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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11일 여주 향토음식 요리경연

    5월 11일 여주 향토음식 요리경연

    경기 여주시는 우리고장의 농·특산물, 약선재료 등을 활용해 만든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7회 여주시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를 5월 11일 신륵사 관광지 도자기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의 먹거리를 계승하고, 내 고장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발굴하여 지역의 맛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다. 이에 따라 4월 2일부터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재료의 적합성, 창의성과 독창성 등 엄격한 1차 예선심사를 거쳐 20개 본선팀을 선발한 후 5월 11일 현장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 또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참고해 서면이나 이메일(lou2216@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본선 진출이 확정된 20개팀의 요리경연 후 ▲명품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3명) 30만원, ▲인기상(4명) 2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경연 후에는 갖가지 종류의 무료시식과 팥빙수 퍼포먼스 등 공연행사가 다채롭게 이어질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가락시장 사거리 등 환경개선에 9억 특별교부금”

    강감창 서울시의원 “가락시장 사거리 등 환경개선에 9억 특별교부금”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송파구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공원 내 낡은 시설물이 개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23일 “서울시가 가락시장 사거리 녹지대 환경개선에 5억원, 어린이놀이시설 개선에 9억원의 특별교부금이 송파구에 교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대상지는 가락아파트인근(가락동 480) 녹지대 외 2개소 및 훼밀리아파트내 호순이 어린이공원(문정동 150-3) 외 2개소로서, 모두 올해 안으로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가락아파트 인근 녹지개선사업의 경우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가락아파트 동남코너의 공원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올해 6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7~8월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2월에 마무리된다. 사업내용으로는, △토사유출 산책로구간 포장 △배수로 정비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 정비 △보안등 및 방범용 CCTV 설치 △수목식재 △하층식생 조성, 등을 포함한다. 강감창 의원은 “이곳은 강우 시 토사유출 및 진흙탕화로 이용이 불가한 산책로 황폐노면 포장, 노후·파손 시설물의 정비가 시급한 곳이었다. 또한 녹지 내 공원 등, 방범CCTV 미설치로 야간 이용 시 범죄발생이 우려된 곳이었던 만큼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는 매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훼밀리아파트내 호순이 어린이공원 개선사업의 경우, 올해 4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5~7월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0월에 완공된다. 호순이 어린이공원은 조성된지 오래되어 시설의 노후화 및 파손으로 인해 작년 7월 안전진단 D등급 판정을 받아 폐쇄된 바 있다. 강감창 의원은 “호순이 어린이공원의 놀이시설이 지상 6m 정도로 높게 조성되어 있어 낙상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이번 특교로 이곳의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건축사 출신인 강감창 의원은 자신의 전문성을 살려 “사업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완공까지 꼼꼼히 챙겨 푸르른 녹지가 있는 송파, 어린이가 즐거운 송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 의원은 특히, 가락아파트 재건축완공과 함께 입주가 시작되는 금년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함으로써 새롭게 입주하는 헬리오시티 주민들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매듭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소득층 집수리 나선 은평… 가구당 120만원 지원

    서울 은평구는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과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하고자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수요조사 후 신청가구를 대상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실시한다. 가구당 1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 주거취약가구이다. 집수리 분야는 도배, 장판, 단열, 문, 방수 등이다. 또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자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한다. 한국에너지재단으로부터 230가구의 물량을 배정받았다. 1차 신청은 오는 23까지 받는다. 단열, 창호, 보일러 노후화로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단열·창호·바닥 공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자치광장] 동대문의 백년대계/이귀용 동대문구 교육진흥과장

    [자치광장] 동대문의 백년대계/이귀용 동대문구 교육진흥과장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있다. 언제부턴가 학부모들이 거주지를 정할 때 지역의 교육 요건을 고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됐다. 신뢰가 가는 학교가 지역 내에 있다는 것은 지역사회의 자랑이며 교육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가운데 하나이다. 공교육의 최대 강국인 핀란드 여러 도시의 홈페이지를 살펴보면 홈페이지 내 최상단 메뉴가 바로 ‘교육’이다. 여기에는 지역 내 학교와 평생학습 프로그램, 도서관 등의 정보가 들어 있다. 핀란드 교육에서 지방자치단체가 맡는 역할과 책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교육진흥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많은 학부모들을 만난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제 주민들이 지방자치단체에 요구하는 교육 서비스 수준이 높아졌음을 절감한다. 교육이 더이상 교육지원청만의 사업이 아니라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주민의 삶의 질을 책임지는 지자체의 핵심 어젠다가 된 것이다. 우리 구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2010년 민선 5기 출범과 동시에 ‘동대문구의 미래는 교육이다’라는 기치로 교육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첫걸음으로 2010년 관련 조례를 개정해 교육경비보조 기준액을 8%에서 10%로 상향 조정하고 교육 관련 예산과 지원을 확대했다. 동대문구의 재정자립도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4위 수준이지만 교육지원 예산만큼은 강남구에 이은 전체 2위다. 구의 미래가 교육에 달렸다는 믿음이 반영된 결과다. 확대 편성된 예산은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및 인성지도를 위한 동대문구교육비전센터, 진로·학습 정보 제공을 위해 진학상담센터 등을 운영하고 학교시설 개선사업에도 사용된다. 2016년부터 추진 중인 동대문구의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서열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기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창의성을 계발하는 사업이다. 우리 동대문구는 7개 분야, 40개 개별 사업을 추진해 교육 자생력을 키워 나감으로써 동대문구만의 교육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오늘의 교육이 백년 후 꽃 피우듯 교육은 국가발전의 초석이다. 당장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좋은 마을이 좋은 아이를 키우고, 잘 키운 아이가 좋은 마을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성과 중심 교육정책이 아니라 동대문이라는 마을공동체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동대문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는 아름다운 이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 안양시,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 지정 14년 만에 본궤도

    경기 안양시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이 지구 지정 14년만에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시는 우선 협상 민간사업자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총사업비가 8271억원이 들어가는 개선사업은 만안구 안양5동 618번지 일원(11만 9630㎡)에 2023년까지 231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노후한 단독·다가구주택이 밀집된 냉천지구에는 현재 1723가구 3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올해 3월 최종 우선협상 사업자로 선정된 대림산업은 70일 이내에 냉천지구 토지소유자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재건축을 원하고 있어 동의를 얻어내는 데에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11월 관리처분계획 인가 후 이주를 시작, 2021년 2월 착공할 예정이다. 토지·건축물의 가치를 평가해 분담금을 정하고 사업 완료 후 기존 가구에 새로 지은 건물로 되돌려 주는 ‘관리처분방식’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벌인다. 대림산업은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설계·시공·분양을 맡고,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는 자금조달과 사업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대림산업은 코오롱글로벌, 신동아종합건설과 공동 시공하고, 디에이건축과 행림건축, 토문건축이 함께 설계하는 구조로 팀을 꾸렸다. 냉천지구는 2004년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됐으나 시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성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2013년 사업을 포기했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의 동의를 얻어 2016년 경기도시공사를 새 시행사로 선정했다. 사업은 지난해 경기도 의회 해당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빠르게 진행됐다. 지방공기업법상 도시공사는 200억원 이상 사업을 추진하려면 사전에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필운 시장은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적극적인 주민 동의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의정활동 100대성과 보고서’ 펴내

    강감창 서울시의원 ‘의정활동 100대성과 보고서’ 펴내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10년후 송파, 의정활동 100대성과 보고서」라는 제목의 의정보고서를 펴내 지금까지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자세히 공개했다. 16페이지 분량의 「10년후 송파, 의정활동 100대성과 보고서」에는 지역구인 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 관련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 내역 및 사업성과 뿐 아니라 자신의 의정활동 성적을 계량화하여 객관적 데이터로 제시했다. 의정활동 보고의 주요내용으로는 ▲지역구 교육환경개선사업비 140억 확보 ▲본회의장 발언 34회, 언론보도 1,200회 ▲9대 의회 출석률 10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8회 수상 등이 제시됐다. 특히 주목할 만한 내용으로는, 도시는 사회적 약자부터 담아야한다고 강조하며 9년간의 투쟁으로 개미마을 주민을 지켜낸 것, 석촌시장 노점상의 존치방안을 모색해온 노력, 그리고 무허가 판자촌 화훼마을 주민을 위해 펼친 활동 등이다. 강감창 의원의 의정활동은 각 지역별 맞춤형공약과 특화된 접근방식에서 차별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지역별 키워드를 제시하며 주민들의 요구와 산적한 지역현안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석촌동은 ‘석촌고분에서 찾아가는 송파의 미래가치 창조’, 가락1동은 ‘더 진화하는 빛’ 헬리오시티, 문정2동은 ‘행복한 주거권+환경권 지키기’를 키워드로 접근했다. 의정활동 보고에서는 석촌동을 변화시킨 내용으로 가득하다. ▲석촌호수~석촌고분간 명소화사업 추진 ▲석촌고분에서 찾아가는 송파의 미래가치창조 사업 ▲주민주도의 마을공동체사업 지원 ▲4차산업 활성화 노력 ▲금년 10월 개통 예정인 지하철 9호선 3단계사업 추진 ▲교육환경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이룩한 각종 사업 등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가락1동 ▲가락아파트 재건축 3종 상향 결실 ▲탄천유수지를 주민친화적 공간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가락시장 재건축 문제 및 장기간 순환개발 문제 지적 등을 통해 헬리오시티를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나가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정2동의 주거권과 환경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내용으로는, ▲교육환경 개선 ▲가락시장내 도축장 이전 ▲문정지구 열병합시철계획 백지화 ▲동남로에 광폭의 녹지 조성 ▲탄천동측도로 훼밀리아파트 구간 250m 탄천연결녹지 조성 ▲문정지구 오피스텔의 주민주도형 관리인선출 지원 ▲문정지구를 동남권역의 신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가는 활동이 담겨있다. 강감창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도시는 사회적 약자와 미래가치를 담아야 한다”고 자신의 신념을 반복적으로 밝히고 있다. 도시의 미래가치를 담아내는 활동으로는 △석촌호수와 석촌고분을 중심으로한 명소화거리 조성, △주민주도형 마을기업 발굴 및 역사문화기반 마을공동체사업지원, △석촌역과 문정지구, 등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한 송파의 미래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열정적으로 일하는 시의원, ‘정책에는 당당하게 주민께는 겸손하게 다가서는 반듯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주민에게 약속한 초심을 잃지 않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방산비리 ‘OUT’…13조 방위예산 전담 부서 신설

    기재부 5명 규모 새달 정식업무 국방예산과는 병력운영만 담당 기획재정부가 13조원이 넘는 방위력 개선 부문 예산을 전담하는 부서를 새로 만든다. 8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기재부는 방위사업예산과 신설을 추진해 왔으며 행정안전부와 직제개편 협의도 마쳤다. 정원 5명 규모로 시작하는 방위사업예산과는 오는 27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직제개편 안건이 통과되면 다음달 초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방위사업예산과가 생기면 기존에 국방예산을 총괄하던 국방예산과는 병력운영과 전력유지 부문만 담당하게 된다. 기재부 관계자는 “방위사업을 전담하는 부서가 생기면 국방획득 사업 단계별로 예산 운용의 투명성도 높아지고 사업 타당성을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국방 분야 예산은 43조 1581억원 규모다. 병력운영과 전력유지, 방위력 개선 세 부문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 예산 규모가 각각 18조 4009억원, 11조 2369억원, 13조 5203억원에 이른다. 특히 방위력 개선 부문 예산 증가율은 10.8%로 전체 국방예산 증가율(7.0%)을 뛰어넘는다. 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전시작전권 조기 환수를 비롯해 선제공격형 방위 시스템 킬체인,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 등 주요 방위력 개선사업을 고려하면 앞으로 관련 예산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방위력 개선을 담당하는 방위사업청은 연루된 각종 방산비리와 의혹이 끊이지 않으면서 국민적 불신과 질타를 받아 왔다. 올해만 해도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천궁’(天弓) 양산사업 과정에서 조직적인 비리가 있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지난달 나왔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방산비리 척결’을 국정 운영 100대 과제 가운데 하나로 천명하면서 “방위사업 비리에 대한 처벌 및 예방 시스템 강화”와 “국방획득체계 전반의 업무 수행에 대한 투명성·전문성·효율성·경쟁력 향상 방안 모색”을 제시한 바 있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문종철 서울시의원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1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 참석하여 우수의원상 수장자로 선정됐다. 2017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수도권일보가 주최하고 시사뉴스∙ 파이낸셜 데일리가 주관하며 매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린 서울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문 의원은 2017년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행정감사에서 재난 취약지역의 생활안전개선사업의 자치구 예산지원 수요 증가와 저소득층 밀집지역 및 재난 취약가구를 재난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여론을 반영해 생활안전시설 확충 및 정비로 사회적 약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문 의원은 “이번 행정감사는 9대 시의회를 마무리 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며 “이번 행감을 통해 시민의 안전 그 중에서도 재난 발생시 더 큰 피해를 입는 사회적 약자들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가 하는 정책들을 전체적으로 한 번 돌아보는 방향으로 감사를 진행하였는데 이게 좋은 결과를 이끈 것 같다”고 말했다. 문 의원은 “2018년 초부터 연속으로 두 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올해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기쁨을 표현했고,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서울시민 모두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며 덕담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올해 2121억 투입

    부산시가 골목상권 살리기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올해 소상공인 맞춤형 종합 지원대책인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위해 모두 22개 사업에 2121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시는 최저임금 인상 등 경영환경에 변화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00억원의 경영안정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이 자금은 지난해 1000억원에서 올해 지원 규모를 배로 늘렸다. 시는 또 급격한 임대료 인상으로 사업장을 불가피하게 이전해야 하는 소상공인에게 상가매입 때 2.9%의 저금리로 자금을 융자해주는 상가자산화시설자금지원사업도 벌이기로 하고 100억원 규모의 예산을 마련했다. 시는 이밖에 유망업종 특화 마케팅 지원, 백년가게 운영, 경영환경 개선사업, 소상공인 희망센터 포털 운영 등 맞춤형 지원에도 21억 6000만원을 투입한다. 부산시는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로 소상공인의 창업 이후 5년 생존율을 2021년까지 35%로 높이고 영업이익률도 3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소상공인은 부산 사업체의 85%, 종사자의 33%를 차지하는 서민경제의 근간 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서민경제를 이끌어 온 소상공인이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KTX광명역 일대 대중교통 이용체계 대대적 개편 운영

    KTX광명역 일대 대중교통 이용체계 대대적 개편 운영

    경기 광명시 KTX광명역 일대 대중교통 이용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광명시는 지난해 11월 버스홈과 버스정보시스템 41개소 설치공사를 시작해 이달 완공하고 오는 21일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서편에서 하차하고 동편에서 승차하던 우회 운행하는 일방향 버스노선을 양방향으로 분리하는 노선 개편도 단행했다. 최근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단지 주민들과 오리로·덕안로·광명역로와 연계해 역세권 주민은 물론 KTX 광명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버스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명역 동·서편 차로에 각각 10개소, 총 20개소 버스홈을 설치하고 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동·서편 버스홈 색상을 동편은 적색으로, 서편은 녹색으로 구분해 대중교통 이용때 혼란을 방지했다. 또 시는 버스홈마다 개별 지정번호를 정해 1개 노선만 정차해 정류소 버스 혼잡과 도로 정체를 최소화했다. 이번 대중교통 이용체계 개편으로 KTX광명역 대중교통이 개선되고 이 일대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나아가 지역 상징성이 높은 KTX광명역이 수도권 서남부 교통허브로 입지도 더욱 높아지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중교통 환승체계 개선사업을 계기로 광명역세권 입주민들에게 대중교통 서비스가 훨씬 좋아졌다”며, “앞으로 KTX광명역이 유라시아 대륙철도 출발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과천 새서울프라자 탈바꿈

    경기 과천시는 건물형 전통시장 ‘새서울프라자’의 환경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돼 새 단장한 새서울프라자엔 에스컬레이터, 이동동선 안내 사인물이 설치됐다. 특히 문화향유 공간인 ‘감성옥상’은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허기회 서울시의원 남강중-고서 감사패 받아

    허기회 서울시의원 남강중-고서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허기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지난 8, 9일 양일간 남강중학교와 남강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교육환경 발전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남강중학교(교장 정규철)는 허 의원이 평소 남다른 헌신과 봉사활동으로 학교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이유로, 남강고등학교(교장 임동빈)는 교육행정에 대한 깊은 애정과 미래 지향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감사함을 표현하며 수상 이유를 밝혔다. 허 의원은 그동안 관악구 관내 학교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왔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및 급식환경개선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며 쾌적한 학교생활과 선진화된 교육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허기회 의원은 “교육위원회 소속위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관악구 학교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횡단보도 하나 설치했더니 교통사고 사망자 66% 감소

    횡단보도 하나 설치했더니 교통사고 사망자 66% 감소

    횡단보도·신호등 개선 등 작은 변화로도 교통사고 발생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교통사고가 잦은 곳 중 개선사업이 끝난 136곳에 대해 개선 전 3년(2012~2014년)과 개선 후 1년(2016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사업 전 연평균 35명에서 12명으로 66%, 사고 발생건수는 1491건에서 1043건으로 30%씩 줄었다. 교통사고가 잦은 곳이란 특별·광역시는 한 해 5건, 일반 시·도는 3건 이상 같은 곳에서 사고가 발생한 지점을 뜻한다. 개선 내용은 주로 전방신호기를 설치하거나 횡단보도를 손질하는 것이었다. 눈에 띈 감소폭을 보인 곳은 대전 중구 문화동 예술가의 집 사거리다. 이곳은 교차로 진행방향 등이 불분명해 신호위반으로 사고가 한 해 18건이나 발생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차도 중앙에 ‘교통섬’ 같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차로에 적색으로 노면표시를 했다. 사업 결과 이곳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6건으로 이전보다 71.8% 줄었다. 부산 연제구 거제동 현대아파트 앞 교차로도 신호위반 및 보행자 횡단사고로 연간 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지역이었다. ‘고원식 횡단보도’와 함께 전방신호기·교통섬 등을 신설했더니 교통사고가 연간 3건으로 이전보다 62.5% 감소했다. 고원식 횡단보도란 인도와 횡단보도 높이를 맞춰 이동 약자들을 배려하고 횡단보도 양옆에는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차량의 통행속도를 줄여 사고를 방지하는 시설물이다. 서울시 종로구 동대문교차로 역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였다. 개선 전에는 교통사고 34건, 부상자는 45명이 발생하는 곳이었지만 전방신호기·유턴 차로 등을 신설한 결과 사고 20건, 부상 25명으로 개선 효과를 보였다. 김석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해선 사고 원인 분석에 따른 맞춤형 개선이 필요하다”며 “교통사고가 줄어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폐습 털고 김포를 송두리째 혁신하겠다“ 조승현 경기도의원, 김포시장 출마선언

    “폐습 털고 김포를 송두리째 혁신하겠다“ 조승현 경기도의원, 김포시장 출마선언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이 오는 6·13 지방선거 김포시장에 도전한다. 28일 조승현 도의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김포아트홀에서 ‘자치분권, 민주주의 열매를 나누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김포를 송두리째 확 바꾸겠다”며 사실상 김포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조 의원은 인사말에서 ”켜켜이 쌓인 폐습을 털고 미래로 나아가는 게 지금의 시대적 과제”라며 “단순히 도시 관리를 넘어 김포 전체를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포는 현재 베드타운으로 공장이 난립하는 작금의 현실에서 일과 휴식이 공존할 수 있는 비전있는 도시로 변모시키는데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조 의원은 또 “경기도내 최초로 시도된 풍무동 연립주택 내 노인정 설립예산을 확보했고, 뉴타운사업이나 광역버스 개선, 학교급식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우리 유권자의 삶을 현장에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풀뿌리 지방정치″라면서 ”시·도의원과 교육위원을 경험 삼아 시민 삶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두관 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초·광역행정 교육행정을 두루 겸비하고 민주당 수석부대표로서 경기도 연정을 주도한 통합의 정치력이 향후 큰 정치 행보에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한 시민이 즉석에서 과밀학급와 과소학급 해결책에 대해 묻자 조 의원은 기존 패러다임에서 탈피해 급변하는 4차 산업에 걸맞은 교육정책을 제시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같은당 김두관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전해철 국회의원, 유영록 김포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박승원 경기도의원 등을 비롯해 김포시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일정 등으로 불참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재호 의원, 이재명 시장, 정청래 전의원 등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대신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올해 市-교육청 예산 611억 확정”

    오경환 서울시의원 “마포구 올해 市-교육청 예산 611억 확정”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4.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마포구의 서울시 예산으로 443억8천4백만 원과 서울시교육청 예산 167억8천7백50만 원, 총 611억7천1백50만 원을 확정 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마포구는 교육·문화·경제적으로 서울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지역이다. 각 분야의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총 611억 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앞으로도 마포구가 서울의 중심구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울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12월 15일 서울시의회가 최종 확정한 2018년도 서울시 예산 규모는 총 31조 8,140억원으로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 전체예산 중 30% 이상이 사회복지 예산이며 작년대비 12% 증가했다. 또한, 2018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9조 1,513억원이며 내진보강 등 노후환경시설 개선사업에 5천518억원이 배정되어 작년 대비 55.8%가 증가됐다. 마포구 예산의 주요내용을 동별로 살펴보면 공덕동 시유지활용 공공주택공급 50억 원, 대흥동 지역치매지원센터 운영 외 5억8천3백만원, 도화동 마을문고 이중 슬라이드 서가 설치 2천 만원, 동교동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조성 추진 15억원, 망원1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설 40억1천4백만원, 망원2동 무단투기 방지 로고젝터 설치 외 4천1백만원, 상수동 빗물펌프장 시설용량 증대 26억6백만원, 상암동 미디어콘텐츠센터 조성 및 운영 21억2천8백만원 이다. 서강동 당인 빗물펌프장 시설용량 증대 53억7천9백만 원, 서교동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기능보강(마포클로버) 3백만 원, 성산1동 주변 하수관로 개량 4천만 원, 성산2동 서울월드컵경기장 운영 41억4천2백만 원, 신수동 사각형거 보수보강 5억 원, 연남동 주택가 공동주차장 건설 4억9천1백 원, 염리동 염리도서관 건립 지원 6억 원, 용강동 한강공원 나들목 증설 및 개선 외 28억1천5백만 원 등으로 총 443억8천4백만 원이다. 관내 학교예산 주요내용을 학교 급별로 보면 상암초 석면해체제거작업 외 14억6천5백만 원, 성서초 급식실및학생식당 신증축 외 18억4천7백만 원 등 총 167억8천7백만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재경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9년 연속 수상

    남재경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9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남재경 의원(종로1, 자유한국당)은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의 재조정 요청으로 보험료 약 7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해서 서울시의회 최초 예산절감 모범사례로 선정 된 일, 교통카드 충전선수금 잔액이자 문제제기를 통해 약 91억 원을 사회에 환원한 일 등의 대표적인 의정성과를 남겼다. 또한 옥인아파트 철거와 수성동 계곡 복원,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건립(예정), 부암동 시립 청소년수련관 건립(예정), 필운대로 전주지중화 사업(예정), 인왕·북악산 일대 힐링산책로 조성사업 등 굵직굵직한 지역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 남재경 의원은 또한 7·8·9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의원 중 조례 대표(1인)발의 1위를 기록했다. 금연장소 지정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킨 ⌜서울시 금연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만들어냈다. 최근에는 과도한 규제로 심각한 재산권 침해를 완화하기 위한 「서울시 도시계획조례」일부개정조례안, 한옥 개·보수 및 신축 시 지원금의 상향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한옥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속속 통과되면서 주민재산권과 정주권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에도 활발히 했다. 남재경 의원은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지난해 12월 13일 열린 ‘2017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공약이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하면서, 2010년부터 8년 동안 9회 연속으로 수상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지방의원들의 공약 이행 및 조례제정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 지방의회 3,700여명의 광역·기초의원이 그 대상이다. 남재경 의원은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홍제천 가꾸기 사업’과 같은 대형 공약에서부터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설치’, ‘한옥마을 골목길 개선사업’, ‘윤동주 문학제’와 같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부문까지 지역사정을 잘반영한 공약을 내놨다. 남 의원은 “오로지 발로 뛰는 1등 시의원이라는 원칙이자 목표만 보고 달려왔다”며, “주민들의 신뢰와 지지에 일로 보답하고, 일로 평가받는 것이 진정한 지방의원”이라는 본인의 의정철학이 담긴 수상소감을 밝히고, “종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발전적인 비판이 성공적인 의정활동의 원동력”이라며, 지역사회와 종로주민들에 감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희 서울시의원 “강서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1013억 확보”

    한명희 서울시의원 “강서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1013억 확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한명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구 제4선거구)은 올해 강서구에 서울시 예산 822억 원과 서울시 교육청 예산 191억 원, 총 1,01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편성된 강서구의 주요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 사회복지분야는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강서구 관내 사회복지관 10개소), 공중화장실 여성용 시설확충(강서구 가양동 풀피리공원 내)사업 등 5개 사업, 13억여 원이 편성되었고, ▲ 교육복지 분야는 시립청소년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4천7백만 원 편성됐다. ▲ 환경보전 분야에서는 37개 사업, 588억여 원이 편성되었고, 세부내역으로는 공공시설 신재생에너지 보급(강서구 양천로47길 104외 2), 에코스쿨 조성(등촌고 등 6개 학교), 한강공원 나들목 증설 및 개선(강서구 방화동), 한강공원 나들목 환경개선(가양 나들목쉼터)사업 등이 있다. ▲ 도로교통 분야의 경우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지하철역 캐노피 설치(방화역 등 3곳)사업 등 9개 사업, 11억여 원이 투입된다. ▲ 주택도시관리 분야는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 교체, 마곡 산업단지 공공산업지원시설 건립 등 7개 사업, 123억여 원이 지원되고, ▲ 도시안전관리 분야는 전국 최초 재난안전교육센터 설립 예산을 편성하고, 독거 어르신 안심벨 사업, 노후 도로조명시설 개선 등 3개 사업, 39억여 원이 지원된다. ▲ 문화관광진흥 분야는 배드민턴장등 생활체육시설 기능개선, 전통사찰 법성사와 약사사 보수·정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16억여 원이 편성되었고, ▲ 산업경쟁력제고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2개 사업 38억여 원이 지원된다. ▲ 일반행정 분야는 자치회관 운영 및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자치회 사무공간 지원 등 2개, 1억여 원이 편성되어 총 69개 사업에 822억여 원이 지원된다. 또한 관내 서울시 교육청 주요 예산 편성을 살펴보면, ▲ 석면해체제거작업(염창초 등 3개교), 방송실 장비개선(등촌고 등 6개교), 화장실 개선(염창중 등 3개교), 창호 및 바닥시설 개선(염창중 등 5개교), 외부환경개선(염창초 등 4개교), 도장공사(세현고 등 3개교) 등 학교시설환경개선사업에 57억여 원, ▲ 노후급식시설 개보수, 급식실 및 학생식당 증축 등 학교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염창중, 등현초, 가양초 등 12개교에 10억여 원, ▲ 그 외에 강당 겸 체육관 증개축(등명중, 영등포공고 등 4개교), 신재생에너지 설치(등현초) 등 24개교, 55개 사업에 총 191억 원이 지원되며, 특수학교 설립예산 147억을 편성했다. 한명희 의원은 특히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환경보전 분야 예산확보에 주력한 성과가 눈에 뜨인다. 환경보전 분야 예산은 가장 많은 588억여 원으로, 한강공원 나들목 증설 및 환경개선사업으로 한강공원접근시설의 부족을 해결하고 접근 편의성을 향상시켜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관내 등촌고를 포함한 6개 학교에 에코스쿨을 조성하여 자연친화적 교육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서울시 교육청 예산과 관련해서는 특히 유해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염창중을 비롯한 3개 학교의 석면해체제거 작업과 학교급식 및 시설환경 개선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한명희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위원으로서 예산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예산을 공정하게 심사하는 한편 자신의 지역구인 강서구의 예산이 다른 지역에 비해 차별 편성되어 불이익을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고 소회를 전하며, 이번 예산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서구 지역주민들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보다 행복하고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명희 의원은 지역에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할 것이며, 오랜 시간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내주신 강서구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남은 임기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조웅 서울시의원 “송파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2582억 확보”

    최조웅 서울시의원 “송파구 올해 시-교육청 예산 2582억 확보”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최조웅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구 제6선거구)은 올해 송파구에 서울시 예산 1,908억 원과 서울시 교육청 예산 673억 원, 총 2,58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올해 사업비를 포함해 최근 4년간 송파구에 시비 총 1조 1,550억원(서울시 8,724억 원, 교육청 2,826억원)의 예산 지원에 기여해 왔다. 최 의원은 연간 평균 2천8백억여원이 넘는 예산 확보의 성과를 내 온 것이다. 올해는 특히나 지방 선거를 앞두고 어느 때 보다 지역예산 확보 경쟁이 치열했음에도 2천 5백억여원이 넘는 지역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편성된 송파구의 주요 지원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는 장애인체육시설 기능보강(서울곰두리체육센터 등), 어르신 복지시설 기능보강(청암요양원 정문출입문 개선 등), 아동안전보호(아동안전체험교실 버스구입비 등)사업 등 5개 사업, 17억여 원이 편성됐다. 환경보전 분야에서는 36개 사업, 209억여 원이 편성됐고, 세부내역으로는 공공시설 신재생에너지 보급(송파체육문화회관 등), 에코스쿨 조성(영풍초, 문정고, 문정초, 거원초, 송례초, 마천초, 남천초 등 7개 학교), 장지천 생태복원, 시 공원 유지관리 및 보수정비(장지근린공원 등), 성내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정비사업 등이 있다. 교육복지 분야는 서울 영어 및 창의마을 취약시설 기능 보강 및 장비구입 등 2개 사업, 21억여 원이 편성되었고, 도로교통 분야의 경우 송파대로 교차로 소통개선 사업, 어린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등 9개 사업, 32억여 원이 투입된다. 주택도시관리 분야는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 교체 등 5개 사업 3억여 원이 지원되고, 도시안전관리 분야는 송파소방관서 시설물 유지 보수를 비롯하여 시민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VR 장비구입, 한강상 교량 연결로 구조개선 등 6개 사업, 75억여 원이 지원된다. 문화관광진흥 분야는 풍납토성 복원, 잠실종합운동장 전국체전 대비 시설 개선 등 11개 사업에 1,524억여 원이 편성되었고, 산업경쟁력제고 분야에서는 전통시설 시설현대화사업(마천 중앙시장 워닝 설치) 지원비 2억 원이 지원된다. 일반행정 분야는 송파마을활력소 조성, 자치회관 운영 지원 등 3개 사업, 22억여 원이 편성되어 총 78개 사업에 1,908억여 원이 지원된다. 또한 관내 서울시 교육청 주요 예산 편성을 살펴보면, 미세먼지 방지창 설치(영풍초), 석면해체제거작업(송파공고 등 10개교), 과밀학급해소를 위한 증축(송례중 등 3개교), 방송실 장비개선(문현중 등 10개교), 소방시설 개선(남천초 등 7개교), 도서확충 및 도서실 환경개선(영풍초 등 3개교), 야외학습장 환경개선(거원초 등 2개교) 등 학교시설환경 개선사업에 550억여 원, 학교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문정고 등 28개교에 13억여 원, 그 외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동아리 지원 사업에 남천초 등 6개교에 6천만 원 등 62개교, 190개 사업에 총 673억 원이 지원된다. 최조웅 의원은 이번 예산은 송파구 지역 주민들의 복지·환경·안전·교통·문화 및 교육시설·환경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도록 예산에 반영하려 노력하였다고 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끊임없는 지지와 변함없는 신뢰가 이번 예산확보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하였고, 이렇게 확보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되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고 했다. 또한 최조웅 의원은 앞으로 남은 의정활동도 처음 마음으로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외된 곳이 없도록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살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훈 서울시의원 “초미세먼지 절감 최우선 정책으로”

    이정훈 서울시의원 “초미세먼지 절감 최우선 정책으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은 18일 올해 3번째 시행된 서울시의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시행할 정도로 악화된 대기질로 인한 시민들의 건강 악화를 우려하며, 비상저감 조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 뿐만 아니라 민간 차량 의무 2부제나 5부제 등의 시행을 포함하여 교통량 감소 효과를 높이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절감을 위한 특단의 대책 수립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대기질 개선사업에 매년 큰 폭으로 예산을 증액하여 투입하고 있으나, 서울시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감소 추세였으나, 2013년부터 감소가 정체되거나 조금씩 다시 늘어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2년 23㎍/㎥를 저점으로 2013년 25㎍/㎥, 2014년 24㎍/㎥, 2015년 23㎍/㎥에서 2016년에는 2009년 수준인 26㎍/㎥로 증가하였으나, 대기질 개선사업에 투입한 예산은 2014년 약 5,810억 원에서 2016년 약 7,980억 원으로 증가했다. 이정훈 의원은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대중교통 이용요금 면제만으로 한번 시행할 때마다 투입되는 수십억 원의 예산 대비 만족할만한 교통량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민간 차량 의무 2부제나 5부제 등을 도입해야 한다”고 하며 “제한된 예산과 악화되는 초미세먼지 농도 등을 고려할 때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국내외 대기질 악화 요인에 대한 근본대책 수립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정훈 의원은 “17일 보건복지부는 OECD보고서에서 우리나라가 2060년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사망률이 OECD 국가 중 1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 100만 명당 1000명 이상(1,109명)이 조기 사망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고, 2014년 세계보건기구 보고서에서는 우리나라는 실외 대기오염으로 11,523명이 사망 한다고 언급하였다”고 하며, “서울시와 정부는 ‘소리 없는 살인마’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절감 방안 수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특단의 대책을 민관 협력 등을 통해 조속히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연다

    김포시,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연다

    경기 김포시가 오는 30일 김포아트홀에서 ‘2018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하는 공동설명회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과 신용보증기금 등 관련 기관과 올해 기업애로 해소 지원정책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전문가가 자금조달이나 기술개발·창업지원 등 기업별 개별상담도 진행한다. 시는 올해 자금애로가 있는 중소기업과 상공인을 위해 운전자금 440억원을 지원한다. 업체당 중소기업은 3억원, 소상공인은 5000만원까지다. 이 밖에 중소기업 판로 해외시장 개척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전시회 참가 지원과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아직도 지원시책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업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에 실제 도움이 되는 시책을 중점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기업지원과 031-980-2283.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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