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개코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화엄사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전어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정동진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이순재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3
  • 아프리카 야생서 희귀한 ‘흰색 개코원숭이’ 포착

    아프리카 야생에서 희귀한 흰색 개코원숭이가 포착됐다.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탄자니아 아루샤 국립 공원에서 촬영된 흰색 개코원숭이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 흰색 원숭이는 검은색의 다른 동족들과 구별되는 색깔 탓에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온다. 사진 촬영자가 개코원숭이 무리 속에 섞여있는 염소로 착각했을 정도. 이 사진을 촬영한 영국 리버풀 출신의 사진작가 찰리 리남(57)은 "흰색 개코원숭이가 존재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정신없이 사진을 찍었는데 원숭이가 사람을 경계하는지 다가오지는 않았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다행히 원숭이가 동족들에게 따돌림받지 않고 잘 어울리는 것으로 보였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흰색 개코원숭이는 루시즘을 앓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선천성 유전질환으로 나타나는데 그 원인과 증상에 따라 백색증(albinism)과 루시즘(leucism)으로 구분된다. 백색증 개체는 눈이 붉은 데 반해 루시즘은 정상적으로 검은 눈을 갖는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6일 전쟁 50년의 점령(아론 브레크먼 지음, 정회성 옮김, 니케북스 펴냄) 오늘날의 서아시아(중동)는 1967년 이스라엘의 6일 전쟁으로 만들어졌다.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 승리해 요르단강 서안, 시나이반도를 점령하고, 이른바 ‘문명개화한 점령’을 약속하지만 팔레스타인 국민들에게 무자비한 점령군 행세를 한다. 저자는 이스라엘군 장교 출신의 역사가로 일급비밀 문서와 각종 비공개 자료를 제공하면서 군사적 점령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생생하게 재구성했다. 640쪽. 2만 5000원. 비정상경제회담(김태동 외 지음, 옥당 펴냄) 비상식과 비정상이 상식이고, 정상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에서 우리의 생존 비법을 찾아 학자 8인의 토론을 담았다. 양극화, 부패, 가계부채, 노동, 재벌, 관료개혁 등 8개 주제를 다뤘다. 저자들은 저성장과 출생률 저하,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한국 경제가 맞이한 위기가 무엇인지 진단하고, 세월호 사건 등 부패로 얼룩진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들여다본다. 저자들이 끌어낸 정책 아이디어는 미국식 ‘교체공무원제도’와 ‘기본소득제’ 두 가지다. 434쪽. 1만 6000원. 월급쟁이, 컬렉터되다(미야쓰 다이스케 지음, 지종익 옮김, 아트북스 펴냄) 부자가 아니면 미술품 컬렉팅은 할 수 없는 것일까.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가 15년 동안 300여점의 미술품 컬렉션을 일궈낸 월급쟁이 컬렉터로서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저자는 컬렉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작품을 구입하는 방법, 아트페어 소식, 작품 보존과 보관 방법, 판매 및 대여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생생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냈다. 164쪽. 1만 2000원. 레드 로자(케이트 에번스 지음, 박경선 옮김, 산처럼 펴냄) 폴란드 출신의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의 일대기를 만화로 그린 작품이다. 1871년 파리 코뮌이 세워졌던 해에 태어난 로자의 탄생에서부터 혁명의 격변기를 살아간 사회주의자이자 혁명가이며, 연인들과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여성으로서의 로자의 삶이 연대순으로 그려진다. 당대의 격변하는 시대상을 꼼꼼히 묘사한 그림에, 로자의 투쟁과 일상이 한데 어우러져 삶과 사상이 한 손에 잡힐 듯 묘사됐다. 232쪽. 1만 6800원. Dr. 영장류 개코원숭이로 살다(로버트 새폴스키 지음, 박미경 옮김, 솔빛길 펴냄)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인 저자가 20년 넘게 아프리카 케냐의 세렝게티에서 개코원숭이를 연구하는 모습을 담았다.개코원숭이들의 습성과 성장 단계에서 보이는 모습, 사회적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등을 세밀하게 관찰한 책이다. 이 책은 아마존에서 15년간 스테디셀러를 기록했다. 과학책이지만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겪은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써내려 간 재미있는 책이다. 468쪽. 1만 7000원.
  • [2015 연구결산] ‘견공’이 유독 인간과 친밀한 이유는?

    [2015 연구결산] ‘견공’이 유독 인간과 친밀한 이유는?

    견공(犬公)이라는 말이 있다. 개를 의인화해 높여 이르는 말로 3만년 이상 우리 인간과 가장 가까이 지내온 반려동물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담겨있다. 그렇다면 사람과 개가 유독 친밀한 이유는 무엇일까? 2015년 한해 인간과 개를 주제로 한 세계 각국 연구팀이 발표한 서적과 논문들을 정리해봤다. - 개는 인간 행동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한다 지난 2월 일본 교토대 연구팀은 인간의 아주 오랜 친구인 개들은 우리가 자신들에 하는 행동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개는 일반적으로 사람 특히 주인이 무언가를 가리키면 해당 방향으로 달려간 뒤 냄새를 맡는 것이 상식이다. 이에 착안한 연구팀은 34마리의 개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실험을 실시했다. 먼저, 한 연구원이 각 개를 대상으로 음식이 숨겨진 그릇이 있는 곳을 향해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러자 개들은 해당 위치로 달려가 그릇 속에서 음식을 찾아내 먹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같은 연구원이 음식이 들어있지 않은 그릇을 향해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그러자 개들은 역시 목표를 향해 충실하게 달려갔지만 먹이를 얻지 못했다. 이어 지시를 했던 연구원이 실제로 음식이 든 다른 위치의 그릇을 향해 다시 가리키자 거의 모든 개가 그의 지시를 무시했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원이 각각의 개를 향해 실제 음식이 있는 그릇을 가리키자 다시 개들은 해당 장소로 열심히 뛰어가 먹이를 발견했다. 연구를 이끈 다카오카 아키코 박사는 영국 B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개들이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경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개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한 사회적 지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지능은 오랜 기간 인간과 살아오면서 선택적으로 진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동물의 기억력 평균 20초…개는 무려 2분   지난 2월 스웨덴 스톡홀름대학 연구팀은 개와 침팬지 등 동물들의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했다. 연구팀은 비둘기와 돌고래, 개코 원숭이와 침팬지와 개 등 총 25종의 동물들을 대상으로 ‘빨간점’을 보여준 뒤,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빨간점’과 ‘검은 사각형’을 보여줬다. 그 결과 동물들의 단기 기억 유지시간은 평균 27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개코 원숭이와 돼지꼬리원숭이, 다람쥐원숭이 등의 기억력은 곤충 벌과 비교했을 때 매우 근소한 차이로 높았다. 사람과 매우 유사한 행동양식을 보이는 침팬지의 경우, 단기기억시간은 평균보다 낮은 20초였으며, 인류의 오랜 동반자인 개는 이중 가장 높은 2분을 기록했다. 개가 주인에게 훈계 및 훈련을 받아도 다시금 나쁜 버릇이 반복되는 것은 이러한 단기기억능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개도 ‘죄책감’ 느낄까? 개는 실수로 화병을 깨거나 물을 엎질렀을 때, 마치 눈치를 보듯 고개를 푹 숙이고 꼬리를 내린 채 ‘애처로운 눈빛’으로 주인을 바라본다. 주인은 이를 ‘미안해하는 애완견의 표정’이라고 단정내리기 쉽다. 하지만 개의 이러한 표정은 죄책감이라기보다는 그저 오랜 시간 인간의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로 살아오면서 터득한 하나의 ‘노하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8월 호주 애들레이드대학교의 수의학자인 수잔 하젤은 “개가 죄책감을 느끼거나 표현할 줄 안다는 증거가 없다. 슬픈 눈으로 꼬리를 내리고 바라보는 것은 죄책감 때문이 아니라 이후 주인에게 혼날 것이 두려워서 나타나는 행동에 가깝다”면서 “이러한 행동은 뇌를 거치는 행동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몸에 베인 습관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는 ‘사고’를 쳤을 때 주인이 먹이를 주지 않거나 혼낼 것을 두려워한다. 마치 ‘내가 잘못했어요’라고 말하는 것 같은 표정은 그저 주인이 독자적으로 생각을 이입한 것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 개는 선천적으로 인간을 구별할 줄 안다 지난 8월 미국 에모리대학 연구진은 개를 대상으로 뇌영상촬영기술(fMRI)을 이용한 검사를 실시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개의 측두엽이 사람과 개의 얼굴을 분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개는 선천적으로 사람과 같은 영장류를 구별하고 기억하는 인지능력이 있으며, 이 때문에 유독 사람과의 친분이 더욱 빨리 두터워질 수 있었다는 것. 연구를 이끈 에모리대학의 신경과학 전문가 그레고리 번스 교수 연구진은 우선 개가 안전한 뇌영상촬영기기(fMRI)에 들어간 뒤 움직이지 않고 모니터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게 훈련을 시켰다. 훈련 과정에서 강압적인 태도나 진정제 등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이후 연구진은 실험에 참가한 개들에게 사람의 얼굴을 담은 사진과 다른 생명체 또는 사물의 얼굴을 담은 사진을 보게 하며 fMRI를 촬영한 결과, 유독 사람의 얼굴을 볼 때에는 측두엽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을 확인했다. 자신과 같은 개의 얼굴을 볼 때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 인간과 개는 언제부터 친구가 됐을까?  인간 최고의 반려동물인 개는 언제부터 우리의 친구가 됐을까? 이달 초 중국과학원 쿤밍(昆明) 동물연구소와 스웨덴 왕립기술원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개는 3만 3000년 전 동아시아에서 처음 가축화되기 시작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학계에서는 인간과 개가 언제부터 함께 살았는지, 어떻게 친구가 됐는지 속시원하게 밝혀내지는 못했다. 그 이유는 늑대와 개의 화석이 매우 유사해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과거 발굴된 갯과 화석 분석을 통해 개의 가축화를 길게는 3만 년 전부터 짧게는 신석기 시대인 1만 년 전 정도로 추정해 왔다. 이번 공동연구팀의 결과는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여러 지역에서 발굴된 회색 늑대를 포함한 총 58개 갯과 화석의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을 분석해 얻어졌다. 그 결과 개의 가축화는 지금으로부터 3만 3000년 전 지금의 중국 대륙 남쪽 부근에서 시작됐으며 이 개들은 1만 5000년 전 아시아를 벗어났고, 1만 년 전 유럽에 도달했다고 결론지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KBS 다큐 1(KBS1 밤 10시) 세계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의 국보인 다보탑. 통일신라시대 건축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다보탑에는 100년 넘게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다. 다보탑을 지키고 서 있는 돌사자 한 마리. 그런데 1902년 일본인 세키노 다다시가 남긴 기록에는 다보탑에는 원래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다는 뜻밖의 사실이 적혀 있다. 과연 돌사자 세 마리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조선명탐정 2:사라진 놉의 딸(캐치온 오후 4시 45분) 조선 제일의 명탐정 김민은 한때는 왕의 밀명을 받던 특사였으나 무슨 이유인지 왕에게 미운털이 박혀 외딴섬에 유배되고 만다. 그를 찾아오는 이라곤 지난날 함께했던 파트너 서필과 매일같이 동생을 찾아달라며 오는 어린 소녀뿐이다. 그러던 중 김민은 조선 전역에 불량 은괴가 유통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탐정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프리미엄 와일드(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야생 전문 촬영감독 밥 풀은 모잠비크의 고롱고자 국립공원에서 얼마간 시간을 보내면서 공원의 아름다움에 완전히 매료된다. 밥은 사방이 야생 동물로 가득한 환경에서 살아간다. 개코원숭이와 혹멧돼지, 눈이 하나뿐인 황로가 밥의 이웃이다. 그러나 건기가 오면서 열기가 뜨거워지자 공원의 풍경과 야생 동물들은 엄청난 변화를 맞이하는데….
  •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다정한 커플사진 공개 “지우면 절교” 설리 탈퇴후 근황 보니 ‘여전한 미모’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설리는 해당 사진에 “외모 몰아주기 크크크크”, “지우지 마셈”, “지우면 절교”등의 댓글을 올리며 남자친구인 최자의 소속사 멤버들과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7일 걸그룹 f(x)의 탈퇴를 공식 선언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복스러워 너무 좋아”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복스러워 너무 좋아”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인스타그램 개코 부부와 함께한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인스타그램 개코 부부와 함께한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개코 부부와 동반 모임..개코 아내 “설리 울지마”

    최자 설리, 개코 부부와 동반 모임..개코 아내 “설리 울지마”

    ‘최자 설리’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 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 좋아. 이제 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최자 설리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설리 최자, 대놓고 연애 ‘커플셀카는..’

    최자, 설리 커플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DJ 프리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와 설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만이 꽃받침을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가운데 최자를 비롯 개코, 크러쉬 등이 코믹한 표정으로 외모 몰아주기 사진을 연출했다. 이에 설리는 댓글을 통해 “외모몰아주기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지우지마셈”, “지우면절교”, “용식이내사랑” 등이라고 말하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다정한 모습 ‘최자 표정이?’

    설리 최자, 다정한 모습 ‘최자 표정이?’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 아이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 아이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개코 부부와 모임

    최자 설리, 개코 부부와 모임

    ‘최자 설리’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무슨뜻?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무슨뜻?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커플,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공개 ‘핑크빛 닭살애정’

    설리 최자 커플,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공개 ‘핑크빛 닭살애정’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꼬아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앗 창피해”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앗 창피해”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함께한 데이트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개코 부부와 사랑넘치는 일상 “이제 울지마” 설리 최자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가 개코 부부와 함께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씨 인스타그램에는 “최자 삼촌 손을 꼭잡고 식사중임 #우리끼리 놀기 전에 맘마주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에 설리는 “이뿌다이뿌다이뿌다 셋다이뿌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니가 사진잘찍었네”라고 답글을 달았다. 또한 김수미씨는 “새벽3시 반 우리집 앞에 1차2차 음식 다지나가고 3차 주전부리 냠냠 #태이 기상시간인 7시에 강제기상 #숙취와 피로가 공존 하는 상태임”이라는 글과 함께 김수미씨가 술병과 안주가 가득한 식탁 사진을 올렸다. 그러자 설리는 “끝없이 집어 먹었던 나의 손”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김수미씨는 “복스러워 너무좋아 이제울지마”라고 전했다. 설리는 “앗 창피해 자주 보게 될 거에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최자 커플, 여전한 애정 과시 ‘최자 표정이?’ 깜짝

    설리 최자 커플, 여전한 애정 과시 ‘최자 표정이?’ 깜짝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최자 옆 설리 표정이?’

    설리 최자, 외모 몰아주기 인증샷 ‘최자 옆 설리 표정이?’

    26일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 DJ프리즈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개 연인인 설리와 최자 외에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우승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한껏 망가진 포즈를 취했다. 설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꽃받침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인정하고 현재까지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DJ프리즈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개코, 김구라 턱 잡아당기는 모습 보니?

    ‘복면가왕’ 개코, 김구라 턱 잡아당기는 모습 보니?

    ‘복면가왕 개코’ ‘복면가왕’ 개코가 김구라의 턱을 잡아당기는 모습이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따. 29일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복면가왕)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개코와 김구라의 ‘턱 잡기’ 공약 퍼포먼스 무대로 무려 1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저 양반 인삼이구먼’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개코의 무대를 본 뒤 “개그맨 심현섭이다. 아니라면 내 턱을 뽑아도 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개코가 가면을 벗자 김구라는 절망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의 공약 퍼포먼스는 방송 말미에 등장했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함께 불렀다. 이 무대에서 개코는 노래가 끝나갈 즈음 김구라의 턱을 잡고 낚아채는 시늉을 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개코, 랩 아닌 노래실력 어떻길래? 매니저 표정보니

    복면가왕 개코, 랩 아닌 노래실력 어떻길래? 매니저 표정보니

    28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장래희망 칼퇴근’과 ‘저 양반 인삼이구먼’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칼퇴근’과 ‘인삼이구먼’은 ‘잊지 말기로 해’를 선곡해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두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판정단 투표결과 ‘칼퇴근’이 승리했다. 복면을 벗은 ‘인삼이구먼’의 정체는 다이나믹듀오 개코로 드러났다. 개코는 “랩이 전공이다. 노래는 교양 정도다. 부전공까진 아닌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개코는 “처음엔 회사 사람들도 많이 말렸다. 처음 그 노래를 라이브로 했을 때 매니저 표정이 못 볼 걸 본 것 같은 표정이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겼다. 나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