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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노홍철 “패션이란 말이죠…”

    [NOW포토] 노홍철 “패션이란 말이죠…”

    개그맨 노홍철이 27일 오후 서울 학여울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09/10 F/W 서울패션위크’에 나타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양락 “이휘향 덕분에 개그맨 됐다”

    최양락 “이휘향 덕분에 개그맨 됐다”

    개그맨 최양락이 개그맨이 될 수 있었던 비하인드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최양락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처음으로 실패의 참맛을 맛보게 해줬던 엄청난 사건”을 털어놓았다. 서울예술대학 재학당시 최양락은 신입생 환영회 때 열린 개그 콘테스트에 출전해 심사위원들을 박장대소를 하게 만들며 당연히 1등을 예상했다고. 하지만 결과는 “당시 동기였던 이경래에게 1등을 뺏기고 말았다.”고 전했다. 최양락은 절망감에 빠져 추하게 울고 있는데 이때 예쁘장하게 생긴 여학생이 다가와 “아까 개그하던 모습을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는 것. 바로 그녀가 탤런트 이휘향이었다. 최양락을 위로하던 이휘향은 그가 “콘테스트에서 1등을 하지 못한 이유를 알아보고 오겠다.”고 말한 후 잠시 후에 다시 나타나 “너 정말 웃기긴 했는데 내용이 너무 저질이었대”라고 전해줬다고 했다. 최양락은 그 당시 “무턱대고 웃기기만 하는 게 다가 아니란 걸 깨달았다.”며 “그때 선보였던 개그를 수정해서 MBC ‘개그콘테스트’에 출전해 당당히 대상을 거머쥘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결국 최양락은 “이휘향 덕분에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개그계에 입성할 수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희석 “유행어 ‘빠라바라’ 윤손하 덕택”

    남희석 “유행어 ‘빠라바라’ 윤손하 덕택”

    개그맨 남희석이 자신의 유행어 ’빠라바라바라밤’은 윤손하 덕에 생긴 것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남희석은 24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녹화에 참여해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건 바로 윤손하”라며 그녀와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남희석을 최고의 개그맨으로 발돋움하게 해 준 최고의 유행어 “빠라바라바라밤”가 바로 윤손하 때문에 탄생했다는 것. 남희석은 “SBS ‘비교체험 극과 극’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던 당시 오토바이를 비교 체험하게 됐는데 이때 파트너가 윤손하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남희석은 “함께 오토바이에 올라탄 윤손하의 ‘오빠 달려’라는 애드리브에 맞춰 나 역시 ‘빠라바라밤~’을 신나게 외쳤다.”며 “이후 ‘빠라바라밤’은 급속도로 퍼지며 그 해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남희석은 “총각 시절 윤손하에게 좋은 감정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고 털어놔 출연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장자연 리스트’ 수사 미적

    경찰 ‘장자연 리스트’ 수사 미적

    자살한 탤런트 장자연(30)씨가 남긴 문건이 고인의 자필로 확인됨에 따라 경찰의 수사가 자살 경위 및 사실 관계 확인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그러나 문건의 진위만 확인되면 전방위 수사를 펼치겠다고 장담을 했던 경찰이 관련자들의 소환 조사에 대해 미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8일 브리핑에서 장씨의 오빠가 17일 전 매니저 유장호(30)씨 등 3명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다른 4명을 문서 내용과 관련한 혐의로 모두 7명을 분당 경찰서에 고소함에 따라 문서 내용 및 유출 경위 등에 대한 집중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장씨의 자살 경위에 대해 “문건 작성일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7일까지 고인의 행적을 추적했으나, 현재까지는 채무 관계도 없었고 우울증 이외의 다른 자살 동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문건에 언급된 인사들에 대한 참고인 소환조사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못했다. 한 수사관은 이날 “문건에 언급된 관계자들의 명단을 갖고 있지 않고, 문건을 본 것으로 확인된 유족 등 주변인들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찰은 지난 15일 “장자연 문건에 실명으로 거론된 인사들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가 17일에는 “KBS 등 언론사에서 일부 인물들의 이름이 지워진 문건을 건네받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성폭력상담소 등 여성단체들은 이날 오전 분당경찰서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고 장자연씨 등 여성 연예인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그간의 관행과 권력사슬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탤런트 장자연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30)씨는 언론에 공개된 고인의 문건에 대해 “자신은 어떤 언론사에도 문건을 제공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장씨는 이른바 ‘장자연의 문건’이 공개된 이후 ‘자살소동’을 빚으며 병원 입원치료를 받다가 이날 퇴원을 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100% 저의 심정을 밝히는 자리다.”면서 “제 판단은 어느 누구에게도 맡기지 않는다.”고 말하며 개그맨 서세원씨가 이 사건에 대해 침묵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일축했다. 이날 유씨는 현재 경찰 조사 중인 사안에 대해 자신이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필요한 말 외에는 언급을 피했다. 그는 문건 유출자로 자신이 지목된 것에 대해서는 의혹을 완강히 부인했다. 유씨는 “분명히 유가족, 장씨의 지인과 함께 다 태웠다.”고 강조했다. 또 이 사건을 두고 장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씨가 자신에게 ‘4건의 소송을 당한 유씨의 자작극’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유씨는 “현재 저는 대한민국의 어떤 누구와도 진행 중인 소송이 없다.”며 “김씨와의 관계에 대해 명명백백히 밝히고 싶지만 경찰 조사를 믿겠다.”고 말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서세원, 유씨 기자회견 제지 진실은?

    개그맨이자 연예기획사 대표인 서세원(53)씨가 장자연씨의 전 매니저가 입원한 병실을 찾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서씨는 18일 0시30분쯤 장씨의 전 매니저인 유장호씨를 찾아가 이날 오후에 예정된 기자회견을 막으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서씨는 유씨에게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숨어 있어라.”라며 이른바 ‘장자연 문건’을 은폐하려고 한 의도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서씨는 “명단에 있는 사람의 이름이 다 공개돼 그 사람들은 난리가 났다.”면서 “작전을 잘 세워야 한다.”고 이번 사건에 대한 대처 방법을 조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씨는 유씨가 이날 오후 3시로 예정한 기자회견을 만류했으며 “무슨 일이 생기면 우리 연예계에서 다 막아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주간지 ‘시사인’의 인터넷판은 “병실을 방문한 서씨와 동행한 사람은 본지 기자이고, 서씨는 자살을 시도한 유씨를 위로차 방문한 것”이라면서 “서씨는 유씨의 기자회견을 막은 것이 아니라 기자회견을 하려면 변호인 등을 준비하고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라는 등 일반적인 조언을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이효리 보다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20일 방송되는 MBS ‘예비사위 서바이벌-내딸의 남자’녹화에 참여해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내 이상형은 예의 바르며 섹시하지 않은 여자”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섹시하지 않은 여자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효리 보다는 청순한 스타일인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또 “정지영 아나운서와 최지우도 이상형이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탤런트 최원준, 개그맨 이용진, 마술사 유해일과 함께 출연해 여자 출연자와 최종커플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이 쟁쟁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커플을 이룰 수 있는지는 20일 오후 6시 50분 MBC‘예비사위 서바이벌-내 딸의 남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기파 되고 싶어? 스릴러 제작사에 연락해~

    연기파 되고 싶어? 스릴러 제작사에 연락해~

    ‘스타가 되고 싶어? 개그맨 한민관에게 연락해! 연기파가 되고 싶어? 스릴러 제작사에 연락해!’ 스릴러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배우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주목 받았던 배우들을 꼽는다면 박희순과 하정우를 빼놓을 수 없다. 박희순은 2007년 개봉한 영화 ‘세븐데이즈’에서 비리 형사 성열 역을 맡아 능청스럽고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2008년 각종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다. 하정우는 2008년 영화 ‘추격자’에서 희대의 살인마 연기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이들은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연기 내공을 스릴러에 한껏 쏟아 그들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올해도 문성근이 스릴러 영화 ‘실종’의 연쇄살인마로 변신해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려 한다.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가족’ ‘남극일기’ ‘귀여워’ 등 많은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박희순은 유괴된 딸을 찾아 나선 변호사 지연(김윤진)의 7일간 사투를 다룬 스릴러 영화 ‘세븐데이즈’에서 지연을 도와주는 형사 성열 역으로 대중에게 이름 석자를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청룡영화제, 대한민국 영화대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후 한국 영화계가 유례없는 불황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지난 2월 개봉한 ‘작전’을 비롯, ‘십억’ ‘우리 집에 왜 왔니’ 등 다수의 영화에 캐스팅돼 열연 중인 박희순은 스릴러 ‘세븐데이즈’를 통해 자신의 숨은 진가를 발휘해 관객에게 인정받은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또 2008년 500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스릴러 ‘추격자’는 김윤석과 하정우를 단번에 톱배우의 대열에 합류시켰다. 특히 하정우는 ‘용서받지 못한 자’ ‘두번째 사랑’ 등 영화와 ‘프라하의 연인’ ‘히트’ 등 드라마에서 보여준 다양한 캐릭터를 넘어 ‘추격자’에서 지영민 역을 맡아 섬뜩한 표정과 눈빛으로 행동을 예측할 수 없는 연쇄살인마 연기를 해내며 연기파 배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가대표’ ‘러브픽션’ ‘보트’에 연이어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정우 역시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한 작품은 스릴러물인 ‘추격자’였던 것. 박희순, 하정우와 같이 스릴러를 통해 좀더 대중에게 다가서려는 올해의 배우를 꼽으라면 지난해부터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문성근을 들 수 있다. ‘실종’에서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촌부지만 내면에는 인간의 동물적 본능이 뿜어져 나오는 연쇄살인마 판곤으로 분했다. 지성파 배우로 인정 받고 있는 문성근은 특유의 냉정하고 정돈된 말투와 반듯한 이미지로 어떤 배역을 맡아도 지적인 엘리트 느낌이 강했으나 이번 영화 ‘실종’에서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악의 본능을 지닌 절대 악인 연쇄살인마 판곤으로 변신, 관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자연 전 매니저 ‘맥 빠진’ 기자회견

     “故 장자연의 죽음과 관련해 모든 진실이 경찰조사로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수사과정에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살한 탤런트 故 장자연을 둘러싼 성상납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장자연 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전 매니저 유모씨의 기자회견이 싱겁게 끝났다.  유씨는 18일 오후 서울 부암동 W컨벤션센터(구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제기돼 온 각종 추측에 대해 “경찰 수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급하지 않겠다.”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장지연 문건’ 관련 방송 보도 후 탈진과 쇼크 증세로 쓰러져 이날 오전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었던 그는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침착한 말투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유씨는 이날 미리 준비한 기자회견문만을 읽은 뒤,질의응답을 거절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앞서 “진실을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치고는 ‘맥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고인이 강요에 의해 문건을 만들었다는 유족과 고인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의 주장에 대해 “맹세코 그런 적 없다.”고 강하게 부정한 뒤 “신인 연기자의 죽음을 이용할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은 더더욱 없다.특히 유가족이 오해하는 것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프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오해 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S가 입수·보도한 문건에 대해서는 “KBS를 비롯한 타 언론사에 고인의 문건을 전달한 적이 없다.”며 “문건은 경찰조사대로 고인의 유가족·지인과 내가 보는 앞에서 모두 다 태웠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날 그는 고인의 또 다른 전 소속사 대표인 김씨 사이에 얽힌 송사에 대해서도 밝혔다.유씨는 “김씨는 나와 4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는데,나는 대한민국 그 누구와 법적 소송이 진행된 것이 단 한 건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우리 회사의 소속배우가 지난해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김씨를 상대로 횡령죄로 형사 고소했고, 그에 대해 김씨가 맞고소 한 것은 있다.”며 “김씨의 주장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서 명명백백 밝히고 싶지만 경찰 조사 중이기에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경찰 조사 결과가 다 밝혀줄 거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장자연은 부당함에 싸우려다가 죽음으로 말한 것이라 생각하고 나는 단지 그 부당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며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 모든 진실이 경찰 조사 결과로 명확히 다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이 생각은 지금 앉아있는 순간에도 변함없다.”며 경찰에 공을 넘겼다.  유씨는 이어 “만약 경찰의 조사 결과가 다 나온 다음에도 내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기자들 앞에 서겠다.”며 경찰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사건에 대한 발언을 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새벽 개그맨 출신 영화제작자인 서세원이 그가 입원한 병원에 방문해 기자회견을 만류했다는 보도와 관련, “내 발언에는 어떠한 외압도 없었다.”고 강조한 유씨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가면서 서세원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아무 관계가 없다.”고 부인했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배추, 연기자로 거듭 태어난다!

    양배추, 연기자로 거듭 태어난다!

    개그맨 양배추가 어설픈 무속인 역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민다. 양배추는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에 출연해 가수에 이어 연기에도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양배추는 긴가민가한 어설픈 무속인 정도령으로 출연해 특유의 표정연기와 엉뚱함으로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극중 정도령은 강남 최고의 신기 있는 무속인으로 무속을 신봉하는 이다인의 조력자로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인물이다. 정도령은 국적을 알 수 없는 분위기와 갖가지 기구들을 이용해 말도 안 되는 주문들을 외우며 이다인에게 정보를 주지만 매번 그 신빙성에 의심을 받게 된다. 양배추는 첫 연기 도전인 만큼 본인의 기대와 열의도 크다. 매번 촬영 몇 시간전에 나와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띄우면서 갖가지 설정 등을 선보여 ‘현장의 비타민’이란 별명까지 얻었다고.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노종찬 PD는 “양배추를 보자마자 정도령에 적격이라 생각했고 오디션없이 그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양배추의 첫 연기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7회 ‘말 할 수 없는 비밀’편은 21일 밤 12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드라마넷)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자연 전 매니저 ‘맥 빠진’ 기자회견

    故 장자연 전 매니저 ‘맥 빠진’ 기자회견

     ”故 장자연의 죽음과 관련해 모든 진실이 경찰조사로 명확히 밝혀질 것입니다.수사과정에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살한 탤런트 故 장자연을 둘러싼 성상납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장자연 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전 매니저 유모씨의 기자회견이 싱겁게 끝났다.  유씨는 18일 오후 서울 부암동 W컨벤션센터(구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제기돼 온 각종 추측에 대해 “경찰 수사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언급하지 않겠다.”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장지연 문건’ 관련 방송 보도 후 탈진과 쇼크 증세로 쓰러져 이날 오전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었던 그는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침착한 말투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유씨는 이날 미리 준비한 기자회견문만을 읽은 뒤,질의응답을 거절하고 곧바로 자리를 떴다.앞서 “진실을 밝히겠다.”며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치고는 ‘맥 빠진’ 모습이었다.  그는 고인이 강요에 의해 문건을 만들었다는 유족과 고인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의 주장에 대해 “맹세코 그런 적 없다.”고 강하게 부정한 뒤 “신인 연기자의 죽음을 이용할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은 더더욱 없다.특히 유가족이 오해하는 것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프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오해 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S가 입수·보도한 문건에 대해서는 “KBS를 비롯한 타 언론사에 고인의 문건을 전달한 적이 없다.”며 “문건은 경찰조사대로 고인의 유가족·지인과 내가 보는 앞에서 모두 다 태웠다.”고 거듭 주장했다.  이날 그는 고인의 또 다른 전 소속사 대표인 김씨 사이에 얽힌 송사에 대해서도 밝혔다.유씨는 “김씨는 나와 4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는데,나는 대한민국 그 누구와 법적 소송이 진행된 것이 단 한 건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우리 회사의 소속배우가 지난해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김씨를 상대로 횡령죄로 형사 고소했고, 그에 대해 김씨가 맞고소 한 것은 있다.”며 “김씨의 주장에 대해 지금 이 자리에서 명명백백 밝히고 싶지만 경찰 조사 중이기에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경찰 조사 결과가 다 밝혀줄 거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장자연은 부당함에 싸우려다가 죽음으로 말한 것이라 생각하고 나는 단지 그 부당함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며 “고인의 죽음과 관련해 모든 진실이 경찰 조사 결과로 명확히 다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하고,이 생각은 지금 앉아있는 순간에도 변함없다.”며 경찰에 공을 넘겼다.  유씨는 이어 “만약 경찰의 조사 결과가 다 나온 다음에도 내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기자들 앞에 서겠다.”며 경찰 수사가 종료될 때까지 사건에 대한 발언을 하지 않을 뜻을 내비쳤다.  앞서 이날 새벽 개그맨 출신 영화제작자인 서세원이 그가 입원한 병원에 방문해 기자회견을 만류했다는 보도와 관련, “내 발언에는 어떠한 외압도 없었다.”고 강조한 유씨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가면서 서세원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아무 관계가 없다.”고 부인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유은, 개그계 샛별로 급부상

    유은, 개그계 샛별로 급부상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키 173cm 몸무게 48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녀 개그우먼이 등장해 개그계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 14일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녹화현장에는 개그맨 강성범과 호흡을 맞춘 미모의 개그우먼 유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혜성처럼 등장한 그녀는 강성범과 호흡을 맞춰 미모뿐 아니라 개그실력까지 유감없이 발휘했다. 유은은 새롭게 선보이는 ‘노래박사 강박사’라는 코너에서 노래강사 강성범 옆에서 추임새를 넣어주는 견습생 역할을 맡았다. 유은은 이날 녹화에서 특유의 제스처와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대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이날 유은과 강성범은 그룹 바이브 노래 ‘그 남자 그 여자’의 애절한 가사를 감칠맛 나게 해석하며 특유의 톤으로 불렀다. 많은 박수를 받으며 무대를 내려온 유은은 심호흡을 하며 “내가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었다니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유은과 강성범의 찰떡호흡을 자랑하는 새 코너 ‘노래박사 강박사’는 20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세원은 유씨 위해 기도만 했다”

     개그맨 출신 영화제작자인 서세원씨가 18일 새벽 고 장자연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씨가 입원해 있던 서울 송파구 S병원의 병실을 찾았던 것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낳고 있다.이날 오후 유씨가 예정됐던 기자회견을 별다른 새로운 사실 없이 7분여 만에 질의응답조차 없이 끝내면서 서씨의 ‘압력’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마저 겹쳐졌다.  이에 대해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이날 오후 대신 해명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주 기자는 ‘서세원이 병원에 간 까닭은?’이란 제목으로 시사인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서씨는 유씨가 자살이라도 할까봐 기도를 해 주기 위해 기자와 함께 병실을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 기자는 매니저 유장호씨와 인터뷰를 하기 위해 여러 차례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서씨를 만났으며, 서씨는 “요즘 유씨의 심경이 걱정된다.신앙인으로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살만은 안 된다고 말해줄 참이다.만나게 되면 유씨를 위해 기도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이렇게 해서 서씨와 함께 유씨를 단독 인터뷰할 기회를 잡았으며,연예계 선배인 서씨의 조언을 유씨가 귀담아 들으면 독점 취재에 도움이 되리라는 욕심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유씨의 병실에 들어섰을 때 유씨는 기자회견문을 정리 중이었는데 문장의 앞뒤가 맞지 않아 두 사람 모두 “확실한 사실만을 이야기하라.”고 설득한 것이 “기자회견을 막았다.”로 와전됐다고 주 기자는 밝혔다.  20여분 서씨는 유씨가 안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 뒤 “당신이 불교 신자지만 내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니 기도를 하겠다.”며 큰 소리로 기도를 한 뒤 자리를 떴다고 한다.이때도 병실 밖에서 기자들이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 주 기자는 유씨와 필담으로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서씨와 주 기자가 유씨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흘러나온 말들이 병실 밖의 일부 기자들 귀에 들어갔고 ‘서씨가 유씨에게 기자회견 하지 마라고 설득했다’는 식으로 보도됐다는 것이다.  주 기자는 유씨와의 인터뷰 내용을 시사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손호영, 韓-日 양국서 생일파티 개최

    가수 손호영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양국의 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해 2집 ‘returns’의 타이틀곡 ‘I know’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손호영은 연초부터 한국과 일본팬들의 생일파티 요청에 서울과 오사카에서 두 번의 생일파티를 열게 된 것. 손호영은 오는 26일 자신의 생일에 앞서 오는 21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22일은 일본 오사카의 스위스 호텔에서 1500여명의 팬들과 만날예정이다. 손호영의 국내 팬들은 “이번이 데뷔 10주년이기도 해 더욱 의미가 있다.”,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 오랜만에 만날 수 있고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생일파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일본 팬들은 “매번 최고의 팬 서비스로 다음 만남을 기다리게 하는 최고의 가수”라며 “일본에서도 생일파티를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호영은 “데뷔하고는 거의 해마다 팬 분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던 것 같다.”며 “이번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두 번 생일 파티를 하게 돼서 더욱 기쁘고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손호영의 생일파티에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사회를 맡았으며, god의 멤버였던 데니안과 김태우 등이 참석해 손호영의 생일을 축하 할 예정이다. 한편, 새 음반을 준비 중인 손호영은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 중국, 태국 등의 동남아시아로 활동 영역을 넓혀 음반과 공연을 통한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시영 “개그맨 ‘안상태’ 좋아한다”

    이시영 “개그맨 ‘안상태’ 좋아한다”

    탤런트 이시영이 최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푹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재미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히며 “개그맨 장동민과 안상태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KBS 2TV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분장실의 강선생님’에 푹 빠져있다.”고 털어놓으며 직접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따라잡기에 나섰다. 이시영과 함께 출연한 신봉선은 즉석에서 호흡을 맞춰 개그우먼 안영미의 유행어 “똑바로 해! 이것들아~”를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시영의 다양한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KBS 2TV ‘상상플러스’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현희 “신봉선 피해 도망간 적 있다”

    황현희 “신봉선 피해 도망간 적 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황현희 존재감 없던 친구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봉선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 참여해 개그우먼이 되기 전 극단에서 함께 생활했던 개그맨 황현희의 과거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1월 6일 ‘상상플러스’에 출연했던 황현희는 당시 방송에서 “신봉선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 예전에 극단 생활을 할 때 지하철에서 신봉선을 만난 적 있는데 큰 소리로 말을 걸어와 창피한 마음에 그녀를 피해 지하철 옆 칸으로 도망을 간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에 대해 신봉선은 “극단 시절 황현희야 말로 존재감이 없던 친구였다.”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황현희의 과거를 거침없이 폭로했다신봉선과 황현희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강지환 “백상시상식때 소녀시대 허리춤 인상적”

    배우 강지환이 스스로 강지환의 팬이라고 자청하며 “특히 허리춤이 인상적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팬들을 흥분케 했다. 배우 강지환은 14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진행된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손발이 예쁘고 긴 생머리에 치마보다 청바지를 예쁘게 입는 사람이 좋다.”며 “특히 허리라인이 살짝 보이는 게 섹시해 보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지난번 백상시상식 때 소녀시대가 왔었다. 청바지를 입고 허리춤을 췄는데 허리가 살짝 보이면서 인상적이었다.”며 즉석에서 안무를 흉내 내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여자친구가 생기면 ‘애기’라고 부르고 싶다.”는 강지환은 즉석에서 몇몇 팬들에게 호칭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하며 어떤 고민을 털어놓겠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정말 예전부터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본다’는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다.”며 “평소 트레이닝에 캡모자를 많이 쓰고 다니는데 언제 한 번은 미모의 여성분이 저에게 다가왔다. 제가 연예인이라 알아본 줄 알았는데 자동차 키를 내밀었다. 아무래도 저를 발렛파킹하는 사람인 줄 알았던 것 같다.”며 굴욕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심심할 때 혹시 야동을 보냐는 질문에 강지환은 “본 적 있다. 처음에는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키스신을 멋있게 촬영하는 장면을 위해 영상을 다운받아서 봤다.”며 “작품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야동을 본 적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는 3월 20일 생일을 앞둔 강지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천여명의 팬들을 초대해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 팬들이 찾아와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보이들의 비트박스와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진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강지환이 리프트를 타고 무대 중앙으로 등장했다. “한류스타 강지환입니다.”라고 첫인사를 대신한 강지환은 재치 있는 멘트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팬들의 환호성에 보답했다. 1,2부로 꾸며진 이날 행사의 사회는 KBS 2TV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강지환과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세윤이 맡아 매끄럽게 진행했다. 본격적인 토크시간을 갖기에 앞서 4월 개봉예정인 강지환이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7급 공무원’을 영상을 본 후 강지환은 사전에 팬들이 작성한 질문에 유쾌하게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 1부 마지막 순서는 강지환이 경쾌한 댄스곡을 부르며 가벼운 율동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놀아볼까요?”라는 강지환의 외침과 동시에 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흥겹게 춤을 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1부가 마무리 되고 강지환이 일본에서 머물며 촬영했던 영상 ‘일본청년 강지환’이 공개됐다. 2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강지환은 현장에 모인 팬들과 즉석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지환은 국내외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강지환은 팬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준비한 장기자랑 시간을 감상하며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선물을 증정했다. “한 살 더 먹는 게 암울하지만 서른 세 살 생일파티를 여러분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다.”는 강지환은 활짝 웃으며 생일 축하 촛불을 껐다. 마지막 순서로 강지환은 팬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풀어보며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끝내고 팬들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NOW포토] 강지환 ‘신비한 마술의 세계로~’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NOW포토] ‘33번째 생일’ 강지환 “행복해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문세윤과 강지환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NOW포토] 강지환 ‘질문 받을게요!’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배우 강지환이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NOW포토] 강지환 “이제 나도 한류스타!”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강지환 팬미팅 겸 생일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문세윤이 진행을 맡고 1천500여명의 국내팬들과 일본, 대만, 홍콩팬들이 함께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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