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개봉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서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달 충돌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환율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영화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857
  • 스티븐연 ‘버닝’ 출연 확정, 이창동 감독 “밝고 신비한 매력에 캐스팅”

    스티븐연 ‘버닝’ 출연 확정, 이창동 감독 “밝고 신비한 매력에 캐스팅”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버닝’에 출연한다.20일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 측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이 선보이는 8년 만의 신작 ‘버닝’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는 영화다.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리즈, 영화 ‘옥자’ 등에 출연한 바 있는 스티브 연은 ‘버닝’에서 미스터리한 남자 ‘벤’ 역을 맡아 유아인, 전종서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창동 감독은 “스티븐 연이 가진 밝고 신비한 매력이 벤 캐릭터와 묘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영화 ‘버닝’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김래원 낚시 “한석규와 1년에 100일은 한이불 덮고 자”

    ‘한끼줍쇼’ 김래원 낚시 “한석규와 1년에 100일은 한이불 덮고 자”

    배우 김래원이 연예계 대표 강태공의 면모를 드러냈다.2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김해숙과 김래원이 밥동무로 출연해 하남시 덕풍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김래원은 낚시 애호가인 이경규와 쉴 새 없이 낚시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은 “그럼 연예계에 또 유명한 낚시광이 누구냐?”고 물었고 이경규는 한석규를 언급했다. 이 말에 김래원은 “한석규는 늘 충주호에 있다. 한석규와 1년 중 150일 정도를 함께 낚시한 적도 있다. 보통 100일 정도는 한이불을 덮고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래원과 김해숙이 모자로 호흡을 맞춘 영화 ‘희생부활자’는 10월 12일 개봉을 확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월愛… 양산, 내 맘속에 저장

    10월愛… 양산, 내 맘속에 저장

    사과축제·원동 벽화마을 매혹 ‘엽기적인 그녀’ 등 촬영지는 덤경남 양산시가 문화축제와 관광명소 등을 앞세워 가을 여행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20일 양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13~15일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양산시 대표축제인 ‘2017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열린다. 삽량(?良)은 양산의 옛 이름이다. 신라시대 삽량주에서 고려시대 양주로 바뀐 뒤 조선시대 양산으로 개칭됐다. 삽량축전은 신라시대 일본에 억류됐던 미사흔 왕자를 구출하고 왜왕의 회유를 거부하다 화형당한 박제상 삽량주간의 충효정신을 기리고 지역 전통문화와 민속놀이 등을 계승하기 위해 1986년 시작한 문화·예술 축제다. 올해 슬로건은 ‘충절의 삽량, 신명의 울림’이며 공식, 역사문화, 주제, 지역자원 활용·연계, 시민 참여·체험 등 5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눠 3일 동안 열린다. 양산은 고산준령이 이어진 영남 알프스와 낙동강을 끼고 있어 가을 나들이하기에 좋은 명소가 곳곳에 있다. 가지산·간월산·신불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산에서 흘러내린 계곡이 모이는 배내골 계곡은 등산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맑은 계곡물과 단풍으로 물든 영남 알프스 비경을 보기 위해 많이 찾는다. 계곡 주변에 펜션이 많아 숙박하기도 편리하다. 계곡 옆으로 자생 배나무가 많아 배내골로 부르게 됐다고 전해진다. 첩첩산중인 배내골 주민들이 과거에 가축·농산물 등을 사고팔기 위해 짐 지고 소를 끌며 산너머 마을 장까지 오갔던 22㎞에 이르는 ‘배내골 장터길’이 이달 말 복원된다. 배내골 지역특산물인 사과를 알리는 사과축제가 11월 4~5일 열린다. 배내골에서 통도골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따라 30여분 오르면 영화 ‘달마야 놀자’에서 조폭들이 물속에 오래 있기 내기를 했던 ‘선녀탕’이 있다. 배내골로 들어가는 길목인 원동면 낙동강변에 있는 간이역 원동역 주변 ‘원동매화 벽화마을’도 소문나 있다. 골목길에 그려진 갖가지 벽화를 감상하며 마을 위로 가면 눈앞에 낙동강 전경이 펼쳐진다. 양산시와 배내골을 오가는 직행버스가 있다. 원동면 화제리 오봉산은 임경대(臨鏡臺) 전망대로 유명하다. 임경대는 신라시대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낙동강에 비친 산의 모습이 마치 거울 같다’고 표현한 시에서 유래했다. 숲속 산책길을 따라 10여분 걸어 임경대 전망대에 오르면 한반도 지도 모양으로 굽이굽이 흐르는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오봉산은 2001년 개봉된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견우야 미안해”라고 애절하게 외치며 차태현과 이별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낙동강 옆 기찻길을 따라 물금취수장에서 원동취수장까지 2.2㎞ 구간에 조성된 자전거길 ‘황산강 베랑길’은 행정안전부가 2012년 자전거 국토종주길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길 20선’에 선정했다. 강 위에 데크로 길을 만들어 물 위를 가는 느낌이 든다. 4대 강 사업으로 조성된 187만 3000㎡에 이르는 물금읍 낙동강변 황산공원도 시민 등이 즐겨 찾는다. 캠핑장, 축구장, 야구장, 파크골프장, 강민호 야구장 등이 조성됐다. 자원회수시설 굴뚝을 활용한 국내에서 3번째 높은 160m의 전망타워는 양산시 전경과 멀리 부산 야경을 볼 수 있다. 영축산 자락에 있는 통도사는 부처 진신사리가 있는 한국 3대 사찰 가운데 하나다. 대웅전에 불상을 모시지 않고 금강계단(剛戒壇·국보 제290호)에 부처 진신사리를 모신 게 특징이다. 통도사 인근의 통토환타지아는 부산·경남지역 최대 테마공원으로 각종 놀이시설과 아쿠아환타지아, 자연호수 등이 있다. 1932년 일제강점기 때 축조된 동면 법기 수원지는 2011년 일부 구간이 개방된 뒤 많은 휴식공원으로 유명해졌다. 수원지 주변은 키가 30m가 넘는 편백나무 1만여 그루를 비롯해 반송, 히말라야시다, 벚나무, 은행나무, 감나무 등 수령 80~130년 된 다양한 아름드리나무가 숲을 이룬다. 양산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해외에 산다”던 김광석 딸 10년 前 사망 뒤늦게 확인

    “해외에 산다”던 김광석 딸 10년 前 사망 뒤늦게 확인

    다큐멘터리 영화 ‘김광석’ 개봉으로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재조명하려는 움직임이 이는 가운데 고인의 외동딸 서연(당시 16세)양이 10년 전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0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연양은 2007년 12월 23일 오전 5시 10분쯤 용인의 자택에서 쓰러져 어머니가 119에 신고했으며 수원 모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경찰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폐질환으로 인해 사망했으며 외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약독물 검사 결과에서도 감기약에 통상 사용되는 성분 외에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광석 형 “조카 사망 상상도 못 했다” 경찰 관계자는 “서연양이 숨지기 10여일 전부터 감기 증상으로 집 근처 의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어머니의 진술과 진료확인서, 급성화농성폐렴으로 사망했다는 국과수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어 내사 종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연양의 죽음에 세간의 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그가 최근까지도 해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최근 이 소식을 뒤늦게 접한 김광석의 형은 “조카 사망은 상상도 못 했다”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숨진 서연양, 김광석 저작권 상속자 서연양은 유족 간의 오랜 다툼 끝에 2008년 나온 대법원 판결 등에 따라 김광석의 음악저작권(작사·작곡가가 갖는 권리)과 저작인접권(음반제작자 등이 갖는 권리) 상속자가 됐다. 발달장애를 앓던 서연양은 어머니 서해순씨와 함께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광석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됐다는 의혹을 다룬 영화 ‘김광석’이 최근 개봉한 데 이어 이날 서연양의 죽음이 알려지면서 김광석의 죽음에 대한 의혹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에선 ‘김광석법’ 청원 진행도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등이 ‘김광석법’(공소시효와 관계없이 살해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변사 사건의 경우 재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온라인에서 ‘김광석법’을 위한 청원이 진행되기도 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김영철, 콜린 퍼스 ‘킹스맨2’ 인터뷰 진행 논란에 하는 말이..

    김영철, 콜린 퍼스 ‘킹스맨2’ 인터뷰 진행 논란에 하는 말이..

    김영철 ‘킹스맨2’ 인터뷰 진행 논란에 그가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20일 김영철은 카카오TV를 통해 진행된 ‘킹스맨: 골든서클’ 내한 첫 인터뷰의 진행을 맡았다. 인터뷰에는 영화의 주역인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여했다. 약 20분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영철은 두 배우에게 대본에 적힌 대로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들뜬 목소리로 배우들에게 “한국 음식을 좋아하느냐”, “한국에서 별명을 아느냐” 등 주로 개인적이고 기본적인 질문을 했다. 그러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정작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영어 실력도 아쉽다”, “배우들에 대한 사전조사도 안 한 것 같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왔다. 실제 이날 인터뷰를 마친 김영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과 함께한 인증 사진을 올리자, 팬들은 “대본만 읽으시더라”, “영어 발음 듣기 힘들었다”와 같은 비판 댓글을 달기도 했다. 김영철은 이에 대해 “대본대로 질문해준 건데? 영화사에서 시킨 대로 한 건데?”라는 댓글을 달며 자신이 한 질문들이 영화사 측에서 준 내용을 토대로 했음을 밝혔다. 하지만 그의 해명에도 팬들의 아쉬움은 해소되지 않았다. ‘반말 해명’에 대한 불만도 제기됐다. 이에 김영철이 또다시 댓글을 달았다. 그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근황 질문까지 (영화사에서) 하라고 했어요”라며 “아시잖아요, 할리우드 쪽 인터뷰는 정해진 거 하는 거요. 그리고 시간도 촉박했고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철은 “세 배우의 팬 분들은 많이 아쉬웠을 거예요”라며 “아무튼 저도 더 잘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고 덧붙였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와해된 영국 킹스맨이 미국의 형제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하는 내용을 그린다. 오는 27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범죄도시’ 마동석♥예정화, 애정전선 이상 無 “스크린 동반 출연”

    ‘범죄도시’ 마동석♥예정화, 애정전선 이상 無 “스크린 동반 출연”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예정화가 여전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20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강윤성 감독과 배우 마동석 윤계상이 참석했다. 이날 강 감독은 출연배우 마동석의 실제 연인인 예정화의 출연에 대해 “오디션을 열심히 봐서 뽑았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분들이 천몇백 명이었다. 그 배우들을 모두 오디션으로 뽑았다. 감독님의 선택이었다. 그 모든 배우 분들이 연기를 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에둘러 예정화의 출연을 언급했다. 마동석 예정화는 무려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커플. 지난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솥밥을 먹고 있는 마동석과 예정화는 영어 공부, 운동 등 공통 관심사를 통해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중국 하얼빈에서 넘어온 신흥범죄조직의 보스 장첸(윤계상 분)을 잡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범죄 영화.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범죄도시’ 마동석 “예정화 출연, 감독님의 선택” 논란 해명

    ‘범죄도시’ 마동석 “예정화 출연, 감독님의 선택” 논란 해명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에 함께 출연한 연인 예정화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범죄도시’ 언론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강윤성, 배우 마동석, 윤계상이 자리했다. 이날 강윤석 감독은 예정화의 출연에 대해 “오디션을 잘 봐주셔서 뽑게 됐다”고 밝혔다. 마동석 또한 “이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분들 모두 약 천 명이었다. 그 배우들을 모두 오디션으로 뽑았다. 감독님의 선택이었다”고 덧붙였다. 마동석은 예정화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에 마동석 주연 영화에 예정화가 캐스팅되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감독과 마동석이 적극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오는 10월 3일 개봉.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마 사장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인류멸망 주식회사’ 예고편

    악마 사장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인류멸망 주식회사’ 예고편

    영화 ‘인류멸망 주식회사’가 제목만큼이나 흥미로운 설정이 돋보이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류멸망 주식회사’는 회사가 문을 닫는 날, 사장 갓프리가 직원들에게 하루 더 일하는 대신 거액의 퇴직금을 주겠다는 제안을 하면서 벌어지는 블랙 코미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직원들과의 작별파티에서 백만 달러라는 거액의 퇴직금을 제안하는 사장 갓프리의 모습과 “백만 달러를 준다는 말만 했지, 살려준다는 말은 없었다”는 직원의 대사가 이야기 전개를 궁금케 한다. 여기에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사람의 다리, 손바닥에 있는 눈동자 등 상상 이상의 엉뚱한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또 도움을 청하기 위해 전화를 거는 직원 뒤로 사장 ‘갓프리’가 태연하게 지켜보는 상황은 블랙코미디 특유의 분위기를 예고한다. 이렇듯 예측 불가한 이야기 전개와 사장이 악마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인류멸망 주식회사’는 9월 중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82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김광석’ “아내 서해순, 김광석 죽음에 ‘실수 →자살’ 번복”

    영화 ‘김광석’ “아내 서해순, 김광석 죽음에 ‘실수 →자살’ 번복”

    고발뉴스닷컴 이상호 기자가 제작한 영화 ‘김광석’이 재조명되고 있다.영화 ‘김광석’은 故 김광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이상호 기자가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씨와 3차례(1996년, 2002년, 2003년) 진행한 인터뷰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 영화에 따르면 서해순 씨는 김광석의 죽음에 대해 표현이 조금씩 바뀌었다. 서해순 씨는 3시간 반 정도 지난 시점 세브란스 병원에서 ‘실수’였다고 표현했지만 이후엔 ‘자살’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이상호 기자는 “최초 목격자인 서 씨가 주장했던 증거들이 타살 의혹을 반증하는 자료”라고 지적했다. 영화는 김광석의 자살을 주장하는 서해순 씨를 용의자 위치에 올려놓고 있다. 이 기자는 “자살이라고 했던 근거가 우울증이 심했다는 것과 여자관계가 있었다는 것인데, (김광석) 신체에서 우울증 약도 안 나왔고, 여자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 반대(서 씨의 남자)문제가 있었던 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자살에 쓰였다고 (서 씨가 주장한) 전선은 턱없이 짧아서 목에 맬 수도 없었다”며 “(김광석이 자신의 목에) 전선을 세 바퀴 감았다고 하는데 목에 흔적 남은 건 한 줄이고 목 뒤쪽에는 줄 자국이 남아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영화 ‘김광석’ 개봉 이후 김광석 죽음에 대한 재수사 요청이 쇄도했고, 고 김광석 등 의심 짙은 죽음에 대해서는 공소시효와 무관하게 변사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가능하게 하는 ‘김광석법’ 입법이 추진 중이다. ‘김광석’은 19일까지 4만7000여명이 봤다. 한편 20일 고발뉴스에 따르면 故 김광석의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은 외동딸 서연씨가 10년 전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故 김광석 딸 서연 씨는 2007년 12월 23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17세였던 서연 씨는 집에서 쓰러진 뒤 경기도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경찰은 부검을 실시했고, 타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병사로 원인을 추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킹스맨’ 콜린 퍼스 “한국 첫 방문, 서울과 사랑에 빠졌다”

    ‘킹스맨’ 콜린 퍼스 “한국 첫 방문, 서울과 사랑에 빠졌다”

    할리우드 배우 콜린 퍼스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20일 오후 카카오TV를 통해 방송된 ‘킹스맨: 골든 서클’ 라이브 방송에서는 영화에 출연한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킹스맨’ 측은 이번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된다. 전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개봉 당시 “속편을 개봉하면 반드시 한국을 찾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콜린 퍼스는 “마크 스트롱과 나는 한국에 어제 와서 사실 본 것은 공항과 호텔 정도 뿐이다”라면서도 “서울은 매우 아름다운 도시다. 호텔 창문에서 한강을 내려다 봤는데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7일 개봉. 사진=카카오TV 라이브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故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 소식에 영화 ‘김광석’ 주목

    故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 소식에 영화 ‘김광석’ 주목

    가수 고(故) 김광석의 딸이 10년 전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아내 서해순 씨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김광석은 지난 1996년 1월 6일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알려졌지만 그의 죽음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김광석 유족간의 저작권 분쟁은 그가 자살한 1996년 초부터 이어져 왔다. 지난 2008년 김광석 사망 전 그의 어머니와 형은 부친이 계약한 4개 음반에 대한 권리가 자신들에게 있다며 서해순 씨와 딸을 상대로 낸 지적재산권 등 확인 소송 조정이 성립된 바 있다. 부친은 아들인 김광석이 숨진 뒤 저작권에 대한 권리를 양도받았다고 주장했다. 서해순과 그의 딸은 이 같은 주장에 전면 반박하며 권리 소유는 자신들의 것이라 맞섰다. 한편 20일 고발뉴스는 故 김광석의 딸 서연씨는 지난 2007년 17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그 무렵 모친 서해순씨와 갈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故 김광석 딸 서연씨는 2006년 8월 김광석 패키지 앨범 발매 직전 한국을 방문한 이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서해순씨는 그동안 딸의 소재를 묻는 지인들에게 “서연이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서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을 통해 1996년 사망한 김광석의 타살 의혹 주요 혐의자로 지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논란의 진실은...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 논란의 진실은...

    가수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씨가 과거 영아를 살해했다는 증거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발뉴스 기자이자 영화 ‘김광석’ 감독인 이상호는 최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김광석’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서해순씨가 김광석과 결혼하기 위해 이혼 사실을 숨기고 영아를 살해했다는 정황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서울경제와 스포츠서울 등이 20일 인터넷판으로 전했다. 이상호 기자는 “모든 서해순씨와 관련된 사안은 뉴스 리포트처럼 증거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팩트로 밝혀졌다”고 강하게 말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서해순씨는 과거 경기도 모처 병원에서 생후 9개월 된 아이를 출산해 사망시켰다는 것. 이 말이 진실로 밝혀지면 후폭풍이 예상된다. 서해순씨는 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 이후 잠적한 상태이며 극중 남편 김광석 사망 사건의 주요 혐의자로 지목되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해순씨는 지난 1990년 김광석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후 1996년 김광석의 자살, 그리고 2007년 딸 서연씨가 1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딸의 석연치 않은 죽음과 관련, 서해순씨와 서연씨의 갈등이 재조명 됐다. 서연씨는 할아버지 김수영 씨가 관리하고 있던 김광석의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았다. 서해순씨는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미국 뉴저지 인근 부동산 매입을 위해 중개인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는 매체 보도도 나오고 있다. 서해순씨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수사 해주세요” “너무 찜찜하다” “떳떳하다면 왜 잠적했지?” “천재의 죽음 비통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감독 “댓글 보면 살벌하다”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감독 “댓글 보면 살벌하다”

    “포스터만 보고도 평점 0점을 주었다.” 김재환 감독이 도발적인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를 들고 돌아왔다. 이 작품은 2016년 여름부터 박근혜 탄핵 직후까지 박정희와 육영수를 그리워하는 ‘박정희 세대’의 모습을 담았다. 때문에 보수와 진보는 물론 보수 단체들 내부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김 감독은 “양쪽에서 화끈하게 욕먹고 있다. 댓글 보면 살벌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한쪽은 폐기처분해야 할 박정희 세대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었다고 욕하고 다른 한쪽은 좌파 감독이 만든 보수 영화라고 또 욕을 한다”면서도 “영화가 개봉하고 내용을 확인하면 달라질 것이라 믿는다”며 작품에 대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환 감독은 TV에 등장하는 맛집들의 ‘미디어 조작’을 낱낱이 까발린 ‘트루맛 쇼’(2011년)와 이명박 정부 5년을 다룬 ‘MB의 추억’(2012)을 통해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통념을 뒤집는 도발적인 의제를 설정해왔다. 이에 ‘공범자들’ 최승호 감독은 “’MB의 추억’을 만든 감독의 작품이라고 상상할 수 없다. 매일 아침 박정희 사진에 절을 하고 국민교육헌장을 염불하듯 외우는 어르신을 어떻게 이토록 애정 깊게 찍을 수 있었을까”라며 “박정희와 박근혜를 우상처럼 여긴 사람들에 대한 경멸 어린 시선을 거두고 이제 그들의 내면으로 들어가 대화해보자고 이끄는 영화”라고 평했다. 김재환 감독은 “’미스 프레지던트’는 박사모의 영화가 아니다. ‘박정희는 잘했고 육영수는 그립다’는 정서를 공유하는 ‘박정희 세대’에 관한 영화다. 이분들과 어떻게 대화할까 ‘공존’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했다”며 “박사모 집회에서 무대에 선 사람들과 아래에 서 있는 사람들은 다르다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정부를 비판하는 다큐멘터리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요즘 ‘대화’와 ‘공존’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특별한 영화 ‘미스 프레지던트’는 10월 26일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85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 모친 행방은?

    김광석 딸 10년 전 사망, 모친 행방은?

    故 김광석 딸 서연 씨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0일 고발뉴스에 따르면, 가수 김광석 씨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은 외동딸 서연씨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는 유가족들의 동의를 받아 서연 씨의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뉴스는 “17세에 사망한 서연 씨가 사망 무렵 모친 서해순 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제보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서해순 씨는 지난 1996년 남편 김광석이 사망한 이후 그가 남긴 빌딩과 음악 저작권을 모두 관리하고 있었다. 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에서도 故 김광석의 타살사건 주요 혐의자로 지목받은 서해순 씨는 인터뷰를 거부한 채 잠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밤’ 마동석, 더 무서워진 외모 “실제 성격은 온순해요”

    ‘한밤’ 마동석, 더 무서워진 외모 “실제 성격은 온순해요”

    배우 마동석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1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서울 홍대에서 진행된 마동석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동석은 “이번에 찍는 영화 때문에 머리를 짧게 잘랐다”며 “집 근처만 자주 다녀서 홍대는 오랜만에 나왔다”고 전했다. 마동석은 마블리, 마요미, 마쁜이 등 별명에 대해 “그렇게 불러줘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그냥 무난하고 온순하기도 하고. 평소에 그렇게 욕을 즐기진 않는다”며 선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매번 영화에서 해결사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액션이 나오는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통쾌함과 시원함이 있어야 재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은 윤계상과 함께한 영화 ‘범죄도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미 공민지, 한채영 ‘이웃집 스타’ 응원 ‘힘 실어주는 미모’

    전소미 공민지, 한채영 ‘이웃집 스타’ 응원 ‘힘 실어주는 미모’

    배우 한채영의 새 영화를 위해 언니쓰가 뭉쳤다.한채영과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언니쓰’를 결성해 활동했던 김숙 강예원 전소미 공민지가 19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웃집 스타’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막내라인 전소미 공민지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웃살이를 그린 코믹 스캔들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혁의 중국 진출작 ‘진실금지구역’ 예고편 공개

    장혁의 중국 진출작 ‘진실금지구역’ 예고편 공개

    장혁의 첫 중국 스크린 데뷔작 ‘진실금지구역’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주인공 우지안은 IT 업계의 최고재무책임자(CFO)이자 성공한 상류층 인사다. 아내가 아이를 출산하지만, 그는 자신의 아이가 아님을 확신한다. 아내는 자신을 싸늘하게 대하는 우지안의 태도에 불륜을 의심하고 사설탐정 메이신과 전직 경찰 치우리에게 뒷조사를 의뢰한다. 한편 우지안으로 인해 감옥에 들어간 티안유가 출소하고, 그는 복수를 위해 우지안의 가족에게 접근한다. 영화 ‘진실금지구역’은 우지안을 중심으로 뒷조사하는 사설탐정 메이신과 복수의 칼을 가는 티안유의 대결을 그린 범죄 미스터리 탐정극이다. 장혁을 비롯해 홍콩 배우 임달화와 대만 대표배우 곽건화가 출연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의문의 사나이가 누군가를 찾아달라고 의뢰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우지안이 탄 차 앞으로 정체불명의 차가 공중에서 떨어진다. 또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는 건물 폭파 장면은 물론 장혁의 맨손 액션과 총격 장면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진실을 위해 지옥에 뛰어든 사람들’이라는 카피는 베일에 가려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치열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영화 ‘진실금지구역’은 오는 9월 중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108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손나은 ‘여곡성’ 출연 확정, 박진희 출연 검토 중...어떤 내용?

    손나은 ‘여곡성’ 출연 확정, 박진희 출연 검토 중...어떤 내용?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영화 ‘여곡성’에 출연한다.19일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나은이 영화 ‘여곡성’에 출연한다. 세부사항 조율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영화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나은에 앞서 배우 박진희 또한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나은은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두 번째 스무살’, ‘무자식 상팔자’, ‘대풍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효주, 건물주 됐다..한남동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 매입 “수익용”

    한효주, 건물주 됐다..한남동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 매입 “수익용”

    배우 한효주가 한남동 일대 소규모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9일 한 매체는 업계의 말을 빌려 한효주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55억원에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잔금은 지난주에 정산된 상황으로, 매입금액 55억원 중 35억원은 대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3.3㎡당 가격이 6500만원으로, 주변 매물의 시세가보다 저렴한 편이다. 매입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이지만, 한남지구단위계획구역에 속해 건폐율 50%, 기준 용적률 220%, 허용 용적률 250%, 높이 20m 내로 신축할 수 있다.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통해 수익용으로 활용할 전망이라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골든슬럼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골든슬럼버’는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작품으로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강동원, 한효주,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수아, 키 171cm 매력적인 모델 ‘스크린도 접수’

    손수아, 키 171cm 매력적인 모델 ‘스크린도 접수’

    방송인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화제다.18일 이경실은 KBS1 ‘아침마당’에 아들 손보승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들이 사춘기도 심하고 저하고 또 오래 떨어져 있었다. 학교 생활에도 문제가 있어서 TV에 출연하면 책임감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며 손보승이 연예계로 진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이경실의 딸 손수아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키 171cm인 손수아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손수아의 SNS에는 매력적인 미소와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손수아는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 주연 조승우, 지성, 김성균)에서 남씨 부인 역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