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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마음에 꼭 들어요’… 태연, 갤럭시S8 개통행사 참석

    [서울포토] ‘마음에 꼭 들어요’… 태연, 갤럭시S8 개통행사 참석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S8 개통행사를 찾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씨가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8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갤럭시S8 예쁘네~’ 태연, 개통행사 참석

    [서울포토] ‘갤럭시S8 예쁘네~’ 태연, 개통행사 참석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S8 개통행사를 찾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씨가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8 제품을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태연, 아침에도 빛나는 미모… ‘갤럭시 S8’ 개통행사 참석

    [서울포토] 태연, 아침에도 빛나는 미모… ‘갤럭시 S8’ 개통행사 참석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S8 개통행사를 찾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씨가 삼성전자의 최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8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S8

    [서울포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S8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S8 사전개통 행사에서 예약가입자들이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갤럭시S8 1호 가입자 됐어요”

    [서울포토] “갤럭시S8 1호 가입자 됐어요”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갤럭시S8 사전개통 행사에서 1호 가입자 김효진 씨가 편명범 KT영업본부장(오른쪽)과 ‘소녀시대’ 태연(왼쪽)으로부터 축하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갤럭시S8로 추억 한 컷

    갤럭시S8로 추억 한 컷

    17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열린 LG유플러스 갤럭시 S8 개통 사전행사에서 직원들이 투명한 플라워 볼 포토존에 들어간 어린이들의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의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나눠 주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갤S8 1호 개통” 5박6일 노숙나선 취준생

    “갤S8 1호 개통” 5박6일 노숙나선 취준생

    오는 18일 삼성전자의 갤럭시S8 개통을 앞두고 ‘1호 고객’을 노린 노숙 천막이 등장했다.14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강원도 원주 출신의 취업준비생 김영범(27)씨가 13일 밤 9시쯤 서울 종로구 SK텔레콤 T월드 카페 앞에 자리를 잡았다. SK텔레콤은 18일 오전 9시 이 매장에서 갤럭시S8 개통 행사를 열고 1호 개통자에게는 UHD 텔레비전과 리니지2 레볼루션 아이템 등 총 50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김씨는 “평소 이색 이벤트를 좋아하는데 마침 여유가 생겨 참여하게 됐다”며 “간밤에 한숨도 안 자고 기다렸다.원래 끈기가 있는 편이라서 끝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씨는 갤럭시S8플러스 128GB 블랙 모델을 사전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가 1호 개통에 성공하려면 개통 행사 때까지 무려 5박 6일 동안 노숙을 해야 한다. SK텔레콤은 김씨를 비롯해 줄을 서는 고객들이 체력적으로 무리하지 않도록 매장 앞에 간이 천막과 의자를 설치한 상황이다. 이동통신사의 애플 아이폰 개통 행사를 앞두고 2∼3일 전에 줄을 서는 경우는 다반사였으나, 이번에는 그 시점이 훨씬 당겨졌다. 앞서 삼성전자는 오는 21일 갤럭시S8을 출시하는데, 예약 구매자에게는 18일부터 개통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기로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7 뛰어넘는 돌풍…삼성, 새로운 시작

    S7 뛰어넘는 돌풍…삼성, 새로운 시작

    엿새동안 72만 8000대 예약 국내 사전판매 100만대 자신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가 국내에서 6일간 70만대 이상의 사전 예약 실적을 거두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갤럭시S8의 판매량이 전작인 갤럭시S7(5200만대)를 뛰어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갤럭시 미디어데이’를 열고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 동안 갤럭시S8의 사전 예약 판매량이 72만 8000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하루에 10만대 이상의 예약가입이 이뤄진 것으로, 삼성전자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총 100만대를 돌파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7(40만대)를 두 배 이상 뛰어넘은 역대 최다 사전 예약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노트7’ 단종으로 인한 위기를 딛고 부활의 축포를 터뜨리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S8의 예상 판매량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전작 대비 사전 예약이 높아 (전체 판매량이) 전작보다 확실히 좋다”면서 “갤럭시S8는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되찾고 삼성전자가 다시 시작하는 첫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갤럭시S8은 인공지능(AI)과 생체인식 등을 매개로 모바일 경험의 확장을 시도한 제품이다. 고 사장은 “빅스비와 삼성 덱스, 삼성 커넥트 등 새로운 서비스와 생태계가 시작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갤럭시노트7에서 시도했던 홍채 인식 기반의 보안 서비스 ‘삼성 패스’는 기존의 웹 로그인과 모바일 뱅킹을 넘어 휴대전화 본인 확인과 의료기록 조회, 온라인 쇼핑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인 ‘삼성 커넥트’로는 향후 스마트폰으로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권 조회와 예약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갤럭시S8 아시아나폰’, 인터넷은행 서비스에 최적화된 ‘갤럭시S8 케이뱅크’ 등 전용폰도 내놨다. SM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제작한 ‘엑소(EXO) 스마트 커버’를 시작으로 콘텐츠업계와 협업한 액세서리도 출시한다. 그러나 AI 비서 빅스비의 음성인식 기능은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 갤럭시S8는 오는 21일 한국과 미국 등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되지만, 음성인식 기능은 고도화 작업을 거쳐 한국어 빅스비는 다음달 1일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영어 서비스는 5월, 중국어 서비스는 6월 이후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S8 자체 앱에 국한된 생태계를 외부 앱으로 확장하는 것도 관건이다. 5위권 밖으로 밀려난 중국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 것도 시급하다. 삼성전자는 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중국 소비자들을 겨냥해 6GB 램을 탑재한 갤럭시S8 플러스를 한국과 중국에 출시했다. 고 사장은 “중국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면서 “중국 업체들의 기술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우리도 그 이상의 노력으로 반드시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중저가폰의 저력…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 세계 1위 탈환

    美국방부 CIO 지낸 前 3성 장군 모바일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 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생산량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12일 삼성전자의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이 26.1%로 애플(16.9%)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생산량은 약 8014만대로 직전 분기보다 8.4% 늘었다. 점유율도 7.6% 포인트 상승했다. 트렌드포스는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는 부진했지만, 갤럭시J 등 중저가폰 덕분에 점유율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2분기에도 삼성전자가 ‘왕좌’ 자리를 유지할지는 미지수다. 오는 21일 갤럭시S8가 출시되면 프리미엄폰 시장마저 ‘삼성 천하’가 될 것이란 예상이 많았지만, 트렌드포스는 의외로 “(갤럭시S8의) 판매 실적이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하반기에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8의 대기 수요로 갤럭시S8를 택하는 소비자가 기대만큼 많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달 초 미국 국방부 최고정보책임자(CIO)를 지낸 테리 핼버슨 전 미군 중장을 모바일 부문 자문역(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그는 북미, 유럽 등에서 기업보안 통신망 분야 신사업을 개척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KT LTE 쓰면… 스마트폰 배터리 시간 40% 연장

    KT LTE 쓰면… 스마트폰 배터리 시간 40% 연장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을 늘리지 않고도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40%까지 늘릴 수 있는 기술이 상용화됐다. KT는 망 접속 최적화를 이용한 배터리 절감 기술(C-DRX)을 롱텀에볼루션(LTE) 전국망에 적용해 이달 1일부터 자사 LTE 가입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KT가 이날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공개한 C-DRX 기술은 데이터 연결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통신 기능을 주기적으로 저전력 모드로 전환해 배터리 사용량을 줄여준다. 기존에는 데이터를 사용하면 스마트폰 모뎀과 통신사 기지국 간 통신이 끊이지 않고 이뤄져 배터리가 소모됐지만, C-DRX 기술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서 송수신하는 데이터가 없을 때는 네트워크 접속이 최소화돼 배터리 소모량이 줄어든다. KT에 따르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삼성전자 ‘갤럭시S8’로 시험한 결과 C-DRX 기술을 적용하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보다 3시간 13분~4시간 27분 증가했다. 동일한 환경에서 유튜브의 동영상을 재생하면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기까지 사용 시간이 10시간 36분에서 14시간 24분으로 늘어났다. 다른 단말기에서도 평균 35~40%의 배터리 사용 시간 증가 효과가 있었다고 KT는 설명했다. 다른 통신사들도 이 기술을 개발해 일부 적용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6월 C-DRX 솔루션을 전국에 구축하고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기지국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서비스의 품질 안정성을 검증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역시 C-DRX 솔루션 개발을 끝내 상용화가 가능한 상태다. 이 기술을 단순히 적용할 경우 서비스 품질이 저하될 수 있지만, KT는 서비스 적용 초반 0.14%였던 데이터 손실률을 0.06% 이하로 낮춰 기술 적용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4월 수출도 순항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수출이 4월에도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액은 112억 달러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6.1% 늘었다. 반도체와 자동차, 무선통신기기가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반도체가 전년보다 51.8% 늘었고 승용차가 23.3% 증가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8’와 LG전자 ‘G6’ 등 전략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무선통신기기 수출도 1년 전보다 7.8% 늘었다. 반면 석유제품(-5.9%)과 자동차부품(-21.0%)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수출이 50.8% 늘었고 일본 수출도 24.0% 증가했다. 미국(18.0%)과 중국(10.0%) 수출도 각각 보호무역주의 빗장 강화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선전 속에 고유가 등 영향으로 수출제품의 단가도 올라 4월 전체 수출도 플러스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갤S8 흥행 조짐에… 금융권 ‘홍채 인증’ 잰걸음

    갤S8 흥행 조짐에… 금융권 ‘홍채 인증’ 잰걸음

    홍채 인식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이 흥행 기미를 보이면서 금융권도 모바일 홍채 인증 서비스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지문·음성·정맥 등 다양한 생체 인증 수단 중에서도 가장 정확도가 높은 ‘눈’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IBK투자증권은 갤S8 출시일인 오는 21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홍채 인증 기능이 추가된다고 10일 밝혔다. 갤S8을 통한 홍채 인증에 성공하면 비밀번호 입력 없이 MTS에 접속해 주식매매나 자금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홍채를 이용한 모바일 금융거래는 편리성과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서비스”라며 “휴대전화 분실이나 비밀번호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편리하게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등도 삼성전자와 제휴를 체결하는 등 총 6개 증권사가 갤S8을 활용한 홍채 인증 MTS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홍채는 본인거부율(본인을 다른 사람으로 오인하는 확률) 0.0001~0.1%, 타인수락률(다른 사람을 본인으로 오인하는 확률) 0.000083~0.0001%로 생체 인증 수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그러나 인식 단말기 가격이 비싸 활성화되지 않다가 지난해 갤럭시노트7이 스마트폰 최초로 인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금융거래 인증 수단으로 주목받았다. 갤노트7 조기 단종으로 주춤했으나 갤S8이 다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애플과 LG전자의 최신폰 아이폰7과 G6는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지 않다. 홍채 인증을 통한 모바일 뱅킹도 한층 활성화될 전망이다. 신한·KEB하나·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은 갤노트7 출시 당시 이미 삼성전자와 손잡고 모바일 뱅킹에 홍채 인증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갤S8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홍채 인증 서비스 이용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3만 마일리지 쓰면 21만원 할인…항공사 ‘갤S8 마케팅’ 왜 할까

    10년 지난 마일리지 내년 소멸고객과 분쟁 가능성 커 소진 독려 내년부터 적립한 지 10년이 넘은 항공마일리지가 소멸될 예정인 가운데 항공사들의 마일리지 마케팅이 다양해지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 SK텔레콤이 손잡고 스마트폰 기기값을 깎아 주는 프로그램도 내놨다. 아시아나항공 3만 마일 이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SK텔레콤을 이용해 갤럭시S8으로 기기를 바꾸거나, 신규 가입하면 기계값 21만원을 깎아서 살 수 있다. 오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2000명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다. 항공사들이 마일리지 마케팅을 다각화하는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부채 감축에 있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마일리지가 장부상 부채로 잡히기 때문에 계속 쌓이게 되면 부채비율이 높아진다”면서 “내년 10월부터 적립 10년이 넘은 항공마일리지는 소멸되는데, 그냥 놔두면 고객과의 분쟁 가능성도 적지 않아 최대한 많이 소진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말 기준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부채는 1조 4000억원 수준이고, 아시아나항공도 5400억원에 이른다. 아시아나항공이 갤럭시8 마케팅에 참여하게 된 것도 결국 마일리지 소진을 통해 부채 비율을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최근에는 항공권뿐만 아니라 호텔이나 라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마일리지를 쓰도록 유도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갤럭시7 출시 때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공동 마케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한항공은 갤럭시8 마케팅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 업계 관계자는 “대한항공은 칼호텔 등 다양한 마일리지 소진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동 마케팅 참여의 필요성이 덜할 것”이라면서 “지난해 아시아나항공이 갤럭시7을 선점한 것도 (공동 마케팅을 하지 않는)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갤S8 흥행 기미에 금융권 홍채 인식도 잰걸음

    갤S8 흥행 기미에 금융권 홍채 인식도 잰걸음

    홍채 인식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이 흥행 기미를 보이면서 금융권도 모바일 홍채 인증 서비스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지문·얼굴·음성·정맥 등 다양한 생체 인증 수단 중에서도 가장 정확도가 높은 ‘눈’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온 것이다. IBK투자증권은 갤S8 출시일인 오는 21일부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홍채 인증 기능이 추가된다고 10일 밝혔다. 갤S8을 통한 홍채 인증에 성공하면 비밀번호 입력 없이 MTS에 접속해 주식매매나 자금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IBK투자증권은 12일부터 서울 여의도와 삼성동, 서초동, 대전 등 4개 영업점에서 사전 체험존을 운영한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홍채를 이용한 모바일 금융거래는 편리성과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서비스”라며 “휴대전화 분실이나 비밀번호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편리하게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등도 삼성전자와 제휴를 체결하는 등 총 6개 증권사가 조만간 갤S8을 활용한 홍채 인증 MTS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홍채는 본인거부율(본인을 다른 사람으로 오인하는 확률) 0.0001~0.1%, 타인수락률(다른 사람을 본인으로 오인하는 확률) 0.000083~0.0001%로 생체 인증 수단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그러나 인식 단말기 가격이 비싸 활성화되지 않다가 지난해 갤럭시노트7이 스마트폰 최초로 인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금융거래 인증 수단으로 주목받았다. 갤노트7 조기 단종으로 주춤했으나 갤S8이 다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애플과 LG전자의 최신폰 아이폰7과 G6는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지 않다. 홍채 인증을 통한 모바일 뱅킹도 한층 활성화될 전망이다. 신한·KEB하나·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은 갤노트7 출시 당시 이미 삼성전자와 손잡고 모바일 뱅킹에 홍채 인증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갤노트7 단종 이후에도 기기를 반납하지 않은 고객을 위해 홍채 인증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며 “갤S8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홍채 인증 서비스 이용자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갤럭시S8 예약 이틀 새 55만대

    삼성전자의 회심작 ‘갤럭시S8’ 시리즈의 예약 판매량이 이틀 만에 50만대를 돌파했다. 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의 예약 판매 대수는 55만대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3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약 10만대가 예약 판매된 갤럭시S7의 5.5배 수준이다. 지난해 8월 공개된 갤럭시노트7의 예약 판매 기록(8월 6~7일, 약 20만대)도 단숨에 깼다. ●갤S8플러스 인기… PC연결장치 덤 갤노트7의 단종에 따른 대기 수요가 일시에 몰리면서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갤럭시S8 예약 구매자들이 정식 출시 사흘 전부터 기기를 전달받고 먼저 개통할 수 있다는 점도 구매 욕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 도심의 한 삼성디지털프라자 직원은 “이틀 동안 고객 500여명이 갤럭시S8 시리즈 예약 구매를 했다”면서 “지난해 갤노트7 출시 때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 많았다”고 말했다. 갤럭시S8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모델은 출고가가 115만 5000원인 갤럭시S8플러스(128GB)다. SK텔레콤의 온라인 직영몰 T다이렉트에서는 이 제품의 예약판매 접수를 일시 중단할 정도로 신청이 쇄도했다. 다른 모델에 비해 가격이 15만원 넘게 비싸지만 PC 연결 장치인 ‘덱스’를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이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2분기에만 1800만대이상 팔릴 듯 출고가 93만 5000원인 갤럭시S8(64GB)도 인기 제품으로 꼽힌다. 갤럭시S8 시리즈는 화면 크기에 따라 갤럭시S8(5.8인치), 갤럭시S8플러스(6.2인치)로 나뉜다. 갤럭시S8은 4GB 메모리와 64GB의 저장 용량을 갖춘 단일 모델로 출시되지만, 갤럭시S8플러스는 64GB(메모리 4GB)와 128GB(메모리 6GB) 두 개 모델로 판매된다. 삼성 스마트폰 중 메모리 용량이 6GB인 제품은 갤럭시S8플러스가 유일하다. 증권가에서는 오는 21일 갤럭시S8이 정식 출시된 후 2분기에만 1800만대(키움증권)~2200만대(하이투자증권)가 팔릴 것으로 내다본다. 연말까지 5000만대 판매도 가능하다는 관측이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와 칼로 내리쳐보니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와 칼로 내리쳐보니

    미국의 한 IT블로거가 망치와 칼로 삼성의 ‘갤럭시S8 플러스’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황당무계한 실험을 진행해 화제다. 스마트폰 내구성 실험으로 유명한 IT 전문 블로거 타라스 막시무크는 지난 5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테크렉스’(Techrax)에 ‘삼성 갤럭시S8 플러스 망치&칼 스크래치 테스트’(Samsung Galaxy S8 Plus Hammer & Knife Scratch Test)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타라스 막시무크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갤럭시S8 플러스의 모습을 보여주고는 날카로운 칼로 뒷면을 수차례 내리친다. 그럼에도 스마트폰이 끄떡없자 타라스 막시무크는 좀 더 세게 힘을 가해 뒷면을 파손시켜 버린다. 그리고는 “깨진 모양이 예술”이라는 농담을 던진다. 이어 그는 화면을 망치로 내리쳐 본다. 그러나 화면 역시 쉽게 깨지지 않는다. 타라스 막시무크는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좀 더 세게 망치질을 해 결국 화면을 산산조각내고 만다. 그리고는 “그래도 배터리 타는 냄새나 연기가 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3일 만에 92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echRa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갤S8 예약 첫날, 갤노트7 판매량 넘었다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의 첫날 예약판매량이 전작인 ‘갤럭시노트7’을 뛰어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8의 사전 예약판매가 시작된 이날 오후 6시까지의 신청 수량이 갤럭시노트7 첫날 신청 수량보다 30~40%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내 주요 매장에 예약 신청자가 몰린 것은 물론 통신사의 온라인 예약 사이트로도 가입 신청이 줄을 이었다. LG유플러스의 갤럭시S8 예약판매 전용 사이트는 이날 오전 한때 접속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갤럭시S8가 공개되기 전부터 본사와 별도로 대리점들이 예약을 받는 사례가 전작보다 늘었다”며 “전체 예약판매량이 갤노트7을 넘어설 것 같다”고 말했다. 갤노트7은 예약판매 기간인 13일 동안 40만대가 예약돼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업계에서는 갤럭시S8의 예약판매 기간이 갤노트7보다 이틀 짧지만 예약판매 실적은 갤노트7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갤노트7의 단종으로 1년 만에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이어서 대기 수요가 상당한 것으로 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갤럭시S8의 예약판매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21일 정식 출시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반도체 ‘날개’…갤S8 가세땐 13조 기대

    반도체 ‘날개’…갤S8 가세땐 13조 기대

    삼성전자가 올 1분기 10조원에 육박하는 ‘깜짝실적’(어닝서프라이즈)을 기록한 것은 반도체 효과 덕분이다. 사업 부문별 실적은 이달 말 공개되지만, 시장에서는 반도체 부문에서만 6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한다. 전체 실적의 약 60%가 반도체 부문에서 발생한 셈이다. 지난해 4분기 반도체 부문이 기록한 분기 최대 실적(4조 9500억원)도 가볍게 뛰어넘은 것으로 보인다.반도체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이후 D램 가격 상승세 지속 및 3차원(D) 낸드플래시 수요 증가로 슈퍼 호황기를 맞았다. 단기간 반짝 상승세가 아닌 대세 상승기라는 점에서 삼성전자의 실적 전망을 더욱 밝게 한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D램 시장 규모는 지난해보다 33.3% 늘어난 553억 달러 규모다. 낸드플래시 시장도 전년보다 30.7% 늘어난 485억 달러가 될 전망이다.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초격차 전략을 추구하는 삼성전자로서는 ‘파이’가 커질수록 얻게 되는 과실도 크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용 낸드플래시 수요가 늘면서 반도체 부문에서만 올해 30조원의 이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SSD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보다 읽기와 쓰기 속도가 빨라 PC나 데이터센터 스토리지에 많이 쓰인다. 다만 지난 1분기 실적에서 간과할 수 없는 건 IM(IT&모바일) 부문이 ‘이’ 대신 ‘잇몸’으로 버티면서 선방을 해 줬다는 점이다. 지난해 하반기 ‘갤럭시노트7’ 단종 이후 신제품 공백이 컸음에도 불구, 갤럭시J, A 등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가 늘면서 2조원대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오는 21일 ‘갤럭시S8’가 출시되면 2분기 영업이익이 10조~13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것도 과거에 비해 ‘포트폴리오의 힘’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소비자가전(CE) 부문이 3000억원대의 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디스플레이 부문은 비수기에도 액정표시장치(LCD)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율 개선으로 전분기 수준의 실적(1조 3400억원)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진다. 적자를 기록한 지난해 1분기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LG전자도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함께 웃었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9215억원이다. 지난해 1분기 대비 82.4% 증가하며 시장 추정치인 5873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분기 기준으로는 2009년 2분기 영업이익(1조 2438억원) 이후 두 번째로 높다. 직전 분기 352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극적인 반전이다. 시장에서는 TV와 가전 제품의 프리미엄 전략이 통한 것으로 분석한다. LG전자 최고경영자(CEO)인 조성진 부회장의 작품인 ‘LG 시그니처’ 등 프리미엄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올레드TV 판매 비중이 늘어난 것도 한몫했다. 지난해 두 자릿수로 올라선 판매 비중은 올해 15%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2015년 2분기부터 7분기 연속 적자를 냈던 스마트폰 사업본부인 MC사업본부의 손실 폭은 크게 줄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인력 조정 및 사업 구조 개편 작업이 빛을 발휘하면서다. 지난 6일 북미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G6’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2분기 때는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1분기 영업익 9.9조…삼성전자 ‘고공비행’

    1분기 영업익 9.9조…삼성전자 ‘고공비행’

    영업이익률 19.8%… 수익성 ‘껑충’삼성전자가 지난 1분기 9조 9000억원의 영업이익(잠정치)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두 번째다. 전통적 비수기인 1분기에 10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내면서 올해 실적 전망도 밝게 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50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이날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0조원, 영업이익 9조 9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0.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8.2%나 늘었다. 증권가의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인 9조 3700억원을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1분기 실적 중에선 단연 ‘톱’이다. 전체 분기로 확대해도 2013년 3분기(10조 1600억원) 이후 두 번째다. 반도체 슈퍼 호황이 ‘보릿고개’로 알려진 1분기마저 성수기로 바꿔 놓은 덕분이다.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1분기 영업이익률(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은 19.8%다. 100만원짜리 제품을 한 개 팔 때마다 19만 8000원을 이익으로 남겼다는 의미다.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던 2013년 3분기 때보다 수익성은 더 좋다. 당시 영업이익률은 17.20%였다. 2분기부터는 ‘분기 10조원 시대’가 거의 확실시된다. 오는 21일 야심작인 ‘갤럭시S8’가 출격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당분간 반도체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스마트폰까지 가세하면 연간 50조원 달성도 큰 무리는 아닐 것으로 증권가에선 내다보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D램 가격 상승과 3차원(D) 낸드플래시 수요 증가로 반도체 부문이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갤럭시S8 판매 증가로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의 실적이 회복되면 올해 48조원을 넘는 이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삼성전자 주가는 깜짝 실적에도 전날보다 1만 2000원(-0.57%) 떨어진 208만원에 이날 장을 마감했다. 1분기 최종 실적은 오는 27일 발표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모바일통, 갤럭시S8 사전예약 시 참여자 전원 지원금 10만원 및 제조사 사은품 증정

    모바일통, 갤럭시S8 사전예약 시 참여자 전원 지원금 10만원 및 제조사 사은품 증정

    휴대전화 온라인 쇼핑몰 모바일통은 ‘갤럭시S8’과 ‘갤럭시S8 플러스’ 사전예약 신청자 중 모바일통에서 진행하는 증권통 이벤트 및 통통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각각 이벤트 지원금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두 개의 이벤트는 개인의 여건에 따라 선택적으로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중 하나에만 참여해도 2개월에 걸쳐 10만원, 두 개 모두 참여하면 2개월 걸쳐 2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다. 첫 번째 증권통 이벤트는 간편하게 증권통을 이용하기만 하면 증권장려금 10만원이 지급되는 이벤트로, 기존에 증권거래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후 증권통에 로그인해 월1 회 사용하는 증권사 계좌조회 또는 증권거래를 하기만 하면, 2개월 동안 총 10만원 증권장려금이 증권계좌로 입금된다. 두 번째 통통 이벤트도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휴대폰 개통 후 통통(APP, 모바일 P2P 보안 메신저)를 설치하고, 매월 1명을 친구초대해 대화를 나누면 수다비가 지급된다. 수다비는 당월실적 충족 시 최대 월 5만원씩 2개월 동안 총 10만원이 이벤트 참가자 은행계좌로 입금된다. 또한 사전예약 구매자들은 다양한 제조사 사은품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사은품은 오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개통한 고객 중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에 한해 증정한다. 갤럭시S8플러스 128G를 구매자들에게는 삼성덱스 또는 레벨박스 스피커를, 갤럭시S 8구매자들에게는 레벨박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그 외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도 초박형케이스와 보호필름2매, 액정파손 시 50% 1회 지원 등을 증정한다. 압수수색이 불가능한 보안 메신저라는 타이틀로도 잘 알려진 ‘통통’은 메시지 저장서버를 별도로 두지 대신 서버를 단순 중계하는 알고리즘으로 강력한 보안을 자랑해 최근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통통 친구초대 역시 카톡 등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메신저의 친구 추천 방식과 동일해 누구나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갤럭시S8 이벤트 사전예약 참여만으로 이벤트 지원금 10만원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3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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