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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국주 복귀, 22일 ‘나 혼자 산다’ 촬영 합류 “출연 의지 강해”

    이국주 복귀, 22일 ‘나 혼자 산다’ 촬영 합류 “출연 의지 강해”

    방송 녹화 중 부상을 당했던 개그우먼 이국주가 TV 촬영에 복귀한다. 이국주는 tvN ‘코빅’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나 혼자 산다’ 연출을 맡은 최행호 PD는 19일 “이국주가 다쳐서 근심이 컸다.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중 이국주가 ‘많이 괜찮아져 촬영할 수 있다’는 출연 의지를 보였다”며 “예정대로 22일 촬영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국주는 12일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에서 관객과 게임을 하던 중 머리를 다쳤다. 이후 방송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던 이국주는 “라디오는 앉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없다”며 14일부터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진행을 먼저 재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희 선우선 ‘택시’ 녹화 “10년 우정” 솔직+엉뚱 입담 기대

    최강희 선우선 ‘택시’ 녹화 “10년 우정” 솔직+엉뚱 입담 기대

    절친으로 소문난 배우 최강희와 선우선이 tvN 예능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뜬다. ‘택시’ 측 한 관계자는 13일 “최강희 선우선이 어제 녹화를 마쳤고, 방송은 이번 달 말쯤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강희와 선우선은 과거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10년 우정을 지켜오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 선우선이 최강희와 만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 ‘썸남썸녀’에서 개그우먼 김숙은 최강희와 선우선이 술에 취하면 길바닥에 눕기도 한다며 술 버릇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평소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온 최강희 선우선의 ‘택시’ 출연 소식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부상, ‘코빅’ 관객과 게임하다...응급실행 “정밀 검사 예정”

    이국주 부상, ‘코빅’ 관객과 게임하다...응급실행 “정밀 검사 예정”

    개그우먼 이국주(30)가 tvN ‘코미디빅리그’ 녹화 중 부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tvN과 이국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국주는 12일 진행된 ‘코미디빅리그’ 녹화 현장에서 한 관객과 게임을 하다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며 넘어졌다. 이국주는 이후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13일 이국주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국주가 어제 부상을 당한 후 응급실로 향했지만, 제대로 검사를 진행하지 못했다고 한다. 특별히 외상이 있는 것은 아닌데 어지럽고 허리가 불편해서 오늘 병원에서 다시 정확한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FNC 측은 “이국주 부상에 따라 며칠간은 일정 소화가 불가능할 것 같다. 상태를 지켜본 다음에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tvN 측은 “녹화 이후 진행된 게임에서 부상당해 이번 주 방송 분량에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방송 후반부에 있는 순위 발표식에는 이국주가 등장하지 않는다”며 “겸사 결과에 따라 다음주 녹화 진행 여부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tvN ‘코미디빅리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감독 1200억원 유산說 “김민희, 돈보고 사귄거다?”

    홍상수 감독 1200억원 유산說 “김민희, 돈보고 사귄거다?”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어머니 故(고) 전옥숙 여사에게 1,200억 원의 유산을 물려받았다는 설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불륜 스캔들에 대한 풍문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홍상수 감독의 어머니도 영화계의 유명인사라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강일홍 기자는 “지금은 고인이신 고 전옥숙 여사가 대중 예술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이다. 첫 여성 영화 제작자이자 일본에서 출판 사업도 했고, 후지TV 한국 지사장을 지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영진 작가는 “홍상수 감독 어머니가 돌아가면서 유산 1200억 원을 남기셨다는 풍문이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강 기자는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얘기가 스캔들 이후 나돌고 있다”며 “유산은 확인된 바도 없고 확실한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만약 홍상수 감독이 많은 유산을 어머니한테 물려받았다면, 김민희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감독의 현학적인 말에도 빠졌을 수 있지만 유산에도 끌렸을 가능성도 유추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돈 보고 사귄 거다?”라고 물었고 기자는 “그렇게 단정을 하면 문제가 된다”고 선을 그었다. 홍상수 김민희 불륜 스캔들에 대해 여성 패널들은 분노를 쏟아내기도 했다. 최여진은 항간에 떠도는 홍상수 감독 아내에게 던진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 하시지그랬어요”라는 김민희 발언에 대해 “내가 (홍상수 감독) 아내였다면 죽여버렸을 것”이라고 반응했고 곽정은 역시 “정말 그런 말을 했을까 싶지만, 삼류영화에나 나올 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달 21일 불륜설 보도 이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자취를 감췄다. 두 사람은 미국 유타 주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설’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서 개최되는 ‘홍상수 회고전’에 홍상수 감독이 모습을 드러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신봉선, ‘연기 스승’ 장혁에 돌직구 “수다 떨러 왔냐”

    ‘함부로 배우하게’ 신봉선, ‘연기 스승’ 장혁에 돌직구 “수다 떨러 왔냐”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기 스승으로 나선 배우 장혁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는 당당함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2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K STAR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장혁이 액션 연기 지도에 나선다. 평소 ‘액션의 신’이라 불릴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장혁은 이날 바쁜 스케줄 중에도 완벽에 가까운 수업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그 덕분에 진지한 이론 수업은 오랜 시간 지속됐고, 이에 지친 제자들은 액션 연기 시범을 보여 달라고 바랐으나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신봉선이 나섰다. 신봉선은 “시집가서 시어머니 잔소리가 이렇게 힘들까”라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으나 장혁은 이 역시 굴하지 않았다. 그의 이론 수업이 계속 되자 신봉선은 급기야 ‘오늘 수다 떨러 오신 거예요?’라는 ‘사이다 직언’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장혁은 끝까지 당황하지 않았다. 그는 의외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끝까지 할 말 다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으로 꽉 채웠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수업 내내 마라톤 입담을 뽐낸 장혁과 신봉선의 아옹다옹 케미를 볼 수 있는 ‘함부로 배우하게’는 12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박나래 “박보검, 6개월 러브콜에 응답..미끼 물었다”

    ‘비디오스타’ 박나래 “박보검, 6개월 러브콜에 응답..미끼 물었다”

    개그우먼 박나래가 ‘비디오스타’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배우 박보검을 외쳤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는 피에스타의 차오루, 개그우먼 박나래, 김숙, 배우 박소현이 참석했다.이날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서 박나래는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박보검을 언급했다. 박나래는 “박보검 씨의 팬클럽 보검복지부에서 저와 박보검 씨의 만남을 철저히 막고 있더라. 하지만 바이러스처럼 침투할 것이다. 거의 6개월간 박보검 씨를 언급했는데 최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응답이 왔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박보검 씨가 ‘누나, 나래바(Bar)에 초대해주세요’라고 하더라. 미끼를 물었다”라며 “나래바 대신 ‘비디오스타’에 초대하고 싶다. 박보검 씨만 응한다면 스튜디오 말고 나래바의 문을 활짝 열겠다”며 사심을 적극 드러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토크 예능 정상에 있는 ‘라디오스타’의 여성 MC 버전으로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가 MC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화요일 저녁 8시3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숙, 폭풍 자신감 “박나래-안영미 시대 온다”

    비디오스타 김숙, 폭풍 자신감 “박나래-안영미 시대 온다”

    ‘비디오스타’ 김숙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 피에스타의 차오루, 개그우먼 박나래, 김숙, 배우 박소현이 참석했다. 이날 김숙은 ‘비디오스타’에 대해 “정리는 박소현이, 일 벌이는 건 박나래가 치고 들어가면서 한다. 차오루는 모자란 듯 하면서도 게스트가 마음을 열어줄 수 있게 하고 있다. 나는 작가들의 질문을 선별한다. 역할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다”며 “예감이 좋다. ‘비디오스타’가 잘 된다에 내 콩팥을 건다”고 확신에 찬 멘트를 했다. 이날 김숙은 눈여겨보고 있는 후배 개그맨으로 박나래와 안영미, 이국주를 꼽았다. 김숙은 “박나래와 이국주가 잘한다. 요즘 꽂혀있는 사람은 안영미다. 예전에 유재석·강호동이 대세였던 것처럼 안영미와 박나래의 시대가 올 것”이라며 후배들을 치켜세웠다. 이에 이유정 PD 역시 “박나래가 제2의 김구라처럼 그를 넘어서는 MC가 될 것 같다”고 동감했다. ‘비디오스타’는 토크 예능 정상에 있는 ‘라디오스타’의 여성 MC 버전으로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가 MC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일 화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가 계속 웃는다” 언니쓰 뮤비 촬영현장 공개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제시가 계속 웃는다” 언니쓰 뮤비 촬영현장 공개

    개그우먼 김숙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결성한 걸그룹 언니쓰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가 날 보며 계속 웃는다. 오늘 뮤직비디오 공개된다고 했는데 어떻게 나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요리사 복장을 한 김숙과 이를 보며 웃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멤버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는 민효린의 걸그룹 꿈을 이뤄주기 위해 ‘언니쓰’를 결성하고 데뷔곡 ‘Shut Up’을 지난 1일 발표했다. 8일 방송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언니쓰의 ‘Shut Up’ 뮤직비디오 촬영기와 풀버전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된다. 8일 금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딸에게 너무 미안해 무릎 꿇었다” 자퇴 이유 보니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딸에게 너무 미안해 무릎 꿇었다” 자퇴 이유 보니

    개그우먼 조혜련이 ‘엄마가 뭐길래’에서 딸 윤아에 무릎을 꿇은 사연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은 딸 윤아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윤아가 예전에 입양 보냈던 강아지 밍키와 현재 밍키의 주인인 자신의 절친을 집으로 초대했다. 조혜련은 ‘엄마가 뭐길래’ 제작진에 “밍키는 윤아가 가장 사랑하는 존재다. 윤아의 사정으로 다른 집에 맡길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아는 조혜련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혜련은 제작진에 “윤아가 밍키를 만나면 기뻐할 줄 알았는데 너무 무덤덤하더라. ‘내가 또 실수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밍키를 입양 받았던 주인은 조혜련에 “윤아는 밍키에 대한 상처가 있다. 밍키를 봤는데 다른 가족이 된 거 아니냐. 더 마음이 아플 거다”고 말했다. 윤아는 “밍키를 다른 사람한테 보낸다고 생각할 때부터 다시는 볼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밍키를 위해서였다”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조혜련은 절친에게 “윤아가 자퇴를 하고 나랑 살게 됐다. 나는 내가 이렇게 힘들 줄 몰랐다. 너무 힘들다”며 “나랑 정말 친한 동생이 있다. 그런데 윤아가 그 이모한테 아빠랑 엄마가 어떻게 헤어지게 됐는지 물어봤다더라. 내가 윤아한테 충분히 설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자기는 피해자였다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조혜련은 “윤아가 그러더라. 세월이 흘러 지금 와서 견해를 들어보니 나한테 피해를 끼친 사람은 없고 본인만 피해를 봤다고. ‘나는 이렇게 외로워했고, 그걸 풀기 위해 밍키를 찾았는데 그 밍키도 떠나버렸다. 허탈했다’고 했다”며 “윤아한테 너무 미안하더라. 그래서 내가 윤아한테 ‘정말 미안하다’며 무릎을 꿇었다”고 고백했다. 윤아는 “엄마가 쿨하니까 나도 쿨하게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는 엄마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장난도 깊게 생각하고 깊게 받아들인다. 엄마는 상대가 어떨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조혜련의 딸 김윤아는 지난 방송에서 학교를 자퇴한 이유에 대해 “엄마가 우는 건 싫다. 난 행복해지려고 자퇴를 결정하는데 누군가를 힘들게 하는 게 싫었다. 난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 그것을 하기 위해 뭘 공부해야할까 생각을 많이했다”며 “인문학을 많이 접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경험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내가 하고 싶은 쪽으로 밀고 나가고 싶었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혜련 “재혼 후 47세에 임신..쉽지 않아” 오열

    조혜련 “재혼 후 47세에 임신..쉽지 않아” 오열

    ‘엄마가 뭐길래’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이 47세의 나이에 임신했다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사연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은 어머니와 아들, 딸 앞에서 “할 말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조혜련은 “얘들아, 엄마가 아저씨랑 재혼했잖아. 중간에 아기를 가졌었어. 사실은 마흔일곱 살에 아기를 갖는 게 쉽지가 않아”라고 말했다. 엄마의 이야기를 들은 우주 군과 윤아 양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조혜련은 “내가 친정엄마한테 ‘임신했다’고 말하니까 ‘미쳤나? 뭐라고? 뭐하러 낳으려고!’라고 했다”며 냉랭한 반응에 받은 상처를 털어놨다. 이어 눈물을 쏟았다. 조혜련의 어머니는 “나이 50살이 다 돼가는데 아기 낳아서 그걸 어찌 키우는가 싶었다. 걱정이 많아지더라”며 “그러고 나서 잘못됐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편 조혜련은 결혼 13년 만인 2012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2014년 6월 말 2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다.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선영 득남, 25일 새벽 3.12kg 남아 출산 “빠르게 회복 중”

    안선영 득남, 25일 새벽 3.12kg 남아 출산 “빠르게 회복 중”

    개그우먼 안선영이 득남했다. 25일 안선영의 소속사 측은 “안선영 씨가 오늘 새벽 0시 38분에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12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안선영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어 “현재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며 주변 분들의 응원과 격려로 빠르게 회복중이고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3살 연하인 F&B 사업체 대표와 지난 2013년 10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나희 “올드스쿨 지금요 지금!” 김창렬과 인증샷 ‘아찔 미모 눈길’

    김나희 “올드스쿨 지금요 지금!” 김창렬과 인증샷 ‘아찔 미모 눈길’

    개그우먼 김나희가 ‘김창렬의 올드스쿨’ 청취를 독려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나희는 23일 오후 자신의 SNS에 “김창렬의 올드스쿨 지금요 지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DJ인 이광섭, 김창렬과 밝은 미소로 인증샷을 찍고 있는 김나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희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으며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한편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6시 청취자들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7’ 측 “안영미 욕설? 변명으로 들릴 수 있지만 절대 욕 아니다” [공식입장]

    ‘SNL코리아7’ 측 “안영미 욕설? 변명으로 들릴 수 있지만 절대 욕 아니다” [공식입장]

    tvN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7’(이하 ‘SNL7’) 측이 개그우먼 안영미 욕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SNL7’ 측은 19일 한 매체를 통해 “절대 욕을 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측은 “사전에 출연진끼리 계획하고 연기를 했고 논란이 된 해당 욕설은 ‘쓰바’다”라며 “변명으로 들릴 수 있지만 절대 욕을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제작진은 앞으로 더욱 주의를 해서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18일 ‘SNL 코리아’ 이엘 편에서 안영미는 ‘혼놀족 박람회’ 콩트에 등장해 현실 게임 속 여성인 것처럼 사람들을 속이는 설정을 연기했다. 논란은 안영미가 가상이 아닌 현실 속 사람이라는 것이 탄로나면서 불거졌다. 안영미는 도망치는 과정에서 “씨X”이라고 욕설을 내뱉었고, 함께 연기 중이던 유세윤과 김민교 등 출연진들의 당황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SNL 코리아’는 오는 25일 밤 9시 45분 호스트 이경규 편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한다. 사진=tvN ‘SNL 코리아 시즌7’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영미, SNL코리아7 생방송 도중 욕설 “씨X” 출연진도 당황 ‘굳은표정’

    안영미, SNL코리아7 생방송 도중 욕설 “씨X” 출연진도 당황 ‘굳은표정’

    개그우먼 안영미가 생방송 도중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일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18일 tvN ‘SNL코리아7’의 ‘호놀족 박람회’ 콩트코너에서 가상의 여성이라고 속여진 콘셉트의 역할을 맡았다. 해당 코너에서 김민교는 가상의 여성 안영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안영미는 정체가 들통 나자 화들짝 놀라 도망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 과정에서 안영미는 “씨X”라는 거친 욕을 하며 퇴장했다. 함께 출연한 출연진은 당황했고, 가까스로 다음 대사를 내뱉으며 굳어진 분위기를 수습했다. 사진=tvN ‘SNL코리아7’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쿨까당’ 김숙 “제모 때문에 눈 돌아갈 뻔” 휴가철 속성 뷰티 꿀팁 공개

    ‘쿨까당’ 김숙 “제모 때문에 눈 돌아갈 뻔” 휴가철 속성 뷰티 꿀팁 공개

    개그우먼 김숙이 겨드랑이 제모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오늘(15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 ‘토탈 뷰티’ 편에서는 깔끔하고 매끈한 피부를 위한 여름철 필수 항목인 제모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줄 예정이다. 전문가들의 꿀팁 소개에 김숙은 “겨드랑이 제모 중 가장 확실한 방법은 족집게인데, 한쪽 겨드랑이를 오래 쳐다보면서 털을 뽑다 보면 눈이 돌아갈 것 같다. 그럴 때에는 반대 방향으로 눈을 돌려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밝혀 폭소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는 피현정 뷰티 디렉터, 최홍림 JW성형외과 원장, 신은경 뷰티 전문가가 출연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빠른 시간 안에 예뻐질 수 있는 속성 뷰티 팁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은 허릿살, 허벅지살, 팔뚝살 등 오랜 기간 운동을 해도 좀처럼 빠지지 않는 부위들을 속성으로 날씬하게 가꿀 수 있는 특급 비법을 알려주고 비키니 라인, 인중, 겨드랑이 등 제모의 모든 것을 속 시원히 밝혀준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지방분해 주사에 대해서는 “시술 통증에 비해 효과가 드라마틱하지는 않다”고 조언해 관심을 모은다. 특히 고가의 젤 네일 아트를 손쉽게 따라하는 셀프 네일 요령 등 다양한 홈 뷰티 노하우를 소개해 유익함을 더할 전망이다. 노출의 계절 여름, 속성으로 예뻐질 수 있는 비결은 15일(수) 저녁 7시 20분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톡톡 튀는 매력의 소유자 신봉선과 박잎선이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에서 최초로 이름에 얽힌 독특한 비화를 공개한다. 오늘(14일) 밤에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 킨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 쇼이다. 개그맨 허경환, 개그우먼 신봉선, 피에스타 차오루, 갓세븐 뱀뱀, 웹툰 작가 박태준, 방송인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신봉선과 박잎선이 녹화 도중 이름에 얽힌 비화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신봉선은 원래 이름이 유명 톱스타와 관련된 이름이었다고 밝히며 갑작스러운 개명에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이 박잎선을 예로 들며 “박잎선의 이름, 얼마나 예쁘냐”고 말하자 박잎선은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 아닌 가명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지어준 가명으로 ‘박잎선’이란 이름에는 19금을 뛰어넘는 39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모두를 민망하게 만들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출연진들 모두를 놀라게 한 신봉선과 박잎선 이름에 얽힌 비화가 공개될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갓세븐 뱀뱀이 ’함부로 배우하게’ 차오루 박잎선 박태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뱀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배우하게 6월 14일 첫방!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 STAR 새 예능 ’함부로 배우하게’ 출연진인 뱀뱀과 박잎선, 차오루, 박태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이 ‘함부로 배우하게’를 통해 연기자로 거듭난다. 8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서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진인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태준, 박잎선, 장영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배우 박잎선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이혼 후 첫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신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과 인증샷 공개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

    서신애,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과 인증샷 공개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

    배우 서신애가 ‘정오의 희망곡’ DJ인 개그우먼 김신영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8일 자신의 SNS에 “재밌게 잘 들으셨나요? 오늘도 흥 넘치는 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와 김신영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신애는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노래 실력과 입담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글로 배운 연기에 영혼을 불어넣어줄 특별한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K STAR에서 오는 14일(화)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켜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특히 출연자들은 연기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인물들이지만 정식적으로 연기를 배워본 적이 없는 만큼 소위 발연기부터 이름 모를 연기까지 다양한 연기 색깔이 60분 내내 시청자들을 웃음대잔치로 초대한다. 또한 ‘함부로 배우하게’는 어렵다고 인식된 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연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이를 위해 베테랑 연기자들이 특별 강사로 초빙되는가 하면 이들의 연기 지도는 시청자들의 내재된 연기 욕구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함부로 배우하게’의 제작진은 “연기를 연습하는 과정이 예능답게 유쾌하게 그려지지만 제 2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진심으로 함께 응원할 것이다”라며 “또한 연기를 어깨 너머로 배우고 익히거나 연기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함부로 배우하게’가 새로운 방향등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新) 연기 버라이어티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는 6월 14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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