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갤럭시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국민 생명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카페인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스텔스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 김연아
    2026-01-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73
  •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왜?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왜?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모델이 10월 17일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다. AT&T, T Mobile, 버라이존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4를 다음달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하고 AT&T와 버라이존은 이날부터 예약판매도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 가격은 통신사에 따라 다르지만 버라이존에서는 2년 약정에 299달러(약 31만 2000원)다. 출고가격은 826달러(약 86만원)다. 국내에서 갤럭시노트4는 지난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이다. 기간 약정이어도 가격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할부 납입에 스폰서 할인이 되는 정도다. 미국과 국내 출고가 차이는 DMB 탑재 유무 및 세금 차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갤럭시노트4는 지난 3일 독일 IFA 2014에서 발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해상도 2560×1440픽셀의 5.7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프로세서에 2.7GHz 구동의 쿼드 코어 1.9GHz 구동 옥타코어, 메모리 3GB, 스토리지 32GB를 탑재한다. 광학 손 떨림 보정 기능에 대응한 1600만 화소, 전면에 37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해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왜 그런지 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왜 그런지 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모델이 10월 17일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다. AT&T, T Mobile, 버라이존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4를 다음달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하고 AT&T와 버라이존은 이날부터 예약판매도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 가격은 통신사에 따라 다르지만 버라이존에서는 2년 약정에 299달러(약 31만 2000원)다. 출고가격은 826달러(약 86만원)다. 국내에서 갤럭시노트4는 지난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이다. 기간 약정이어도 가격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할부 납입에 스폰서 할인이 되는 정도다. 미국과 국내 출고가 차이는 DMB 탑재 유무 및 세금 차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갤럭시노트4는 지난 3일 독일 IFA 2014에서 발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해상도 2560×1440픽셀의 5.7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프로세서에 2.7GHz 구동의 쿼드 코어 1.9GHz 구동 옥타코어, 메모리 3GB, 스토리지 32GB를 탑재한다. 광학 손 떨림 보정 기능에 대응한 1600만 화소, 전면에 37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해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미국에서 갤럭시 노트4가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인기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24일 오전 ‘갤럭시노트4 국내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며 26일 공식 출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이유 알아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미국은 86만원, 한국은 95만 7000원…가격 차이 이유 알아보니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모델이 10월 17일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다. AT&T, T Mobile, 버라이존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갤럭시노트4를 다음달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하고 AT&T와 버라이존은 이날부터 예약판매도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 가격은 통신사에 따라 다르지만 버라이존에서는 2년 약정에 299달러(약 31만 2000원)다. 출고가격은 826달러(약 86만원)다. 국내에서 갤럭시노트4는 지난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이다. 기간 약정이어도 가격은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할부 납입에 스폰서 할인이 되는 정도다. 미국과 국내 출고가 차이는 DMB 탑재 유무 및 세금 차이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갤럭시노트4는 지난 3일 독일 IFA 2014에서 발표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해상도 2560×1440픽셀의 5.7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프로세서에 2.7GHz 구동의 쿼드 코어 1.9GHz 구동 옥타코어, 메모리 3GB, 스토리지 32GB를 탑재한다. 광학 손 떨림 보정 기능에 대응한 1600만 화소, 전면에 37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해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미국에서 갤럭시 노트4가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인기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전자 혁신, 구본준의 4년

    LG전자 혁신, 구본준의 4년

    “스마트폰 대응 실패로 휘청거렸던 LG전자를 되살렸다.” 다음달 1일로 취임 4년을 맡는 구본준(63) LG전자 부회장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LG전자가 최악의 위기를 겪던 2010년 ‘소방수’로 투입된 그는 “기본을 다시 세우겠다”는 취임 일성대로 체질 변화를 이루고 ‘G시리즈’ 등 혁신 제품을 탄생시키며 후발 주자의 초라한 모습을 지우는 데 성공했다. 2007년 애플의 아이폰 출시 이후 휴대전화 시장이 스마트폰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됐음에도 LG전자는 프라다폰 등 피처폰을 고집해 시장에서 도태되고 있었다. 2010년 영업이익은 1764억원으로 직전 2009년(2조 6807억원) 대비 15분의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특히 2009~2010년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1조 3349억원 흑자에서 7088억원 적자로 고꾸라졌다. 구 부회장은 취임 후 6개월간 국내외 전 사업장을 누비며 ‘품질경영’을 강조했다. 전임자가 마케팅과 디자인에 치중했던 것을 바로잡은 것이다. 변화 바람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LG전자의 영업이익은 2011년 2803억원, 2012년 1조 1360억원, 지난해 1조 2847억원으로 상승했다. 올 상반기에만 이미 1조 110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특히 골칫덩어리 취급을 받던 MC 사업부문이 달라졌다. 2012년 9월 내놓은 ‘야심작’ G시리즈가 괜찮은 반응을 얻었다. 그 결과 MC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2012년 58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지난해 709억원, 올 상반기 770억원으로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기술력에 있어서만큼은 이미 삼성전자·애플 등 스마트폰 양강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도 받는다. 올 5월 세계 최초로 쿼드HD(HD의 4배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G3를 내놓았다. LG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대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 대응도 빨라졌다. 스마트폰 시장이 스마트워치 시장으로 확산되자 올 6월 업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탑재한 G워치를 출시했고, 올 10월쯤 역시 업계 최초로 완전 원형 스마트워치 G워치R를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기술 주도권을 회복한 것은 구 부회장의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 결정의 결실이기도 하다. 실적 부진 압박 속에서도 2010년 이후 매년 10% 이상씩 연구·개발비를 늘려 가고 있다. 하지만 향후 스마트폰 시장 환경은 녹록지 않다. 삼성·애플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아이폰6, 갤럭시노트4 등의 신제품으로 공세를 강화하고 있고 샤오미, 화웨이, 레노버 등 중국 제조사들의 추격도 만만치 않다. 업계 관계자는 “격화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가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지금처럼 끊임없이 혁신 제품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정식 발매하자마자 매진 “조기 품절”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이폰6 플러스가 19일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미국 등 10개국 애플 스토어에서 19일 판매를 시작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거의 모든 매장에서 당일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6 플러스 판매처 앞에는 매장 문을 열기 수 시간 전부터 줄을 서있는 고객들이 있어 아이폰 6플러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중에는 출시 이틀 전인 17일부터 아이폰6 플러스를 사려고 줄을 선 고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판매일이 되자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오전 8시 전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매장문을 연 직후에는 환호하면서 처음 입장한 고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장면도 연출하기도 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도 이날 아침 일찍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애플 스토어 근처에 나타나 줄을 선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아이폰6 플러스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날 몰려든 고객 수가 몇 명 정도나 될 것 같냐는 질문에 애플 직원들은 “전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CNBC는 8시까지 약 1880명의 고객이 몰렸으며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5C 판매 시작 당일보다는 33%, 아이폰5 판매 당시보다는 240% 더 많은 숫자라고 보도했다. 아이폰6보다 물량이 적은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 플러스는 판매가 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각 매장에서 품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금색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는 판매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중국 고객들이 몰리면서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현지에서 되팔려는 고객들로, 현지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은 1000달러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독일, 싱가폴, 영국, 호주,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과 중국은 아이폰6, 아이폰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즈,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애플 사이트에서 26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주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 등의 애플 사이트에는 26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다는 공지가 없어 2차 출시국에도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출시 이후 3차 출시가 언제 이뤄질 지 알 수 없으나 한국 출시 예정일은 빨라야 10월말, 늦으면 11월로 예상된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플러스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구나”, “아이폰6 플러스 나도 갖고 싶어”,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정일은 도대체 언제야”,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정일 속상하다”, “아이폰6 플러스, 한국 출시 예정일 기다리다가 갤럭시 노트 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기고 가격 낮추고…아이폰6 플러스 경쟁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기고 가격 낮추고…아이폰6 플러스 경쟁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출고가격이 95만7천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초기 출고가 가운데 처음으로 100만원 이하의 가격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8일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SM-N910)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양사는 “단말 출고가는 제조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약 가입시 출고가는 예정 금액이므로 참고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95만 7000원이 확정 출고 가격은 아니라는 뜻이다. 실제로 갤럭시 시리즈는 예약가입 당시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진행한 전례가 많다. 하지만 현재 예약가입 중 이동통신사에 의해 공개된 출고가격이 삼성전자에 전달받은 가격이란 점에서 최종 확정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갤럭시 노트4와 접전이 예상되는 아이폰6 플러스는 인터파크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예약 판매한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의식? 배터리 1개로 줄이고…

    갤럭시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의식? 배터리 1개로 줄이고…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출고가격이 95만7천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초기 출고가 가운데 처음으로 100만원 이하의 가격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8일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SM-N910)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양사는 “단말 출고가는 제조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약 가입시 출고가는 예정 금액이므로 참고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95만 7000원이 확정 출고 가격은 아니라는 뜻이다. 실제로 갤럭시 시리즈는 예약가입 당시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진행한 전례가 많다. 하지만 현재 예약가입 중 이동통신사에 의해 공개된 출고가격이 삼성전자에 전달받은 가격이란 점에서 최종 확정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갤럭시 노트4와 접전이 예상되는 아이폰6 플러스는 인터파크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예약 판매한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출고가 95만 7000원

    18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가 95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역대 갤럭시노트 시리즈 중 가장 낮은 가격이다. 전작인 갤럭시노트3(106만 7000원)보다 11만원이나 싸다. 다음달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 이후 보조금 수준이 제한된다는 점, 아이폰6 등 경쟁사들에서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출시일도 앞당겼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의 글로벌 출시일을 다음달에서 이달 26일로 당겼다. 오는 24일 국내 출시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아이폰6 플러스와 ‘맞짱’ 가격 보니…출고가 100만원 벽 깼다

    갤럭시 노트4, 아이폰6 플러스와 ‘맞짱’ 가격 보니…출고가 100만원 벽 깼다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출고가격이 95만7천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초기 출고가 가운데 처음으로 100만원 이하의 가격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8일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SM-N910)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양사는 “단말 출고가는 제조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약 가입시 출고가는 예정 금액이므로 참고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95만 7000원이 확정 출고 가격은 아니라는 뜻이다. 실제로 갤럭시 시리즈는 예약가입 당시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진행한 전례가 많다. 하지만 현재 예약가입 중 이동통신사에 의해 공개된 출고가격이 삼성전자에 전달받은 가격이란 점에서 최종 확정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갤럭시 노트4와 접전이 예상되는 아이폰6 플러스는 인터파크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예약 판매한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가격 경쟁…출고가 100만원 벽 깨졌다

    갤럭시노트4, 아이폰6 플러스 가격 경쟁…출고가 100만원 벽 깨졌다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 출고가격이 95만7천원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 시리즈 초기 출고가 가운데 처음으로 100만원 이하의 가격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18일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노트4(SM-N910) 출고가격은 95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양사는 “단말 출고가는 제조사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약 가입시 출고가는 예정 금액이므로 참고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95만 7000원이 확정 출고 가격은 아니라는 뜻이다. 실제로 갤럭시 시리즈는 예약가입 당시 가격을 표시하지 않고 진행한 전례가 많다. 하지만 현재 예약가입 중 이동통신사에 의해 공개된 출고가격이 삼성전자에 전달받은 가격이란 점에서 최종 확정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갤럭시 노트4와 접전이 예상되는 아이폰6 플러스는 인터파크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예약 판매한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것.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음주측정기’ 개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초소형 음주측정기’ 개발

    술자리 이후 운전이 가능할 만큼 술이 깼는지를 손쉽게 알 수 있는 초소형 휴대용 음주측정기가 개발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7일 보도했다. 일명 ‘드링크메이트’(DrinkMate)라는 이름의 이 음주측정기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꽂기만 하면 손쉽게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둥근 원통 형태로 길이는 약 4.5㎝, 지름은 약 1.6㎝에 불과하다. 내장 배터리가 없는 대신 스마트폰 USB 충전 잭을 이용해 충전이 가능하다. 이를 개발한 미국의 한 업체는 “‘드링크메이트’는 지금까지 개발된 음주측정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면서 “뿐만 아니라 0.001% 단위까지 매우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이것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꽂은 뒤 전용 앱을 실용시키고 입김을 불면된다. 결과는 1초 이내에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 알 수 있다. 이를 개발한 엔지니어는 “음주 뒤 15~20분가량이 지난 후에 음주측정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흡연이나 술과 함께 섭취한 음식들이 측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라면서 “‘드링크메이트’는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연결해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 음주측정기를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S3, S4, S5, 삼성 갤럭시 노트3, HYC ONE, 넥서스 7Asus와 모토로라 제품 일부이며, 아이폰 버전은 아직 개발 단계에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사전 예약가입 시작… 노트3보다 10만원 싸고 배터리는 1개

    갤럭시 노트4, 사전 예약가입 시작… 노트3보다 10만원 싸고 배터리는 1개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 노트4의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통3사는 18일부터 각각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4 사전 예약가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약가입은 대리점이나 티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올레샵(shop.olleh.com)·LGU+(www.uplus.co.kr) 등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이통사들은 예약가입자에게 6000mAh(밀리암페어시) 용량의 휴대용 배터리팩을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SK텔레콤은 예약가입자에게 정품 S뷰 커버를, KT는 ‘셀카봉’을, LGU+는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 핏을 준다.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지만 90만원대 중반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출고가가 106만7000원이었더 것과 견주면 약 10만원 가량 제품 가격을 인하한 셈이다. 다만 전작은 배터리 2개를 기본 제공했으나 이번 제품은 하나로 줄였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용량과 충전성능이 개선됐다는 점과 합리적 가격책정을 고려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갤럭시 노트4에는 322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약 30분만에 배터리 용량의 5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기능이 적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이통 3사 일제히 예약판매 시작…배터리 1개 빼고 출고가 낮춰

    갤럭시 노트4 이통 3사 일제히 예약판매 시작…배터리 1개 빼고 출고가 낮춰

    ‘갤럭시 노트4’ 갤럭시 노트4 예약판매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일제히 시작되면서 갤럭시 노트4 가격도 거의 결정됐다.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이전 제품보다 10만원 정도 낮춰, 106만 7000원이었던 갤럭시노트3보다 10만원 정도 낮은 95만 7000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18일 오전 “갤럭시 노트4 기본 제공 배터리 수량을 기존 2개에서 1개로 운영한다”면서 “과거 배터리 2개를 제공해도 실제 1개만 사용하는 사례도 있었기에 합리적 가격이 책정되면서 소비자의 선택권 또한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는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삼성모바일샵, 온라인 쇼핑몰인 삼성전자스토어(http://store.samsung.com/sec), 이동통신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삼성전자와 이통3사는 예약 구매 후 일정기간 내 개통하는 고객들에게는 6000mAh 대용량 외장형 배터리 팩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영업정지 기간을 끝내고 18일부터 영업을 재개한 SK텔레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만명 대상으로 S뷰 커버와 배터리팩을 제공하는 사전 예약 가입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도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예약 신청을 받고 26일부터 순차 개통할 예정이다.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손목시계형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 핏과 배터리팩을 제공한다. KT는 예약가입자 전원에서 셀카봉과 배터리팩을 제공하고, 19일부터 올레애비뉴 강남점과 M&S 홍대역직영점 등 전국 39개 ‘S존’ 매장에서 갤럭시노트4와 스마트시계 ‘기어S’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 갤럭시노트4 개통 후 10월 말까지 ‘기어S’를 구매한 4000명에게는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서클’도 무료로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노트3보다 10만원↓ 배터리는 1개…예약가입 시작

    갤럭시 노트4, 노트3보다 10만원↓ 배터리는 1개…예약가입 시작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 노트4의 예약가입을 시작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통3사는 18일부터 각각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4 사전 예약가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약가입은 대리점이나 티월드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올레샵(shop.olleh.com)·LGU+(www.uplus.co.kr) 등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이통사들은 예약가입자에게 6000mAh(밀리암페어시) 용량의 휴대용 배터리팩을 증정한다. 여기에 더해 SK텔레콤은 예약가입자에게 정품 S뷰 커버를, KT는 ‘셀카봉’을, LGU+는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 핏을 준다.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지만 90만원대 중반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출고가가 106만7000원이었더 것과 견주면 약 10만원 가량 제품 가격을 인하한 셈이다. 다만 전작은 배터리 2개를 기본 제공했으나 이번 제품은 하나로 줄였다. 기본적으로 배터리 용량과 충전성능이 개선됐다는 점과 합리적 가격책정을 고려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갤럭시 노트4에는 322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약 30분만에 배터리 용량의 50%까지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기능이 적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 “아이폰6 견제?”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 “아이폰6 견제?”

    ‘갤럭시 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국내 출시를 이달 말로 앞당긴 가운데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4일 제품을 공개하고, 26일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4의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갤럭시노트4의 구체적인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내 판매가격을 100만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노트4는 ‘엑시노스5433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7인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화면, 전면 370만화소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이다. 쿼드HD 화면은 화질이 풀HD보다 2배 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NFC, 한국서 교통카드로 활용 불가능할 듯…구글 견제용?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NFC, 한국서 교통카드로 활용 불가능할 듯…구글 견제용?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및 아이폰6 플러스에 근거리통신기술 NFC가 탑재됐지만 이 제품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오더라도 교통 카드 기능은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NFC 기술은 몇 년 전부터 삼성 갤럭시 시리즈 등 상당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탑재돼 우리나라에서는 스마트폰을 교통카드처럼 쓰는 데 사용된다. 16일(현지시간) 컬트 오브 맥 등 미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자사 제품에 탑재된 NFC 칩을 최소한 1년간 애플 페이에만 쓸 수 있도록 하고 개발자들이 이를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없도록 제한했다. 애플은 또 “1년 후에는 NFC 활용에 관한 제한이 풀리는 것이냐”는 이 매체들의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해석하면, 아이폰 6와 6 플러스가 한국에 들어오더라도 NFC 기반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물론 애플 페이가 한국에 진출하고, 이어 교통카드 서비스가 애플 페이를 지원한다면 이론상 가능해질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금융·결제 분야의 ‘갈라파고스식’ 규제를 감안하면 개연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NFC 활용에 제한을 가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으나, 구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구글 월렛’ 등을 견제하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구글 월렛은 3년 전 서비스가 나왔으나 대중적 확산에는 어려움을 겪어 왔다. 만약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워치 등 자사 단말기의 NFC 기능 제한을 해제한다면 구글 월렛이 애플 단말기의 NFC 기능을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이를 애플이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구글 월렛은 한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작년 9월 iOS 용 앱이 나온 후로는 NFC가 탑재되지 않은 애플 iOS 6.0 이상 기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iOS용 구글 월렛 앱에서는 스마트폰을 대면 결제가 되는 등 NFC를 이용해야 하는 기능은 지원되지 않으며, 페이팔과 비슷한 방식으로 암호 입력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다시 말해, NFC 칩이 달린 애플 신제품을 산 고객이 애플 페이는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지만, 구글 월렛을 쓸 경우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나 전례를 볼 때 NFC에 대한 애플의 이런 폐쇄적 정책이 나중에 바뀔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애플은 작년 9월 아이폰 5s에서 지문인식을 통한 인증 기술인 ‘터치 아이디’를 도입하면서 아이튠스 결제 등 일부 자사 서비스만 이를 쓰도록 했으나, 1년 만에 제한을 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출시될 iOS 8부터는 서드 파티 앱도 터치 아이디 인증을 쓸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겨 18일부터 예약판매…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인기 견제?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겨 18일부터 예약판매…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인기 견제?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됐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의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된다고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16일 밝혔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절반을 보유한 SK텔레콤의 영업재개일이라 예약 가입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당초 갤럭시 노트4의 글로벌 출시일을 다음 달로 잡았지만, 가을 스마트폰 시장 선점을 위해 출시일을 오는 26일로 앞당기고 국내 출시 행사도 이보다 1∼2일 전에 개최할 방침이다. 기술적인 문제 등에 따라 출시일이 약간 미뤄질 수는 있지만 제품을 조기출시하려는 의지가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갤럭시S5를 선보였을 때도 예정했던 글로벌 출시일에 앞서 SK텔레콤 등을 통해 제품을 시판한 바 있다. 갤럭시 노트4는 5.7인치 화면에 쿼드HD(QHD) 슈퍼아몰레드 화면을 장착했으며 1600만 화소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보정(OIS)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에 대응하고자 30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7월말 실적공개 후 콘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에는 중저가 제품의 비중 확대로 평균판매가격(ASP)가 낮아질 것”이며 “대화면 신제품과 함께 중저가 경쟁력 있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아이폰6 가격은?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아이폰6 가격은?

    ‘갤럭시 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국내 출시를 이달 말로 앞당긴 가운데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4일 제품을 공개하고, 26일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4의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갤럭시노트4의 구체적인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내 판매가격을 100만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노트4는 ‘엑시노스5433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7인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화면, 전면 370만화소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이다. 쿼드HD 화면은 화질이 풀HD보다 2배 선명하다. 한편 아이폰6 가격이 정식 출시 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인터파크는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한다.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갤럭시노트4 출시일’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출시일 및 가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 또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100만원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구매대행 방식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인터파크와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업체 바이블과의 제휴를 통해 홍콩에 출시되는 제품을 구매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한국이 아이폰6의 1,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보다 빨리 구입을 원하는 얼리어답터를 위해 기획됐다.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가격이 홍콩 현지 출시가격 대비 다소 비싸게 책정됐는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인터파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 측은 “예약 판매되는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는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

    ‘갤럭시노트4 출시일’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출시일 및 가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 또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100만원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구매대행 방식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인터파크와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업체 바이블과의 제휴를 통해 홍콩에 출시되는 제품을 구매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한국이 아이폰6의 1,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보다 빨리 구입을 원하는 얼리어답터를 위해 기획됐다.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가격이 홍콩 현지 출시가격 대비 다소 비싸게 책정됐는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인터파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 측은 “예약 판매되는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는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