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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비교사이트 7% 실제값 달라

    가격비교사이트 7% 실제값 달라

    인터넷 가격비교사이트에 나오는 제품 중 7% 이상은 표시된 가격이 실제로 살 때 내야 하는 값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네이버 지식쇼핑 등 5개 가격비교사이트를 대상으로 가격비교사이트 가이드라인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많이 팔리는 810개 상품 중에서 7.2%의 표시 가격이 실제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제시한 구입 가격과 달랐다고 7일 밝혔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가격이 추가되는 필수옵션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업체별 가격 불일치율을 보면 비비가 9.3%로 가장 높았고 다음 쇼핑하우 7.5%, 에누리닷컴 6.8%, 네이버 지식쇼핑과 다나와가 각 6.2%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 보면 벽걸이 옵션 등을 선택해야 하는 스마트TV가 24.4%로 가격 불일치율이 가장 높았고 노트북 컴퓨터(22.2%), 데스크탑 컴퓨터(20.0%), 여성용 핸드백 및 기초화장품 세트 (11.1%) 등의 순이다. 특히 여행상품은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최저가격만 표시해 필수 선택사항은 아니지만 객실 수준 등 옵션에 따라 실제 구입 가격이 비싸지는 경우가 많았다. 국내여행 상품의 80%, 해외여행 상품의 40%는 가격비교사이트보다 판매사이트의 가격이 비쌌다. 가격비교사이트와 실제 판매사이트에서 표시한 배송비가 다른 상품도 17.2%나 됐다. 네이버 지식쇼핑과 비비는 배송비 불일치율이 18.6%로 가장 높았고 다음 쇼핑하우가 15%로 가장 낮았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살 수 있다고 표시한 제품 중 6.9%는 이미 품절돼 구입할 수 없었고, 2%는 클릭하면 다른 상품이 나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차이나머니 ‘뉴욕의 왕궁’ 삼켰다

    차이나머니 ‘뉴욕의 왕궁’ 삼켰다

    ‘뉴욕의 왕궁’이 중국 자본의 손에 넘어간다. 6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세계적인 호텔 업체 힐튼월드와이드는 뉴욕 맨해튼의 상징적인 호텔 월도프 아스토리아를 19억 5000만 달러(약 2조 800억원)에 중국 안방보험그룹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힐튼월드와이드의 크리스토퍼 나세타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안방그룹과 오랜 관계를 맺게 돼 들떴다”면서 “호텔은 앞으로도 수세대 동안 이름에 걸맞은 세계적인 규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호텔 부동산 업체 로징이코노메트릭스의 브루스 포드 수석부회장은 이 호텔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호텔이자 가장 좋은 주소의 호텔”이라고 표현했다. 맨해튼을 방문한 각국 대통령이나 유명인사들의 단골 숙소이기도 하다. 메릴린 먼로가 한때 거주했었고 허버트 후버 이후 미국의 모든 역대 대통령이 묵었었다. 지난달 말엔 제69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방문했던 박근혜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도 이 호텔에서 묵었다. 호텔이 현재 위치에 세워진 것은 1931년 10월이었다. 파크 애버뉴와 렉싱턴 애버뉴 사이의 1개 블록 전체를 차지하고 있다. 객실은 1413개다. 건축 당시 세계 최초의 마천루 호텔이었고 지금도 뉴욕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꼽힌다. 1949년에 콘래드 힐튼 창업주가 경영권을 획득하며 힐튼 가문과의 인연이 시작됐고 2013년 공개 시장에 나왔다. 이 호텔은 월도프 호텔이라는 이름으로 1893년 백만장자 윌리엄 월도프 아스토르에 의해 현재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자리에 13층 높이로 세워졌었다. 아스토르는 월도프 호텔을 4년 뒤 자신의 월도프 타워와 합쳐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로 만들었다. 호텔을 매각했지만, 계약에 따라 힐튼은 앞으로 100년 동안 호텔 운영을 계속한다. 안방그룹과 힐튼 사이의 계약에는 대규모 리노베이션도 포함돼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안방그룹은 리노베이션을 통해 47층으로 월도프타워를 복원하고 그 일부를 콘도미니엄 형태로 분양할 것으로 보인다. 힐튼월드와이드는 호텔 매각으로 생긴 자금을 미국 내 다른 호텔을 인수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대명리조트 10대 베스트 코스로 선정된 “소노펠리체CC & 소노빌리지” 분양

    대명리조트 10대 베스트 코스로 선정된 “소노펠리체CC & 소노빌리지” 분양

    대명레저산업이 운영하는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이,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에서 짝수해마다 개장 2년 미만의 신설 코스를 대상으로 발표하는 ‘2014-15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 코스’에 선정됐다. 클럽하우스의 색다른 배려와 앞뒤 홀에서도 거리 간격을 충분히 두고 라운드의 독립성을 유지 하는 점과 페어웨이와 A,B ,로프의 구분을 뚜렷하게 해 잘 친 샷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주는 점, 그리고 홀마다의 특색을 가미한 점이 인상적이다는 평이었다. 여기에 대명리조트의 최상의 서비스가 더해져 ‘다시 찾고 싶은 베스트 코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명 홍천 비발디파크를 조금 지나면 바로 보이는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은 개장한지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친환경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으로 인기다.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9월 거침없는 혜택,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선착순특별분양을 시행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 국제 규모의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각 직영의 아쿠아월드,오션베이, 국내 최초의 스키장 비발디파크,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의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워낙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다양하다 보니, 대명리조트를 찾게 되는 경우가 빈번할 것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이란? 1~2년 사용하는 회원권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더라도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이자가 얼마 되지 않아 회원권을 구입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20평)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30평)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한다. 대명리조트는 비발디파크 단지 내에 골프빌리지 형태의 ‘소노빌리지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회원권’도 내놓는다. 소노빌리지는 기존의 마감되었던 로얄(60평형)은 마감되었고, 프리지덴셜(92평형)과 골드(51평형)은 소수구좌만 진행중에 있어 빠른시일에 마감이 예상된다. 혜택 내용에 승마클럽도 포함되어 VVIP 회원권의 가치를 높혔다. 일반 리조트보다 객실내부구조가 품격있고, 내 집 같은 편안함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가는(골드 기명 기준) 최저 1억 4670만원부터 형성 되어 있으며, 회원등급은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으로 구분된다. 이 또한 소수의 구좌만을 분양하고 있다. 금번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전국 12곳(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로 진행되고 있는 강원 삼척(2015~16년완공),경남 남해(2017년), 전남 진도(2017년),경북 청송(주왕산관광단지) 등 4곳 리조트도 향후 2~3년안에 새롭게 만나볼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레저사업부 1팀의 경우 회원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 단위의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의 한 명의 컨설턴트가 다수의 회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닌 전문적인 컨설턴트들로 이루어진 팀이 체계적으로 다수의 회원 관리를 하는 시스템은 기존 회원들에게 빠른 피드백과 많은 혜택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옛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는 뜻으로 대명리조트 회원권에 대한 레저사업부 1팀만의 특별한 회원관리 방법이 회원권의 가치 또한 높일 수 있다는 뜻인 듯하다.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저금리 시대에 남다른 레저 휴테크(休tech), 다양한 라이프 레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많은 고객들에게 큰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된다.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정확한 상담 받기를 희망한다면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회원 가입 시 10월 연휴 및 겨울성수기 예약 진행 가능
  • 대명리조트 10대베스트코스로 선정된 “소노펠리체CC & 소노빌리지” 분양 만기반환회원제회원권 마감임박!!!

    대명리조트 10대베스트코스로 선정된 “소노펠리체CC & 소노빌리지” 분양 만기반환회원제회원권 마감임박!!!

    대명레저산업이 운영하는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이,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에서 짝수해마다 개장 2년 미만의 신설 코스를 대상으로 발표하는 ‘2014-15 대한민국 10대 베스트 뉴 코스’에 선정됐다. 클럽하우스의 색다른 배려와 앞뒤 홀에서도 거리 간격을 충분히 두고 라운드의 독립성을 유지 하는 점과 페어웨이와 A,B ,로프의 구분을 뚜렷하게 해 잘 친 샷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주는 점, 그리고 홀마다의 특색을 가미한 점이 인상적이다는 평이었다. 여기에 대명리조트의 최상의 서비스가 더해져 ‘다시 찾고 싶은 베스트 코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명 홍천 비발디파크를 조금 지나면 바로 보이는 소노펠리체 컨트리클럽은 개장한지 1년이 되지 않았지만 친환경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으로 인기다.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9월 거침없는 혜택,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선착순특별분양을 시행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 국제 규모의 세계 4대 워터파크인 오션월드, 각 직영의 아쿠아월드,오션베이, 국내 최초의 스키장 비발디파크, 그 외에도 여러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의 리조트로 알려져 있다. 워낙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다양하다 보니, 대명리조트를 찾게 되는 경우가 빈번할 것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이란? 1~2년 사용하는 회원권이 아니라 지속적(20년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에서 봤을 땐 은행에 목돈을 예치하더라도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이자가 얼마 되지 않아 회원권을 구입하는 것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프로모션 회원권은 패밀리&스위트로 계약금은 패밀리 300만원, 스위트 500만원으로 계약 즉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8% 할인가로 적용되며 회원가입절차가 완료된다. 패밀리(20평)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30평)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위의 분양금액은 기명, 무기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중요한 것은 계약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 순으로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고 한다. 대명리조트는 비발디파크 단지 내에 골프빌리지 형태의 ‘소노빌리지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회원권’도 내놓는다. 소노빌리지는 기존의 마감되었던 로얄(60평형)은 마감되었고, 프리지덴셜(92평형)과 골드(51평형)은 소수구좌만 진행중에 있어 빠른시일에 마감이 예상된다. 혜택 내용에 승마클럽도 포함되어 VVIP 회원권의 가치를 높혔다. 일반 리조트보다 객실내부구조가 품격있고, 내 집 같은 편안함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양가는(골드 기명 기준) 최저 1억 4670만원부터 형성 되어 있으며, 회원등급은 실버, 골드, 로얄, 프레지덴셜 등으로 구분된다. 이 또한 소수의 구좌만을 분양하고 있다. 금번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혜택은 기명의 경우, 객실요금이 회원가의 50%로 전국 12곳(비발디파크를 포함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규로 진행되고 있는 강원 삼척(2015~16년완공),경남 남해(2017년), 전남 진도(2017년),경북 청송(주왕산관광단지) 등 4곳 리조트도 향후 2~3년안에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 레저사업부 1팀의 경우 회원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팀 단위의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의 한 명의 컨설턴트가 다수의 회원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아닌 전문적인 컨설턴트들로 이루어진 팀이 체계적으로 다수의 회원 관리를 하는 시스템은 기존 회원들에게 빠른 피드백과 많은 혜택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옛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는 뜻으로 대명리조트 회원권에 대한 레저사업부 1팀만의 특별한 회원관리 방법이 회원권의 가치 또한 높일 수 있다는 뜻인 듯하다.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저금리 시대에 남다른 레저 휴테크(休tech), 다양한 라이프 레저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많은 고객들에게 큰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된다.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정확한 상담 받기를 희망한다면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회원 가입 시 10월 연휴 및 겨울성수기 예약 진행 가능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가을맞이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가을맞이 한시적으로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스키, 골프, 오션월드 및 각 직영 아쿠아월드, 시설의 무료 및 할인혜택이 신규혜택으로 부여되며, 회원가입과 동시에 전국의 대명리조트 11곳 (델피노 골프 앤리조트,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양평, 비발디파크(홍천), 양양 쏠비치호텔앤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킨텍스)을 별장처럼 언제든지 자유롭게 예약하며 사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은 2016년까지 약 2000억 원을 투입해 대명리조트 삼척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대명리조트 남해, 대명리조트 진도를 해양리조트투자에 관한 MOU를 맺은바 있으며 2020년까지 동해안, 남해안 일대 해양리조트건설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비발디파크는 4계절 내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스키월드, 정규골프장CC, 오션월드, 퍼브릭9홀 골프장 등 각종 부대시설과 2,600여 실의 국내 최대규모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은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아울러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대비 6%더 저렴하게 분양 가능하다. 패밀리 &스위트 회원권은 회원가격으로 대명리조트 11곳을 연간 30박+15박(평일추가) 최대45박까지 객실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성황리 분양중인 VIP노블리안 회원권의 경우, 소노빌리지와 델피노빌리지 등 노블리안 전용으로 전국 노블리안 객실을 연 60박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소노펠리체cc할인혜택, 승마클럽 이용혜택, 전용주차장 등 보다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회원권은 다양한 회원혜택과 함께 기명, 무기명 및 법인 명의로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대명리조트의 회원은 가입 즉시 전국 대명리조트의 객실 예약은 물론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명레저산업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예약시스템이다. 대명리조트 송인식 부장은 ‘신규혜택서비스 및 일시납 8프로할인 등 고객의 맞춤형으로 회원권 장만의 좋은 기회’이며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주고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면서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답답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삶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대명리조트의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이번 회원모집에 대한 분양 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한다고 한다.
  • [北 고위급 대표단 전격 방한] 12시간 오찬 회담·총리 회동 일사천리… “대통로 열자” 작별

    [北 고위급 대표단 전격 방한] 12시간 오찬 회담·총리 회동 일사천리… “대통로 열자” 작별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지난 4일 방한은 평양에서 출발한 전용기가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한 때부터 이륙하기까지 12시간에 불과한 짧은 일정이었지만 긴 여운을 남겼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1년 7개월 동안 미뤄졌던 남북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치를 한꺼번에 급상승시킨 방한으로 풀이된다. 개천절 휴일인 지난 3일 오전, 통일부 관계자는 귀를 의심했다. 북한이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임원진을 통해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등 ‘실세 3인방’의 폐막식 참석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기 때문이다. 남북 관계 책임자인 김양건 대남담당 비서뿐 아니라 김정은 다음가는 2인자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지난해까지 서열 2위로 통하던 최룡해 당비서가 한꺼번에 온다는 건 전례가 없었다.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이를 논의한 뒤 이날 오후 고위급 대표단의 방문에 동의한다는 뜻을 북한에 전달했다. 이는 다음날인 4일 오전 8시 50분 언론에 발표됐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 11명이 탄 비행기는 오전 9시에 평양을 출발해 9시 52분 인천공항에 착륙했다. 김남식 통일부 차관이 이들을 영접했다. 이들은 인천시내 오크우드호텔로 이동해 오전 11시 20분부터 20여분간 류길재 통일부 장관 등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북한이 평소 적대감을 드러냈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과의 오찬 회동이었다. 오후 1시 50분에서 3시 40분까지 인천시청 부근 한정식집 ‘영빈관’에서 진행된 오찬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김 실장이 오찬 시작 전 악수를 청하며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다. 남북 관계도 그 수확을 거둬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자 김 대남비서가 “이번 아시아경기대회는 우리 민족끼리 이룬 힘과 자랑을 온 세상에 시위했다”고 화답했다. 우리 측 대표단이 오찬 회담에서 박근혜 대통령 예방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북측은 시간 관계를 이유로 난색을 표했다. 정부는 체류 연장에 대비해 이들 대표단이 사용할 수 있는 호텔 객실을 예약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 대표단은 회담을 마친 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아시안게임 선수촌의 북한 선수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어 폐막식이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찾아 오후 6시 45분부터 30여분간 정홍원 국무총리 및 여야 지도부와 연쇄적으로 회동했다. 북한 대표단은 정 총리와 김 실장, 류 장관 등과 함께 폐막식을 참관했다. 황 총정치국장은 폐막식 직후 정 총리와 다시 만나 “우리는 사실 오늘 전격적으로 방문했다. 아침에 출발해 저녁에 돌아가는데 성과가 많다”면서 “소통을 좀 더 잘하고 이번에 좁은 오솔길을 냈는데 앞으로 대통로로 열어 가자”고 제안했다. 북측 대표단은 오후 10시 25분 인천공항에서 자신들이 타고 왔던 전용기로 돌아갔다. 정부는 이들에게 류 장관 명의로 홍삼 제품을 선물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태풍보다 무섭게 분양 열풍 대박!!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태풍보다 무섭게 분양 열풍 대박!!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양형 호텔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의 경우 최근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 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실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데이즈 호텔’의 경우 지난 6월 1차(281실) 분양 3주 만에 완판되며 브랜드파워를 과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241실) 분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급 호텔브랜드로 꼽히는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에 연이어 입성한 배경에는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나면서 전국 호텔 평균 가동률(64.7%) 보다 월등이 높은 82%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3층~지상 11층 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서 면적(실평수1.5~2.5평)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25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진다. 여기에 분양형호텔 최초로 럭셔리 글램핑 힐링파크를 갖춰 눈길을 끈다. 특1급 호텔 못지 않은 분양형 호텔을 건축하겠다는 개발회사의 야심찬 개발 모토가 반영된 것이다. 회사 측은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제 글램핑하우스는 지난2012년 제주신라호텔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여행콘셉트다. 주로 트레킹, 수영, 관광, 요트 등 레포츠를 즐긴 뒤 호텔 객실 수준의 대형 고급텐트에서 야외 바비큐 디너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캠핑 선진국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문화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 1억 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또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1년 7박 8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와 브랜드, 전문 운영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현재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69-0717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 대에서 3억원 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숍,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 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 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 (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 (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 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승모 레저컨설턴트는 ‘이번 소노 승마클럽과 소노 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형 회원제 특별분양 문의 급증!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형 회원제 특별분양 문의 급증!

    대명리조트는 최근에 분양승인을 받은 회원제 구좌에 대하여 신규 회원 특별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분양 회원제 구좌는 만기가 되면 입회금 전액을 100% 돌려받을 수 있는 회원권으로 회원 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있는 공유제 구좌에 비해 개인 회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다가오면서 가을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단위의 여행객 위주로 회원권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여름성수기와 추석연휴 때 대명리조트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수요층으로 전국망을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 리조트라는 점과 향후 발전가능성 및 쾌적한 시설 등을 갖춘 대명리조트의 장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만기가 되면 100%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공유제 회원과 동일한 혜택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을 회원제 회원권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회원제 특별상품은 원룸 형태의 패밀리형 회원권과 투룸 형태의 스위트형 회원권으로 일시불 가입 시에는 8% 할인 및 신규특별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기명회원의 경우 최대 4년간 회원가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객실 이용이 가능하여, 연간 사용박수한도를 50%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와 8곳의 제휴리조트 및 국제 규모의 워터파크인 오션월드를 비롯하여 아쿠아월드, 오션베이 등의 워터파크와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골프장, 승마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추가로 갖추고 있다. 지속적인 투자개발과 리모델링을 통하여 리조트 인프라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회원권의 가치가 남다르며, 향후 진도, 청송, 삼척, 남해 등에 신규리조트를 준비 중에 있고 내년 초 분양가 인상도 검토되고 있는 만큼 지금이 회원가입의 적기라 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 회원권의 경우 2,000만원대, 스위트 회원권의 경우 3,000만원대부터 회원권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저금리 시대에 여행상품으로 투자해 볼만하다. 대명리조트 및 콘도회원권 가격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대표번호 02-2186-5591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로 문의하면 된다. (야간상담가능)
  •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양형 호텔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의 경우 최근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 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실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데이즈 호텔’의 경우 지난 6월 1차(281실) 분양 3주 만에 완판되며 브랜드파워를 과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241실) 분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급 호텔브랜드로 꼽히는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에 연이어 입성한 배경에는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나면서 전국 호텔 평균 가동률(64.7%) 보다 월등이 높은 82%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3층~지상 11층 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서 면적(실평수1.5~2.5평)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25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진다. 여기에 분양형호텔 최초로 럭셔리 글램핑 힐링파크를 갖춰 눈길을 끈다. 특1급 호텔 못지 않은 분양형 호텔을 건축하겠다는 개발회사의 야심찬 개발 모토가 반영된 것이다. 회사 측은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제 글램핑하우스는 지난2012년 제주신라호텔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여행콘셉트다. 주로 트레킹, 수영, 관광, 요트 등 레포츠를 즐긴 뒤 호텔 객실 수준의 대형 고급텐트에서 야외 바비큐 디너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캠핑 선진국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문화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 1억 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또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1년 7박 8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와 브랜드, 전문 운영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현재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69-0717
  • 전통의 호텔명가 제주 ‘하워드존슨’, 혜택 더한 한정세대 분양 ‘이목’

    전통의 호텔명가 제주 ‘하워드존슨’, 혜택 더한 한정세대 분양 ‘이목’

    최근 투자자들 가운데 제주도 호텔 분양에 대해 관심 갖는 이들이 많다. 풍부한 관광자원을 자랑하는 제주도는 최근 몇 년 새 외국인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 부족해 호텔 등의 희소가치가 주목되고 있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 기록 중인 제주도는 지난해 처음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호텔가동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외래관광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그 중심에는 중국인 관광객의 폭발적인 증가가 눈에 띈다. 올해의 경우도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대폭 늘어나고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호재가 맞물리면서 이 같은 관광수요의 증가세는 더욱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주도 내 호텔들은 성황리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공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늘어난 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된 것이다.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호텔브랜드들도 잇따라 가세하며 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의 경우도 제주도 최초로 브랜드 이름을 내걸고 첫 발을 내딛었다. 하워드 존슨은 호텔그룹 윈덤이 보유한 대표 호텔 브랜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운영하는 등 입지를 다졌다. 통상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을 감안할 때 하워드 존슨과 같은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호텔 브랜드 인지도가 효과적으로 어필될 것이라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객실 464실 규모로 이뤄지며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 총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호텔 내 갖춰진 다양한 부대시설들은 고객들의 기호와 최신 트렌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객실에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을 설치했다. 사업지는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한 연동 입지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다. 또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밀집해 있어 쇼핑·문화 중심지로 주목된다. 현재 하워드 존슨 호텔은 한정세대 분양을 진행 중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10년간 지급하고 대출금에 대한 5%의 이자를 지원한다. 여기에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여기에 제주도 내 주요관광지역과 렌터카등도 50%~75%까지 우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 가능하다. 객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마련돼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맡아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운영관리는 산하에이치엠(산하HM)에서 맡아 신뢰성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 ‘제주성산 라마다 앙코르 호텔’, 고급 부대시설 갖춘 수익형 분양호텔로 ‘주목’

    ‘제주성산 라마다 앙코르 호텔’, 고급 부대시설 갖춘 수익형 분양호텔로 ‘주목’

    2014년 1,100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과 서울의 2배에 이르는 높은 수익률, 저금리와 전국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 하락세 속에 제주 분양형 호텔이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제주성산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 눈에 띈다. 제주성산 라마다 앙코르 호텔은 제주도 내 관광지 중 방문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성산일출봉을 비롯해 섭지코지, 우도, 신양해수욕장, 올레길이 가깝고 성산항, 아쿠아플라넷 제주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숙박시설이 부족해 풍부한 관광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고, 추후 오션 마리나시티가 개발되면 비전 또한 높아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라마다 앙코르는 세계적인 호텔기업인 윈덤호텔그룹 라마다 계열의 브랜드로 그 가치가 높아 브랜드로 인한 후광효과 역시 안심 투자를 하기에 더없이 좋다. 이러한 프리미엄에 맞는 설계는 최고 수준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특히 수평선과 맞닿는 느낌을 주는 옥상 스카이 풀과 전 객실에 시설된 테라스는 제주도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급시설이며 부대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투자 여건도 좋다. 투자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장 인기 있는 소형 평형 위주로 객실을 구성했으며,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률을 보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 계약자에게는 객실 무료이용권 年 10일, 무료항공권 年 2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역 8번 출구 및 대구 봉산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서울) : 02-557-0045 문의전화(대구) : 053-253-003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종도 카지노 개발수혜지역 영종웨스턴호텔 영종도의 기적

    영종도 카지노 개발수혜지역 영종웨스턴호텔 영종도의 기적

    인천 영종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나 마카오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복합리조트가 건립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동북아 교통의 요지에 날개를 단 격이 될 것으로 보며 연간 관광객이 300만명이상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국제공항부근인 영종도에는 환승 포함, 국내출입국수가 연간 4천만명 이상으로 호텔 등의 숙소는 국내관광객들이나 공항환승객으로 항상 예약만원으로 향후 숙소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한국관광협회 통계에 따르면 앞으로 3만개 정도의 객실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오피스텔 등의 단점을 보완한 호텔임대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사업의 투자성은 여러 호텔들의 현재까지의 실적으로 입증이 되었으나 그 동안은 구분등기가 되지 않고 지분형태로만 투자가 가능해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객실 구분등기가 되는 정식으로 허가 받은 호텔이 카지노 관광 복합 리조트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와 저렴하고 실속적인 가격과 알찬 수익으로 단기간에 청약완료 돼 눈길을 끈다. ‘영종웨스턴호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종웨스턴호텔은 수도권 호텔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분양가인 1억원 초반대로 실투자금 4000만-5000만원으로 약1000만원을 받아서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을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됐다. 호텔은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 건물로 252개의 전 객실 모두 바다조망이 가능한 호텔객실과 상가로 구성됐다. 전 객실이 인기 많은 소형으로 뛰어난 평면설계는 물론 풀옵션으로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인테리어 등에 차별화를 꾀했으며 단기•장기 숙박객들이 선호하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영종웨스턴호텔 관계자는 “인근 숙박시설이 미비한 실정과 호텔부지가 한정돼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국내외 여행사와 국내최고 운영사가 호텔운영을 하고 향후 미단시티 및 파라다이스 외국인카지노복합리조트단지와 드림아일랜드가 개발이 되면 우리호텔은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프리미엄과 시세차익까지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며 로얄층과 바다조망 가능한 발코니가 서비스 제공되는 객실호수부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신탁사에서 등기 시까지 자금을 관리해 안전하며 계약금 외에 잔금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어 부담을 덜었다. 계약과 동시에 5년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며 준공 후 20일부터는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도 무관하며 임대사업자를 위해 1인당 4개까지 청약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한다. 문의: 02-2606-005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래전람, 호텔/레스토랑 전문 전시회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개최

    미래전람, 호텔/레스토랑 전문 전시회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개최

    월간 호텔&레스토랑과 ㈜미래전람은 공동주최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TEL & RESTAURANT FAIR 2014)’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4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은 100업체 300부스 규모로 국내 유일의 ‘호텔산업과 외식산업에 대한 전문 전시회로’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객실 예약 시스템, 어메니티, 린넨, 객실용품, 주방기기, 식기, 테이블웨어, 식자재, 음료, 주류, 가구&인테리어제품 등이 전시된다. 아울러 행사기간 전시장내에서는 호텔과 레스토랑 관련 세미나가 열리며 내용으로는 ‘외식업체를 위한 과학적 서비스전략’과 ‘IT기반의 호텔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호텔 인허가 과정부터 호텔 짓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호텔 만들기’ 등의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참가업체 워터테이블에서는 워터바를 운영하여 물 전문가인 워터코디네이터가 상주, 개개인의 기호나 건강에 적절한 물을 추천해주고, 호텔과 레스토랑에 적합한 세계 각국의 물과 탄산수 등의 음료를 전시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2014 카페&베이커리 페어’도 동시 개최되어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 관련 제품들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행사 홈페이지(www.horex.co.kr)에 사전등록한 경우 입장할인(10,000원->5,000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호텔&레스토랑 산업전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떠나세요! 당신 곁에 온 가을로~

    떠나세요! 당신 곁에 온 가을로~

    지방자치단체들이 가을철 관광주간(25일~10월 5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유치전을 벌이고 있다. 관광주간은 봄·가을에 있으며 여름에 집중된 국내 관광 수요를 분산시키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충북도는 10개 맞춤형 여행 코스를 홍보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도가 마련한 ‘생명축제와 별 체험’ 코스는 관광주간과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는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와 청원생명축제 등을 묶어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이오엑스포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청원생명축제는 관광주간과 같은 시기에 열린다. 충북 최남단인 영동군과 최북단인 단양군을 잇는 충북종단 열차를 이용한 ‘충북종단 열차와 함께, 그땐 그랬지’ 코스를 이용하면 열차에서 공연과 퀴즈, 경품, 먹을거리 제공 등 특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도는 전단 1만 2000부를 제작, 정부세종청사와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등에 배포했다. 경남도는 통영문화마당 작은음악회와 해설사와 함께하는 통영 숲길 따라 힐링 체험, 창원 창동예술촌에서 10종 예술아트 즐기기, 1억 4000만년 태고의 신비 우포늪 바로 알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등 경남 주요 관광지 입장료와 공공운영 캠핑장, 민박, 한옥 체험, 관광지호텔 등 지역 업소 106곳이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초단체들도 적극적이다. 충북 충주시는 수안보온천 8곳 숙박 할인, 충주호 관광선 10% 할인, 세계술박물관 입장료와 체험료 20% 할인, 충주공예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2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충주시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거리홍보전까지 했다. 괴산군은 5%에서 50%까지 관광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런 노력에 관광주간 반짝 특수가 기대된다. 강원지역 숙박업계는 예약이 몰리고 있다. 속초 한화리조트는 벌써 객실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0%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개천절(금·토·일) 연휴가 이어지는 주말에는 이미 예약이 끝났다. 평창 알펜시아리조트도 다음달 1~2일 이틀을 뺀 나머지 9일간 객실이 90% 이상 예약됐다. 춘천 라데나리조트는 오는 27일과 다음달 4일 객실 예약이 끝났으며 평일에도 예약률이 60~80%에 이른다. 장주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도지회장은 “가을로 접어들면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릴 채비를 서두르고 있어 외식업계들도 오랜만에 특수를 누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택수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봄철 관광주간도 있었지만 세월호 참사에 묻혀 사실상 관광주간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지역 관광지와 식당 등 103곳에서 할인 행사가 진행돼 관광객이 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밀리오레의 재탄생! 10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 분양

    밀리오레의 재탄생! 10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 분양

    명동 땅값은 10년 전 평당 8천5백만 원대였던 토지가격이 현재는 2억 원대에 달한다. 전국적인 장기 부동산 침체 하에서도 명동의 땅값은 작년 한해만 10% 이상 상승했다. 이는 당연히 명동이 한류열풍의 중심지로서 언제나 부동의 1위를 자랑하며 관광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은 충분치 않은 실정이다. 이에 연 95%라는 전국 1위의 호텔 가동률을 보이는 명동의 중심에서 한창 분양중인 ‘르와지르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르와지르’는 세계적으로 75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론스타가 소유한 호텔 체인인 솔레로그룹의 최고급 호텔 브랜드이다. 초특급상권이 집중된 명동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으며, 구 밀레오레 건물의 리모델링인 만큼 지상 1~2층은 기존의 의류쇼핑타운이 유지된다. 르와지르 호텔 분양 관계자는 “최초 10년간 7%의 확정 수익에 대출을 받아서 구입하면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은 13.5%에서 19%까지 지급될 예정이다”라며, “현재 공정률이 75%이고 내년 1월에 오픈예정이기 때문에 투자 공백기가 없다. 또한, 국민은행에서도 4%의 저금리로 60~80%까지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명동 일대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필수 관광 코스인 만큼,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통계에 따르면 관광객들은 70%이상 호텔에 숙박을 정해 평균 6박 이상 체류하는데, 명동에는 현재 이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명동의 관광지 성장과 맞물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매매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르와지르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방문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사전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1566-593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리오레의 재탄생! 10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 분양

    밀리오레의 재탄생! 10년간 확정 수익을 보장하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 분양

    명동 땅값은 10년 전 평당 8천5백만 원대였던 토지가격이 현재는 2억 원대에 달한다. 전국적인 장기 부동산 침체 하에서도 명동의 땅값은 작년 한해만 10% 이상 상승했다. 이는 당연히 명동이 한류열풍의 중심지로서 언제나 부동의 1위를 자랑하며 관광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은 충분치 않은 실정이다. 이에 연 95%라는 전국 1위의 호텔 가동률을 보이는 명동의 중심에서 한창 분양중인 ‘르와지르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르와지르’는 세계적으로 75개의 호텔을 운영하는 론스타가 소유한 호텔 체인인 솔레로그룹의 최고급 호텔 브랜드이다. 초특급상권이 집중된 명동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으며, 구 밀레오레 건물의 리모델링인 만큼 지상 1~2층은 기존의 의류쇼핑타운이 유지된다. 르와지르 호텔 분양 관계자는 “최초 10년간 7%의 확정 수익에 대출을 받아서 구입하면 실투자금 대비 수익률은 13.5%에서 19%까지 지급될 예정이다”라며, “현재 공정률이 75%이고 내년 1월에 오픈예정이기 때문에 투자 공백기가 없다. 또한, 국민은행에서도 4%의 저금리로 60~80%까지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명동 일대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필수 관광 코스인 만큼,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통계에 따르면 관광객들은 70%이상 호텔에 숙박을 정해 평균 6박 이상 체류하는데, 명동에는 현재 이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충분치 않은 상황이다. 투자자들은 명동의 관광지 성장과 맞물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매매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르와지르 호텔의 모델하우스는 방문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사전 예약제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1566-593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전액 반환회원권 출시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전액 반환회원권 출시

    대명리조트의 이정원 팀장은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간 받아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대명리조트 여름성수기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한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대명리조트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 과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 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객실이용 시에도 회원가 기준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특별혜택을 2년또는 4년간을 제공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에게는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회원자격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 후 개관할 모든 체인 또한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명리조트 이정원팀장은 회원관리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의 불만사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체계적으로 팀단위 예약관리 시스템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원님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대명리조트 회원관리를 받고자 한다면 담당직원 이정원 팀장을 통해 회원가입 방법과 자료요청을 통해 문의해 볼 것을 조언한다.
  •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 호텔, 속초 라마다 호텔, 제주하워드존슨 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 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 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125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레스토랑·연회장 및 컨퍼런스룸·카페·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약 2500평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바비큐장·레스토랑·어린이 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 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한 가치로 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이 맡게 된다. 분양가격은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 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 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500만~9500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이 증정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만 7500원, 서귀포시 17만 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쟁력있는 호텔을 잘 고른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분양문의 :1599-34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90년 호텔명가 ‘하워드존슨’ 호텔, 막판 한정세대 분양 관심↑

    최근 제주도 내 호텔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늘어나는 수요 대비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가 지적되면서 그 희소가치를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것이다. 외국인 관광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호텔브랜드들도 성황리에 호텔을 공급 중이다. 지난해 처음 1천만 관광객 유치 목표를 달성한 제주도의 경우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 기록하고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는데 올해도 제주기점 중국 직항 항공편이 늘어나고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호재가 있어 그 비중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90년 전통의 호텔 명가 ‘하워드 존슨’이 제주도에 처음으로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인 호텔그룹 윈덤이 보유한 대표 호텔 브랜드로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 450개에 달하는 호텔을 통해 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분양은 한국자산신탁이 시행 맡아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제주향토기업인 유성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운영관리는 산하에이치엠(산하HM)에서 맡아 신뢰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하워드존슨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객실 464실 규모로 구성됐다. 객실 크기는 전용면적 19~61㎡ 총 13개 타입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부대시설들은 고객들의 기호와 최신 트렌드를 적용했다. 또 모든 객실에는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춘 욕실이 갖춰진다. 호텔이 들어선 입지는 연동은 신제주 관광특구에 속해 있다.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는 곳으로 이곳은 제주 국제공항이 자동차로 10분 이내로 가깝고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신라면세점과, 한라면세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 바오젠거리 등이 밀집한 쇼핑·문화 중심지다. 하워드존슨호텔 분양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며 “이러한 측면에서 하워드 존슨은 세계적으로도 최상급 호텔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해 이들을 유치하기에 유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하워드 존슨 호텔은 막바지 한정세대 분양에 돌입한 상황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실투자금 대비 연 11% 확정수익을 최대 10년간 지급하고 대출금에 대한 5%의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365일 계약자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 제주도 내 명문 골프클럽으로 꼽히는 아덴힐 리조트 앤 골프장, 캐슬랙스 골프장, 등의 연계서비스 혜택도 제공된다. 또 제주도 내 주요관광지역과 렌터카등도 50%~75%까지 우대할인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계약자는 연간 10일 이내에 한해 무료(왕복 무료항공권 포함)로 호텔 객실을 이용 가능하다. 객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 문의전화: 1577-0901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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