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갤럭시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양건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생계비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스페인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 실증사업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73
  •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기어VR 공개, 측면에도 화면이..”역대급 스펙”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기어VR 공개, 측면에도 화면이..”역대급 스펙”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삼성이 노트 시리즈 신작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그리고 ‘기어VR’을 공개했다.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etllung)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유통업계 등은 갤럭시노트 엣지 등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출고가 인하 압박 분위기 속에 삼성전자 역시 100만원을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대박이다. 뭐 사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이 역대급이네”,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아이폰만 썼는데 이번엔 바꾸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측면 디스플레이?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측면 디스플레이? 삼성 ‘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 6 공개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공개돼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공개돼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는 9일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새 노트 시리즈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공개, 기대돼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공개, 기대돼

    삼성선자가 ‘갤럭시 노트 엣지’와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하며 오는 9일 아이폰6를 출시하는 애플과의 맞대결에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와 갤럭시노트4 등을 공개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에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에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는 9일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IT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도 최근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새 노트 시리즈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삼성 종합선물세트로 시장 공략 나서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삼성 종합선물세트로 시장 공략 나서

    ‘삼성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삼성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와 기어VR이 드디어 공개됐다. 삼성 노트 시리즈 신작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 기어S와 기어VR이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Unpacked)’ 행사에서 공개됐다. 갤럭시 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삼성은 베를린 외에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에서도 언팩 행사를 했다. 3개국 동시 언팩은 처음이다. 노트4만 나온 게 아니다.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 엣지도 함께 공개됐다. 휘어진 옆면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최초의 시도다. 또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 기능이 가능한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기어 서클’도 선보였다. 갤럭시 노트4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통화 등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모두 최고 사양으로 구현했다. 디스플레이는 전작 노트3와 같은 5.7인치이지만 화질을 2배 더 선명한 쿼드HD(2천560×1천440) 슈퍼아몰레드로 업그레이드했다. 색표현력, 명암비, 시야각, 응답속도 모두 최고 수준이다. ’멀티 윈도우’는 손쉬운 동작으로 사용 중인 화면을 팝업하거나 2개 화면으로 분리해 여러 앱을 한 화면에서 쓸 수 있다. 유연한 사용성의 진화다. 1600만 화소 후면카메라는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SOIS) 기능을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는 시리즈 최고인 370만 화소로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인 F 1.9를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도 충분히 선명하다. 또 와이드 셀피(selfie) 모드로 최대 120도 화각의 셀카를 찍을 수 있다. 급속 충전모드도 있고 자외선 지수 확인을 위한 센서도 달았다. 주변 소음에 따른 자동 통화음량 조절 기능까지 갖췄다. 노트4의 S펜은 2배 향상된 2천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준다. 아날로그적 느낌으로 컴퓨터 마우스 같기도 하다. 여러 정보를 한 번에 메일·메시지로 공유하는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처음 선보였다. 화면 위에서 S펜 버튼만 누르면 아이콘을 부채 모양으로 보여주는 에어커맨드를 통해 바로 쓸 수 있는 기능이다. 스냅 노트(snap note)는 기록하려는 정보를 카메라로 찍기만 하면 S노트와 연동해 콘텐츠를 인식하게 한 기능이다. 회의·수업 도중에 보드·칠판을 통째로 촬영해놓고 S노트에서 필기로 재정리한 뒤 파일로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디자인 콘셉트는 강력한 내구성의 메탈 프레임에 커브드 글라스로 시각적 연결감을 극대화했다. 부드러운 질감의 후면은 편안한 그립감을 준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휘어진 옆면에서 정보를 보여주는 첫 시도인 ‘갤럭시 노트 엣지’, 그리고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이 행사장 곳곳을 장식했다. 스마트폰 유통업계 등은 삼성 갤럭시 노트 엣지 등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출고가 인하 압박 분위기 속에 삼성전자 역시 100만원을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적과 융합’… 반전의 ‘갤 노트4’

    삼성 ‘적과 융합’… 반전의 ‘갤 노트4’

    쿼드HD(368만 화소) 디스플레이에 1600만 화소 카메라, 메탈 스킨에 2배 정교해진 S펜(터치펜)까지. 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 스펙으로 무장한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를 3일 독일, 미국, 중국 등 3개국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중국 저가폰 공세에 주춤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전략이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노트 시리즈는 전 세계에 5인치대 대화면 스마트폰을 유행시키며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게 해 준 1등 공신이다. 이번 4번째 모델은 ‘스마트폰 스펙 경쟁이 한계에 달했는가’라는 최근 업계의 회의적 시각에 정면으로 맞선 제품이라는 평을 듣는다. 디스플레이는 전작인 노트3와 같은 5.7인치이지만 화질은 2배 뛰어난 쿼드HD를 탑재했다. 아몰레드 방식 디스플레이라서 명암비나 색상을 재현하는 능력이 액정표시장치(LCD)에 비해 30% 이상 뛰어나다. 특히 고급 카메라 뺨치는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는 ‘광학식 손떨림방지(OIS)’ 기능을 탑재해 촬영 때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자동으로 노출 시간을 조정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면에도 37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화려함을 더했다. OIS는 1~2년 전부터 애플, LG전자 등 경쟁사들이 앞다퉈 도입한 기능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OIS가 도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가 그간 ‘삼성만의 길’을 고집했던 것에서 타사 기술까지 받아들이는 쪽으로 제품 전략을 바꿨음을 시사한다. 아이폰에 주로 쓰이던 메탈 스킨을 채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 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른 자동 통화음량 조절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들이 대거 적용됐다. 노트 시리즈의 대표 기능인 S펜도 기존보다 2배 이상 능력이 향상돼 필기 시 일반 펜과 거의 유사하게 느껴질 정도다. 여러 정보를 한번에 메일이나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셀렉트’ 기능, 사진 속 콘텐츠를 인식하고 편집하는 ‘스냅노트’ 기능 등도 추가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노트4와 함께 오른쪽 모서리 부분의 디스플레이가 깎인 ‘갤럭시 노트 엣지’도 공개했다. 대체로 스펙이나 기능 등은 노트4와 유사한데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에도 정보를 띄워 주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방해받지 않고 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도 함께 선보였다. 3차원(3D) 영상을 볼 수 있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이다. 안대처럼 생긴 화면이 달린 기기로, 머리에 쓰면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이사는 “갤럭시 노트는 삼성이 소개한 모바일 혁신의 대명사로 펜과 필기 문화를 최신 모바일 기술로 구현했다”며 “갤럭시노트4는 가장 발전한 형태의 스마트폰”이라고 자신했다. ‘갤럭시 노트4’는 오는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은 갤럭시노트3와 비슷…아이폰6 가격 예상 비교해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은 갤럭시노트3와 비슷…아이폰6 가격 예상 비교해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갤노트4’ ‘아이폰6 가격’ 갤럭시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러시아 IT매체 하이테크메일은 미디어마켓(Media Markt) 직원의 말을 빌려 “갤노트4 가격은 3만 4990루블로 미화 약 935달러(한화 95만 1170원)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노트3 출고가와 같은 가격이다. 미디어마켓은 우리나라의 하이마트와 같은 유럽의 전자제품 판매 매장이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당초 이전 제품보다 하드웨어 사양이 진보해 부품단가가 높아질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통신사 보조금을 제외하면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평균 가격은 750달러(한화 76만 2450원)로 책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에서도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가격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지난 달 30일(현지시각) IT 전문매체 아이클러리파이드는 이번 달 내 출시 예정인 4.7인치의 아이폰6 가격을 약 750유로(한화 100만 3000원)으로 예상했다. 또 뒤늦게 출시 예정인 5.5인치 아이폰6는 950유로, 한화로 126만 9000원으로 예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은 갤럭시노트3와 비슷?…갤노트4 가격 추정해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은 갤럭시노트3와 비슷?…갤노트4 가격 추정해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갤노트4’ 갤럭시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러시아 IT매체 하이테크메일은 미디어마켓(Media Markt) 직원의 말을 빌려 “갤노트4 가격은 3만 4990루블로 미화 약 935달러(한화 95만 1170원)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이는 갤럭시노트3 출고가와 같은 가격이다. 미디어마켓은 우리나라의 하이마트와 같은 유럽의 전자제품 판매 매장이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당초 이전 제품보다 하드웨어 사양이 진보해 부품단가가 높아질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통신사 보조금을 제외하면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평균 가격은 750달러(한화 76만 2450원)로 책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에서도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가격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에 보조금 감안하면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 전망은? 미국·러시아 가격에 보조금 감안하면 갤노트3와 비슷할 듯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통신사 보조금을 제외하면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평균 가격은 750달러(한화 76만2450원)에 책정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갤노트3와 비슷

    갤럭시노트4 가격은? 미국·러시아 가격 살펴보니…갤노트3와 비슷

    ‘갤럭시노트4’ ‘갤노트4’ 갤럭시노트4(갤노트4) 가격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IFA) 언팩드 이벤트에서 갤럭시노트4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IT 전문 매체인 ‘BGR’와 러시아 IT 매체 ‘하이테크메일’ 등은 미디어 마켓 리테일러의 고위 관계자로부터 갤노트4 가격이 갤노트3와 동일할 것이라는 언급이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노트4는 이전 제품보다 사양 면에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당초 부품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관측됐다. 갤럭시노트4는 ‘QH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3GB 램’ 등을 제공할 것이 유력시된다. 러시아의 갤노트4 가격은 노트3와 정확하게 같은 3만 4990루블로 미국 달러로는 934달러가 되고 한화로 계산하면 95만원 선이 돼 전작과 거의 동일한 수준이다. 하이테크메일은 다른 지역들에서도 갤노트3와 비슷한 가격 대로 출시될 걸로 예상했다. 갤노트4는 러시아 시장에 9월 말 혹은 10월 초에 발매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신종균 대표, 서울서 삼성 갤럭시 노트4 발표 지휘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신종균 대표, 서울서 삼성 갤럭시 노트4 발표 지휘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해외 IT매체는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 갤럭시노트4가 9월 15일과 28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린 바 있다.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 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한편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와 관련해 베를린 행과 베이징 행을 두고 고민했던 신종균 삼성전자 대표가 출장을 가는 대신 서울에서 진두지휘를 맡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 정보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 정보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스펙 및 렌더링 이미지 유출…삼성 갤럭시 노트4 3GB 램에 5.7인치 슈퍼아몰레드

    ‘삼성 갤럭시 노트4’ 삼성 갤럭시 노트4 사양 및 사진이 유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64비트 프로세서와 1440p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5.7인치 슈퍼아몰레드, 1600만화소 후면카메라, 3GB 램, 32GB의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4의 렌더링 이미지도 공개됐다. 해외 IT매체 안드로이드어쏘리티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부분에는 갤럭시 노트4의 바탕화면으로 알려졌던 유채색 배경이 적용됐고, 갤럭시 알파에 적용됐던 메탈 프레임도 확인됐다. 그동안 유출됐던 설계도와 외적 차이가 없기 때문에 실제 제품일 가능성이 크지만 진짜라는 보장은 없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해외 IT매체는 삼성 내부 소식통을 인용, 갤럭시노트4가 9월 15일과 28일 사이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와 애플, LG전자가 이달 일제히 스마트폰 신제품을 출시한다. 애플 아이폰6는 오는 9월 9일 미국서 공개된다. 제품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로 이분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A8 프로세서와 향상된 터치ID 지문인식 솔루션, 카메라, 음성인식 기능 등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8도 정식 배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갤럭시노트4 “측면 화면 활용성” 관전 포인트 내달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가전전시회 IFA의 개막을 앞두고 정보기술(IT) 업계의 이목과 관심이 신기술과 신제품에 쏠리고 있다. IFA는 원래 가전제품 위주의 전시회였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등 착용형(웨어러블) 기기가 더 주목을 받게 됐다. 올해도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양자점TV를 공개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지만 일반의 관심은 개인용 기기들에 더 몰린 상황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폰·스마트 손목시계(스마트워치) 대전에 일본의 소니와 대만의 에이수스도 가세할 전망이다. 애플도 다음 주 행사에서 새 아이폰과 스마트 손목시계를 선보일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IFA를 앞두고 가장 관심의 초점이 되는 제품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다.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IFA 일정에 맞춰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발표해왔다. 처음에는 화면이 너무 커서 실용적이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동영상·게임 등 멀티미디어가 강조되면서 시장은 이 시리즈에 열광했다. 휴대전화와 태블릿PC을 합성한, 패블릿(phablet)이란 새말이 생길 정도였다. 삼성전자는 IFA 개막에 앞서 3일 진행하는 ‘언팩’ 행사에서 3화면을 단 갤럭시 노트4를 내놓을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의 휜 화면을 이용해 정면뿐 아니라 측면까지 화면을 잇는다는 것이다. 이 예측이 사실이라면 측면 화면을 어떻게 사용자에게 유익하게 활용할 것인지와 내구성 등이 제품 성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지난 2월 선보인 엑스페리아Z2의 후속작 엑스페리아Z3를 삼성전자 ‘언팩’ 행사와 같은 날 선보인다. 엑스페리아Z3는 전작의 방수·방진 기능을 이어받으면서 건강관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탑재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LG전자는 초점을 달리해 IFA에서 L벨로, L피노 등 보급형 3세대(3G) 스마트폰을 진열한다. 이들 제품은 LG전자가 선전하는 남미와 유럽 등 아직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가 미비한 곳을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들 스마트폰은 미국에서 9일 공개될 애플 아이폰6와 4분기에 본격적으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짝퉁폰 벌써? 구폰 ‘N4’ 구체적 사양 살펴보니 ‘충격’ 갤럭시 노트4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짝퉁폰으로 알려진 구폰의 ‘N4’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30일(현지시간) 중국 IT전문매체 기즈차이나는 아직 출시 전인 삼성 갤럭시노트4의 짝퉁폰인 구폰 ‘N4’의 실물 사진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을 살펴보면 구폰 ‘N4’의 디스플레이에는 삼성 갤럭시노트4 (Samsung GALAXY Note4)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기존 갤럭시노트3의 짝퉁폰인 ‘N3’모델과도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 구폰 N4는 1.7GHz 옥타코어 미디어텍 MT6592 프로세서, 2GB 램, 16GB 내장메모리, 3200mAh 배터리, 5.7인치 풀HD(1920x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 키캣 운영체제(OS)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즈차이나는 삼성 측 변호사들이 구폰에 소송을 비롯한 즉각적인 대응을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구폰은 지난 2월에도 삼성의 갤럭시S5의 모조품인 ‘구폰5S’를 30만원에 출시한 바 있다. 삼성 측은 이에 대해 직접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