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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갤럭시S5에 친환경 기술 총집결

    갤럭시S5에 삼성전자의 친환경 스마트폰 기술이 총집결했다. 삼성전자는 14일 최근 출시한 갤럭시S5의 설명서·포장상자에 100% 재활용 종이 포장재를 사용하고 충전기는 폐플라스틱으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갤럭시S3 이후 주요 스마트폰에 적용해 온 기술들이다. 갤럭시S4 때도 100% 재활용 종이 포장재를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00여t 줄였다. 이는 나무 약 11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낸다. 특히 갤럭시S5는 충전기도 자연분해 비닐 포장재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했으며 설명서나 포장상자 잉크도 석유 화학물질이 포함되지 않은 콩기름 잉크를 적용했다. 이런 노력으로 갤럭시S4는 한국은 물론 미국·영국·독일 등 6개국에서 친환경 인증을 얻었다. 갤럭시 시리즈 전체로 보면 2011년 이후 6개국 213건의 인증을 획득했다. 갤럭시S3는 영국 카본트러스트로부터 ‘탄소감축’ 인증을 받았고, 갤럭시 노트3는 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충전기로 국제 인증기관인 영국 보험업자연구소(UL)로부터 친환경 성능 인증인 ‘ECV’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올해 ‘iF 디자인상 2014’ 패키지 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갤럭시S5 국내외서 ‘인기몰이’

    갤럭시S5 국내외서 ‘인기몰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지난 11일 공식 출시 첫날 국내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업정지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달 27일 출시 이후 하루 평균 개통량이 1만대를 넘어섰으며, 외국에서는 전작인 갤럭시S4 때보다 두 배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의 지난 11일까지 누적 판매량이 12만대를 넘어섰다. 전산 개통이 가능한 영업일수인 12일을 기준으로 볼 때 하루 평균 1만대가량 판매된 것이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4의 초기 출시 하루 평균 판매량과 비슷한 수준이다. 갤럭시S4는 3대 사업자가 함께 판매했고 현재와 같은 이통사 영업정지도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갤럭시S5의 초반 선전은 상당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한 통신업계 관계자는 “영업정지라는 시장 상황에도 이 정도 판매가 된다는 것을 보면 새삼 삼성전자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하게 된다”고 말했다. 해외에서도 갤럭시S5에 대한 관심은 높다. 미국에서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비롯한 AT&T,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 5개 사업자가 처음으로 갤럭시S5를 동시 출시했다. 미국 내 첫날 판매 실적이 갤럭시S4의 1.3배에 달하는 등 사업자별로 고른 판매 성과를 보였다. 영국·프랑스·체코 등 유럽과 중동 등 일부 국가에서는 갤럭시S5의 출시 첫날 판매량이 전작 갤럭시S4가 세운 판매량의 2배를 뛰어넘기도 했다. 프랑스 파리 마들렌에 있는 삼성스토어에는 첫날 준비한 수량 800대가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해외 유력 미디어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영국 스터프와 T3, 엑스퍼트 리뷰는 카메라와 배터리 수명 등을 높게 평가하며 모두 이 제품에 대해 별 다섯 개 만점을 부여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갤5·노트3 ‘페이백’… 마이너스 폰의 유혹

    갤5·노트3 ‘페이백’… 마이너스 폰의 유혹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전자상가. 휴대전화 판매점 점원이 “최신 기종인 삼성 갤럭시 S5를 사면 45만원의 보조금을 주겠다”며 호객에 한창이었다. 월 8만원짜리 요금제를 석 달간 유지하면 3개월 뒤인 7월 11일 보조금을 받는 조건이었다. 이러면 출고가 86만 6800원인 갤럭시 S5를 원래 가격의 절반도 안 되는 41만 6800원에 살 수 있게 된다. 그는 “8만원 요금제를 약정으로 2년을 쓰면 매달 1만 8000원씩 요금 할인을 받기 때문에 사실상 휴대전화 가격은 마이너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금제를 3개월 동안 유지하는 조건이기 때문에 3개월 후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통신 3사가 과도한 보조금 경쟁을 벌이다가 영업정지를 당한 지 한 달여가 지났을 뿐이지만, 일정 기간이 흐른 뒤 보조금을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영업이 벌써부터 재연될 조짐이다. 당국이 법정보조금 27만원까지만 줄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했다고 하지만, 신규 고객이 줄어든 휴대전화 판매점들이 이전의 음성적인 영업 방식을 꺼내 든 셈이다. 온라인 휴대전화 판매업체들 사이에서는 페이백 영업이 더욱 활개를 치고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도 우려된다. 오프라인 판매점과 달리 온라인 판매점은 사기를 당하더라도 돈을 받아 내기 어렵다. 인터넷의 한 휴대전화 공동구매 카페에서는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3, 아이폰 5S 등을 “0원에 판다”며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기기를 출고가로 개통한 뒤 기기값에 달하는 보조금을 매달 15일 3만원씩 2년여에 걸쳐 나눠서 넣어 주는 이른바 ‘24개월 페이백’ 방식이다. 오랜 기간에 걸쳐 돈을 받기 때문에 그만큼 사기를 당할 확률도 높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지난해 1월 발생한 ‘거성모바일’ 사건은 대표적인 피해 사례로 꼽힌다. 일정 기간 뒤에 돈을 주겠다는 말을 믿고 수천 명이 출고가로 휴대전화를 구매했지만 여태껏 돈을 받지 못했다. 현재 2200명이 변호인단을 꾸려 23억 7000만원 규모의 소송을 진행 중이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다. 소송단 대표인 박모(47)씨는 “피해자가 2200명이지만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업체의 페이백 약속을 믿고 휴대전화를 구매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시장조사과 관계자는 “이동통신사 영업 정지로 법정 보조금 27만원을 넘는 불법 페이백 영업이 최근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현재 전기통신사업법상으로는 이통사들에만 책임을 물을 뿐 판매점들을 직접 제재할 수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페이백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갤럭시S5’로 애플과 격차 확~ 벌린다

    ‘갤럭시S5’로 애플과 격차 확~ 벌린다

    삼성전자가 올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5을 비롯해 삼성기어핏·기어2·기어2네오 등 웨어러블 기기를 전 세계 125개국에서 11일 공식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갤럭시S5 출시를 계기로 2위 애플과의 격차를 더 벌려 글로벌 스마트폰 절대 강자 입지를 더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1일 미국·영국·중국·러시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남아공·페루 등 6개 대륙 125개국에서 갤럭시 S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일 모델로는 삼성 휴대전화 사상 최다 국가를 통해 출시되는 것이다. 지난해 갤럭시 노트 3와 갤럭시 S4는 각각 58개국, 60개국에서 동시 출시됐다. 또 5월까지 전 세계 150여개국 350여개 통신사업자를 통해 ‘갤럭시 S5’ 출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갤럭시 S5’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최초 공개된 후, 스마트폰의 필수 기능들을 충실하게 구현한 제품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대표 일간지 USA투데이는 최근 “갤럭시S5는 심장을 가진 폰”이라고 극찬했다. 실제로 업계 최고 속도의 자동 초점 맞춤 기능과 역광이나 실내에서도 생생한 사진 촬영이 가능한 1600만 고화소 카메라를 비롯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5.1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갤럭시 S5가 가진 장점이다. 또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된 심박센서·배터리 수명·지문인식기능·생활 방수 및 방진 기능 등이 큰 주목을 받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숨은 기능도 많다”면서 “기능을 찾아가는 것도 갤럭시 S5의 매력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기어2·기어2 네오·기어 핏 등 웨어러블 기기 3종도 이날 출시됐다. 개방형의 타이젠 OS(운영체계)를 탑재한 기어2는 심박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피트니스 코칭·MP3 재생·TV와 같은 가전제품 원격 제어 등 독립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교체형 스트랩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과 개성 표현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세계 최초 커브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핏은 스마트 알림 기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심박수 측정, 운동량 관리 등 피트니스 기능에 최적화됐다. 특히, 최초 공개 때 선보인 차콜 블랙·모카 그레이·와일드 오렌지 외에 슈프림 레드·코발트 블루·바이탈 그린 등 3가지 색상이 추가로 출시됐다. 또 세로 모드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패션 아이템으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번에 출시하는 웨어러블 기기 3종과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 프로 등 대표적인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국내 알뜰폰 사업자들도 갤럭시 S5 판매에 돌입했다. 에넥스텔레콤·SK텔링크도 이날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삼성전자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CJ헬로비전은 조만간 갤럭시 S5 판매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국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 도난 방지 ‘킬스위치’ 의무화

    앞으로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도난방지 기술인 ‘킬스위치’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 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그 첫 대상이다. LG전자의 경우엔 올 6~7월쯤 출시될 예정인 G3부터 의무탑재 대상이 된다. 팬택의 경우엔 이미 지난해 2월부터 설치해 왔다. 킬스위치는 단말기 분실·도난 시 원격제어나 사용자 설정을 통해 사용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소프트웨어로 제작단계에서 설치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분실·도난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이런 내용의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대책을 발표했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에 따르면 2011년 101만건이었던 휴대전화 분실 건수는 지난해 123만건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휴대전화 해외 밀반출로 적발된 건수(관세청)는 2011년 12건에서 지난해 3059건으로 254배 급증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삼성 갤럭시S4 ‘펑’ 폭발…충전 중 아찔 사고

    삼성 갤럭시S4 ‘펑’ 폭발…충전 중 아찔 사고

    최근 영국에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배터리가 충전 중 심하게 타버린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영국 켄트주에 사는 홀리 휴잇(25)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새벽 침대 옆에 삼성 갤럭시 S4 스마트폰을 충전기에 꽂아놓은 채 잠들었다가 얼마 뒤 휴대전화와 주변 옷가지들이 새까맣게 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자고 일어났는데 어디선가 심하게 타는 냄새가 나서 옆을 보니 충전기에 꽂아뒀던 스마트폰이 새까맣게 타 있었다”고 주장했다. 휴잇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스마트폰 기기에서 여전히 연기가 발생하고 있었고, 곧장 물을 끼얹고 나서야 연기가 사라졌다. 당시 그녀는 새벽 4시 30분 정도에 충전기에 스마트폰을 연결했고, 타는 냄새와 연기를 확인한 것은 그로부터 30분 정도 후였다. 30분 사이에 스마트폰에서 연기가 새어나오기 시작했다는 것. 다행히 큰 화재로 이어지거나 인명사고가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빨리 발견하지 못했다면 대형 사고가 될 수도 있었을 아찔한 순간이었다. 그녀는 “배터리 부분이 새까맣게 타고 주위가 심하게 녹아내린 상태였다. 연기와 타는 냄새가 매우 심해서 당장 집안 전체를 환기시켜야 했을 정도”라고 전했다. 현지 삼성 관계자는 “우리는 문제가 있는 제품을 회수해 사건의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철저하게 검사한다”면서 “철저한 품질관리 및 제품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표준규격을 준수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배터리 폭발 사고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스마트폰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삼성 뿐 아니라 애플 등 유명 브랜드의 스마트폰이 불꽃이나 연기를 내며 타버리는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했으며, 대부분은 배터리팩에서 불꽃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폭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품 배터리와 충전기를 사용해야 하며, 장시간 충전 및 고의적인 압력과 가열은 피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출시에 관심 폭발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출시에 관심 폭발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허의 피즈·슈퍼 갤럭시 럼블 대박…롤 패치 업데이트 내용 보니

    공허의 피즈·슈퍼 갤럭시 럼블 대박…롤 패치 업데이트 내용 보니

    ’공허의 피즈’ 롤 패치 4.5 완료와 함께 신규 스킨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이 출시됐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 이후 신규 4.5 패치가 적용되면서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 출시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쯤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롤 측은 새 패치 4.5를 적용하며 “이번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에 이용자들은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완전 멋진데?”,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매번 좋은 스킨이 나와서 고민”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뭘 사면 좋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U+, 영업 3일만에 2만4336명 유치

    LG유플러스가 영업 재개 사흘 만에 영업정지 기간 동안 놓쳤던 가입자의 절반 이상을 되찾았다. 번호 이동 건수만 보면 SK텔레콤이 홀로 영업 할 때보다 200%나 늘었다. LG유플러스의 선전에 경쟁사들은 “사전 판매나 보조금이 아니고선 나올 수 없는 결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나홀로 영업에 나선 LG유플러스의 번호이동 건수는 3일간 2만 4336건에 달했다. SK텔레콤과 KT로부터는 각각 1만 5955명, 8381명의 고객을 끌어왔다. 하루 평균 번호이동은 약 8112건으로 앞서 홀로 영업을 했던 SK텔레콤(6262건) 건수 대비 30%가량 높았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내놓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와 갤럭시 S5의 본격적인 판매가 먹혔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경쟁사들의 심기는 불편하다. 한 업계 관계자는 “LG유플러스의 시장점유율이 SK텔레콤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증가폭은 더 크다고 봐야 한다”면서 “(SK텔레콤이) 홀로 영업한 기간에 하루 번호이동 건수가 8000건을 초과한 적이 없는데 영업정지 기간에 오히려 시장이 과열되고 있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아예 “LG유플러스가 갤럭시 S5에 60만원, 베가시크릿업에 73만원 등 과도한 불법보조금을 뿌렸다”면서 “이번 결과는 (LG유플러스가) 불법적인 예약 가입을 사전에 시행했다는 방증”이라고 공격했다. LG유플러스는 가입자 수가 적어 나타나는 착시효과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SK텔레콤이 2만명을 유치했다고 가정하면 현재 시장점유율상 1만명은 기기 변경이고 나머지 1만명은 번호이동”이라면서 “우리는 시장점유율이 20%여서 똑같은 2만명을 유치해도 번호이동이 더 많게 보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잘 달리던 삼성전자 실적 상승세 ‘주춤’

    잘 달리던 삼성전자 실적 상승세 ‘주춤’

    연이어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 치우던 삼성전자의 실적 상승세가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이 지난해 3분기 10조원을 넘어선 이후 2분기 연속 8조원대에 묶였다. 8일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8조 4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직전 분기(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1.1% 늘었고, 매출액은 10.6% 줄었다. 세계적 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인데도 ‘무난한 성적표’를 받은 데는 스마트폰과 메모리 반도체가 효자 역할을 했다.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사상 최대인 9000만대를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 반도체 또한 지난해 1분기와 달리 D램·낸드플래시의 가격 하락폭도 각각 -5.5%, -6.0%로 완화돼 여러모로 힘을 보탰다. 증권사 전망치보다 19.0%나 낮은 8조 310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충격을 던졌던 지난해 4분기 때와 달리 올 1분기는 나름 선방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번 분기 영업이익은 25개 주요 증권사들의 추정치 평균(8조 4589억원)과 거의 일치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듯 삼성전자 주가(종가)는 139만 4000원으로 소폭 하락(0.2%↓)해 전날과 비슷했다. 송영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가 정보기술(IT) 업계 비수기라서 수요가 부족했지만, 원가절감을 잘해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그렇다고 우려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 포화에 따라 IM(IT·모바일) 부문 실적이 정점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시선이 존재한다. 특히 전년 같은 기간 기준으로 보면 지난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54.3% 증가(5조 6900억→8조 7800억원)했지만 올 1분기에는 4.3% 줄었다는 점에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는 관측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증권사가 낮게 잡아 놓은 추정치와 비슷하다고 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할 수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특히 올 1분기에는 지난해 4분기와 달리 8000억원에 달하는 신경영 특별상여금 지급이나 환율 하락(직전 분기 대비 4.4%↑) 등의 ‘변수’가 없었다는 점에서 실적에 대한 우려가 가중될 수밖에 없다.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의 모바일 부문 실적이 정점에서 흔들리는 양상이 지난해 4분기부터 지속되고 있다”면서 “향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만 기댄다면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은 갤럭시S5, 기어2, 기어핏 등의 전략제품 판매 실적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세철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5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분기 9조 3400조원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갤럭시S5가 가격(80만원대)과 기능 면에서 별다른 적수가 없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그러나 변한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쟁사 애플의 아이폰6 출시 및 갤럭시S5의 반등을 지켜봐야 한다”면서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각각 어떤 특성?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각각 어떤 특성?

    롤 패치 4.5 완료와 함께 신규 스킨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이 출시됐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 이후 신규 4.5 패치가 적용되면서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 출시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쯤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롤 측은 새 패치 4.5를 적용하며 “이번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에 이용자들은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둘 다 너무 좋다”,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대박인데?”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용돈 다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점검 완료,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롤 점검 완료,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 패치 4.5 완료 ‘공허의 피즈-슈퍼 갤럭시 럼블’ 출시.. 달라진 점 보니

    롤 패치 4.5 완료 ‘공허의 피즈-슈퍼 갤럭시 럼블’ 출시.. 달라진 점 보니

    ‘롤 패치,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롤 패치 4.5 완료와 함께 신규 스킨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이 출시됐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 이후 신규 4.5 패치가 적용되면서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 출시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롤 측은 새 패치 4.5를 적용하며 “이번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네티즌들은 “롤 패치 완료했다”, “롤 패치 4.5 신세계네”, “롤 패치 완료하니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나왔네”,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다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롤 홈페이지 캡처(롤 패치,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 패치 뒤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신규 스킨 출시…특징은?

    롤 패치 뒤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신규 스킨 출시…특징은?

    롤 패치 4.5 완료와 함께 신규 스킨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이 출시됐다.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 이후 신규 4.5 패치가 적용되면서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 출시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생겼다.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쯤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롤 측은 새 패치 4.5를 적용하며 “이번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에 이용자들은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기대된다”,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사고 싶다” “롤 패치 ‘공허의 피즈’와 ‘슈퍼 갤럭시 럼블’, 둘 중 어떤 걸 고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점검 완료, 새 스킨 2종 출시

    롤 점검 완료, 새 스킨 2종 출시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성전자 성과급 충당에도 1분기 수익성 강화 성공 평가…1분기 실적 우려 잠재워

    삼성전자 성과급 충당에도 1분기 수익성 강화 성공 평가…1분기 실적 우려 잠재워

    ‘삼성전자 성과급’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이 증권가의 예상에 부합해 ‘어닝 쇼크’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삼성전자가 8일 발표한 1분기 잠정실적에 따르면 잠정 영업이익은 8조 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33% 감소했지만 어닝 쇼크를 기록한 지난해 4분기 대비로는 1.08% 늘어났다. 매출은 53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5% 증가했지만 지난해 4분기보다는 10.59% 줄어들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실적에 대해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이 추정한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은 8조 4589억원, 매출은 54조 6806억원이다. 예상보다 소폭 줄어들었지만 8조 4000억원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선방했다는 평이 주류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대를 충족시켰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상승한 점이 긍정적이다.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14%에 그쳤지만 이번 분기는 15.8%로 올라섰다. 지난해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 충당금이 8000억원가량 지급된 점을 감안해도 이번 분기 원가 절감 등으로 수익성 강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민희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기에 반영된 애플 소송 관련 충당금 3000억원을 제외하면 실제 영업이익은 8조 7000억원”이라며 “1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할 때 예상에 부합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각 사업부별 실적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IT모바일(IM) 사업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조 9000억원 수준으로 갤럭시S5 판매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도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이 갤럭시S5 출시에 힘입어 가동률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민희 연구원은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로 삼성전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가 이번 분기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라며 “3분기에는 영업이익 10조원도 다시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4.5 패치 업데이트 하니

    리그오브레전드, 4.5 패치 업데이트 하니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롤 패치 뒤 업데이트 된 슈퍼 갤럭시 럼블…공허의 피즈는 어떤 스킨?

    롤 패치 뒤 업데이트 된 슈퍼 갤럭시 럼블…공허의 피즈는 어떤 스킨?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이 예정 시간보다 일찍 완료된 가운데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이 새롭게 출시돼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롤 게임 업체인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7시간 동안 롤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그러나 라이엇게임즈는 예정했던 시간보다 약 5시간 30분을 앞당겨 오전 7시 40분에 점검을 끝마쳤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롤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점검 내용을 알렸다. 라이엇 게임즈는 또 “이번 롤 패치에선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가 이뤄졌다”며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4월 이후 3년만에 출시된 새 스킨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1820RP에 구매할 수 있다. 1350RP인 공허의 피즈는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할인된 가격인 975RP에 살 수 있다. 한편 롤 챔피언 및 스킨을 8일 오후 5시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챔피언 피들스틱, 럭스, 제라스는 50% 할인된 가격인 292RP, 395RP, 440RP에 각각 판매된다. 스킨 제국군 럭스, 정의의 신드라, 미친 과학자 직스도 정상가격에서 50% 할인돼 모두 487RP에 구매할 수 있다.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소식에 이용자들은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멋지다. 사고 싶어”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공허의 피즈가 더 멋있는 듯”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왜 이렇게 좋은 스킨이 매주 쏟아지냐” 등의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 패치 끝…‘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스킨 새로 출시

    롤 패치 끝…‘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스킨 새로 출시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리그 오브 레전드(롤) 점검이 예정 시간보다 일찍 완료된 가운데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이 새롭게 출시됐다. 롤 게임 업체인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7시간 동안 롤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그러나 라이엇게임즈는 예정했던 시간보다 약 5시간 30분을 앞당겨 오전 7시 40분에 점검을 끝마쳤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롤 패치에선 여러 서포터 아이템의 재료 아이템을 조정하고 두 개의 기본 서포터 아이템을 추가했다”고 점검 내용을 알렸다. 라이엇 게임즈는 또 “이번 롤 패치에선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가 이뤄졌다”며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도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4월 이후 3년만에 출시된 새 스킨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1820RP에 구매할 수 있다. 1350RP인 공허의 피즈는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할인된 가격인 975RP에 살 수 있다. 한편 롤 챔피언 및 스킨을 8일 오후 5시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챔피언 피들스틱, 럭스, 제라스는 50% 할인된 가격인 292RP, 395RP, 440RP에 각각 판매된다. 스킨 제국군 럭스, 정의의 신드라, 미친 과학자 직스도 정상가격에서 50% 할인돼 모두 487RP에 구매할 수 있다.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소식에 이용자들은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당장 살래!”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도 보러 가야지” “롤 패치 ‘슈퍼 갤럭시 럼블’ ‘공허의 피즈’, 슈퍼 갤럭시 럼블 어디서 살 수 있나” 등의 의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새 스킨 인기

    리그오브레전드, 새 스킨 인기

    라이엇게임즈는 8일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7시 40분께 롤 점검이 완료됐음을 공지했다. 이번 롤 패치 4.5 에는 렝가와 그라가스에 대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렝가에겐 팀 전투에 뛰어들어 공을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열렸으며 그라가스는 술통을 굴려 멀리 있는 적을 처치하는 능력이 떨어진 대신 근접 난투 능력이 향상됐다. 또한 ‘슈퍼 갤럭시 럼블’과 ‘공허의 피즈’ 스킨 2종도 새롭게 출시 됐다. 슈퍼 갤럭시 럼블 스킨은 챔피언의 외모와 스킬 모션 등이 모두 독특하게 바뀌는 레전더리 스킨으로 가격은 1820RP다. 공허의 피즈는 외형과 스킬 효과 등이 달라졌으며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975RP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닐 경우 공허의 피즈는 1350RP에 판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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