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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 “혼자 노는 휘성, 연예인병 걸린 줄” 그 속내는?

    환희 “혼자 노는 휘성, 연예인병 걸린 줄” 그 속내는?

    가수 환희가 학창시절 휘성이 연예인병에 걸린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환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이하 ‘야행성’)녹화에서 “휘성이 한때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오해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환희는 “고등학교 때 휘성이 친구들이랑 어울리지 않고 큰 나무 아래 혼자 서서 고독을 씹고 있는 모습을 자주 봤다”며 “당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자주 혼자 있던 휘성을 보며 연예인 병에 걸린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휘성은 “그 당시 남성 4인조 그룹 ‘A4’로 화려하게 데뷔했었다”고 밝히며 “그러나 기대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한 채 활동이 끝나자 자신감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친구들과도 쉽게 어울릴 수 없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휘성의 연예인병에 대한 해명은 10월 3일 ‘야행성’에서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배우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사과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한효주 “티벳궁녀, ‘미친존재감’으로 동이 위협” 고백

    한효주 “티벳궁녀, ‘미친존재감’으로 동이 위협” 고백

    ‘동이’의 한효주가 자신을 위협하는 라이벌로 ‘티벳 궁녀’를 꼽았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동이’의 촬영 현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는 ‘동이’의 주연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한효주는 동이를 위협하는 인물을 묻는 질문에 주저 없이 “티벳 궁녀”라고 답하며 “나보다 주목받으면 안 되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티벳 궁녀’는 ‘동이’에 잠시 출연했던 단역배우로, 시종일관 무표정한 모습이 화면에 잡혀 일약 화제의 인물이 됐던 바 있다. 티벳 여우의 얼굴을 닮았다고 해서 ‘티벳 궁녀’라고 불렸다.한편 이날 한효주는 “연잉군 역의 이형석 군이 너무 사랑스럽고 키우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이형석군 역시 한효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진짜엄마 보다 동이엄마가 더 좋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사진 = MBC ‘동이’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2AM 진운, 여친과 결별이유 “바람피지 말라더니 배신”

    2AM 진운, 여친과 결별이유 “바람피지 말라더니 배신”

    2AM 진운이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와의 결별이유가 배신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한 진운은 항상 바람피우지 말라고 강조하던 예전 여자친구로부터 배신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진운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른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았다”며 “그런데 바람 피우지 말라고 누누이 말하던 여자친구가 오히려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그 여자친구와 이별하게 됐다”고 씁쓸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진운은 이날 방송에서 “내 여자 친구는 물론 다른 여자들까지 노출이 심한 짧은 옷을 입는 것을 싫어한다”며 자신이 보기보다 훨씬 보수적인 남자라는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배우 김소연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그녀가 노안이었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초 만14세 때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당시 상을 받은 직후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소연했다. 이유는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느냐는 것. 2000년도 방영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김소연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며 그녀의 노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소연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로 출연했던 당시가 고3 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15년 전 김소연의 사진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들은 그녀의 조숙한 외모에 놀랐다. 김효진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생각난다. 10년 후엔 옹알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안으로 인해 김소연은 상대 남자 배우와의 나이차가 기본 10살 이상이었다. 그녀는 “11살 연상인 이종원과 13살 연상인 차인표, 27살 연상인 이정길과 커플 연기를 했지만 지금은 나이차가 점점 줄어들어 2살 연하인 정겨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흡족해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이승기 싱크로율 100% 대역모델 최환 “공부의 결과”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한상진 “다이어트 비결? 퇴짜 맞는게 직방” 고백

    한상진 “다이어트 비결? 퇴짜 맞는게 직방” 고백

    한상진이 살인적인 다이어트의 비결로 ‘퇴짜 당하는 것’을 꼽았다.오는 3일 방송되는 MBC TV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가을수학여행을 떠나며 한때 110kg에 달하는 거구였음을 밝힌 한상진이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주 방송된 ‘움직이는 집’에서 뚱뚱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한상진은 가을수학여행 토크 도중 “수학여행 때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거절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슬픈 과거를 고백했다.또 이날 방송에는 그 동안 아바타소개팅에 나온 소개팅녀들이 모두 등장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멤버들은 수학여행 때 놀러온 옆 학교 여학생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아바여고’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아바타 소개팅에 출연했을 당시의 이야기부터 수학여행의 꽃 장기자랑, 그리고 커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이홍기 “바쁜 연습에 여친에게 차여 눈물” 고백

    이홍기 “바쁜 연습에 여친에게 차여 눈물” 고백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연습생 시절 바쁜 스케줄 탓에 여자친구에게 차였다고 털어놨다. 이홍기는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서 여자친구와 자주 만나지 못해 차여 눈물 흘렸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홍기가 여자친구를 자주 만나지 못했던 것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 바쁜 연습 스케줄 때문. 이홍기는 "그런 상태로 시간이 계속 지나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충격으로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놓자 팀 종료인 최종훈은 "정말 심하게 울었다. 이홍기가 땅을 치고 울며 연습생을 그만두겠다고 해 말리느라 힘들었다"고 증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슈퍼스타K2’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가 탈락하자 강승윤이 비난글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높은 문자투표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강승윤에 대한 비난글로 이어졌다. 지난주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기 때문에 논란은 가속화 됐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반면 “강승윤은 실력에 비해 그간 점수가 너무 안나왔다. 충분히 진출할 자격이 있다” “비주얼도 실력의 일부다. 실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문제될 게 없다” 등 강승윤을 지지하는 글도 쇄도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조인스탁, 종합지수↑…”내 종목만 오르지 않을까?”

    조인스탁, 종합지수↑…”내 종목만 오르지 않을까?”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코스피지수가 27일 전날 보다 14.23포인트(0.77%) 오른 1860.83에 거래를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지난 주말 미국과 유럽에서 발표된 경제 지표들이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줬다는 희소식이 국내 시장의 투자 심리를 고조시킨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미국 국민의 74%가 더블팁에 대한 우려심이 남아있다고 하지만 시장의 악재 영향력은 큰 폭으로 줄었고 투자심리의 고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각 증권사의 에널리스트들은 1900포인트를 넘어 2000포인트까지 조심스럽게 예상을 점치고 있다.하지만 일부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종합지수 상승에도 울상을 짓고 있다. 이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목만 오르지 않는 상대적 심리 소외감 때문.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개별종목 보다는 실질적 가치주 위주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특히 이러한 투자심리의 고조 상승은 시장상황에 있어 스탁론으로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인스탁 시황분석팀은 귀뜸했다.한편 조인스탁(www.joinstock.co.kr)은 년 금리 7.4%의 주식매입자금 대출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는 대출고객에 한해서 월단위로 매매패턴을 분석하고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고객에 한해서는 한달 이자부분을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것.조인스탁은 잘못된 매매 패턴에 대해서도 컨설팅 한다는 계획이다.조인스탁 마케팅팀장은 “상품권 이벤트및 이자 환급 이벤트를 계획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의 최소투자로 최대한의 이익이 발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문의는 조인스탁(www.joinstock.co.kr) 1577-4766 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문보라, ‘인생은’ OST 참여 “김수현 드라마 영광”

    문보라, ‘인생은’ OST 참여 “김수현 드라마 영광”

    가수 겸 배우 문보라가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OST에 참여했다. 문보라가 부른 ‘인생은 아름다워’ OST 파트2 ‘사랑이 내리는 날에’는 15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 소리바다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랑이 내리는 날에’는 경쾌한 하우스풍으로 작곡가 개미 특유의 감성적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곡. 강동윤 음악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은 이 곡은 잔잔한 발라드로 시작해 경쾌하게 바뀌는 구성으로 사랑이 다가오는 설렘을 잘 표현했다. 문보라는 “김수현 선생님의 드라마에 OST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영광이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보라는 9월 10일 첫 번째 정규음반 ‘레인보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로 활동중이다. 사진 = 더하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지자체 ‘숨은 인재찾기’

    지자체 ‘숨은 인재찾기’

    ‘지역 발전에 동참할 인재를 모셔라.’ 지방자치단체들이 민선 5기 들어 지역 발전에 동참할 원군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지역 대학 교수 및 출향 기업인 등 우수 인재들로 인재풀을 구성해 각종 시책을 추진하는 데 든든한 지원군으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다. 경북 경주시는 시정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학 교수 및 금융인,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 1000여명으로 인재풀(Pool)을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인재풀에 참여할 전국 단위의 대학, 법조, 경제, 의료, 문화계, 시민단체 관계자와 출향 기업인들을 찾아낸 뒤 직접 방문해 협조를 구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또 석·박사급 이상 또는 관련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도 구축해 활용한다는 것. 시는 인재풀이 구성되면 각종 시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서 아이디어와 자문을 구하는 한편 각종 위원회의 위원으로 우선 위촉하는 등 시정발전의 파트너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칠곡군도 최근 ‘칠곡 사랑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들어갔다. 군은 우선 이달 말까지 칠곡이 고향이거나 칠곡과 연고가 있는 기업인, 법조인, 학계·연구원 등 사회 지도층 인사와 중앙부처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뒤 연중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기로 했다. 인원 제한은 없이 군정 발전을 위해 출향인 등으로 거대한 ‘개미 군단’을 형성하기로 했다. 군은 또 ‘공무원 One-One 칠곡 인맥 갖기 운동’도 함께 펴고 있다. 공무원 1인 1명씩의 출향 인사 발굴과 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토록 하는 한편 학교 동문회와 지역별 향우회 등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도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군은 이 같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이들의 군정 발전 자문 및 주요 현안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와 고향에서 휴가 보내기 운동 참여도 당부할 계획이다. 강원도도 도정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인재풀을 적극 확대할 태세다. 도는 국회 16개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 가운데 여·야 2명씩, 모두 32명을 명예 시민으로 위촉하는 한편 이들 명예 도민들과 도내 국회의원 8명 등 40명으로 구성된 모임을 만들 계획이다. 중앙부처와 정치권에 상대적으로 인맥이 열악한 강원도가 인재를 끌어들여 돌파구를 찾겠다는 복안이다. 또 참여정부 시설 장·차관을 지냈던 전직 장·차관급 인사들로 ‘도정 자문단’도 꾸려 도정 발전의 싱크탱크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인사로는 강무현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최종수 전 산림청장, 이억수 전 공군참모총장, 최종찬 전 건설교통부장관, 성경륭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한림대 교수) 등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강원도청 서울사무소의 책임자로 장·차관급 이상의 국정 경험자를 초빙하고, 도청 및 18개 시·군 5급 이상 공무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가교역할을 맡긴다는 계산이다. 지자체 관계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주민과 출향인이 따로일 수 없다.”면서 “안팎의 유능한 전문가들로 인재풀을 구성해 산적한 현안 문제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해결함은 물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미물(微物)의 힘’

    ‘미물(微物)의 힘’

    ●개미에 벌벌떠는 코끼리 떼로 위협… 위기의 아카시아 보호 무게가 5t이나 되는 코끼리가 5㎎짜리 개미에 벌벌 떤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생물학자들은 케냐 고지대의 아카시아 나무들이 대부분 코끼리 식욕 앞에 고사 상태에 놓인 반면 유독 ‘아카시아 드레파놀로비움’ 종은 무성한 이유를 연구한 끝에 이 나무에 서식하는 개미들이 코끼리를 퇴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개미들은 나무를 통해 달콤한 수액과 안락한 보금자리를 얻고 나무는 개미 덕분에 잎과 잔가지를 지키는 셈이다. 연구진은 “개미들이 예민한 신경조직으로 가득 찬 코끼리 코 속으로 떼지어 올라가 깨물기 시작하면 코끼리가 견디지 못해 달아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개미나무로 불리는 이 아카시아의 서식지가 동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있어 이 지역 생태계의 탄소 활동을 억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멕시코만 기름먹는 미생물 적은산소로 원유분해 데드존 막아 원유유출 사고를 겪은 멕시코만이 원유를 먹어 치우는 미생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7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저 미생물들이 산소를 별로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멕시코만 사고로 유출된 원유를 부지런히 분해한 덕분에 해양생물이 살 수 없는 이른바 ‘데드존’이 형성되지 않았다. 보고서는 멕시코만 일부 해저지역의 산소 수치가 평년에 비해 20%가량 떨어졌지만 ‘데드존’을 형성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유출사고를 일으킨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패트롤리엄(BP)이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대량 살포한 분산제가 기름을 작은 알갱이들로 만들었고 이 덕분에 해저 미생물들이 더 빨리 기름을 분해시켰다고 설명했다. NOAA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정부 산하 연구소 9곳과 사립 연구기관들이 사고해역의 419개 지점에서 수집한 자료들을 분석, 이 보고서를 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조인스탁, 주식매입자금 대출 ‘업계 최저금리’ 연 7.4% 상품 출시

    조인스탁, 주식매입자금 대출 ‘업계 최저금리’ 연 7.4% 상품 출시

    “주식시장의 에너지가 분출되는 시점에 적절한 투자가 좋은 투자 전략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종합지수가 또다시 1800P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장중 보합권에서 맴돌다 1790P밑에서 장을 마감했다.오는 9일 금리결정과 쿼더러플 위칭데이(주식선물 옵션 개별주식선물 옵션이 동시에 만기)를 눈앞에 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는 등 국내적 하락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외국인의 경우 2천200억정도의 순매수가 있었으나 철강주들을 제외하고 보합이나 소폭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유동성과 밸류에이션 메리트등은 충분히 살아있는 것으로 나타나 투자자들은 시장에 참여할 타이밍을 노리고 있다고 업계는 분석했다.이는 주도주가 없고 여러 종목들이 순환매가 일어나는 상황인 것.미국시장의 더블팁을 우려하는 관망세도 보였으나 주식시장의 에너지는 서서히 응집되어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주식매입자금 대출 전문 업체 조인스탁(www.joinstock.com)은 업계 최저금리인 연 7.4% ‘주식매입자금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정용우 조인스탁 대표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을 먼저 생각해온 조인스탁은 이번 금리 인하로 최소의 투자,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어 “주식매입자금대출의 성격상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나 이면에는 손실이 커질 수 있는 부분도 있어 주식매입자금대출을 실행 후 주식매매는 신중하게 해야한다.”고 조언했다.조인스탁은 증권사 매매수수료 면제 및 연장수수료 면제등 고객 친화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온 회사다.또한 이번 상품을 출시하면서 조인스탁은 30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출자를 대상으로 대출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과 주유권을 지급하며 1개월 동안 매매된 계좌 중 마이너스 손실이 난 고객은 1개월 이자를 현금으로 환급해준다.특히 손실이 나게 된 이유와 개미투자자의 매매패턴에 대해서도 컨설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문의전화: 조인스탁(www.joinstock.com) 1577-4766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집채만 한 코끼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이것’

    집채만 한 코끼리가 두려워 하는 것은 ‘이것’

    집채만 한 코끼리가 무서워하는 것은 바로… 엄청난 몸집을 자랑하는 코끼리가 아주 의외로 자신보다 수 천 배는 더 작은 개미를 두려워한다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의 토드 팔머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코끼리들은 냄새로 개미의 존재를 확인하며, 개미가 있는 곳이라면 맛있는 먹이가 있어도 멀리하는 습성을 가졌다. 팔머 교수 연구팀은 지난 해 아카시아 나무와 코끼리, 개미의 연관관계를 밝힌 바 있다.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가시있는 아카시아나무(Acacia drepanolobium)에는 이와 공생관계에 있는 개미가 산다. 아카시아 나무는 개미에게 비어있는 가시를 살 집으로 내어주고 맛난 꿀을 음식으로 제공한다. 이에 개미는 아카시아 나무를 건드리는 동물들로부터 개미를 보호한다. 연구팀은 가시달린 아카시아 종 나무 외에 또 다른 아카시아 나무에 개미들을 올려놓고 코끼리들에게 가까이 가도록 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코끼리들은 평소 매우 즐겨먹던 아카시아 나무의 꿀을 피해 개미가 없는 나무를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팔머 교수는 “개미 하나당 무게는 5㎎에 불과하지만 자신보다 수 백 배는 더 큰 동물로부터 나무를 지킨다.”면서 “특히 아카시아 나무를 좋아하는 코끼리에 대항하고 나무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끼리들은 냄새로 개미의 존재를 인식하며, 신경말단 등이 매우 예민해 개미를 무서워 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학술지 ‘최신 생물학’(Current Biology)‘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풀무원 두부제품 개미 검출 ‘충격’

    풀무원 두부제품 개미 검출 ‘충격’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풀무원의 두부제품에서 개미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서울에 거주하는 소비자 K씨는 풀무원의 ‘SOGA 부드러운 찌개두부’를 구입한 후 내용물 속에서 개미로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두부 한 켠에서 개미의 몸통과 날개, 다리 등으로 보이는 이물질이 분리돼 두부 표면에 눌려있었던 것. 문제의 제품은 K씨가 지난달 19일 대형 할인마트에서 구입한 것으로 K씨는 이물질 발견한 뒤 풀무원측에 곧바로 제보했다. 이후 풀무원측은 K씨 집을 방문해 해당 제품을 수거했고, 이를 지난달 30일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해 놓은 상황이다. 하지만 피해자인 K씨는 풀무원측의 무성의한 대응에 찜찜하다는 반응이다. K씨는 "(풀무원에서)계좌번호를 알려주면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만 받았다"며"구체적인 원인에 대한 규명이나 설명은 전혀 없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K씨는 "포장을 반쯤 뜯고 두부의 반을 먼저 잘라먹은 후 나중에 다시 나머지 부분을 먹으려 할 때 처음 개미를 발견했다"면서 "현장 방문한 풀무원 관계자는 이 부분을 의심스러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두부값으로 2000원이 계좌로 입금됐다"면서"특별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신뢰했던 회사의 제품에서 개미가 검출된 것에 놀랐고, 이점을 소비자들이 알아야 하고 제조사도 정확한 이유를 고지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풀무원 관계자는 "식약청에 신고한 사안으로 이물질이 제조 또는 유통과정에 들어간 것인지는(식약청의) 결과가 나와봐야 안다"며"하지만 현장에 투입된 직원들의 말을 감안할때 제조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지는 않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달 3일 식약청이 발표한 ‘상반기 이물질 보고 현황’ 결과 자사의 ‘얼큰 생라면’ 등 4개의 제품에서 벌레와 비닐 등의 이물질이 나와 시정명령을 받은 바 있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풀무원 두부제품 개미 검출 ‘충격’

    풀무원 두부제품 개미 검출 ‘충격’

    ’바른 먹거리’를 추구하는 풀무원의 두부제품에서 개미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서울에 거주하는 소비자 K씨는 풀무원의 ‘SOGA 부드러운 찌개두부’를 구입한 후 내용물 속에서 개미로 보이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두부 한 켠에서 개미의 몸통과 날개, 다리 등으로 보이는 이물질이 분리돼 두부 표면에 눌려있었던 것. 문제의 제품은 K씨가 지난달 19일 대형 할인마트에서 구입한 것으로 K씨는 이물질 발견한 뒤 풀무원측에 곧바로 제보했다. 이후 풀무원측은 K씨 집을 방문해 해당 제품을 수거했고, 이를 지난달 30일께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신고해 놓은 상황이다. 하지만 피해자인 K씨는 풀무원측의 무성의한 대응에 찜찜하다는 반응이다. K씨는 "(풀무원에서)계좌번호를 알려주면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만 받았다"며"구체적인 원인에 대한 규명이나 설명은 전혀 없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K씨는 "포장을 반쯤 뜯고 두부의 반을 먼저 잘라먹은 후 나중에 다시 나머지 부분을 먹으려 할 때 처음 개미를 발견했다"면서 "현장 방문한 풀무원 관계자는 이 부분을 의심스러워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두부값으로 2000원이 계좌로 입금됐다"면서"특별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단지 신뢰했던 회사의 제품에서 개미가 검출된 것에 놀랐고, 이점을 소비자들이 알아야 하고 제조사도 정확한 이유를 고지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풀무원 관계자는 "식약청에 신고한 사안으로 이물질이 제조 또는 유통과정에 들어간 것인지는(식약청의) 결과가 나와봐야 안다"며"하지만 현장에 투입된 직원들의 말을 감안할때 제조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간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풀무원은 지난달 3일 식약청이 발표한 ‘상반기 이물질 보고 현황’ 결과 자사의 ‘얼큰 생라면’ 등 4개의 제품에서 벌레와 비닐 등의 이물질이 나와 시정명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에 제기된 풀무원 두부제품에 대한 조사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식약청은 "제조과정에서 (이물질이) 혼입될 우려가 어려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부동산의 노예 될 바엔…” 땅굴 두더지 생활

    자신의 이름으로 집 한 채 가지려고 애를 쓰는 사람들 속에서 ‘집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람이 있다. 중국 정저우시에 사는 류수라(64)는 사람들이 집 소유욕에 힘들게 사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다며 땅굴을 파 땅 아래 집을 지었다. 류씨는 “딸이 결혼을 하기 전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결혼 후 사위와 손님을 자주 맞이하다보니 집 크기가 문제가 됐다. 하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 살 수가 없었고, 이를 안타깝게 여기고 싶지 않았다. 결국 땅 속에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고 동기를 밝혔다. 매일 4~5시간을 매달려 땅을 파기 시작한 지 4년 만에 6m 깊이에 넓은 공간, 그의 새 생활터전이 생겼다. 개미집을 연상시키는 류씨의 집 면적은 50㎡다. 침실과 주방이 각각 분리되어 있고 전기를 설치해 일반 집과 크게 다를 바 없다. 다만 특별한 인테리어를 하지 않은 채 ‘땅굴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한 탓에 개미굴 또는 피난처의 모습을 띄고 있다. 그는 “딸과 부인에게 예쁜 집을 지어주는게 꿈이었는데, 이를 이루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튼튼하게 지었다.”고 자랑을 늘어놓았다. 가족들은 류씨의 계획을 듣자마자 반대를 했지만 그의 설계도와 안전을 보장한다는 주장을 믿고 그를 지지하기 시작했다. 지하라 온도가 낮아 한여름에는 더위를 피할 수 있으며 겨울에도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돼 큰 걱정이 없다는 것이 류시의 주장이다. 그는 “냉장고가 필요없고 가족들 모두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서 “‘지하생활’이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토이스토리3’·‘수퍼맨 리턴즈’ 제작진, 30일 내한

    ‘토이스토리3’·‘수퍼맨 리턴즈’ 제작진, 30일 내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와 영화 ‘슈퍼맨 리턴즈’ 등을 만든 제작진이 한국을 방문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ITS CON DICON 2010’에 픽사의 3D영상 슈퍼바이저 밥 화이트힐, 영화 ‘슈퍼맨 리턴즈’ 총괄 프로듀서 크리스 리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드림웍스에서 애니메이션 ‘개미’, ‘슈렉’ 등의 작업에 참여한 밥 화이트힐은 2004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옮긴 후, 픽사 최초의 3D 디지털 애니메이션 ‘업’과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스토리3의 3D영상을 책임지고 있다. 밥 화이트힐은 ‘국제콘텐츠컨퍼런스’에서 3D 영상이 새로운 시각적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를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 리는 소니픽처스의 사장을 역임한 영화 프로듀서로, 영화 ‘제리 맥과이어’, ‘이보다 좋을 수 없다’ 등을 제작했으며 ‘슈퍼맨 리턴즈’의 총괄 프로듀서로도 활약했다. 그는 “할리우드 글로벌 전망: 영화는 어디에서 오는가”를 주제로 국내 관계자들과 대담을 나눈다. 이외에도 ‘국제콘텐츠컨퍼런스’에는 밥 화이트힐과 크리스 리 외에도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코믹스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토리기획 창작집단 Man of Action 등이 참석한다. 사진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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