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뱅크」 도입/6월부터/개봉영화 공동광고도
◎문화부 활성화 대책
문화부는 19일 우리영화의 기획광고와 시나리오뱅크제윤영,관객들이 뽑는 우수영화시상제 등 침체기를 맞고 있는 우리영화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지원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문화부가 영화진흥공사와 함께 추진할 이같은 대책은 현재 경기도 남양주군에 건립중인 종합촬영소계획 및 촬영소운영전문기술인력양성 등 중장기계획과는 별도로 오는 6월부터 곧바로 시행된다.
지원책 가운데 우리영화기획광고는 영세한 영화 제작사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영화진흥공사가 비용을 부담,국산개봉영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매주 1회이상 공익광고의 형태로 일간지에 게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