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개그우먼
    2026-04-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04
  • 신봉선 ‘진주목걸이+털코트’ 청담동 며느리룩

    신봉선 ‘진주목걸이+털코트’ 청담동 며느리룩

    개그우먼 신봉선이 청담동 며느리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의 ‘더 퀸’에서는 게스트로 초대된 한류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의 심사 하에 MC 신봉선이 청담동 며느리 패션 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날 녹화에서 채한석은 소개팅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패션부터 차가운 도시 여자 패션 등 여러 가지 상황별 주제를 통해 패션 팁을 공개했다. 특히 상황별 미션을 통해 MC들의 패션 감각 테스트도 이뤄졌다. 10초 동안 신발부터 가방, 액세서리까지 각자 스튜디오 내의 소품들을 이용해 빠른 시간 내에 패션을 완성했다. 그 중 가장 시선을 끌었던 ‘청담동 며느리 되기’ 패션에서 4명의 MC 중 채한석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MC는 다름 아닌 신봉선. 그녀는 마지막까지 남았던 정시아를 제치고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 날 신봉선은 오프닝 사복 패션부터 베스트로 뽑혔을 뿐 아니라 파티 퀸으로 변신했을 때도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
  • 김현숙, 이영애에 “삐쩍 곯은 죄인아” 망언 굴욕

    김현숙, 이영애에 “삐쩍 곯은 죄인아” 망언 굴욕

    김현숙이 배우 이영애에게 망언을 던진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현숙은 과거 이영애를 리포트했던 당시 발생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현숙은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를 할 때였다”며 “이영애가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을 할 때 리포터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포트만 하기에는 약하다며 분위기를 띄우라기에 출산드라 복장을 하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나가서 이영애에게 빵을 주며 ‘삐쩍 곯은 죄인아 빵을 먹어라’라고 외쳐야했다”고 말했다. 개그콘서트 데뷔 무대보다 더 떨렸다는 김현숙은 “이영애의 인터뷰를 지켜보면서 내가 나가야 하는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눈을 질끈 감고 나가서 준비한 멘트를 소심하게 말했는데 이영애의 조용한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현숙은 “이영애가 나를 보더니 얼마 전 토크쇼에서 잘 봤다고 조용히 말했다. 그 말에 당황해 소매 사이에 빵을 숨겼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김현숙은 “내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가 방송되기 전 타이틀 영애씨를 못정하고 심은아 고소영 다 붙여 봤었지만 영애씨가 가장 잘 어울렸다. 이영애 덕분에 시즌 8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나온 또 다른 출연자 정선희는 개그우먼 지망생 시절 대선배 이봉원에게 외모지적을 받아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동윤vs김지혜 … 양악수술로 페이스오프 개그맨은?

    이동윤vs김지혜 … 양악수술로 페이스오프 개그맨은?

    개그맨 이동윤(31)이 임혁필, 김지혜에 이어 양악수술로 새롭게 태어났다. 양악수술 전 이동윤은 “자장면을 먹을 때 단무지 한 번 제대로 씹어 먹어보는 게 소원이었다”며 “양악수술 후 교정을 시작, 건강한 외모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악수술 전 이동윤은 3급 부정교합으로 악관절이 심해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했다. 이동윤은 수술을 통해 건강한 외모뿐만 아니라 식사를 편하게 하게 됐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혜는 지난 8월 동료 임혁필 추천에 힘입어 양악수술을 받고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지혜는 심한 주걱턱은 아니었지만 아랫니가 윗니보다 튀어나와 치아교합이 맞지 않았다. 이로 인해 김지혜는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없어 소화 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영미-정경미, 우아+섹시 화보 공개

    안영미-정경미, 우아+섹시 화보 공개

    ‘코믹분장의 지존’ 개그우먼 안영미와 정경미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안영미와 정경미는 최근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우종완 강수정의 소원을 말해봐’ 녹화에서 “세상에서 가장 스폐셜한 화보를 찍고 싶다”는 소원을 들어달라고 요청해 화보 찍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화보 촬영에 앞서 섹시 화보 속 포즈 따라잡기에서 개그를 발휘하며 코믹한 포즈를 취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특히 안영미는 개그우먼답게 망설임 없이 엉덩이를 내밀어 당혹스런 뒤태를 선보이자 MC 우종완이 모델 김민희와 닮은꼴 몸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에 들어간 안영미와 정경미는 KBS 2TV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을 통해 보여줬던 코믹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깜짝 놀랄만한 모습으로 변신해 스태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발레리나 콘셉트로 촬영에 임한 안영미는 자신의 쇄골과 옆모습이 섹시하다며 이를 강조해줄 것을 요청해 단발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상체를 과감하게 노출한 채 화보를 찍었다. 정경미는 눈매를 강조한 화장에 푸들펌을 해 섹시하고 도발적이면서 귀여운 이미지의 히피스타일로 변신해 촬영했다. 방송은 오는 2일 밤 12시.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신영, ‘세바퀴’서 충격 분장+퍼포먼스…“뼈그맨 등극”

    김신영, ‘세바퀴’서 충격 분장+퍼포먼스…“뼈그맨 등극”

    개그우먼 김신영이 혼이 담긴 엽기 분장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상대방을 먼저 웃겨야 이기는 ‘세바퀴판 타짱’이 펼쳐졌다. 이날 김태현과 한 조가 된 김신영은 ‘세계 최고의 발라드 가수’라는 콘셉트로 ‘엽기 분장쇼’를 펼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2AM 창민과 대결을 하게 된 김신영은 대머리 가발을 쓴 채 양 볼에 연지곤지를 곱게 찍고 짙은 눈썹과 턱수염을 그린 뒤 최대한 코를 들어 올려 돼지코를 만들었다. 김신영의 분장을 도와준 김태현이 “최고의 발라드 가수”라며 기대를 높인 가운데 김신영은 얼굴을 가리고 있던 망토를 벗고 차분하게 2AM의 감미로운 발라드곡 ‘죽어도 못보내’를 천연덕스럽게 열창해 폭소를 자아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에 감탄한 출연진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눈을 떼지 못했고, 이에 보답하듯 김신영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뼈그맨’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2PM 준호 닉쿤 우영과 2AM 창민 진운 조권 슬옹이 출연해 노래, 저렴 댄스 대결 등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 물티슈 샤워법 공개’섹시스타 굴욕’

    서영, 물티슈 샤워법 공개’섹시스타 굴욕’

    탤런트 서영의 물티슈 샤워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개그우먼 권진영이 “서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섹시와는 거리가 멀다”고 폭로했다. 이어 “2박3일 촬영을 한 적이 있는데 세수는 안하고 화장 덧칠만 했다”며 “한여름 바닷가에서 게임을 하고 땀을 흘렸으나 물티슈로 샤워를 했다”고 말해 서영은 물론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서영은 “그만큼 털털하다는 것”이라고 변명했으나 출연진들이 “안 씻는 것을 털털하다고 하는 것이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스타골든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경실에 굴욕 안긴 후배는? …정가은 “저 아니에요”

    이경실에 굴욕 안긴 후배는? …정가은 “저 아니에요”

    개그우먼 이경실이 여자후배에게 평생 잊지 못할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한 뒤 문제의 후배로 지목된 정가은이 해명에 나섰다. 이경실은 17일 방송된 QTV ‘여자만세’에서 “한 여자후배에게서 잊지 못할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MBC ‘세바퀴’의 ‘다짜고짜 퀴즈’ 섭외하려고 했지만 그 후배는 “매니저한테 한 번 물어볼게요” “한 번 해주면 다 해줘야 하거든요”라며 거절했다는 것. 이경실이 문제의 후배에 대한 발언에 따르면 30대 초반의 나이에 예능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잘 나가는 스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가은을 문제의 후배로 지목했다. 이에 정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 해명했다. 정가은은 “짧게 말씀 드리자면 전 언니랑 같은 샵 다니지도 않구요. 언니든 누구든 그런 부탁한다면 전 언제든 콜이죠. 전 아니예요. 언니랑 저랑 친해요. 오히려 언니가 절 걱정해주셨어요”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KBS “김미화 고소 취하”

    ‘KBS 출연자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갈등을 빚었던 KBS와 개그우먼 김미화가 화해했다. KBS는 9일 김미화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을 취하한다고 밝혔다. KBS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김미화가 개인적으로 유감을 표명하고 이미 블랙리스트 같은 것은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다는 판단에 따라 고소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미화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고소 취하가 이뤄진 만큼 더 이상 불필요한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안영미 ‘개콘’ 새코너 불발…‘가슴 노출사고’ 때문?

    안영미 ‘개콘’ 새코너 불발…‘가슴 노출사고’ 때문?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슴 노출사고’로 ‘개그콘서트’ 컴백이 불발된 사연을 털어놨다.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한 안영미는 “‘분장실의 강 선생님’을 이을 새 코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안영미는 “왜 ‘개그콘서트’에서 요즘 통 볼 수가 없냐?”는 MC 지석진의 질문에 “곧 복귀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개그콘서트’에서 ‘된장녀들의 뉴스’라는 코너를 선보이려 했다”고 말했다.이어 “가슴이 살짝 파인 톱을 입었다. 내려간 줄 몰랐다. ‘반응 있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노출 사고였던 것”이라고 고백했다.안영미는 새 프로그램 시작이 결국 불발됐다며 “‘더 험한 꼴 보기 전에 내려가라’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박상민 이유진 장미인애 FT아일랜드 이홍기-송승현 안영미 정경미 이국주 손헌수 오종혁 티아라 소연-효민 남녀공학 한빛효영-한별혜원 등이 출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슈스타KBS’ 권사님 “종교 비하논란 가슴 아프죠”(인터뷰)

    ‘슈스타KBS’ 권사님 “종교 비하논란 가슴 아프죠”(인터뷰)

    넉넉한 풍채와 과장된 몸짓, 공연장을 울리는 일명 ‘찬송가 창법’으로 관객들의 배꼽을 잡아 흔드는 주인공은 신인개그우먼 이희경(27)이다. 손에 침을 묻혀 찬송가 책장을 넘거나 은혜를 입은 것처럼 한 손을 올리고 눈을 지그시 감는 모습에 KBS ‘개그콘서트’(이하 ‘개콘’) 공연장에는 웃음꽃이 만발한다. 하지만 ‘개콘’ 무대를 내려오면 그녀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권사님 정장’을 벗어던지면 예쁘장한 여느 20대 중반의 여성이지만, 워낙 캐릭터가 강하다 보니 “진짜 권사님이 아니었냐.”, “아줌마 개그우먼 아니었냐.”며 놀라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 “저도 꽃다운 20대 아가씨예요” “이름을 치면 연관검색어에 실제 나이와 직업을 묻는 질문이 함께 뜬다.”며 말문을 연 이희경은 “실제로 교회 권사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은 것 같다.”며 “사실은 꽃다운 20대 아가씨”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사실 이희경은 개그우먼과 거리가 멀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학창시절 “돈 없어도 뽑아달라.”며 학생회장을 할 정도로 당찬 성격이었던 그녀는 경희대 국제학부에 입학해 시민사회단체(NGO)에서 일하는 꿈을 키우던 학생이었다. 이희경은 “어릴 적 어머니와 아버지가 순대국밥 식당을 하시던 시장에서 아주머니들을 모아두고 노래하는 게 좋았다. 졸업을 앞두고 ‘내가 진짜 행복한 일이 뭘까.’를 고민하다가 주저 없이 개그우먼의 길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 “특정종교 희화화? 마음 아프죠” 이희경을 둘러싼 오해는 나이와 직업 뿐 아니다. 일부 시청자들은 특정종교를 희화화하는 게 아니냐며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 독실한 기독교인이기도 한 이희경은 “이러한 시청자 반응을 볼 때마다 같은 종교인으로서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드린다니 가슴이 저릿하죠. 권사님 캐릭터로 가요를 부르고 과장된 제스처를 하긴 하지만 종교를 비하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어요. 무대에 오를 때마다 경건한 마음을 가지려고 해요.” ◆ “고학력 개그우먼? 강유미선배처럼 될래요” 다시 대학시절 이야기로 돌아가서 “‘개콘’의 ‘고학력 개그우먼’의 대를 잇는 것인가.”란 농담 섞인 질문을 던지자 이희경는 부담스러운 표정이 역력했다. “곽현화 선배, 박지선 선배 등이 워낙 ‘고학력’으로 각인돼 있잖아요. 전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진 않았는데...” 그러면서 그녀는 “대학시절 공부보다 노는 걸 더 좋아해서 별로 지적이지 않다.(웃음)”면서 “나보다는 같은 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다닌 공채 동기 신보라가 주로 학교 도서관에 살다시피한 모범생”이라고 소개했다. 이희경을 보면서 개그우먼 강유미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뚱뚱하지도 날씬하지도 않은 중간체격, 못생기지도 그렇다고 뛰어난 미인도 아닌 평범한 외모로 개그우먼으로서는 약점을 갖고 있다는 점이 비슷하다. 동시에 두 사람 모두 일상생활에서 세부적인 특징을 잘 잡아내 개그소재로 삼는다는 강점이 있다. 가장 닮고 싶은 선배로 강유미를 꼽은 이희경은 “‘사랑의 카운슬러’의 강유미 선배처럼 공감가는 개그와 꽁트를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태연 닮은꼴?’ 레인보우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소녀시대의 태연과 닮은꼴로 불리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김지숙의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까지의 변천사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숙은 지금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얼굴로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현재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어렵다. 이후 성장한 김지숙은 커진 눈과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이 정답. 환골탈태가 이럴 때 쓰이는 거구나”, “정말 예뻐졌다. 나도 자신감을 가져야지”, “설마...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됨”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앞서 김지숙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여자연예인으로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꼽혀 화제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아기엄마’ 정시아, 늘씬한 각선미 ‘시선집중’▶ DJ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 자진하차…왜?▶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레이디 가가, 15살 때 미드에 출연한 모습 화제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태연 닮은꼴?’ 김지숙, 사뭇 다른 졸업사진 ‘충격’

    소녀시대의 태연과 닮은꼴로 불리던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김지숙의 학창시절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현재 모습까지의 변천사가 공개됐다. 사진 속 김지숙은 지금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얼굴로 동명이인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에 쌍꺼풀 없는 작은 눈,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현재 걸그룹 멤버라고 믿기 어렵다. 이후 성장한 김지숙은 커진 눈과 함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지금의 모습과 비슷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성형수술이 정답. 환골탈태가 이럴 때 쓰이는 거구나”, “정말 예뻐졌다. 나도 자신감을 가져야지”, “설마...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됨”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앞서 김지숙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여자연예인으로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가 꼽혀 화제를 이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구의회 의장을 만나다] 강남구 조성명 의장 (끝)

    [구의회 의장을 만나다] 강남구 조성명 의장 (끝)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성명(53) 서울 강남구의회 의장은 11일 “의정비 인상의 전제조건은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인정 여부이며, 의회가 구성된 이후 3개월여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의정비 인상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조 의장은 이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며, 강남구도 마찬가지”라면서 “(내년도 의정비 동결은) 다른 지방의회에 미칠 영향도 감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의장은 대표적인 ‘열공(열심히 공부하는) 의원’이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던 그는 2002년 구의원에 처음 당선된 뒤 지방의원으로서 전문성을 쌓기 위해 늦깎이 공부에 다시 뛰어들었다.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은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조 의장은 “아직은 주민들의 참여의지가 약하고, 지자체가 주민들의 의견을 받는 방식이나 절차에도 정교하지 못한 측면이 많다.”면서 “예산 집행에 대한 투명성과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주민참여예산제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가장 시급한 지역 현안으로 지지부진한 개발 문제를 꼽는다. 여기에는 지은 지 30년이 넘은 대치·개포동 일대 낡은 아파트의 재건축 추진은 물론 구룡마을 등 생활환경이 취약한 무허가 판자촌에 대한 공간의 질 개선도 포함돼 있다. 조 의장은 “각종 규제에 묶여 주민들의 삶의 질이 추락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개발 추진이 어렵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대안과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의정 운영방향으로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 ▲구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 ▲집행부와 협력하되 감시·견제 역할을 철저히 하는 의회 ▲지방자치를 실현하는 강한 의회 등 4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의정 활동도 주민과의 소통, 주민에 의한 감시·견제 등이 수반돼야 한다.”면서 “언론과 인터넷 등을 활용해 의정 활동을 주민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강남구의회는 서울 강남구의회는 원 구성과 함께 가장 먼저 뜬 게 초선 의원들이 주도한 공부방 모임이다. 전체 의원 21명 중 초선 의원은 무려 15명에 이른다. 이들이 소속 정당에 구애받지 않고 스터디그룹 ‘강남의정21’을 결성한 것이다. 김명옥 의원은 “지방의원으로서 열의만 앞세우지 않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모임을 만들었다.”면서 “모임을 통해 의정활동의 기본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원들의 소속 정당별로는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각각 13명과 8명이다. 의장단은 강성명 의장과 최영주 부의장, 오완진 운영위원장, 우창수 행정재경위원장, 송만호 복지도시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이색 의원들도 포함돼 있다. 이경옥 의원은 개그우먼 이경실씨의 친언니이다. 공인노무사이기도 한 이관수(27) 의원은 전국 지방의원 중 최연소이다.
  •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김나영, 장동민과의 스캔들 해명 “난 출세욕있는 여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개그맨 장동민과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김나영은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꿀단지-울화쇼 고래고래’에 출연, "김나영과 장동민이 스캔들 났었나"라는 MC유세윤의 질문에 강하게 부정하며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고 말했다.앞서 유세윤은 오프닝에서 "지난주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김나영과 장동민이 카메라에 많이 잡히려 일부러 러브라인을 만든다는 의혹이 일었다"고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장동민이 "안 그래도 스캔들 났었는데"라고 말을 흐렸다.졸지에 장동민의 스캔들 상대가 돼버린 김나영은 "아니에요! 제가 말이나 되요? 나 출세욕 있는 여자예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이에 장동민은 씁쓸하다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그래 얼마나 출세하나 보자"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MBC ‘꿀단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이연희 16세 시절 사진…청순외모 변함없어▶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네티즌 ‘동일 인물?’▶ ’日 톱스타’ 아오이 유우, 블랙 앤 화이트 ‘반전패션’▶ 투애니원, 뼈다귀 의상-양갈래 머리…’발랄 속 공포’
  • ‘티벳궁녀’ 버금가는 존재감 ‘1초 박지선’은 스크립터 차영아

    ‘티벳궁녀’ 버금가는 존재감 ‘1초 박지선’은 스크립터 차영아

    드라마 ‘닥터챔프’에 보조출연해 ‘티벳궁녀’에 버금가는 존재감으로 인기를 모은 ‘1초 박지선’은 연기자가 아닌 스크립터 차영아 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는 화려한 연예인 카메오 출연과 더불어, 박지선을 닮은 보조출연자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초 박지선’ 차영아 씨는 이날 방송분에서 김연우(김소연 분)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어 달라 두드리는 박지헌(정겨운 분)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옆집 주민 역으로 출연했다. 차영아 씨가 화면에 잡힌 것은 1초가량이지만 개그우먼 박지선을 닮은 흔치 않은 외모는 단숨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은 방송 후 “박지선 카메오 출연?”, “1초 박지선”, “혹시 박지선 친동생 아니세요?”, “‘동이’의 티벳궁녀 라이벌 등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의 호응에 제작진은 “화면에 잡힌 사람은 보조출연 연기자가 아닌 ‘닥터챔프’의 스크립터”라며 “이미지에 맞는 출연자를 찾던 중 박형기 PD의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닥터챔프’, MBC ‘동이’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전도연, 누드보다 더 야한 시스루드레스 ‘화제’▶ [NTN포토] 유인나 초미니 원피스…살 떨리는 각선미▶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 ‘1초 박지선’ 미친 존재감 입증…“티벳궁녀 라이벌”

    ‘1초 박지선’ 미친 존재감 입증…“티벳궁녀 라이벌”

    ‘1초 박지선’ 차영아 씨가 드라마 ‘닥터챔프’ 보조출연으로 온라인 스타에 등극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는 화려한 연예인 카메오 출연과 더불어, 박지선을 닮은 보조출연자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초 박지선’ 차영아 씨는 이날 방송분에서 김연우(김소연 분)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어 달라 두드리는 박지헌(정겨운 분)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옆집 주민 역으로 출연했다. 차영아 씨가 화면에 잡힌 것은 1초가량이지만 개그우먼 박지선을 닮은 흔치 않은 외모는 단숨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은 방송 후 “박지선 카메오 출연?”, “1초 박지선”, “혹시 박지선 친동생 아니세요?”, “‘동이’의 티벳궁녀 라이벌 등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의 호응에 제작진은 “화면에 잡힌 사람은 보조출연 연기자가 아닌 ‘닥터챔프’의 스크립터”라며 “이미지에 맞는 출연자를 찾던 중 박형기 PD의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닥터챔프’, MBC ‘동이’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이수영 결혼식 하객, 블랙패션 홍수…‘화려 vs 수수’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신부는 그날의 ‘꽃’이자 주인공이다. 때문에 하객들은 웨딩드레스와 겹치는 흰색 계열 의상이나 화려한 옷차림을 피하기도 한다. 10월 5일, 주인공이 된 이수영을 위해 그의 절친들이 블랙패션을 선보였다. 이수영은 10월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10살 연상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평소 철진한 사이였던 이효리, 장나라, 서민정, 김송, 별, 정선희 등 수많은 지인들이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유난히 순백의 신부가 아름다웠던 이날, 지인들은 일부러 맞추기라도 한 듯 블랙룩을 입고 등장했다. 먼저 박경림은 숏커트에 루즈핏 블랙드레스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패션을 선보였고, 결혼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서 급히 귀국한 서민정은 도트 미니드레스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선희와 박수홍은 간편한 옷차림에 블랙재킷을 덧입어 자연스러우면서도 무난한 하객 패션을 완성했고, 가수 별은 타이트한 미니드레스로 성숙한 몸매를 드러냈다. 배우 김유미는 의상의 컬러를 진회색부터 블랙으로 그라데이션 해 풍성한 패션을 연출했다. 개그우먼 선후배 이성미, 김효진은 소박하지만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자리를 빛냈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흰 블라우스에 짙은 컬러의 스카프로 심플한 패션감각을 보였다. 한편 가을의 신부 이수영은 5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10월11일 귀국한다. 귀국과 동시에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KBS 라디오 ‘뮤직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 조권-민, 다정하게 찰칵…”가인 질투돋겠어”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1초 박지선’, 티벳궁녀 맞설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1초 박지선’, 티벳궁녀 맞설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개그우먼 박지선을 닮은 카메오 ‘1초 박지선’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달 28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다양한 개그맨 카메오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박지선을 닮은 보조출연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우(김소연 분)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어 달라 두드리는 박지헌(정겨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옆집 주민의 모습이 잠시 화면에 클로즈업됐는데 얼핏 보기에 박지선의 외모와 유사해 네티즌들이 뜨거운 관심을 표한 것. 네티즌은 방송 후 “박지선 카메오 출연?”, “1초 박지선”, “혹시 박지선 친동생 아니세요?”, “‘동이’의 티벳궁녀 라이벌 등장?” 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의 호응에 제작진은 “화면에 잡힌 사람은 보조출연 연기자가 아닌 ‘닥터챔프’의 스크립터”라며 “이미지에 맞는 출연자를 찾던 중 박형기 PD의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SBS ‘닥터챔프’, MBC ‘동이’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얼굴보정의 힘? 송혜교-신세경 롱다리 미녀변신

    포토샵 작업으로 단점을 완벽히 감추고 완벽한 미녀로 변신한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포토샵으로 스타들의 결점을 개선하는 작업이 소개됐다.먼저 피부미인 배우 김희애와 오연수는 보정작업을 통해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를 갖게 됐다. 여신이라 불리는 김태희도 포토샵 작업을 하자 눈가의 주름이 완전히 없어져 동안으로 변신했다. 또한 앞서 한 커피 CF의 원본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풍만한 몸매가 좀 더 굴곡지고 군살 없는 몸매로 거듭났다.춤을 출 때 근육질 다리가 돋보이는 이효리 다리선은 보정작업으로 매끈한 다리가 됐고, 작은 키의 배우 송혜교와 신세경도 대략 170cm가 넘어 보이는 키를 얻게 됐다.더욱 흥미를 끌었던 대목은 개그우먼 박지선 정주리 강유미 신봉선의 포토샵 성형. 이들은 클릭 몇 번으로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고, 최고라 할 정도의 미녀로 재탄생됐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지나친 보정 작업은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한에서 약간의 보정 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매리는 외박중 가상 포스터 ‘화제’…장근석+문근영▶ 10대소녀 vs 할머니 ‘지하철난투극’ 목격자 증언 ‘분분’▶ 닉쿤, 어린시절 ‘꼬마닉쿤’ 공개…’우월 유전자’ 인증▶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노랑머리 이효리’, 한우 홍보 모델 부적합…"즉각 교체"
  • 박지선·정주리, 포토샵 얼굴보정으로 미녀 변신

    박지선·정주리, 포토샵 얼굴보정으로 미녀 변신

    포토샵 작업으로 단점을 완벽히 감추고 완벽한 미녀로 변신한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포토샵으로 스타들의 결점을 개선하는 작업이 소개됐다.먼저 피부미인 배우 김희애와 오연수는 보정작업을 통해 화사하고 탱탱한 피부로 재탄생했다. 여신이라 불리는 김태희도 포토샵 작업을 하자 눈가의 주름이 완전히 없어져 동안으로 변신했다. 또한 앞서 한 커피 CF의 원본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던 모델 제시카 고메즈의 풍만한 몸매가 좀 더 굴곡지고 군살 없는 몸매로 거듭났다.춤을 출 때 근육질의 다리가 돋보이는 이효리의 다리선은 보정작업으로 매끈한 다리가 됐고 작은 키의 배우 송혜교와 신세경도 족히 170cm는 넘어 보이는 키를 얻었다.특히 개그우먼 박지선 정주리 강유미 신봉선은 포토샵으로 원판불변의 법칙을 완벽하게 깼다. 이들은 클릭 몇 번으로 최고라 할 정도의 미녀로 탄생됐다.그러나 전문가들은 “지나친 보정 작업은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움을 지키는 한에서 약간의 보정 작업을 거친다”고 말했다.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압구정 사과녀-홍대 계란녀, 알고보니…▶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남규리, 금발 엘프녀 변신 "인형이야 사람이야"▶ 이외수 ‘트위터 돈벌이’ 비판에 "외진요 등장?" 풍자▶ 이윤지 파격 화보 공개..’고전+섹시’ 극과극 매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