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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보, 하나銀지분 전량 매각

    예금보험공사가 갖고 있던 하나은행 지분 22.23%가 전량 매각됐다.이 중 17.53%는 외국인투자자들에게 넘어갔지만 100여명이 지분을 나눠 사들여 하나은행의 경영권에는 변동이 생기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예보는 이날 증권거래소 개장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이 은행 주식 4275만 6000주(22.23%)를 주당 2만 5050원씩 모두 1조 710억원에 외국인과 국내 기관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매입액은 외국인투자자 8446억원(17.53%),투신권 1977억원,은행 96억원,연기금 189억원 등이다. 예보는 2002년 12월2일 하나은행과 서울은행의 합병계약 체결 당시 보장받았던 주당 최소 1만 8830원보다 6220원이 많은 2만 5050원에 지분을 매각,2660억원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추산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분의 17.53%가 외국인투자자들에게 넘어갔지만 100여명에 분할매도돼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싱가포르의 국영투자기관인 테마섹은 지분매입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
  • 주가 상승세 이어질듯

    역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주가는 선거 전의 주가흐름을 그대로 이어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총선이 주가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다. 1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85년 2·12총선부터 2000년 4·13총선까지 5차례에 걸친 총선 전후 한달간의 종합주가지수 등락률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85년의 경우 총선 한달 전부터 총선 하루 전까지 주가는 3.11% 떨어진 데 이어 총선 한달 후에도 2.88%의 추가 하락이 이어졌다. 또 88년 총선 때는 총선 하루 전까지 한달 동안 주가가 1.66% 올랐고 총선 후 한달 동안에도 11.19%의 상승률을 보였다.92년 총선때는 총선 한달 전과 한달 후에 각각 2.13%와 4.53% 하락했고,96년 총선에는 총선 한달 전후의 기간에 5.65%와 8.31%의 상승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와 함께 2000년 총선 한달 전후에는 주가가 각각 2.07%와 12.94% 떨어지는 등 약세장이 연출됐다. 이런 추세대로라면 이번 4·15총선의 경우 선거 한달 전 기간에 주가가 7.50% 오른 만큼 총선 이후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하다. 거래소 관계자는 “총선 결과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역대 총선과 주가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보면 대체로 총선 전후의 주가 흐름이 그대로 이어지는 경향이 강했다.”면서 “총선이 주가에는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인사]

    ■ 법무부 △치료감호소장 金武鎭 ■ 노동부△국제협력관 鄭哲均 ■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 △상훈담당관실 宋台燮△복지과 李在豊△분권지원과 金甲洙△지역경제과 李賢鐘 ■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국장 李鍾求△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부장 李德衡△〃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許溶 ■ 기획예산처 ◇과장급 전보 △균형발전지원1과장 李國炯△국민경제자문회의 李鎬東 ■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법제실 사회법제과장 임진대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金九 △국회사무처 金爽起 ■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金鎭炯△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鄭相瑾 ■ 한국전력거래소 ◇1급 승진 △제주지사장 崔炳敎△정보기술처장 金笠經△기획관리처장 全永澤◇2급 승진△계통기술팀장 宋錫夏△운영기준팀장 姜明璋△DB관리팀장 李孝祥△설계관리팀장 金光植 ■ 조선일보 △판매국장 李赫周△출판국장 宋熙永△논설위원 金孝在 ■ 에디터조선 △대표 洪暉權 ■ 국제신문 △총무국 경영기획부장 직무대리 金贊奉 ■ 현대증권 ◇전보 △뉴욕현지법인장 朴載萬
  • [인사]

    ■ 법무부 △치료감호소장 金武鎭 ■ 노동부△국제협력관 鄭哲均 ■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 △상훈담당관실 宋台燮△복지과 李在豊△분권지원과 金甲洙△지역경제과 李賢鐘 ■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국장 李鍾求△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부장 李德衡△〃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許溶 ■ 기획예산처 ◇과장급 전보 △균형발전지원1과장 李國炯△국민경제자문회의 李鎬東 ■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 △법제실 사회법제과장 임진대 △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金九 △국회사무처 金爽起 ■ 중소기업청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金鎭炯△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 鄭相瑾 ■ 한국전력거래소 ◇1급 승진 △제주지사장 崔炳敎△정보기술처장 金笠經△기획관리처장 全永澤◇2급 승진△계통기술팀장 宋錫夏△운영기준팀장 姜明璋△DB관리팀장 李孝祥△설계관리팀장 金光植 ■ 조선일보 △판매국장 李赫周△출판국장 宋熙永△논설위원 金孝在 ■ 에디터조선 △대표 洪暉權 ■ 국제신문 △총무국 경영기획부장 직무대리 金贊奉 ■ 현대증권 ◇전보 △뉴욕현지법인장 朴載萬
  • 삼성전자 100조 시가총액 사상최고 기록

    삼성전자 주가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13일 거래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는 16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삼성증권·UBS 등 증권사 창구를 통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62만 2000원까지 올랐다가 전날보다 6000원(0.98%)이 오른 61만 6000원으로 마감했다.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경신한 것이다.삼성전자 우선주도 전날보다 9500원(2.61%)이 오른 37만 4000원으로 마쳤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보통주(91조 8810억원)와 우선주(8조 6360억원)를 합쳐 총 100조 5170억원을 기록,사상 최초로 100조원을 넘어섰다.거래소시장 전체 시가총액(405조 3660억원)에서 차지하는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도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22.67%와 2.13%로 총 24.8%에 달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포스코 1분기 영업이익 1조 돌파

    포스코가 삼성전자에 이어 국내 두번째로 분기별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 포스코는 12일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올 1·4분기 경영실적이 매출 4조 2847억원,영업이익 1조 84억원,순이익 71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지난해 4조 2847억원)은 31.4%,영업이익(7738억원)은 30.2%,순이익(4687억원)은 53.5% 늘어난 것으로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이다. 포스코의 이같은 호황 배경에는 세계경제 호황과 중국 특수에 따른 판매량과 생산량이 대폭 늘어난 데다 원자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철강 제품값의 판매가가 오른 덕분으로 보인다. 포스코의 제품 판매량은 지난해 1분기 681만 4000t에서 올해는 719만 4000t으로 5.6% 늘었다.조강생산량도 690만 7000t에서 731만 6000t으로 5.9% 늘어났다.포스코 관계자는 “스테인리스와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가치 철강재의 수요가 큰 폭으로 늘었다.”면서 “내부적으로는 6시그마 운동과 프로세스 이노베이션(PI)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원가 절감에 성공한 때문”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1분기 실적 개선에 따라 올해 매출액 목표를 당초 16조 8750억원에서 17조 4220억원으로,영업이익도 당초 3조 1790억원에서 3조 663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포스코는 주요 철강 제품의 가격을 오는 19일부터 25%가량 인상할 예정이다.김경두기자 golders@˝
  • 시가총액 첫 400조 돌파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종합주가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사상 처음 시가총액 400조원을 돌파했다.특히 삼성전자는 반도체 D램 값의 폭등세로 연일 사상최고가를 경신,시가총액 10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수익률이 떨어져 외국인 위주의 상승장에서 소외감이 더 커지고 있다. ●한달여만에 최고치 경신 7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59포인트가 오른 906.78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외국인 매수세와 삼성전자의 상승세에 힘입어 3.74포인트(0.41%)가 오른 909.93으로 마감했다.지난달 4일(907.43) 이후 한달여만에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시가총액도 401조 5820억원으로 늘어났다.거래소시장의 시가총액은 99년 8월25일(305조원) 300조원대에 들어선 이후 4년7개월여만에 400조원대로 높아졌다. 이날 지수는 2002년 4월24일(915.69) 이후 23개월만의 최고치다.외국인이 5000억원어치 가까이 순매수하며 열흘째 매수우위를 이어간 반면 개인·기관은 각각 1600원,2500억원어치를 순매도해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30만주 이상 사들여 전날보다 5000원(0.84%)이 오른 60만원으로 마감,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으며 시가총액 100조원(97조 5530억원)을 눈앞에 뒀다. 코스닥지수도 닷새째 올라 전날보다 2.31포인트(0.51%)가 오른 457.68로 마쳤다.외국인이 875억원을 순매수해 열흘째 ‘사자’를 이어간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767억원,74억원 순매도로 일관했다. 브릿지증권 김경신 상무는 “외국인의 식지않는 ‘바이 코리아’와 반도체 등 기술주의 상승세가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면서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 전후까지 상승세가 이어져 전고점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투자자 소외감 커져 증시가 상승 랠리를 펼치고 있지만 개인투자자의 성적표는 여전히 낙제점 수준이다.올들어 이달 6일까지 개인의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은 평균 12.2%가 떨어져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가 10.3% 오른 것과 대조적이었다. 반면 외국인 순매수 20개 종목은 이 기간 평균 24.6%가 올라 시장수익률의 2배가 넘는 평가차익을 기록했다.기관의 순매수 종목은 평균 15.5%가 올라 체면치레를 했다.한화증권 이종우 리서치센터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와 업종 대표주의 주가상승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400조원을 돌파했지만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가가 떨어질 때보다 괴로운 ‘외화내빈’의 시장”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CEO 공모 시대] 금융권서 점화 … 공기업·민간 확산

    정부 산하 및 투자기관장 선임에 공모(公募)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퇴직관료나 정치인들이 ‘권력’의 낙점으로 훌쩍 날아오는 낙하산 인사관행이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사라져 가고 있다.하지만 틀이 바뀐 만큼 알맹이도 함께 변해야 하나 ‘아직은‘이라는 게 중론이다.공모과정에 권력 상층부가 개입할 여지가 여전하고 실제 청와대와 정부의 생각이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시도는 좋았으나 ‘절반의 성공’으로밖에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다. 주택금융공사 사장 자리가 재정경제부 전·현직 관료의 몫이 되리란 것을 의심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분명히 그랬다. 하지만 공개모집이란 복병이 나타나면서 지난 2월 그 자리는 민간(주택 은행) 출신 정홍식씨의 차지가 됐다.재경부의 ‘먼저 마신 김칫국’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이후 기관장 공모는 하나의 패션이 됐다. ●통합거래소 이사장등 공모 가능성 지난달 초 황영기 우리금융 회장과 강권석 기업은행장이 각각 15대1,17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CEO에 선임됐다.지난주에는 정의동씨와 정기홍씨가 각각 증권예탁원과 서울보증보험의 첫 공모 사장이 됐다. 산업은행 위탁관리로 ‘국책카드사’가 된 LG카드 사장 선임도 공모형식을 빌렸다.한국은행 출신이 자동 임명되던 금융결제원장도 공모로 전환됐다.7일 이상헌 한은 부총재보가 선임되면서 ‘한은 몫’이 유지됐지만 9대1의 경쟁을 거쳐야 했다. 이 자리들은 작년까지만 해도 청와대나 정부,정치권 등의 입김으로 결정됐다.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금융은 예금보험공사(예보) 지분이 87%에 이르는 사실상 ‘정부은행’이다.증권예탁원도 증권거래법에 의해 설립된 특수법인이고,서울보증보험도 예보 지분이 99%에 이른다. 증권거래소·선물거래소·코스닥시장 등을 묶어 오는 9월 출범하는 통합거래소 이사장이나 증권금융 사장,예금보험공사 사장 등 앞으로 있을 공공 금융기관 CEO 선임도 공모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공모 바람은 금융 이외 부문에서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지난 2월 한준호 전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이 34대1의 바늘구멍을 뚫고 한국전력 사장에 뽑힌 데 이어 코트라(KOTRA)도 사상 처음 사장을 공모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2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재단도 이사장과 감사를 공모 중이며,정보통신부 장관의 퇴임 후 직행코스였던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 자리도 공모로 전환돼 현재 7명이 경합 중이다. 민간에서도 한국무역협회가 자회사인 코엑스㈜ 사장을 처음 공모했다.정재관 전 현대종합상사 부회장이 12대1 경쟁의 승자가 됐다. ●정부 투자·출자기관들까지 합류 공모제 확산은 청와대가 주도해 왔다.청와대는 올 1월 정부부처 국장급 공무원 32명을 교류 및 공모로 선발한 뒤 이를 정부 관련기관 전체로 확산시키라고 주문했다.지난 2월 초 주택금융공사 사장 선임을 둘러싼 청와대와 재경부간 마찰음은 기폭제 구실을 했다.재경부가 사장 후보로 재경부 출신 인사를 1순위에 올리자 청와대는 “정부가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며 2순위 인사를 낙점했다.청와대 관계자는 뒤이어 “금융기관 인사가 더 이상 재경부 관료들의 인사순환을 위한 도구가 돼서는 안된다.”며 공개적으로 ‘모피아’(재무관료+마피아 합성어)를 비난했다. 지난해 12월 제정된 ‘정부산하기관 관리기본법’(정산법)은 공모제 확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이 법은 산하기관의 경우,반드시 민간인이 절반 이상 포함된 ‘기관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CEO를 뽑도록 했다.이에따라 법 시행령이 발효된 이달부터 88개 정부산하기관(마사회,공무원연금관리공단,보훈복지공단 등)은 CEO 공모가 의무화됐다.특히 정산법 제정은 공사(한국전력,코트라 등)나 국책은행 등 산하기관이 아닌 투자·출자기관들까지 기관장 공모에 나서도록 이끈 배경이 됐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투자·출자기관들은 정산법의 직접 적용대상이 아니지만 넓은 범위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부분 기관들이 공모제로 전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사회 “달갑지 않지만….” 재경부 관계자는 “투명하게 기관장을 뽑는 데 반대할 이유는 없다.”면서도 “그러나 관료 출신의 기관장 취임을 절대악(惡)으로 보는 인식이 공모제 전환의 출발점인 것 같아 매우 불쾌하다.”고 했다. 농림부 관계자도 “오랜 기간 공직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것을 장점으로 인식하지 않고 무조건 배척하려고만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정당한 기회의 부여를 강조했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정부 주도 경제체제에서는 공무원의 역할이 컸지만 개방된 민간 주도 경제에서는 공무원의 이점이 많지 않으며,민간중심으로 바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대기업들 보유 현금 40조… 투자처 못찾아 ‘고민’

    ‘돈 쓸데 어디 없나요.’ 대기업들이 넘쳐나는 현금 때문에 고민이다. 7일 증권거래소와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2월결산 425개 상장사의 지난해 말 현금성자산(현금·예금과 단기금융상품,유가증권의 합계)은 40조원에 달했다.1998년 말(22조원) 이후 5년만에 2배 이상 늘었다. 현금 비중(현금성자산 대비 총자산 비율)도 2000년 4.7%에서 7.8%로 급격히 상승했다. 순익 증가와 출자전환에 힘입어 잉여금이 늘어났기 때문이지만,뒤집어 보면 불확실한 경기 전망으로 기업들이 그만큼 설비투자를 꺼리고 유동성 확보에 치중하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기업들이 국내 경기뿐 아니라 세계 경기가 뚜렷이 회복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해 투자를 유보한 채 고스란히 돈을 싸안고 있는 형국이다. ●차라리 묻어 두자? 지난해 말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현금성자산은 5조 5000억원을 웃돈다.이 가운데 단기금융상품에 묻어둔 돈이 4조 2468억원이나 된다.1조 2682억원은 현금과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MMDA에 묻어뒀다.단기매도가능증권(금융채·수익증권)까지 포함한 삼성전자의 지난해 ‘기말시재’는 7조 9900억원.지난 2001년 말 2조 8000억원에 불과했지만 이익이 누적되면서 크게 불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기준으로 보면 많은 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시스코 등 수십조원의 현금을 보유 중인 세계적인 기업에 비해서는 많은 게 아니다.”면서 “경기 변동이 극심한 IT기업의 특성상 현금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다만 현금을 어디에 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인지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통상 기업들은 현금성자산을 우량업체 인수나 자사주 매입,배당금 확대 등에 사용할 수 있는데 국내 여건상 M&A(인수·합병)는 어려운 상황이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4조 8000억원과 1조 9000억원 규모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두 회사는 이 중 3조 3900억여원과 5000억원을 각각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갑작스런 경기 변동과 불확실성에 대비,안정적인 기업활동 유지를 위해 여유자금을 우선적으로 안전자산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KT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65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갖고 있지만 올들어 대규모 투자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포스코와 SK텔레콤도 각각 2조 4000억원,1조원대의 현금성자산을 묻어두고 있다. ●빚이나 갚고 보자? 기업들이 남는 현금을 설비투자 대신 빚 갚는데 사용하면서 국내기업의 부채비율이 미국·일본보다 오히려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월결산 상장사의 지난해 말 부채비율은 99.27%로 2002년의 109.16%보다 9.89%포인트 낮아졌다.미국기업의 167.3%(2002년 말)와 일본기업의 162.5%(2001년 말)에 견주어 크게 낮은 수준이다.국내 상장기업의 부채비율이 100% 아래로 떨어진 것은 1978년 이후 25년만이다.국내 기업의 부채비율은 2000년 말 215%였으나 2001년 말 181%,2002년 말 105% 등으로 낮아졌다. 수익성 위주의 기업경영 추세와 심각한 투자 위축 분위기를 동시에 반영하는 대목이다. 삼성경제연구소 김종년 수석연구원은 “국내 기업들이 투자축소,현상유지,가치보전 등에 주력하는 것은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을 감안할 때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측면이 있지만,현 상태가 지속될 경우 성장 둔화와 분위기 위축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박건승 류길상기자 ksp@seoul.co.kr˝
  • 이라크 ‘2차 전쟁’ 양상

    이라크 전역으로 반미 저항세력의 봉기가 번지고 있다.적대관계였던 시아파내 강경파와 수니파가 일부 도시에서 미군축출을 위한 연합전선을 구축,반미감정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저항세력은 영국 엘살바도르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불가리아 등 연합군 전체를 공격하고 있다.우크라이나는 7일(현지시간) 새벽 쿠트에서 병력을 철수하기 시작했다. 강경 시아파 지도자 알 사드르의 대리인 역을 맡고 있는 셰이크 라에드 알 카자미는 6일 “모든 이라크가 알 사드르를 따르고 있다.”며 “특히 일부 수니파 주민들이 알 사드르의 민병대에 가담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7일 국가안보회의를 소집,이라크 사태와 관련해 파병국 및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등과의 협력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6일 밤 중부 라마디에선 수니파 저항세력의 공격을 받아 미 해병대 12명이 숨졌다.라마디는 지난주 미국 민간인이 수니파에 의해 처참히 살해된 팔루자 근처다.7일 팔루자에선 미 해병대가 저항세력 색출 과정에서 이슬람사원 한 곳을 헬기로 폭격,적어도 4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알 사드르가 6일 은신처로 정한 나자프에서는 그의 추종세력들이 주요 관공서를 점령했다.이들은 바그다드는 물론 아마라 쿠트 카르발라 나시리야 등에서도 연합군과 충돌하고 있다.이로써 지난 4일 사드르 추종세력과 연합군이 충돌한 뒤 연합군은 30여명이 사망했다. 이라크의 유혈사태가 격화되자 국제유가는 급상승했다.6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59센트 오른 34.97달러를 기록했다. 전경하기자 외신 lark3@˝
  • 주가 900돌파

    국내 증시가 미국발(發) 훈풍에 힘입어 한달여 만에 종합주가지수 900선을 회복했다.삼성전자가 반도체 D램 값 폭등의 영향으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정보기술(IT)주의 강세가 증시를 주도했다.원·달러 환율도 급등해 1150.20원으로 마감했다. 6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이 7752억원이나 순매수해 지난 주말보다 22.50포인트(2.55%)나 오른 906.19로 마감했다.지난 3월4일(907.43) 이후 한달여 만에 최고치이며,지수 오름폭은 올들어 가장 컸다.삼성전자는 3만원(5.13%)이나 오른 59만 5000원으로 마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코스닥지수도 8.52포인트(1.91%) 오른 455.37로 마감했다.코스닥지수가 4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15일(450.00) 이후 처음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상장사 채무상환능력 개선

    경기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상장기업들이 투자를 보류하고 현금 보유를 늘리면서 유동자산이 늘고 이자 지급능력이 향상됐다.그러나 상장사 4곳 가운데 한 곳은 영업이익으로 금융이자를 갚지 못하는 등 ‘부익부 빈익빈’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5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425개 상장사의 유동비율이 2002년말 102.66%에서 지난해말에는 104.26%로 높아졌다.유동비율은 유동부채(1년 안에 갚아야 할 빚)에 대한 유동자산(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의 비율로,기업의 단기 채무 상환능력을 가리킨다. 상장사의 유동자산은 140조 756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4% 늘어나 유동부채(134조 9993억원) 증가율(8.7%)을 웃돌았다.유동자산 가운데 현금 및 현금 등가물(3개월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은 19조 1566억원,단기 금융상품(3개월∼1년 사이에 만기가 돌아오는 상품)은 17조 6092억원으로 각각 24.9%와 13.4%가 급증했다. 이와 함께 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508개 상장사의 이자보상배율을 조사한 결과 2002년 3.23배에서 지난해 4.42배로 높아졌다. 영업이익으로 1000원을 벌어 이자비용으로 226원을 지출한 것이다.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1 이상’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능력이 있고 ‘1 미만’이면 그럴 능력이 없다는 뜻이다. 조사대상 상장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8조 3072억원으로 전년보다 8.3%가 늘었지만 이자비용은 8조 6660억원으로 20.8%가 급감했다.이자보상배율이 1 이상인 회사는 364개로 전년보다 3개가 줄었지만 5 이상인 회사는 181개로 19개사가 늘었으며 1 미만인 회사는 적자회사 78개를 포함,132개(25.9%)로 1개가 증가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기업 ‘회계대란’ 온다

    “이제 봐주는 거 절대 없습니다.기업들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회계관련 ‘소송대란’이 벌어질 겁니다.” 국내 대형 회계법인 A사의 임원 K씨는 내년부터 도입되는 집단소송제 시행을 앞두고 이렇게 우려했다.기업의 분식회계 등으로 투자자들이 소송을 제기할 경우 외부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에도 불똥이 튀게 돼 회계사들이 어느 때보다 깐깐한 감사를 할 수밖에 없게 됐다.이 때문에 기업들도 더 이상 회계법인에 의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집단소송제에 대비하고 있는 기업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더욱이 최근 12월 결산법인의 ‘2003년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서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주식시장에서 퇴출되는 사례가 속출,회계대란이 가시화할 조짐이다. ●기업 94%,“회사 차원에서 집단소송제 대비 없어” 회계상 분식이나 허위기재,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에 대해 투자자들이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걸 수 있는 증권관련 집단소송제가 내년부터 시행되지만 이에 대한 기업들의 대비는 미흡하다.금융감독원이 최근 상장·등록법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집단소송제 준비현황을 조사한 결과,겨우 18개사(6%)만이 회사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 관계자는 2일 “집단소송제에 대비하기 위해 상근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채용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도 10개 중 1∼2곳에 불과했다.”면서 “사내 회계·공시업무를 감사할 수 있는 실무조직을 보유한 곳도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회계법인 관계자는 “대다수 기업의 오너 등 경영자들이 회계인력 강화와 같은 인프라 구축에 소홀해 집단소송제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면서 “그동안 자체 회계능력을 키우지 않고 외부감사에 의존해온 결과”라고 꼬집었다. ●회계법인들,“인정사정 볼 것 없다.” B회계법인은 지난해말 코스닥기업 C사로부터 받은 회계감사 의뢰를 거절했다.C사의 경영성과 및 대주주 경영현황 등을 점검한 결과,회계부실 가능성이 커 감사계약을 했다간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회계법인 관계자는 “이전에는 웬만한 기업들과 새로 감사계약 또는 재계약을 했지만 소송위험이 커지면서 기업을 가려받는 상황이 됐다.”면서 “‘사기꾼’ 기업은 앞으로 회계감사를 제대로 받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삼일·삼정·안진회계법인 등 대형 회계법인들은 피감사기업의 위험도를 세분화해 계약 여부를 결정하고 위험도가 큰 기업과 계약할 때에는 감사비용을 높이고 있다. 회계법인들의 기업회계 감사도 이전보다 훨씬 까다롭고 엄격해 졌다.피감사인(기업)이 감사인(회계법인)을 선정하기 때문에 관례상 ‘봐주기식’ 감사도 종종 있었지만 이제는 ‘적당히 봐주다가는 소송을 당해 망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재고자산을 부풀리거나 부채를 누락시키는 등 분식회계는 물론,매출채권 처리 및 계열사 지분법평가이익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엄격한 감사의견을 내고 있다.거래소시장에서 올해 감사의견 거절로 퇴출이 결정된 기업은 4곳으로,지난해보다 1개 늘어났다.특히 코스닥시장에서는 내부통제 미흡,회계기록 부실 등에 따른 감사의견 요건 미달로 20개 기업이 퇴출돼 지난해(8개)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 증권업협회 조휘식 등록관리팀장은 “과거라면 관례상 ‘적정’이나 ‘한정’을 받을 만한 수준의 보고서도 회계기준 강화로 ‘부적정’이나 ‘거절’의견을 받고 있다.”면서 “코스닥기업의 경우 실적 부진에다가 최대주주 등에 대한 대여·횡령 등에 따른 내부 회계처리가 부실해 외부감사에서 결함이 많이 적발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회계법인들은 또 기업의 재무제표 등 각종 서류를 대신 작성해 주는 기존 서비스에서 벗어나 기업이 직접 회계관련 모든 서류를 작성하고,회계법인은 단지 감사만 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기 위해 서류작성 과정에 참여하지 않고 기업들이 재무제표 등을 완벽하게 만들어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만들어온 회계서류가 엉터리인지 아닌지를 판단한 뒤 객관적인 의견만 내면 소송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투명기업만 생존할 것” 사정이 이렇다 보니 회계능력이 떨어지고 투명성이 결여된 기업들은 이제 살아남기 힘들게 됐다.특히 불량기업으로 낙인찍혀 외부감사를 제대로 받지 못하면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아 결국 퇴출될 수밖에 없다.공인회계사회 문택곤 부회장은 “최근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기업 내부에서 회계감리를 강화하지 않으면 대표이사 등이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회계투명성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다.”면서 “회계 인프라 구축에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금감원 황인태 회계담당 전문심의위원은 “회계기준이 점점 복잡해짐에 따라 기업들이 고의가 아니더라도 이해 부족으로 회계처리를 잘못해 소송을 당할 수 있다.”면서 “회계전문인력을 보강하고 관련 교육을 강화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인사]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및 지역협력관 파견 △부산시 李昌洙 △광주시 金炳玉 △충남 朴昌用 ■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홍소일 ■ 산업자원부 ◇파견 △정책기획위원회 趙榮新 ■ 경찰청 △본청 과학수사과장 장전배△전남 무안서장 이강복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宋休燮△강릉분원장 文吉周△연구조정부장 吳仁煥△재료연구〃 金俊璟△시스템연구〃 盧滎民△환경·공정연구〃 李炳權△기술사업단장 金昌鎬 ■ 산림조합중앙회 △지도상무 李長壽 ■ 한국증권전산 ◇전보 △차세대시스템TF팀장 尹東基△BASE21시스템팀장 金俊鎬 ■ 메리츠증권 ◇부장 승진 △전산실 鄭鎭亨△감사실 呂正九△금융상품사업팀 李海旭△기업금융팀 崔錫台△주식운용팀 金克洙△행당지점 張銀洙△창원 王健旭△경주지점 金正雨△반포 金相澈 ■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금융센터강서본부점 金光鉉△〃송파본부점 全榮瑾△〃압구정본부점 金瑩夏△금융팀 李峯吉△대구동지점 朴昌洙△역삼지점 全辰鎬◇팀장△리서치팀 李東秀△리테일기획팀 金勉植◇지점장△영업부 李康一△금융센터포항본부점 安鉉模△〃대구본부점 朴昌夏 ■ 키움닷컴증권 ◇부장 승진 △업무지원팀 이화열△컴플라이언스팀 裵忠燮△리테일영업팀 尹洪元 ■ 굿모닝신한증권 △산본지점장 姜昇吾 ■ 교보증권 ◇지점장 △영업2부 裵正三 ■ 대한화재해상보험㈜ ◇부·지점장 △자동차업무팀장 金鐘榮△감사실장 韓東仁△광주지점장 安永九△수원〃 鄭鎭鎬△제주〃 玄重桓△경북〃 成敬模△고객서비스팀장 表潤鐘△수리·상품개발팀장 宋炳喆△중부지점장 潘錫奎△북부〃 朴錫訓△강동〃 李浚瑞 ■ 동양생명 ◇지점장 △경기 朴鍾斗△종로 李永雨△강북 宋邦植◇파트장△인재개발 金畿蕃△경영기획 金萬基△인사 曺正晩△총무 朴在烈△부동산사업 趙澈奎△계약조사 鄭基燦△CS개선 崔在聖△영업전략 李昌錫△영업지원 朴天圭△Value영업 金泰煥△상품개발 金泰賢△방카슈랑스파트 李完雨△E-마케팅 金正雲△법인영업 朴贊鍾△법무 崔東鉉△경영교육 鄭慶熙△나이스프로젝트 沈光燮△효율개선 金拮腹 ■ 알리안츠생명 ◇전보 △관악지점장 申鎭澈△영업전략기획부장 金鐘年△창원지점장 張輝文△마산지점장 朴昌完 ■ SK생명 ◇임원 승진(상무) △중부지역본부장 李元雨◇전보(상무)△개인영업본부장겸 서부지역본부장 李辰雨△전략영업본부장겸 기업고객사업부장 尹相弼△DTM영업본부장 文在華△경영지원본부장 梁敏洙△마케팅전략팀장겸 마케팅지원팀장 鄭恒采△고객지원본부장 李相福(부장)△영남지역본부장 河萬德 ■ 하나은행 ◇지점장 △부천 金相桓△남동공단 徐炳燦△정자동 宋壽鎬△목동3단지 吳重植△산본 李東永△영업1부 林德南△풍덕천 崔翼培◇RM(기업금융전담역)△삼성센터지점 金祺鉉△중기업금융2본부 鄭燦鎭 ■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장 △운영 직대 裵成文△조직관리 직대 부국장 馬東日◇부장△총무 邊鳳宇△출자관리 高根山△조직1 鄭長祐△조직2 安永根△대외협력 車元俊 ■ 전자신문 △판매1부장 宋學根 ■ 월간조선 △국장대우 영업부장 趙南俊△부장 편집위원 李泓△〃 총무팀장 朴鍾勳 ■ 스포츠조선 △편집국 부국장 겸 전문기자 方俊植△홍보출판심의실 홍보부장 羅鍾顥 ■ 한국공항공사 △경영정보실장 金東勳△재무처장 鄭一權△운영처장 金鍾成△감사실장 金潢鎔△항공전자처장 李振翼△제주지사 시설처장 李珍求△울산지사장 朴海演△양양〃 盧昌勝△여수〃 宋根庸△사천〃 金玉彬△포항〃 高岬戊△군산〃 成宗錫△항공기술훈련원 교무처장 박생기 ■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부영주△논설위원(국장급) 김범훈△편집국장 양해석△경영전략실장 김인섭△판매국장 직대 오동훈△편집부국장 대우 강승남 김홍철△남부지사장 겸 사회2부장 송용관 ■ 제주타임스 △전무 고계추△광고국장 직대 김공남△판매국장 직대 김길수△취재부장 대우 정경부장 김용덕△총무부장 대우 김윤심△광고국 부장 대우 양재철 ■ ㈜제이엔큐브 △감사 朴東宣△상무 鄭鎭湖△기술개발부장 曺宇鉉△솔루션팀장 金判局△개발1과장 愼映漢△〃2〃 姜昇吾△BI팀장 徐永三△〃과장 孫東湲△영업기획부장 朴鍾勳△기술지원팀장 金明錫△기술지원과장 朴根亨△디자인팀장 鄭恩朱△경영지원〃 직무대리 卞英林 ■ 한국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金忠三△운영〃 李仁圭 ■ 스포츠서울21 △편집국장 申明徹△굿모닝서울 편집국장 裵成國△사업국장 李秉珍 ■ 범양상선 ◇전무△기획본부장 李鍾哲◇상무△제4영업본부장 宋泳文△2〃 秋成燁△3〃 鄭甲善
  • [인사]

    ■ 행정자치부 ◇서기관 전보 및 지역협력관 파견 △부산시 李昌洙 △광주시 金炳玉 △충남 朴昌用 ■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홍소일 ■ 산업자원부 ◇파견 △정책기획위원회 趙榮新 ■ 경찰청 △본청 과학수사과장 장전배△전남 무안서장 이강복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宋休燮△강릉분원장 文吉周△연구조정부장 吳仁煥△재료연구〃 金俊璟△시스템연구〃 盧滎民△환경·공정연구〃 李炳權△기술사업단장 金昌鎬 ■ 산림조합중앙회 △지도상무 李長壽 ■ 한국증권전산 ◇전보 △차세대시스템TF팀장 尹東基△BASE21시스템팀장 金俊鎬 ■ 메리츠증권 ◇부장 승진 △전산실 鄭鎭亨△감사실 呂正九△금융상품사업팀 李海旭△기업금융팀 崔錫台△주식운용팀 金克洙△행당지점 張銀洙△창원 王健旭△경주지점 金正雨△반포 金相澈 ■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 △금융센터강서본부점 金光鉉△〃송파본부점 全榮瑾△〃압구정본부점 金瑩夏△금융팀 李峯吉△대구동지점 朴昌洙△역삼지점 全辰鎬◇팀장△리서치팀 李東秀△리테일기획팀 金勉植◇지점장△영업부 李康一△금융센터포항본부점 安鉉模△〃대구본부점 朴昌夏 ■ 키움닷컴증권 ◇부장 승진 △업무지원팀 이화열△컴플라이언스팀 裵忠燮△리테일영업팀 尹洪元 ■ 굿모닝신한증권 △산본지점장 姜昇吾 ■ 교보증권 ◇지점장 △영업2부 裵正三 ■ 대한화재해상보험㈜ ◇부·지점장 △자동차업무팀장 金鐘榮△감사실장 韓東仁△광주지점장 安永九△수원〃 鄭鎭鎬△제주〃 玄重桓△경북〃 成敬模△고객서비스팀장 表潤鐘△수리·상품개발팀장 宋炳喆△중부지점장 潘錫奎△북부〃 朴錫訓△강동〃 李浚瑞 ■ 동양생명 ◇지점장 △경기 朴鍾斗△종로 李永雨△강북 宋邦植◇파트장△인재개발 金畿蕃△경영기획 金萬基△인사 曺正晩△총무 朴在烈△부동산사업 趙澈奎△계약조사 鄭基燦△CS개선 崔在聖△영업전략 李昌錫△영업지원 朴天圭△Value영업 金泰煥△상품개발 金泰賢△방카슈랑스파트 李完雨△E-마케팅 金正雲△법인영업 朴贊鍾△법무 崔東鉉△경영교육 鄭慶熙△나이스프로젝트 沈光燮△효율개선 金拮腹 ■ 알리안츠생명 ◇전보 △관악지점장 申鎭澈△영업전략기획부장 金鐘年△창원지점장 張輝文△마산지점장 朴昌完 ■ SK생명 ◇임원 승진(상무) △중부지역본부장 李元雨◇전보(상무)△개인영업본부장겸 서부지역본부장 李辰雨△전략영업본부장겸 기업고객사업부장 尹相弼△DTM영업본부장 文在華△경영지원본부장 梁敏洙△마케팅전략팀장겸 마케팅지원팀장 鄭恒采△고객지원본부장 李相福(부장)△영남지역본부장 河萬德 ■ 하나은행 ◇지점장 △부천 金相桓△남동공단 徐炳燦△정자동 宋壽鎬△목동3단지 吳重植△산본 李東永△영업1부 林德南△풍덕천 崔翼培◇RM(기업금융전담역)△삼성센터지점 金祺鉉△중기업금융2본부 鄭燦鎭 ■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장 △운영 직대 裵成文△조직관리 직대 부국장 馬東日◇부장△총무 邊鳳宇△출자관리 高根山△조직1 鄭長祐△조직2 安永根△대외협력 車元俊 ■ 전자신문 △판매1부장 宋學根 ■ 월간조선 △국장대우 영업부장 趙南俊△부장 편집위원 李泓△〃 총무팀장 朴鍾勳 ■ 스포츠조선 △편집국 부국장 겸 전문기자 方俊植△홍보출판심의실 홍보부장 羅鍾顥 ■ 한국공항공사 △경영정보실장 金東勳△재무처장 鄭一權△운영처장 金鍾成△감사실장 金潢鎔△항공전자처장 李振翼△제주지사 시설처장 李珍求△울산지사장 朴海演△양양〃 盧昌勝△여수〃 宋根庸△사천〃 金玉彬△포항〃 高岬戊△군산〃 成宗錫△항공기술훈련원 교무처장 박생기 ■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부영주△논설위원(국장급) 김범훈△편집국장 양해석△경영전략실장 김인섭△판매국장 직대 오동훈△편집부국장 대우 강승남 김홍철△남부지사장 겸 사회2부장 송용관 ■ 제주타임스 △전무 고계추△광고국장 직대 김공남△판매국장 직대 김길수△취재부장 대우 정경부장 김용덕△총무부장 대우 김윤심△광고국 부장 대우 양재철 ■ ㈜제이엔큐브 △감사 朴東宣△상무 鄭鎭湖△기술개발부장 曺宇鉉△솔루션팀장 金判局△개발1과장 愼映漢△〃2〃 姜昇吾△BI팀장 徐永三△〃과장 孫東湲△영업기획부장 朴鍾勳△기술지원팀장 金明錫△기술지원과장 朴根亨△디자인팀장 鄭恩朱△경영지원〃 직무대리 卞英林 ■ 한국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金忠三△운영〃 李仁圭 ■ 스포츠서울21 △편집국장 申明徹△굿모닝서울 편집국장 裵成國△사업국장 李秉珍 ■ 범양상선 ◇전무△기획본부장 李鍾哲◇상무△제4영업본부장 宋泳文△2〃 秋成燁△3〃 鄭甲善
  • OPEC 새달 추가감산 예고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원유 생산량을 하루 100만 배럴씩 줄이기로 결정했으나 국제원유가는 오히려 하락하는 등 세계경제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그러나 OPEC이 고유가 유지를 위한 추가 감산을 예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세계경제에 커다란 부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우려된다. 특히 셰이크 아흐마드 파드 알 사바 쿠웨이트 석유장관은 빈 회의 직후 “OPEC 회원국들이 5월 하순쯤 암스테르담에서 다시 모임을 가질 것 같다.”면서 “그때 추가감산 결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산결정 불구 아직은 안정세 사우디아라비아,리비아,알제리,베네수엘라 등 OPEC 11개 회원국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석유장관 회의를 열어 4월1일부터 원유생산량을 하루 2450만배럴에서 2350만배럴로 4%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저녁 런던시장에서 거래된 5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8센트 떨어진 32.37달러를 기록하는 등 안정세를 유지했다.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도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이 배럴당 49센트 떨어진 35.76달러를 기록했다.유가하락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비축량이 2억 9430만배럴로 200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에너지정보청(EIA) 발표에 기인한 것이다.또 OPEC의 감산결정이 시장에서 이미 예상됐던 조치였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뉴욕증시는 OPEC 감산 등의 부정적인 뉴스 때문에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낙폭은 크지 않았다. 경제전문 블룸버그 통신은 1일 “2·4분기 유가가 배럴당 40∼42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도했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할 경우 세계적으로 소비자 물가가 0.5% 상승하고,제조업과 서비스 부문의 생산규모가 0.5% 줄어들게 된다. ●OPEC “유가인상 달러화 약세 때문” 클로드 만딜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OPEC의 감산결정에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OPEC측은 “최근 유가인상의 원인은 달러화 약세 때문에 원유선물에 투자하려는 헤지펀드들(단기투기자본)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OPEC은 감산과 관련한 공식 성명에서 “고유가가 지속되고 있으나 전통적으로 원유 수요가 줄어드는 봄철로 접어들고 있는데다 지난 2개월동안 축적된 원유재고량이 2·4분기에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지난 2월 알제 회의에서의 감산 결정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작년 상장사 순이익 30% 급감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지난해 국내 상장·등록기업의 영업실적이 크게 악화됐다.제조업은 수출호조로 선전했지만 금융업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해 양극화가 뚜렷했다.반면 상장사들의 부채비율은 사상 처음 100% 아래로 떨어져 부진한 투자현실을 반영했다. ●수출·내수 엇갈린 성적표 1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521개 상장사의 지난해 순이익은 전년보다 30.03% 감소한 18조 2609억원에 그쳤다.매출액도 480조 58억원으로 1.16% 줄었다. 금융업은 LG카드가 5조 5988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적자를 내 전체적으로 6조 9904억원의 순손실을 기록,외환위기 발생 이듬해인 98년 이후 실적이 가장 나빴다.유통업도 매출·순이익이 각각 41%,34% 감소했다.반면 제조업은 수출호조로 순이익(25조 2512억원)이 6.56%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제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8.81%로 전년(8.03%)보다 올라 1000원어치를 팔아 88원의 이익을 남겼다.코스닥증권시장이 분석한 767개 12월 결산 등록법인의 지난해 매출액은 53조 2196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했으나 순이익은 6826억원에서 4691억원으로 25.4% 줄었다.건설과 오락문화,인터넷만 흑자를 냈으며 유통과 통신·방송서비스,금융업 등은 순이익이 크게 줄거나 적자를 냈다. ●10대그룹 장사 ‘짭짤’ 10대 그룹은 수익성 위주의 경영으로 짭짤한 실적을 거뒀다.자산총액 기준 10대 그룹의 지난해 매출액은 189조 5694억원으로,전년보다 9.5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2조 9617억원으로 6.49% 증가했다.동부(263.4%),현대(193.6%),SK(38.7%),현대차(25.83%) 등의 순익은 늘었으나 삼성은 정보기술(IT) 경기의 침체로 매출·순이익이 각각 25.3%,18.2% 감소했다.한화와 현대중공업,금호,두산 등 4개 그룹은 흑자로 전환됐다. ●부채비율 최저,투자 부진 제조업은 수익성 위주의 내실경영으로 투자를 줄이고 빚 상환이 늘면서 부채비율이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상장사들의 지난해 말 부채비율은 전년보다 9.89%포인트 감소한 99.27%로,사상 처음 100% 아래로 떨어졌다.등록사들의 부채비율도 14.5%포인트 낮은 102.7%로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았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경제플러스] 부흥등 상장·등록사 25곳 퇴출

    증권거래소와 코스닥위원회는 31일 2003년 사업보고서를 마감한 결과,감사의견 요건미달 및 완전 자본잠식으로 나타난 5개 상장사와 20개 등록사를 퇴출시킨다고 밝혔다.거래소시장에서는 부흥·삼도물산·한국코아·영풍산업·해태유통이 상장폐지된다.˝
  • [인사]

    ■ 국회 예산정책처 △산업사업평가팀장 崔庚圭 ■ 행정자치부 ◇서기관 승진△여성정책담당관 金敬姬△조사담당관실 趙明春△기획예산담당관실 安炳玧△법무담당관실 朴源錫△여성정책담당관실 金炳玉△인사과 李旼遠△혁신총괄과 權奉斗△혁신총괄과 權寧習△조직기획과 金成仲△참여정책과 鄭善溶△참여정책과 李亨馥△자치행정과 金忠一△자치행정과 李雨鍾△자치행정과 崔鍾元△재정정책과 林相圭△재정조정과 李東沃△지역경제과 李昌洙△세제과 金外錫△지방세심사과 朴昌用△전자정부정책과 姜載晩△전자정부정책과 李鍾鉉△정부전산정보관리소 金吉淵△민방위기획과 吳甲根△인사과 金찬선 △방재계획담당관실 全영옥 ■ 산업자원부 ◇국장급 파견△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京洙△한국형다목적헬기개발사업단 南仁錫◇과장급 파견△국가균형발전위원회 權奎燮 金正鎰△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南昌鉉◇과장급 전보△공보관실 姜明秀△균형발전정책담당관 金宰弘△지역투자입지담당관 李炳哲△지역혁신지원담당관 元東塡△디지털전자산업과장 李官燮 ■ 농림부 ◇국장급 파견△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崔亨圭◇과장급 파견△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德浩 ■ 중소기업청 ◇서기관 파견△국가균형발전위원회 金壹浩 ■ 농촌진흥청 △가금과장 李德秀△조사료자원과장 徐成 ■ 한국교직원공제회 △대구지역본부장 崔錫潤△대전〃 權容善 ■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신규임명△인천지부 구조부장 黃聖然△대구〃 〃 嚴旭 ■ 국토연구원 △국토계획·환경연구실장 徐泰晟△지역·도시연구〃 朴載吉△SOC·건설경제연구〃 鄭逸鎬△건설경제연구팀장 兪在潤△정보자료〃 申東彬△연구조정〃 李壽煜 ■ 파이낸셜뉴스신문 △주필 李源斗 ■ ㈜국민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서재인 ■ 하나은행 △경인중기업금융본부장 沈蓮圭△중기업금융2본부장 李光先 ■ 하나증권 ◇부장승진△경영기획팀장 文鳳聲△재무관리팀장 鄭用晩△감사팀장 玄鳳式△투신법인2팀장 宋錫汶△속초지점장 李康直△명동〃 全炳國△주식선물팀 田準雨 延光濟 曺一煥 任泌淳△투자은행본부 RM부장 金壽煥△영업부 李亨梧△광주지점 李汰徽 李哲宇△대구 崔鎬植 金榮度 鄭夏吉△방배 高延根△분당 尹台榮△삼성동 金永勳△은평 朱泳善△익산 朴相沃△종로 黃晶南△중앙 金赫 ■ 대신증권 ◇승진(임원)△상무급 감사위원 黃鎭虎△이사대우 鄭善國 沈忠輔 羅載哲◇1급(부장)△영업부 張哲源(팀장)△자금팀 裵活△투자분석팀 羅民昊(실장)△홍보실 趙炅淳(지점장)△목동 崔權錫△수원지점 張光洙△울산 韓良鉉△무거동 吳祥煥◇2급(지점장)△신내동 李判洙△압구정 金鍾五△잠실 朴顯哲△영등포 崔龍洵△사하 朴永振(부부장)△기업금융팀 李濟永△기업공개등록팀 金成眞△채권팀 安慶煥(부장)△구리 金相祚△강남 高奉俊△평촌 朴尙圭(영업부장)△남대문 宋柄鏞△상계동 尹在乭△양재동 金進杰△서산 朴炳台△인천 柳光日△칠곡 趙南鶴◇전보(팀장)△법인1팀 申暻雨△법인2팀 李鉉植(지점장)△서대문 申炳浚△남대문 金盛太△중앙청 殷鐵相△명동 曺湧鉉△홍제동 李洪滿△신설동 林鴻澤△역삼동 梁乘榮△강남 張禹哲△송파 李鎭鶴△신촌 金熙正△광명 蔡炳燮△시흥동 林東屹△전자랜드 方然柱△서여의도 金鎭孝△화곡동 尹源哲△염창동 鄭柄周△김포 朴澯鎰△서산 林炳完△청주 申東昕△분당 金貞植△대구 全禹植△마산 魏晧烈△진주 安淳廷△해운대 孔基烈△구포 金鎭龍△대전 趙益萬△군산 金南坤△둔산 朴判炷△나운동 張鎭宇(영업부장)△중앙청 金登基△명동 柳完善△명동 朴元基△강북 朴商俊△일산 崔炫△주엽 黃炯淳△천호동 辛相洪△올림픽 羅運鍾△반포 孫在裕△광명 文珍鐸△전자랜드 卞相仁△서여의도 金圭鉉△목동 朴正寬△염창동 裵映勳△천안 李仁洙△남인천 金泰鉉△동래 金暻燮△서대전 朴恩在△익산 裵炯甲 ■ 대신경제연구소 ◇1급승진(실장)△기업분석실 朱明鎬◇2급승진(수석연구원)△금융공학실 任正宰 ■ 교보증권 ◇승진(이사)△벤처밸리지점장 裵用漢 ■ 삼성증권 ◇지점장△반포 尹奉鉉△순천 鄭鎰起△서부지역 지원팀 金泰賢△정자지점 개설준비위원회 李承宰△아크로비스타지점〃 徐成元◇부서장△파트너영업팀 鄭英完△리테일관리팀 羅正洙 ■ LG투자증권 ◇전보△부평지점장 金東伯△감사팀장 金然洙 ■ 한국투자증권 ◇승진△경영지원단 팀장 徐東薰△영업지원팀장 權五雄△프로젝트금융부장 吳相龍 △광장지점장 李漢鏞△평택〃 鄭鍾賢△구미〃 金榮鎬◇이동△준법감시인 金泰源△리서치센터장 李誠柱△WA운용팀장 朴昇薰△1지역본부장 劉炳權△3지역〃 尹星道△4지역〃 朴德夏△목동지점장 朴宰煥△동래〃 金炳泰△천호역〃 權奉周△신촌〃 李光熙△명동〃 尹漢錫△신림동〃 尹東燮△강서〃 金演植△제주〃 高元福△광주〃 李成基△사하〃 張進榮△부산〃 金永久△군자〃 朴漢陽△논현〃 임종문△둔산〃 金承中△인천〃 河萬魯△상계동〃 金相東△청량리〃 金學俊△마포〃 金泰勳△울산〃 李愚鍾△포항〃 崔泰煥△천안〃 金知勉△영업부장 崔鎭文 ■ SK증권 ◇임원승진△전무 李明振△상무 朴東立 徐泰章 ■ 한국증권업협회 ◇승진(이사대우)△회원서비스부 朴炳珠△증권산업지원부 李政洙△증권인력개발부 金東蓮(부장)△증권투자자보호실 실장 金熙永△총무부 부장 權炯哲(팀장)△자율규제부 전문인력관리팀 車相奇△장외시장관리부 OTC관리팀 鄭鍾鶴△장외시장관리부 채권시장팀 李興根△증권인력개발부 자격시험관리팀 李鍾瑞△증권산업지원부 증권법규팀 朴重敏◇전보(부장)△감사실 실장 黃聖秀△기획실 부장 朴炳文(팀장)△회원서비스부 국제업무팀 姜炳允△증권산업지원부 조사연구팀 姜錫勳△〃 증권산업팀 崔容求△증권투자자보호실 분쟁조정팀 鄭海山△증권인력개발부 교육개발팀 康盛皓△ 〃 도고연수팀 黃洛性△증권홍보실 증권PR팀 朴大淳 ■ 서울보증보험 △울산지점장 朴奉皓△안양〃 劉東圭△홍보팀장 金三悅 ■ 보험개발원 △기획관리본부장 李東範△손해보험〃 李得周△정보통계본부 대우 崔宇奉△경영기획실장 權興球△자동차보험제도〃 金庸柱△정보통계기획〃 李建國△연구조정〃 李基亨△소장 崔相泰△기술연구실장 朴仁松 ■ 한국바스프 △전무 梁德用△이사 金鍾雨 尹贊暎 ■ 한국기상전문인협회 △회장 奉鍾憲△부회장 尹用皇 洪性吉 南基玄△이사 金英錫 金一雄 朴鍾周 宋春圭 趙壽萬 朱泰龍 崔吾相△감사 姜鎬三 崔熙承 ■ 동부그룹 △부사장 金丙泰 孫在權△부사장 朴濡根 李武殷△부사장 朴興俊△상무 李潤鍾,梁沅植,金漢興△상무 沈東燮 李宗世 柳在仁△상무 車勝洙△상무 李俊泳 ■ 두산중공업 ◇부사장△화력 BG장 홍성은△원자력BG장 김태우△주단BG장 김중명△변화관리담당 이윤영△건설영업본부장 백한식△기술연구원장 윤종준◇상무△최희국 구기욱 박종규 고석희 이상규 김명우 안현상 안치일 ■ 한국교원대 △대학원장 남궁달화△제1대학장 신헌재△제3대학장 김범기△제4대학장 이창림△교육연구원장 최병모 ■ 한국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김충삼△운영본부장 이인규 ■ 한국전력기술 △감사 金殷圭
  • OPEC, 하루100만배럴 減産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계획대로 1일부터 하루 원유생산량을 현재의 2450만배럴에서 100만배럴 줄이기로 확정했다.3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OPEC 회의가 끝난 뒤 알제리·카타르·쿠웨이트·리비아·나이지리아 석유장관들은 지난 2월 결정한 대로 감산을 강행하기로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OPEC의 감산 강행 결정에다 석유메이저인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의 미국 정유시설 폭발사고까지 겹쳐 2분기에도 배럴당 35달러 이상의 고유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고유가는 세계경제의 회복에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31일 오전 OPEC의 감산 강행 결정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일제히 올랐다.북해산 브렌트유 5월 인도분은 런던시장에서 전날보다 25센트 오른 32.70달러에 거래됐고,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 인도분도 뉴욕상품거래소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전날보다 36센트 상승한 36.61달러에 거래됐다.전문가들은 경제회복과 미국·중국 등 주요 석유 소비국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급차질이 우려되며 이로 인해 유가가 1990∼91년 걸프전 이후 처음 배럴당 4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먼삭스는 “원유가 인상으로 선진7개국(G7)의 경제성장률이 향후 9∼12개월간 0.3% 둔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정부는 OPEC의 감산 강행 등으로 국제 원유가격이 예상을 뛰어넘어 고유가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원유 수급대책과 에너지절약 비상계획을 전면 수정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는 31일 오후 3시 경기도 평촌 석유공사 본사에서 민간연구소 석유정보 분석관들을 긴급 소집,원유수급 대책과 3단계 에너지절약 대응책을 재검토하고 2일 경제장관간담회에서 비상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하기로 했다. 이도운 김경운기자 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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