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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1일

    [쥐띠] 36년생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48년생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60년생 직장에서는 성과가 없다. 72년생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라. 84년생 행복한 날이 된다. [소띠] 37년생 근심이 사라진다. 49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하라. 61년생 자신이 한 약속은 지켜야 한다. 73년생 현재에 충실하라. 85년생 소문에 연연하지 말라. [범띠] 38년생 서두르지 말라. 50년생 동업은 문제가 생긴다. 62년생 주변 사람에게 베풀어라. 7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라. 86년생 일의 성패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토끼띠] 39년생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51년생 말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분실 사고에 주의하라. 75년생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87년생 신체 리듬을 잘 조절하라. [용띠] 40년생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 52년생 기쁜 소식이 있겠다. 64년생 일을 자세히 검토한 후 처리하라. 76년생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88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뱀띠] 41년생 집안이 화목하고 행운도 따른다. 53년생 건강에 유념해야 한다. 65년생 하는 일이 잘된다. 77년생 은인의 도움이 있겠다. 89년생 모든 일이 뜻한 대로 된다. [말띠]42년생 남쪽에서 기쁜 일이 있다. 54년생 남부러울 것이 전혀 없다. 66년생 주색을 탐닉하면 망신을 부른다. 78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90년생 일이 쉽게 이뤄진다. [양띠] 43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55년생 행운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67년생 분수를 지켜라. 79년생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91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원숭이띠] 44년생 휴식이 필요한 시기다. 56년생 위축되기 쉬운 하루구나. 68년생 이동해도 문제는 없다. 80년생 투자는 다음으로 미뤄라. 92년생 앞길이 순탄하게 풀리기 시작한다. [닭띠] 45년생 집안에 행복이 깃든다. 57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상승한다. 69년생 일이 꼬이니 조심하라. 81년생 일이 지연되면 사람들과 상의하라. 93년생 자신에게 투자하라. [개띠] 46년생 모임을 통해 일이 해결된다. 58년생 운의 기복이 심한 하루다. 70년생 추진하려던 일이 꼬인다. 82년생 마음은 기쁘다. 94년생 운이 좋으니 마음껏 행동하라. [돼지띠] 47년생 심신을 편하게 하라. 59년생 말과 행동에 실수가 있어 곤란해진다. 71년생 우울한 일이 생긴다. 83년생 차분하게 지내라. 95년생 고통은 지나가고 일이 잘 풀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10일

    [쥐띠] 36년생 절제하는 것이 좋겠다. 48년생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60년생 지나치게 간섭하면 망신당한다. 72년생 재물에 신경 써야겠다. 84년생 사람을 경계하라. [소띠] 37년생 먼 곳으로 가지 말라. 49년생 처음에는 흉하나 나중에 길하다. 61년생 어려우면 도움을 청하라. 73년생 모든 일이 이뤄지겠다. 85년생 운수가 대통한 날이다. [범띠] 38년생 처음은 곤란하나 차차 해결되겠다. 50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62년생 불우한 이웃을 도와라. 74년생 결실을 맺으니 널리 베풀어라. 86년생 금전운이 좋겠다. [토끼띠] 39년생 먼 곳에서 연락이 있다. 51년생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라. 63년생 옛것을 유지하라. 75년생 사소한 말다툼이 크게 번진다. 87년생 대인관계를 넓히면 이롭다. [용띠] 40년생 투자는 좋지 않다. 52년생 서로 돕고 협조해야 성과가 있다. 64년생 구하려 해도 얻기가 힘들다. 76년생 일이 성사될 확률이 높다. 88년생 자신을 낮추고 양보하라. [뱀띠] 41년생 구하기 어려운 날이다. 53년생 동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7년생 자중하면 나중에라도 길하다. 89년생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말띠] 42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이 넘친다. 54년생 동쪽으로 이동하면 별로다. 66년생 매사 행운이 따른다. 78년생 비밀은 지켜라. 90년생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양띠] 43년생 움직이면 행운이 따른다. 55년생 매사 어긋나니 힘들다. 67년생 시작은 어렵지만 나중에는 괜찮아진다. 79년생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91년생 머무르면 기회가 없다. [원숭이띠] 44년생 큰 경사가 있다. 56년생 경제적인 사정이 나아지겠다. 68년생 분수를 지켜라. 80년생 경망스럽게 행동하지 말라. 92년생 당장은 힘들더라도 머지않아 일이 풀린다. [닭띠] 45년생 인간관계에 주의하라. 57년생 자신의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69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81년생 계획된 대로 하라. 93년생 즐거운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8년생 기쁨이 넘치는 하루가 된다. 70년생 금전에 행운이 따른다. 82년생 사람들과의 관계에 마음을 써라. 94년생 뜻대로 되지 않는다. [돼지띠] 47년생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59년생 너무 큰 기대는 금물이다. 71년생 걱정스러운 일이 마침내 해결된다. 83년생 자업자득이다. 95년생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17년 10월 9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려라. 48년생 근심이나 걱정이 생기겠다. 60년생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72년생 부지런히 뛰면 행운이 있다. 84년생 세심하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소띠] 37년생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49년생 자식으로 인한 행복이 있겠다. 61년생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겠다. 73년생 모든 일이 잘 풀리겠다. 85년생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호랑이띠] 38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에 주의하라. 50년생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62년생 만사가 형통하겠다. 74년생 하던 일을 그저 계속하라. 86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토끼띠] 39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1년생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하라. 63년생 심기가 불편해지겠다. 75년생 우유부단한 성격을 버려라. 87년생 활동하면 좋은 일이 있다. [용띠] 40년생 베푼 만큼 돌아오는 이익이 있다. 52년생 소신껏 하면 기회를 잡는다. 64년생 소망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76년생 때를 기다려라. 88년생 운이 차츰 좋아진다. [뱀띠] 41년생 곤란한 일이 있으니 근신하라. 53년생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65년생 여유를 갖는 것이 최고다. 77년생 자중해야 할 시기다. 8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말띠] 42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참으면 복이 된다. 54년생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66년생 애쓴 만큼 보람이 있다. 78년생 사고를 조심하라. 90년생 먼 곳으로의 여행은 미뤄라. [양띠] 43년생 앞장서다가 망신수 있다. 55년생 바쁜 만큼 이익이 나지 않는다. 67년생 싸움수가 있으니 일찍 귀가하라. 79년생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91년생 인내가 필요하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6년생 매사 잘 풀려나가니 걱정이 없다. 68년생 가정에 충실하라. 80년생 노력만큼 대가가 있겠다. 92년생 자기의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닭띠] 45년생 좋지 않은 일 있으니 주의하라. 57년생 덕을 쌓고 복을 받아라. 69년생 기다리던 일이 늦게나마 해결된다. 81년생 정정당당히 나서라. 93년생 친절한 사람을 조심하라. [개띠] 46년생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다. 58년생 서쪽으로 가는 것은 별로다. 70년생 서쪽에는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82년생 가정을 돌봐라. 94년생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돼지띠] 47년생 근심이 해결되는 날이다. 59년생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라. 71년생 추진한 일에 낭패가 있다. 83년생 자리를 옮기는 것은 불리하다. 95년생 배신을 당할까 두렵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8일

    [쥐띠] 36년생 오후부터는 서서히 좋아진다. 48년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 60년생 밤늦게 외출하지 말라. 72년생 아량을 베풀어야 길하다. 84년생 자신만만하게 행동하지 말라. [소띠] 37년생 누울 자리를 보고 뻗어라. 49년생 신중하게 행동하라. 61년생 수입이 들어오겠다. 73년생 다툴 일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85년생 괜한 허세를 부리지 말라. [범띠] 38년생 너무 초조하게 행동하지 말라. 50년생 하는 일이 잘 풀린다. 62년생 정성껏 일을 다하라. 74년생 술이나 도박을 가까이 하지 말라. 86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말라. [토끼띠] 39년생 처세만 잘하면 인정을 받는다. 51년생 경거망동하지 말라. 63년생 찬란한 하루를 보내겠다. 75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다. 87년생 절제해야 행운이 있다. [용띠] 40년생 추진하는 일이 잘된다. 52년생 허황된 꿈을 꾸지 말라. 64년생 미리 포기하지 말라. 76년생 경쟁은 피하는 것이 낫다. 88년생 생각한 일이 마음처럼 잘 이뤄지지 않는다. [뱀띠] 41년생 먼 길 여행하면 불길하다. 53년생 몸은 바빠도 마음은 기쁘다. 65년생 용단이 필요할 때다. 77년생 이성관계에서 특히 조심하라. 89년생 사람을 조심해야겠다. [말띠] 42년생 기분 좋은 날이 된다. 54년생 말썽이 생기니 조심하라. 66년생 금전적인 행운이 찾아들겠다. 78년생 아랫사람과 상의하라. 90년생 마음먹은 일이 성사된다. [양띠] 43년생 귀인의 도움이 필요하다. 55년생 건강에 유의해야겠다. 67년생 기회는 지금이니 놓치지 말라. 79년생 남을 원망하지 말고 잘 견뎌라. 91년생 행운이 따르는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운이 좋아 소득도 많이 생긴다. 56년생 큰 기대는 하지 말라. 68년생 생활이 윤택해진다. 80년생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92년생 들어오는 대로 나가니 허망하다. [닭띠] 45년생 작지만 소득은 얻는다. 57년생 구설수에 주의하라. 69년생 반가운 친구를 만나게 된다. 81년생 사고에 조심하라. 93년생 여행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생 욕심을 버리면 이뤄진다. 58년생 소망을 이루겠다. 70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82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94년생 일의 매듭을 잘 지어라. [돼지띠] 47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59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71년생 친구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다. 83년생 잘되어 가는 일이 없다. 95년생 매사 하는 일에 주의하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7일

    [쥐띠] 36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하다. 48년생 도움이 필요하다. 60년생 가정에 조금 더 신경 써라. 72년생 기다리면 행운이 온다. 84년생 친구에게 관심을 가져라. [소띠] 37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49년생 일을 성취하기가 힘들다. 61년생 건강이 최고다. 73년생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다. 85년생 주위의 부추김에 넘어간다. [범띠] 38년생 내실만 갖춘다면 행운이 따른다. 50년생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이 있다. 62년생 기대는 버려라. 74년생 사기수를 주의하라. 86년생 자존심 버리면 희망이 있다. [토끼띠] 39년생 될 수 있는 한 충돌은 피하라. 51년생 가족관계를 돈독하게 다져라. 63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드려라. 75년생 뜻밖의 행운이 따른다. 87년생 크게 성공할 운이다. [용띠] 40년생 머물러 있지 않는 것이 좋다. 52년생 뜻한 일이 이뤄진다. 64년생 목소리를 낮춰야겠다. 76년생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라. 88년생 경솔한 행동은 절대 금물이다. [뱀띠] 41년생 자신의 부족함을 느낀다. 53년생 이득이 넘치니 실천하라. 65년생 앞으로 나서지 말라. 77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여행을 떠나도 좋다. [말띠] 42년생 돈으로 도움 줄 일이 생긴다. 54년생 운전에 주의하라. 66년생 윗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8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니 걱정하지 말라. 90년생 힘들더라도 밀고 나가라. [양띠] 43년생 남의 말을 조심하라. 55년생 속으로 삭일 줄도 알아야 한다. 67년생 매사 천천히 일하라. 79년생 재물이나 소득이 늘어난다. 91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좋은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부귀를 얻는 하루가 된다. 56년생 좋은 일만 생겨난다. 68년생 방심하다가 손해보기가 쉽다. 80년생 적극적인 행동은 대길하다. 92년생 사람과 재물이 늘어나겠다. [닭띠] 45년생 집안에 화목이 있다. 57년생 좋은 하루니 활발히 움직여라. 69년생 일이 막힌다. 여유를 가져라. 81년생 기쁜 일이 생기니 기대하라. 93년생 운세도 행운도 따른다. [개띠] 46년생 웃는 날이 다가온다. 58년생 인기를 얻게 된다. 70년생 하루종일 웃음꽃이 핀다. 82년생 오랜 어려움이 마침내 해소된다. 94년생 가족과 함께 외출하면 길하다. [돼지띠] 47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라. 59년생 알차고 뜻있는 하루를 보낸다. 71년생 너무 큰 꿈만 꾸지 말라. 83년생 움직인 만큼 기쁨이 있다. 95년생 손재수가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6일

    [쥐띠] 36년생 자신도 모르게 소문이 퍼진다. 48년생 이사와 이동은 삼가라. 60년생 의견 대립을 잘 해소하라. 72년생 새로운 길목에 서 있다. 84년생 계획한 대로 운이 점점 트인다. [소띠] 37년생 많은 이득이 생기겠다. 49년생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이 생긴다. 61년생 물건을 잘 간수하라. 73년생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85년생 도움을 받아 일이 쉽게 해결된다. [범띠] 38년생 부와 명예가 함께하니 걱정하지 말라. 50년생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하라. 62년생 언행을 무겁게 하라. 74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86년생 어려움이 발생하니 주의하라. [토끼띠] 39년생 몸을 움직임이 좋은 날이다. 51년생 나쁜 운이 있으나 전화위복의 기회가 된다. 63년생 다툼이 있겠다. 75년생 친구 사이라도 예의를 지켜라. 87년생 새로운 만남이 있겠다. [용띠] 40년생 재물이 들어와 풍요롭다. 52년생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 64년생 귀인이 도우니 일이 순탄하다. 76년생 계획한 대로 일이 추진된다. 88년생 참는 것이 제일이다. [뱀띠] 41년생 가족과 상의하면 반드시 해결된다. 53년생 노력으로 어려움이 해결된다. 65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라. 77년생 한 가지 일에 집착 말라. 89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라. [말띠] 42년생 신수가 좋으니 활발히 움직여라. 54년생 삶의 충전이 필요하다. 너무 피로하다. 66년생 힘내면 좋은 일이 있다. 78년생 충고를 받아들여라. 90년생 약속을 잘 지켜라. [양띠] 43년생 행동으로 신뢰를 보여라. 55년생 가족에게 고민이 생긴다. 67년생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79년생 이성운이 생각대로 된다. 91년생 허영심을 버리면 횡재운이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겠다. 56년생 욕심은 금물이다. 68년생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 80년생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라. 92년생 목표를 정해 행동에 옮겨야 한다. [닭띠] 45년생 아차 실수에 망신수가 있다. 57년생 여유를 가지고 행동하라. 69년생 초조하게 굴면 일이 안 된다. 81년생 기쁨과 책임이 있다. 93년생 행동하기 전에 한 번 생각하라. [개띠] 46년생 순리에 따르면 좋다. 58년생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라. 70년생 일을 빨리 처리하라. 82년생 스스로에게 기회를 줘도 된다. 94년생 다른 사람과 협조하라. [돼지띠] 47년생 도와줄 사람이 많으니 걱정이 없다. 59년생 이동해도 별 탈은 없다. 71년생 뜻대로 일이 풀린다. 83년생 행운이 따른다. 95년생 귀인을 만나 만사가 형통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5일

    [쥐띠] 36년생 작은 투자로 큰 소득이 있겠다. 48년생 자기 관리에 힘써라. 60년생 사람으로 인한 손해가 있다. 72년생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84년생 새로운 곳에 마음을 두어라. [소띠] 37년생 시비가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49년생 별 소득이 없겠다. 61년생 불필요한 외출은 화근이 된다. 73년생 차분하게 맡은 바를 처리하라. 85년생 모험적인 일은 피하라. [범띠] 3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다. 50년생 계획대로 잘 안 된다. 62년생 무리하게 돌진하면 위험하다. 74년생 변동운이 따르지 않으니 일을 미뤄라. 86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토끼띠] 39년생 넓은 생각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 운이 열린다. 51년생 장기적인 투자는 금물이다. 63년생 걱정으로 불안해진다. 75년생 귀인이 와서 돕는다. 87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라. [용띠] 40년생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 52년생 상대에게 시간을 투자하라. 64년생 좋은 일만 생긴다. 76년생 처음엔 피곤하나 나중엔 운을 따른다. 88년생 차분하게 일해야 길하다. [뱀띠] 41년생 희망의 빛이 밝게 들어온다. 53년생 바쁜 만큼 소득이 있다. 65년생 부족한 만큼 공부하라. 77년생 시험이나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89년생 기회를 기다려라. [말띠] 42년생 마음이 산만하니 잘 다스려라. 54년생 기회는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66년생 때를 기다려라. 78년생 운이 사방에서 온다. 90년생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양띠] 43년생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55년생 오늘 하루가 만족스럽다. 67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온다. 79년생 방심하면 큰 실수를 하겠다. 91년생 예의범절을 스스로 지켜라. [원숭이띠] 44년생 인정을 받고 즐거움도 크다. 56년생 재물운이 트여 대길하다. 68년생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80년생 판단을 잘해야 하는 순간이다. 92년생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라. [닭띠] 45년생 마음을 다스려야 일이 된다. 57년생 관록운도 있고 횡재운도 있다. 69년생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81년생 혼자 힘으로는 어렵다. 93년생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 [개띠] 46년생 이동하기에 좋은 날이다. 58년생 무리하게 계획하지 말라. 70년생 어렵던 일이 마침내 해결된다. 82년생 운기가 좋은 날이다. 94년생 손실은 곧 보충되니 걱정 말라. [돼지띠] 47년생 소문이 좋지 않으니 잘 처신하라. 59년생 건강에 신경 써라. 71년생 인정받게 된다. 83년생 상대방을 존중하고 관계를 돈독히 하라. 95년생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3일

    [쥐띠] 36년생 아쉽더라도 작은 것에 만족하라. 48년생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0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72년생 건강 관리에 힘써라. 84년생 이동하면 별 소득이 없다. [소띠] 37년생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49년생 흔들리면 더욱 상처를 입는다. 61년생 옛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73년생 분수를 지키며 일하라. 85년생 도움을 받아 잘 진행한다. [범띠] 38년생 건강만 잘 지키면 큰 이득이 된다. 50년생 눈앞의 이득에는 마음 비워라. 62년생 안정을 취하라. 74년생 때가 왔으니 놓치지 말고 잡아라. 86년생 변동은 금물이다. [토끼띠] 39년생 매사 순리를 따르면 길하다. 51년생 가족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 63년생 고집 부리면 망신을 당한다. 75년생 음주 운전은 절대 삼가라. 87년생 뜻한 바를 이룬다. [용띠] 40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52년생 사고를 조심하고 위험한 모험을 피하라. 64년생 과격한 행동은 삼가라. 76년생 실수를 대비하라. 88년생 시빗거리가 생기니 대비하라. [뱀띠] 41년생 애쓴 만큼 소득이 있다. 53년생 먼저 선수를 쳐서 도리어 고전한다. 65년생 자기 일에 충실하라. 77년생 새로운 일을 도모해도 좋다. 89년생 방심하면 손실이 있다. [말띠] 42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구나. 54년생 관록운이 따른다. 66년생 일단은 움직여야 좋다. 78년생 다른 사람에 대해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90년생 검토한 후에 실행하라. [양띠] 43년생 꼼꼼히 살펴야 나중에 탈이 없다. 55년생 쓸쓸하게 하루를 보낸다. 67년생 작지만 횡재수가 있겠다. 79년생 계약관계를 잘해야겠다. 91년생 뜻밖의 일로 인정을 받겠다. [원숭이띠] 44년생 즐겁고 만족스러운 기쁨을 누린다. 56년생 순조로운 하루를 보낸다. 68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아 일 처리가 된다. 80년생 차분히 일하라. 92년생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하라. [닭띠] 45년생 무리한 행동은 위험하다. 57년생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69년생 친지와의 즐거움을 나눈다. 81년생 성공을 향해 달려라. 93년생 지나친 기대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생 사고수가 있으니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58년생 부부 간의 화합이 좋구나. 70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길하다. 82년생 용기 있게 헤쳐 나가라. 94년생 어른의 의견에 따르라. [돼지띠] 47년생 건강과 재운이 왕성하구나. 59년생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라. 71년생 신규 사업은 별 소득이 없겠다. 83년생 바라던 일을 이루겠다. 95년생 손해 또는 구설수가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일

    [쥐띠] 36년생 여러 사람과 만나 기분이 좋다. 48년생 매사 인내심을 가져라. 60년생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72년생 사람을 성의껏 상대하라. 84년생 인간관계에 기쁨이 있다. [소띠] 37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49년생 막혔던 일이 서서히 풀리겠구나. 61년생 대책은 빠를수록 좋다. 73년생 낭비로 곤란해진다. 85년생 매사 뜻대로 잘 이뤄진다. [범띠] 38년생 마음을 가다듬고 마무리를 잘하라. 50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62년생 새로운 것은 금하라. 74년생 분수를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86년생 다투지 않도록 주의하라. [토끼띠] 39년생 차분함이 필요하다. 51년생 진실된 마음으로 모든 일에 임하라. 63년생 근심이 생기겠다. 구설수를 조심하라. 75년생 서두르지 말라. 87년생 열심히 뛴 만큼 얻는다. [용띠] 40년생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52년생 선심을 쓰면 얻는 것이 크다. 64년생 밖에서 활동해야 좋다. 76년생 작은 것이 큰 것을 이룬다. 88년생 서둘지 않아도 풀리겠다. [뱀띠] 41년생 잃는 것도 있지만 얻는 것도 크다. 53년생 마음을 보여줘라. 65년생 때만 기다리면 된다. 77년생 서서히 복이 찾아든다. 89년생 부모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좋겠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4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하라. 66년생 재물운이 좋은 날이다. 78년생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이 들어온다. 90년생 좋은 일이 생긴다. [양띠] 43년생 이전 것은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55년생 용기로 헤쳐나가야 길운이 따른다. 67년생 생기가 가득하다. 79년생 경솔한 행동은 금물이다. 91년생 휴식이 필요한 날이다. [원숭이띠] 44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56년생 서쪽 사람과 함께하면 길하다. 68년생 대범하게 임하라. 80년생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하다. 92년생 기회를 놓치지 말고 포착하라. [닭띠] 45년생 늦게나마 어려움이 해소된다. 57년생 대길한 하루겠다. 69년생 때를 놓치지 않게 잘 잡아라. 81년생 고비가 있으니 주의하라. 93년생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가 된다. [개띠] 46년생 어려운 일도 척척 해결한다. 58년생 뜻하지 않은 금전 소득이 있다. 70년생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82년생 마음을 열어야 사람이 따른다. 94년생 경사가 있겠다. [돼지띠] 47년생 기쁜 일이 있겠다. 59년생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71년생 계획은 치밀하게 세워라. 83년생 큰일을 성사해 내는 운세다. 95년생 일에 큰 기대는 하지 말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4일

    [쥐띠] 36년생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낸다. 48년생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가 두둑해진다. 60년생 밤늦은 시간에 움직이지 말라. 72년생 지출을 줄여라. 84년생 항상 겸손한 태도로 임하라. [소띠] 37년생 먼 여행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49년생 좌절할 일이 생긴다. 61년생 투자하지 말고 자금을 아껴라. 73년생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다. 85년생 사랑 표현을 부드럽게 하라. [범띠] 38년생 옛것을 소중히 하라. 50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갖고 기다려라. 62년생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 한다. 74년생 일마다 뜻대로 된다. 86년생 소득이 없으니 안정을 취하라. [토끼띠] 39년생 하는 일이 뜻대로 풀린다. 51년생 빨리 해결해야 좋은 성과가 있다. 63년생 서두르지 말라. 75년생 용기 내어 행동하라. 87년생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차근히 하라. [용띠] 40년생 돕는 일에 인색하지 말라. 52년생 남의 일에 현혹되지 말라. 64년생 매사 너무 앞장서지 말라. 76년생 오해가 생길까 두렵다. 88년생 해결책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뱀띠] 41년생 문서에 신중을 다하라. 53년생 재물이 북동쪽에 있다. 65년생 큰 성과가 있으니 행운이 있다. 77년생 모든 일이 잘 되는 날이다. 89년생 이리저리 휩쓸려 다니지 말라. [말띠] 42년생 생활의 리듬을 살려라. 54년생 주위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66년생 돈이 붙는 하루다. 78년생 매사 현실에 충실하라. 90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는 하루다. [양띠] 43년생 힘들어도 마음을 다스려라. 55년생 조금만 노력해도 큰 성과가 있겠다. 67년생 원망을 듣게 되니 조심하라. 79년생 일을 꾸미지 말라. 91년생 괜히 구설에 오른다. [원숭이띠] 44년생 공연히 화를 당한다. 56년생 양보의 미덕을 발휘하라. 68년생 좋은 운에도 함정은 있는 법이다. 80년생 재정상태가 어렵구나. 92년생 매사 신중함이 필요하다. [닭띠] 45년생 만사가 형통하구나. 57년생 일찍 귀가하는 것이 상책이다. 69년생 시비는 쉽게 해결된다. 81년생 사람과 충돌이 생기겠다. 93년생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이 생긴다. [개띠] 46년생 기분에 따라 너무 들뜨지 말라. 58년생 수입이 줄어드나 안심하라. 70년생 시빗거리를 조심하라. 82년생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94년생 북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돼지띠] 4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생긴다. 59년생 횡재수를 얻게 된다. 71년생 실수할까 두렵다. 83년생 일의 성사가 크겠다. 95년생 부당한 이익만 취하지 않으면 괜찮다.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9월 30일

    <30일> [쥐띠] 36년생 고집스러운 생각을 조심하라. 48년생 집안이 태평하니 밖의 일도 막힘이 없다. 60년생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72년생 일찍 귀가하라. 84년생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소띠] 37년생 오해를 받겠다. 모든 일에 조심하라. 49년생 지출에 신경 써라. 61년생 좋은 기회를 놓친다. 73년생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85년생 안심하고 추진해도 괜찮다. [범띠] 38년생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50년생 의외로 소극적인 자세가 유리하다. 62년생 아집을 경계하라. 74년생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6년생 매사 순조롭게 일이 풀린다. [토끼띠] 39년생 피로를 느끼기 쉽다. 51년생 부주의로 잃는 것이 많겠다. 63년생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75년생 섣불리 행동하면 소득이 없다. 87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용띠] 40년생 자기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생각한 만큼 소득이 있다. 64년생 기쁜 소식을 듣는다. 76년생 기대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88년생 적극적으로 나가면 된다. [뱀띠] 41년생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53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라. 65년생 횡재운이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 77년생 바쁜 하루이니 협조를 구하라. 89년생 기쁨이 있는 날이다. [말띠] 42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54년생 좋은 운이 뒷받침해 준다. 66년생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78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라. 90년생 동쪽으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다. [양띠] 43년생 근심은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55년생 언쟁은 피해라. 67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79년생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면 된다. 91년생 주변 사람이 도와주겠다. [원숭이띠] 44년생 마음에 걸렸던 일이 해결된다. 56년생 새로운 경지를 밟아 나가라. 68년생 일을 추진해도 괜찮다. 80년생 여행은 행운을 부른다. 92년생 행운과 이익이 발생한다. [닭띠] 45년생 노력한 만큼 좋은 소득을 거둔다. 57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는다. 69년생 이동이나 변동에 이득이 있다. 81년생 망설이지 말라. 93년생 하는 일이 좋아진다. [개띠] 46년생 개인적으로 축하받을 일이 생기겠다. 58년생 마음을 편히 가져라. 70년생 문서가 재복을 가져다 준다. 82년생 계획은 미뤄라. 94년생 사귀는 사람이 도와준다. [돼지띠] 47년생 허영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59년생 생활의 변화를 가져라. 71년생 새 일은 불리하다. 83년생 자중하고 분수를 지키면 대길하다. 95년생 배움의 자세를 가져라.
  • [김동완의 주말의 운세] 10월 1일

    <1일> [쥐띠] 36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온다. 48년생 힘들수록 용기를 내라. 60년생 화목에 신경 써야겠다. 72년생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84년생 이동은 삼가고 매듭을 잘 지어라. [소띠] 37년생 고집을 버려야겠다. 49년생 분주하나 곧 좋아지니 참아라. 61년생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 말라. 73년생 하는 일마다 다 성사된다. 85년생 오후엔 일이 잘 풀린다. [범띠] 38년생 운이 열려 이득이 많이 생긴다. 50년생 아랫사람에게 베풀어라. 62년생 만남에 신경 써라. 74년생 겸손한 태도를 보여라. 86년생 노력의 대가가 반드시 있겠다. [토끼띠] 39년생 가족에게 도움을 받는다. 51년생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말라. 63년생 순리에 맞게 행동하면 명예 있다. 75년생 의욕이 오른다. 87년생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용띠] 40년생 마침내 장애물이 걷히는구나. 52년생 진솔한 대화를 하라. 64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76년생 저돌적인 행위는 위험하다. 88년생 경솔하게 행동하다 구설에 오른다. [뱀띠] 41년생 주변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는다. 53년생 기쁨이 넘쳐난다. 65년생 추진하는 일이 잘 진행된다. 77년생 현재의 일에 만족하라. 89년생 욕심을 버리면 좋은 날이 된다. [말띠] 42년생 겸손하면 소득이 있다. 54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 나아진다. 66년생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78년생 차분하게 자기 일만 하면 명예가 따른다. 90년생 경쟁을 삼가라. [양띠] 43년생 건강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라. 55년생 금전거래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67년생 당장 결정하면 불리하다. 79년생 고집이 강하면 부러진다. 91년생 노력의 대가가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재물이 나갈 수 있다. 56년생 실수로 오해를 사기 쉽다. 68년생 긴장만 풀면 만사가 형통하겠다. 80년생 새로운 길이 열린다. 92년생 일에 있어 욕심은 금물이다. [닭띠] 45년생 마음이 심란하구나. 57년생 항상 자중해야 한다. 69년생 큰 이익과 재물을 얻는다. 81년생 예측이 어긋나 노고가 많아진다. 93년생 재력을 늘려나가는 운이다. [개띠] 46년생 마음의 안정을 취하라. 58년생 자리 이동이 있겠다. 70년생 고집은 버려야 한다. 82년생 도움을 받아라. 94년생 바쁜 하루가 되니 윗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59년생 공명을 얻겠다. 71년생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83년생 나쁜 친구는 가까이 하지 말라. 95년생 한발 양보해야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쥐띠] 36년생 뜻을 너무 높게 세우면 이루기 어렵다. 4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있다. 60년생 투기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재물을 보겠다. 84년생 여행 가려던 계획은 미뤄라. [소띠] 37년생 일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49년생 새로운 일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61년생 처신을 잘하라. 73년생 나쁜 일보다 기쁜 일이 많다. 85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범띠] 38년생 자기 관리에 신경써라. 50년생 시작하기 전에는 결실이 없다. 62년생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74년생 기대하던 일이 이뤄진다. 86년생 열심히 하지만 이득은 적다. [토끼띠] 39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51년생 마음이 편안해진다. 63년생 상하 관계에 유의하라. 75년생 이동에 행운이 넘친다. 87년생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이 따라온다. [용띠] 40년생 기분이 불안정한 하루구나. 52년생 일을 너무 무리하게 하지 말라. 64년생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76년생 하루 종일 분주하겠다. 88년생 인내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뱀띠] 41년생 누군가 방문한다. 53년생 전화위복의 기회가 있다. 65년생 일을 가볍게 보지 말라. 77년생 재물은 남쪽과 동쪽에서 왕성하다. 89년생 사람 사귀기에 성심을 다하라. [말띠] 42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4년생 건강에 유의하라. 66년생 성공의 궤도에 들어섰다. 78년생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된다. 90년생 인정을 받고 수입도 늘어간다. [양띠] 43년생 경건한 하루를 보내라. 55년생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6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79년생 하던 일을 계속 추진하라. 91년생 다른 사람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원숭이띠] 44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56년생 한가한 시간이라도 허비하지 말라. 68년생 돈거래를 하지 말라. 80년생 일하는 데 막힘이 전혀 없다. 92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닭띠] 45년생 집안이 화평하고 복록이 찾아든다. 57년생 일에서 능률이 오른다. 69년생 나른한 하루를 보낸다. 81년생 좋은 일과 궂은일이 교차한다. 93년생 우연히 행운을 얻겠다. [개띠] 46년생 조바심을 버려야 좋다. 58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있다. 70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아라. 82년생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94년생 쓸데없는 시비를 조심하라. [돼지띠] 47년생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가 왔다. 59년생 현실에 만족하고 일을 더욱 추진하라. 71년생 자중하라. 83년생 일마다 구설에 오르는구나. 95년생 재운이 따르는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쥐띠] 36년생 참는 것이 약이다. 48년생 힘을 내어 추진하라. 60년생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라. 72년생 운수가 좋아 새로운 일에 도전해도 괜찮다. 84년생 가까운 곳에 실속이 있다. [소띠] 37년생 웃는 얼굴에 운이 온다. 49년생 일의 추진은 내일로 미뤄라. 61년생 신속하게 처리하라. 73년생 관망하면 유리하다. 85년생 친구 사이라도 말조심하라. 구설수 있다. [범띠] 38년생 굳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50년생 포기하지 말라. 62년생 소신대로 행동하라. 74년생 공연한 일에 휘말리지 말라. 86년생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 득이 된다. [토끼띠] 39년생 건강에 유념하라. 51년생 운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63년생 자신이 뜻하는 바대로 행동하라. 75년생 일의 성과가 나타난다. 87년생 자신이 했던 약속은 꼭 지켜라. [용띠] 40년생 반가운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52년생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64년생 일이 순탄하게 풀려 나간다. 76년생 어려움이 사라진다. 88년생 뜻밖의 성과를 얻겠다. [뱀띠] 41년생 사람을 너무 믿지 말라. 53년생 치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65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77년생 만사가 형통하니 걱정이 없다. 89년생 횡재수를 기대해도 좋다. [말띠] 42년생 심신이 불안하다. 54년생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다. 66년생 참고 견디면 결실을 맺는다. 78년생 뜻한 일이 마침내 이뤄진다. 90년생 요령을 피우면 피곤해질 뿐이다. [양띠] 43년생 액운을 조심해야 하겠다. 55년생 커다란 책임이 주어지겠다. 67년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 79년생 운수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91년생 업무를 신중히 처리하라. [원숭이띠] 44년생 몸을 움직이면 좋다. 56년생 문서상의 이득이 있겠구나. 68년생 경쟁자 때문에 불리해진다. 80년생 컨디션을 조절하라. 92년생 추진하면 어려워도 성과가 난다. [닭띠] 45년생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57년생 정도를 걸어라. 69년생 서로를 이해하면서 생활하라. 81년생 새로운 친구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9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아라. [개띠] 46년생 매사 결과가 좋은 하루다. 58년생 기대하던 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다. 70년생 자기 것을 지켜라. 82년생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라. 94년생 열심히 하면 소득이 크다. [돼지띠] 47년생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59년생 먼 곳에서 소식이 있겠구나. 71년생 여행하기에 좋은 날이다. 83년생 재복이 들어오는구나. 95년생 이동운은 별로 좋지 않다.
  • [커버스토리] Goodbye 젊음이여, 안녕…Hello 안녕! 젊은이여

    [커버스토리] Goodbye 젊음이여, 안녕…Hello 안녕! 젊은이여

    공직사회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전쟁이 끝난 뒤인 1955년부터 1962년까지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정년인 만 60세를 맞아 차례대로 대거 은퇴했거나 퇴직하기 때문이다. 올해부터 2022년까지 베이비붐 세대 공무원 7만여명이 현직에서 물러난다. 문재인 정부가 5년간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을 예고하면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공직사회에 유례가 없는 대규모 물갈이가 예상된다. 베이비붐 세대의 빈자리를 젊은 세대가 속속 메우게 되면 공직 문화도 확 바뀔 전망이다. 18일 인사혁신처,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2년까지 명예퇴직이나 정년퇴직으로 물러나는 베이비붐 세대 공무원은 7만 2646명이다. 국가직 공무원이 2만 1212명, 지방직 공무원이 5만 1434명이다. # ‘일벌레’ 였던 그들이 일을 떠나면… 베이비붐 세대의 퇴진은 2015년 55년생 국가직·지방직 공무원 6577명이 공직을 떠나며 시작됐다. 지난해엔 6416명이, 올해는 8129명이 퇴직한다. 2013년 1835명에 불과했던 정년 퇴직자와 비교해 해마다 3~4배 이상이 현직을 떠나고 있다.광역자치단체의 베이비붐 세대 퇴직은 서울시가 2983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시 2959명, 대구시가 2498명으로 뒤를 잇는다.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다른 광역자치단체들도 수백명씩 은퇴한다. 지난해 민간기업의 정년이 60세로 의무화되기 전 기업 정년은 55세였다. 즉, 민간 영역에서 베이비붐 세대 퇴직은 7년 전부터 시작됐다. 그래서 민간기업에서는 현역으로 남은 베이비붐 세대가 거의 없다. 반면 공직사회는 2008년 정년 60세가 의무화됐다. 공직사회의 베이비붐 세대 퇴장은 사실상 우리 사회에서 베이비붐의 전면 퇴진을 의미한다. 베이비붐 세대는 전후 세대의 국가 재건을 이어받은 산업화 세대라는 게 중론이다. 서울시의 한 간부는 “70년대 산업화 이후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까지 오는 데 국가 발전의 엔진 역할을 했다”고 했다. 1987년 공직에 입문해 내년 퇴직을 앞둔 문화재청의 한 간부는 “윗세대인 40년대생은 공직의 기초를 다졌고, 우리는 그걸 토대로 공직 전반이 시스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행정 체계를 완성했다”고 했다. 박재홍 경상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베이비붐는 유신체제의 권위주의와 1980년대 민주화라는 이중적 성격의 격동기를 경험한 세대”라며 “굴곡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은 우리 사회의 ‘낀 세대’”라고 규정했다. 베이비붐 세대는 ‘일벌레’로도 통한다. 공직에 대거 입문한 만큼 치열하게경쟁 속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살아남기 위해 남보다 더 일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 외교부 한 간부는 “베이비붐 당시 한해 외무고시 출신(12~15회)을 50명 뽑았다. 그 전후에는 20명 정도 선발했다. 밤새워 일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었다. 일에 몰두해 성과를 인정받은 분들이 장·차관, 차관보 이상을 했거나 하고 있다”고 했다. 1980년 7월 9급 공채로 서울시에 들어가 내년 퇴직하는 한 공무원은 “집과 사무실만 오가며 일에만 매진했다”며 “가정보다는 일을 우선시하는 분위기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뒤처진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30년 넘게 몸담은 공직을 떠나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겁이 난다. 가족은 물론 이웃 주민들과 어떻게 소통하며 지내야 할지도 걱정”이라고 했다. # 내년 ‘58년 개띠’마저 물러나면… 공직사회 세대교체는 ‘58년 개띠’ 공직자들이 모두 물러나는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58년 개띠’의 퇴직을 시작으로 5년간 퇴직자 수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특히 58년 개띠는 베이비붐 세대의 상징이다. 58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 출생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 사상 처음으로 90만명을 넘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1955년 80만 2342명, 1956년 82만 6454명, 1957년 85만 9056명 등 80만명대를 맴돌던 출생 인구는 1958년 92만 17명을 기록했다. 이후 1959년 97만 9267명, 1960년 100만 6018명 등 출생 인구는 급증했다. ‘사상 첫 90만명 돌파’라는 출생 인구 측면 외에도 58년 개띠들은 격동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헤쳐 온 것으로 평가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가 58년 개띠로, 박씨가 중 3이던 1973년에 서울에서 고교 평준화가 시작돼 ‘특정인을 위한 교육개편’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 이들은 대학 시절 유신정권의 몰락과 광주민주화운동, 5공화국의 탄생을 지켜봤다. 그러나 ‘한강의 기적‘의 수혜 세대가 베이비붐 세대인 만큼 산업화 세대의 상징처럼 인식되며, ‘386’이라 부르는 민주화 세대와도 성향에서 차별성을 지녔다. 58년을 시발점으로 출생 인구가 폭증한 만큼 공직사회 퇴직자들도 58년생부터 눈에 띄게 증가했다. 58년생 국가직·지방직 공무원은 내년에 1만 709명이나 퇴직한다. 베이비붐 첫 세대인 55년생 퇴직자(6577명)와 비교하면 62.8%나 증가한 수치다. 2020년 60년생 퇴직자가 1만 3000명을 넘고 2021년 61년생 퇴직자가 1만 3906명으로 정점을 찍는다. # 서울시 내년 58년생 356명 떠나 전국 자치단체별 상황도 비슷하다. 서울시는 내년에 58년생 356명이 물러난다. 2015년 55년생 265명보다 34.3% 늘었다. 2019년 59년생부터 퇴직자가 400명을 넘기 시작, 2022년엔 62년생 487명이 현직을 떠난다. 경기도도 58년생이 112명으로 55년생 75명보다 49.3%, 대구는 286명으로 55년생 167명보다 71.2%, 전남도는 99명으로 55년생 62명보다 59.6% 늘어난다. 전문가들은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은 공직 문화의 대전환을 의미한다고 진단했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상명하복의 폐쇄적인 군대식 문화에서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로 공직사회 체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철호 숭실대 행정학과 교수는 “미국은 40~50%가 ‘스마트 워크’를 하는데 우리는 아직 미미하다. 정보화 기기에 능하고 네트워크상 의견 교환에 친숙한 신세대들이 공직에 진출하면 우리도 ‘스마트 워크’ 협업이 활성화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부서 간, 기관 간 경계도 자연스레 무너질 것”이라고 했다. 일선 공무원들의 전망도 비슷하다. 부산시의 한 간부는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게 일상이 된 신세대들이 공직사회에서 들어오면 가장 큰 폐단인 문서 위주 보고가 줄어들고 신속하고 빠른 의사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인천시의 한 6급 주무관은 “요즘 새로 들어온 공무원들은 소위 ‘공시’를 통과해서인지 업무 적응력이 빠르고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낸다”며 “베이비붐 세대들이 퇴직하면 아무래도 공무원 사회의 권위적인 문화가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한 사무관은 “나이 든 상사보다는 사고방식이 유연하고 의전과 격식을 덜 따지는 젊은 상사와 일하는 게 편하긴 하지만 공직은 경험과 관록이 중요한 만큼 신구 조화가 필요하다”며 “급진적인 세대교체보다는 점진적인 변화가 바람직하다”고 했다. # 16개 시·도 9급 공채 경쟁률 역대 최고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정책은 이런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16개 시·도 9급 지방공무원 1만 315명을 뽑는 공채 시험에 지원 서류를 낸 지망생은 22만 501명으로 역대 지방직 공무원 공채 시험 지원자 중 가장 많았다. 평균 경쟁률은 21.4대1을 기록했다. 현 정부는 올 연말까지 4조여원을 투입해 국민안전, 민생 분야 공무원 1만 2000명을 추가 채용한다. 경찰관과 부사관, 군무원 등 중앙 부처 공무원이 4500명이고 사회복지공무원, 소방관, 교사 등 지방 공무원이 7500명이다. 복수의 정부 부처 관계자는 “신규 인력이 한둘만 들어와도 분위기가 바뀌는데, 젊은 공무원들이 많이 들어오면 공직사회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했다. 베이비붐 첫 세대 퇴직 이후 세대교체에 따른 변화는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지시와 복종’이라는 수직적 구조가 사라지고 업무와 관련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 문화도 뿌리내리고 있다. 부산시는 권위주의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 예전엔 상사의 일방적 지시가 주를 이뤘지만, 지금은 토론이나 합의를 통해 정책 결정이 이뤄지고 있다. 보통 1주일에 3번 하던 저녁 회식도 최근엔 확 줄었다. 부산시의 한 7급 주무관은 “몇 년 전만 해도 상사가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고 했지만, 요즘은 한 달 전부터 날짜를 조율할 정도로 민주적으로 변했다”고 했다. 이어 “육아휴직이나 연가, 퇴근 등도 상사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고도 했다. 서울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서울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서울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얇은 지갑·두둑한 뱃살도 OK…4050, 이제 나를 위해 달린다

    얇은 지갑·두둑한 뱃살도 OK…4050, 이제 나를 위해 달린다

    얼핏 마라톤 하면 튼튼한 두 다리와 ‘쇳덩이’ 체력을 떠올린다. 확실히 마라톤은 ‘젊음’과 잘 어울리는 운동이었다. 하지만 요즘엔 꼭 그렇지도 않다. 건강을 위해 선택하는 중년 직장인이 갈수록 늘고 있다. 오는 20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출발하는 제16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을 연령대별로 보면 이런 양상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참가자 절반 이상이 중년 세대다. 가장 비중이 높은 연령대 역시 40대(31.45%)다. 30대는 22.93%에 그쳤다.●“완주해 딸에게 멋진 아빠될 것” 최모(44)씨는 “대회 준비를 위해 휴가를 사흘씩이나 쓰는데 완주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해 동료들에겐 알리지 않았다”며 “꼭 완주 메달을 받아서 딸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체중을 관리해야겠다 싶은데 주변에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자주 띄어서 올해 초 마라톤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보기술(IT) 업체인 티맥스소프트 신식(47) 부장은 “5년 전 우연히 달리기에 나가 2㎞도 못 가 지쳐 쓰러져 있는데, 나보다 훨씬 더 나이를 먹은 분들이 멀쩡하게 뛰는 모습에 충격을 받아 마라톤을 시작했다”며 웃었다. 그는 1년에 네댓 차례씩, 10여회 풀코스를 완주했다. 마라톤을 하는 직장 선배를 따라 동호회에서 기초지식을 얻었는데 요즘 ‘70년생 개띠 마라톤 클럽’ 회원들과 어울려 대회를 찾아다니는 재미에 푹 빠졌다. “동갑내기들끼리 함께 땀을 흘리고 대회가 끝나면 뒤풀이로 막걸리도 한 잔씩 하다 보면 피로가 싹 가시죠.”●사회적 메시지 전하며 뛰기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허필두(47)씨는 2003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해 풀코스 완주만 해도 42회나 되는 베테랑이다. 참여연대 마라톤 동호회에서 총무를 맡았다. 20여명 회원들이 다 같이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이나 ‘국정원 정치개입 반대’ 같은 조끼를 맞춰 입고 나란히 달린다. 지난달 뜻을 함께한 60명과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 마라톤 대회를 열기도 했다. 마라톤은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전신 운동이다. 중년 직장인 사이에 마라톤이 인기를 누리는 까닭이다. 딱히 돈을 들이지 않고 특별한 기술도 필요하지 않다. 비만 예방과 체지방 감소, 고혈압이나 심장병 예방 등 장점을 들자면 끝이 없다. 전문가들은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걸맞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며, 꾸준하게 실천에 옮기라고 조언한다. 또 동호회 가입은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다잡는 든든한 방패가 될 수 있다. 허씨는 “마라톤을 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완주했을 때 큰 성취감을 안는다”며 “두려움을 없애고 기록 욕심만 버리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커버스토리]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은퇴 공무원들의 ‘인생 2막’

    [커버스토리]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은퇴 공무원들의 ‘인생 2막’

    “은퇴는 끝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시작입니다.” ‘베이비부머’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58년 개띠생’들이 올해를 끝으로 공직사회에서 은퇴 수순을 밟는다.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이들의 공직 은퇴가 임박하면서 공무원연금공단의 ‘뉴라이프 스쿨’에 관심이 쏠린다. 5년 안에 퇴직 예정인 공무원들이 은퇴설계교육을 받을 수 있는 뉴라이프 스쿨에서는 올해에만 1만 7000여명의 공무원이 전국 5곳에서 재취업, 창업, 귀농귀촌, 사회공헌 등의 과정을 선택해 제2의 인생을 계획한다. 대통령도 원하면 4박 5일 과정의 뉴라이프 스쿨에 다닐 수 있지만 아직은 3급 이하의 공무원만 참여한다. 2015년 공무원 퇴직자 4만 340명 중 일반퇴직, 직권면직, 사망 등을 제외하고 정년퇴직(1만 4349명)과 명예퇴직(1만 5298명)으로 2만 9647명이 공직을 떠났다. 은퇴교육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뉴라이프 교육 현장에 참여해 노인과 청년 사이에 낀 58년 개띠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들어 봤다.“형님은 은퇴하고 경로당, 복지관, 노인회관 가실 거예요?” (교수) “안 갑니다.” (교육생) “은퇴하고 또 일할 건가요?” “할 수 있으면 해야죠.” “자식을 데리고 살 생각이 있나요?” “아니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노인이 아닙니다.”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 뉴라이프 스쿨(작은 사진). 여가설계 교육을 맡은 채준안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는 은퇴를 앞둔 공무원을 형 또는 형수라 부르며 강의를 이어 갔다. 웃음과 경험을 적절하게 섞은 그의 강의 주제는 은퇴 후 여가란 ‘하면 즐거운 모든 일’이란 것이었다. 채 교수는 아버지 이야기로 점심시간 뒤 식곤증에 시달리는 수강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교사였던 채 교수의 아버지는 은퇴하자마자 노래방 기계를 샀다. 칠순을 맞아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가자고 했으나 아버지는 대신 4남매로부터 각 10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현금으로 받았다. 음주가무로 은퇴 이후를 즐겁게 보낸 아버지 장례식장의 조문객은 절반 이상이 단골 식당의 아주머니들이었다고 한다.# 58년생들은 영시니어 세대… 자식에게 재산 물려줄 생각 없는 첫 세대 “아버지가 밉지 않았느냐”는 수강생의 질문에 채 교수는 “미웠죠. 하지만 ‘나는 나로 살겠다’고 했고 그 생각을 실천한 아버지는 갈 데도 없고 챙겨줄 데도 없는 베이비붐 세대의 모범으로 살다 가셨다”고 답했다. 채 교수는 내년에 정년을 맞는 1958년생 개띠들을 ‘영시니어’(Young Senior) 세대라고 규정했다. 재산을 자식에게 남겨 준다는 노인의 생각 구조를 가지지 않은 첫 세대이자 은퇴 이후를 누구의 도움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독립기’로 보낼 수 있는 첫 세대라고 설명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의 은퇴설계 교육 가운데 제일 인기 있는 것은 귀농귀촌이다. 이어 사회공헌, 재취업 과정의 인기가 높고, 창업 과정은 제일 인기가 없다. 교육장소로는 공무원연금공단이 이전한 제주도가 제일 인기가 많다. 제주도는 은퇴가 임박한 사람들부터 수강생을 선정하다 보니 탈락자들의 민원이 쇄도해 아예 선착순으로 교육생 선발 방식을 바꿨다. # 은퇴설계 교육 중 인기 좋은 귀농귀촌은 여가가 아닌 제2의 직업 채 교수는 은퇴 세대에게 인기 높은 귀농귀촌은 제2의 직업이지 절대 여가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귀농귀촌의 제1조건은 배우자와의 합의라고 덧붙였다. 그의 아버지는 은퇴 이후 평소에 살던 경기 과천을 절대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은퇴 전에는 집이 ‘홈’이라면 은퇴 이후의 집은 교통, 의료시설이 중요한 ‘커뮤니티’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정서적으로 밀착된 자녀와는 가까이 사는 것이 좋다고 귀띔했다. 은퇴교육의 기본 과정인 ‘미래설계’는 변화관리, 자산, 건강, 관계, 여가·주거, 내 일 찾기 등 생애설계 중심으로 이뤄진다. 연금제도, 생활법률, 세무, 심폐소생술, 은퇴생활의 모범사례와 같은 강의도 포함됐다. 4박 5일 30시간 교육의 비용은 45만 6000원이지만 모두 소속 기관에서 부담한다. 80여명의 수강생 가운데 전북 정읍시청 소속의 신현묵(59·여)씨도 나름 퇴직을 준비하고 있다. 신씨는 “자치단체 공무원은 바빠서 교육을 받기 쉽지 않은데 공문을 보고 은퇴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가장이 아니라 그동안 은퇴 준비를 거의 못 했는데, 정년 이후에 사진 촬영을 하고 싶어 평생교육으로 사진 촬영 강좌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 은퇴는 끝이 아닌 시작… 나를 위해 살아야 하는 시기 수강생들은 신씨와 같은 지자체 공무원부터 우정청, 기상청, 한국정책방송원,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국군재정관리단, 교정청, 교육청 등 다양한 행정기관에서 왔다. 충남도청 인재육성과에서 근무 중인 김기승(61)씨는 이미 텃밭을 마련해 은퇴 준비를 끝냈다. 김씨는 “출생 신고가 늦어 지난해 환갑을 맞았음에도 아직 현직”이라며 “2년 전 고향에 주말농장을 하려고 땅을 200평 사뒀다”며 미소 지었다. 은퇴가 4년 남은 김기원(56)씨는 “정년은 가족을 위해 쭉 살다가 나를 위해 살아야 하는 시기란 강사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한다”며 “나를 위해 사는 생활을 3년 전부터 실천 중”이라며 웃어 보였다. ‘노는 꼴에 답이 있다’라고 강조한 채 교수는 베이비붐 세대 여가활동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텔레비전 시청도 프로그램 모니터링, 외국어 회화 배우기, 경품 응모, 퀴즈 도전, 방청객 참여 등을 통해 일상적 재미를 의미 있는 재미로 바꿀 수 있다고 제시했다. 채 교수는 “58년 개띠는 우리끼리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세대로 은퇴문화도 처음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은퇴를 앞둔 공무원들의 얼굴에 웃음을 불어넣었다. 천안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북마크] 대통령의 시대? 민주 시민의 시대!

    [북마크] 대통령의 시대? 민주 시민의 시대!

    오는 5월 10일 아침 신문의 헤드라인은 19대 대통령 당선자의 이름을 딴 ‘아무개의 시대’로 도배될 것입니다. 과거 신문을 찾아봤더니 17대 대선 다음날인 2007년 12월 20일에는 ‘이명박 시대’로, 18대 대선 다음날인 2012년 12월 20일에는 ‘박근혜 시대’라는 문패가 지면에 또렷이 박혀 있더군요. 왜 대통령이 한 시대의 상징이 될까요. 오래전 돌아가신 할머니의 레퍼토리입니다. “‘박정희시대’ 때 굶지 않게 됐고 ‘전두환시대’ 때는 치안이 좋아 도둑이 없었다”고. 그 레퍼토리 끝에는 지난 시절에 대한 진한 향수가 배어 있습니다. 작가 김훈의 신작소설 ‘공터에서’는 마씨 집안의 가장인 마동수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마동수(馬東守)는 1910년 경술생(庚戌生) 개띠로 (…) 해방 후에 서울로 돌아와서 6·25전쟁과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의 시대를 살고, 69세로 죽었다.’ 평범한 인간들의 삶조차 결코 권력자와 무관하지 않았다는 점을 드러낸 소설적 장치이겠지만 ‘권력자의 역사’가 수많은 개인들의 실존을 압도해 온 독재의 기억이 그만큼 강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민주화 이후 첫 대통령 직선제인 1987년 이후 대통령은 국민에 의해 선출돼 왔습니다. 동시대의 학교에서 민주주의와 공화(共和)를 가르치지만, 현실 정치에서 대통령이 제왕이 되는 모순적 상황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이번 주 신간 중 한국과 미국 두 역사학자가 쓴 책이 시선을 챕니다. 홍석률 성신여대 사학과 교수의 ‘민주주의 잔혹사’와 미국 예일대 교수 티머시 스나이더의 ‘폭정’은 각각 민주주의의 외피를 둘러쓴 현대사의 이면과 본성을 꿰뚫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공과 논쟁에만 치우친 우리 현대사 반대편에는 그 지도자들에게 짓눌리며 간과됐던 수많은 개인들의 역사가 존재합니다. 홍 교수가 분단과 독재, 냉전과 반공이라는 특수한 조건에만 쏠려 있던 현대사에서 비켜나 당대 개인들을 호명하는 역사서를 내놓은 이유일 것입니다. 스나이더 교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고 외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보며 과거를 신화화하려는 지배자들의 욕망을 분석합니다. ‘역사를 모르는 세대’는 과거의 화려했던 순간을 동경하며 폭정에 순응하게 될 것이라는 그의 경고, 살벌하지만 현실적입니다. 역사는 선거가 끝나는 곳에서 민주주의의 위기가 시작된다는 교훈을 전합니다. 시민 각자가 민주주의의 표상이 되어야 한다는 역사학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안동환 문화부 기자 ipsofacto@seoul.co.kr
  • “이 멋진 장관, 아들과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

    “이 멋진 장관, 아들과 보는 순간 눈물이 났다”

    ‘나이 들어 다리가 떨리면 아무 데도 못 간다. 가슴이 떨릴 때 떠나라.’ 우연히 읽게 된 한 줄의 글에 마음을 빼앗겼다. 1958년생 개띠 직장인.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월급쟁이 아버지는 군 복무 중인 아들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를 한다. “아들, 제대하면 함께 세계여행 가자.”(아버지 정준일씨) 포병장교 전역 후 미래가 불안정한 취업준비생이 된 1988년생 용띠 청년. 권위적이고 고집스러운 아버지와 중학교 졸업 이후 대화를 한 적이 거의 없다. 안 그래도 서먹한데 그런 아버지와 함께 세계일주를 할 수 있을까. “아버지의 제안에 3주간 고민하다 거부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떠났어요.”(아들 정재인씨) 32년간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던진 베이비붐세대 아버지와 취업준비생 아들이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200여일간 40개국 104개 도시를 돌며 ‘동고동락’한 여정을 담은 신간 ‘대략난감, ‘꼰대’ 아버지와 지구 한 바퀴’(북레시피)의 주인공들 얘기다. 대한민국 여느 아버지와 아들이 그러하듯 두 사람은 자칭타칭 ‘지구상에서 가장 어색한’ 사이다. 중학생인 아들이 줄여 입은 교복 바지가 단정치 못하다며 가위로 찢어버린 아버지의 만행(?) 후 부자는 거의 10여년간 말을 섞지 않았다. 나라별로 아들 편과 아버지 편으로 교차 편집된 여행기에는 애잔한 부자간 속내가 생생하게 드러난다. 아들 편 1장은 ‘아버지, 저는 당신이 미웠습니다’로, 아버지 편 1장은 ‘아들아, 아버지는 평생 남의 눈치만 보며 살았다’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이유다. 세계 7대 불가사의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 이스터섬에서도, 해발 2400m 잉카 유적 마추픽추를 보는 순간에도 두 부자는 함께 여행하는 현실이 믿기지 않아 감격해한다. 터키 파묵칼레 온천에서 아들은 고단한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작고 야윈 아버지의 등을 보면서 아파한다. 아버지는 반신욕을 좋아하는 자신을 배려해 준 아들이 그저 고맙고 대견하기만 하다. 만년설이 뒤덮인 네팔 안나푸르나 봉 일출을 보던 중 아버지는 펑펑 울었다. 준일씨는 “이 멋진 장관을 아들과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눈물이 쏟아졌다”고, 재인씨는 “처음으로 본 아버지의 눈물에 당황스러웠다”고 썼다. 아들은 슬그머니 아버지의 손을 잡아 드린다. 마지막 여행지인 홍콩에서는 둘만의 쫑파티도 열었다. 학교 졸업식을 빼고는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었던 준일씨는 세계일주가 끝난 후 아들과 찍은 1만장이 넘는 사진을 갖게 됐다. 세계 곳곳의 황홀한 경관만큼이나 행복해 보이는 부자의 표정은 행복이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준일씨와 재인씨 부자는 10일 인터뷰에서 세계일주를 마친 현재의 속내를 전했다. 아버지 준일씨는 “아들과의 세계여행은 내 인생 최고의 시간이자 선물이었다”며 “나만의 인생 3막의 삶에 도전할 여유와 목표 의식이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평생 하고 싶었던 기타 배우기를 시작했고, 제과제빵 자격증 따기와 바리스타에도 도전하려고 한다. 여행 후 취업한 아들 재인씨는 “아버지의 고단했던 삶을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당신은 평생 눈치 보며 살아왔다고 수줍게 고백하면서도 아들인 내게는 눈치 보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달라고 말씀하실 때 울컥했다”고 전했다. 재인씨는 “아버지라는 인생 선배를 새로 알게 돼 두렵지 않다”고 자부했다. 두 부자의 세계일주 여행기는 오는 25일까지 미디어다음 스토리펀딩으로 연재 중이다. 펀딩 금액 전액은 독거노인들에게 지원된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광화문 촛불집회, 춘천 70 개띠들 “김진태 X소리에 쪽팔려 못살겠다”

    광화문 촛불집회, 춘천 70 개띠들 “김진태 X소리에 쪽팔려 못살겠다”

    12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3차 주말 촛불집회에 강원 춘천 출신 시민들도 참여했다. 춘천 70 개띠 모임이라고 밝힌 이 시민들은 ‘김진태 X소리에 쪽팔려서 못 살겠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집회에 나왔다. 대표적인 친박계인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지난달 27일 최순실 씨 국정 농단의 핵심 증거가 담긴 태블릿PC에 대해 “남의 PC를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시끄러운 것”이라고 말하며 최순실 씨를 두둔했다. 김 의원은 “최순실 씨가 사용했다고 보도된 태블릿PC는 다른 사람 명의의 것이다. 본인은 태블릿PC를 쓸 줄도 모른다고 한다. 고가의 소형 PC를 버리고 갈 이유도 없다”고 주장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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