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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곽현화 모의고사 성적, 한 문제 틀려 398점 수재 ‘화제’

    곽현화 모의고사 성적, 한 문제 틀려 398점 수재 ‘화제’

    “나 이대나온 여자야”라는 유행어로 유명해진 개그맨 겸 가수 곽현화가 학창시절 모의고사 성적을 공개해 화제다.곽현화는 31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아이돌 특집’에 어머니와 출연해 소개를 하던 중 MC 김구라가 “학벌이 좋은 걸로 알고 있다. 웬만큼 해서는 들어가기 힘들었을 텐데 어린 시절 공부를 잘 했나”라고 물었다.곽현화 어머니는 “공부를 좀 잘했다”고 딸이 기특한 듯 말했다. 이어 MC 김국진이 “전교 몇 등까지 해봤나”고 묻자 곽현화는 “수능 모의고사로 기억하는데 400점 만점에 언어영역에서 한 개를 틀려 398점을 받았다”고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공개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김구라가 “어렸을 적 꿈은 무엇이었나”고 묻자 곽현화는 “미녀치과의사를 꿈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걸그룹 카라 멤버 규리의 어머니가 위암이 아닌 위궤양에 걸렸었다고 출연진을 쥐락펴락하며 뛰어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호동 소나기’, ‘1박 2일’서 10년만에 패러디

    ‘강호동 소나기’, ‘1박 2일’서 10년만에 패러디

    개그맨 강호동이 자신의 출세작 ‘소나기’를 10년 만에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강호동은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더벅머리 가발을 쓴 채 ‘소나기’ 속 ‘호동이’ 캐릭터를 흉내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1박 2일’의 간판 코너인 ‘복불복’을 집대성한 ‘복불복 대축제’ 미션이 마련됐다. 이에 더벅머리 가발을 쓰고 홀로 서해안을 찾아오는 ‘낙오 복불복’ 미션이 소개됐고 이에 강호동은 향수에 젖어 ‘소나기’ 속 ‘호동이’로 변신해 당시 자신이 유행시켰던 말투와 포즈를 재현해 보였다. 한편 이날 낙오자로 선발된 은지원은 "앞으로 내 앞에서 낙오 이야기 하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김태희 넘어온다” 박휘순 예언 한달만에 김태희”이상형 박휘순”

    “김태희 넘어온다” 박휘순 예언 한달만에 김태희”이상형 박휘순”

    ”김태희가 넘어온다” 개그맨 박휘순이 한달 전에 한 예언이 적중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예언이 방송을 탄 지 한달만에 ‘절세미녀’ 김태희가 드디어 자신의 이상형으로 박휘순을 꼽았다. 박휘순은 지난 달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미녀 스타들을 지목했다. 박휘순은 이 자리에서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기 때문이다.”고 다소 황당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데 예언이 방송을 탄 지 한달만에 ‘절세미녀’ 김태희가 드디어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았다. 김태희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그 중 한 명인 박휘순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자 방송은 당시의 코믹한 자료 화면을 함께 내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정리하자 김태희 옆에 앉아 있던 양동근이 불만족스러운 듯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10년 뒤가 아니라 한달 만에 앞당겨 실현된 예언에 준비가 덜 된 박휘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사뭇 궁금하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MBC ‘놀러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내 이상형은 박휘순”...박휘순 ‘예언 적중’

    김태희 “내 이상형은 박휘순”...박휘순 ‘예언 적중’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아 화제다.김태희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찾아간 영화 ‘그랑프리’ 포스터 촬영 현장 인터뷰에서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그 중 한명인 박휘순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리포터가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김태희는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았다.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말하자 김태희 옆에 앉아 있던 배우 양동근이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박휘순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내가 대시하면 단박에 넘어올 것 같은 여자 스타 BEST 3’에서 “김태희가 마흔 살이 되면 내게 넘어올 것 같다”며 “앞으로 10년 남았는데 나는 더 이상 안 늙을 것 같기 때문이다”고 말한 바 있어 네티즌들은 “박휘순 예언이 적중하는 거 아니냐”며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김태희와 양동근은 ‘그랑프리’를 촬영하며 갈고 닦은 승마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곽현화 “모의고사서 한 문제 틀려”…‘이대 출신’ 입증

    곽현화 “모의고사서 한 문제 틀려”…‘이대 출신’ 입증

    개그맨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곽현화가 학창시절의 뛰어난 성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곽현화는 지난 7월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아이돌 특집’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곽현화의 어머니에게 “곽현화의 학벌이 좋은 걸로 알고 있다. 어린 시절 공부를 잘했나?”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곽현화의 어머니는 “공부를 잘했다”고 답했다. 곽현화 역시 “수능 모의고사로 기억하는데 언어영역에서 한 개를 틀려 400점 만점에 398점을 받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실제로 곽현화는 이화여대 수학과 출신이다. 곽현화는 “원래 꿈은 의사였다. 미녀 치과의사를 꿈꿨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싱글앨범 ‘싸이코’(Psycho)를 발표한 곽현화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화보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박지선 “이석훈의 데이트 신청에 개그맨 그만둘 뻔”

    박지선 “이석훈의 데이트 신청에 개그맨 그만둘 뻔”

    개그우먼 박지선이 그룹 SG워너비 멤버 이석훈과의 묘한 관계를 고백했다.박지선은 31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짝꿍특집에서 이석훈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이석훈의 팬이었다. 처음에 목소리를 듣고 검색해봤더니 지적이면서도 쉬워 보이는 외모가 딱 내 스타일이었다”고 말했다.이석훈도 “박지선의 팬이었다. ‘진짜 이렇게 생겼구나’하며 서로를 신기해하는 분위기였다”고 첫 만남의 기분을 털어놨다.MC 신정환이 “이석훈이 오해할 만한 행동을 했다던데”라고 말하자 박지선은 “처음 홍대에서 만나서 길을 걸었는데 차 조심하라고 잡아주더라. 그런데 잡아준 신체 부위가 묘했다”며 “팔꿈치를 잡혔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MC 지석진 “왜 팔꿈치를 잡았나”고 묻자 이석훈은 “차가 오니까 잡아준 것 뿐”이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석훈이 박지선에게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을 같이 보러 가자고 했던 데이트 신청에 박지선은 “‘개그콘서트’ 녹화가 있던 날이라 처음으로 개그맨을 그만 둬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구동성 퀴즈’를 제안해 “둘이 해 본 스킨십은?”이라는 질문에 박지선은 팔꿈치, 이석훈은 포옹이라고 말해 두 사람의 묘한 관계가 밝혀져 박지선은 여성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1학년 1반’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규리 “엄마와 방송출연 불안..폭로 두려워” 고백

    박규리 “엄마와 방송출연 불안..폭로 두려워” 고백

    카라 박규리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불안한 속내를 털어놨다. 규리는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붕어빵’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지금까지 착실하게 이미지를 잘 쌓아왔는데 오늘 엄마가 어떤 말을 할지 겁난다"고 불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규리 어머니 박소현 씨는 딸의 우려와 달리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박소현씨는 "떨리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이경규씨가 있어서 참 좋다"고 이경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긴장을 풀었다. 이어 “규리가 연습생 시절에 회사가 망해서 상처가 컸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가 위암에 걸렸다”고 뜻밖의 투병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하지만 “병원에 가보니 위암이 아닌 위궤양으로 밝혀져서 정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털어놓는 등 출연자들을 쥐락펴락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의 규리, 노유민, 박현빈, 개그맨 곽현화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이상형 깜짝 고백 “박휘순 팬이에요”

    김태희, 이상형 깜짝 고백 “박휘순 팬이에요”

    ‘남자들의 로망’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이 개그맨 박휘순임을 깜짝 고백했다. 김태희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자신의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절세미녀 김태희의 이상형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개그맨 박휘순이었던 것.김태희는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만면에 화색을 띄었다.이어 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자 방송은 당시의 코믹한 자료 화면을 함께 내보내 폭소를 자아냈다.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정리하자 옆에서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던 양동근이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한편 이날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을 한 두 주인공 김태희와 양동근은 그동안 갈고 닦은 능수능란한 승마 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에서 개그맨 김경진과의 스파 데이트 소개팅녀로 뜨고있는 섹시 글래머 스타 강예빈(27 )은 고향인 여주에서 도자기 아가씨로 선발 첫 두각을 드러냈다.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 모델로 활동 ‘통스걸’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공식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한별, 구혜선 등의 등용문으로 유명한 5대얼짱(2기) 출신 연예인이며 그동안 CF와 화보 등에서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6년 10월 방송된 tvN ‘tvNgels’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미소 앤젤’이란 이름으로 방송에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주)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어 현영, 김나영, 공형진, 조미령, 김성령, 윤지민, 정양,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윤정수 등과 한솥밥을 먹고있다. 현재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으로 알려진 E!TV 드라마 ‘이글이글’에 이원종, 이한위, 김동현, 이세나 등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맥심 화보, 서울신문 NTN DB, 강예빈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이상형은 박휘순? “정말 팬이에요” 고백

    ‘절세미녀’ 김태희가 방송 중 자신의 이상형으로 개그맨 박휘순을 꼽아 화제다. 김태희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자신을 이상형으로 뽑은 국내외 스타들을 거론하다 그 중 한 명인 박휘순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태희는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맡고 계신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자 방송은 당시의 코믹한 자료 화면을 함께 내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의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정리하자 김태희 옆에 앉아 있던 양동근이 불만족스러운 듯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을 한 두 주인공 김태희와 양동근은 그동안 갈고 닦은 능수능란한 승마 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이상형 박휘순 지목…못마땅한 양동근?

    김태희, 이상형 박휘순 지목…못마땅한 양동근?

    김태희가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 개그맨 박휘순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휘순을 지목하게 된 사연은 이랬다. 방송에서 김태희는 최근 일본 아이돌 카메나시 카즈야, 축구선수 정대세, 개그맨 박휘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특히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박휘순씨 팬이거든요”라고 밝히며 만면에 화색을 띄었다. 이어 “(박휘순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 한 코너를 맡고 있다”며 박휘순이 피겨선수 김연아로 분장한 장면을 꼽았다. 방송은 당시 박휘순의 코믹한 자료 화면을 함께 내보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리포터가 “모든 남자 분들이 궁금해 하시던 김태희 씨 이상형은 박휘순 씨로 결론이 났다”고 정리하자 옆에서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던 양동근이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을 한 두 주인공 김태희와 양동근은 그동안 갈고 닦은 능수능란한 승마 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무도’ 박명수 고백 “SM 1기 출신”…버림받은 이유는?

    ‘무도’ 박명수 고백 “SM 1기 출신”…버림받은 이유는?

    개그맨 박명수가 H.O.T.와 동방신기 등을 배출한 SM엔터테인먼트의 1기 출신이라고 밝혀 화제다.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평균나이 34.2세의 ‘무도’멤버들은 아이돌이 되기 위해 대형 기획사의 오디션에 지원, 지원서를 작성하고 개인기를 선보였다.이날 ‘무도’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을 본 뒤 4달이 넘도록 연락을 받지 못하자 망연자실했다. 그런 가운데 박명수가 SM의 대표 이수만이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같이 했던 분이라며 자신이 SM 1기 멤버라고 깜짝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다들 이 사실을 쉽사리 믿지 못하는 와중에 유재석은 “명수형 SM 1기 맞다”며 “계약기간 끝나기 전에 사장님이 그냥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박명수는 “그 당시 H.O.T가 너무 잘되니까”라고 했지만 곧 “계약을 했는데 행사 몰래 다니다 걸려가지고 ‘그냥 너 혼자 알아서 하라’고 그랬다”고 사실대로 털어놨다. 또 박명수는 “(이수만이) 나 되게 예뻐했다”며 나름 사랑받는 SM멤버였음을 자랑하기도 했다.한편 SM 아이돌 오디션에서 탈락한 ‘무도’ 멤버들은 ‘무한도전’ 연습실을 오픈하고 정엽, 가희를 보컬과 댄스 선생님으로 모셔 아이돌로 거듭나기 위한 실력을 쌓을 계획이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개그맨 김경진이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고백을 한 지 이틀 만에 배우 강예빈과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 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 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신정환)에 출연해 "양해림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사랑고백을 했던 터다. 이날 김경진은 "연애경험이 없다. 코미디언실에서 한 명 찾으려 노력 중이다"며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거잖아"라고 양해림에게 마음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정종철, YTN 뉴스 출연 “웃음 연구 스트레스 심해”

    정종철, YTN 뉴스 출연 “웃음 연구 스트레스 심해”

    영원한 옥동자 개그맨 정종철이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정종철은 30일 방송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개그맨들의 스트레스는 당연한 것이다”고 말했다.이유에 대해선 “(개그맨으로서) 웃긴 것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정종철은 “남들을 웃기려면 아이디어도 많이 생각해야 하고 웃기는 게 나올 때까지 3시간, 10시간 밤을 꼬박 새며 머리를 짜내야 한다”며 “정신적 압박이 심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앵커가 “그래도 남을 웃기는 일이 왜 좋을까요?”라고 묻자 정종철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이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어떤 보약보다 좋다”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행복감을 드러냈다.이외에도 정종철은 앵커의 요청에 진공청소기, 개소리 등 자신의 주특기인 성대모사를 뽐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개그맨 그만 둘 뻔...” 박지선, 이석훈 ‘팔꿈치 로맨스’ 공개

    “개그맨 그만 둘 뻔...” 박지선, 이석훈 ‘팔꿈치 로맨스’ 공개

    개그우먼 박지선이 가수 이석훈 때문에 생애 최초로 “개그우먼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박지선과 이석훈은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 골든벨 1학년 1반’에 연예계 절친으로 출연해 사랑과 우정사이를 넘나드는 애정을 과시했다. ‘짱꿍특집’으로 진행된 녹화에서 MC 신정환은 “이석훈씨가 박지선씨에게 의미심장한 행동을 한다던데, 어떤 것이냐?”고 물었다. 박지선은 “홍대에서 이석훈을 만난 적이 있는데 차가 많이 다니는 길에서 조심하라며 팔꿈치를 잡으며 보호해줬다”고 밝혀 여성 게스트들의 부러움을 샀다. 여세를 몰아 “팔꿈치를 잡는데 기분이 묘했다”는 고백이 이어졌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기류가 흘렀다. 이석훈은 침착하게 “차가 많아서 잡은 건데 오해했네”라고 대응했다. 곁에 있던 은지원 역시 “사실 팔꿈치가 아무 느낌이 없는 부위이긴 하다”고 이석훈을 지원했다. 박지선은 “한번은 이석훈이 공연도 같이 보러 가자고 얘기했었다”고 반격을 가했다. 이석훈은 즉시 응수했다. “박지선이 가고 싶어 하는 공연이라 같이 가자고 했는데, 박지선이 스케줄이 있어서 못 갔다”는 것. 이에 박지선은 의미심장한 얼굴로 “그 날이 개그콘서트 녹화가 있던 날이었는데 그때 최초로 개그맨을 그만둬야하나 고민했었다”고 밝혀 이석훈을 폭소케했다. 박지선과 이석훈의 사랑과 우정사이를 오가는 입담대결은 오는 31일 오후 5시 15분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아이에서엔터미디어 그룹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서민에 따뜻한 웃음 준 ‘원맨쇼 달인’

    ‘원맨쇼의 달인’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이 29일 오전 8시40분쯤 폐암으로 별세했다. 71세. 2008년 늑막염 수술 중 암세포가 발견돼 폐암 진단을 받은 백남봉은 경기도의 한 재활원에서 요양하다 최근 병세가 악화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고인의 상태가 28일 저녁부터 급격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1969년 ‘김장 마라톤’으로 방송계 데뷔 고인은 30여년간 하루에 담배 네 갑을 피워 각종 호흡기질환에 시달리다 1988년 담배를 끊은 후 건강을 되찾은 듯했다. 또 환갑을 넘긴 나이에도 매일 2~3시간씩 자전거 타기를 즐기며 연예계에 ‘자전거 전도사’로 불렸고, 주말에는 조기 축구에 참가해 공격수로 뛸 만큼 건강을 자랑했다. 이 때문에 후배 코미디언들은 “담배를 끊은 후 운동에 열중했고 누구보다 건강한 삶을 지향했는데 이렇게 돌아가셔서 허무하다.”며 안타까워했다. 1939년생인 고인은 1967년 서울 물랭루즈 무대에서 희극인 생활을 시작했다. 1969년엔 TBC 라디오 ‘장기자랑’을 통해 김장 재료들을 이용한 ‘김장 마라톤’을 중계방송 형식으로 선보이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구수한 입담과 취객 연기는 물론 ‘전매특허’인 성대모사 등을 개인기로 내세운 고인은 1970년대 영화 ‘팔도사나이’에 출연하고 각종 방송·공연 무대를 휩쓸며 활약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KBS의 ‘전국일주’를 진행하기도 했다. 2000년에는 코미디 발전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도 받았다. 고인의 장기인 원맨쇼는 전국 8도 사투리라는 그만의 그릇에 해학과 풍자를 담아내며 서민을 달래줬다는 점에서 ‘한국적 코미디’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콤비 없이 혼자 마이크 앞에 서면서도 수많은 청중과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며 웃음을 주던 그의 코미디는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창피를 주기보다는 대중을 따뜻하게 감싸안았다. 그는 투병생활 직전이던 2008년에도 KBS ‘가요무대’와 케이블 TV 실버채널의 MC, 교통방송 ‘2시가 좋아’의 MC로 활동하면서 ‘영원한 현역’임을 과시하기도 했다. ●남보원과 40년 ‘우정의 라이벌’ 고인의 명콤비이자 라이벌로 40년 넘게 우정을 쌓아온 코미디언 남보원(74)은 “둘 다 노력파라서 경쟁하다 보니 서로 도움도 주고 경쟁도 해서 우리는 서로를 ‘우정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 친구(백남봉)는 ‘웃음의 배달부’로 평생 남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애쓰다가 저세상으로 갔다. 저세상에서 잘 쉬었으면 한다.”고 고인을 회상했다. 선후배 개그맨들도 고인에 대해 항상 노력하고 주변을 챙기는 타고난 코미디언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엄용수 코미디협회장은 “선생님은 후배들 앞에서도 원맨쇼하는 것을 즐겼다.”면서 “선생님은 코미디언으로서 긍지를 갖고 있었고, 코미디언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좋은 직업이란 것을 후배들에게 늘 강조했다.”며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순옥씨와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배우이자 리포터로 활약하는 딸 박윤희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장례는 코미디협회장으로 치러진다. 입관식은 30일 정오, 발인은 31일 오전 6시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돼 경기 성남 분당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외제차 절도’ 곽한구, 징역 6월 선고 ‘법정구속’

    ‘외제차 절도’ 곽한구, 징역 6월 선고 ‘법정구속’

    외제차량 절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개그맨 곽한구(28)가 결국 징역 6월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30일 차량절도 혐의로 기소된 곽한구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다. 곽한구는 두 차례의 외제차 절도를 저질러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안산 모처의 카센터에서 이 모씨 소유의 벤츠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이어 곽한구는 지난 3월 19일에도 경기도 안산의 한 중고차 매매센터에 전시된 수입 자동차 허머 H3을 운전하고 달아났다가 체포됐다. 당시 경찰 측은 곽한구가 출입 경비가 허술한 틈을 타 차 안에 열쇠가 꽂혀있던 차량을 타고 달아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5년 KBS ‘개그사냥’을 통해 개그맨으로 데뷔한 곽한구는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독한 것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차량 절도 사건이 불거진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곽한구는 현재 중고 외제차 딜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구지성 과거사진 공개 ‘충격’...정형돈 감탄, 김용만은 웃음

    구지성 과거사진 공개 ‘충격’...정형돈 감탄, 김용만은 웃음

    방송인 김새롬 구지성, 시크릿의 한선화, 개그맨 정형돈 김용만 등이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에 어쩔 줄 몰라했다. 1일 방송을 앞둔 MBC 청춘 버라이어티 ‘꽃다발’은 지난주에 이어 아이돌의 편견을 깨기 위한 두 번째 시간으로 “아이돌은 과거에 놀았을 것 같다”는 주제로 다양한 대결을 펼쳤다. ‘꽃다발’ 녹화 중 ‘이미지를 높여라’ 코너에서는 포미닛 시크릿부터 쿨룰라의 김지현, 유채영까지 다양한 스타들의 과거사진이 등장, 모두를 경악케 했다. 특히 레이싱 모델 겸 방송인 구지성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공개 되자, 구지성은 자신의 사진에 웃음이 터져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에 MC들은 구지성이 친오빠 사진을 가져왔다고 놀렸다는 후문. 김새롬 또한 데뷔 전 사진 공개에 녹화장을 뛰쳐나가며 사진 속 인물은 모르는 사람이라고 발뺌했다. MC 정형돈은 지금과는 180도 다른 꽃미남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복근이 보이는 수영복 차림 과거사진은 전 출연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MC 김용만은 박진영과 꼭 닮았던 과거 사진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모두를 경악케 한 스타들의 과거사진 폭로전은 8월 1일 MBC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국주, 김경진 거부...”내 스타일 아냐!” 통쾌 복수

    이국주, 김경진 거부...”내 스타일 아냐!” 통쾌 복수

    “김경진, 너도 내 스타일 아니다.” 이국주가 동료 개그맨 김경진에게 통쾌하게 한 방 날렸다. 이국주는 29일 오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상단을 통해 김경진에 일침을 가했다. 이유인 즉,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경진이 개그맨 후배 중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고 고백하자 MC 김구라가 “혹시 이국주냐” 고 물었고, 김경진은 “절대 아니다” 고 강력 부인한 것. 이에 이국주는 김경진의 발언에 센스 있게 대응했다.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역시 국주언니 최고예요. 센스만점”, “김경진 굴욕이다”, “하하 언니도 방송 보셨군요. 언니 김경진 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나세요”, “하하 둘이 이러다 정드는거 아님?”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국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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