폐지신청 때 제출하는 서류와 전환사 채권등의 관리서류 제출부수를 대폭 줄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