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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 스터디룸 고민 해결

    성북 스터디룸 고민 해결

    ‘취업준비생들은 서울 성북구 일자리카페로 오세요.’ 서울 성북구가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공간인 성북구 일자리카페를 오는 27일 연다. 성북구에 있는 8개 대학의 학생들이 모이기 쉬운 동선동 성신여대 앞 하나로거리에 있는 카페 ‘머그’와 함께 취업 지원 공간을 운영하게 된다. 27일 오후 3시 열리는 일자리카페 개소식에는 성신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공연과 강정란 강사의 ‘퍼스널 컬러를 이용한 취업 면접 공략법’ 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성북구 일자리카페는 성신여대 대학창조 일자리센터와 협력해 청년취업준비생들을 위한 기업특강, 진로지도, 일대일 개인상담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또 편안하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소규모 공부방과 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키오스크) 등을 갖추고 있다. 기업특강, 진로지도, 개인상담 등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취업특강은 15~20명, 진로지도는 5~10명, 취업 공부는 5~10명 정도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요구하는 공부방은 공간 및 시설물 대여 사이트인 ‘스페이스 클라우드’(spacecloud.kr)를 통해 운영한다. 일자리 카페에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있어 언제든 상담할 수 있으며, 청년 1인 맞춤형 취업준비공간도 마련된다.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무인종합정보안내시스템은 사람인, 인크루트, 잡코리아 등 민간 취업포털사이트와 연결돼 실시간으로 채용정보, 온라인 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청년들의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의 지원을 위해 성북 무중력지대를 만들고 있으며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및 육성사업도 펼친다”고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국립 줄기세포재생센터 개소

    줄기세포 연구와 재생의료 산업 활성화를 총괄지원하는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질병관리본부에 문을 열었다. 보건복지부는 줄기세포 연구 촉진을 위한 국가 인프라 시설인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를 완공하고 19일 개소식을 겸해 ‘줄기세포 연구의 기회와 도전’이란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에서는 임상용 줄기세포를 대규모로 생산할 수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고품질 줄기세포를 수집·보관·분양하고, 연구자들은 임상용 줄기세포를 분양받아 임상시험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울산과학기술 거점될 과학기술진흥센터 개소

    울산지역 과학기술의 거점 역할을 할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가 18일 중구 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진흥센터는 2013년 10월 국비와 시비 149억 7000만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산학클러스터에 5517㎡의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만들었다. 현재 센터에는 울산지역사업평가단, 한국 전자통신원 울산분원 등이 입주했다. 시는 앞으로 전자부품연구원, 기계연구원, 한국전력연구원, 전자·전기시험연구원, 원전 기자재 부품연구원 등의 연구기관도 유치해 과학기술 인프라를 강화한다. 시는 과학기술진흥센터 건립으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연구가 지역 기업 혁신에 도움을 주는 과학기술 발전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했다. 개소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한화생명, 63빌딩에 ‘핀테크센터’

    한화생명, 63빌딩에 ‘핀테크센터’

    한화생명은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핀테크 육성센터인 ‘드림플러스 63 한화생명 핀테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드림플러스 63은 63빌딩 4층의 3000㎡ 공간 전체를 사용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센터다. 한화생명은 이를 통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핀테크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지난 7월 드림플러스 63에 입주할 스타트업 기업을 공개 모집해 사업 내용 검토와 면접을 거쳐 11곳을 선발했다. 이들 기업에 전담 지원인력을 배정해 금융사와의 제휴를 지원하고, 전문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법률·회계·세무·지적 재산권 등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진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정영옥 前부산조달청장 ‘정담경영전략연구소’ 개소식

    정영옥 前부산조달청장 ‘정담경영전략연구소’ 개소식

    정영옥 전 부산조달청장이 지난 5일 경영전략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서울 서초구 정담경영전략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진 G2B컨설팅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영옥 전 청장이 새롭게 출발하는 ‘정담(正谈)경영전략연구소’는 업무 관련 情谈(정담)을 나누는 곳이 되고자 한다는 뜻이 담겼다. 개소식에 참석한 방재홍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은 “부산조달청장의 자리를 떠난 후에도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기 위해 연구소를 개소한 정영옥 소장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잘 들어주고 우리나라의 중소기업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경영자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새롭게 문을 연 연구소는 정부조달업체가 경영에 있어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컨설팅 해 실무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또한 중소기업들이 해외진출에 있어 가질 수 있는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연구소는 우리기업의 정부 및 국내 민간시장 진출 컨설팅 중국근무 경력과 20여년에 걸친 인맥, 한화국제무역공사 지사장의 역할 등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선도할 예정이다. 정영옥 소장은 “부산조달청장을 끝으로 39년간 몸을 담았던 공직에서 물러나 연구소를 통한 중소기업경영자문과 중국산동성한화국제무역공사한국지사 일을 시작하려 한다”며 “낮은 자세에서 중소기업들의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영옥 정담경영전략연구소 소장은 조달청 국제협력팀장과 조달청 우수제품구매과장, 주중대사관 조달관을 거쳐 부산지방조달청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마루의원 ‘KT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박마루의원 ‘KT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개소식 참석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은 지난 9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서울 시립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에서 열린 ‘KT와 함께하는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개소식’에 참석하여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이 어려웠던 시간 및 발달장애인 부모님들과 약속을 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발달장애인의 일자리를 지킬 수 있어 오늘은 기쁜 날이라며 함께해준 서울시 공무원들과 KT에 감사함을 전했다.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은 2013년 서울시가 제조 및 임가공에 치중된 장애인 직업재활의 직종 다변화를 위하여 1차 산업인 영농사업으로 장애인 직업재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설치한 시설로서, 영농작물 재배, 영농가족캠프 등 영농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꾀할 목적으로 설치됐다. 이 시설은 당초 ‘장애인 영농사업단’으로 공모를 통해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다가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운영비를 보조금으로 교부할 수 없게 되는 중단 위기에 처했을 때 박마루 의원은 현장을 방문하여 발달장애인 부모님들과 대화하고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형태 전환과 예산 확보를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이를 지키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며 지난해 운영 예산을 확보하였고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하여 계속 운영하게 함으로써 약속을 지키게 된 것이다. ‘KT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온도, 습도 등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원격으로 농작물을 관리하는 농장을 말하며, KT가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 비닐하우스 3개 동 중 1개 동에 구축했다. 박 의원은 “자연은 장애인에게 심리적ㆍ감정적ㆍ육체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영농직업재활시설에서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도 맛보고, 직업재활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 운행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장애인 맞춤형 스마트팜’ 구축으로 장애인의 이동과 작업 효율성을 높여 생산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장애인 일자리 확보와 직업재활을 위해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장애인 영농직업재활시설이 확산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인권기록센터 개소

    北인권기록센터 개소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북한인권기록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북한인권법 시행에 따라 신설된 북한인권기록센터는 북한 주민의 인권 실태 조사 및 연구, 국군 포로·납북자·이산가족의 인권 관련 사항 등의 업무를 맡는다. 사진 왼쪽부터 서두현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이정훈 북한인권대사, 이창재 법무부 차관, 홍 장관, 유호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손광주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시나 폴슨 유엔인권서울사무소장, 김용현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 연합뉴스
  • 경기도 따복 지원사업 성과…평택에 따복사랑방 개소

    경기도 따복 지원사업 성과…평택에 따복사랑방 개소

    경기도 평택의 작은 마을회관이 어르신들의 커뮤니티 활동을 도울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경기도는 오좌행복마을에 새롭게 문을 연 따복사랑방 개소를 기념해 지난 2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박노식 송탄출장소장, 최호 도의원,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 따복정택팀장과 회원 및 마을주민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수원시 세류2동 마을만들기협의회 ‘다올’을 시작으로 성남, 이천, 오산, 고양, 파주 등에 조성된 따복사랑방은 경기도가 주민공동체 지원을 위해 커뮤니티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주민들이 자체 확보한 커뮤니티 활동 공간에 리모델링, 전기설비 등 시설을 지원하는 한편, 교육장을 마련해 따복사랑방에서 다양한 주민참여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호 도의원은 26일 “핵가족화로 가족 간, 주민들 간에 화합이 무너져감에 따라 서로를 돕고 기댈 수 있는 공동체가 필요한 시점이었다”며 “이런때 문을 연 따복사랑방은 작게 시작됐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통의 장이 될 오좌행복마을 따복사랑방은 꽃차, 목수체험, 오좌울장아찌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좌행복마을은 이를 통해 지역 전통방식의 손맛 보존과 주민 간 화합, 공동체 자생력 확보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2014년 경기도형 평생학습 프로젝트에 지정돼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오좌행복마을은 일, 학습, 복지, 문화가 순환되는 자생력을 갖춘 행복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 mou 체결하는 은행장들

    [서울포토]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 mou 체결하는 은행장들

    23일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타에서 열린 서민금융진흥원 출범식에서 시중은행장들이 mou체결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서 인사말 하는 박대통령

    [서울포토]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서 인사말 하는 박대통령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박대통령이 ‘국민행복나무 행복카드’에 작성한 내용은?

    [서울포토] 박대통령이 ‘국민행복나무 행복카드’에 작성한 내용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국민행복나무 행복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관 제막식 참석한 박대통령

    [서울포토]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현관 제막식 참석한 박대통령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현관 제막식을 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박대통령,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서울포토] 박대통령,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정순호 센터장으로 부터 현장 보고를 받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박대통령,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서울포토] 박대통령,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현장둘러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국민행복나무에 행복카드 걸고 있는 박대통령

    [서울포토] 국민행복나무에 행복카드 걸고 있는 박대통령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국민행복나무 행복카드를 작성해 나무에 달고 있다.안주영 기자jya@seoul.co.kr
  • 박 대통령,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 참석

    박 대통령, 서민금융진흥원 개소식 참석

    23일 박근혜 대통령이 중구 세종대로에 중앙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국민행복나무 행복가드를 작성해 나무에 달고 있다. 안주영 기자jya@seoul.co.kr
  • 고용부, 조선업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자진신고 연말까지 연장

    고용노동부는 8일까지로 예정됐던 ‘조선업종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특별자진신고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조선업체 물량팀(외부 하청팀) 소속 근로자 상당수가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해 고용보험 미가입 실직자도 실업급여를 받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소속 근로자의 고용보험을 신고하지 않은 사업주는 관할 고용센터에 ‘피보험자격 취득 신고’를 하면 된다. 사실 확인 결과 근로자의 피보험자격이 인정되면 최대 3년간 소급해 피보험자격을 취득, 실업급여 등 고용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진해 신고한 사업주는 지연신고 등에 따른 과태료 부과(1인당 3만원)를 면제받는다. 저임금 근로자 지원 사업인 ‘두루누리’ 대상 사업장일 경우 고용보험과 국민연금도 최대 60% 지원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전국 고용센터(국번 없이 1350)로 하면 된다. 한편 이날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경남 울산시 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 사업주 간담회’를 갖고 “안전을 위해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 노력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원·하청이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사뿐만 아니라 민·관도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울산 청년희망재단 동남지역본부 개소식과 관련해서는 “대기업 등 상위 10%의 기업들이 노사가 힘을 모아 임금인상을 자제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재원에 기업들이 힘을 더 보태 협력업체를 지원하고 고용 친화적인 기업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SK 창조경제센터 서울캠퍼스 개관

    SK 창조경제센터 서울캠퍼스 개관

    스타트업을 키우고 대학생 창업동아리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SK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캠퍼스’가 7일 개관했다. 스타트업 기업가, 벤처 사업가,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자금·기술 지원 및 멘토링을 해주는 전담 지원센터다. 서울시 중구 신한L타워에 자리잡은 서울캠퍼스에서 기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내실화 및 ‘청년비상’ 선발팀 창업보육 활동이 진행된다고 SK는 설명했다. ‘청년비상’은 국내 최초로 정부-대기업-대학, 3자 간 협업을 통해 한국을 대표할 청년기업가를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SK는 지난 7월 50개팀이 참가한 ‘청년비상 캠프’를 열어 사업화 아이디어 10개를 선발, 10개팀에 대한 창업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날 서울캠퍼스 개소식에 김주한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 청년비상 창업팀 40여명, 브라보 리스타트 대표 10명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이재호 CEI 추진단장은 “청년비상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때까지 보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제주 첫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 개소

    제주지역의 한 주유소에 누구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개방형 충전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들어섰다. 제주국제공항 인근 제주시 용문로 행복날개주유소에서 7일 급속충전기 2기가 설치된 주유소 내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 1호 개소식이 열렸다.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는 한전이 자치단체나 주유소 등에서 주차 가능한 부지를 받아 충전소를 구축하고 충전서비스사업자에게 대여해 전기차 이용자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다. 한전은 연말까지 제주지역 30곳에 모두 70기(급속 50기, 완속 20기)의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제주와 서울을 포함한 전국 도심지 150곳에 모두 300기(급속과 완속 각 150기)의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는 올해 말까지는 무료로 운영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주유소서 전기차 충전 제주에 전국 첫 시설 오픈

    제주지역의 한 주유소에 누구나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개방형 충전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들어섰다. 제주국제공항 인근 제주시 용문로 행복날개주유소에서 7일 급속충전기 2기가 설치된 주유소 내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 1호 개소식이 열렸다.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는 한전이 자치단체나 주유소 등에서 주차 가능한 부지를 받아 충전소를 구축하고 충전서비스사업자에게 대여해 전기차 이용자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다. 충전서비스사업자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가 충전소 서비스 개발 및 고객 유치를 맡는다. 한전은 연말까지 제주지역 30곳에 모두 70기(급속 50기, 완속 20기)의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제주와 서울을 포함한 전국 도심지 150곳에 모두 300기(급속과 완속 각 150기)의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개방형 전기차 충전소는 올해 말까지는 무료로 운영된다. 내년부터는 ㎾당 313원의 요금을 받고, 한전과 장소 제공자에게 일정 규모의 임대료를 지급한다. 제주도는 올해 말까지 제주지역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기 수(지난해 114기)를 주유소 수(190개)보다 더 많은 250기로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카페 등에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충전소를 운영하는 경우 설치비용의 50%(최대 2000만원)를 정부가 지원하기 위해 40억원의 내년 예산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ㄷ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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