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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사태 시세조종 가담’ 증권사 직원·갤러리 대표 구속영장

    ‘SG사태 시세조종 가담’ 증권사 직원·갤러리 대표 구속영장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투자컨설팅업체 H사 대표 라덕연(42·구속기소)씨의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간부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 서울남부지검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수사팀은 H증권 부장 한모(53)씨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씨는 시세조종 일당에게 고객 투자금 약 130억원과 증권계좌 등을 빌려주고 수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금융기관 직원이면서 사금융을 알선한 혐의도 적용됐다. 검찰은 라씨 일당과 공모해 무등록 투자일임 영업을 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갤러리를 통해 범죄수익 약 100억원 상당을 은닉한 혐의(자본시장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로 서울 강남의 한 갤러리 대표 남모(30)씨의 구속영장도 함께 청구했다. 검찰은 시세조종 과정에서 의사 상대 영업을 총괄한 주모(50)씨와 주가조작 세력의 영업이사 역할을 한 김모(40)씨를 이날 자본시장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주씨는 서울 노원구의 한 병원 원장으로 주변 의사에게 라씨 일당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투자를 제안·권유하면서 주가조작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지난 5월 주씨의 자택과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영업이사 역할을 한 김씨는 라씨 일당이 거느린 계열사에서 감사 직함을 달고 투자자를 유치하는 역할을 맡았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한강사업본부 추진 사업 돌연폐기 합리적 당위성 요구

    남궁역 서울시의원, 한강사업본부 추진 사업 돌연폐기 합리적 당위성 요구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남궁역 의원(국민의힘·동대문3)은 지난달 16일 제319회 정례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사업본부 2022년 세입·세출결산승인 및 추가경정예산의 질의응답을 통해 ‘선유도 보행잔교 및 수상갤러리 조성사업’의 돌연 중단에 대해 그 사유와 다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을 당부했다. 한강사업본부의 선유도 보행잔교 및 수상갤러리 조성사업은 운영이 중단된 월드컵분수를 수상갤러리로 재활용하기 위해 2021년 7월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추진해오고 있었으나, 현재 잠정 중단됐다. 2022년 본예산 시설비 10억원을 편성하고 감리비로 1억원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총 11억원 예산을 확보했으나, 이 중 3억 1천3백만원을 지출하고, 6억 9천8백만원은 2023년 예산으로 명시이월했다. 2023년 42억 7천5백만원을 편성해 추진했으나, 환경, 교통, 도시계획 등의 문제로 인해 사업이 중단됐으며, 이번 추경에 전액 감추경해 사실상 사업이 폐기됐다. 한강사업본부장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한강 유속에 따른 보행잔교 기둥에 대한 안전성 문제, 비오톱1등급지에 대한 환경적 문제 등이 전문가 의견으로 제기되고 사업의 투자성 등이 불투명해 사업을 중단한다고 답했다. 남 의원은 그렇다면, 타당성 검토 및 설계용역비와 분수해체 및 이전비로 이미 16억 9천만원이 소요됐는데, 사업계획과 용역추진시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2021년부터 한강사업본부의 주요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일부 예산이 집행된 사업이 이렇게 중단되어 매우 안타깝다. 향후 이러한 부실한 사업계획으로 사업추진이 취소되거나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하기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대통령 우상화” 지적에 충북도청 복도 사진 24점 철거

    “대통령 우상화” 지적에 충북도청 복도 사진 24점 철거

    충북도가 도청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을 열었다가 적절성 비판이 일자 하루 만에 철거했다. 충북도는 도청 본관에서 진행하기로 했던 국정 1년 사진전을 취소했다고 1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민선 8기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의 도정과 국정을 두루 살피도록 준비한 행사가 도민 간에 불필요한 논란이나 오해를 유발할 여지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지난달 30일 도청 본관 1층과 2층 벽과 계단 통로 등에 윤 대통령 사진 24점을 걸었다. 이곳은 그동안 도내 지역작가 등의 작품을 전시하는 ‘복도 갤러리’로 활용되던 공간이었는데, 이들의 작품을 떼고 윤 대통령 사진을 건 것이다. 2층 계단 통로 중앙에는 윤 대통령과 김영환 충북지사가 지난 2월 14일 청남대에서 대화를 나누며 걷는 대형 사진이 걸렸고, 같은 날 청주 육거리 시장을 찾은 윤 대통령이 시민에게 손을 흔드는 사진도 걸렸다. 또 윤 대통령이 군 장병과 점심식사를 하는 모습, 프로야구 시구하는 모습, 김건희 여사가 강아지와 노는 모습 등도 걸렸다. 이후 전시회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대통령을 우상화하려는 지나친 행태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선영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시민의 공간에 대통령 치적·일상 등을 홍보하는 사진을 게재해 대통령을 우상화하려는 발상이 참으로 어이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지사는 사진전을 전면 취소하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으로 원상복구 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물의 행성 ‘워터 스텔라’로 변신한 에버랜드… 물총 싸움·불꽃쇼로 무더위 날린다

    물의 행성 ‘워터 스텔라’로 변신한 에버랜드… 물총 싸움·불꽃쇼로 무더위 날린다

    에버랜드가 새로운 여름축제 ‘워터 스텔라’(Water Stellar)를 오는 8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올해 여름축제 기간 에버랜드는 맑고 시원한 물이 샘솟는 신비한 물의 행성 워터 스텔라로 변신해 물 맞는 재미와 체험 콘텐츠를 시원하게 선사한다. 특히 에버랜드의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수놓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새롭게 펼쳐지고, 청량한 여름 테마정원과 쿨쉘터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는 등 올여름 낮과 밤 모두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관람객 참여형 공연 ‘슈팅워터펀’… 더위 몰고 온 ’밤밤맨’과 물총 싸움 축제에서는 방문객들이 물의 행성을 지키는 워터 레인저스 대원이 돼 더위를 몰고 온 밤밤맨 일당과 대결을 펼친다는 콘셉트의 체험 워터 콘텐츠가 펼쳐진다. 대표적인 체험 콘텐츠로 카니발 광장에서는 하루 2번씩 펼쳐지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이 진행된다. ‘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라는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 알려진 슈팅워터펀은 약 30분간 사방에서 시원하게 물이 쏟아지는데, 워터 레인저스와 밤밤맨과의 대결로 전개되는 스토리에 맞춰 관객들도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치는 등 고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직후에는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신나는 클럽 음악에 맞춰 춤추고 뛰어노는 ‘밤밤클럽’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카니발 광장 앞에 있는 매직타임 레스토랑 옥상에는 약 13m 높이의 자이언트 밤밤맨 시그니처 조형물이 다리를 꼬고 폭탄을 든 채 앉아 있어 재미있는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완구 브랜드 해즈브로와 협업한 ‘너프 워터배틀존’은 올해 워터 레인저스 대원들이 힘을 기르는 훈련장 콘셉트로 업그레이드됐다. 거대한 밤밤 익스프레스 기차 주변에 마련된 8곳의 체험존에서 직접 가져온 물총은 물론, 워터 레인저스에게 주어진 무기로 스토리를 입힌 수퍼소커와 너프를 활용해 카니발 게임, 슈팅 게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줄을 잡아당기면 위에서 물폭탄이 떨어지는 워터밤밤버킷도 새롭게 선보이고, 너프 타깃 슈팅게임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깜짝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미원에는 익살스러운 밤밤맨 워터스프레이, 워터포토존, 휴게시설 등 어린이 물놀이터 ‘워터플레이야드’가 선보이며, 신나는 음악에 맞춰 워터쇼가 펼쳐지는 ‘장미성 뮤직 워터밤’(BaMM) 공연도 낮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매시 정각에 진행된다. 야간 멀티미디어 불꽃쇼 ‘에버토피아’… 불꽃·음향 등으로 장관 연출 여름축제 시작과 함께 에버랜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새로운 멀티미디어 불꽃쇼 ‘에버토피아’도 공개된다. 에버토피아는 에버랜드가 음향 시스템, 영상 제작, 특수 효과 등에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야심 차게 준비해 온 올여름 야간 메인 공연이다. 공연 시간도 기존보다 5분여 늘어나 매일 밤 9시 30분부터 포시즌스가든에서 약 20분간 수천발의 불꽃과 함께 영상, 음향, 조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한다. 공연 내용은 에버랜드의 행복 에너지가 전달되는 에버토피아 세계관 속 레니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길이 24m, 높이 11m 규모의 LED 대형 스크린에 3D 애니메이션과 카툰, 실사 영상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스토리가 전개된다. 특히 에버랜드는 이번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준비하며 약 1만㎡ 규모로 국내 최대 수준의 야외 상설 공연장인 포시즌스가든에 최신 이머시브 사운드(immersive sound) 시스템을 구축했다. 포시즌스가든을 둘러싸는 72대의 초대형 스피커를 통해 마치 소리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적인 음향 효과를 연출하며 관객들은 압도적인 공연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 테마정원 ‘썸머 오아시스 가든’… 시원·청량한 공간 조성 지난봄 상상 속 요정마을 페어리타운으로 선보였던 포시즌스가든은 축제 기간 여름 테마정원인 ‘썸머 오아시스 가든’으로 변신한다. 썸머 오아시스 가든에는 바나나, 야자, 연꽃, 수련 등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로피컬 식물과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수생식물들이 가득하고, 여름을 상징하는 비치 테마의 포토스폿을 다양하게 마련해 시원하고 청량한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포시즌스가든 LED 대형 스크린에는 여름을 주제로 장진승, 오묘초 작가의 미디어아트 갤러리가 펼쳐지고, 아이스 사파리 버스 등 더위를 피해 잠시 쉴 수 있는 쿨쉘터가 에버랜드 곳곳에 마련된다. 반딧불이 체험, 밤밤 썸머 나이트, 썸머 피치 나이트 등 한낮 무더위를 피해 밤 나들이에 나선 방문객들을 위한 야간 특별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에버랜드 여름축제 ‘워터 스텔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연과 인위의 경계에 서다’…박남희 작가 개인전, 7월 7일 더아트나인갤러리

    ‘자연과 인위의 경계에 서다’…박남희 작가 개인전, 7월 7일 더아트나인갤러리

    전통 민화와 서양화를 접목해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주는 작가 박남희 개인전 ‘자연과 인위의 경계’가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열린다. 박남희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으로 그의 작품은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면서도 한지에 그려지는 수묵담채와 같은 맑은 색채를 구현한다. 그의 작품은 대다수가 민화의 외형을 띠면서 자유롭고 호방한 마음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분가도’, ‘기명식물도’, ‘사시군방’, ‘분접도’ 등 산수와 책거리, 화훼, 식물, 나비 등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분가도’의 경우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책가도’의 형식을 따르면서 입신양명의 관점보다는 자연의 본질을 중요시하는 자연주의 작품이다.박남희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고 2008년 한일문화교류전(중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펼쳐 왔다.
  • 개발이 중심인 도시 전통을 지키는 도시[그 책속 이미지]

    개발이 중심인 도시 전통을 지키는 도시[그 책속 이미지]

    ‘파리 2구 갤러리 비비엔 45-47’에 있는 주솜 서점(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으로 꼽힌다. 동네 산책하듯 지나가며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으면서도 다른 세계나 공간과 연결된 듯한 느낌을 준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저자는 ‘파리’라고 하면 떠올리는 뻔하고 익숙한 장소들이 아닌 진짜 ‘멋의 도시’ 파리를 느끼게 해 주는 상점, 공방, 아틀리에를 소개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주인공처럼 시간을 초월해 고풍스럽고 낭만 가득한 파리의 어느 뒷골목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왜 ‘파리는 날마다 축제’라고 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파리만큼이나 전통을 자랑하는 도시인데도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오래된 것을 때려 부수고 없애는 서울이 떠올라 씁쓸함을 지울 수 없다.
  • 메타휴먼 ‘주아’, 팝 아티스트 Leo & Steph와의 첫 콜라보 작품 공개

    메타휴먼 ‘주아’, 팝 아티스트 Leo & Steph와의 첫 콜라보 작품 공개

    Leo & Steph의 캐릭터 ‘KID CUP’에 주아만의 아이코닉한 이미지가 더해진 작품으로 화제‘세상을 주아하게’의 의미를 담아 유쾌한 긍정 에너지 전파하고자 기획Leo & Steph, 주아와의 협업으로 한국 시장 진출 첫 신호탄 알려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최영섭)의 하이퍼리얼리즘 메타휴먼 ‘주아’(ZUA)가 프랑스-브라질 듀오 팝 아티스트인 ‘Leo & Steph’와의 첫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30일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그 동안 가상현실에서 활발한 활동을 했던 주아의 첫 현실세계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주아의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작품은 Leo & Steph의 캐릭터인 ‘KID CUP’에 브루주아를 상징하는 아치, 인장, 구름 오브제를 활용해 커스텀했으며, 주아가 운영하는 브루잉 라운지 겸 NFT 갤러리 카페 ‘브루주아’에 전시된다. 또 KID CUP 최초로 1미터 크기의 자이언트 사이즈로 제작되어 카페 어디에서나 감상할 수 있는 존재감을 과시한다. 지금까지의 KID CUP 작품이 장난기 많고 낙천적인, 기쁨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았다면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품에는 주아의 아이덴티티가 더해져 더욱 사랑스럽고 신비로운 매력까지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주아의 첫 현실세계 협업 아티스트인 Leo & Steph은 전세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신인 팝 아트 스타로, KID CUP을 미국, 제네바, 두바이, 일본,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진출시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샤넬, 디올, 에르메스 등 럭셔리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KID CUP 작품으로 이정재 배우와 만남을 갖기도 해 국내 팬들에게도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NFT 아티스트로도 활동 중인 주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주아 X KID CUP 작품을 감상한 모든 이들이 잠시나마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가고, ‘러브 컵’을 들고 있는 KID CUP처럼 인생의 음료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Leo & Steph도 “주아와의 협업이 한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아는 앞으로도 국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상을 주아하게’에 담긴 의미를 표방하는 다양한 형태의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공간디자이너 김종호 디자인스튜디오 대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아키텍처 디자인 부문’ 수상

    공간디자이너 김종호 디자인스튜디오 대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아키텍처 디자인 부문’ 수상

    국내 최초로 두 번째 수상 영예 공간디자이너 김종호 대표가 ‘2023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성문안CC 클럽하우스’로 인테리어 아키텍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2019년 ‘PARK ROCHE’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이다. 1954년에 설립된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어워드’, ‘IDEA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국제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상이다. 국내 공간, 인테리어 디자이너중 이 상을 두 번이나 받은 디자이너는 김종호 대표가 처음이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3’은 56개 국가, 지역에서 출품된 약 1만 1000개의 출품작 중 여러차례의 평가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김종호 디자이너의 출품작 HDC 리조트 ‘성문안 CC 클럽하우스’는 미니멀하고 모던함 속에서도 부드러운 곡면과 강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오브제들로 단순 컨트리클럽이 아닌 주변 대자연에 둘러 싸여진 ‘뜻밖의 갤러리’ 콘셉트로 고객에게 새로운 여정과 가치 있는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대자연 속 콘크리트 건축물 내, 외부에는 곳곳에 자연으로 채워져 있고, 또 그 속의 공간들 마다 자연 그대로의 질감과 그와 대비되는 물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시간, 사람, 자연의 연결로 채워지는 비움의 가치를 부여하고, 진정한 휴식과 치유,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특히, 자연을 품은 영국 작가 폴 모리슨의 작품과 천혜의 자연에 스며드는 건축계획부터 공간에서 보여 지는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기능에만 충실한 컨트리클럽이 아닌 멀티문화공간으로서 웅장함 속에 평온과 감동을 주는 장소로 디자인됐다. 2019년에 수상한 ‘PARK ROCHE’는 국내 최초 웰니스 리조트로 천혜의 자연공간에서 웰니스, 마인드풀니스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 된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영국 아티스트인 리차드 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건축물 외관 및 수영장, 지하1층 로비공간 및 각층 엘리베이터 홀 등에 산, 자작나무, 나뭇잎, 바위, 돌 등 정선의 자연과 정선으로 오는 여정을 색채와 패턴으로 작품을 설치했다. 파크로쉬 리조트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과 사색, 재충전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양한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김종호 디자이너는 특히 베트남 인터콘티넨탈 호텔을 7개국의 디자이너들과 메인 디자이너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현재 베트남을 대표하는 호텔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강남 GT타워는 네덜란드 건축가와 초기부터 공동 작업을 통해 주변 건물들과의 차별화를 도모해 동서양의 정서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디자인 방법론과 전통적인 곡선의 미, 한옥 등에서 볼 수 있는 기품과 여유로움을 표현한 결과물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 명문 코넬대 출신인 김종호 디자이너는 실내건축가협회 코시드 회장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인테리어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디자이너 양성 및 디자인 미래발전, 웰니스 산업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디자인스튜디오는 올해 창립 24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안일한 사업추진으로 인한 매몰비용 발생 지양해야”

    김영철 서울시의원 “안일한 사업추진으로 인한 매몰비용 발생 지양해야”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은 지난 27일 제319회 정례회 ‘2023년도 제1회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한강사업본부의 사업 중 전액 감액된 사업 2건에 대하여 지적하고, 사업계획수립 시부터 관련부서 협의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철저히 이행해 중도에 사업이 중단되고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다시는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양화 한강공원 캠핑장 조성’과 ‘선유도 보행잔교 및 수상 갤러리 조성’ 사업이 전액 감액된 사유에 대해 질의를 시작했다. ‘양화한강공원 캠핑장 사업’은 한강유역환경청 하천점용허가 불허에 따른 사업추진 곤란으로 사업이 취소되었으며, 기정예산 28억 1000만원 전액을 감액했으며, 이에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비용 1억 7900만원이 매몰됐다. ‘선유도 보행잔교 및 수상갤러리 조성’ 사업은 사업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교통, 도시계획, 재정 등에 대한 분제점이 예상되어 사업을 중단했고 기정예산 42억 7500만원을 전액 감액했으며, 이에 타당성 검토비와 설계용역비 등의 기존 설계비용 12억 6000만원과 월드컵분수 해체 및 이전비 4억 3000만원 등 총 16억 9000만원이 매몰됐다. 김 의원은 “‘양화한강공원 캠핑장 사업’ 의 경우, 2022년에 기본계획과 실시설계까지 다 마무리됐음에도 올해 4월 한강유역 관리청에서 ‘하천 점용허가 불허’를 통보받아 사업이 취소됐고, 사업계획 단계부터 한강유역 관리청과 사전협의 및 주민의견 수렴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선유도 한강수변 보행잔교 조성’도 실시설계 진행 중에 중단했다. 환경, 교통, 도시계획, 재정 등의 여러 측면에서 문제점이 제시되어 중단됐는데, 이는 타당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 시부터 충분히 검토할 수 있었음에도 한강사업본부가 너무 안일하고 부실하게 사업을 추진한 것”이라고 강하게 질책했다. 이에 주용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이 국가 하천이다 보니, 둔치에 대한 점용허가 권한도 국가에 있다는 특수성이 있어서 사업계획수립에 어려운 점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향후에는 사업계획 수립과 사전절차 이행 및 예산계획 수립까지 더욱 주의하여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사업계획수립 시부터 관련부서 협의와 주민의견 수렴 등을 철저히 이행해 사업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사업이 중도에 중단되고 매몰비용이 발생하는 사례가 다시는 없도록 유념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강남 투신 생중계’ 방조범 10대와 성관계해 ‘구속’

    ‘강남 투신 생중계’ 방조범 10대와 성관계해 ‘구속’

    ‘강남 투신 생중계’ 사건과 관련해 자살방조 혐의로 입건된 20대 남성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다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A(27)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이날 오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21일 부천시 모텔과 만화카페에서 10대 B양과 2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온라인 커뮤니티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만난 B양이 만 16세 미만 중학생인 사실을 알고도 성관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행법에 따르면 상대방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만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처벌을 받는다. 앞서 그는 지난 4월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알게 된 또 다른 10대 C양의 극단적 선택을 방조한 혐의(자살방조 등)로 입건돼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C양은 서울시 강남구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숨지기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실시간 중계를 했고 당시 수십명이 이 영상을 시청해 논란이 일었다.
  • ‘강남 투신 생중계’ 방조범, 미성년자 성관계 혐의 체포

    ‘강남 투신 생중계’ 방조범, 미성년자 성관계 혐의 체포

    올해 4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시간 방송을 켠 채 극단적 선택을 한 10대 여학생 사건과 관련해 자살방조 혐의로 입건된 20대 남성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26일 미성년자 의제 강간 혐의로 A(27)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1일 부천시 모텔과 만화카페에서 10대 소녀와 2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이 소녀와 만나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에 “상대방이 만 16세 미만인 사실을 알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에 따르면 만 16세 미만의 미성년자와 성행위를 하면 상대방의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처벌받는다. 앞서 A씨는 지난 4월 서울에서 10대 B양의 극단적 선택을 방조한 혐의(자살방조 등)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B양은 서울시 강남구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숨지기 전 SNS로 실시간 중계를 했고, 수십명이 시청해 큰 충격을 안겼다. A씨는 당시에도 “함께 극단 선택을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글을 우울증 갤러리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을 받고 A씨의 혐의를 확인해 긴급체포했다”며 “오늘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이동건, 이혼 후 근황…“딸과 시간 보내는 데 집중”

    이동건, 이혼 후 근황…“딸과 시간 보내는 데 집중”

    배우 이동건이 이혼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동건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 제작발표회에서 “딸이 5세에서 7세로 가는 과정에서 아빠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늘 곁에 있어 주진 못하지만 아빠의 부재에 대한 불안을 덜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데 마음과 시간을 줬다”고 말했다. 이동건은 2017년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윤희와 결혼했다. 이듬해 12월에 딸 로아를 품에 안았지만 결혼 3년 만인 2020년 협의이혼했다. 양육권은 전처인 조윤희가 가졌다. 이동건의 드라마 출연은 2019년 종영한 TV조선 ‘레버리지: 사기조작단’ 이후 4년 만이다. 그는 2020년 뮤지컬 ‘보디가드’ 출연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 비 맞으며 ‘오픈런’… 파이브가이즈 강남 개점 첫날 풍경

    비 맞으며 ‘오픈런’… 파이브가이즈 강남 개점 첫날 풍경

    쉐이크쉑·인앤아웃과 ‘美 3대 버거’로 유명세트로 먹으면 2~3만원대…땅콩 무료 제공 이른바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파이브가이즈가 서울 강남에 국내 첫 매장을 연 26일 궂은 날씨에도 ‘오픈런’ 행렬이 연출됐다. 이날 서초구 강남대로에 문을 연 파이브가이즈 국내 1호점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였지만, 비가 오는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우산을 쓴 채 매장 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줄은 매장 앞에만 그치지 않고 옆 건물, 옆옆 건물을 지나고 코너를 돌아 수백m 길이로 계속 이어졌다. 이 같은 오픈런은 지난달 열린 미국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팝업스토어, 잠실에 위치한 고든램지 버거, 2016년 국내에 상륙한 쉐이크쉑 등 개점 때도 반복된 바 있어 이날 파이브가이즈 국내 1호점 개점 때도 예상됐던 바다. 파이브가이즈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 등 23개 국가에서 18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국내에 상륙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마카오에 이어 6번째다. 국내 운영권은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갖고 있다.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2년여간의 노력 끝에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 쉐이크쉑, 인앤아웃버거와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통하며 버거와 음료, 감자튀김 등을 함께 먹으면 2~3만원이 드는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다. 매뉴를 주문하고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땅콩을 무료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매장에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패티, 주 5회 신선하게 구워 배송되는 빵, 생감자를 직접 썰어 100% 땅콩기름으로 튀겨내는 감자튀김 등이 특징이다. 에프지코리아 측은 “미국 본토의 가격보다 13%가량, 홍콩보다는 17% 정도 낮은 가격을 책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프지코리아는 향후 5년 내에 15개 이상의 국내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 한국 오픈 ‘D-1’ 파이브가이즈에 없는 3가지는? [알고먹기]

    한국 오픈 ‘D-1’ 파이브가이즈에 없는 3가지는? [알고먹기]

    오는 26일 오전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150여개 좌석을 갖춘 첫번째 한국 매장을 연다. 특히 지난달 진행된 미국 햄버거 브랜드 ‘인앤아웃’ 팝업스토어, 잠실에 위치한 ‘고든램지 버거’, 2016년 국내 첫 프리미엄 버거 매장을 연 ‘쉐이크쉑’ 등이 개점 첫날부터 긴 ‘오픈런’ 행렬을 만들어 낸 만큼 파이브가이즈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986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시작한 파이브가이즈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햄버거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2002년 해외 진출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3개 국가에서 18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우리나라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말레이시아, 마카오에 이어 아시아 내 6번째다. 국내 파이브가이즈는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운영권을 갖고 있는데,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2년여간의 노력 끝에 브랜드 유치에 성공했다. 에프지코리아는 향후 5년 내에 15개 이상의 국내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 그룹 내부 자산을 포함해 주요 유통사와 로드숍 등 가운데서 추가 지점 입점에 대한 검토와 협의가 진행 중이란 설명이다. 파이브가이즈는 버거와 음료, 감자튀김 등을 함께 먹으면 2~3만원이 드는 소위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다. 에프지코리아 측은 “미국 본토의 가격보다 13%가량, 홍콩보다는 17%정도 낮은 가격을 책정한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패스트푸드라기엔 다소 가격 부담이 높다. 파이브가이즈는 높은 가격만큼 햄버거의 품질이 뛰어나다고 자부하고 있다. 특히 재료의 신선도에 신경을 쓰고 있다. 버거에 들어가는 15가지 토핑 재료는 매일 신선한 상태로 냉장 배송된다는 설명이다. 매장에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패티, 주 5회 신선하게 구워 배송되는 빵, 생감자를 직접 썰어 100% 땅콩기름으로 튀겨내는 감자튀김 등이 특징이다. 특히 파이브가이즈 매장에는 일반 주방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냉동고와 전자레인지, 타이머가 없다.국내 매장에선 메뉴를 주문하고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미국 매장과 동일하게 땅콩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미국 첫 번째 매장에서부터 시작된 것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에프지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 만큼, 무료 땅콩과 심플한 메뉴 라인업도 본토와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파이브가이즈’ 상륙… 김동선 “경쟁상대 없다”

    ‘파이브가이즈’ 상륙… 김동선 “경쟁상대 없다”

    ‘미국 3대 버거’로 꼽히는 파이브가이즈가 오는 26일 서울 강남구에 1호점을 열고 국내 프리미엄 햄버거 시장에서 맛의 전쟁에 가세한다. 파이브가이즈 국내 도입을 주도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본부장은 22일 강남 1호점 매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많은 버거를 여러 차례 먹어 봤는데 경쟁 상대로 꼽을 곳이 없다”면서 “가장 품질이 좋고 맛있는 햄버거 브랜드를 찾아서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즐겼으면 좋겠다 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브랜드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 세계 파이브가이즈 매장은 23개국 1800여개에 달한다. 국내 운영권을 보유한 갤러리아 자회사 에프지코리아는 향후 5년 내 15개 이상의 매장을 낼 계획이다. 본사와 같은 맛을 내도록 신선한 재료에 집중했다. 특히 전남 보성 등 전국 각지의 감자 농가를 발굴해 생감자를 사용한 감자튀김을 만든다. 빵은 국내 제조업체를 통해 생산하며, 패티는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한다.파이브가이즈 1호점이 위치한 서울 강남대로에는 직선거리 300m 안에 SPC의 쉐이크쉑, bhc의 슈퍼두퍼 등이 진출해 있어 햄버거 삼국지가 펼쳐질 전망이다. 가격은 파이브가이즈가 경쟁사보다 다소 비싸다. 패티 두 장이 들어간 햄버거 단품이 1만 3400원,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을 함께 먹으면 2만 4000원이 넘는다. 파이브가이즈 론칭과 함께 한화가의 ‘3세’로서 김 본부장의 경영 능력도 시험대에 올랐다. 신사업 담당인 그는 최근 이베리코 하몽, 와인 수입사 ‘비노갤러리아’ 등을 선보이며 먹거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본부장은 두 사업에 대해서 “소규모”라고 선을 그으면서 “조만간 어떤 획기적 신사업을 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김태희·비 건물 들어오는 쉐이크쉑, 임대료만 月 ‘1억’

    김태희·비 건물 들어오는 쉐이크쉑, 임대료만 月 ‘1억’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쉐이크쉑(쉑쉑버거)’ 1호점이 강남역 인근의 비·김태희 부부 건물로 이전한다. 인근에는 ‘미국 3대 버거’ 중 하나인 ‘파이브가이즈’ 1호점도 곧 오픈할 예정이어서 강남대로발 ‘햄버거 더비’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두 햄버거 브랜드 모두 대기업 재벌 3세가 각각 미국에서 직접 들여온 과정 때문에 양대 재벌간 자존심 경쟁으로 보는 흥미로운 시각도 존재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임대 기간 만료를 앞둔 SPC그룹의 쉐이크쉑 강남점은 가수 겸 배우 비가 매입한 서초구 서초동 건물로 이전을 검토 중이다. 2016년 7월 국내 1호점을 연 쉐이크쉑 강남점은 현재 신논현역 6번 출구 인근에 있다. 쉐이크쉑이 새롭게 입점하는 비의 건물 지상 1층 상가는 반년 가까이 공실이 이어지다 최근 임대를 앞두고 공사를 시작했다. 강남역 10번출구에서 도보 2분의 초역세권으로 지하 2층, 지상 8층 대지면적은 486㎡, 연면적은 2904㎡이다. 앞서 비는 2021년 해당 건물을 920억원에 매입했다가 1년 만인 지난해 10월 1400억원에 매각 추진 후 다시 철회한 바 있다. 쉐이크쉑이 비의 건물을 선택한 이유는 임대료 때문으로 보인다. 현재 쉐이크쉑 강남점의 월 임대료는 1억 5000만원 수준으로, 해당 건물로 이전하면서 월 1억원 정도에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6일에는 한화갤러리아에서 도입한 파이브가이즈가 강남역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다. 파이브가이즈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618㎡로 2개 층, 150개 좌석을 갖췄다.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300m도 안 되는 거리로, 비의 건물에 쉐이크쉑 입점이 완료 되면 본격적인 햄버거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쉐이크쉑과 파이브가이즈는 미국에서 오랜 지역 라이벌 관계로, 쉐이크쉑은 동북부 뉴욕을 거점으로 파이브가이즈는 미국 동남부의 버지니아주에서 출발했다. 쉐이크쉑은 SPC 3세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이 국내에 들여와 성공적으로 안착한 브랜드로, 강남대로에서 미국산 햄버거를 두고 재벌 3세간 본격적인 자존심 경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 강남대로 상륙한 ‘미국 3대 버거’ 파이브가이즈…가격은 얼마?

    강남대로 상륙한 ‘미국 3대 버거’ 파이브가이즈…가격은 얼마?

    “완벽한 감자를 한국에서 직접 재배하는 데 1년 반 이상이 걸렸습니다. 2년 전에 혼자 파이브가이즈 본사를 찾아갔었는데, 이게 매장을 여는 데 2년이나 걸린 이유입니다.” 미국 ‘3대 버거’로 꼽히는 파이브가이즈의 국내 도입을 주도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22일 파이브가이즈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오는 26일 오픈을 앞둔 파이브가이즈는 이날 국내 1호점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파이브가이즈 강남’ 매장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었다. 김동선 본부장, 파이브가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갤러리아 자회사인 에프지코리아의 오민우 대표, 이안 로스 맥켄지 파이브가이즈 아시아태평양 부사장 등이 참석해 파이브가이즈를 직접 소개했다. 김동선 본부장은 “강남역에 있는 많은 버거들을 수차례 먹어봤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경쟁 상대라고 느껴지는 데는 전혀 없다”면서 “직접 드셔보시면 충분히 이해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15가지 무료 토핑으로 25만가지 햄버거 조합 파이브가이즈는 신선한 재료와 두툼한 감자 튀김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 만드는 감자 튀김은 전라도 보성을 비롯해 국내 여러 산지에서 재배한 감자를 직접 매입해 사용하고 있다. 미국 대표 감자 품종인 러셋 감자와 동일한 품질과 맛을 선보이기 위해 전국을 돌며 농가를 발굴한 것이다. 오민우 대표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적합한 감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처음에 파이브가이즈 본사와 협의를 했을 때도 감자가 없으니 한국에 진출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하루 2번씩 직원들이 식재료 상태와 조리 과정 등을 점검하는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작업을 통해 전 세계 1800개 매장에서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공을 들이고 있다. 햄버거 빵은 파이브가이즈 베이커리 팀이 직접 국내 제조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생산하고 있으며, 패티는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하고 있다.주문 즉시 조리…글로벌 오리지널리티 재현 집중 이날 매장에서는 직접 햄버거를 주문 받아 조리 과정을 시연하고 시식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파이브가이즈 조리 과정을 시연한 매장 관계자는 “제품을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소비자가 주문해주는 그 때 바로 조리에 들어간다”라고 강조했다. 파이브가이즈는 맛과 서비스 등에서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리티’(독창성)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쉐이크쉑, 슈퍼두퍼 등 국내에 진출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가 국내 매장을 내면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현지화에 몰두한 것과는 대조되는 방침이다. 대신 무료 토핑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 조합을 통해 ‘완벽한 개인 맞춤형 햄버거’를 맛볼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다. 파이브가이즈는 15가지 토핑(버섯, 토마토, 할라피뇨 등)을 제공하고 있다. 8가지 종류의 버거와 15가지 토핑 조합 시 최대 25만 가지의 버거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메뉴는 기본 버거, 치즈버거, 베이컨버거, 베이컨치즈버거 등이며 소고기 패티가 기본 두 장이다. 버거마다 패티가 한 장 들어가는 ‘리틀’ 메뉴가 별도로 있어 총 8가지다. 이외에 버거와 동일하게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핫도그와 샌드위치, 감자 튀김, 8개의 믹스인(초콜릿, 바나나, 딸기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밀크셰이크, 무료 리필이 가능한 탄산음료와 맥주 등이 있다. 메뉴 가격은 기본 버거가 1만 3400원, 감자 튀김이 6900원, 탄산음료는 3900원이다. 3가지 메뉴를 함께 먹으면 가격은 2만 4200원이다. 오민우 대표는 “미국 가격보다는 13% 정도 낮고, 홍콩보다는 17% 정도 낮은 가격”이라면서 “경쟁 브랜드보다는 10~15% 정도 높은 가격으로 책정이 되어 있지만, 메뉴 크기나 중량,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어느 정도 높은 가격을 충분히 상쇄할 만큼 값어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여름맞이’ 할인행사

    갤러리아百 센터시티, ‘여름맞이’ 할인행사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최대 30%할인여름 시즌 팝업스토어 선보여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23일부터 29일까지 여름을 맞아 유명브랜드 30% 할인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센터시티에 따르면 행사 기간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의 시즌오프를 통해 정상가 대비 10~30% 할인 판매한다. 주요 할인 브랜드는 △토리버치(30%) △에트로(30%) △파비아나필리피(30%) △막스마라(20~30%) △발리(10~30%) △시스템(30%) △SJSJ(30%) △타미진(30%) 등이다.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팝업스토어도 선보인다. 2층에서는 그래핀 소재와 코스메틱, 마이크로 캡슐 가공을 적용한 언더스킨웨어 ‘로브로이’를 6층에서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 수영복’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밖에 ‘아티스티나’, ‘퀸센스’ 등이 참여하는 주방식기 인기브랜전이 마련된다. 센터시티는 주말 사은행사로 23~25일까지, 갤러리아카드(멥버쉽·제휴포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단일 브랜드 30·60·100만 원 이상 구매 시 G캐시를 증정한다.
  • 김홍진 유나이티드 갤러리 개인전…붓으로 낚은 마음을 화폭에 담아 나누는 ‘Soul Fishing’

    김홍진 유나이티드 갤러리 개인전…붓으로 낚은 마음을 화폭에 담아 나누는 ‘Soul Fishing’

    김홍진 작가 개인전 ‘Soul Fishing 5 마음터’가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김홍진 작가는 마음을 탐구하는 여행자로서의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해 왔다. 전시회의 명칭인 ‘Soul Fishing’은 짧은 붓을 낚시대로 삼아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을 비유해 지었다. 작가는 1984년 서울대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가는 1980년대 격변기 속 한국사회에서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에 심각한 갈등을 겪고 난 뒤 ‘삶의 지혜’에 관심을 갖고 추구하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그러던 중 초기 원시불교의 수행법인 ‘윗사파나’를 접하고 단순한 원을 그리며 마음을 성찰하는 자신만의 작업방법을 개발했다. 작가는 “2019년 봄의 어느 새벽, 작업실이 있던 건물 옥상에서 여명을 바라보며 자신의 마음이 활짝 열리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 뒤 자연과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면서 새로운 기운을 접하고 에너지를 받아 가며 작품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김홍진 작가는 ‘Soul Fishing’에 담긴 내면 찾기와 마음 다스리기의 방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데 큰 의미를 둔다. 작가는 “하늘 아래 수평선으로부터 무한대로 밀려오는 파도로부터 지혜로 가득 찬 선조들의 사물로부터 배우고 깨달았다. 그리고 이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전시 기간 중인 30일 전시장소인 유나이티드 갤러리에서 ‘Soul Fishing’ 방법론에 대한 일반인 대상 무료 워크숍도 진행한다.
  • 삼성전자, 전기요금 걱정 줄여주는 절전가전 제품 선보여

    삼성전자, 전기요금 걱정 줄여주는 절전가전 제품 선보여

    삼성전자가 에너지 고효율로 소비 전력량을 줄여 소비자들의 전기요금 걱정을 줄여주는 절전가전을 더 풍성한 혜택으로 제안한다. 지난달 16일부터 ㎾h당 8원씩 인상된 전기요금이 고지서를 통해 체감되는 시즌이다. 게다가 때이른 폭염으로 소비 전력량이 증가하면서 절전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삼성전자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은 물론 1등급 최저기준보다 소비 전력랑이 더 낮은 고효율 에너지 절전 모델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절전가전 라인업을 강화했다. 또한, 월간 목표 사용량을 설정하면 전력 사용량을 알아서 줄여 추가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AI 절약모드’ 지원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낮 최고기온이 37도를 넘어서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 내내 사용하는 에어컨은 구입 전 실내 사각지대 없는 빠른 공간 냉방 기능과 함께 에너지 소비효율 확인이 필수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줄 무풍 모드, ‘AI 절약모드’ 등을 탑재했다. 실내 온도가 내려간 후 무풍 모드를 적용하면 MAX풍 대비 소비 전력을 최대 90%까지 절감할 수 있고,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소비 전력량을 최대 20%까지 추가로 절약할 수 있다. 또한, ‘AI 쾌적’ 기능을 활용하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선사한다. 과냉방이 감지되면 억제 알고리즘을 적용해 과냉방 운전 대비 최대 20% 절전 효과를 낸다. 2023년에는 더 커진 실외기 팬과 고효율 모터를 적용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소비 전력량이 10% 더 적은 고효율 에너지 절전 모델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덥고 습한 여름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식품을 냉장고에 보관한다. 이는 냉장고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많은 전력을 소모하게 된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는 차세대 디지털 컴프레서를 적용해 동일 용량, 동일 사양 대비 소비 전력량을 절약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더 높은 고효율 에너지 절전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절약모드’를 사용하면 고객의 사용 패턴을 기반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만들어 소비 전력량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미세정온 기능으로 냉장실과 냉동실 각각 온도 편차를 ±0.5도로 최소화해 수분 손실 걱정없이 고기와 채소의 신선한 맛을 오랫동안 유지한다. 여름철에는 땀이나 비에 젖은 빨랫감으로 세탁 횟수가 늘어나고, 눅눅한 실내 공기와 습도로 인해 건조기를 사용할 일도 많아진다. ‘비스포크 그랑데 AI 원바디 Top-Fit’은 ‘AI 맞춤세탁’과 ‘AI 맞춤건조’로 물과 에너지, 시간 낭비 없는 효율적인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다. 땀에 젖은 이불을 관리할 때에도 물 사용량을 줄이고 더 빠르고 깨끗하게 세탁∙건조해주는 ‘AI 이불세탁’과 ‘AI 이불건조’ 기능이 큰 도움이 된다. 25㎏ 세탁기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탑재했다. 여기에 ‘AI 절약모드’까지 설정하면 소비 전력량을 최소화해 에너지 사용량을 대폭 줄여준다. 이 외에도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는 전자식 전력량계 에너지미터를 설치하면 우리집 전체 소비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누진단계별 진입 알림을 제공해 전기 사용을 줄이고 누진세를 예방할 수 있어 보다 간편하고 체계적인 에너지 관리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7월 31일까지 ‘삼성 절전가전 페스타’를 통해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절전가전을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 또는 ‘AI 절약모드’를 지원하는 특별 패키지 모델을 2개 품목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모델 별로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전기요금 인상을 비롯한 고물가 영향으로 절전 기능이 탑재된 고효율 가전은 물론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삼성 절전가전과 함께 전기요금 걱정은 덜고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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