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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빚내는 개미, 빛좋은 개살구될라

    빚내는 개미, 빛좋은 개살구될라

    증시가 1900선을 넘어 2000을 바라보는 강세장을 이어가면서 빚을 내서라도 주식을 사려는 개미 투자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주식 직접투자의 바로미터인 신용거래융자가 8거래일 연속(이달 5~14일)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현재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5조 3225억 5600만원으로 2007년 8월3일(5조 3343억 3400만원) 이후 가장 높은 액수를 기록했다. 위탁매매 미수금(투자자가 결제 시한 내에 내지 않은 위탁매매 대금)은 지난 5일 1736억원에서 14일 2422억원으로 8거래일 만에 39.5%나 급증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신용거래융자의 증가는 2008년 말 금융위기 이후 증시가 반토막 나며 후유증이 컸던 개미들의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바뀐 ‘신호’라고 말한다. 박병우 투자자보호재단 사무국장은 “신용거래융자는 활황장세의 전형적인 징표”라면서 “최근 장이 여러 악재를 딛고 상승하고 저금리로 다른 투자 대안이 없다 보니 장을 좋게 보고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펀드 매수의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개미’들의 귀환을 시사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876.15를 기록한 13일에는 27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에 308억원가량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계웅 신한금융투자 차장은 “증시가 계속 연고점을 치는 상황에서 개인이 펀드에 들어오기 쉽지 않은데 몇달 전만 해도 1600~1700대에도 환매하고 1500대 지수에서 돈을 넣던 개인 투자자들이 1850~1870대에도 들어온 것은 주식 매수에 대한 시각이 바뀐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주가가 가파르게 급락할 경우 신용거래융자는 위험천만한 투자가 될 수 있다. 신용융자거래는 투자하는 동안 최소 140%의 담보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이 비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증권사가 해당 주식을 팔아버리는 반대매매에 나서기 때문에 상승장에서는 웃어도 하락장에서는 손실이 더욱 큰 것이다. 예를 들어 투자자가 자기 돈 500만원에 증권사에서 빌린 500만원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1000만원어치 샀다고 치자. 투자기간 중 주가가 떨어져 1000만원에서 담보비율의 140%인 700만원 이하로 떨어진 경우 부족분을 내지 않으면 증권사는 주식을 팔아버린다. 만약 600만원까지 떨어졌다면 증권사가 빌려준 돈 500만원과 수수료 등을 가져가 버리고 투자자에게는 원금의 5분의1도 안 되는 돈만 남는 것이다. 특히 개인들이 주로 투자하는 중소형주는 하락 위험성이 더 크기 때문에 가계 채무로까지 번질 수 있다. 증권사들은 신용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 기준을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는 입장이지만 16~30일 이자율이 최대 12%, 31~60일 이자율이 최대 15%나 달하는 등 단기간에 높은 이자 수익을 거두고 있다. 이윤재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신용거래는 외상거래의 본질적인 위험을 지니고 있는데도 증권사들이 별다른 위험 부담 없이 이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이유 등으로 이를 부추기는 영업 행위를 해온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환율전쟁 전면전] 韓 원화가치 2주만에 1.7%↑… 亞 신흥국까지 ‘불똥’

    [환율전쟁 전면전] 韓 원화가치 2주만에 1.7%↑… 亞 신흥국까지 ‘불똥’

    환율전쟁이 미국, 중국, 일본 등 ‘큰손’에서 ‘개미’로까지 확전되는 양상이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아시아권까지 급속도로 싸움에 휘말리고 있다. 양적 완화에 매달리는 선진국들 틈바구니에서 수출길을 열고 투기자본(핫머니) 유입을 막기 위해서다. 올 들어 아시아 주요국의 통화 절상률에는 환율전쟁의 상흔이 그대로 녹아 있다. 14일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9.8원 떨어진 1110.90원에 마감됐다. 전년 말에 비해 3.9% 절상된 것이다. 이달 들어 2주 동안에만 1.7%가 올랐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절상폭이 완만한 편이다. 극심한 엔고에 신음하는 일본은 무려 13.0%가 올랐다. 미국으로부터 연일 강력한 절상 압력을 받고 있는 중국 위안화도 2.4% 상승했다. 한·중·일 3국을 비교하면 엔화의 절상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 13일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들먹이며 한국정부를 비판한 배경이기도 하다. 신흥국이 몰려 있는 다른 아시아 국가의 화폐가치는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기준으로 태국(바트)은 전년 말 대비 11.7%, 말레이시아(링깃) 10.8%, 싱가포르(달러) 7.8%, 인도네시아(루피아) 5.7%의 절상률을 각각 기록했다. 고정환율제인 홍콩(-0.06%)을 제외한 아시아 대부분 국가가 올라간 자국의 통화가치 때문에 고민이다. 아시아 신흥국은 수출 등으로 먹고사는 나라가 유독 많다. 화폐가치가 오르면 수출전선에 빨간불이 켜진다. 최근에는 낮은 금리에 돈을 빌려 신흥국에 초단기투자를 하는 캐리트레이드까지 극성이어서 경제규모가 작은 아시아 신흥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사정이 이러다 보니 각국의 환율 방어전이 치열하다. 시장 및 거래 규모가 크고 전통적으로 심리적 효과를 노려 직접개입 선언을 하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은 환율 조작국으로 지목될까 봐 대놓고 하지도 못한다. 한국금융연구원 등에 따르면 타이완은 반도체 등 주력 수출품목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강도 높은 외환시장 개입을 하고 있다. 타이완 달러화의 올해 달러 대비 절상률이 2% 안팎에 머물고 있는 이유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 이후 자국 통화가치가 최고로 올라간 태국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도 대규모 외환 개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대륙도 사정은 비슷하다. 중남미에서는 얼마 전 채권 금융거래세를 인상한 브라질을 필두로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등이 이미 환율시장 개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 밖에 러시아, 폴란드,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도 시장에서 모종의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런 환율전쟁은 세계경제 회복세에 결정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모두들 국제 금융위기가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이어진다면)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대형 쓰나미가 세계를 휩쓸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든다.”고 말했다. 이창선 LG경제연구원 금융연구실장은 “각국의 의견 대립이 첨예해 환율갈등이 쉽게 해결되기 어렵다.”면서 “일각에서 1930년대식 보복 관세와 무역장벽 등 보호주의가 재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하지만 각국이 위기 속 공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만큼 공멸에 이르기 전에 적절한 선에서 타협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씨줄날줄] 힘내라! 칠레광부/이춘규 논설위원

    철새의 이동시기, 기러기는 겨울철새를 대표한다. 월동지로 4만㎞까지 날아간다. 강하고, 사려 깊은 지도자 새를 중심으로 V자를 형성해 난다. 선두 지도자 새의 날갯짓은 기류에 양력을 주어 뒤따르는 기러기들이 혼자 날 때보다 70% 이상 쉽게 날 수 있게 한다. 일행들은 끊임없이 울음소리를 내 거센 바람을 가르며 나가는 지도자를 응원한다. 한 마리가 지쳐 대열을 이탈하면 다른 두 마리도 뒤따라가 힘을 북돋워 무리에 복귀시킨다. 늑대들은 냉혹한 집단생활로 잘 알려져 있다. 우두머리 늑대는 앞장서서 달리며 강력한 권위로 무리를 이끈다. 사냥시기와 사냥감을 결정한다. 쉬어야 할 시간도 정한다. 갈등은 중재한다. 구성원들은 우두머리를 자발적으로 따른다. 우두머리에 저항하면 추방 등으로 비정하게 응징한다. 개미, 벌의 집단생활도 놀랍게 정교하다. 동물들의 집단생활 원리는 극한 상황에 처한 인간에게 참고자료가 된다. 조난 17일 만에야 구원의 손길이 뻗친 뒤 어제로 매몰 65일째를 맞은 칠레 구리광산 광부 33인 구조가 임박했다. 그동안 막장의 혼란과 불안을 희망과 질서로 바꾼 지도력이 돋보인다. 고참 광부들이 생활을 지도했다. 비상식량과 물이 있고, 독성가스가 없는 환경은 행운. 2교대로 잠을 자며 불침번을 서는 냉철함을 보였다. 정신적 지주요 지도자는 최연장자인 예순세 살의 마리오 고메스다. 작업반장 우루주아(54) 등이 그를 도왔다. 13일 시작될 예정인 구조에도 협력이 긴요하다. 모두 좁은 탈출용 캡슐 안에서 20~90분을 견뎌야 한다. 총 구조시간은 48시간 정도 예상된다. 구조는 매일 원격으로 검진한 광부들의 육체적, 정신적 상태에다 성격까지 감안해 순번대로 이루어진다. 처음 구조캡슐을 타는 광부는 강인한 체력과 담력이 필수적이다. 그가 성공하면, 나머지는 안심한다. 매일 운동한 에디손 피나가 유력후보다. 두 번째부터는 심장병 등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마리오 고메스 등 고령자 순으로 구조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올 사람은 첫번째 사람과 마찬가지로 신체적 건강이 긴요하다. 동료 한사람 한사람이 나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의연하게 버틸 수 있을 만큼 정신력도 필요하다. 조난 초기 동료들을 지휘한 우루주아가 후보다. 위대한 영혼의 소유자로 전세계인에게 희망을 주는 세기의 드라마를 완성한다. 여전히 섣부른 낙관은 금물이다. 구조가 마무리될 때까지 돌발변수가 얼마든지 남아 있다. 힘내라! 칠레광부.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NTN포토] 임혁필 ‘환상적인 샌드 애니메이션’

    [NTN포토] 임혁필 ‘환상적인 샌드 애니메이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임혁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샌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퍼포먼스쇼 ‘펀타지’ 화이팅!’

    [NTN포토] ‘퍼포먼스쇼 ‘펀타지’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펀타지 출연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동희 ‘아름다운 버블쇼’

    [NTN포토] 서동희 ‘아름다운 버블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버블 아티스트 서동희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버블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광채·임혁필 “펀타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이광채·임혁필 “펀타지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이광채와 임혁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동희 ‘환상적인 버블쇼’

    [NTN포토] 서동희 ‘환상적인 버블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버블 아티스트 서동희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버블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화가’ 임혁필 ‘진지한 샌드페인팅’

    [NTN포토] ‘화가’ 임혁필 ‘진지한 샌드페인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임혁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샌드페인팅을 하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광채 ‘여기서 이게 왜 나오지?’

    [NTN포토] 이광채 ‘여기서 이게 왜 나오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이광채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코믹원맨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동희 ‘비눗방울을 내 마음대로’

    [NTN포토] 서동희 ‘비눗방울을 내 마음대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버블 아티스트 서동희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버블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혁필 ‘그림 솜씨 어때요?’

    [NTN포토] 임혁필 ‘그림 솜씨 어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임혁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샌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펀타지’ 마술쇼 ‘상자 안에서 미녀가!’

    [NTN포토] ‘펀타지’ 마술쇼 ‘상자 안에서 미녀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마술사 김학영과 댄서 김민정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임혁필 “진지한 역할, 잘 어울리죠?”

    [NTN포토] 임혁필 “진지한 역할, 잘 어울리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임혁필이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개미핥기’ 이광채 “펀타지, 제가 제작 했습니다”

    [NTN포토] ‘개미핥기’ 이광채 “펀타지, 제가 제작 했습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이광채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개미핥기’ 이광채 ‘무표정의 미학’

    [NTN포토] ‘개미핥기’ 이광채 ‘무표정의 미학’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개그맨 이광채가 7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열린 퍼포먼스쇼 ‘펀타지(연출 임혁필/제작 개미엔터테인먼트)’ 프레스콜에서 코믹원맨쇼를 선보이고 있다. 퍼포먼스쇼 ‘펀타지’는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과 주연을 맡아 마술과 버블쇼, 콩트가 어우러진 옴니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0월 8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학로 아티스탄홀에서 공연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송혜교 다리길이? 김태희 눈가주름? 포토샵에서 불가능은 없다. 10월 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컴퓨터 응용프로그램 ‘포토샵’을 통해 스타들의 결점을 보정하는 작업이 소개됐다. 특히 피부미인으로 유명한 김희애와 오연수도 모두 포토샵의 수혜자였던 사실이 탄로났다. 눈가 주름을 보정 작업을 통해 지워 팽팽한 피부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그대로 드러난 것. 눈웃음이 매력적인 김태희도 눈가 주름을 없앤 모습으로 환골탈태했고, 결점이라곤 없을 것 같은 전지현도 얼굴에 난 주근깨를 지워 티 없이 맑은 피부로 변신했다. 꿀벅지, 개미허리, 월등한 다리길이도 포토샵과 함께라면 문제없었다. 이효리, 송혜교, 신세경 모두 다리를 늘려 화보 속에서 8등신의 서구적인 체형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지나친 보정 작업은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한에서 약간의 보정 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 한편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 받는 신민아 역시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청바지 광고 화보 속 내 몸매는 포토샵 처리를 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는 “신민아는 포토샵을 조금만 하겠지만 나는 100%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보아, 핫팬츠-살색 스타킹 ‘쩍벌춤’…선정성 논란▶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 주석 “난 누구라 말한 적 없는데” 해명…진실은?

    주석 “난 누구라 말한 적 없는데” 해명…진실은?

    힙합가수 주석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주석은 2일 트위터에 “난 누구라고 말한 적도 없고 내 개인적인 트윗을 했을 뿐인데 참 당황스럽네”라고 밝혀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관련 논란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혹을 일축시켰다.이번 해명은 주석이 같은 날 트위터에 남긴 글이 발단이 됐다. 이날 주석은 “어쨌든 이미 XX인걸 알아버린 사람이라 꼴 보기 싫다. 많은 이들이 옹호해주는걸 보니 그 XX도 참 이미지 메이킹 잘한다. 하긴 약삭빠르니 잔머리도 잘 굴리겠지. 이번 기회에 정신 차리고 진짜 좋은 사람 되라. 거짓말로 사람들 속이는 것 좀 그만하고”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트위터에 한참 이슈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마냥 편들어주는구나. 그냥 좋은 이미지만 본 그저 그런 친분의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석의 독설이 최근 학력논란에 휩싸인 타블로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하지만 주석은 타블로과 관련해 논란이 불거지자 특정인을 향해 한 말이 아니라고 해명한 것.한편 주석의 또 다른 글에도 불구, 네티즌들은 주석이 1일 MBC ‘스페셜-타블로, 스탠퍼드 가다’가 방송된 후 글을 남겼고 과거 가수 타이거JK와 관련된 루머 등을 이유로 들어 타블로를 향한 독설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사진 = 주석 트위터 캡쳐,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가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동참하게 됐다.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은 롱드레스를 밟고 가슴에 붙인 테이프까지 노출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드레스가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을 밟고 말았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할 때는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했다.민효린의 파격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며 민효린을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의 워스트드레서로 꼽기도 했다. 또한 “코디가 안티다.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돋아줘야지 저게 뭔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진행되는 드라마 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한채영 하루 vs 이나영 도망자, 韓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 한채영과 이나영이 각각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와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에서 팜므파탈 여전사의 섹시미를 드러냈다. 한채영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드라마 ‘하루’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낸 여전사로 분했다. 각선미를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양손에 권총을 든 채 애절하면서도 긴박해보이는 표정을 연출했다. 섹시 여전사 한채영의 극중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만큼 멋있다. 아니 그 이상인가?”, “완전 섹시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하루’에는 한채영 외에도 유노윤호와 빅뱅,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톱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또한 이나영은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를 통해 ‘한국판 안젤리나 졸리’로 호평 받고 있다. 극중 미모는 총이 되고 두뇌는 칼이 되는 비밀스러운 의뢰인 진이로 분한 이나영은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탐정 지우(정지훈 분)와 의기투합하는 이나영의 진이는 아시아 전역을 종횡 무진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이나영의 모습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떠올랐다”, “미모와 늘씬한 몸매, 한층 물오른 연기까지 대단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루’ 공식홈페이지(haru2010.com), 서울신문NTN DB, KBS 2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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